바로가기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제108회 제2차 경제문화위원회(2026.07.20 월요일) (임시회의록)

기능메뉴

회의록검색
  • 크게
  • 보통
  • 작게
닫기

맨위로 이동


세종특별자치시의회

×

설정메뉴

발언자

안건

안건선택

맨위로 이동


본문

제108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임시회)

경제문화위원회회의록
제2호

세종특별자치시의회사무처


일 시 : 2026년7월20일(월)

장 소 : 경제문화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주요 업무 상반기 추진 실적 및 하반기 추진 계획 보고 청취의 건


상정된 안건

1. 2026년도 주요 업무 상반기 추진 실적 및 하반기 추진 계획 보고 청취의 건(계속 상정)

- 문화체육관광국, 시설관리사업소, 세종시문화관광재단, 세종테크노파크, 세종신용보증재단,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


(10시00분 개의)

○위원장 김효숙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08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임시회 제2차 경제문화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문화체육관광국, 시설관리사업소, 세종시문화관광재단, 세종테크노파크, 세종신용보증재단,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 소관에 대한 2026년도 주요 업무 상반기 추진 실적 및 하반기 추진 계획 보고 청취를 실시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주요 업무 상반기 추진 실적 및 하반기 추진 계획 보고 청취의 건(계속 상정)

- 문화체육관광국, 시설관리사업소, 세종시문화관광재단, 세종테크노파크, 세종신용보증재단,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

(10시00분)

○위원장 김효숙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 업무 상반기 추진 실적 및 하반기 추진 계획 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업무 보고에 앞서 안내 말씀 드리겠습니다.

집행부에서는 핵심 내용 위주로 보고해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는 질의하실 때 부서명과 보고 자료 쪽수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해 금일 업무 보고 대상 전 기관에 대해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자료 요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답 없음)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 하는 위원 있음)

위원님들께서는 업무 보고 청취 중에도 자료 요구가 필요하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문화체육관광국 소관에 대한 2026년도 주요 업무 상반기 추진 실적 및 하반기 추진 계획 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남궁호 문화체육관광국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입니다.

먼저 존경하는 김효숙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제5대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출범과 함께 최초로 구성된 경제문화위원회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문화체육관광 업무에 대해서 위원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으로 향후 잘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보고에 앞서 문화체육관광국 간부 공무원을 소개시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문화예술과장입니다.

황진서 과장입니다.

현재 한글문화도시과장은 공석입니다.

체육진흥과장 구진홍 과장입니다.

관광진흥과장 김민예 과장입니다.

문화유산과장 유병학 과장입니다.

(인사)

그럼 지금부터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2026년 주요 업무 상반기 추진 실적과 하반기 추진 계획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108회 임시회 제1차 경제문화위원회 부록 참조)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효숙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빈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동빈 위원 김동빈 위원입니다, 국장님.

저 궁금한 건 254쪽에 지역축제 관광 자원화, 평가 체계 확립이라는 단어를 보면서 뭘 느꼈냐면 저희가 얼마 전에 부강면에 부강포구 역사 축제한 거 아세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알고 있습니다.

김동빈 위원 1회를 했거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마을 계획을 통해서 최초로 한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김동빈 위원 그 포구 축제를 하면서 느낀 게 뭐냐 하면 옛 문화·역사를 다시 착안해 낸 거잖아요.

그래서 굉장히 뜻깊게 성황리에 끝났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좀 방안책이 없나요,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현재 보면 금남 쪽에서는 강변 십리 벚꽃 축제가 열리고 있고요.

그 반대편에서는 부강포구에 대한 축제를 부강민들이 스스로 만들어서 진행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축제라는 것이 역사성도 중요한 부분이 있어서 올해 최초로 했을 때 등곡리에 있는 낙화체험 행사도 하고 여러 가지 포구에 대한 재현 문화 행사도 했는데요.

일단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거를 지원하는 것이 1순위가 되겠고, 일단 축제를 하게 되면 여러 가지 제반 사항 문제가 있습니다.

주차장 문제라든지 주변의 식위생 문제라든지 이런 부분은 우리 국에서 챙겨서 안정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이런 취지가 있고요.

올해는 그게 면에서 추진한 축제기 때문에 저희 성과평가 체계 안에서는 지원드릴 수 없었는데 내년에는 관심 갖고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김동빈 위원 네, 고맙습니다.

하여튼 고맙습니다.

남달리 거기는 유난히도 문화축제가 낙화놀이가 또 있어요.

그래서 같이 겸비해서 포구 축제가, 거기 옛날에 역사가, 배가 들어왔던 곳이에요.

스무 배가 들어와 가지고 유명한 역사가 많거든요.

그러한 연계돼서 할 수 있도록 국장님께서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김동빈 위원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금방 얘기했듯이 낙화 있잖아요.

낙화에 대해서 지금 굉장히 많은 호응을 갖고 있지요, 주민들이?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김동빈 위원 약 10만 명 이상 왔다는 게 있는데 제일 문제점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일단 10만 명이 말씀드리는 것처럼 짧은 시간, 낙화를 즐길 수 있는 시간은 7시에서 10시 사이, 한 2시간에서 3시간 사이에 너무 많은 시민들이 몰리는 안전 관리 체계가 문제였고요.

또 다른 거는 이렇게 좋은 콘텐츠가 있는데 단 하루밖에 활용하지 못했다는 측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전국적으로 낙화가 함안이라든지 무주라든지 안동이라든지 경쟁적으로 많이 실시하고 있는데 우리 시에서도 이게 야간 콘텐츠로 활용을 하면 종교 행사 이전에 우리 시만의 색깔 있는 행사 하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내년에는 낙화축제 전주를 통해서 약간 소규모라도 주말에 낙화를 시연할 수 있는 행사로, 꼭 축제가 지역경제로 연관될 수 있는 행사로 준비하려고 합니다.

김동빈 위원 그래요, 감사합니다.

본 위원도 생각하기에 단시간에 끝나다 보니까 교통 문제만 굉장히 심각하잖아요.

제일 심각한 게 교통이었고, 이걸 좀 분산해서 경제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방안책을 찾을 수 있는 길이 있나.

다른 프로그램도 연계하는 방안도 한번 연구해 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그래서 지금 말씀드린 것처럼 주말에, 그 전에 사전 포럼으로 운영하는 방법, 그다음에 또 하나는 이 낙화가 시간 때마다 느끼는 감정이 다릅니다.

처음에 확 올라왔을 때, 그다음에 밤에 활짝 피어오를 때, 마지막에 똑똑 떨어지면서 진짜 불멍 때리듯이 이렇게 시간대별로 관전하는 포인트가 다른데 그걸 체계적으로 나누어서 홍보할 예정이고요.

교통이라든가 이런 문제가 지역경제 활성화될 수 있게끔 혹시라도 중앙공원이 아니더라도 다른 곳에 할 수 있는 것도 같이 병행해서 찾아볼 예정입니다.

김동빈 위원 감사합니다.

하여튼 국장님께서는 업무를 굉장히 잘 파악하고 계세요.

그렇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감사합니다.

김동빈 위원 굉장히 많이 알고 계셔 가지고 답변도 잘해 주시고 경제 흐름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제가 안타까운 건 너무 짧다.

시간이 짧고 경제 효과가 안 나오고 교통 체증만 나와서 시민이 오히려 짜증난다는 표현도 있어요.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고민을 다시 한번 심도 있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저희가 이번 주에 낙화축제 최종 평가 보고가 있는데요.

지금 위원님이 얘기해 주신 걸 담아서 내년에 개선되도록 하겠습니다.

김동빈 위원 네, 감사합니다.

늘 고맙습니다, 국장님.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효숙 김동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김창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창연 위원 안녕하세요, 김창연 위원입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반갑습니다.

김창연 위원 244페이지 좀 봐 주시겠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김창연 위원 각종 종목별 생활체육대회 개최 및 참가 지원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는데요.

읍·면·동 체육대회 해서 예산을 읍·면·동으로 편성하잖아요.

그런 읍·면·동에서 이거를 집행할 수 있는 권한이 어느 정도인지를 정확하게 알고 싶거든요.

보통 읍·면·동에서 동 체육대회를 하면 일회성으로 해 가지고 가수를 부른다든지 그렇게 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조금 이 목적에 대해서 안 맞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왜냐하면 읍·면·동 체육대회면 그거에 맞게끔 생활체육인들 발굴이라든지 동별로 할 필요성이 있는데 이게 보통은 그냥 일회성 행사로 끝나는 경우들이 많은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더불어서 말씀을 드리면 10월에 시민체육대회를 할 거고요.

읍·면·동에는 읍·면·동마다 체육회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 읍·면·동마다 구성돼 있는 체육회에서 각 읍·면·동마다 또 읍·면·동 체육대회를 하게 되는데 지난해 안타깝게도 예산이 전년대 수준보다 반절 정도 준 상황입니다.

예산 배정을 할 때 24개 읍·면·동 체육회가 구성되어 있는데 대략 액수는 인구 비례에 의해서 일부 나누어 주고 있고, 그다음에 지금 위원님이 지적한 것처럼 전문 경기를 하는 경우, 그러니까 생활체육 전문 경기를 통해서 선수 육성을 하는 경우에 또 추가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액수는 적지만 우리 시에서 추구하는 거는 일단 체육대회 기본인 체육 선수 양성과 생활체육 확산화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강조하고 있고요.

그런데 사실 현실은 읍·면·동에 가 보면 워낙 행사가 많이 진행되다 보니까 읍·면·동 한마음 대회 행사하고 병행해서 추진하는 데가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현실적으로 면 지역과 동 지역이 좀 차이가 있는데요.

조치원을 비롯한 면 지역에서는 상당히 오랜 기간 동안 이 읍·면·동 체육대회가 진행되다 보니까 나름의 룰도 있고 참여하는 분의 적극성도 있고 한데, 동 지역에는 약간 생활권 기반으로 선수를 개발하는 데 이런 부분에 좀 약한 측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체육회를 통해서 읍·면·동 체육대회 개선 방안에 대해서 저희가 같이 고민해 볼 예정이고요.

생활체육이 확산화되다 보니까 어느 동에 확정되지 않고 어떤 클럽 위주로 많이 생활체육이 활성화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읍·면·동 개별적으로 하는 거는 개선 방안이 나와야 할 것 같습니다.

김창연 위원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보통 일회성 행사로 끝난다고 제가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그런데 이거를 1년 주기로 해서 동별, 읍·면·동 체육회에서 계획을 세워서, 예를 들어서 클럽이 있다든지, 거기에 활동하는, 그 장소가 거기에서 활동하는 클럽이 있을 수도 있잖아요.

그럼 거기를 지원할 수 있는 권한을 주든지 그렇게, 거기에서 활성화될 수 있게끔 그런 거를 지원해야지 일회성으로 한 번에 끝나는 행사를 하는 거는 저는 좀 이 취지랑 맞지 않는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좀 고민을 많이 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보통 읍·면·동에서 시민체육대회를 나가기 위해서 예선전 같은 건 하는데요.

그건 이례적인 경우가 있고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생활체육 육성의 측면에서 봤을 때는 연초부터 꾸준하게 지원하는 방안을 찾아보자 이런 말씀으로 이해하겠습니다.

저희가 지원하는 데는 액수가 적다 보니까 거기에 대한 적극적인 의사 표시를 못 했는데 아마 예산보다는 효과적인 방법을 찾는 게 좋은 것 같아서 저희가 읍·면·동 체육회 회의할 때 적극적으로 개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창연 위원 그리고 시민체육대회도 하나 말씀드려도 될까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김창연 위원 작년에 저는 시민체육대회에 참석한 입장으로 봤을 때 이게 좀 불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너무 의례적인 행사가 많아서, 처음부터 말씀을 드리자고 하냐면 보통 행사에서 축사하고 이런 의례적인 부분들이 너무, 솔직히 길었다고 생각하고요.

그다음에 축하공연을 하는데 일반 오신 주민분들이 다 식사하러 가시고 거기 관중석에 앉아 계셨던 분들은 한 20명, 30명 정도밖에 안 돼서 ‘이런 행사를 왜 해야 되나?’ 저는 그런 의문이 많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이게 시민체육대회라고 하면 선수단이 참여해서 거기에서 선서를 하고 이런 식으로 진행이 되어야 하는데 보통은, 제가 알기로 읍·면·동에서 다 사람을 동원하는 걸로 봤어요.

예를 들어서 주민자치회에서 몇 명, 몇 명 이렇게 해서 오는데 그게 그런 식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종목별 참가하는 선수들이 참가해서 소규모로 하든 체육관에서 하든 그렇게 진행하는 게 맞지 않나, 예산적으로도 그게 맞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예산을 집행하는 담당 국장의 입장도 똑같습니다.

대기하는 기간이 길어서, 또 10월의 햇볕이 되게 따가운데 오랫동안 기다리면서 민원도 많이 있고요.

시민체육대회 프로그램을 잘 보시면 참가 종목 선수들이 토요일과 일요일에 참여하시는데 대부분 경기장에서 경기를 하고 계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막식 할 때는 실제 참가하는 선수보다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주민자치위원이라든지 참가하지 않는 분들이 참여하는 그런 폐단이 좀 있었고요.

시민체육대회는 법적으로 연 1회 광역자치단체 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하게끔 되어 있는 거를 똑같이 하는 건 아닌 것 같고요.

체육회도 공감하고 있는 부분이 있어서 체육대회가 다 끝난 다음에 오히려 폐막식처럼 오신 분들을 같이 어우르는 잔치로 한다든지, 여러 가지 진행하는 데 불필요한 절차는 과감하게 줄인다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 같이 공감대를 나누고 있는 부분이라서 이거는 작년에 예산 세워 줄 때 심의할 때도 여러 위원님들도 많은 고민을 해 주신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새롭게 5기 시의회와 시정이 출발했기 때문에 저희 스포츠 관계자들과 협의해서 간소화하고 실질적으로 운영되는 방안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김창연 위원 그래서 좀 현실성에 맞게끔 그런 부분들 노력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러니까 오셔 가지고 경기에 참여하시는 분들이 아니라, 아니니까 관심도가 많이 떨어져요.

그냥 와서 식사하고, 그리고 공연할 때도 굳이 20~30명 앉아 있는데 가수를 불러서 이렇게 예산을 낭비할 필요성이 있을까?

과연 필요한 부분들을 해야지, 왜냐하면 저는 그거를 작년도 보고 재작년도 보고 했을 때도 비슷한 느낌을 많이 받았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많이 관심을 가져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감사합니다.

김창연 위원 그리고 하나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273페이지 세종 문화예술의 집 조성 관련돼서.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김창연 위원 현재 문화예술인분들이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이 없어서 이게 조성을 하는 거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문학 하시는 분들하고 예총과 민예총 이런 분들이 시설이 열악한 곳에서 사무실을 마련하고 계시고 커뮤니티 공간이 부족한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그런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해 달라는 꾸준한 요구 사항이 있었고, 때마침 조치원역 뒤편에 저희가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 나와서 합의된 결과로 커뮤니티 공간, 전시 공간, 여러 가지 교육 공간으로 마련하려고 합니다.

김창연 위원 그러면 기존에 활동하셨던 곳들은 문화예술회관이든 이렇게 나누어서······.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문화예술회관에 일부 그다음에 일부 민간 건물에도 세를 들어서 계신 분도 있었고 다 산재해 있었습니다.

그래서 커뮤니티를 할 수 있는 이분들의 여건이 참 열악했었거든요.

그러면 예술 단체들이 문학부터 해서 사진, 음악, 뭐 굉장히 다양하시잖아요.

그분들이 다 개별적으로 활동하고 계셨는데 이분들한테 전시할 수 있는 공간, 교육할 수 있는 공간, 커뮤니티할 수 공간을 저희가 만들어 드리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김창연 위원 그러면 조성하고 그다음부터 시비로 운영비가 지원이 되잖아요.

2029년도까지만 운영비가 지원이 되는 건가요, 아니면 지속적인······.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아닙니다.

이거는 현재 건물을 짓고 운영이 시작되면 합리적인 운영 액수를 저희가 책정할 거고요.

여기 직영하는 방안이 있고 여러 가지 방안이 있는데 혹시 공공위탁을 하게 되면 3년 단위로 계약을 하기 때문에 일단 거기까지 생각해 본 거고, 예산은 지속적으로 관리비 정도 수준은 지원이 되어야 될 것으로 봅니다.

김창연 위원 그러면 혹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문화예술인분들이 흩어진 분들이 다 이쪽으로 모여서 하면 다른 데 공간 같은 게, 공실이 많이 생길 거 아니에요, 공간들이?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뭐 생길 수도 있지만, 예를 들면 문화예술회관에 있는 공간 같은 경우에는 상주 단체 공연하시는 분들한테 저희가 더, 지금 두 곳밖에 지원을 못 하고 있는데 그 공간을 상주 단체, 진짜 예술하는 분들한테 줄 수가 있고, 그다음에 민간 건물에 입주하신 분들은, 그런데 사실 한번 가 보시면 너무 열악하기 때문에, 조치원 쪽에 많이 가시거든요, 예총이나 이런 분들은.

그래서 실질적으로 상가 공실 완화의 도움보다는 너무 열악한 환경을 개선한다는 측면이 더 강한 것 같습니다.

김창연 위원 저는 조금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이렇게 열악한 부분에 대해서 잘 조성해 주고 활동할 수 있게끔 해 주고 이런 부분들 너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거를 지속적으로 시민들도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하고요.

왜냐하면 이게 관심이 없으면 그냥 ‘불필요한 예산 투입된다.’ 이런 생각이 들 수도 있거든요.

그리고 전시든지 이런 것들을 운영하는 계획이나 이런 걸 꼼꼼하게 살펴봤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많이 드리고 싶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신경을 많이 써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예술인하고 시민이 만나서 전시도 하고 활동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잘 운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창연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효숙 김창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윤성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윤성규 위원 반갑습니다, 윤성규입니다.

241쪽에 보시면 전문 체육 저변 확대 및 활성화 기반 마련을 한다고 하면서 전문 체육 육성 강화라고 나와 있습니다.

거기에 보시면 엘리트 선수 보유 종목 단체 및 대학(고려대·홍익대) 훈련·대회 참가 지원 해서 6200만 원 정도 비용을 지원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고려대하고 홍익대 엘리트 종목이 어떤 걸 말씀하시는 거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저희가 전국대회를 참여하게 협약한 종목이 있는데요.

홍대 같은 경우에는 야구, 축구, 배구, 고대는 여자축구 그다음에 빙상 등 동계 스포츠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윤성규 위원 자, 그러시면 엘리트 선수를 하는데 이 선수들이 지금 세종시 조치원에 있는 캠퍼스에서 거주를 하고 훈련을 하고 있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일단 소속 대학이, 그러니까 학적이 기록된 거는 고대 같은 경우는 다 여기 조치원으로 되어 있고요.

홍대 같은 경우에는 훈련 자체는, 여기는 아직 못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윤성규 위원 그러시면 전국대회에 나가기 위해서 이 학교의 이름을 걸기 위해서 이 비용을 지원한다고 봐도 되는 건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저희가 전국체전에 참여하게 되면 기본적으로 상무라든지 아니면 다른 실업단하고도 연고 협약 계약을 맺습니다.

협약 계약을 맺어서 메달을 땄을 경우에 일부 보조금을 지원하는 그런 형식으로 운영하는데 지역에 그래도 대학이 두 군데밖에 없는 현실이고 대학부를 참가 안 할 수 없는 그런 열악한 환경이 있기 때문에 연고 협약을 맺어서 전국체전에 참여를 하고 메달을 딴 거에 대한 지원금을 주는 시스템이고요.

여기에는 6200이 전부 고대·홍대로 가는 게 아니고 소년체전에 참가하는 선수들도 있거든요.

전국체전에 참가하는 중학교, 고등학교 선수에 대한 보조금이 포함된 액수가 6200만 원입니다.

윤성규 위원 그러면 고려대하고 홍익대 정확한 금액이 얼마가 나갑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그거는 자료를 해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윤성규 위원 지금 그 말씀으로 얘기하시기에 제가 좀 이해가 안 가는데, 그러면 제가 아까 서두에 말씀드렸던 학교에 지원금이 나가는 거는 아까도 말씀드렸던 전국체전이라든가 전국대회에 나가기 위해서 훈련이라든가 지역 연계가 하나도 안 되는데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비용을 주는 거밖에 되는 거 아닌가요, 그러면?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이게 훈련 참가하는 데 일정 부분 지원하는 건 사실이고요.

이건 순수하게 전국대회, 그러니까 소년체전과 전국체전을 우리가 전국 다른 시도하고 경쟁해서 참여하는 상황에서 다른 시도도 대학과 함께 연고 협약을 통해서 참가하는 부분이 있고요.

어떻게 됐건 간에 다른, 전혀 지역 연고가 없는 학교가 아닌 그런 학교에 지원하는 것이고, 또 이게 그냥 무조건 주는 게 아니고 성적을 냈을 때 그 성적에 맞춰서 보조금을 지원해 주는 방식이 더 강합니다.

전국체전에 참여해야 하는 세종시의 열악한 체육 행정 입장에서는 일부는 필요하고요.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이 소년체전에 참가하는 초중고 엘리트 선수한테도 지원하는 참가 지원비가 있기 때문에 총액만 보실 건 아닌 것 같습니다.

윤성규 위원 그럼 성적이 안 나오면 지원금을 안 주는 건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참가비 정도는 지원해 주고요.

참가비 플러스 포상금이 더······.

윤성규 위원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W스포츠토토 축구단은 지역을 위해서 이와 같은 활동들을 합니다.

그렇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윤성규 위원 그런데 물론 지역 연고가 오래된 고려대, 홍익대라는 물론 걸출한 학교가 있습니다.

거기에 들어가는 종목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한 번 지역에 오지도 않으면서 대회 참가를 나가기 위해서 참가비만 받아 간다?

이거는 제가 볼 때는 지역을 위해서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보거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스포츠토토하고 여자축구단 그다음에 SA축구단도 같이 전국대회 참여할 때 그런 참가비 정도는 지원해 주는 부분이고요.

지금 의도는 고대·홍대보다는 스포츠토토라든지 아니면 SA, 지역을 위해서 활동하는 단체 지원 부족이 더 문제인 것 같거든요, 솔직히 말씀을 드리면.

윤성규 위원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건 지역을 위해서 이와 같은 축구교실을 운영한다든가 아니면 선수 육성을 하기 위해서 하는 종목들이 있는 거에 반해서, 매년 나가는 거지요, 이거?

비용이 고려대하고 홍익대 쪽으로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전국체전 참가하면.

윤성규 위원 매년 나가는데 지역을 위해서 어느 정도 부분에 있어서는 유소년들이라든가 그 종목에 대해서, 고려대·홍익대 선수들 되게 실력이 좋으실 거 아니에요?

그럼 지역에 있는 유소년들이라든가 이런 분들을 위해서 작게나마 같은 활동을 해 주셔야 되지 않느냐라는 차원에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매년 나가는데 제가 알기로는 홍익대에 축구부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맞습니다.

윤성규 위원 지역에 한 번도 내려오지를 않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학교 여건상 운동장 부분이 여의치가 않다고 들었는데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지만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거는 좀 부족했던 거 사실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말씀해 주신 거, SA나 스포츠토토처럼 지역 기반 활동을 더 강화할 수 있게끔 저희도 고민하겠습니다.

윤성규 위원 지금 말씀하셨는데, 학교 운동장 말씀하셨는데 그걸 학교에서, 저도 보지만 어떻게, 대학에 아직까지 맨땅 구장이 있는지 저도 좀 납득이 안 가는데 그건 뭐 학교의 사정이니까 그건 저희들이 관여할 부분은 아니긴 합니다.

하지만 저희들 지역을 위해서 대표로 나가는 팀들이잖아요, 학교잖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윤성규 위원 그러면 최소한 지역을 위해서라도 활동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어야 되지 않느냐라는 부분에 있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너무 의무적으로 그냥 “어쩔 수 없이”라는 부분은 맞지 않는 것 같아요,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요.

자꾸 “저희들이 체육 환경 여건이 안 좋다. 예산이 없다.”는 걸로 “어쩔 수 없이 할 수밖에 없다.”는 거는 뭔가 대책, 이게 하루이틀 된 거는 아니지 않습니까, 세종시의 체육 현황이?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윤성규 위원 그런데 이거를 아직까지도 똑같은 답변, 아니 답변이 아니라 똑같은 얘기를 하시는 거에 대해서 약간 의문점이 드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뭔가 개선 방안을 찾아내야 하지 않을까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개선 방안 찾도록 하겠고요.

저희가 “어쩔 수 없다.”는 표현은 아니고 어차피 저희 지역에 있는 대학을 가지고 연고 협약을 맺고 상생할 수 있는 부분을 찾는 과정에서 전국체전에 대학교 부가 있으니까 서로 상생하는 입장에서 추진했다는 것이고, “어차피”라는 단어는 아닌 것 같고요.

“앞으로 어떻게, 발전할 수 있는 방향은 더 적극적으로 찾겠다.” 이렇게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윤성규 위원 네, 그리고 저희 테니스가 있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윤성규 위원 오래됐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한 15년 정도 된 것 같습니다.

윤성규 위원 네, 조치원에 오래된 스포츠 종목 중의 하나인데 지금 인원도 많이 없는 상태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남자 두 명, 여자 두 분, 그리고 감독도 없고 현재 코치가 감독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조치원 쪽은 아시겠지만 학생들의 숫자가 많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지역 출신의 테니스 선수가 발굴되지 않을 수도 있는 그런 부분들이 발생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는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그래서 이 테니스팀도 지금 위원님이 걱정하시는 것처럼 이분들이 적은 선수지만 금남초등학교에 또 테니스부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 저변 확대를 끊이지 않기 위해서 재능 기부를 통해서 학생들을 코칭해 주고 있고요.

이게 꼭 조치원의 문제가 아니라 세종시의 문제기 때문에, 또 근로자 1000명 이상이 되면 시에서도 직할해야 되는, 체육팀을 운영해야 하고, 또 15년, 20년 된, 오래된 역사를 가진 팀이기 때문에 저변 확대 그다음에 시 체육회의 발전을 위해서 테니스에 대한 문제는 더 심도 있게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윤성규 위원 네, 다음 장 한번 질의드리겠습니다.

246쪽을 보시면 지금 제가 알기로는 문체부 내 체육진흥과가 있고요, 그다음에 시설사업소에 체육시설관리팀이 있습니다.

또 체육관 임대는 시설관리공단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게 중복되지 않을까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저희가 작년부터 많은 부분이 시설관리사업소에서 시설공단으로 많이 위탁이 넘어갔거든요.

그런데 1년간 실제로 운영하다 보니까 이게 관리 위탁 그다음에 책임 소재, 여러 가지 민원 발생에 대해서 약간 불필요한 문제가 발생한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체육관의 대여 문제가 시설관리사업소가 주체고 거기에서 체육관은 또 공단이 관리하고 있다 보면 체육관 배분이라든지 민원 해결이 약해서 우리 시 자체에서도 시설관리사업소와 협의해서 어떤 일정 규모 이상이 되거나 아니면 적극적인 민원 발생이 많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시설관리공단에 위탁하는 문제를 시에서 직접 하는 것도 지금 많이 고민하고 있고 공감대도 많이 형성되어 있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절차적으로 완료가 되면 조직 개편 이런 걸 통해서 우리 시가 직접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바꾸고자 합니다.

윤성규 위원 그 부분을 좀 적극적으로 나서 주셔서 빨리, 바로라도 그게 변경될 수 있게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세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아닙니다.

윤성규 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얘기하겠습니다.

247쪽 보시면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성공 개최 건에 대해서 많이 준비를 하고 계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이거는 좀 아쉬운 점이 있어서 말씀을 드리는데 한 달여 동안 제가 각종 행사를 다녔습니다.

어르신 체육대회, 검도, 태권도, 그 어느 곳에서도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홍보하는 게 없었습니다.

자, 그러면 지금 1년이 남았습니다.

기간적으로요, 그렇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윤성규 위원 1년이 남았는데 지역 내에서도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를 하는지 안 하는지에 대해서 물음표가 많습니다.

그런데 각종 지역 행사에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를 하겠다는 홍보를 최소한으로 하셔야지만 지역 주변에 대해서라도 알고선 진행을 할 텐데 제가 그 어느 곳을 다녀봐도 하계유니버스아드대회 홍보하는 곳을 못 봤습니다.

이렇게, 지금 1년밖에 안 남았는데 너무 느긋하게 하는 건 아닌지?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이게 조직위가 주관이 돼서 홍보를 하고 있고요.

또 4개 시도에서 분산 개최하다 보니까 지금 위원님이 지적하신 그런 문제에 대해서 저도 많이 인지를 하고 있습니다.

조직위 차원에서 D-365일 행사를 7월 30일에 개최할 예정인데 일단 시민체육관 여기를 개보수 진행 중에 있고요.

그걸 통해서 선수촌 아파트 그다음에 시민체육관, 중앙공원 체육시설 이런 등지에서 저희 위원회와 같이 홍보를 적극 할 예정입니다.

향후에는 저희 지역에서 개최되는 문화행사 그다음에 축제 이런 거에 같이 조직위하고 홍보하려고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윤성규 위원 유니버시아드대회 관련해서 한 가지만 더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여기 책자에 보시면 KDI 사업비 검토가 좀 누락된 부분이 있어서 저희 쪽에서, 시에서 한 110억 정도를 추가로 납부하는 게 있습니다.

일단 이게 왜 누락이 됐는지에 대해서 좀 궁금한 부분이 있고요.

두 번째는 이 누락된 금액을 어떻게 조달하실 건지에 대해서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이건 누락됐다기보다는 2024년도에 KDI가 사업 검토를 했고요.

그 사업 검토를 했을 때 비용이 100이라 하면 2027년도에 개최하는 시점에 물가 상승분이라든지 사업 증가분에 대한 이런 부분을 계상하지 못했다라는 게 조직위원회 판단이었고요.

FISU, 그러니까 세계대학경기연맹회에서 회장이 방문했을 때 문체부 장관한테 건의를 통해서 문체부 차원에서 지원해 주겠다 이렇게 진행이 돼서 올해 문체부 예산에 반영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만 이게 국제대회 예산이 국비가 30%, 지방비가 70% 이렇게 차지하는 부분이 있는데요.

또 지방비 70%는 4개 시도가 N분의 1, 똑같이 나누어서 배분하게 되는데 그 총액이 한 118억까지 해서 굉장히, 그러니까 지방비만 275억 정도 되는 부분이 발생하는데 저번에 시장님과 만나서 면담한 결과도 다른 국제대회를 보면 국비 부분을 더 많이 확보해서 지방비 부담을 낮춘 부분이 있다라고 정식적으로 조직위원회에 건의한 바가 있고, 또 조직위원회에서 후원을 통해서 더 많은 예산을 확보하게 되면 지방비 부담이 낮아지는 부분이 있다 해서 저희 시의 원칙적인 입장은 국비 확보가 더 크게 증가하지 않는다면 시비 지원에 대해서 부정적인 입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더불어 밑에 분담금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유치하는 시점에서 FISU 연맹에 4개 시도가 이렇게 분담하겠다 이런 제안 발표를 한 사항이 최근에 FISU 회장이 서울에 방문, 그러니까 한국에 방문했을 때 밝힌 바가 있어서 향후 우리 시가 분담금, 그러니까 증액에 따른 분담금이 한 69억 정도 되고요.

분담금에 따른 분담금이 한 44억 돼서 저희 당초 생각하지 못했던 돈보다 130억 정도, 128억 정도 추가 부담 소요가 생긴 건 사실입니다.

윤성규 위원 국제대회를 세종시에서 처음 하는 거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윤성규 위원 물론 잘됐으면 좋겠고, 세종시가 세계적으로도 많이 알려졌으면 하는 좋은 부분들이 있는데 진행 준비 과정에서 생각하지도 못했던 일들이 발생되는 부분들을 국장님이나 다른 분들께서 면밀히 봐 주셔서 내년에 있을 대회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게끔 잘 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하면서 세종시에서 종목이 두 종목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한 곳은 세종시민체육관에서 유도대회를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거기가 다음 달부터 아마 리모델링이 시작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한 가지 민원이라고 말씀을 드려야 되겠지요.

거기에서 운동을 하시고 동호회 활동을 하시는 분들이 어쩔 수 없이 리모델링으로 인해서 공간을 몇 개월 정도 쓰지 못하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까지 어떤 방안이 있으신지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저희가 일단 최대한 이 행사라든지 이게 마무리된 10월 이후부터 공사할 예정이고요.

특히 부속 체육관 같은 경우에 활동하시는 동호인들이 많으신데 그 공사 기간을 최대한 줄이려고 합니다.

그래서 탁구라든지 검토라든지 하신 분들하고 얘기를 나누었고요.

그분들의 활동이 최소화될 수 있는 기간에 사업을 조기 마무리하겠다, 사전에 구두 협약을 드렸고, 나머지 부분도 동절기에, 체육 활동이 적은 기간에 최대한 빠른 시일 안에 마무리하는 것으로 협의가 됐고요.

다른 부분은 대체할 수 있는 부분도 적극적으로 찾아 드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윤성규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효숙 윤성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이 준비하시는 동안 잠깐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233쪽 한글문화 확산 관련한 부분인데요.

한글문화도시과장님 언제부터 공석이었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이번 주 월요일부터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공석이?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위원장 김효숙 그럼 언제······.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7월 13일.

○위원장 김효숙 공석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위원장 김효숙 언제 그러면 자리가, 과장 자리가······.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이번 하반기 인사가 7월 말에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빠르면 7월 말에 자리를 메꿀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그럼 2~3주 정도 공석이었던 거네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위원장 김효숙 일단 가을에 제1회 비엔날레도 하고 또 저희가 앞두고 있고 여러 가지 해야 할 일들이 많은 상황에서 한 달 가까이 중요한 시기에 공석인 부분은 좀 우려가 되는데요.

그럼 국장님이 잘 챙겨 봐 주셔야 될 것 같고요.

과장이라는 자리 자체가 그 업무를 총괄하셔서 또 해야 할 일이 일단 많은 시점이고, 그 부분을 주의 깊게 봐 주시고, 그리고 보면 자문단하고 예술감독 선정이 이미 다 되어 있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예술감독은 선정이 됐고요, 자문단이나 이런 부분은 안만 갖고 있는 상황입니다.

○위원장 김효숙 그럼 자문단은 언제 구성이 되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예술감독하고 상의를 해야 할 텐데요.

일단 시장님하고 비엔날레에 대한 어떤 구상이라든지 이런 거를 같이 공유한 다음에, 그게 이번 주에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공유한 다음에 자문단 이런 것 등도 추가적으로 확보하는 부분에 대해서 같이 논의할 예정입니다.

○위원장 김효숙 그 자문단의 역할은 어떤 역할이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비엔날레 출품하게 되면 각 분야가 올 텐데요.

저희가 모든 분야에 전문성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전시에 대한 자문 그다음에 작품에 대한 자문, 작품도 국내 작품, 국외 작품, 그다음에 행사에 대한 자문, 이런 것 등이 필요하기 때문에 전문성 있는 분들을 자문을 통해서 행사의 미비한 점을 보완하려고 하는 부분이고요.

이분은 상주하는 건 아닙니다.

○위원장 김효숙 비엔날레가 자료에 보면 올해 하반기······.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올해는 정식 비엔날레는 아니고 한글미술관이 개관되는 걸 기념으로 개관 전시회 같은 성격을 가지고 합니다.

○위원장 김효숙 그럼 자문단 구성이 되는 거는 2027년도······.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를 위한 것입니다.

김효숙 위원 이란 거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위원장 김효숙 알겠습니다.

그러면 자문단 구성이 되게 되면 그 명단 제출 부탁드리고, 그리고 예술감독님 지금 이력 있잖아요.

그것도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위원장 김효숙 이어서 김동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동호 위원 김동호 위원입니다.

그동안 상반기 실적하고 추진 계획들 보면 최선을 다하고 계신 다는 거에, 정말 노고에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한 세 가지만 묻겠는데요.

김동빈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부강포구 문화축제 행사도 지금 하고 있잖아요.

우리가 부강포구 같은 경우는 조선 8대 포구 중의 하나입니다.

역사적 가치, 문화적 가치가 상당히 있는데 혹시 박물관 건립 계획 같은 것을 가지고 계신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박물관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여러 가지 조사가 선행이 돼서 되는 부분이라서 이건 좀 시간을 갖고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김동호 위원 알겠습니다.

또 하나는 246쪽입니다.

우리가 공공체육시설 중에 보통 실버 대상자들이 주로 활용하는 파크골프장 있잖아요.

세종만 해도 파크골프장이 여러 군데 이용하고 있는데 관리 실태가 좀, 점검이 잘 이루어지는지?

예를 들자면 항간에 들리는 소문이 클럽끼리 자리 다툼하는 문제 그다음에 특정 클럽이 세력화해 가지고 골프장을 점령하는 문제, 이런 문제가 상당히 심각하다고 얘기 들었는데 그런 관리 실태 같은 걸 어떻게, 점검을 하고 계시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저희는 시설 관리가 우선적인 거고요.

그래서 금강 파크골프장 같은 경우에는 유료화를 통해서 적정 인원을 선착순으로 배분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시는 부분, 그다음에 부강 같은 경우에는 체육공원에 클럽이 한 10개 클럽인들이 나누어서 하면서 최근에, 이게 사실은 한 3~4년 사이에 등록 회원 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했습니다.

저희가 3년 동계, 3년 전 통계는 한 사백분 정도였는데 지금은 등록된 것만 해도 이천분이 넘으시고 실제 활동하는 분이 육천분 정도 된다고 하시니까요.

저희도 최선을 다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제재하려고 하는데 효과적인 거는 약간 일정 부분 유료를 하고, 저희가 또 QR코드 같은 시스템을 만들어서 들어갈 때 등록하게 하는 시스템을 하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클럽 사이에서는 문제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 걸로 저도 인지하고 있습니다.

김동호 위원 그리고 혹시, 저한테도 민원들이 몇 가지 접수되는데 반곡동 3단지 앞에 보면 야구장 있잖아요.

거기를 파크골프장으로 건립해 줬으면 좋겠다라는 요청들이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계획은 혹시 있으신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지금 말씀드린 것처럼 너무 많은 분들이 하고 있기 때문에 대체 부지를 저희가 검토하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부지를 포함해서 이게 실질적으로 친수 공간으로 칠 수 있는 부분인지, 그다음에 요즘은 파크골프가 해 주는 게 문제가 아니고요, 편의시설도 갖춰 드려야 하거든요.

예를 들면 화장실, 쉼터, 이런 부분까지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하는 부분이 있고, 지금 말씀하신 그 장소는 기존에 야구장 이런 사용 부분도 있고 해서 우선순위를 갖고 한 최대 9개, 우선순위 3개 정도 해서 검토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동호 위원 알겠습니다.

지금 베이비부머 세대들이 은퇴해서 파크골프 수요가 폭발적으로 는다는 것은 이해가 됩니다.

그런데 그 파크골프장도 어차피 베이비부머 세대들이 나이가 들게 되면 구조적으로 소강 상태가 될 수 있는 시기가 온단 말이에요.

그런 시설을 확충할 때도 장기적인 관점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말씀 좀 드리고 싶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명심하겠습니다.

김동호 위원 또 하나는 253쪽입니다.

253쪽 관광진흥과에 대한 얘기인데요.

전반적인 전체 수치는 모르겠습니다마는 관광객이, 세종은 어찌 됐든 관광문화 콘텐츠가 그래도 다른 도시보다도 풍부하지 않지만 앞으로 개발할 곳이 많다고 보는데 관광 콘텐츠도 지역경제 활성화하고 밀접한 연관성을 가지고 개발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항간에는 그전에는, 다시 말해 다른 지방 같은 데서 “세종을 한번 버스 투어를 가야 되겠다.”라고 했는데 요즘에는 그런다는 거예요.

“세종 가 봐야 볼 것도 없고 먹거리도 부족하고, 특히 숙박시설도 부족해서 체류형으로 해 가지고 관광할 수 있는 데는 세종은 아니다.” 이런 얘기들이 들린다네요.

그래서 ‘관광객이 왜 세종을 다시 찾아와야 하는가?’라고 하는 문제는 저는 근본적으로 상당히 심도 있게 콘텐츠 개발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예를 들자면 관광정책 관련해 가지고 본 위원이 생각하고 있는 걸 잠깐 말씀드려 볼 테니까 그에 대한 답변을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관광정책은 이렇게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첫째, 행사 중심에서 체류형 관광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관광객 수보다도 체류 시간과 소비액을 늘리는 것이 정책의 목표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두 번째는 세종만의 콘텐츠를 만들어야 합니다.

다른 지역도 벚꽃축제 다 할 수 있습니다, 구경하는 것.

그러나 세종은 세종만이 가지고 있는 행정수도, 한글문화, 그다음으로 조애중 병자일기도 아시지요?

그다음에 국립 시설, 중앙공원과 금강, 다른 도시가 갖지 못한 여러 가지 자산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자산들을 활용해서 체험형 콘텐츠가 세종 관광의 핵심이 되어야 한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세 번째는 관광 정책의 성과지표를 저는 바꿀 필요가 있다.

뭐냐 하면 앞으로 운영 횟수, 참가 인원 이런 거보다도 평균 체류 시간 그리고 관광객 1인당 소비하는 액수, 재방문율, 숙박률, 지역 상권 매출이 얼마 정도 증가됐는가 이런 것들을 핵심으로 한 성과지표도 그런 지표로 관리해야 한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다음에 네 번째 마지막으로는 관광객의 이동 동선도 체류형으로 설계가 되어야 한다.

관광객이 단순히 행사장만 다녀가는 것이 아니라 소비 동선을 만들어서 지역 경제 효과하고 연동이 되어야 한다라는 말씀 드리고요.

저는 관광 행사를 많이 개최한다고 해서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성공한다고 보지 않습니다.

수요자 중심이라고 했지만 현재 운영을 주로 보면 공급자가 준비한 행사를 운영하는 방식이거든요.

그래서 수요자 중심 정책은 관광객이 왜 세종을 와야 하는지, 왜 다시 찾고 싶은지, 왜 하루를 더 머물러야 하는지, 왜 다시 찾아와야 하는지에 대한 이런 콘텐츠를 만들고 정책을 만들어야 우리 관광문화가 세종시 지역경제 활성화하고 연계한, 그렇게 해서 우리 세종시 전체가 더 앞으로 자족경제 기능을 갖추는 세종시가 되지 않겠는가라는 그런 뜻에서 그런 콘텐츠 개발이랄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본 위원이 생각하는 것을 말씀드렸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정말 너무 감사하고요.

저희도 고민했던 문제인데 너무 핵심을 콕콕 찍어서 말씀해 주셔서 참 놀랐습니다.

앞으로 저희 방향을 바꾸고자 하는 건 일단 행사부터, 지역 상권과 연계된 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려고 합니다.

큰 대규모 체육대회나 이런 부분은 장기적인 과제가 필요할지 모르지만 우리가 하고 있는 크고 작은 행사는 지역 상권과 연계된 문화행사, 지역 상권과 연계된 축제 이걸 일순위로 해서 저희가 추진하겠고요.

지금까지 저희가 성과지표 같은 경우에도 ‘몇 회 방문’ 이렇게 약간 공급자 중심이었는데, 기존에 하고 있는 건 있었습니다.

매출액 증가 이런 부분인데 이런 부분에 더 관심을 가져 가지고 추진해 보도록 하겠고요.

장기적으로 필요한 체류형에 의한 관광숙박업이라든지 이런 유치 문제도 병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말씀 주셔서 저희가 4년 동안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동호 위원 네, 말씀 잘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효숙 김동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지금부터 11시 1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2분 회의중지)

(11시10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효숙 위원님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성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윤성규 위원 한 가지 더, 몇 가지 정도 더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32페이지에 보시면 조치원역 재생이라고 내용이 나와 있는 게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기반 조성으로 7월 말 개소 예정이라고 돼 있는데 이게 혹시 개소가 되었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코레일 측에 협의가 돼서 장소가 완료됐고요.

아직 오프은 하지 않았습니다.

일단 복숭아 축제 때 추가적인 촬영이 이루어질 거고, 구체적으로 장소를 말씀드리면 역에서 나오는 1층 공간에 열 예정입니다.

공식 오픈은 하지 않았습니다, 아직.

윤성규 위원 여기에서 지역가가 창업, 지역 창업가가 뿌리내릴 수 있는 기반 조성을 역 앞 1층에 있는 공간에서 할 수 있다는 말씀이신 건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저희가 작년에 이런 할 수 있는 기업들을 많이 지원해 줬고요.

올해 콘셉트는 약간 플래그숍처럼 복숭아를 소재로 한 디저트 가게가 직접 창업을 통해서 지역을 홍보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하겠다 해서 저희 2차 연도 사업으로 준비한 것이고요.

그 사업이 어느 방송사와 같이 진행 중에 있고, 지금은, 예선전도 했습니다, 어느 업체가 할지.

예선에서 최종 확인된 사업자가 선정됐고요.

그 사업자가 아이템을 발굴하는 과정으로 복숭아 축제 때 임시적으로 참여를 할 거고, 7월 말, 8월 초에는 가게가 오픈하는 그런 과정을 진행하고 한 10월쯤에는 그 모든 과정이 방송을 통해서 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윤성규 위원 몇 개 회사가 선정되었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지금 하나입니다.

원래는 네 군데가 신청했고요.

그중에서 한 군데만 올해 하는 행사입니다.

윤성규 위원 그러면 지금 복숭아 관련된 걸로 이 지역 창업가의 일을 할 수 있게끔 한다는 얘기인데 그 방송이 10월에 나가면, 복숭아는 기본적으로 7~8월에 나오는 걸로 돼 있는데, 과일 자체가.

그러면 10월에 방송하면 이 의미 자체가 좀 떨어지지 않을까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홍보의 목적이 아니고, 그러니까 조치원을 상징하는 곳이 어디냐를 잡았고요.

그다음에 대표 디저트 항목이 복숭아였고, 그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디저트를 판매하는 장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윤성규 위원 그러니까요.

지금 말씀하신 게 홍보를, 말씀은 어쨌든 7~8월에 복숭아가 나오는 시기이니 10월에 홍보를 하게 되면 그 7~8월에 나오는 과일에 대해서 홍보할 수 있는 게, 지나고 나서 하는 건 의미가 없지 않냐 이거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저희는 단기로 보는 건 아니고요.

이분들이 5년간, 최소 2년, 최대 5년까지 영업을 할 수 있게 지원할 예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숭아 축제 전에 하면 가장 좋지만 이게 이분들이 어떤 과정을 통해서 하는 것까지는 지금 준비가 됐고, ‘올 7월에 홍보하는 부스가 아니라 향후 2년, 5년 장비를 보고 복숭아를 주제로 만들었다.’ 이런 콘셉트, 그리고 ‘어떤 디저트가 있다.’ 이런 걸 여러 가지로 보여 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장기적인 측면에서 보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윤성규 위원 그러시면 장기적인 측먼에서 조치원역 앞 역사관실을 그런 형태로 변형해서 하신다는 말씀이신 것 같은데 그러시면 여기 지원 사항이 어떻게 되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현재 코레일 임대하는 건 관에서, 저희가 임대를 해 주는 조건이거든요.

그래서 임대료라든지 인테리어를 저희가 지원해 주는 조건입니다.

윤성규 위원 그리고 그 외에 다른 건 없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지금 홍보하는 걸 같이 해 주는 부분이고요.

이분들은 와서 영업을 꾸준히 해서 수익을 내면 수익의 일부를 저희하고 공유하는 이런 형태입니다.

윤성규 위원 지금 제가 이 부분을 왜 여쭤보냐면 북부권 쪽에 콘텐츠라든가 발전을 위해서 이런 부분들 여러 가지를 하시는 것 같은데 그 자체가 너무 미미하지 않냐라는 겨지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지금 한글상점이라고 운영하신다라고 돼 있는데 이 한글상점이 어디어디에 있는 건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본점은 예술의전당에 있고요.

그다음에 음식만 파는 게 아니고 한글을 콘셉트로 하는 여러 굿즈를 함께 판매하는 공간이고 교육하는 공간입니다.

예술의전당에 가 보시면 입구 정도의 빈 상가에 저희가 했고요.

윤성규 위원 네, 저도 본 것 같아요, 나성동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조치원의 청과물 상가 근처에도 조그마한 숍을 하나 운영 중에 있습니다.

윤성규 위원 청과물상에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청과물거리라고 그쪽에 가 보시면 조그마하게 또 하나 운영하고 있습니다.

윤성규 위원 효과는 어느 정도로 보십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이분들의 판로 개척에 중점이 돼서 한글상점을 바탕으로 해서 출품하시고요.

최근에 온라인을 통한 확대 판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글상점이 어떤 굿즈를 판매하고 디저트를 판매하는 것보다는 한글에 대한 이해를 높고 이분들의 판로 개척을 지원해 준다는 측면에서는 2년 차 됐기 때문에 나름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있다고 봅니다.

윤성규 위원 ‘내년도 비엔날레도 그렇고 세종시의 아이템 자체가 그렇게 많지가 않다 보니 그 부분에 있어서는 좀 더 각별한 신경을 더 써 주셔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말씀드렸고, 그다음에 268쪽에 장욱진 화백 문화브랜드 상징 공간에 대해서 나왔는데 이건 업무적인 것보다는 지금 원청이 부도가 났다는 얘기가 있는데, 그래서 지금 그 원청의 부도로 인해서 하청 업체들이 물건값을 못 받고 민원을 제기하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 알고 계신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일부 알고 있습니다.

윤성규 위원 그 해결 방안은 따로 있으신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일단 우리 시의 입장에서는 원청을 통해서 해결하는 방법을 찾고 있고요.

그 구체적인 부분은 큰 액수가 아니기 때문에 저희가 중간에서 중재를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윤성규 위원 자, 그러신데 이 업체들이 다 지역 업체로 대부분 알고 있습니다.

지금 회계과도 가 보시고 여러 군데 돈을 못 받은 일로 인해서 어려움을 겪고 계신데, 현재 상황에 경제적으로 다 여러모로 안 좋은 상황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이렇게 너무 적극적인 자세로 아니지 않나 싶은데요.

왜냐하면 이 민원을 제기하신는 분이 회계과를 가셔도 공탁금 얘기만 하시고, 그런 걸 가지고서는 이게 해결 방안이 되지 않을 것 같은데 여기에서 직접 나가서 가지고 이 부분에 대해서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직접적으로 설명해 주시든지 아니면 노력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얘기를 하셔야 하지 않을까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저희도 만나 봐서 설명은 드린 바가 있고요.

저희가 예산이 없는 상황은 아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예산을 집행하게 되면 오히려 그 민원인의 의도와 관계없이 엉뚱하게 흐를 수 있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상의해서 저희가 손해 보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윤성규 위원 이게 왜 말씀을 드리냐면 많지도 않은 그 문화예술행위 중에서 장욱진 화백님 기념관을 짓는 건데 이거 짓기 전부터 이런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됐다는 것 자체가 일단은 첫 번째로 문제가 되지 않나라는 거지요, 지역에서, 그것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저희가 그 회사를 정했을 때 그 회사의 내부 문제를 알고 정한 건 아니기 때문에.

윤성규 위원 네, 그렇겠지요.

그런데 관리·감독은 하시지 않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윤성규 위원 관리·감독을 하는데 이 회사가 지금 부도난다든가 문제가 어렵다라든가 이런 내용들을 들은 적이 없으셨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부도까지는 저희가, 의뢰를 했을 때 저희가 하는 건 아니고요.

회계과에서 심사를 통해서 하는 거기 때문에 어느 수준인지에 대한 판단은 이 시스템상으로 저희가 알 수 있는 부분은 많지 않고, 그다음에 지금 말씀하신 부분도 저하고 원청, 하청 이렇게 삼각관계가 아니더라고요.

또 얽혀 있는 인과관계가 있어서 실타리 풀듯이 푸는 관계가 있기 때문에 그건 시간을 갖고 저희가 개입할 부분은 개입하고, 지금도 지속적으로 만나보고 있거든요.

윤성규 위원 자, 2027년도에 개관으로 돼 있습니다.

그러시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윤성규 위원 이 문제가 없겠습니까, 개관하는 날짜에.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현재까지 진행하는 즌 진행 사항에서는 문제가 없는데 아무래도 2027년에 다가오면 아주 작은 부분이지만 문제가 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이 해결이 안 되면 저희가 준공이 안 됩니다, 원청 자체가.

그래서 그건 시간을 가질 수밖에 없는 상황에 있다는 걸 말씀드리고, 자세한 부분은 따로 만나서 한 번 더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윤성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효숙 윤성규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실까요?

김창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창연 위원 국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277페이지 봐 주시겠습니까?

국립체육영재학교 유치 관련돼 가지고 여쭤보고 싶은 게 몇 가지 있습니다.

우선은 여기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현재 중고등학교의 체육 인재들이 타, 기반이 없기 때문에 타 시도로 많이 유출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역에서도 예를 들어서 검도라든지 이런 부분에 인재가 있는데 여기에서 엘리트 코스를 요즘에는 가기가 쉽지 않으니까 그렇게 유출되는 경우들이 있는데 체육영재학교 유치를 하는 거에 대해서 혹시 교육청과 협조를 나누거나 논의가 이루어지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저희도 같이 만나서 어떤 부지를 할지 같은 이런 부분은 교육청하고 협의해서 공유하고 있습니다.

김창연 위원 만약에 유치가 안 된다고 하면 교육청 주관으로 해서, 예를 들어서 체육고등학교든 이런 체육학교를 설립하는 것에 대해서 혹시 지원할 계획들이 있을까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지금 과학영재학교, 체육영재학교 이런 부분은 교육부하고 대게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에, 또 이건 전국적인 부분입니다.

그래서 이건 전국적인 차원에서 같이 지원해 나갈 예정이고요.

이거와 별도로 우리 지역에서는 초중고 연계하는 엘리트 스포츠가 시스템이 없기 때문에 체육중고등학교를 만들어야 된다라는 시민들의 요구 사항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최근 학생 수가 줄어듦과 함께 실질적으로 어려운 면이 있어서 교육청과 함께 체육중·고를 할지 아니면 다른 대안으로 체육 중점학교라고 또 있습니다.

그래서 체육 중점학교를 통해서 엘리트를 육성할지 이건 투 트랙으로 같이 논의하고 있습니다.

김창연 위원 아, 두 가지로 지금······.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김창연 위원 중점학교라고 하는 건 원래 학교 있는 데를 운영하는 거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맞습니다.

김창연 위원 우선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 부분에 대해서 많이 노력을 해 주셔야 되는 건 체육 인재 같은 경우가 계속 유출이 된다고 하면 아까 윤성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여기에서 지역 인재가 없는데 전국체전을 나가거나 아니면 이렇게 할 수 있는 활동들을 하기가 쉽지는 않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우선은 지역 인재 발굴하는 게 제일 먼저라고 생각해서 이 부분은 신경을 많이 써 주십시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관심 갖겠습니다.

김창연 위원 그리고 279페이지 보시면요, 야간 관광 콘텐츠 해서 운영하는 거 너무 좋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좋다고 생각해서, 그런데 중간에 보면 밤마실 주간 운영 해 가지고 이건 기간이 어느 정도 될까요?

지금 밑에 나온 것처럼 16일, 17일 이렇게 운영했던 건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밤마실 주간은 저희가 봄과 가을 두 군데 나눠서 관광재단하고 같이 하는 행사인데요.

봄 같은 경우는 낙화축제를 전후로 해서 한 일주일 정도 했었고요.

가을에는 문화재단에서 보헤미만 뮤직 페스티벌이라는 대규모의 행사를 하고 있는데 그 행사 주변으로 해서 한 열흘 정도 수목원 야간 개장 이렇게 해서 우리 지역이 갖고 있는 자산을 다 동원해서 봄에 한 번, 가을에 한 번 집중적으로 하고 있는 행사입니다.

김창연 위원 저는 개인적으로 의견을 드리면 이렇게 행사가 활성화되는 걸 준비하시잖아요.

그런데 장소가 국한된 의미들이 좀 있는 것 같아요.

이런 규모를 크게 하는 행사도 중요한데 소규모라도 동별, 지역별로 해서 할 수 있는 부분들을, 예를 들어서 버스킹 공연 같은 거라든지 아니면,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순차적으로 여기 지역에 있는 인재들 발굴하는 차원도 있고, 대중음악을 할 수도 있는 거고, 아니면 춤을 할 수도 있는 거고, 이렇게 할 수 있는 방안들을 조금 고민을 하신 적이 있으실까요, 혹시?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저희가 지금 238페이지 보시면 길거리 한글문화한마당이라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길거리 공연도 하고 그다음에 문화 취약계층을 찾아가는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행사를 통해서 상권과 연계되게 지역에 가서 한 팀, 아니, 세 팀이 30분씩 90분 공연을 해 주면서 같이 시민과 즐겼던 프로그램이 있는데······.

김창연 위원 이거 컬처로드······.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컬처로드지요.

옛날 컬처로드인데 이 부분이 상당히 지역 주민들의 호응이 많았습니다.

이건 지역적 제한도 좀 약하고 그러기 때문에 이 부분을 저희가 더 확대할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고요.

더불어서 행사를 상권과,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상권과 연계하는 곳을 찾아서 한번 해 보겠다.’ 이런 게 중점 방안입니다.

김창연 위원 저희 동네에서도 컬처로드를 했는데 제가 좀 아쉬운 부분들은 홍보가 많이 약한 것 같아요.

만약 이런 행사들을 하면 현수막 붙이고 기본적인 것들 말고요, 주민센터랑 연계해서 아파트단지 게시판이라든지 아니면 좀 더 홍보할 수 있는 수단들을 고민하셔야 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참여가, 그러니까 좋아하시긴 하거든요, 나오신 분들, 아이들도 좋아하고.

참여가 그런데 그렇게 많지는 않아요.

많지는 않아서 이 홍보를 해서 사람들이 많이 참여해서 길에 많이 돌아다니시면서 이런 문화적인 걸 즐기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그 부분을 조금 더 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신청받을 때부터 읍·면·동하고 상인회하고 연계해서 신청을 받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더 홍보할 수 있게끔 하는 방법이 최고인 것 같아서요, 홍보 방안도 병행해서 노력하겠습니다.

김창연 위원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 정도 말고 좀 더 사이즈가 작은 정도의, 아까 버스킹 같은, 그러니까 1인이든 2인이든, 30분이든 1시간이든 할 수 있는, 대중음악이든 아니면 여러 가지 보편적으로 관심이 있을 수 있는 부분들 있잖아요.

이런 걸 같이 곁들여서 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도 이번에 저희 동네에서 한 거 한글문화한마당을 봤는데 클래식 같은 거 하고 이렇게 하시다 보니까 사람들이 오셨다가 중간에 가시고 이런 경우들도 많더라고요.

그래서 중간에 대중이 관심 있어 하는 부분을 넣어 주셔야지 조금 더 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흥행하는 건.

그래서 그 부분도 좀 고민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저희 기본계획 수립할 때 고민하겠습니다.

김창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효숙 김창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실까요?

윤성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윤성규 위원 오늘 질의가 많아서 죄송합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아닙니다.

윤성규 위원 조치원의 1927 커피숍이 소상공인과, 경제산업국의 업무 보고 때도 얘기를 들었는데 일단 지금은 없어진 상태이요?

없어졌다기보다는 지금은 이제······.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자진 반납.

윤성규 위원 네, 자진 반납을 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저는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게 그 커피숍이, 그러니까 1927이 생김으로 인해서 그 주변에 있는 커피 업체들이, 커피를 판매하는 곳이 한 세 군데, 네 군데가 폐업했습니다.

왜? 주차장 시설도 안 되고, 거기에 디자인이라든지 인테리어라든가 외관으로 인해서도 그 조치원 1927을 따라갈 수가 없기 때문에 한 서너 곳이 폐업을 했습니다.

그게 벌써 몇 년 전 일이지요.

그런데 지금 이 정동이라는 곳에서, 서울 업체가 계약 기간을 못 채우고 2개월 전에, 법상으로 따지면, 이 계약서상으로 따지면 어쨌든 지금은 물러난 상태입니다.

그러면 그 조치원 1927의 할용 방안에 대해서 답이 나와야 되지 않냐라는 얘기가, 지금은 화두가 되겠지요.

그거에 대해서는 어떤 방법을 갖고 계십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조치원에는 저희가 갖고 있는 자원이 많거든요.

그 1927 옆에 한림제지의 학사동실이라는 공연이 있고요.

그다음에 저쪽에 상수원 문화정원도 있고 해서 이곳을 연계하는 그런 예술 지원 프로그램을 만들 예정입니다.

현재는 공익 수탁사업이 끝났고, 한 곳은 문화재단에서 관리하고 있고, 하나는 직영하고 있고, 관리 주체가 흐트러져 있는데 이 세 군데를 재단에서 일괄적으로 관리하면서 지역 주민들, 특히 지역 예술인들이 행사를 많이 참여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저희가 만들어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윤성규 위원 그러시면 아까 예술인의 집을 조치원역 뒤편에 지금 15억이라는 리모델링비를 들여서 했지 않습니까?

물론 이건 그 전이니까 연관성은 떨어지겠지만 그렇게 된다고 하면 지금 재단에서 한림제지 터, 문화정원 터를 재단에 위탁하셔서 관리를 하겠다 하시면 예술인의 집을 조치원 1927로 관련돼 가지고 사업을 연계해 보는 건 혹시 생각이 없으신 건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그것도 향후에 저희가, 1927이 세 군데는 현재 현존하고 있는 시설이기 때문에 일단 일차적으로 한 거고요.

아직 공사가 준공이 됐거나 관리 주체가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지금 위원님이 생각하시는 것처럼 일관되게 저희가 하려고, 이 시설 말고도 다른 시설, 조치원에 있는 여러 가지 소규모 문화복합시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방안을 가지고 있습니다.

윤성규 위원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건 문화정원도 그렇고, 지금 한림제지 터도 그렇고, 지금 어떻게 보면 전통시장하고 가깝지요.

가까운 곳에 있고, 또한 거기의 인구가 많이 줄어든 상태입니다, 연령층도 상당히 높으시고.

그런 상황에서 지금 1927이라는 커피숍이 없어지는 상황이면 거기가 완전히, 이런 표현이 적절할지 모르지만 황량하게 된다고 표현하는 게 맞을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걱정이 상당히 큽니다.

지금 그곳이 있음으로 인해서 주차장 사용도 가능했었고 주변 상권들도 좋았는데 이게 없어짐으로 인해서 그 피해가 고스란히 지역에 계신 분들한테 가지 않을까 라는 그런 염려가 상당히 높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 부분을 이렇게 지금 끝났지만 빨리 조치를 취하셔서 이게 다시 회복이 되게끔 얼른 서둘러 주셔야 되지 않나.

이걸 어느 기간을 설정하는 것보다도, 그 어떤 문제보다도 이 부분을 빨리 해결하셔서 주변 분들한테 피해가 가지 않게끔 빠른 조치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저희가 절차적인 문제 때문에 이번 회기에는 올리지 못했지만 지금 말씀, 걱정하시는 부분 다음 회기 때 올려서 늦어서 내년 1월부터는 정상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끔 준비하고 있습니다.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윤성규 위원 이상입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윤성규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지요?

(대답 없음)

그럼 제가 몇 가지 말씀드리고 마무리하겠습니다.

224쪽 보시면 청소시립청소년교향악단 운영 내실화 이 부분이 있는데요.

애정을 갖고 매년 공연을 보러 가고 있습니다.

청소년들이 성장하는 그런 과정을 보면서 우리 시가 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 있고요.

다만 창단을 한 지 이제 5년 차, 4년 차가 되었고 지금 이 부분이 연습이 조치원 문예회관에서 이루어지고 있잖아요.

많은 학생들이 다 동 지역에 거주하고 있고, 이게 연습이 정기적으로 하기 때문에 꽤 많은 이동 동선도 있고 한데 혹시 공간을, 연습 공간을 예술의전당이나 이쪽으로 이전하거나 할 수 있는 여지가 없는 거지요?

공간 부족이나 이런 것들이 있는 거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저희가 일주일에 두 번에 나눠서 하고 있는데요.

한 번은 예술회관에 가고 한 번은 예당에서 하고 있거든요.

○위원장 김효숙 아, 그렇게 두 번 번갈아 가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연습의 강도를 높이기 위해 두 번을 했는데 저희가 간담회를 통해서, 예술인 간담회를 통해서 여러 가지 대안이 또 나온 게 있거든요.

그런데 최근 교향악단 단장님에 대한 재위촉 진행 과정이 있는데 그분하고 새로 임기를 시작할 때 지금 말씀하신 것 중에 셔틀버스 운행해서 이동 동선을 최소화시켜 주는 부분 이런 거에 대한 아이디어가 나온 게 있어서 연습 시간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끔 같이 고민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이게 연습이 보통 저녁 시간에 이루어지다 보니까 동선의 문제라든가 또 다수의 학생들이 미성년자거나 하니까 안전의 문제가 있어서 그런 부분들 고민하신다니까 좋은 방안 도출해 나시길 부탁드리고, 한 가지만 더 여쭤 보면 옆 페이지 보면 이스포츠 거점 FN세종, 아마 국장님하고 저도 봄에 가서 깜짝 놀란 것이 홍보도 많이 안 했는데 굉장히 많은 청소년들이 공간을 찾아왔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위원장 김효숙 그만큼 이 이스포츠에 대한 아이들의 관심이라든가 또 새로운 놀거리에 대한 열망이 굉장히 많았다는 부분을 저희가 공감했고, 그 공간을 어떻게 하면 더 많은 학생들이 와서 유익하고 안전하게 즐길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많으실 것 같아요.

그래서 간단하게 이 공간 향후 계획 좀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그 공간을 만든 이후로 FN세종에서도 저벽 확충을 위해서 여러 가지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스쿨어택이라는 프로그램을 해서 초등학교를 방문해서 거기에서 아무추어 선수들을 선발해 가지고 학교 대항전을 한다든지, 또 이번에 청소년 이스포츠대회가 있는데요.

최초로 우리 시 대표로 거기를 거점 공간으로 해서 양성된 친구들이 이번 대회를 나갑니다.

그래서 그전까지는 개별적으로 했다면 이제 FN세종과 우리 세종시가 적극적으로 저변 확대를 위한 사업을 시작할 수 있겠구나 하는 그런 가능성을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의 지속적인 관심, 지원이 된다면 더 활발하게 운영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청소년의 놀거리가 부족하다는 부분에 대한 꾸준한 지적이 있었고, 그 대안으로 하나가 FN세종이 자리 잡은 거라고 생각이 들면서요, 국장님께서도 이 FN세종 더 활성화하면서 아이들이 좀 더 즐겁게 생활할 수 있도록 그 부분 당부 부탁드립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관심 갖겠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원래 대전이 노잼 도시였거든요.

그런데 그게 방향이 세종으로 와서, 대전은 다양한 놀거리가 충분히 생겼는데 세종은 행정수도로서의 기능을 하지만 앞서서 경제산업국에서는 자족 기능을 말씀드렸지만 문화체육관광국에서는 세종이 앞으로의 미래 먹거리에 대해서 신경을 써야 할 굉장히 국이잖아요.

그 부분 국장님께서 잘하실 거라 생각이 들면서 문화예술 쪽에 아까 전에 공간도 많이 생기고 그리고, 공간은 많이 생기지만 제일 중요한 건 어떻게 채워야 되고 어떻게 운영해야 되는 것들이 앞으로의 향방을 결정할 거라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관광도시로서의 기능이 우리, 오늘 깜짝 놀란 것이 우리 위원님들께서 굉장히 관심도 많으시고 그리고 우리 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 제대로 지적을 잘, 방향을 주신 것 같으세요.

그래서 그거 토대로만 앞으로 1~2년 잘 마련되면 저희가 다른 타 시도에서 정말 부러워할 만한 관광도시, 문화예술도시가 될 걸로 보입니다.

그래서 국에서도 굉장히 사업이 많고 그리고 챙겨 봐야 할 것이 굉장히 많은 부분을 우리 위원님들께서도 오늘 많이 느끼셨을 것 같아요.

다만 어떻게 해 나갈지에 대한 고민을 우리 위원회랑 같이 하시면 앞으로 방향이 잘 설정될 것 같습니다.

너무 고생 많으셨고요.

한 말씀 듣고 이제 마무리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경제문화위원회가 의회에서 만든 것처럼 새로운 마음으로 위원님들과 상의하면서 향후 잘 이끌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위원장 김효숙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율 종결합니다.

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보고 준비와 성실한 답변을 위하여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국장님께서는 업무에 복귀해 주시고 시설관리사업소장께서는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여러분, 회의 준비와 중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그러면 지금부터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6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효숙 위원님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시설관리사업소 소관에 관한 2026년도 주요 업무 상반기 추진 실적 및 하반기 추진 계획 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김종락 시설관리사업소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안녕하십니까,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입니다.

존경하는 김효숙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위원님들의 당선과 제5대 의회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시설관리사업소의 원활한 업무 추진을 위해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보고를 드리기에 앞서 시설관리사업소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성기정 시설관리과장입니다.

강희용 녹지관리과장입니다.

(인사)

지금부터 시설관리사업소 소관 2026년 상반기 추진 실적 및 하반기 주요 업무 추진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부록 참조)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효숙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빈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동빈 위원 (웃음)감사합니다.

손도 안 들었는데 시키시네.

김동빈 위원입니다.

시설관리소장님, 만나 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네, 고맙습니다.

김동빈 위원 이 자리를 빌려서 또 감사하다는 말씀 한 번 드리겠습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네, 감사합니다.

김동빈 위원 우리 지역에서 지금 현재 LH로부터 인수, 이관받은 공원이 많지요?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네, 그렇습니다.

김동빈 위원 그 공원에 대한 자료 좀 한번 주시고요.

지금 현재 우리 공원에서, 소장님께서 관리하시는 곳이 파크골프도 하세요?

거기 공단으로 해요?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아닙니다, 그거는 체육 시설 그쪽에 들어가기 때문에 시설관리사업소에서 소관입니다.

해서 공단에다가 위탁 관리하고 있습니다.

김동빈 위원 지금이요?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네.

김동빈 위원 부강 같은 경우 파크골프장은 어디에서 관리해요?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그것도 저희······.

김동빈 위원 소관이고?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공단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김동빈 위원 시설관리공단으로 해서, 그렇지요?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네.

김동빈 위원 현재 저희들이 지금 굉장히 대세를 이루는 게 파크골프잖아요.

그런 데에서는 여기에서는 전혀 관여할 저기가 안 되네요, 그럼?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조성은 문체부 체육진흥과에서 하고 그게 이관이 다 되면 조성이 끝난 다음에 저희한테 시설이 넘어오면 그때부터 시설관리를 저희 쪽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동빈 위원 그래요?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네.

김동빈 위원 그러면 질의를 하나 드리겠습니다.

거기에 보면 입구 쪽에 나무가 다 많이 죽었어요.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부강 파크······.

김동빈 위원 그런 민원 혹시 못 받으셨어요?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못 받았습니다.

김동빈 위원 나무가 많이 죽었더라고요.

죽어서 그분들이, 파크골프 이용하시는 분들이 뭐냐면 죽은 나무가 한 열 그루 정도 되니까 보기가 흉하다.

그래서 말인데 식재 나무를 이식하지 말고 그냥 몽골 텐트를, 2~3개를 몽골 텐트를 쳐줘서 그 공간을 그냥 활용하자.

나무가 거기가 좀 성토를 한 흙이라 그런가 잘 못 하나 봐요.

잘 살지를 못하니까 아예 나무를 심지 말아 달라는겨.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부강 말씀이신 거지요?

김동빈 위원 네, 그래서 한번 소장님께서 시간을 가지셔 가지고 검토를 한번 해보셔요.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네, 알겠습니다.

김동빈 위원 검토해 봐서 그게 어떤 게 주민들에게 합법한가.

그리고 장기적인 안목으로 봤을 때 나무 그것도 식재하려면 돈이 또 많이 들잖아요.

‘그럴 바에는 아예 원래 몽골 텐트로 쳐주는 게 낫겠다.’ 본 위원도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렇게 한번 시간 내셔 가지고 거기 현장 좀 한번 둘러보세요.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알겠습니다.

김동빈 위원 그렇게 해 가지고, 그건 뭐 큰돈 안 들어가는 거니까.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네.

김동빈 위원 그리고 방금 제가 말씀드렸던 거 그것 데이터 좀 한번 줘 보셔요.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네, 알겠습니다.

김동빈 위원 현재 관리하는 게 지금 한 몇 개 정도 돼요, 소장님이 관리하는 게, 공원이?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저희가 공원이 539개소 정도 됩니다.

김동빈 위원 아이고, 이름도 다 못 외우시겠네.

하도 많아서.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잘 모릅니다.(웃음)

김동빈 위원 그렇지요?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네.

김동빈 위원 이름이 하도 많아 가지고, 아이고.

엄청난 거예요, 관리가.

보통 소장님이 1년에 다루는 예산이 얼마 정도 돼요?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1년에 저희가 한, 제가 알기에는 한 300억 정도.

그런데 그중에 제일 비중이 차지하는 게 예·제초하고 공원 시설 유지 관리 그게 한 60억 정도 되고요.

그리고 공단에 위탁하는 거 있잖아요.

그게 상당히 많습니다.

김동빈 위원 많겠어요.

말이······.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체육 시설, 중앙공원, 호수공원 다 해서 많습니다.

김동빈 위원 말이 540개지 540개를 하려면 300억이라는 돈은 또 큰돈이 아니잖아요, 540개를 생각해 보면.

하여튼 노고에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아시다시피 대평동 어린이 놀이터, 모래 놀이터를 잘 조성해 주셔 가지고 아이들이 굉장히 행복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늦게 해 드려서 죄송합니다.

김동빈 위원 아니에요, 굉장히 감사하지요.

그래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소장님께서, 본 위원이 볼 때는 아이들에게, 500명이 넘어요, 아이들도.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저희도 가봤더니 굉장히 좋아하더라고요.

진작 위원님 말씀 듣고서 예산에 반영했어야 되는데.

김동빈 위원 그러니까요.

굉장히 감사하다는 것을, 우리 학부형들이 감사하다고 전해달래요.

소장님, 하여튼 감사하고 고마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효숙 김동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실까요?

윤성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윤성규 위원 안녕하세요, 윤성규 위원입니다.

일단 저는 295쪽에 지금 나와 있는 전문 기관, 민간 공공 위탁을 통한 운영 관리 효율성 향상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일단 지금 여기 보시면 전문 기관에 위탁하시는 경우들이 많이 있으신 거 같은데 지금 그중에서도 여러 업체가 있겠지만 세종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하는 부분에 있어서 지금 조치원도 그렇고 여러 곳에서의 민원이라든가 아니면 시설이라든가 이런 것들에 대한 처리가 상당히 미흡하다고 지금 많은 부분에 있어서 민원이 들어오는 경향이 많은데, 그럼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조치를 하실 생각이 있으신지, 아니면 이, 솔직히 세종시설관리공단이 스포츠 전문 기관은 아니지 않나요?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네, 그렇습니다.

시설관리로 해서 위탁 주는 거거든요.

윤성규 위원 그래서 이 부분이 전문적이지 않은 업체에다가 이 부분을 위탁을 주신다고 하면 좀 더 전문적인 업체에다가 주는 게 맞지 않을까 해서요.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지금 위원님 말씀대로 전문적인 분야는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그런 어떤 회사라든가 그런 데에다 하는 게 더 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들고요.

지금 시설관리공단에서도 열심히는 하고 있는데 지금 체계가, 공단에서 위탁을 관리를 모든 걸하고 있지만, 그런데 거기에서 잘 못하면 저희 직원이, 지도·감독 기관은 시설사업소로 계속 민원 전화가 저희한테 다시 오거든요.

그러면 이중으로 업무가 계속 처리되는 그런 경향이 있거든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이거를 갖다가 업무적인 충분한 저기 뭐야, 파악을 해서 명확하게 하면 민원인도 편하고 업무도 효율성이 높을 거라고 저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윤성규 위원 그래서 추가적으로 말씀드리는데 연서면 고복저수지에 있는 수영장이 이번 연도에 개관을 안 합니다.

그러면 이거는 안 할 수도 있고 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요?

그러면 안 한다는 이 얘기라든가, 주민분들이라든가 이 내용 자체를 너무 늦게 알리는 건 또 아닌지.

그리고 또 이게 안 되는 이유가 뭔지.

이제까지 계속하다가 왜 올해 갑자기 안 하는 건지.

제가 알기로는 처음에 그쪽 수영장을 폭넓게 쓰시던 거를 많이 줄여 가지고 지금은 수영장도 많이 메꾸고 이렇게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시설물들을, 그런데 많이 줄였는데도 불구하고 운영을 안 하는 이유가 도대체 어떤 부분에 있어서인지 하고, 그다음에 이 지역 주민들, 특히 북부권에서 그나마 갈 수 있는 수영장은 거기 하나예요.

입장료도 싸고, 그다음에 이용객 수가 상당히 있었던 걸로 알고 있어요.

왜냐하면 일반적인 성경학교라든가 유치원이라든가 이런 곳에서 여름방학 때 그 수영장을 많이, 야외이기 때문에 그늘도 있고 해서 많은 부분 이용객 수가 있었던 걸로 아는데 이 부분이 왜 이렇게 됐는지 말씀 좀 부탁드릴게요.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그 부분을 말씀드리면 작년 말에 2026년도 예산을 편성함에 있어서 저희가 한 41억을 갖다가 요구를 했습니다.

그런데 예산을 담당하는 부서에서 일괄적으로 몇 프로씩 삭감하라는 얘기가 있었고, 그래서 지금 저희가 올해 추경에도 한 6000만 원 동력비를 했지만 불요불급한 것 빼고는 다 예산을 삭감하는 바람에, 저희가 당초 한 8억을 올렸었어요, 고복수영장까지 포함해서.

그래서 그 부분을 다 삭감을 당했기 때문에, 그러면 지금 제가 추경에 올렸지만 동력비도 굉장히 부족한 상태거든요.

그래서 그런 어떻게, 좀 시민들한테는 죄송스러운 말씀이지만 그렇게 돼서 운영을 못 하게 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1년에 한 번 있는 거고 한 2억 정도가 소모되거든요, 소요되거든요, 운영하는데.

그래서 수입은 한 4000만 원 되더라고요.

그래서 한 1억 6000만 원만 더 하면 되는데, 아시겠지만 올해도 안 좋고 내년도 안 좋고 그렇게 해서 부득이하게 최소한의 운영 경비만 세워야 된다라는 기조가 있었기 때문에 반영을 못 하게 된 상황입니다.

윤성규 위원 좀 아깝, 아쉽긴 합니다, 솔직히 말씀을 드리면.

지금 한참 더울 때이고 학생들이나 이런 유치원 기관, 유치원이라든가 어린이집에서 많이 이용했던 건데.

지금 상황에서 날짜가 많이 지났기 때문에 뭘 살린다든가 다시 한다든가는 어려울 거 같고 내년에 어떻게 이 부분이 편성이 될 수 있게끔 노력을 부탁드리면서요.

아까 제가 문화체육관광부 국장님 질의 시간에도 말씀을 드렸던 내용인데 체육진흥과하고 그다음에 여기 시설사업소에도 또 체육관 시설물도 따로 관리하시지요?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네.

윤성규 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도 제가 국장님한테 말씀을 드려야 되는데 그렇게 정확하게 명확한 답변까지는 받지는 못했고, 처음 말씀드리는 거라.

그래서 소장님 생각은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 한번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아까 문체국 하는 거 저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문체국장님께서 지금 어떤 게 효율화가 더 좋고 어떻게 하면 일이 순차적으로, 효율적으로, 또한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지.

지금 봐도 저희가 시설공단은 위탁을 줬지만, 거기를 탓하는 게 아니고, 거기도 예산도 없고 그렇지만 이게 시민들한테 바로 피드백 가는 게 굉장히 늦게 되는 바람에 시민들도 불편한 게 너무나 많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가지고 전체적인 조사를 해서 어떤 게 효율성이 하고, 그리고 체육 시설 관리팀이 있지만 체육진흥과하고도 또 서로, 이게 공무원들이 좀 그런 게 있습니다.

좀 창피한 얘기지만 “이건 네 것이 아니고 내 것이 아니다.” 그런 게 있는데 그걸 같이 한 부서장의 밑에다 갖다 놓으면 신속하게 그걸 갖다가 처리가 되면 시민들도 편하고 일도 빠르게 진행될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굉장히 좋은 아까 질의였다고 저도 생각이 듭니다.

윤성규 위원 하여튼 이 부분은 시민들이 불편하지 않게끔 최선의 노력을 하셔서 빠른 조치를 취해 주셨으면 좋겠고, 마찬가지로 시설관리사업소 겹치는 게 좀 또 있으시더라고요, 제가 보니까, 조직도를 보니까.

정원도시과 쪽하고도 지금 이 공원 녹지 관리에 있어서도 업무가 겹치는 부분들이 발생하고 가장 이 부분을, 제가 아까 체육부도 그렇고 이 부분도 왜 말씀을 자꾸 드리냐면 일단 시민분들이, 저희 세종시민들이 어느 곳에다 문의해서 어느 곳에다가 전화해서 어떤 조치를 받고 어떤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지를 한 라인을 통해서 정확하게, 명확하게 받아야 되는데 이건 여기에다가 해야 되는지 저기에다가 해야 되는지 이런 에너지적인 부분에 있어서 그걸 소요하는 거 같아요.

불필요한 소요를 하는 거 같은데 마찬가지로 여기 정원도시과하고 여기 시설사업소 쪽하고도 또 업무가 겹치는 거 같습니다.

이 부분은 어떻게 보고 계세요?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그 부분도 지금 정원도시과가 제가 그 뭐야, 그 과가 생긴 거는 얼마 안 됐습니다.

얼마 안 됐고 이게 이제 국제정원도시 박람회를 계기로 해서 생긴 건데, 그런데 정원도시과하고 저희 시설관리사업소, 녹지관리과랑 겹치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렇게 하고 또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업무가 지금 겹치다 보니까 이게 누가 해야 되나 그런 부분이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갖다가 그것도 한번, 시장님께서도 업무 능률적인 어떤 조직개편을 한번 엊그저께 지시하셨더라고요.

그래서 그게 한번 포함이 돼서 어떤 게 진정한 조직이 개편돼서 시민들을 위하고,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우리 공원이나 체육 시설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좋은가 거기에 대해서 저희 한번 집행부에다가, 아니, 저희 국에다가 제안해서 그게 잘 진행되면 업무가 신속하고 빠르게, 또 시민들을 위해서 잘 진행될 수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윤성규 위원 지금 잠깐 더 덧붙여서 말씀드리면 정책은 다른 곳에서 하고 관리는 또 다른 곳에서 하는 거지요?

이원화 돼 있는 거지요?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네.

윤성규 위원 그러니까 이거를 하나로, 예를 들어서 문화체육관광국의 진흥과 쪽에서, 한 과에서 다 정책 발굴하시고 관리하시고까지 하는 게 더 저희 주민, 시민분들한테도 더 좋은 부분 같고, 그다음에 또 일원화되는 게 요즘의 추세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 좀 더 각별한 신경을 써 주시고, 지금 아까 말씀하셨던 대로 시장님께서도 말씀하셨다고 하니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 그런 부분들은 최대한 빨리 진행해 주셔서 얘기해 주셨으면 좋겠고,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296쪽에 보시면 “긴급보수(제1세종야구장)”이라고 있습니다.

지금 세종 제1야구장이지요?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네.

윤성규 위원 여기가 위치가 지금 제가 알기로는 강변에 있고 그다음에 연서면 쪽 비행장 쪽에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가 자연환경이 많이 바뀌다 보니 범람을 요새 많이 하지요.

최근 들어서 자주 발생해서, 그 야구장이 지금 제 기억이 맞다면 벌써 한 세 번 가까이를 거기가 침수가 돼 가지고 거기를 복구하고 비용이 추가로 들어가고 매년 그러는 거 같아요.

아니, 매년이 아니라 주기적으로 되게 횟수가 잦아지는 거 같은데 이 부분을 긴급보수 하신다?

그럼 또 이게 지나고 나서 내년에 또 이러한 걸로 범람이 될 경우에 그러면 또 돈을 들여서 똑같은 일을 계속 반복하게 된다는 거지요.

지금 여기뿐만 아니라 아시겠지만 연동면에 미호강에 있는 축구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듣기로는 한 번 더 범람이 돼서 축구장이 물이 넘치면 폐쇄를 한다라는 그런 얘기를 들었는데 어떻게 되는 건지.

이거를 계속 이렇게 비효율적으로 계속 보수를 하고, 또 물이 넘치고 보수를 하고 이렇게 해야 되는 건지 이 부분도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작년에 물난리가 나 가지고 미호천하고 지금 말씀하신 제1야구장은 그게 거의 다 쓸려 내려갔습니다, 이게 방충망이.

그런데 미호천 거기는 국가로부터 재난 시설 거기가 지정받아서 다 수리는 했습니다.

그런데 제1야구장은 지금 저희 시 소관이라 보수를 못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또다시 국가에다가 한 1억 원 정도 요구를 했습니다, 7월에.

그런데 지금 말씀드렸듯이 근본적으로 그게 하천변이기 때문에 저희가 가서 직원들이, 제가 작년에 갔을 때 물에 이만큼 들어가면서까지 가둬 올렸거든요.

그런데 갑자기 물어 불어나는 바람에 그거를 갖다가 못 해서 그게 나무에 걸려서 쓸려 내려간 거거든요.

그런데 근본적인 건 하천에다가 그걸 한다는 자체가 참 안타까운 거고요.

하지만 하천에밖에 할 수 없는 상황이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하여튼 저희, 만약에 비가 많이 내렸을 때 좀 더 빠르게 그에 대한 조치를 취해서 그러한 일이 없도록, 만약에 저희가 문체부, 저기 문체부에다가 신청했거든요, 한 1억 정도.

그게 내려오면 보수를 신속히 해서, 더 신속히 더 빨리 대처해서 그러한 일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윤성규 위원 물론 일반 시민들의 여가 활동이라든가 동호회 활동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많이 늘어나면서 그런 부분들이 시설 쪽으로 많이 늘어나면서 많은 부분에 있어서 애를 쓰시는 거는 아는데 그래도 자주 이렇게 이런 일이 발생이 된다는 거를 저희들이 인력으로 막을 수는 없는 적인 분위기이다 보니 이거를 다른 방법, 각도로 보셔서 효율적으로 이용하실 수 있게끔 부탁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네, 노력하겠습니다.

윤성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효숙 윤성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김창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창연 위원 안녕하세요, 김창연 위원입니다.

소장님, 고생 많으시고요.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아니에요, 저희 직원들이 고생이 많습니다.

김창연 위원 우선 296페이지 좀 봐 주시겠어요?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네.

김창연 위원 지금 세종시는 체육 시설 여건이 그래도 많이 좋다고는 생각합니다.

그런데 요즘에 파크골프장에 대한 열기가 많아서 혹시 뭐 추가적으로 더 조성될 예정이 있을까요, 파크골프장 같은 경우에?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조성은 관련해서는 지금 제가 전의 북부 지역에 9홀, 체육진흥과에서 그걸 지금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요.

저희가 시설관리, 아까 말씀드렸지만 시설관리사업소는 지어지면 저희가 관리를······.

김창연 위원 관리하고.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하는 거기 때문에 정책적인 부분은 그쪽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창연 위원 그래서 제가 좀 이게 파크골프장에 대해서 궁금한 부분이 지금 저희가 6개소인가요, 6개?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네.

김창연 위원 6개소인데 어떤 데는 비용이 있고 어떤 데는 비용이 없고 그렇게 운영이 되더라고요.

그 이유가 뭘까요?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18호 이상은 비용을 받게 돼 있고요, 18호 미만은 비용을 안 받게 돼 있습니다, 조례상.

김창연 위원 아, 조례상?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네.

김창연 위원 그러면 제가 생각했을 때는 체육 시설이 파크골프만 있는 게 아니라 여러 가지 시설들이 있는데 다른 시설들을 이용하는 거에 대해서는 비용을 거의 다 지출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주민센터에 있는 배드민턴장을 빌리더라도 인당 이용료가 있는데 파크골프장 같은 경우 이용하는 거에 대해서 비용을 지불한다든지 이렇게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고민하는 부분이 있을까요?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그 부분에 말씀드리면 전부 다 파크골프하시는 분들이 저를 굉장히 욕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거를 마이크 끄고 하면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할 말이 많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웃음)

김창연 위원 그런데 저도 그냥 말씀드리면 약간 형평성에도 좀 맞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비용을 엄청 많은 거를 고수한다 이런 주의는 아니고요.

그래도 기본적으로 우리가 시설을 이용하는 데 조금이라도 비용을 내야지 내가 책임감이라도 있지 않을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드리고 싶거든요.

그래서 이게 현실적으로 맞지 않나.

왜냐하면 파크골프장이라고 하면 안 받으면 아예 안 받든지 어디는 18호라서 받고 어디는 이용해서 안 받고 그러면 그거는 저는 형평성에 좀 어긋난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있고요.

그러니까 좀······.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저도 위원님, 네, 말씀.

김창연 위원 네, 말씀······.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위원님 말씀에 저도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그런데 제가 파크골프장 요금 현실화를 위해서 제가 순천에, 화순에 갔었습니다.

전라남도 화순.

거기는 65세 이상 감면율이 없습니다.

그냥 그대로 다 받습니다.

왜?

그 대상이 65세 이상인데 그걸 감면률이 어디 있느냐 이거지요.

김창연 위원 그렇지요.

거기 다 65세지요.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저도 그렇게 하고 싶습니다.

제가 할 말은 진짜 많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제가 말씀을(웃음), 그런데 지금 아까도 저기 존경하는 김동빈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거의 이제 파크골프 인원이 계속 늘어나고 있잖아요.

또 저희도 이제 좀 있으면 파크 이렇게 칠, 하여간 지금도 되지만.

그런데 저변 확대를 위해서는 돈을 받느냐, 안 받느냐인데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한 가지만 말씀드리면 시설 이용자 부담 원칙을 해야 됩니다, 제 생각은.

그래야지만이 그분들이 더 아끼고 더······.

김창연 위원 네, 맞습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하려고 하는 거지 그렇지 않고 그냥 하면 이게 운영에 굉장히 어렵습니다.

김창연 위원 저도 그러니까 우선은 현실적으로 조성도 시민들을 위해서 많이 혜택을 드리도록 노력해야 되는 게 맞다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그 대신에 책임감 있게 시설을 사용하는 데 그냥 무료로 사용한다고 하면 그 시설에 대해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많이 적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현실성 있게끔 반영하는 거를 많이 고민해야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중앙공원 같은 경우에는 체육 시설은 시설 공단에 위탁을 준 거지요?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네.

김창연 위원 그러면 위탁을 줬으니까 거기에 운영하는 거는 거기에서 하지만 시설에 대해서 시설관리사업소에서 보수라든지 이런 건 하는 거······.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저희가 위탁을 줬기 때문에 저희는 그 위탁한 거 잘하나 안 하나 관리·감독하는 거거든요.

김창연 위원 그런데 보통은 만약에 안전신문고에다, 그러니까 이거 다른 부분도 다 마찬가지인데 지금 소장님, 그러니까 시설관리사업소 같은 경우가 안전신문고에 관련돼서 민원이 올라오면 제일 먼저 반영이 되는 사업소라고 생각해요.

그러면 제일 먼저 배정받아서 그거에 대해서 처리해 주고 이런 부분들이 있는데 그런 부분이 시설사업, 공단으로 갔을 경우에 이제 알 길은 없지요.

만약에 배정이 그쪽으로 이렇게 이관 처리가 되거나, 아니면 이쪽으로 오나요?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그거는 그쪽에서 답변하는 부분도 있고 저희한테 이첩해서 저희가 답변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김창연 위원 그래서 지금 한 가지 그냥 말씀드리고 싶은 게 중앙공원 풋살장 같은 경우에 분진 같은 게 지금 많이 올라오거든요.

많이 올라오는데 이게 제가 그냥 생각했을 때 분진이 올라오는데, 옷에 다 묻는데 이게 호흡기로 들어갔을 때 문제가 없는지.

그래서 이런 거를 안전신문고에다가 올렸다고 시민분이 얘기하시는데 조치가 크게 이루어지지 거 같지는 않아서 그런 부분에서 공단에서 해야 되는 건지, 아니면 시설사업소에서 해야 되는 건지, 그런 부분은 어떻게 처리가 돼야 할까요?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그 부분은 시설관리 모든 걸 위탁하고 거기에서 모든 게 책임을, 공단에다가 저희가 위탁 협약해서 거기에서 모든 게 관리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에서 처리를 잘 못하면 저희한테 이런 부분이 있다 했을 때, 그 분진이 뭐에 문제가 있다 했을 경우에는, 이거를 어떤 뭐 바닥을 다시 교체한다든가 했을 때는 내년도 예산에다가 저희한테 예산을 반영해서 저희한테 올려 주거든요.

저희가 검토해서 그걸 갖다가 추진하는 그렇게 돼 있습니다, 지금 시스템이.

김창연 위원 네, 무슨 말······.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그런데 일단 시설관리공단에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고복수영장 그 돈도 없어서 지금 시설 관리하는 것도 굉장히 부족합니다, 동력비도 부족하고.

현재 그런 입장이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창연 위원 하여튼 신경 써서 하시는 거는 어려운 부분이라고 생각은 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충분히 이해는 되고요.

그리고 302페이지 보면요, 아까 김동빈 위원님이 말씀 주신 공원이 오백몇 개······.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539.

김창연 위원 저도 듣고서 깜짝 놀란 게 원래 말씀드리려고 했던 취지는 이런 공원 같은 경우에 저는 안전에 취약하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시설물이 파손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에 많이 취약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그 부분들이 시민들이 보통, 아까 말씀드렸듯이 안전신문고 통해서 찍어서 올리거나 이렇게 했을 때가 조치가 되거나 이렇게 되는데 그 전에 사전에 예방하는 차원을 좀 말씀드리고 싶었거든요.

그런데 여기 직원분들 몇 명 되지도 않으시는데 그거를 예방하는 차원에서 뭔가를 하기는 쉽지는 않다고 생각하고요.

그래서 저는 말씀드리고 싶은데 보통 읍·면·동별로 주민센터가 다 있잖아요.

있는데 그쪽하고 협조를 구해서 그쪽에서 시설 점검이라든지 이런 걸 하는 거를 주기적으로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쪽에서 이런 부분이 있으니까 요청이 오면 그거를 문제가 있고 나서 조치하는 게 아니라 그전에 예방하는 차원에서 조치가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네, 좋은 말씀.

김창연 위원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해주실 수 있는지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이 부분은 동도 그거 지금 다 업무가 바빠 가지고 그걸 그렇게 한다는 게 저는 좀 굉장히 어려울 거 같고.

저희가 우리 공원 용역을 갖다가 관리 인부만 41명이 있습니다.

그분들이 매일 순찰을 하거든요.

그럼 그분을 통해서 또 받고 있고요, 뭔가 잘못됐나.

그러면 그분들이 수선도 하고 돈 들어가는 거는 예산 투입해서 이렇게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분들이 계속 돌아가면서 순찰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꼭 동까지는 안 해도, 괜히 거기에다 업무를 또 이렇게 해서 하는 거는 좀······.

김창연 위원 그런데 저는 조금 그냥 생각했을 때, 그러니까 생각하면 일이라 생각하면 좀 더 많아질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냥 솔직히 공무원분들이든 아니면 직장인분들 점심 드시고 나서도 산책들을 보통 이렇게 하시더라고요.

그러면, 그러니까 그게 의무가 아니더라도 이렇게 산책할 때 의견을 줄 수 있으면 그렇게 전달해 놓으면 좀 낫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그거는 저희 협조를 해서 뭐 있으면 저희한테도 보내달라고 그렇게 공문 한번 내보내도록 하겠습니다.

김창연 위원 그래서 이게 수동적인 거보다 능동적으로 같이 봐 주셔야지 이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시설이 부숴져 가지고 뭐가 이렇게 튀어나와 있는데 그거를 모르고 지나가다가 누가 다치기라도 하면 그거는 저는 좀 더 큰 문제가 될 수 있다는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말씀······.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네,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고민해서 더 어떠한 게 효율적인지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창연 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07페이지 집현동 복컴 수영장 인수 및 위탁관리에 대해서 지금 계획은 2027년도 하반기에 개장하는 걸로 계획이 돼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달부터 지금 행정업무를 주민센터가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아, 오늘부터구나.

그래서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오픈하는 거를, 내년 하반기인데 이거를 좀 당길 수 있는 노력들을 할 수는 없을까요, 혹시?

왜냐하면······.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저는 원래 올 상반기에, 내년 상반기에 한번 해보고 싶었어요.

그래서······.

김창연 위원 그러니까 이게 그동안에 되면, 만약에 주민센터 업무를 시작하고 이게 1년 넘게 동안 이렇게 되면 주민들이 말씀이 엄청 많이 나오세요, 현재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여기 집현동을 지역구로 두신 위원님도 계시지마는, 김동호 위원님 계시지마는 이거를 좀 당길 수 있는 부분들을 노력하는 부분들을 좀 보여줘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거든요.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당길 수 있는 부분은 아주 간단합니다.

왜냐하면 지금 시장님께서 위탁을 어떻게 할 건가까지 시장님께서 그것까지 결재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러면 의회에다가 위탁 동의안을 저희가, 지금 1년에 네 번 열리던 게 두 번 열리는데 집행부에서 그건 알아서 할 일이고요.

의회로 가서 위탁 동의안을 갖다가 저희가 승인받고, 그러고 추경에 일단(웃음) 예산 해 가지고 거기에 들어가는 게 제가 보니까 한 6억 정도가 들어가요.

리모델링하고, 집기 사고, 어떤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그런 다음에 그게 1년 예산, 위탁 예산이 한 8~9억 들어갑니다.

그것만 있으면 내년 빠르게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웃음) 자꾸 본예산, 그런데 지금 아시겠지만 시장님이 맨날 재정이 어렵다고 하시고.

김창연 위원 네, 맞습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원래 어려우니까.

그래서 하반기도 저희가 희망입니다, 솔직하게 얘기해서.

(웃음)그런데 위원님께서 반곡동이고 집현동이시니까 하나 해 주시면······.

김창연 위원 아니요, 그런데 굉장히, 아니, 지역구를 떠나서요, 소장님, 제가 볼······.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아니, 이건 다 이용할 수 있는 거니까요.(웃음)

김창연 위원 아니, 그러니까 지역구를 떠나서, 그러니까 계획을 이렇게 좀 세워놓으면, 이걸 현실성이 있으니까 계획을 세워놓은 건데 이거를 당길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여쭤보는 거였고요.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네, 그건 그렇게 하면 더 당겨질 수 있습니다.

김창연 위원 그런데 말씀하신 것처럼 예산이라는 비용적인 문제에 대해서 어려운 부분이 있다고 하시니까.

그러면 우선 절차에 대해서 진행하시고 상황은 내년에 봐서라도 좀 당길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하면 그거를 조금 신경을 써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저희가 보내드리면 빨리빨리, 신속하게 처리해 주시면 저희도 그거에 맞게 집행부하고 얘기해서, 저기 해서 노력하겠습니다.

김창연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효숙 김창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동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동호 위원 김동호 위원입니다.

저는 302쪽에 대해서 질의드리고 싶은데요.

공원 환경 정원에 대해서 말씀드리는데 소장님, 아까 관리하는 공원 수가 한 590개 정도 된다고 했잖아요.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네.

김동호 위원 완충녹지도 다 포함이 돼 있는가요?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그렇습니다.

김동호 위원 그렇지요?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네.

김동호 위원 완충녹지 포함해서 590개라는 얘기지요?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네.

김동호 위원 그래서 이제 제가 이해를 했습니다.

왜냐하면 일반 공원만 해 가지고 그렇게 많지 않은데 완충녹지가 되게 많을 거예요, 차지하는 비중이.

그래서 저는 완충녹지 관리 방안에서 사실 우리가 완충녹지는 어떤 주택으로 보면 울타리에 해당되는 거잖아요, 완충녹지니까.

보니까 우리 집현동 같은 경우도 8단지 앞에 보면 완충녹지 부분에 식재 해 가지고 나무가 죽어서 다시 베어낸 나무들이 되게 많아요.

그런데 나는 식재된 나무가 죽어서 교체되는 것들이 많은데 그 이유가 생육환경 지질 조사라 할지 이런 걸 고려를 안 하고 이렇게 수정 선택을 하는 것은 아닌지.

거기에 대해서 우선은, 물론 관리도 하시고 수종 선택을 할 때 여러 가지 분석해서 하겠지마는 죄다 죽었어요.

일부분만 죽은 것이 아니고 처음 시작해 가지고 끝나는 부분까지 거의 다 많이 죽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보면서, 민원인도 한 분 저한테 민원을 걸고.

그래서 수종 선택을 할 때 잘 좀 생육할 수 있는 그런 수종을 선택해서 해 줬으면 좋겠다 이 말씀을 드리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좀 답변 주시겠어요?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제가 마이크를 (마이크 꺼짐)끄겠습니다.

LH에서부터 저는 제가 가면서도······.

○위원장 김효숙 (마이크 꺼짐)혹시, 정회를 하고 말씀해 주세요.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마이크 꺼짐)아니요, 아니.

김창연 위원 (마이크 꺼짐)아니, 마이크를 끄면······.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마이크 꺼짐)아니, 그러니까······.

○위원장 김효숙 (마이크 꺼짐)마이크.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마이크 켜짐)제가 그 부분은,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저도 굉장히 공감을 합니다.

나무가 굉장히 죽습니다.

그러면 그 생육환경을, 지금 호수공원에도 굉장히 많이 죽어서 계속 심고 계속 심고 했거든요.

김동호 위원 맞아요.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그게 충분한 생육 성장에는 맞는 흙을 갖다가 해야 되는데, 하고서 그 뿌리도 보면, 심을 때 보면 없는, 흙도 안 달린 것도 막 심고 그냥 급하게 그렇게 한 다음에 인계인수를 받으면 그다음부터는 저희가 모든 비용이 다 들어갑니다.

그래서 인계인수할 때 저는 확실하게 받아서 그거를 이러한 지금 말씀하신 부분이 없도록 했으면 진짜 좋을 거 같습니다.

제가 봐도, 솔직히 제가 이 실타래 같은 걸 갖다가 나무 심는 걸 굉장히 많이 봤거든요, 인계인수 전에 LH에서.

그게 저 진짜 안타깝습니다.

그러면 이게 금방 다 죽어요, 또.

그러니까 인수인계하기 전에 LH에, 엊그저께도 LH에서 왔습니다, 저희 인계인수할 때.

그랬더니 이런 걸 심어놓느냐고 제가 뭐라고 했거든요.

그런 것 때문에 많이 죽습니다.

김동호 위원 그걸 강력하게 좀, 기관 대 기관 아닙니까?

그리고 만약에 수종이, 인수할 때 나무 상태가 빨리 죽어버리면 본질적인 치료를 해야 된단 말이에요.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그렇지요.

김동호 위원 그래서 그 수질 자체가 환경이 오염되고 생육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니라면 그걸 파내 가지고 다시 좋은 흙으로 갈아서 생육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줘야 되는 것이 맞고요.

근본적인 치료가 해 줘야 되는 것이 맞고.

그래서 청하고 기관 대 기관끼리 적극적으로, 그 문제점을 아니까 그렇게 해 주십사라는 말씀드리고, 또 하나는 뭐냐 하면 완충녹지가 보면 세종시가 다 일관되게 비슷한 수종으로 비슷하게 가꿨어요.

그래서 저는 이것을 한번 어떻게 생각을 해 봤냐 그러면 완충녹지 구간별로, 지역별로 다른 환경을 조성하는 거예요.

예를 들자면 어느 지역은 완충녹지를 연산홍을 심어 가지고 연산홍 완충녹지를 만든다랄지, 또 어떤 다른 공간에는 개나리를 심는다랄지 해 가지고 차별화되고 지역 정서에 따라 맞게, 어떤 그런 것도 관광, 우리 세종시를 처음 찾고 이런 분들한테 좋은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는 좋은 환경이거든요.

그래서 일관되게 그냥 무조건 모든 완충녹지가 동일하게 이런 조건으로, 환경으로 조성하지 말고 좀 차별성 있게, 그 지역마다 또 환경도 다를 거예요.

그런 것까지 고려해서 수종 선택을 해서 그냥 막 하는 행사가 아니고 진짜 시민들이, 외부에서 우리 세종시를 찾을 수 진짜 울타리가 너무 예뻐서 “야, 세종시 정말 잘됐다.”라고 하는 그런 환경 조성, 완충녹지 조성을 해 주면 어떨까라는 것을 주문 사항으로 말씀드립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굉장히 좋은 말씀이라고 저도 공감은 합니다, 위원님.

그래서 저희가 저희 정원도시과나 그쪽을 통해서 LH랑 협의할 때 그 부분을 한번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동호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효숙 김동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실까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제가 간단하게 하고 마무리하겠습니다.

289쪽 보시면 지금 인력 부분에서 4급이 1명이 비어 있거든요.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289쪽이요?

○위원장 김효숙 네, 녹지관리과 4급 자리가 비어 있는데 이 부분은 어떻게 된 걸까요?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아, 녹지관리과에 이게······.

○위원장 김효숙 그냥 4급.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녹지관리과는, 이게 시설관리과가 주무과이기 때문에······.

○위원장 김효숙 아, 자리를?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네, 제가 소장이기 때문에.

○위원장 김효숙 아, 그렇게 해서?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네.

○위원장 김효숙 죄송합니다.(웃음)

자리가 비어 있는 거 같아서 그랬고, 앞서서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말씀하셨던 사안이 사실 저희가 같이 고민을 하고 있었던 거거든요.

원래 시설관리사업소 같은 경우 행정복지위원회 소관에서, 예전에 4대 때 거기에서 소관이셨고, 저희가 시설관리공단 같은 경우는 산업건설위원회 소관이었다가 저희가 이제 경제문화위원회로 다시 개편이 되고 하다 보니 이제 시설관리사업소가 체육 시설 관리라든가 이렇게 해서 저희 소관으로 다시 재편입이 됐잖아요.

사실 이렇게 예산이나 주요 사업들은 여기에서, 시설관리사업소에서 만드시고 지금 위탁은 공단에 또 위탁을 주시는 게 꽤 많은데 그건 또 도시환경위원회에서 심의를 봐야 되는 굉장히 이중적인 구조를 갖고 있어요.

그거는 4대 때도 저희가 좀 지적됐던 사안인데 다시 한번 5대 때 보니까 이거 왜 개선이 안 될까라는 고민이 드는 거지요.

앞서 위원님들도 그 부분이 좀 문제가 될 거라고 또 생각이 들고, 사실 다른 지자체 같은 경우에 시설관리사업소에서 공단에, 공단 같은 경우는 지방자치단체에서 하는 사업의 공공의 성격을 띄는 거를 수탁을 받아서 관리·운용하는 주체인 거잖아요.

이런 구조가 다른 타 시도도 이렇게 되어 있는지 일단 궁금하거든요.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제가 알기에는 지금 존경하는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이게 공단하고 저희하고 같이 가야 되거든요, 위원회를.

그래야지 어떤 위원님들 의정 활동하시거나 저희도 일괄적으로, 일률적으로 이렇게 대응하는 데 굉장히 옳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다른 시도도 봤더니 저희 같은 경우도 있고 또 맞춘 경우도 있더라고요, 저희가 파악을 해 보니까.

○위원장 김효숙 그러니까 4대 때 고민 점이 5대 때까지 이어 오고 있는 것이고, 그리고 예산과 사업과 성과가 한 번에 볼 수 있는 구조로 만들어야 돼서 저는 일단 이 부분은 좀 더 고민해야 될 거라고 생각이 들고, 대부분의 지금 시설들, 체육 시설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공단에 위탁을 주셨잖아요.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네.

○위원장 김효숙 이게 애초에 저희가 처음 생각했을 때 공단이 굉장히 비대화되고 있다.

모든 사업들을 다 맡게 되면서, 지금 여기 사업뿐만 아니라 더 많은 사업들을 하면서 인력이 굉장히 많이 커지고 있는 구조가 1~2년, 3년 사이에 비정상적으로 커졌거든요.

그러면서 이제 그게 제대로 관리가 되고 있는 것인가 이런 것들이 고민되는 시점이라서, 아마 위원님들도 같은 생각이셔서 얘기를 했던 거 같아요.

아마 지금 소장님께서도 그런 고민 하고 계실 거고요.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저도 그런 부분을 많이 느낍니다, 위원장님.

그래서 뭔가 좀 이렇게 획기적인 변화가 이루어지게 돼야 된다는 그 필요성을 공감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일단 조직도 좀 바뀌어야 되는 부분이 저희 아까도 도시환경위원회에 있는 환경, 그러니까 녹지관리라든가 이런 부서도 다 도시환경위원회에 있으면서 지금 여기서도 시설관리사업소에서는 또 이런 공원 정리라든가 이런 것들은 다 여기에서 하시잖아요.

그런데 이게 말 그대로 사각지대가 많이 발생할 수도 있거든요.

그리고 주민분들도 이게 문제가 있다는 거를 정확히 어디에 얘기해야 되는지 모르는 경우도 왕왕 생기는 상황이라서 이거는 아마 새롭게 구성된 5대 시 정부에서도 조직개편에 대해서 보고 있는 것들이 이렇게 4대 때 구조가 한글도, 사실 한글문화도 들어오고 또 정원도시도 생기면서 조직이 재정비가 안 된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재정비의 시기라고 보이면서 이런 우려는 우리 위원들이 같이하고 있다라고 말씀드리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효숙 말씀하실 사안 있으시면 말씀하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언제든지 필요하신 거 있으시면 공원이나 체육 시설에 대해서 저희 시설관리사업소로 말씀해 주시면 적극적으로 반영해서 도와드리겠다는 말씀드리면서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효숙 공원이 가장 많은 민원에(웃음), 많을 거라고 생각이 들면서 고생 너무 많이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합니다.

소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보고 준비와 성실한 답변을 위하여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소장님께서는 업무에 복귀해 주시고 세종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께서는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세종시문화관광재단 소관에 관한 2026년도 주요 업무 상반기 추진 실적 및 하반기 추진 계획 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박영국 대표이사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안녕하십니까, 세종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입니다.

존경하는 김효숙 위원장님과 새롭게 의정 활동을 시작하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올해는 재단 설립 1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재단은 문화와 관광을 도시 경쟁력의 두 축으로 함께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고견은 재단 운영에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재단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전영민 경영본부장과 소속 팀장들입니다.

경영본부장은 문화예술사업실장을 겸직하고 있으며 문화예술사업실 소속 팀장들을 소개합니다.

김남선 공연사업실장직무대리와 소속 팀장들입니다.

한경아 관광사업실장과 소속 팀장들입니다.

양유정 한글문화도시센터장과 소속 팀장들입니다.

(인사)

그럼 2026년 상반기 추진 실적과 하반기 주요 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부록 참조)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효숙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성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윤성규 위원 안녕하세요, 윤성규 위원입니다.

지금 이 사업내역서 보니까 뭐 많네요.

진짜 많네요.

많고, 이걸 준비하시고, 기획하시고 하시느라고 상당히 고생을 하시는 거 같은데요.

일단 제가 여쭤볼 건 몇 가지가 있는데요.

먼저 351페이지에 저희가 지금 갤러리 ‘실’ 산일제사 공장 운영권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게 지금 현재 거기가 운영 중에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아시겠지만 그 바로 옆이지요.

이번에 조치원1927이 문을 닫게 됐습니다.

그래서 지역 주민의 입장에서는 여기를 운영하면서 1927의 특성이 있는 그런 커피숍이라든가 무대라든가 이런 게 있어서 같이 연계가 되겠구나라는 제가 개인적으로도 좀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부득이하게도 조치원1927이 이제 문을 닫게 됐습니다.

한쪽이 없어지게 된 건데 저는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거 기대가 크거든요.

다른 일반 시설관리공단이라든가 이런 데에서 운영을 하시는 게 아니라 지금 관광문화재단에서 직접적으로 시에서 인수하셔서 위탁경영을 하시는 건데, 조치원 문화 자원까지 해서 세 곳을.

그런데 이런 세 곳을 운영하시는 데 있어서 다른, 지금 이런 대관, 갤러리 운영 이런 것도 있으시겠지만 나름대로 생각하고 계시는 부분이 좀 있으실까요?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시의 방침이 아직 결정이 난 건 아니지만 제가 이해하고 있기로는 조치원의 재생 문화 시설을 통합으로 해서 저희 재단에 위탁할 걸로 예정돼 있다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아직 공식적으로 통보받은 바는 없습니다만.

그런데 추세로 볼 때, 전국의 추세나 또 문화 재생의 추세로 볼 때 통상적으로 그런 재생 시설은 문화재단에서 수탁받아 갖고 운영했을 때 성과를 많이 낸다고 보고 있습니다.

제일 훌륭하게 운영되는 데가 인천의 사례가 있고요.

서울문화재단도 많은 재생 시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 가까이는 전주에 팔복예술공장 같은 데 가 보시면 재생 시설이 어떻게 다시 태어났는지를 목격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조치원은 그렇게 넓은 지역이 아닙니다.

다 거기서 걸어갈 수 있는 지역인데요.

거리적으로 조금 떨어져 있다고 해서 수탁 기관이 다를 이유는 하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문화 분야에 전문성을 가진 기관이, 또 공공성을 띈 기관이 통합적으로 수탁받아서 운영하게 되면 좀 더 시너지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저희가 수탁받게 되면 저희 재단에 전문적인 직원들을 재배치하는 차원에서 한번 설계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윤성규 위원 그래서 지금 주민, 아시겠지만 조치원이 많이 지금 다운돼 있는 형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저희 쪽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고 좀 더 획기적이고 좀 더 다양하고 이런 부분들을 자체적으로 개발해 주시기를 바라겠고요.

그다음에 361쪽에 보시면 대학, 제가 지금 특이하게 보고 있는 대학 재학생 공연 당일 티켓 현장 할인 제도 신설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이 내용 관련돼 가지고 효과가 어느 정도 되는지 알고 싶어서요.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지금 시행한 지 얼마 안 됐는데요.

일단은 시범 사업이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사실 뉴욕 같은 데 가 보면 당일에 파는 티켓 굉장히 싸게 팝니다, 브로드웨이에서.

거기에서 좀 착안을 한 사항인데요.

저희도 당일 티켓이 남았을 때 대폭 할인해서 판매하는 걸로, 아마 금년 5월부터 시도했고요.

처음에는 홍대를 먼저 했던가 그랬는데 이제 고대까지 해서 조치원의 2개 대학은 다 커버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윤성규 위원 그래서 저는 이 부분이 약간 획기적이면서도 좋은 아이디어라고 나름대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당일에 계획적으로 물론 공연을 보러 갈 수도 있고 시간 맞춰서, 날짜 맞춰서 할 수 있지만 이런 대학생분들이라든가 조치원 시민분들한테 당일 판매해서 좀 할인을 해 주셔서 방문을 하게끔 한다는 거에 대해서 상당히 좋은 생각인 것 같아서 이건 한번 효과가, 5월부터 하셨다고 하니까 좀 더 활성화될 수 있게끔 부탁을 드리면서요.

그다음에 383쪽에 보시면 시에서 무형유산 불교 낙화법을 이용해서 세종 낙화축제가, 세종시에서 진행하고 있는 축제 중에서 이 부분이, 낙화축제가 가장 관심도도 높고 그다음에 일반 시민들의 호응도 좋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저도 문화유산과 쪽에서 확인을 받았지만 국비 신청 건 때문에 올해부터 진행을 다시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 내용도 마찬가지로 좀 더 시민들이 아까도 그런 얘기가 나왔었는데 교통 체증이라든가 관람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좀 더 유익하고 좀 더 편리하게끔 볼 수 있는 방안을, 자꾸 숙제만 드려서 죄송하지만 이것도 마찬가지로 저희 세종시에서 유일하게 할 수 있는 축제인 것 같아요,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그런데 이거를 저희가 시작하는 단계부터 좋게 또 계획적으로 선을 잡아 줘야지만 앞으로도 계속 연결이 될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지금 나름대로 생각하고 계신 게 있으신지 대표이사님께서 말씀 좀 해 주십시오.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제가 알기로 낙화축제는 2023년도에 처음 시작했고요.

첫해는 굉장히 혼잡하고 혼란이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2024년도에는 비가 오는 바람에 하루 연기해서 나름의 혼란이 있었고요.

그런데 작년, 올해를 거치면서 제자리를 잡아 가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제일 중요한 건 안전이고요.

두 번째는 교통이고요, 세 번째는 편의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 축제를 주최하는 측은 시와 낙화법보존회고요.

저희 재단이 주관해서 하고 있는데 관련 기관하고 협조해 갖고 계속 발전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처음에 비해서는 지금 굉장히 고도화된 단계라고 볼 수 있는데요.

더욱더 고도화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윤성규 위원 네,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여쭤보겠습니다.

397쪽에 보시면 현재 입찰 공고 시 지역 제한을 통한 관내 업체 추진 6건, 그다음에 부득이한 사유로 관외 업체와 계약 시 지역 제한 해제 사유서 작성이라고 돼 있습니다.

여기에서 관내 업체 계약 추진 6건이 어떤 것들이 있었을까요, 6건이라면?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지역 제한을 통해서 관내 업체한······.

윤성규 위원 네, 계약 추진 6건 하셨다고 돼 있는데.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제가 뭐 계약 내용을 하나하나 다 모르기 때문에 이건 자료로 대체해 드리면 안 될까 싶은데요.

윤성규 위원 네, 그렇게 해 주셔도 될 것 같고, 그다음에 그 밑줄에 나와 있는 지역 제한 해제 사유서를 작성해서 진행한 계약 건이 있을까요?

이건 건수를 물어보는 게 아니고 있다 없다······.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네, 있을 겁니다.

윤성규 위원 있다고요?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필요하시면 자료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윤성규 위원 그러시면 이게 지금 6건이지 않습니까, 지역 관내에.

그럼 이거를 저희가 지금, 이게 2026년도 상반기 건에 대해서 말씀하신 것 같은데 상반기 건에 대해서 총횟수가 몇 번 있었고 6건 정도가 발생했다는 거지요?

6건 정도 계약을 하셨다는 거지요?

그러면 이것도 같이 자료로 주시겠습니까?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네.

윤성규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럼 이건 자료로 부탁을 드리고요.

마지막으로 제가 한 가지 개인적인 의견을 하나 드리면 이 내용의 책자를 다 보게 되면 홍보 활동을 하는 데 있어서 박연문화관하고 BRT 작은미술관을 사용하는 내용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두 곳을 가지고만 하기에는 일반 시민분들이라든가 일반 분들이 알기에 너무 작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이 책을 보면서 느꼈는데, 박연문화관은 교육부 쪽에 있는 거고요.

그다음에 BRT 쪽은 NK병원 쪽, 한두리대교 쪽에 있는데 유동 인구가 많은 곳으로 이전해 가지고 아니면 한 곳을 임대를 해서라도 이 홍보를 하는 데 있어서 좀 더, 많은 부분에 있어서 홍보를 하게끔 하는 게 어떨까.

그리고 또 한 가지로는 조치원 북부권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현재 있는 곳 자체가 일반 분들이 다니는 곳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어떻게든 좀 더 일반 분들이 많이 볼 수 있게끔 활동을 좀 더, 아니면 장소를 임대를 하시든 이런 부분으로라도 다음 단계로 갈 수 있게끔 좀 더 생각을 해 주시고, 그다음에 연구 좀 부탁을 드리고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답변 마지막 잠깐 드리겠습니다.

BRT 미술관하고 박연문화관 전시실은 사실 시각 예술인들의 전시장으로 활용하고 있는데요.

그 확대 차원에서 조치원의 산일제사를 저희가 수탁받은 거고요.

또 1927도 수탁받고 문화정원도 수탁받으면 그만큼 공간이 넓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원장 김효숙 윤성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다른, 김창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창연 위원 안녕하세요, 김창연 위원입니다.

이사장님, 고생 많으시고요.

330페이지 길거리 한글문화 한마당 해서 컬처로드 이 부분.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네.

김창연 위원 우선 제가 그냥 생각했을 때 길거리 한글문화 한마당이라고 표현하면 일반 시민들은 솔직히 잘 모르세요, 이 부분에 대해서.

그래서 현수막이 붙어 있고, 저도 시민의 입장으로서 보면 ‘이거 뭐지? 뭐지?’ 자세히 들여다보고 세부적이고 누가 와서 공연을 하고 이런 거를 봤을 때 그때에서 조금 인지를 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게 행사명이 약간 고민을 해 봐야 되지 않을까 그 의견을 드리고요.

왜냐하면 이 행사라고 하는 거는 주민들의 참여가 많아야지 그런 목적으로 하는 행사잖아요, 공연이라는 행사가.

그래서 이거는 한번 고민을 해 주시고요.

그리고 이 행사 있잖아요.

1년 예산이 얼마 정도 될까요?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2억 5000 정도 들어갑니다.

김창연 위원 2억 5000이요?

그럼 보니까 공연 횟수는 지금 계획돼 있는 건 상반기, 하반기 해서 한 30회 정도 맞지요?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네.

김창연 위원 그리고 보통 읍·면·동에서 하는데 행사 한 번 할 때마다 참여 인원이 대충 몇 명 정도 될까요?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천차만별인데요.

도심 지역하고 읍·면 지역하고 조금 다른 것 같고요.

신청받아서 하는 거랑 상권 가는 거랑 조금씩 다른 것 같은데 100명 내외라고 보고 있는데요.

김창연 위원 100명 내외.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아주 잘되는 경우 예컨대 이런 겁니다.

저희가 세종 밤마실 행사 같은 거 할 때 정부청사 옥상정원에서 하는 컬처로드라든지 그런 건 아주 잘되는 거고요.

또 읍·면·동 입장에서는 유치해야 될 필요성이 있을 때 신청을 하신 게 있는데 사람이 적다고 안 가는 것도 또 도리가 아닌 것 같고 그래서 조금 천차만별입니다.

김창연 위원 아까 문화체육관광국 했을 때도 이 내용이 나와서 의견을 말씀드리기는 했는데 이런 좋은 행사들이 있고 하면 홍보가 잘되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현수막만 붙여 놓고, 제가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그냥 저는 시민의 눈으로서, 눈높이로 말씀을 드리는 게 그냥 그것만 보면 큰 타이틀만 봐요.

보는데 자세히 몰라요, 모르거든요.

‘여기서 그냥 통제하고 행사를 하나 보다.’ 이 정도만 인식을 하지 ‘가서 봐야겠다.’ 이런 생각은 보통 하지 않거든요.

그래서 가서 볼 수 있게끔 그런 홍보를 노력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홍보할 수 있는 방법들은 많잖아요.

예를 들어서 좀 어려운 부분일 수도 있겠지만 짧은 영상으로 제작을 할 수도 있고 아니면 주민센터 협조를 구해 가지고 동별로 홍보할 수도 있고 아니면 상인들 통해서 홍보도 할 수 있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많으니까 다각화시켜 가지고 홍보를 부탁드리고요.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네, 알겠습니다.

김창연 위원 그리고 여기 세종예술단체 12팀 정도 선발됐다고 하잖아요.

계속 이런 단체든지 아니면 개인이든지 이렇게 발굴을 하고 있나요?

발굴하면서 관리를 하고 있나요?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네, 발굴하고 관리하지요.

김창연 위원 예술인들을 발굴하고 관리하면서 이런 무대를 가질 수 있는 경력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최대한 많이 충족시키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 한다 생각하거든요.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꼭 말씀드리고 싶은 게 그전에는 컬처로드에 선발되면 컬처로드만 했었거든요.

그런데 2024년부터 저희들이 다른 공연들, 다른 행사들에 컬처로드에 올라와 있는 우리 세종 관내 팀들을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게 어반나잇이라든지 예술의전당에 있는 런치콘서트나 여민락콘서트 같은 데 출연시키고 있고요, 축제 때도 출연시키고 있고.

그런데 여기 올라와 있는 세종 예술가라 하더라도 실은 세종 출신보다는 여기에 사업자 등록을 해 두신 분이 많아요.

설사 그러더라도 저희들이 세종에 주소를 두고 있고 사업자 등록을 하신 분들은 적극 발굴해서 활용하고 있습니다.

김창연 위원 그래서 저는 또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게 대중문화, 대중예술 같은 경우도 요즘 한참 트로트도 많이 본선도 진출하고 이런 경우들이 많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발굴해 주셔서 시 차원에서도, 일반 시민들하고 제일 접점이 있는 게 대중성이 제일 접점이 많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 부분도 신경 써서 발굴하고 참여시켜 주고 무대 세워 주고 만들어 주고 이렇게 하는 거를 저는 문화관광재단에서도 노력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네.

김창연 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면 403쪽 세종형 관광 정체성 확립을 통한 관광·지역경제 활성화.

세종이 신도시다 보니까 솔직히 볼거리, 먹거리 이런 것들이 많이 형성이 돼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또 어떻게 보면 숨겨진 맛집이든 아니면 숨겨진 볼거리든 아니면 관광 자원이든 많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이거를 개발하는 것도 저희의 몫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예를 들어서 관광이라고 하면 여기도 세종시도 둘레길 같은 경우들이 있는데 이런 부분들을 상품화시키는 것도 고민을 하고 계실까요, 혹시?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그럼요, 당연히 하고 있지요.

맛집 같은 경우에는 작년에 44곳을 세종사랑맛집으로 지정했고요.

올해 56곳을 추가로 선발해서 세종 맛집 100선 이렇게 만들고 적극 홍보하고 마케팅을 도와드리려고 하고 있고요.

그걸 또 영상 콘텐츠로 해서 크리에이터들이 유튜브에 송출하는 그런 작업도 하고 있습니다.

김창연 위원 그러면 전문적으로 하시는 크리에이터들이랑 협업해 가지고 송출하고 그런 식으로 홍보를 도와주고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네, 볼거리도 서부 내륙권 사업으로 각종 체험 상품이라든지 그런 걸 개발해서, 그냥 알리는 게 아니고 아예 상품을 개발해서 온라인 플랫폼에서 판매를 시작합니다.

김창연 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었던 거는 지역경제 관광을 활성화시키는 차원에서 말씀을 주셨기 때문에 다양한 방법들이 있는 거를 더 신경을 써 달라고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뭐 하고 계신다고 하니까.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효숙 김창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김동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동호 위원 김동호입니다.

저는 326쪽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려고 하고요.

한글문화 콘텐츠 개발을 위해서 여러 가지 하고 계시는 일에 대해서 고생하신다는 말씀 드리고 싶고요.

어쨌든 콘텐츠 개발도 우리 지역경제 활성화하고 연계돼서 공실을 활용하고 이런 것들 대단히 높이 평가합니다.

저는 한글을 가지고 문화관광 상품으로 특화할 수 있는 지역은 전국에서 세종이 유일하다고 봅니다.

아주 좋은 지였을 가졌는데 앞 시간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이런 여러 가지 이벤트, 축제 다 좋습니다.

그런 것들이 일회성이나 단기간에 행사를 위한 상품으로 어떤 기획·전시로 끝나서는 안 되고 이 문화관광 상품도 특화된 거 하나를 잘 개발해 놓으면 그것이 세종시 전체를 먹여 살릴 수 있고 경제적인 효과가 대단하다.

그런 관점에서 콘텐츠 개발은 대단히 중요하다고 보는데요.

한 두 가지 정도 말씀드리고 싶은데 우리 한글과 관련되어 있으니까 조애중 여사의 병자일기로 혹시 콘텐츠는 생각 안 해 보셨나요?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누구요?

김동호 위원 조애중.

조애중 여사의, 남평 조씨지요, 병자일기.

그게 뭐냐 하면 한글로 쓰인 형태의 일기입니다.

그거 한번 점검을 해 보시고요.

또 하나는 우리 세종을 대표하는 한글과 관련된 상징물이나 조형물 그런 거 있을까요, 세종시는?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지금 그동안 우리 시에서 가장 강조했던 게 이응다리인데요, 조형물로는.

김동호 위원 저는 왜 그러냐 하면 지금 프랑스 에펠탑 같은 경우만 해도 탑 하나로 세계적인 관광객들이 다 보러 가잖아요.

저는 그런 관점에서 말씀드리고 싶은 거예요.

세종을 대표하는 상징물, 조형물.

단기적인 행사에 그치지 말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세종을 대표하고 경제적인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그러한 좋은 콘텐츠를 개발해야 한다.

세종이 행정도시뿐만 아니라 그런 문화관광 측면에서도 우리가 반드시 장기적인 측면에서 고려해서 콘텐츠를 개발할 필요가 있다라는 측면에서 물어봤는데 이응다리는 좀, 그거 가지고 우리 세종시를 대표해서 전국에서 “이릉다리를 보러 가자.” 이럴 정도는 아니잖아요.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그런데 지금 저희가 거대한 재원을 투입해 갖고 뭐 만들기에는 조금 시간이 없는 것 같고요.

기왕에 있는 시설물이나 이런 걸 스토리텔링을 잘 입히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김동호 위원 물론 있는 걸 가지고 활용하는 것도 괜찮습니다만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개발해야 될 것도 그렇게 하시라는 말씀 좀 드리고 싶습니다.

단기적인 관점에서 하면 거의 없지요.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그래서 시에서 몇 번 시도를 했는데 워낙 재정이 힘들어 갖고 조형물 만드는 걸 다 포기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동호 위원 그래서 저는 그런 것이 좀 아쉽다.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네, 저도 아쉽습니다.

김동호 위원 세종을 대표로 해서 상징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 결국은 나중에 그게 관광 자원이 될 수 있거든요.

지금 전국에서 보면 ‘세종으로 관광 와야 되겠다.’ ‘세종을 한번 찾아갈까?’ 이런 것들도 앞 시간에 세종만의 특화된 이런 거리들이 많으니까 그걸로 해 가지고 관광 자원화를 만들어야 하는데 우리 문화관광재단에서 소관 하니까 장기적인 관점에서 그런 것도 한번 구상해 보십사라는 뜻에서 말씀드려 봤습니다.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네,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김동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효숙 김동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동빈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동빈 위원 김동빈 위원입니다.

반갑습니다.

오래간만에 뵙지요?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네.

김동빈 위원 이 업무를 하시면서 제일 기억에 남는 게 뭐라고 생각하세요?

어떤 게 제일 추억에 남으셨어요?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다른 분이 물어보시면 다르게 대답할 텐데 김동빈 위원님께서 얘기하시니까 재작년에 당시 최민호 시장님하고 김동빈 부의장님 모시고 미국에 출장을 같이 갔던 기억이 있는데요.

출장 가면 대충 견학하는 줄 알지만 참 고생하면서 미국 전역을 다녔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많은 걸 깨달았고요.

한국 문화에 대한 외국 사람들의 시선이라든지 한글의 가치를 재발견한다든지 그런 거가 굉장히 기억이 남습니다.

김동빈 위원 앞으로 더 활기차게 하고자 하는 건 뭐 없으세요?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사실 한글문화도시 사업이 제가 처음에 재단에 왔을 때 가장 의욕적으로 했던 사업인데요.

내년이면 마무리되는 사업이고요.

그런데 제가 제일 아쉬운 거는 관광 분야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재단이 2023년 8월에 관광 기능이 재단으로 들어왔습니다.

그 이전에 재단에 대해서 조금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전국에 17개 광역문화재단이 있는데요.

그중의 저희 재단은 2016년 11월 열여섯 번째로 출범한 재단이었거든요.

저희보다 석 달 늦게 울산문화재단이 출범했는데, 지난 10년 동안 저희가 굉장히 비약적인 성장을 거두어서 다른 재단에서 정말 인정을 해 줬기 때문에 저희를 회장 재단으로 선출을 해 줬습니다.

그 배경에는 여러 가지 있겠지만 저희 재단의 독특성인데요.

저희는 광역재단이기도 하지만 세종시가 기초단체가 없는 단층제 행정기구다 보니 기초재단의 역할도 같이 하거든요.

그래서 광역재단도 알고 기초재단도 아는 그런 문화재단이 되었습니다.

광역재단, 기초재단이 다 모여 있는, 165개 문화재단이 모여 있는 한국지역문화재단총연합회에서도 저희를 회장 기관으로 뽑아 줬습니다.

관광은 또 저희 재단이 갖고 있는 독특성 중의 하나인데요.

아마 시에서 따로 관광기구를 만들기에는 돈도 많이 드니까 저희를 같이 하도록 했을 것 같아요.

그런데 그게 마침 지금의 트랜드입니다.

충남문화관광재단이고요.

그리고 울산문화관광재단이고요, 전북문화관광재단이고요, 충북은 문화관광재단이지만 관광을 못 붙입니다, 그 지역의 예술인들이 워낙 반대를 해서요.

그러나 기능은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관광재단이지만 관광재단으로서 해야 할 본연의 역할에 그동안 좀 미흡하지 않았나 이 생각 됩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아마 금년도 예산이 지역관광진흥재단으로서 쓸 수 있는 돈이 한 3억 원밖에 안 됐습니다.

지역관광재단이라면 꼭 수행해야 할 기능들이 있는데요.

그거를 저희들이 할 수 있는 재원이 부족하다 보니까 계획만 세웠거든요.

그래서 관광 비전 2030이라고 해서 2030년도까지 저희가 이루고 싶은 비전을 만들어서 계획서도 다 만들어 놨습니다.

인수위원회에도 말씀드렸는데 별로 관심을 안 가지시고요.

시에 나중에 보고할 기회가 있으면 보고하고, 그런데 그게 그냥 되는 게 아니거든요.

어느 정도의 재원이 있어야지 되는데 저희들의 목표는 확실합니다.

재원을 투자해서 얼마의 성과를 내겠다.

객관적인 지표를 제시하고 그거를 수행하고 싶다는 생각이 제 꿈입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지금 중앙정부에서 2028년까지 외래 관광객 방문객 수를 3000만 명을 목표로 잡고 있습니다.

서울은 넘쳐나고 있어요.

그 넘쳐나는 외래 관광객이 제일 먼저 가는 데가 부산이고요, 이젠 대구로 가고 있습니다.

세종으로 올 때가 됐어요.

그리고 중앙정부에서 하는 정책 중의 하나가 그동안 서울 중심의 정책이었다면 지금 지역을 클러스터로 묶어 갖고 지역에 체류하게끔 하는 그런 정책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저희는 충청권에서 핵심 허브가 될 수 있는 여건을 갖고 있기 때문에 우리 시에서 조금만 신경을 갖고 준비하게 된다면 중앙정부의 시책 환경에 맞춰 갖고 세종이 관광도시로 거듭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께서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고요.

저희 이렇게 회의할 때 질의도 많이 해 주시고 그러면 그만큼 저희 생각을 건의드릴 수 있는 기회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김동빈 위원 굉장히 고맙습니다.

하여튼 고생도 많이 하셨고 앞날에 대한 우리 미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관광 하면 제일 효과를 누려야 되는 게 경제효과잖아요.

그래서 관광이 세계적인 관광특구만 된다면 경제적인, 우리가 제일 시급한 게 지금 사실 공실이잖아요.

경제 활성화 차원과 연계될 수 있는 게 관광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단계별 관광 개발 구조화 체류형 관광 경쟁력을 꼭 높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고, 앞으로 세종시를 위해서 더 열정을 가지고 더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효숙 김동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제가 몇 가지 말씀드리고 마무리하겠습니다.

402쪽에 시공간 경계를 넘어 일상에 스미는 공연문화 구현이 있습니다.

공연장 안에서뿐만이 아니라 공연장 밖에서도 문화예술 공연 확산을 위해서 굉장히 애를 쓴다는 모습이 보이거든요.

런치콘서트랑 야민락콘서트 관련해서도 제가 위원님들 모시고 한번 간다고 말씀드렸는데 혹시 지금, 한 한 달 정도 넘은 것 같아요.

공연이 한두 달 정도 됐는데요,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겠어요?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7월부터 9월까지 매주 수요일이지요.

격주로 합니다.

한 주는 낮에 하고 한 주는 저녁에 하는데 수요일에 하는 이유는 중앙정부에서 문화가 있는 날 시범 도시로 저희 세종시를 지정해 줬습니다.

그래서 일부 예산 지원도 받았고요.

그래서 수요일에 진행하고 있는데, 물론 다 만석입니다.

저희들이 티켓 오픈을 하면 만석을 하는데 관객들 층이 조금 재미있어요.

낮에는 직장인 플러스 여성 관객층이 많이 있고요.

저녁 시간에 보면 오히려 젊은 사람들과 나이든 부부 이런 분들이 오셔 갖고 즐기더라고요.

공연에 따라 조금 다르긴 한데 아주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작년에도 제가 시크릿콘서트 한번 가 보기도 했고 사실 문화 쪽의 위원회를 하기 위해서는 직접 가서 공연도 보고 또 어떻게 현장에서 이루어지는지에 대해서 눈으로 보고 해야지만 여기 안에서 대화도 나누고 질의도 하고 건의도 드리고 이렇게 이루어진다고 생각이 들어서 대표님께서 잘 소개해 주신다면 저희 위원님들 모시고 많이 공연 다닐 테니까요, 그렇게 알아봐 주시고요.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네, 자주 와 주셨으면 좋겠고요.

위원장님께서 제일 많이 오신 것 같아요.

그래서 제일 이해도가 높으신 것 같아요.

○위원장 김효숙 아닙니다.

일단 저희가 수준 높은 우리 세종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공연·문화 콘텐츠를 만들어 주는 역할과 동시에, 그리고 또 지역의 예술인들을 조금 더 성장시키고 공연할 수 있는 무대를 열어 주는 것, 우리 문화관광재단이 해야 될 역할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거기에 앞서서 대표이상님께서 굉장히 고민하고 계시는 관광 자원은 어떻게 하면 접목을 시켜서 우리 시가 좀 더 풍성하게 만들까라는 고민을 저희도 함께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아, 10주년 축하드리고요.

도약의 10년의 대표이사를 맡고 계신다는 것 자체가 앞으로의 10년을 위해서 또 열심히 토대를 닦고 먹거리를 만들어야 되는 책무가 있다는 점 말씀을 드리고, 앞서 말씀드린 그런 역할들을 잘하실 수 있게끔 위원회 차원에서도 같이 고민하고 하는 방안으로 모색을 하겠습니다.

대표이사님 그리고 문화관광재단 임직원 여러분께서 많은 고민, 전문가 집단이잖아요.

저희 세종시의 문화예술관광을 이끌어 갈 헤더 역할을 해 주시는 분들이니까 그 역할에 충실히 다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앞서서 김동빈 위원님이 질의하셨을 때 충분히 앞으로의 비전을 말씀하신 것 같아요.

그래도 짧게만 말씀해 주시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일단 저희 재단의 미션은 시민을 행복하게 해 드리는 거고요.

예술인이 예술 하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겁니다.

두 마리 토끼입니다.

저희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기 위해서 성심성의껏 일을 하고 있다는 거 말씀드리고요.

거기에 한 마리 토끼를 더하자면 이제 세종이 재미 없는 도시가 아니고 세종만의 재미가 있는 관광도시로 만들어 가고 싶다는 게 저희 각오입니다.

○위원장 김효숙 앞으로 기대하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합니다.

대표이사님과 관계 직원 여러분, 보고 준비와 성실한 답변을 위하여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대표님께서는 업무에 복귀해 주시고 세종테크노파크 원장님께서는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 하는 위원 있음)

그럼 지금부터 15시 5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29분 회의중지)

(15시50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효숙 위원님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세종테크노파크 소관에 대한 2026년도 주요 업무 상반기 추진 실적 및 하반기 추진 계획 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양현봉 원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를 주시기 바랍니다.

○(재)세종테크노파크원장 양현봉 안녕하십니까, 세종테크노파크 원장 양현봉입니다.

존경하는 김효숙 경제문화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저희 세종테크노파크의 2026년 상반기 추진 실적과 하반기 주요 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보고에 앞서서 금일 참석한 부서장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바로 뒤에 있는 김상태 정책기획단장입니다.

곽민석 기업지원단장 직무대리입니다.

안용진 미래융합산업센터 직무대리입니다.

김남경 경영지원실장입니다.

소재문 디지털융합센터장입니다.

윤석무 RISE센터장입니다.

조항석 기술사업화지원센터장입니다.

(인사)

저희 세종테크노파크는 그동안 세종시의 미래전략산업을 개편하고, 중장기 육성 전략을 마련하는 데 이어 중소기업의 성장 기반 조성과 성과 창출을 위해서 노력했습니다.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지금부터 2026년 상반기 추진 실적과 하반기 주요 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부록 참조)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효숙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빈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동빈 위원 김동빈 위원입니다.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뵙지요?

반갑습니다.

세종테크노파크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게 미래전략산업 신성장 발굴 같아요.

419쪽을 보시면 미래전략산업 전반에 AI 기술을 접목하고 부가가치 창출을 제고했다고 하셨어요.

AI가 요즘에는 제일 큰 사업 중의 하나잖아요.

첨단바이오, 지금 발굴한 거에 대해서 간략하게 바이오라든가 반도체라든가 스마트시티라든가 여기에 대해서 한번, 성과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세종테크노파크원장 양현봉 현재 작년까지는 저희가 스마트 팩토리 사업을 했지 않습니까?

이번 정부는 AI 팩토리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AI 팩토리는 스마트 팩토리와 좀 차원이 달라야 할 것 같아요.

질의하신 내용과 관계돼서 스마트 팩토리 지원 기업 중에서 AI 팩토리를 지원하고 있고요.

현재 선정해서 지원하고 있는, 저희가 대상이 전국 대비 기업 지표 중에 한 0.6% 되기 때문에 저희 대상 기업이 많진 않습니다.

그렇지만 그중에세 좋은 기업들 대상으로 해서 지금 발굴하고 있고 정부사업이 투입되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김동빈 위원 지금 발굴 추진단을 구성하셨다고 했지요?

○(재)세종테크노파크원장 양현봉 네, 신사업 발굴 추진단.

김동빈 위원 그분들이 지금 몇 분으로 형성돼 있어요?

○(재)세종테크노파크원장 양현봉 전체 한 분과당 5명부터 7명까지 돼 있고요.

저희는 세종테크노파크의 각 부서장 그리고 세종시의 담당 부서 팀장이나 과장 그리고 국책연구소 대학교수님들 구성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동빈 위원 사업 분야와 첨단 반도체와 AI, 첨단 바이오잖아요.

○(재)세종테크노파크원장 양현봉 네.

김동빈 위원 이 사업 구상을 지금 하고 계시고 우리가 지금 운영을, 발굴 추진단을 구성하고 있는데 앞으로의 성과는 어떻게 큰 방향을 바라보고 계세요?

○(재)세종테크노파크원장 양현봉 저희는 5극 3특에 따라서 현재 가는데요.

제 개인적인 생각은 세종에 맞는, 세종이 차별화할 수 있는 산업을 시정 5기에 다시 깊이 고민해서 만들면 좋겠습니다.

민선 4기에서는 제가 세종미래전략산업이라고 해서 5+1 산업을 만들었지 않습니까?

이 산업이 사실 뿌리를 내려가는 단계에 있는데 갑작스럽게 또 이게 반도체로 가 버리면 아마 반도체를, 반도체, 저희는 기업들이 있지만 저는 정부의 시책에 부응하면서도 민선 4기에서 했던, 테크노파크 중심으로 만들었던 미래전략산업도 염두에 두면서, 그러니까 민선 4기에 있는 사업들 전혀 중심을 안 둔다는 게 아니라 그런 부분들 깊이 고민하고, 특히 5극 3특의 새로운 과제가 제시됐기 때문에 심도 있게 고민해서 집중적으로 10년, 20년 먹거리를 다시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동빈 위원 저희가 이번에 큰 관심사가 삼성전기 반도체가 8조를 투자한다고 하지 않습니까?

들으셨지요?

○(재)세종테크노파크원장 양현봉 네.

김동빈 위원 거기하고 연계성은 가질 수 없어요?

○(재)세종테크노파크원장 양현봉 삼성전기에 윤석무 센터장님께서 가서, 반도체를 하려면, 반도체나 삼성전기나 가장 중요한 게 전력, 용수 문제 같아요.

용수 문제 해결하는 데 윤석무 센터장님이 수자원공사 사장님 만나셔 가지고 그 문제를 해결하셨습니다.

그러한 산업들, 삼성전기를 포함해서 앞으로 스마트산단에 어떤 산업을 중심으로 세종 먹거리를 찾을 것인가, 이 부분 함께 고민해야 할 거라 보고요.

삼성전기에 증설하는 것은 참 대단한 성과라고 보고, 그 부분은 이미 있는 공장을 증설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 부분은 차질없이 잘될 것 같습니다.

김동빈 위원 시민들 입장에서는 그거랑 테크노파크가 잘 연계해서 우리 세종시에 뿌리를 내렸으면 하는 그런 바람을 갖고 있지 않습니까?

○(재)세종테크노파크원장 양현봉 네.

김동빈 위원 우리 세종시가 제일 안타까운 현실이, 저희들이 더 나아가서 제일 현안을 갖고 있는 게 공실 상가예요.

공실 상가의 경쟁력을 높여서 경제에 대한 소비성, 쉽게 말하면 소상공인들이 행복하게 잘살 수 있는 세종시가 됐으면 하는 바라는 마음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거기랑 연계하는 사업을 구상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렸습니다.

○(재)세종테크노파크원장 양현봉 간단히 말씀드리면 우선 저희는 삼성전기나 대기업을 지원하는 기관이 테크노파크가 아니라 테크노파크는 중소기업의 기술 혁신과 창업, 성장 생태계를 조성하는 거거든요.

그렇지만 외부에 있는 대기업 유치, 이미 입주해 있는 대기업 지원도 저희가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열심히, 저희의 주목적 사업은 아니지만 세종시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상가 공실 문제 관계돼서는 저는 개인적으로 작년에 상가공실박람회를 했지만 그 성과가 어떤지 잘 모르겠어요.

기본적으로 콘셉트를 약간 바꿨으면 해요.

뭐냐 하면 세종시가 인구 60만, 70만을 구상해서 도시를 조성하고 상가를 다 허가해서 했는데 계획대로 인구가 늘어나지 않습니다.

39만에서 머물러 있고요, 지금.

그러다 보니까 상가 공실이 문제가 심각한 상태인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제는 국회세종의사당이 여기 하면 늘어나긴 하겠지만 단기적으로는 50만 정도까지는 예상되지만 60~70만까지는 힘들 것 같기도 해요.

그렇다면 대안이 뭐냐?

저는 정주 인구를 딱 잡아서 한 40만, 50만 이것보다는 유동 인구를 늘리자.

제가 2024년 통계를 보니까 세종시의 유동 인구가 한 290만 되더라고요, 세종시가.

서울은 1000만 인데 한 4000만 되더라고요.

전국에서 유동 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이 세종시입니다.

그러면 단기적으로 290만을 저희가 중기적으로 한 500만, 그다음에 1000만까지 늘려 가면 자연스럽게 상가 공실, 음식점들이나 이게 해결될 수 있는데 그 문제는 위원님들과 저희가 깊이 머리를 맞대고 고민할 부분이고요.

나름대로 저는 그쪽의, 예를 들어서 이런 게 있습니다.

중앙부처 회의들을 서울에서만 하지 않습니까, 제주도에서 하고 있고.

중앙부처의 회의 자체를, 중앙부처 산하기관들 회의를 세종시에서 개최하도록 국무조정실의 중앙정부 평가 지표에 집어 넣도록 하고 행안부랑 같이 한다면 저는 반강제성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러기 위해서는 세종시의 여러 가지 인프라, 호텔이나 컨벤션이나 다 구축돼야 하지만 단계적으로 로드맵을 짜 가지고 크게 거시적으로 해결한다거나 그리고 세종의 놀이, 충청권이 550만이 되는데 놀 데가 없습니다.

경기도 포함해 가지고 1200만 명 정도 되는 이 놀이공원을 크게 만들었으면 어떨까 해요.

그럼으로써 유동 인구가 그렇게 된다면 제가 말씀드린 중앙정부 회의 또 큰 놀이공원들을 통해서 하면 1000만 명 저기가 세종에서 그냥 계속 된다 하면 상가 공실 문제도 보다 근본적이고 좀 더 가시적인 성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김동빈 위원 굉장히 좋은 말씀 하셨는데 이건 특별히 경제문화위원장님이 행안부 장관님한테 건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방 들은 말씀은.

알았지요?

굉장히 좋으신 말씀이고, 제일 안타까운 게 우리가 인구가 머물러 있다는 거, 39만에서.

그게 안타까운 현실이고, 그걸 잘 대처 방안을 같이 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하여튼 말씀 잘 들었습니다.

○(재)세종테크노파크원장 양현봉 감사합니다.

김동빈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효숙 김동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앞서 김동빈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그 부분이 말 그대로 우리 세종시에는 정부부처가 많이 내려와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으로 회의가 많은데 제가 듣기로도 서울 쪽에서 많이 이루어지고 있고, 그러고 나서 예를 들어 금요일에 회의를 잡고 주말 보내고 내려오는 그런 구조가 되면서 이제 그런 회의적인 부분들도 세종에서 많이 이루어져야만 소비가 이루어지고, 그런 중요 학심 내용을 말씀하신 것 같아서 기회가 된다면 제가, 행안부 장관님 만날 기회가 되면 개진하겠습니다.

○(재)세종테크노파크원장 양현봉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효숙 혹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실까요?

윤성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윤성규 위원 안녕하세요, 윤성규 위원입니다.

지금 431쪽을 보시게 되면 저희가 지금 세종미래전략산업펀드로 해서 지금 100억 1호, 그다음에 2호까지 사업자 선정이 돼서 진행하고 계신 걸로 돼 있는데, 자, 1호 펀드 투자 실적이 2년간 1건으로 해서 10억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있어서 돈은 만들어 놨는데 왜 이렇게 투자 실적이 저조한지라는 부분하고, 이렇게 저조한데 2호 펀드까지 조성해 여기까지 진행한다?

이 부분에 있어서는 사업 타당성이 맞는 건지도 의문점이 들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세종테크노파크원장 양현봉 펀드는 작년에 400억 결성했고, 작년에 1호 투자 기업으로 큐노바를 선정했습니다.

기본적으로 저희가 조성한 금액은 400억이지만 세종시 20억 원 그리고 세종의 성공 기업 4억 원 해서 24억 원 투자를 했습니다.

저희가 출자를 했고, 기본 옵션은 이게 2배입니다.

그래서 48억을 투자하기로 돼 있는데요.

그중에서 일차적으로 1개 기업을 저희가 투자했고, 지금도 계속 투자 심사 중에 있습니다.

시간적 여유를 가지시고 봐 주시면 될 것 같고요.

지금 JB인베스트먼트가 기본적으로 세종에 좋은 기업이 있으면 400억도 다 투자하겠다는 그런 입장을 취하고 있거든요.

저희는 열심히 좋은 기업 발굴해서 추천하고 그 기업에 투자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희가 2호 펀드 조성한 것은 일단은 투자의 펀드가 세종시에 예산이 돼 있었고 거기에 맞춰서 1호 펀드에서 2호 펀드, 그러니까 금년까지 해서 800억이 조성되는 겁니다.

그러면 두 번째, 하나벤처스인데요.

하나벤처스는 충청은행을 인수한 회사고, 하나벤처스는 JB인베스트먼트보다는 더 적극적으로 투자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윤성규 위원 그러면 지금 1호 펀드의 투자 자체가, 투자 실적이 부진했던 것 자체는 다른 한편으로 생각해 보시면 우리 지역 내에 있는 중소기업이라든가, 당연히 중소기업이지요.

중소기업 업체들이라든가 이런 것들의 발굴이 되지 않았다는 얘기인 건가요, 투자를 못 하고 있다는 거는?

○(재)세종테크노파크원장 양현봉 발굴을 못 한 게 아니라 저희가 처음에 투자하려고 모집해 보니까 26개 기업이 희망해 왔습니다.

그중에서 16개, 10개로 줄이고, 5개로 줄이고, 5개 기업을 대상으로 IR 행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중에 하나를 투자했을 뿐이고요.

지금도 계속적으로 실크롱제비티(SILK Longevity)를 비롯해 가지고 계속 서류들을 보완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투자 실적이 부진하다기보다도 벤처 캐피탈 회사들이 계속 어느 정도의 자기가 요구한 그런 자료가 안 되면 투자를 안 하고 있는 것이지 투자가 실제 부진하다고 평가하기에는 빠른 것 같습니다.

윤성규 위원 그러면 반대로 말씀을 하게 되면 저희가 준비가 안 돼 있는 상태에서 펀드만 조성해 갖고 돈을 가져 가지고 지금 펀드사 쪽에서 돈을 투자 못 하고 있다는 것밖에는 제가 들리지 않거든요.

○(재)세종테크노파크원장 양현봉 아니, 그건 아니고요.

스타 기업 그다음에 글로벌 강소기업들이 벤처 투자를 현재 제출해 가지고 서류를 검토하고 있는 단계기 때문에 “투자가 너무 저조하다.” 이것보다는 계속적으로 서류 검토 끝나고 나면 투자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고, 그리고 앞으로 저희가 역외 기업들 기업들, 좋은 기업들 유치하려면 임대료 보전 사업 이외에 투자가 따라야 되거든요.

그러면서 저희는 필요했고, 앞으로 그런 좋은 기업들을 유치하는 데도 세종시가 800억 규모의 펀드가 있다는 자체가 큰 매리트가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윤성규 위원 그러니까요, 지금 열심히 하시겠지만 2년 동안에 하셨다는 게 하나로밖에는 보이지 않거든요, 지금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재)세종테크노파크원장 양현봉 아닙니다.

실제로 조성이 되기는 작년 7월경에 결성됐고요.

그러다 보면 1년밖에 안 됐습니다.

실제 결성되기까지, 펀스가 결성되기까지, 그리고 금년도 펀드도 지금 하나벤처스하고 결정만 하고 협약도 아직 안 한 상태거든요.

실제 결성이 되려면 그것도 금년 8~9월 가야 할 것 같아요.

‘1년 동안에 하나 기업 투자했고 계속 투자 대상 기업들을 심사 중에 있다.’ 이렇게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윤성규 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그렇지만 세종미래전략산업펀드는 지역 유망 기업 육성이라는 목적을 위해서 재원이 마련된 거지 않습니까?

속도전인 것 같은데 ‘이 속도전에서 저희가 너무 안이하게 대처하는 건 아닌가?’라는 그런 의구심이 들어서 제가 이런 부분들을 말씀드렸고요.

좀 더 속도감 있게끔 지역 내에 있는 중소기업, 강소기업들이, 어떤 절차에 의해서 진행되는지는 아직 제가 파악까지는 못 해 봤지만 이거에 부합될 수 있게끔 빠른 조치를 하셔야지만 현재의 상황에 세종시에서 문제시되고 야기시되는 부분들을 좀 더 빨리 처리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지금 말씀을 드렸고요.

그리고 454쪽에 보시면 이건 저기인데 지역을 위해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서 여러 가지 부분에 있어서 행해 주신 부분에 있어서는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일단 그 내용이 간단한 거긴 한데 전년도 대비 구매 실적이 관내 업체가 1.87% 올랐고 중소기업이 7.45%가 올라갔다고 이렇게 나와 있는데 2025년도에는 몇 프로였습니까, 이 내용이 이렇게까지 올라갔다는 건?

2025년 동년 대비.

○(재)세종테크노파크원장 양현봉 양해해 주시면 구체적인 통계기 때문에 담당 부서장 통해서 답변해도 되겠습니까?

혹시 서면으로 필요하면, 구체적인 통계를 제가 다 외우고 있지 못해 가지고요, 서면으로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

윤성규 위원 네, 그러면······.

○위원장 김효숙 (마이크 꺼짐)서면 대체하시겠어요, 과장님 발언 들으시겠어요, 서면 대체하시겠어요?

윤성규 위원 서면으로 받으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서면으로도.

그리고 일단 사회적, 주변에 있는 부분에 있어서 이렇게 도움을 주시고 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저도 한편으로는 감사의 말씀 드리고, 또 아까 보육원에 복숭아를 드린다든가 이런 부분들을 지역 내에서 이렇게 해 주시는 것에 있어서는 정말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건 궁금한 부분인데 친환경 현수막 사용 장려 및 폐현수막 수거 기부 추진, 이 폐현수막을 수거해서 기부 추진을 통한 ESG 경영 활동 전개라는 게 이게 어떤 뜻인가요?

○(재)세종테크노파크원장 양현봉 그 문제도 혹시 부서장 통해서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윤성규 위원 편하신 대로 하십시오.

○(재)세종테크노파크원장 양현봉 (관계 직원을 위해)혹시 경영지원실장님 답변 가능합니까?

○위원장 김효숙 담당 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세종테크노파크원장 양현봉 부서장 오시기 전에, 투자 말씀하셨는데요.

투자 부분들을 저희가 너무······.

○위원장 김효숙 (마이크 꺼짐)지금 답변을 들으셔야 되니까 이따가 추가로 하십시오.

○(재)세종테크노파크경영지원실장 김남경 경영지원실장 김남경입니다.

저희가 행사하고 있는 그런 폐현수막을 수거해서 그걸 바구니, 장바구니 이런 걸 만들어서 공유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로컬푸드 매장이라든가 이런 데 필요한 데에다가 전달하고 있습니다.

윤성규 위원 간단한 질의였는데 좀 그렇게······.

○위원장 김효숙 (마이크 꺼짐)질의할 거 없으세요?

윤성규 위원 아니, 더 없습니다.

궁금해서 한번 여쭤본 거지 다른 뜻으로 얘기했던 건 아닙니다.

○위원장 김효숙 (마이크 꺼짐)잠시만요.

실장님께 여쭤보신 건 끝나신 건가요?

윤성규 위원 네, 다 끝났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수고하셨습니다.

실장님께서는 자리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세종테크노파크원장 양현봉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투자가 지지부진하냐. 속도감 있게 해 주면 좋겠다.”

그런데 이 문제는 사실 책임의 문제예요.

투자라는 것은 융자가 아니라 투자기 때문에 저희가 강제할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위원님이 말씀하신 내용을 충분히 전달해서 우리 좋은 기업에 많은 투자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윤성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앞서서 존경하는 윤성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이 사안을 조금 이어서 여쭤보면 작년에 박란희 위원님께서 5분 발언 하셨잖아요.

투자 유치, 펀드의 수혜받은 업체 관련해서 2025년 8월에 선정됐고, 그 내용에 따르면 세종시에 본사를 두지 않은 대전 기업이어서 1년 이내에 대전에 이전하는 조건으로 그 투자를 승인을 받은 걸로 알고 있거든요.

○(재)세종테크노파크원장 양현봉 네.

○위원장 김효숙 그러면 지금 곧 8월인데 본사 이전을 했나요, 아니면 계획 중인가요?

○(재)세종테크노파크원장 양현봉 아직까지는 본사 이전을 했다는 소식은 못 들었는데요.

약속은 지키게 돼 있습니다, 협약 자체가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요.

○위원장 김효숙 그런데 1년 이내에 세종시 본사 이전을 조건으로 내세웠다고 들었는데 다음 달이면 1년이잖아요.

○(재)세종테크노파크원장 양현봉 네, 그 문제 박란희 의원님께서 질의를 잘해 주셨는데 그게 언론화되면서 오히려 그 기관에 난감한 상황을 만들어 주는 것 같아요.

대전에서도 그런 좋은 양자 기업이 없습니다.

세종에 10억을 투자하면서 세종으로 오게, 언론화하지 않고 저희가 조심스럽게 유치했는데 언론화되면서 대전에서 오히려 더, 대전시에서 오히려 여러 가지 문제를 하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어떻든 저희와의 약속이기 때문에 저는 8월까지 본사 이전할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대표님께서 어떤 말씀인지는 저희가 이해하나, 다만 10억이라는 투자를 받았고 그리고 지역 업체가 아닌 다른 지역에 있는 업체를 했던 만큼 그 기업이 우리 세종에 본사를 이전해서 세종에서 그만큼 활동을 기대했기 때문에 투자를 받으신 거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을 놓치지 않고 잘 챙기셔야만 앞서 위원님들께서 우려하셨던 이 미래전략산업펀드에 대해서의 그런 순기능을 제대로 할 수 있을 거라 생각이 드니까 그 부분 유념해 주시고, 그리고 세종미래전략산업펀드 같은 경우는 사실 이 내용만 보고는 이해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어떠어떠한 역할을 하고 지금 어디까지 진행되고 있는지에 대해서 우리 위원님들께 내용을 자세하게 공유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재)세종테크노파크원장 양현봉 알겠습니다.

자료 만들어 위원님들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혹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창연 위원님.

김창연 위원 안녕하세요, 김창연 위원입니다.

원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우선은 440쪽에 세종테크밸리 첨단기업 임차료 지원 관련돼서 한번 봐 주시겠어요?

○(재)세종테크노파크원장 양현봉 네, 말씀하십시오.

김창연 위원 우선은 기업을 유치하기 위한 여러 가지 방안들을 모색하는 건 참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이 임차료 지원뿐만 아니라 다른 지원하는 형태로 기업들을 유치하기 위해서 이런 활동들을 하고 있지 않나요?

○(재)세종테크노파크원장 양현봉 저희 테크노파크에서요?

김창연 위원 네, 그러니까 유치하기 위해서 임차료 지원뿐만 아니라 다른 지원들을 하는 방안도 하고 있잖아요.

○(재)세종테크노파크원장 양현봉 네, 그렇습니다.

김창연 위원 그러면 임차료 지원 같은 경우는 전에도 하고 있던 부분이었나요?

아니면 지금······.

○(재)세종테크노파크원장 양현봉 작년부터 시작했습니다.

김창연 위원 작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재)세종테크노파크원장 양현봉 네.

김창연 위원 그 전에는 어떤 지원들이로서 있었을까요, 혹시 유치를 하기 위한 지원 활동들이?

○(재)세종테크노파크원장 양현봉 저희는 예를 들어서 정보보호 사이버 훈련장을 운영하면서 정보보호 기업들의 정부 R&D 자금을 은결해 준다거나 그리고 세종테크노파크의 보육실이 40개 실인데요, 현재 39개 차 있습니다.

우수한 기업만 유치해서 넣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그 기업들이 세종에서 더 성장할 수 있도록 각종 중기부나 과기정통부나 산업부의 사업들을 연계해서 지원해 주고 있고요.

멘토링, 컨설팅 사업을 우선적으로 그런 기업한테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하는 게 그냥 기업 유치만 하는 게 아니라 그 유치한 기업들을 정부사업과 연계시켜서 해 주고 또 판로 지원도 저희가 해외 판로나 정부에 납품할 때 협조해도 되려나, 이렇게 해서 실제 기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김창연 위원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컨설팅 해 주고 이렇게 한다고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재)세종테크노파크원장 양현봉 네.

김창연 위원 그러면 지금 제가 궁금한 건 최근에 한 3년 안쪽으로 유치된 기업이 있을 거 아니에요.

○(재)세종테크노파크원장 양현봉 네.

김창연 위원 그러면 그 현황 자료라든지 성과가 나는 거라든지 이런 걸 분석한 자료가 있을까요?

○(재)세종테크노파크원장 양현봉 네, 그 자료 정리돼로서 있는데요.

그런 자료로 별도로, 양해해 주시면 서류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창연 위원 네, 그런 자료가 있으면 참고하기 위해서 제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재)세종테크노파크원장 양현봉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창연 위원 그리고 457페이지 미래 모빌리티 실증 도시 도약 기반 마련 해서 자율주행 관련돼 가지고 지금 사업을 하고 계시잖아요.

○(재)세종테크노파크원장 양현봉 네.

김창연 위원 레벨3가 운전자가 운전석에 있을 경우 자율주행 하는 경우가 레벨3라고 알고 있고요.

그리고 레벨4가 없는 상태에서 하는 방식이 맞지요?

○(재)세종테크노파크원장 양현봉 맞습니다.

김창연 위원 그랬을 경우에 현재까지 시범운행은 많이 하신 것 같아요.

○(재)세종테크노파크원장 양현봉 네.

김창연 위원 그런데 이걸로 인해서 사고라든지 아니면 문제점이 혹시 없었을까요?

○(재)세종테크노파크원장 양현봉 아직까지는 큰 사고 없이, 특히 로봇택시가 아니기 때문에 BRT 라인만 다니다 보니까······.

김창연 위원 하고, 운전석에 제동을 할 수 있는, 통제를 하실 수 있는 분이 계셨던 거고.

○(재)세종테크노파크원장 양현봉 그렇습니다.

김창연 위원 지금 제가 왜 여쭤보냐면 근래에 버스 사고가 많이 있었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 염려가 많이 되거든요.

그래서 이걸 레벨4로 간다고 하면 원격으로 통제를 해야 하는 거잖아요.

운전자가, 사람이 없고 원격으로 통제를 해야 하는 거잖아요.

○(재)세종테크노파크원장 양현봉 아니, 그건 아니고요.

원격은 레벨5 가야 하는 거고요.

김창연 위원 레벨5인가요?

레벨 4는 그러면······.

○(재)세종테크노파크원장 양현봉 레벨4는 조수석에서 운전 면허시험 볼 때, 연습할 때 운전자가 앉고 조수석에 강사가 앉아서 급하면 브레이크 밟아 주는 그런 방식이기 때문에 레벨4는 그 단계, 그리고 조금 더 나가면 승용차를, 자율주행차를 앞에 보내고 뒤에서 승용차로 따라가면서 긴급 사항이 발생하면 조치해 주는 것이, 거기까지가 레벨4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레벨5는 완전, 말씀하신 것처럼 완전 자율주행이 돼서 관제센터에서 전체 컨트롤하는 그런 시스템이 되는 겁니다.

김창연 위원 여기는 지금 관제센터 부분도 쓰여 있던 것 같아서 그걸 좀 여쭤봤는데, 레벨4로 했을 경우에 그러면 노선이 좀 더 늘어날 거 아니에요.

그건 아닌가요?

그냥 이 상태에서 그냥 운행하는······.

○(재)세종테크노파크원장 양현봉 현재로서는······.

김창연 위원 그러니까 상용화시켜서 운행할 거 아닌가요?

○(재)세종테크노파크원장 양현봉 지금도 상용화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레벨3 단계에서도 차를 타면 시내버스 요금과 똑같이 신용카드로 결제하고 있고, 문제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사고 위험 부분은 초기 단계에서는 데이터 축적이 안 되다 보니까 큰, 우리가 비가 많이 오면 BRT 라인이라 하더라도 물구덩이가 생기잖아요.

이럴 때는 차가 작동을 못 하고 그렇기 때문에 그때는 브레이크 밟고 조치를 했고, 이런 부분들이 다 데이터 축적이 돼서 어느 지점이 위험 지역인지를 다 자기가 알고 있습니다.

김창연 위원 그러니까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그 방식 자체가, 현재 테슬라 같은 경우가 계속 데이터 값을 누적시켜 가지고 그 자료를 가지고 운행하는 것처럼 그런 식으로 지금 하고 있다는 말씀이잖아요.

○(재)세종테크노파크원장 양현봉 테슬라는 한 게 상용차가 아니라 주로 로봇택시지 않습니까?

그건 구글지도 가지고 하는 방식이고, 저희는 광주같이 로봇택시 200대를 투입해서 할 수 있는 그게 아니라 상용차에 특화된 자율주행 시스템이라고 이해하시면 좋습니다.

그래서 운영 구간도, 저희는 레벨4로 차를 개조하고 있거든요.

현대차에서 자율주행차를 만드는 게 아니라 극소수, 필요하기 때문에 레벨4가 될 수 있도록 차량 개조를 하고 있고요.

금년 하반기부터는 시험 운행이 될 겁니다.

그러면 현재 청주공항, 오송, 세종, 반석역 그런 곳에서, 여기에서 공주까지도 가는, 공주도 BRT를 만들고 있잖아요.

그쪽도 운행할 계획이 있습니다.

김창연 위원 알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마지막으로 말씀드릴 건 시민분들이 안전에 대해서 많이 걱정을 하실 수 있는 부분들이 있으니까, 아까 비가 오거나 날씨라든지 이런 부분에 있어서 통제할 수 있는 부분들을 다방면으로 만들어야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재)세종테크노파크원장 양현봉 하여튼 제가 원장으로 있는 동안 무사고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효숙 김창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동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동호 위원 원장님 말씀 잘들었습니다.

419쪽에서 420쪽인데요.

모든 산업이 지금 AI, AI로 전부 다 재편되다 보니까 AI가 주력 사업이 되고 빠질 수 없는 방향인데요.

지금 아시는 것처럼 AI 같은 경우는 가장 문제점이 뭐냐 하면 막대한 전력하고 막대한 물이 필요하잖아요.

그래서 AI보다도 더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고 미래전략산업의 신성장 축의 하나가 저는 양자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420쪽에 보면 세종 양자 클러스트 사전 기획 해 가지고 금년 3월에서 5월까지 이렇게 사전 기획도 하고, 그다음에 중부권 양자 클러스트 지정 공모 참여로 해서 5월에 이렇게 돼 있는데 저는 무엇보다도 중요한 산업이 양자산업인데 이 사업의 향후 계획은 구축적으로 안 나와 있거든요.

향후 계획은 어떻게 되는지 한번 말씀 듣고 싶습니다.

○(재)세종테크노파크원장 양현봉 너무나 어려운 질의 주시니까 제가 어려운데요.

제가 아는 범위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AI가 사실 작년하고 금년 해서 새로운 세상을 만난 것 같아요.

AI, 저는 제미나이를 많이 쓰고 있는데 제가 질의한 내용에 깜짝깜짝 놀라요.

저희 직원들한테 물어서 답변이 안 될 내용도 다 이야기해 주거든요.

그런 거 보면서 AI 기술이 앞으로 이렇게 확산이 되면 가장 큰 문제가 지적하신 것처럼 앞으로 전력 문제, 용수 문제, 인력 문제가 될 거거든요.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술이 바로 양자 같아요.

슈퍼컴퓨터로 2만 년 계산할 것을 양자컴퓨터가 2시간 만에 계산한다고 하거든요.

그러면 그 많은 AI를 운영하면서 소요될 전력 자체가 시간상, 그다음에 전력 자체가 줄어드는 겁니다.

전 세계에서 현재 양자에 혈안이 돼서 기술 개발하려는 것도 그렇고, 저는 2023년에 매경세계지식포럼에서 세종시 양자산업 발전 전략에 대해서 발표를 했는데요.

그때 알지도 못했지만 한 3~4개월 공부해 여기까지 발표했습니다.

미하일 루킨 하버드대 교수나 기타가와 타쿠야라고 아이온큐를 했던 이런 회사 대표들을 만났고 이야기를 해 보면서 양자기술이 상용화되기까지는 한 2040년은 가야 되겠다 생각했는데 금년에 와서 AI 발전된 속도를 보니까, 그리고 또 미국에서 양자기술의 발전을 쭉 모니터링해 보니까 2030년 초반이면 이제 상용화될 것 같은 느낌이 나요.

양자에 쓰는 것은 큐빗이라고 하거든요.

우리 한국이 기껏 100큐빗 와 있는데 IBM이 한 1050큐빗까지 왔고, 1만 큐빗이 되면 이제 상용화된답니다.

에러를 없애 주는 거거든요.

저희가 그래서 세종에 위원님이 지적하신 것처럼 기존의 정보보호산업과 양자산업을 다른 지역과 차별화되게 해야 되겠다.

그래서 했던 게 다음 주에 개소식 하는 사이버 훈련장, AI가 제대로 성능을 발휘하려면 해킹이 안 돼야 하거든요.

정보보호가 가장 핵심, 마지막 단계에서, AI가 지금은 막 쓰기 편한데 내가 쓰고 있는 정보를 누가 다 봐 버리고 누가 다 해킹해 버렸다.

그러면 어떤 일이 발생할지 모르거든요.

저희는 그래서 정보보호클러스터 통해서 정보보호 인력들을 훈장장에서 양성합니다.

해커들 만들고, 해커가 왔을 때 그걸 막아내는 그 인력을 양성하는 거거든요.

저는 그게 잘되면 아마 그 훈련을 받은, 현재는 주로 기업의, AI를 도입한 기업들의 종업원들 그리고 대학의 학생들 중심으로 개소식 하고 나면 운영이 될 건데요.

아마 그러면 상당히 큰, ‘세종이 정보보호, 정보보안 쪽은 앞서갈 것이다.’ 이렇게 보고 있고, 그와 함께 양자클러스터 지정이 과기정통부에서 공고가 났습니다.

금년에 세 곳을 지정한다고 공고가 떴고, 저희도 어플라이를 대전하고 같이했습니다.

세 군데를 지정한다고 했고, 저희가 1차에서 떨어진 것으로 이해했는데 5개를 지정하겠다고 간접적으로 연락이 와서 저희도 큰 희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세종에 양자클러스터, 특히 알고리즘센터가 세종에 만들어질 수 있을 것으로 어떤 희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동호 위원 하여튼 그렇게 노력해 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의 말씀 드리고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2030년, 양자 관련해 가지고 기술이 상당히 늦어질 거라고 했는데 생각보다도 빨라지잖아요.

발 맞춰서 그렇게 사업 계획을 추진해 주시고, 구체적으로 여기에 대한 사업 계획이 있으면 공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재)세종테크노파크원장 양현봉 이번에 제출된 자료를 위원님들과 같이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동호 위원 네, 감사합니다.

○(재)세종테크노파크원장 양현봉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효숙 김동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실까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한 가지만 말씀드리고 마무리하겠습니다.

445쪽입니다.

산·학·연·관 네트워크 확장 이 부분인데요.

보셨나요?

○(재)세종테크노파크원장 양현봉 네.

○위원장 김효숙 지금 세종시의 경제 정책 방향에 저희가 경제 쪽을 들여다 보니까 과연 현장의 목소리, 민간 기업들의 그런, 기업인들의 수요가 제대로 반영되었을까라는 아쉬움이 있거든요.

그리고 또 특히 저희가 집행부, 세종시 그리고 의회, 상공회의소 또 민간에 새롭게 생긴 협회도 있고, 이렇게 세종시 내에 경제 관련돼서 움직임들이 있는데 이게 잘 규합이 돼서 방향성을 설정하는 데 있어서 아직 그게 미흡한 것 같아요.

특히 세종시의 여러 가지 민간 기업들이 하나둘씩 많이 생기기도 하고 또 들어오기도 하고 애로 사항이 많고 한데 그거에 대해서 저희가 한 자리에 모여 놓고 얘기도 들어 보면서 협의체가 제대로 구성돼야 될 시기라고 생각하거든요.

테크노파크가 그 창구 역할을 제대로 해야 하는 시기인데 그렇게 역할을 주문하면서, 간단하게 앞서서 위원님들 질의에 충실히 답변 잘해 주셨는데 이 부분만 답변 듣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재)세종테크노파크원장 양현봉 네, 감사합니다.

우선 이쪽에 있는 지원 기관, 협회만이 아니라 저희가 지원하는 기업들, 지원을 아직 못 받은 기업들 또 그 기업들의 애로사항들을 테크노파크나 지원 기관들이, 가장 중요한 건 저는 그렇습니다.

“답은 현장에 있다.”, “우문현답을 해야 한다.”

‘우리의 문제는 현장이 답이다.’ 생각하고 저는 지난 3년 반동안 했고요.

그래서 세종 기업애로지원센터를 만들어서 보통 한 달에 거기에 10여 건 정도 애로사항이 들어옵니다.

그러면 세종기업민원해결센터 통해서, 결국 그 문제가 저희가 해결할 수 있 건 해결히 드리는데 대부분 인허가 사항이나 각종 규제 문제기 때문에 세종시로 이관해서 많은 문제가 해결이 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었고요.

앞으로 그래서 스타 기업이라고 해 가지고 세종에서 아주 똘똘한 기업들이 있어요.

그 기업들 정기적으로 모임을 통해서 계속 의견을 수렴하고 세종테크노파크에 입주해 있는 입주 기업들, 39개 기업들을 분기에 한 번씩 제가 만납니다.

그래서 그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정책에 반영하려고 노력하고 있고요.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세종 관내에 있는 협회나 각종 기관들 간의 협의체, 경제 관련 협의체는 잘 돌아가고 있어요.

신보재단이나 중진공 여기 지역본부나 경제 관련 협의체는 매월 한 번씩 만나 가지고 밥만 먹는 게 아니라 거기에서 어떻게 같이 협조해서 기업들 잘 지원할 것인가.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그거 넘어서 어떤 세종의 경제단체까지 다 같이 아우르는 역할을 세종테크노파크가 해 달라.

저희는 그래서 우선 입주실 하나에 세종여성기업협의회가 입주해 있고요.

여성경제인협회도 입주하겠다고 하는데 지난 민선4기 의회에서 세종테크노파크에 비어 있는 공실 빨리 채워라, 빨리 채워라 해 가지고 채우다 보니까 지금 하나밖에 안 남았습니다.

그게 좀 아쉬운 부분이고, 저는 연구소에서 한 30여 년 있다 보니까 그렇게 빨리 채우는 게 아니더라고요.

일단 임대료가 싸다 보니까 입주 기업이 안 나가요, 현재.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그래서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경제단체들 여기 같이 입주해서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는 그 룸들이 여유가 있었으면, 그 자체가 세종테크노파크 원장의 평가 항목 해 가지고 하나 남기고 다 채워 버렸습니다.

이런 것들은 좀 긴 호흡을 가지고 했으면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내용들 충분히 반영했을 것인데 하는 그런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앞으로 저희가 지적하신 것처럼 그 협회, 상공회의소 포함해 가지고 같이 갈 수 있 방안을 찾아보겠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짧게 부탁드렸는데 길게 해 주셨는데요.

○(재)세종테크노파크원장 양현봉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효숙 일단 하나의 기관이 다 들어와서 얘기하는 것도 당연히 아쉽고 필요하긴 하지만 제가 요청을 드린 건 각각 흐트려져 있는 그런 민간 기업들, 여기 테크노파크 같은 경우가 작지만 소중한 기업들을 키워 나가는 역할을 하시는 거잖아요.

○(재)세종테크노파크원장 양현봉 맞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각각의 역할을, 그게 저는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서 그 역할을 주문한 것이고, 또 한 가지 끝나기 전에 말씀드리면 조치원에 들어간 지가 이제 10년이 좀 넘었는데요.

여기 조치원 지역구 의원님도 계시지만 테크노파크의 특성상 집현동의 테크밸리라든가 좀 집적화를 시켜야 되는 부분은 있거든요.

기업들을 더 가까이에서 보완하고 하는 역할들이 이제는 조. 더 수반되고, 그리고 세종시가 점점 확장되면서 위치에 대한 고민도 해야 되는 시기가 있거든요.

그 공간도, SP플라자지요.

○(재)세종테크노파크원장 양현봉 네.

○위원장 김효숙 거기도 공간이 되게 중요하긴 한데 일단은 위치적인 부분들에 대한 고민점이 시작되는 사항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오늘은 여기까지 마무리하겠습니다, 생각보다 오래 걸려서요.

○(재)세종테크노파크원장 양현봉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효숙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합니다.

원장님과 관계 직원 여러분, 보고 준비와 성실한 답변을 위하여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원장님께서는 업무에 복귀해 주시기 바라고 세종신용보증재단 이사장님께서는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세종신보증재단 소관에 관한 2026년도 주요 업무 상반기 추진 실적 및 하반기 추진 계획을 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김효명 이사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종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효명 (마이크 꺼짐)안녕하세요.

먼저 새롭게 출범한 경제문화위원회 첫 회기에서······ (마이크 켜짐)죄송합니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새롭게 출범한 경제문화위원회 첫 회기에서 존경하는 김효숙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 모시고 저희 재단 금년 상반기 추진 실적 및 하반기 주요 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게 된 것을 아주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보고에 앞서 재단 간부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경영전략부장 이광규 부장입니다.

보증사업부에 이성낙 부장입니다.

재기지원부에 이종규 부장입니다.

그다음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이철구 센터장입니다.

(인사)

보고를 드리면서 465쪽부터 469쪽까지 일반 현황은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서면 자료로 갈음하고자 합니다.

지금부터 그러면 저희 재단의 핵심 사업 실적과 주요 현안을 순서대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제108회 제1차 경제문화위원회 부록 참조)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효숙 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할 위원님, 김동빈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동빈 위원 반갑습니다.

오래간 만에 뵙네요.

김동빈 위원입니다.

보고를 받으면서 굉장히 가슴이 뿌듯하다고 할까요?

뿌듯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지금 사실 경제가 굉장히 어렵지 않습니까?

사실 금융 계통에서도 굉장히 어려워서 금융에서도 요즘은 민간인들이 일반 대출을 받기가 힘들어요.

쉽게 얘기하면 돈을 없는 사람을 대출을 못 받는 그런 금융시스템이에요.

오히려 돈이 있는 사람이 대출을 받을 수 있고 돈이 없는 사람을 대출을 받기 힘든 상황이거든요, 지금 금융 시스템이.

그런데 굉장히 감사한 게 세종신용보증재단에서는 우리 소상공인들을 위해서 백년가게, 뿌리깊은 가게, 많이 지원해 주셔서 성과가 굉장히 좋은 것 같습니다.

○세종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효명 감사합니다.

김동빈 위원 사실 성과라고 하면 특별하게 요즘 중동 사태 때문에 경제가 굉장히 어렵고 물가상승이 올라갔지 않습니까?

그러면 여기에서 우리가 적고 지원해 줬다라고 하시는 부분이 어떤 부분이라고 생각하세요?

○세종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효명 저희들은 아무래도 현재 경영안정자금을, 긴급경영안정자금을 제공해 줬다는 데에 큰 의의가 있겠고요.

지금 고물가 그다음에 고환율 그다음에 고이자, 이런 삼중고 속에서 지금 소상공인들이 상당히 어렵고요.

저희들이 업무 하면서 늘, 직원들 다 마찬가지겠지만 늘 무거운 마음입니다.

왜냐하면 오시는 분들 하나 다 표정이 좋지가 않아요.

그리고 저희들도 현장에 가서, 저희들이 일주일에 한 번씩 간부들이랑 일부러 음식점을 돌아다니면서 점심 식사를 함께 하면서 이렇게 가는데 장사가 잘되는 곳을 가 보면 그분들은 저희 업체가 아니에요.

저희 세종재단을 이용하고 있는 업체가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분들은 저희 재단을 이용하실 필요가 없는 거지요.

그런데 저쪽, 특히 읍·면 지역에 있는 식당을 가 보면 확실히 어렵다는 걸 저희들이 느끼고 있어요.

저희 재단의 고객이신 그런 분의 업체에 가 보면 여전히 손님이 그렇게 많지가 않다는 걸 느끼고, 또 이렇게 말씀을 들어 보면 “너무나 어렵다.”

너무나 어렵다는 말씀 그런 것이 공통적이고요.

그래서 저희들의 역할은 그거지요.

저희들은 긴급경영안정자금을 제공하는 것이 제일 큰 역할이고, 그다음에 저희들이 금년에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를 정식 부서로 발족하게 되어서 상공인들의 자생력을 도와주는 그런 역할들, 경영 지도 역할을 하는 것 그런 것을 병행해서 이렇게 종합적으로 지원하려고 한 것이, 이제 앞으로 이런 것들이 저희들이 많이 노력하면 소상공인들을 좀 더 여러 측면에서 도와줄, 비금융 지원까지 도와드릴 수 있게 되지 않을까 하는 데에서 다소 위안을 갖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동빈 위원 혹시 하시면서 부실 채권도 발생하지 않아요?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관리하고 계세요?

○세종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효명 지금 무거운 마음 중의 하나가 이자를 갚지 못해서 사고가 급증하고 있고요.

2025년부터, 작년부터 급증하고 있고요.

지금 그 수준은, 저희들이 그래서 대신 빚을 갚아 주는 대위 변제 수준이 유감스럽게도 전국 17개 재단 중에 저희 세종재단이 가장 높은 수준에 있습니다.

저희들이 이제 4년 반 됐는데요.

츨범한 지 2년, 3년간은 채권 만료 기간이 아직 도달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런 대위 변제가 높지 않았는데 이제 출범 4년 차 되는, “3년 차 좀 지나면서부터는 지금 빚을 갚지 못하는 소상공인들이 급증하고 있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지금 걱정입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그 어찌할 수 없는 상황이거든요.

김동빈 위원 소상공인분들에게 지원 정책은 좋은데 제일 중요한 건 부실 채권이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이분들이 이자를 갚고 원금을 갚아 주면 좋은데 경기가 어려울수록 그게 또 어렵잖아요.

그렇지요?

그러면 그런 경우에는 어떻게 대처 방안을 하고 계세요?

○세종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효명 여러 가지 방안이 있을 수가 있겠지요.

여러 가지 방안이 있을 수 있는데 일단은 최근에 저희가 속해 있는, 들어가 있는 입주 건물 3층에 강준현 의원님께서 아마 노력해서 된 걸로 알고 있는데 서민금융종합지원센터, 세종센터가 아마 8월에 개소를 할 것으로 예정이 됩니다.

그래서 앞으로 어렵게 되신 분들을 위한 포용 금융은 저희 재단하고 앞으로 그 서민금융지원센터하고 역할을 분담해야 할 것 같습니다.

물론 빚을 갚지 못하는 분들에 대한 구상채권 관리는 철저히 하되, 회수 실익이 없거나 또는 회수가 도저히 안 되, 어렵다 하는 그런 업체들은 분류해서 저희들이 소각을 하는 것도 이제는 검토를 해야 할 단계가 되지 않았느냐 생각되고요.

상당수 지금 어렵게 되신 분들은, 지금 새출발 기금이라는 걸 정부에서 하고 있습니다, 자산관리공사에서 하는 거.

거기에서 못 갚은 빚을 저희들이 새출발기금에 매각을 합니다.

매각을 하면 자산관리공사에서 그 채권을 매수한 상태에서 다시 나름대로 기준을 정해서 채무자 분들하고 협의해 가지고 채무 조정을 합니다.

채무 조정을 해 가지고 그렇게 진행하는 부분이 있고요.

그다음에 그야말로, 신용이 과거에 신용불량 이력이 있거나 이런 분들이 사실은 다시 또 저희 재단을 이용하기가 어렵거든요.

재단을 이용하기 어렵기 때문에 그런 분들은 서민금융지원센터를 통해서 지원을 또 받는 방법도 있을 수 있고, 그래서 일단은 서민금융지원센터가 세종시에 생겼다는 것도 상당히 하나의 진일보한 발전이라고 볼 수 있고요.

과거에는, 지금까지는 대전에 가서 그런 거 신청해야 하는데 대전에서는 세종시에 있는 사람들은 대상이 아니다 해서 그동안에는 그런 지원을 하지 못한 사각지대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제 그런 점이 좀 보완이 됐다는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김동빈 위원 하여튼 밖에서도 금융 계통이 굉장히 어렵다는 거 아시지 않습니까?

어려운데 지금 세종신용보증재단에서도 소상공인분들을 위해서 굉장히 노력을 많이 하셔 가지고 고마운데 금방 얘기하신 대로 총 600억 중에 400억을 조기 집행하고, 하여튼 경제 활성화를 하는 데는 굉장히 중요하지만 또 부실 채권에 대해서도 관리를 잘하셔야지, 아까 말씀하신 대로 우리 세종시가 1위라고 하면 잘못하면 내년쯤에는 이게 또 우리가, 신용보증재단이 파산 신고를 할 수도 있어요, 제가 볼 때.

그렇지 않아요?

남을 꿔줬던 게 이게 안 들어오면 지금 굉장히 우리 같은 경우 밖에서, 무슨 금융 계통 같은 경우는 굉장히 힘든 거잖아요.

어디라고 제가 말씀드리기는 좀 그렇고.

그래요, 그 정도인데 여기서도 우리 잘못하면 세종신용보증재단도 마찬가지로 위험한 고비가 올 수도 있어요, 제가 볼 때.

그러니까 모든 사업을 계획하실 때는 우리 신용보증재단도 생각하고 사업 계획을 구성해야 된다.

보여 주기 식만 해서는 실속이 나중에 가서 비어서는 여기가 오히려 파산 신고도 할 수 있는 위기를 겪을 수도 있다.

제가 생각이 그런 게 들어요.

요즘 굉장히 힘들거든요.

아시지 않습니까?

○세종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효명 네.

김동빈 위원 그래서 세종시가 특히 공실 상가, 말 그대로 너무나 소상공인도 어렵지만 모든 사람이 다 어려워요.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듯이 돈이라는 것도 돈이 숫자에 있는 사람이 돈을 꾸기는 쉬워도 없는 사람이 돈을 꾸기는 더 어렵다.

그런데 신용보증재단에서는 없는 사람 위주로 관리해 주시는 건 굉장히 대단히 감사하고 고마운데 여기도 잘 조심스럽게 해야 된다라는 얘기가 걱정돼서 말씀드린 거예요.

그래서 항상 사업을 하실 때는 심혈을 기울여서 우리가 튼튼한 세종신용보증재단이 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종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효명 네, 잘 알겠습니다.

유념하겠습니다.

김동빈 위원 본 위원은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효숙 김동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실까요?

김창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창연 위원 안녕하세요, 김창연 위원입니다.

484쪽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상생 금융지원 강화 이 부분 좀 봐 주시겠습니까?

존경하는 김동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부실채권 관리가 시급하다고 생각되는데요.

혹시 지금 저도 생각하는데 자금이 나갈 때 혹시 실사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절차가 어떻게 될까요, 혹시요?

○세종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효명 지금 크게는 대면으로 이렇게 심사가 진행되는 경우, 비대면으로 심사가 진행되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고요.

지금은 편해서요, 이 휴대폰으로 저희 보증드림 앱을 설치해서 휴대폰으로 보증 신청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대부분 서류는 한 십여 가지의 서류가 있는데요.

그런 십여 가지의 서류를 공공마이데이터라는 그런, 행안부하고 이런 데에서, 전자 정부에서 운영하는 그런 공공마이데이터에 들어가면 예를 들면 국세청에 부가세 납부 정보, 즉 매출액이 다 나오고요. 그다음에 주민등록번호를 포함한 각종 데이터들이, 예를 들면 건보료, 건강보험료 납부 실적 이런 것들을 전부 다 공공마이데이터를 통해서 이용하고, 그다음에 또 그런 개인정보 이용 제공 동의서도 비대면으로 다 서명을 해 가지고 이렇게 신청할 수가 있습니다.

그럼 이제 보증 신청을 이렇게 하면 이런 절차를 저희 재단에 방문해 가지고 서면으로 서명해서 신청할 수도 있고요.

그러면 저희들이 일단 이분의 신용 상태를, 여신을, 신용 조사를 합니다.

이분이 과거에 어떤 채무불이행, 금융 채무불이행 전력이 있었는지, 또는 현재 국세·지방세 체납 실정이 있었는지, 그다음에 신용카드 사용 이런 것에 있어서 신용이 어느 정도 쌓여 있는지 그걸 KCB나 나이스평가 이런 데에서 하는 신용 평점 제도가 있습니다.

그것도 저희들이 일일이 다 확인을 하고 그런 다음에 여신 여부에 대한 한도를 저희들이 정합니다.

그래서 자격이 미자격자는 안 된다는 통보를 드리고, 그다음에 여신 심사해 가지고 저희들이 이분의 매출이나 여러 가지 종합적으로 봐 가지고 5000만 원까지 해줄 수 있다 또는 1억 원까지 해줄 수 있다라는 저희들의 여신 한도, 지원 한도의 우리 내부 기준이 있습니다.

그 기준에 따라서 한도를 정해서 5000만 원 대출을 위한 보증서를 저희들이 전자 보증 형태로 은행에, 고객 업체가, 고객이 이용하는 은행으로 저희들이 전자보증서를 발부해 주게 됩니다.

그러면 해당 은행에 가셔 가지고 그 보증서를 보여 주시면 즉시 은행은 대출을 해 줍니다.

은행이 대출 안 해줄 이유가 없는 게 이분이 대출을 못 갚으면 저희들이 대신······.

김창연 위원 대위 변제하니까요.

○세종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효명 갚는 겁니다.

그래서 대위 변제를 하고요.

그다음에 저희들 업무 중에 중요한 것이 그렇게 했는데 이자를 못 내시는 분들이 계세요.

어려우신 분들이 많기 때문에.

그러면 이제 이자 지연의 통보가 오고 이자를 3개월간 납부를 못 하게 되면 저희들이 대위 변제를 해 주게 됩니다.

그러면······.

김창연 위원 우선은 알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자금을 정말 필요로 하는데 못 받는 경우도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은 듭니다.

김동빈 위원님이 말씀하신 거처럼.

그런데 그 전에 신청을 하고 현장도 가 봐야 되지 않을까.

장사하시거나 이런 소상공인들의 현장을 가 봐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요.

왜냐하면 서류상으로만 다 이런 게 통과되고 이 사람들이 정말 다시 재기하거나 이럴 수 있는 상황들을 좀 봐야지 이게 현실적으로 맞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세종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효명 제가 설명이 미처 부족했습니다.

여신 심사를 할 때, 신용 조사를 할 때 현장 조사를 직접 갑니다.

김창연 위원 다 가나요?

○세종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효명 그런데 이미 기이 보증 고객은 안 갑니다.

왜냐하면 거기에서 영업하고 있다는 걸 알고 있었기 때문에.

처음 보증을 신청하신 업체는 무조건 다 갑니다.

현장 조사를 반드시 합니다.

김창연 위원 그런데 저는 말씀드린 것처럼, 아까도 말씀 주신 게 식사하러 가신다든지 이런 부분들은 있잖아요.

있으면 고객사가 됐든 이런 분들을 수시로 체크는 할 필요성은 있다고 생각해요.

해서 이제 신청해서 다시 그 비용을 연장을 시켜준다거나 이렇게 하더라도 다시 한번 현장에서 체크는 필요하다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이게 말처럼 상환이 안 됐을 때 그냥 소각만 해서 될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관리의 중요성도 필요해서 현장에서 그런 부분들을 보고서 체크를 할 필요성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세종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효명 잘 알겠습니다.

김창연 위원 신경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세종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효명 네, 감사합니다.

유념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김창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사장님, 답변은 조금 더 짧게 부탁드리겠습니다, 간략하게.

○세종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효명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김동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동호 위원 김동호 위원입니다.

저도 연장선상에서 잠깐 말씀드려보겠는데요.

저도 개인적으로 자금을 이용하고 있는 입장에서 보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까 대출실행 후에 부실채권이 지금 빠르게 급증하고 있다라고 이렇게 말씀하셨잖아요.

이게 세종의 자영업자들의 오늘날 주소입니다.

그 정도로 7개 재단 중에서 가장 지금 부실채권 비율이 높다라고 말씀하셨는데 그 정도로 세종의 자영업자가 어렵다는 것을 반증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정말 어찌 됐든 우리 소상공인들이 살아야 되고 소상공인들이 한 번 들어와서 세종을 떠나지 않고 세종에 빠르게 정착할 수 있는 그런 여건 조성을 하는 데도 신용보증재단에서 앞장서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요, 저는 두 가지를 한 번 제안 드려봅니다.

첫째, 상품을, 제가 이용하다 보면 상품이 규격화되어 있어요.

그래서 상품을 좀 다양화해 줬으면 좋겠다.

다시 말해서 맞춤형 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지금 당장 자금이 없어 가지고 받은 사람이 1년 후에는 경영이 좀 개선되겠다라고 하는 분은 1년 후에 포커스를 맞춰서 상품을 선택할 수 있고 2년 후가 더 안정적이다 하면 2년 후에 더 선택할 수 있도록 예를 들어서 거치 기간 늘려준다라든지 그다음에 상환 기간을 좀 늘려준다랄지 그것을 맞춤형 상품을 좀 다양화해 줬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또 하나, 두 번째는 이용하려고 보면 이 상품이 개발해 가지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금방 소진이 돼 버려요.

보니까 그렇더라고요.

○세종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효명 네, 그렇습니다.

김동호 위원 그래서 대상자를 선정할 때 어느 한 분야의 직능 단체는 어느 단체에 집중되기보다는 소상공인들이 되게 많잖아요, 세종에.

업종별로 치중되지 않고 고른 업종에서 다 균등하게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예를 들자면 업종별로 선정 수를 배정한다랄지 그렇게 해 가지고 했으면 좋겠는데 지금 소상공인들 대상자를 선정할 때 혹시 선착순으로 이렇게 모집하는 거지요?

○세종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효명 지금 보증 상품 중에요, 시에서 시 재정으로 2차 보전을, 그러니까 금리의 2%를 우리 시 재정으로 보전해 주는 상품이 있습니다.

그것이 우리 소상공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김동호 위원 그게 보통 모집하는 선정 과정이 선착순이지요?

○세종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효명 네, 그건 선착순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동호 위원 그래서 이제······.

○세종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효명 그게 참 아픈 일이지만 다른 대안이 마땅치가 않습니다.

김동호 위원 그런데 이게 나이 드시거나 이런 분들은 정보의 비대칭으로 이게 아는 사람만 알고 활용하고 또 그렇지 않은 사람은 소외되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좀 고려해서 그분들한테 골고루 선택을 잡을 수 있도록 그런 방안을 한번 마련해 줬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게 또 보면 모르는 사람들은 모르거든요.

그래서 정말 열심히 하고,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의도적으로 이 싼 금리를 가지고 도덕적 해이가 생길 수 있는 분들이 많단 말이에요.

금리가 싸니까 받아놓고 보자.

물론 어려움들이 많습니다마는.

그런데 실질적으로 정말 꼼꼼하고 책임을 다하고 한 번 대출을 받았으면 책임을 가지고 상환하는 분들이 있는데 그런 분들한테는 정말 그 기회가 제공이 돼야 된다라는 뜻에서 누구나 소외되지 않고 누구나 골고루 다 기회가 돌아갔으면 하는 뜻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참고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세종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효명 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효숙 김동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실까요?

(대답 없음)

없으시면 자료 요구 하나 하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앞서서 존경하는 김동호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또 김동빈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부실채권 비율 있잖아요.

그게 전국 통계가 있나요?

저희 세종이 어느 정도 채권이 비율이 있는지, 전국적으로도 조사가 돼 있는지.

○세종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효명 당연히 자료로 있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그거를 자료로 좀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세종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효명 네, 있습니다.

전국 광역 단체별로 통계 있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그거 통계 우리 위원님들께 한번 공유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세종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효명 네.

○위원장 김효숙 늘 애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합니다.

이사장님과 관계 직원 여러분, 보고 준비와 성실한 답변을 위하여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사장님께서는 업무에 복귀해 주시고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장께서는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지금부터 17시 25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13분 회의중지)

(17시25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효숙 위원님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 소관에 관한 2026년도 주요 업무 상반기 추진 실적 및 하반기 추진 계획 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이홍준 원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장 이홍준 안녕하십니까,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 원장 이홍준입니다.

존경하는 김효숙 경제문화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새롭게 구성된 경제문화위원회에서 처음 인사드리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와 지역경제 성과를 만들어 내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우리 진흥원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박상록 경영기획팀장입니다.

주연진 경제육성팀장입니다.

윤혜경 신중년지원팀장입니다.

박인 인력양성팀장입니다.

이창준 일자리창출팀장입니다.

도영준 청년희망내일센터장입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2026년도 상반기 추진 실적 및 하반기 주요 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부록 참조)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효숙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성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윤성규 위원 안녕하세요, 윤성규 위원입니다.

지금 498쪽에 보시면 우선구매 실적 관리를 통한 지역 상생 구매 기반 강화라고 내용을 적어 주셨는데 이 사항은 리스트로, 자료로 제출을 부탁드리고요.

○(재)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장 이홍준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윤성규 위원 또 하나의 제출은 501페이지에 총자금 규모 5000······.

○(재)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장 이홍준 550.

윤성규 위원 550만 원 이거 다 마찬가지, 이것도 자료로 제출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재)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장 이홍준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윤성규 위원 그리고 502페이지에 보면 지금 제가 한 가지 궁금한 거는 산업단지 통근버스 임차비 지원 있는데 2개사 선정 지원이라고 돼 있는데 이 2개사가 어디를 말씀하시는 거지요?

○(재)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장 이홍준 이 사업이 당초에는, 그러니까 지난해까지만 해도 저희들이 사업을 운영할 때 특정 산업단지를 위주로 해서 저희들이 지원금을, 버스 노선을, 우리가 직접 버스 회사를 선정해서 지원했었는데 이 부분이 하다 보니까 회사에서, 또 실제 운영 상황도 회사를 여러 곳을 지나치다 보니까 출근에 걸리는 시간이나 이런 것들이 제대로 맞지 않아서 실제 운영 실적이 지금 미비한 상황이었는데 이 부분을 저희들이 기업들이 원하는 부분의 의견을 반영해서 저희들이 기업을 올해 상반기에 공모를 통해서 특정 기업이, 예를 들어서 HEV이다.

그럼 그 회사 쪽으로 버스를 지원하는 형태로 그렇게 해서 2개사를 지원한 바 있습니다.

현재도 그렇게 운영하고 있고요.

윤성규 위원 그러니까요.

지금 말씀하시는 2개사가 어디냐고 여쭤보는 거예요.

○(재)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장 이홍준 공교롭게 전의면에 있는 회사인데요.

아마 이 회사들을 저희들이 방문한 바 있었는데 유상케미칼이라는 회사하고, 또 마찬가지로 전의면에 있는 SJC가 되겠습니다.

두 곳입니다.

윤성규 위원 그러면 전의면이면 노선이 같지 않나요?

○(재)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장 이홍준 노선이 같은데 그 회사에서 통근버스를 타는 인원이 많고 적음의 차이가 있는 거지요.

어떤 곳들은 지난해 보면 1명이 타는데도 불구하고 그 노선을 돌아갈 수밖에 없는 상황들.

그리고 또 실제 그분들이 운영하는 과정에서 자기네들이 실효성이 없다고 판단해서 그 의견을 저희들이 듣고 올해 이렇게 회사를 직접 선정해서 임차비를 그 회사 일부만 지원해 주는 거지요.

그런, 전액을 지원할 수는 없고요, 금액이 워낙 적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윤성규 위원 그럼 한 가지 더.

어제 저희가, 저번 주 금요일이지요.

경제정책국장님한테 말씀을 들은 게 있는데 지금 KCC가 아시겠지마는 지금 현재······.

○(재)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장 이홍준 소정면에.

윤성규 위원 네, 소정면에 문을 닫은 상태고, 국장님 말씀으로는 지금 일자리 이쪽에서 고용 창출이라든가 이런 거를 계획을 세우고 그다음에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는데 이 내용들이 혹시 있으시면 이 자리에서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재)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장 이홍준 혹시 일자리 실적 그런 거랄까, 일자리······.

윤성규 위원 아닙니다.

국장님께서 그때 저희들한테 말씀해 주시기로는 저기 뭐야, 내용 자체가, 잠시만요.

메모해 놨는데.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에서 그때 소정면에 지금 다이소에 본사가 들어온, 물류창고가 들어온다는 내용을 가지고 저희가 “고용 창출이라든가 지역인재들을 써야 되지 않겠습니까?”라는 협조를 고수했더니 말씀하시기를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진행 중에 있다.”, “계획을 세워서 진행을 할 거다.”라고 저희들한테 답변을 주셨거든요.

그럼 그거에 대한 답변을 주시면 됩니다.

어떻게 준비하고 계시는지.

○(재)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장 이홍준 우선 지난주에, 올해 7월 1일 자로 시장님 취임하면서 첫 번째 MOU를 한 바 있었는데 그 후속 조치로 지난주에 저희들이 TF를 구성했어요.

했는데 거기에 다이소 그리고 우리 세종시, 일자리경제진흥원 이렇게 삼각으로 해서 TF를 구성해서 일자리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

이 부분에 토의한 바 있었는데, 기본적으로 저도 그 후에 부사장님도 만나고 했는데 일단은 500여 명의 인력을 기본적으로 채용하고 싶어 합니다.

그것은 이제, 그래서 저희들이 기본적으로 요구하는 사항 중의 하나는, 거기서도 동의를 했는데 세종시에 거주하는 분들을 우선적으로 채용하는 쪽으로 일단 그렇게 얘기한 바 있고요.

당장 그렇다고 해서 빠르게 하면 이번부터 하는 것은 아니고 기본적으로 회사의 가동 시점이 내년 4월로 봤을 때 올 연말부터 모집을 본격적으로 진행할 예정으로 있어서 저희들이 그 전까지는 어떤 형태로 일자리를 만들어 나갈, 취업을 지원할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세부적인 부분을 준비하고 있고요.

저희들 같은 경우에는 예를 들어서, 일단 구두로는 말씀을 드린 바가 있는데 우리 관내의 직업고등학교 학생들도 현장실습을 해서 하는 바가 있지 않겠느냐 그런 부분도 있고요.

또 한꺼번에 모집하는 부분의 어려움을 생각해서 일단 1차, 2차 이런 식으로 구인·구직을, 구직을 저희들이 지원을, 면접을 보는 거지요.

그런 형태로 해서 세종시가 기본적으로 몇 명 정도가 가능한지를 일단 그런 식으로 해서 판단해 가면서 저희들이 일자리 창출해 나가는 작업을 그렇게 진행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윤성규 위원 다이소 쪽에서는 분명히 500여 명 정도 채용의 의사가 있다고 말씀을 하셨다고 하면 그 채용하시는 분들의 필요한 자격증이 됐든 아니면 그쪽의 관련 부서가 됐든 전문 인력이 필요할 수도 있겠지요.

○(재)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장 이홍준 네, 그렇습니다.

윤성규 위원 그런 부분들을 사전에 먼저 그쪽과 협의하셔서 캐치를 하신 다음에, 준비기간이 그렇게 길지는 않은 거 같습니다.

연말이니까요.

그러면 저희들이 관내에 있는 고등학교도 있고, 기술고등학교도 있고, 장영실고등학교도 있고, 여러 가지 형태의 학교들이 있지마는 이 부분에 있어서 저희들이 좋은 선례를 남겼으면 좋겠어요.

그 얘기는 뭐냐 하면 이렇게 기업유치를 했는데 유치만 했지 거기, 그곳에서 근무를 하신다거나 그쪽에서 업무를 보시는 분들이 저는 좀 적다고 보거든요.

관내에 있는 우리 세종 시민들이.

그래서 이 부분을 좋은 선례를 만들 수 있게끔 계획을 잘 잡으셔서, 또 그쪽으로 500명 정도 되는 인원이, 다는 못 할 수는 있겠지요.

그렇지만 최대한 인력분들이 그쪽으로 갈 수 있게끔 그런 부분에 있어서 협의를 많이 해보시고, 그다음에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던 버스 노선도 그런 식으로 저희들이 지원이 됐든 아니면 저희들이 협조가 됐든 그런 방향으로 갔으면 하는 방향에서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폴리텍대학의 부분입니다.

폴리텍대학의 지금 이행이 지연되고 있지요?

○(재)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장 이홍준 이행이 지연되는 부분, 폴리텍대학이 참여한, 저희들이 폴리텍대학 국제기술교육센터를 만들게 되면서 폴리텍 참여가 돼서 폴리텍으로 명칭을 붙였는데 폴리텍 내부에서 작년 12월 말에 저희들이 개소식을 하다 보니까 사실은 사업이 거의 종료되는 시점에서 폴리텍에서도 올해 시작될 사업들에 대한 그런 부분들이 좀 준비가 안 된 상황이에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지금까지 한 서너 차례 회의를 한 바가 있었고요.

그래서 일단 제가 지난주에 폴리텍대학 학장과 만나서 말씀을 나눴는데, 일단 저희들이 요구하는 부분, 폴리텍대학이 현재 갖고 있는 어떤 조직의 부분, 이 부분 첫 번째.

그리고 두 번째는 폴리텍대학 국제기술교육센터에서 와서 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 내용, 이런 내용.

그리고 또 한 가지는 폴리텍대학에서 산업협력단을 통해서 분원 설치를 통해서 할 수 있는, 그 세 가지 부분을 논의한 바 있었고요.

기본적으로 어찌 됐건 올해 안에는 어떤 수를 써서라도 폴리텍대학이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쪽으로 일단은 가닥은 잡은 바 있고요.

폴리텍이 사실 어려운 부분이 이게 저희들도 센터를 만들고 했지마는 폴리텍이라는 부분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조직이라는 부분이 지금 약간은 붕 떠 있는 상태이기도 합니다.

저희들은 행정 운영 관리를 하고 폴리텍은 사실은 기술 교육 위주로 하려고 했었는데 이 부분들이 사실은 연말에 다 이루어지지 못한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한 부분도 일단 정립이 필요한데, 일단 저희들이 그래도 올해 상반기 교육을 해야 되겠다 해서 고려대학교나 홍익대학교 그리고 관련 여성 일자리 관련 센터라든가 가족센터, 외국인노동자 이런 부분과 저희들이 연결해서 폴리텍대학 교육센터에서 현재까지 한 280여 명 정도 교육을 일단 운영하고 있습니다.

윤성규 위원 그러면 지금은 정상적으로 교육과정 이수를, 그러니까 프로그램이 작동되지 않고 있다고 봐야 되겠네요.

○(재)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장 이홍준 프로그램 자체는 저희들이 계획, 당초 폴리텍에서 하려고 했던 부분이 좀 미뤄지고 있다 그 정도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저희들이 하기로 했던 교육 부분들은 어찌 됐건 폴리텍 부분이 지금 빠져 있는 부분이고 나머지 교육은 저희들이 추가로 발굴하면서까지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윤성규 위원 그러면 지금 교육과정을 이수하신 분들의 취업률은 어떻게 되나요?

취업률이 나와 있나요, 데이터가요?

○(재)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장 이홍준 그분들이, 저희들이 일자리라는 부분과 생각하면 그렇게 될 수도 있는데 사실은 이런 교육들이 단기 교육이나 이런 형태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분들의 취업 연계까지 판단하는 부분들은 아직까지 그 부분은 좀 어려운 부분이 있다고 보겠습니다.

다만 그런 교육을 받은 부분을 통해서 그분들이 ‘아, 이런 것들에 대한 취업이 있을 수 있겠구나.’ 하는 그런 판단 여지, 아니면 또 재직자들이 있지요.

꼭 구직을 원하는 분들이 아니고 재직자들이나 일반 청년들을 대상으로 같이 교육을 하는 거기 때문에 그 부분은 조금 더 저희들이 이게 숙성화된다고 하면, 폴리텍센터 교육이 활성화된다고 하면 그런 부분들은 자연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윤성규 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효숙 윤성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내용, 김창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창연 위원 안녕하세요, 김창연 위원입니다.

원장님 528페이지 좀 봐 주시겠어요?

○(재)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장 이홍준 네.

김창연 위원 중간에 보면 주거비 부담 완화를 통한 생활 안정 및 지역 정착 지원 해서 관내 청년 대상 주거 임대료 지원을 통한 주거 비용 부담 완화 이렇게 돼 있거든요.

이 사업이 지금 50명 정도한테 하는데 월에 얼마씩 지원이 될까요?

○(재)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장 이홍준 월 저희들이 최대 30만 원.

김창연 위원 최대 30이요?

○(재)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장 이홍준 네.

김창연 위원 그러면 한 달에 1500만 원씩 최대 들어갈 수 있는 거네요.

그렇지요?

○(재)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장 이홍준 그렇지요.

각각으로 해서 보면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

김창연 위원 네, 가상으로 따지면.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다른 지자체도 주거비 해서 지원사업을 하는 걸로 알고는 있어요.

있는데 이 기간이 딱 1년인가요, 2년 지원인가요?

○(재)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장 이홍준 매년 1년씩 꺾어서 하는데······.

김창연 위원 1년씩 하고.

○(재)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장 이홍준 10개월 정도 주고 있습니다.

김창연 위원 10개월 정도 주고 그다음에는 연장해 주는 건 없고요?

○(재)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장 이홍준 네, 따로 연장해 주는 건 없고 다시 내년도에 사업하면······.

김창연 위원 다시 신청하면 돼요?

○(재)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장 이홍준 또 신청을 해서, 그렇지요.

김창연 위원 그런 식으로 하면 또 선정이 되면 또 되는 거고?

○(재)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장 이홍준 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창연 위원 어차피 혜택이라는 측면에서 이어서 하게 되면 그게 또 일부에만 국한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사업 예산에 맞게끔 그렇게 집행하는 걸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창연 위원 그런데 저는 좀 생각했을 때 이거 주거비를 지원해 준다고 세종시를 크게 오고 싶다 이렇게 할 거 같지는 않아요.

왜냐하면 다른 지자체도 하고 있는 동네도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 부분을 조금 다른 형태의 지원 형태로 가져가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는데.

예를 들어서 생활비 같은 경우로 해서 온누리 상품권으로 소비를 할 수 있게 순환되는 구조를 가질 수 있게끔 재원을 쓰는 거는 어떨까 의견을 한번 드리고요.

그리고 우선은 또 주거 관련돼 가지고 여기 기재가 돼 있으니까, 그런데 제가 생각했을 때는 청년들이 알아서도 잘하시는 청년분들이, 젊으신분들이 많겠지마는 주거 관련돼 가지고 저희 일자리경제진흥원에서 좀 해 주셨으면 하는 게 이런 정보에 대해서 청년들이 일일이 알아봐야 돼요.

○(재)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장 이홍준 네, 그렇습니다.

김창연 위원 그러면 임대아파트, 청년주택이라든지 이런 임대아파트를 일일이 알아 봐야 되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관리를 좀, 리스트를 해서 정보를 여기에서 다 파악을 하고 있어 가지고 어디에서 이런 공실이 났으니까 이런 거를 정보를 줘서 청년들이 조금 더 혜택을 볼 수 있게끔 빠른 정보를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거든요.

저는 그래서 여기가 청년일자리경제진흥원이 약간 플랫폼이 되는 것처럼 그렇게 하는 거는 어떨까 의견을 드리거든요.

그래서 이 의견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재)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장 이홍준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해 주셨고요.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한번 조금 더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사실 처음에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이 지원하는 사업 파이들이 조금 작다 보니까 사실 저희들이 그런 부분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지원사업 하는 부분들을 특정 사업을, 지금 효과성 있는 사업들을 정리를 해서 파이를 키워서 지원해 주는 방안이 어떻겠냐는 말씀 그 부분 저희들이 공감해서 시하고도 지금 고민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겠고요.

공실이라든가 이런 부분까지, 아직까지 저희들이 그 부분을 파악 못 하고 있는데 한번 저희들이······.

김창연 위원 LH도 협조를 구하면 가능한 부분들 아닐까요?

○(재)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장 이홍준 네, 한번 논의를 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창연 위원 왜냐하면 청년 이런 리스트를, 일자리 좀 중요하잖아요.

청년, 이렇게 일자리 구하시는 청년분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리스트를 업을 한 다음에 그거를 좀 관리를 주기적으로 하고 좋은 정보도 드리고 이렇게 하는 걸로 약간 플랫폼의 역할을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드리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상······.

○(재)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장 이홍준 네, 한번.

김창연 위원 고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재)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장 이홍준 네, 좋은 말씀해 주셨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김창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동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동호 위원 김동호 위원입니다.

저도 533쪽 폴리텍대학에 대해서 좀 여쭈고 싶어요.

지금까지의 성과 보면 210명이 수료를 해서 만족도가 4.66, 5점 만점에 4.66 그러잖아요.

되게 만족도가 높은 거거든요.

그래서 저도 이게 졸업생들이 취업하고 연계해서 취업률이 많기 때문에 이렇게 만족도가 높았냐 그러면 대단히 괜찮다라고 했는데 아까 말씀하시는 것이 취업까지는 아직까지 분석을 못 한다라는 말씀하셨잖아요.

○(재)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장 이홍준 이게 폴리텍 교육센터라는 부분이 물론 취업까지 연계되면 좋은데요.

김동호 위원 그렇지요.

○(재)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장 이홍준 아직까지 그 부분까지는 저희들이······.

김동호 위원 일정, 단기간에 일정 그 부분만 지금 학습을 하는 거잖아요.

○(재)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장 이홍준 네, 단기적으로 특정, AI면 AI 관련된, 이런 바이브코딩 그런 말씀도 나오셔서 그런 형태의 교육이라든가 재직자들이 필요로 하는 교육들이 있어요.

김동호 위원 보통 과정이 보통······.

○(재)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장 이홍준 직무능력향상 그런 거지요.

김동호 위원 보통 과정이 한 6주 과정 되나요?

○(재)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장 이홍준 아니, 그렇지 않습니다.

김동호 위원 얼마 되나요?

○(재)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장 이홍준 현재는 이 과정 자체가, 기본적으로 사실 저희들이 갖고 있는 예산이 굉장히 적습니다.

저희들이 한 1억 7000 갖고 이 사업을 하다 보니까 현실적으로 저희들이 운영할 수 있는 기본에 대해서는······.

김동호 위원 과정이요.

과정이 보통 어느 정도 됩니까?

○(재)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장 이홍준 과정이 하루나, 하루 정도.

김동호 위원 하루?

○(재)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장 이홍준 단기입니다, 단기.

그런데 지금처럼 말씀, 그런 장기 과정 교육들은 저희들이 직접 운영하지 않고 폴리텍 대학과 연계해서 하는 부분들이 있는데, 그래야지 저희들이 그런 사업 명목, 폴리텍을 그래서 저희들이 끼려고 했던 건데 아직까지 그 부분에 대한 연계들이 좀 부족해서, 폴리텍도 사실 엄청 지금 고민하고 있거든요.

김동호 위원 용어 자체를 폴리텍이라고 이렇게 사용하면 안 되겠는데요.

○(재)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장 이홍준 그런데 그거는 같이 협의를 한 겁니다.

협의를 했고 작년 연말에 개원할 때 폴리텍대학 본부 이사장까지 와서 여기에서 같이 개소식을 한 겁니다.

김동호 위원 저는 이제 드리는 말씀은······.

○(재)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장 이홍준 의미는 있다고 보시면······.

김동호 위원 폴리텍이라고 하는 대학이, 여기는 센터잖아요?

○(재)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장 이홍준 네.

김동호 위원 “센터이기 때문에 취업까지 연계한 그런 교육을 할 수가 없다.” 지금 현재 말씀하셨는데 어느 지역이든 폴리텍대학 그러면 그 지역 경제의 일자리 창출에 상당히 기여한 부분이 많거든요.

○(재)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장 이홍준 네, 그럼요.

김동호 위원 그래서 우리는 세종도 센터의 개념에서 더 넘어서 앞으로는 중장기적으로 폴리텍대학에서 타 도시에서 하고 있는 그 역할을 세종에서도 그런 역할을 했으면 하겠다라는 바람에서 중장기적인 그런 관점에서 운영계획이랄지 앞으로 그런, 폴리텍대학하고 그런 협의랄지 이런 걸 해 주십사라는 뜻에서 말씀드렸습니다.

김동호 위원 좋은 말씀해 주셨고요.

사실 저희들이 폴리텍 센터를 추진한 부분들은 처음부터 저희들이 의도한 바는 따로 있었어요.

있었는데 캠퍼스라는 폴리텍과 관련된 전국의 기관들이 교육 캠퍼스 포함해서 한 40여개 됩니다.

되는데 우리 지역의 사이즈가 일단 작습니다.

그리고 바로 주변에 캠퍼스가 있고, 청주 캠퍼스도 있고, 제4대학 논산에 특성화된 바이오 캠퍼스 이런 부분들이 같이 산재해 있다 보니까 우리 세종시에서 특성화할 수 있는 캠퍼스가 들어올 수 있는 여건이 안 되는 겁니다.

김동호 위원 그러면 이제 안 되면, 죄송합니다.

안 되면 지금 교육이 과정 자체가 하루 이렇게 짧게 되잖아요.

이거라도 과정 자체를 이틀이나 3일이나 이렇게 좀······.

○(재)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장 이홍준 아, 그렇지요.

그래서······.

김동호 위원 늘리는 방안도 좋다라는 거지요, 단기간이니까.

○(재)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장 이홍준 기본적으로 그래서 저희들이 “자, 그러면 우리가 새로운 형태로 한번 추진해 보자.” 이런 새로운 폴리텍 국제기술센터를 대학과 지자체와 같이 공동 협업한 형태, 그게 사실 거의 처음으로 유사하게 만들어진 거예요.

그래서 일단 센터를 통해서 교육을 시작하면서 그런 과정까지 만들어 나가고, 더 크게 나아가서는 캠퍼스가 될지는 모르겠지마는 캠퍼스가 아니면 교육원이라는 그런 제도도 있거든요.

폴리텍대학 본부가 들어오는 거는 별건으로 치고.

그렇게 보자는 겁니다, 저는.

김동호 위원 하여튼 그 단계가 지금 이제 시행하는 단계니까.

○(재)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장 이홍준 네, 서서히 노력하는······.

김동호 위원 서서히 노력해서 중장기적으로 이제 그런 일자리 창출까지도 연계된 그런 장기적인 관점에서 계획을 세워주시고 실행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재)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장 이홍준 네, 감사합니다.

김동호 위원 고맙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김동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분 계실까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제가 한두 가지 하고 우선 마무리하겠습니다.

저희 청년희망내일센터 언제 문을 연 건가요?

○(재)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장 이홍준 청년희망내일센터요?

○위원장 김효숙 네.

○(재)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장 이홍준 (관계 공무원을 향해)2023년? 2022년?

(『2022년.』 하는 공무원 있음)

2022년.

○위원장 김효숙 원래 우리 일자리경제진흥원 소관이었어요?

○(재)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장 이홍준 아니요.

아니었고요.

아니, 청년희망내일센터는 원래는 TP.

○위원장 김효숙 그렇지요.

이쪽으로 지금 업무가 온 거지요?

○(재)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장 이홍준 네, TP에 있었고요.

그때 당시에 이제 이렇게 보셔야 될 거 같아요.

지금 더 제가 부연 설명을 드리면 예전에 내가 1999년 말에 2000년대 그때쯤 시작돼, 이거 시작될 때는 TP와 일자리경제진흥원이 거의 동시다발적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약간 차이가 있거나.

그러다 보니까 그 당시에 한 20여 년 지나다 보니까 각자의 틀에 다른 지자체는 연결이 지금 맞아 있는데 우리 진흥원은 2024년도에 설치가 됐습니다.

설치가 되다 보니까 폴리텍은 그보다 앞서서 5~6년 전에 설치가 되었지요.

그러다 보니까 진흥원에서 할 수 있는, 만들어지지 않다 보니까 그런 사업들이 TP에서 한 겁니다.

그래서 TP나 때로는 다른 기관에서, 아니면 시청에서도 했겠지요.

그러면서 경제진흥원이 만들어지면서 일을 좀 정리를 해서 사업이 들어오면서 2025년도에 청년희망내일센터 말고 청년센터까지 들어와서 일을 하게 된 거고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이제 저희가 일을 하다 보니까 느낀 것들이 2년 반 됐는데 저희들이 일자리에만 지금 집중되다 보니까, 일자리경제진흥원이 아니라 제 개인적인 생각이기도 한데 일자리경제진흥원이라고 그래서 당초에 목표대로 만들어진 부분을 보면 경제 부분까지도 좀 활성화하신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이 어떤 세종시의 여러 가지 상황, 재정 상황도 있고, 또 인력 이런 문제가 있다 보니까 일자리에 지금 많이 치우쳐지는 형편입니다.

그런데 제 개인적인 생각은 경제라는, 기업도 관련된, 아니면 통상부 이런 부분까지 확대가 돼서 왔으면 좋겠다 하는 제 개인적인 생각을 하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시에서도 여러 가지 고민들이 많이 있겠지요.

또 기존에 TP가 보는 업무의 범위도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각자의 갖고 있는 어떤 헤게모니라고 그럴까요?

그런 것들을 약간은 다시 한번 생각해 보면서 같이 일을 해 나가자 하는 부분을 본다면 일자리경제진흥원도 좀 파이를 키워 나가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을 좀 하고 있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이번에 그 업무 좀 보면 원래 경제육성팀도 있긴 했지만 기업과 관련해서 해외 판로 개척 이런 거 원래 기업지원과에서 했던 업무가 일단 이렇게 정리가 된 거 같고······.

○(재)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장 이홍준 그런데 일부만 들어온 거고요, 그것도.

실제 TP에서는 기업 관련된 사업들을 또 하고는 있어요.

더 단위가 큰 사업들은 TP에서 하는 거지요.

○위원장 김효숙 그러니까 이게 저희가 여기에서 보면 이제 각각의 역할들을 하시는 기관들이 경제산업국을 중심으로 해서 창경, TP 그리고 일자리경제진흥원 또 이렇게 해서 쭉 있잖아요.

들여다 보면 사업이 되게 겹치는 게 많이 있어요.

○(재)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장 이홍준 네, 맞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각자의 그 역할에 충실히 하다 보면 보이지 않는 것들이 있을 텐데, 저희는 좀 보이는 게 있거든요.

업무가 좀 비슷하다.

중복되고, 아니면 본청에서 하는 업무들이 좀 더 분산해서 이게 온 거 같고, 그리고 여기서 육성하는 업무가 있는데 여기도 또 육성하는 업무가 있는데 ‘이게 뭐가 다를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거든요.

결국은 이게 수혜자 입장, 그러니까 소비자, 받는 입장에서 이게 잘 알고 그 서비스를 잘 받고 이렇게 사업이 진행돼야 되는데 일을 하는 입장하고 다르게 소비자분들은 사실 창업을 처음하시는 분들은 어디 가야 되는지 몰라서 못 가는 경우부터 해서 굉장히 이게 원큐에 안 되거든요.

그런 것들이 많이 보여서, 그전에 4대 시 정부에서 했던 부분들이 사실 세종시가 만들어지고 그리고 일자리경제진흥원이 만들어진지 3년차 다 됐기 때문에 또 고민이 많으실 거 같은데 일이 좀 잘 정립이, 정리가 돼서 시민분들이 체감이 커져야 되는 시기거든요.

오히려 시민분, 일은 많은데 시민분들 체감이 되게 낮아지고 있을 수 있어요.

기관은 많아지는데 어디서 뭘 하는지 잘 모르면서 지금은 좀 혼재가 돼 있는 시기라고 생각이 들면서 아마 이제 고민도 많으시긴 할 텐데요.

저희도 고민이 많아지는 시기인 거 같습니다, 일을 보면서.

○(재)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장 이홍준 저도 고민하고 있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그리고 한 가지 더 여쭤보면 청년센터는 어떻게, 센터장님은 어떻게 됐나요?

○(재)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장 이홍준 청년센터 센터장이 그때 개방형 공모를 해서 센터장이 지난해까지 있었는데 이분이 한 4~5년 정도 했지요.

하고 본인이 하는 사업 별도로 하는 부분이 있다고 해서 작년 연말에 퇴직을 하고 나갔습니다.

나가서 현재 청년센터장은 사실 공석입니다.

공석이고, 청년희망내일센터장이 두 개를 겸직해서 하고 있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공석이 된 지 좀 됐어요.

연말에 나가셨고 지금 이제······.

○(재)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장 이홍준 네, 그러니까 1월부터 공석이고······.

○위원장 김효숙 그러니까 7월이잖아요.

그러면 공모를 했는데 그게 들어오지 못하는 상황이세요, 아니면······.

○(재)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장 이홍준 아닙니다.

당시 상황에서 “일단 공모를 하지 않고 가 보자.”

왜냐하면 지금 어찌 됐건 당시 시장님의 판단이겠지요.

올해 선거도 있고 이런 부분이, 그리고 개방형으로 모집하는 부분이 있다 보니까 혹시 누굴 이렇게 하지 않겠느냐 그런 부분이 있어 시장님이 “그냥 힘들어도 그렇게 가는 게 좋겠다.” 그런 말씀을 하셔서 저희들 자체에서도 업무 부담이 크긴 한데 청년희망내일센터장이 왔다 갔다 하면서 일을 보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이해는 되는데 예산이라든가 사업을 보면 작지 않거든요.

한두 달 정도, 그러니까 예를 들어 채용했을 때 공석이라든가 두세 달 정도는 채용을 진행하면서 들어오게 되는 과정은 있으나 거의 지금 7개월을 공석으로 두는 것 자체가 일단 저는 맞지 않는다.

○(재)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장 이홍준 네, 저희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요.

일단 이 부분 관련해서는 아직까지 명확하게 결정된 건 없는데 청년센터와 청년희망내일센터의 약간의 유사한 기능 부분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따로 생각이 있어서 아마 통합하는 부분이 고려되고, 검토가 되고 있는데, 다만 한 가지 제가 생각하는 부분에 있어서 이것도 일자리라고 하게 되면 그 기능 자체가 완전히 넘어가 버리면 또 그렇지 않습니까?

왜냐하면 신중년센터라고 정해져 있고 시니어센터가 정해져 있고 여성 관련 일자리센터가 있고 하는 부분에 있어서 청년 부분은 그냥 놓쳐 버리는 꼴이 생겨서 이런 부분들도 한번 좀 더, 저도 좀 놓쳤던 부분인데 한번 고민해 주셨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일자리라는 기능 자체는 또 가야 되지 않겠느냐.

○위원장 김효숙 애초에 청년센터가 경제진흥원에 오는 부분에 있어서 4대 의회 때도 좀 얘기가 있었고, 하지만 각각 영역의 고유의 특성이 있거든요.

청년센터는 청년에 맞는 맞춤형의 일자리라든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 중요한 역할이기 때문에 이게 내일센터랑은 또 역할이 그게 맞을까.

그리고 또 하나는 장기적으로 인원에 대해서 채워지지 않는다면 같이 일하는 분에 대한 업무 부담이 굉장히 커지거든요.

이제 선거는 끝났고 그리고 조직은 재정비해야 하는 시기니까 원장님께서 그 부분 살펴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재)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장 이홍준 시하고, 시의 기업지원과 그리고 청년정책담당관실 이렇게 같이 업무가 나누어져 있어서 여러 가지 같이 시에서도 많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면 타 시도 보니까 아까 원장님이 고민하는 부분들의 지점이 있어요.

일자리로도 역할을 하지만 경제 쪽을 놓칠 순 없거든요.

대전이나 충남이나 이렇게 사례를 보면 규모가 저희랑 다르고 시작점부터 다르겠습니다만 TP나 창경이나 이렇게 소상공, 그러니까 기업 지원에 대해서의 다른 영역으로 창출하셔서 경제 파트에 대한 체계를 잡아 가야 하는 시기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일자리도 중요하지만 그렇게 기업 지원이 같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이게 한쪽만 보게 되는 구조가 되다 보니까 그런 거를 살펴 가면서 저희 위원회랑 함께 논의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재)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장 이홍준 네, 이제 3년 차 접어드는 기관으로서 일단 저희들이 어느 정도 안정은 됐다고 봅니다.

안정이 됐고, 실제 저희 일하는 직원은 60명입니다.

저희 팀이 센터까지 해서 7개인데 사실 그런 기능에 있어서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어요.

7개 팀을 원장의 직속 체결로 다 건드리다 보니까 저도 여기저기 왔다 갔다 해야 하는 부분들이, 이런 부분들은 시에서도 많이 고민해 주고 있지만 어찌 됐건 저는 이 경제 부분들을 ‘이거는 우리 거다.’ 하는 생각보다도 경제진흥원이 만들어진 취지가 있지 않습니까?

그 부분을 놓치고 다른 방향으로 생각한다는 건, 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아니라고 보거든요.

서로가 서로 이해하고 협력해 가면서 같이 기능을 나누어 일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게 저는 좋다고 봅니다.

○위원장 김효숙 알겠습니다.

다른 데는 그러면 원장님 아래에 어떤 직책이 있지요?

사무처장인가요?

○(재)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장 이홍준 본부장도 있고 그 밑에 실장 체계도 있고요, 두세 개씩 자리가 있고.

그런데 아직 저희들은 업무가 적다고 하는데 어찌 됐건 간에 앞으로 조직이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현재 기능으로서는 저는 그렇지만 우리 팀장들도 고생하고 있다는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일단 함께 고민하는 걸로 하고, 혹시 질의하실 위원님이 더 안 계신 것 같아서 그럼 원장님의 고민을 저희가 같이 고민하는 걸로 하고, 혹시 다른 답변 없으시지요?

뭐 하실 말씀 없으시지요?

○(재)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장 이홍준 섞어서 말씀드린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고생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합니다.

원장님과 관계 직원 여러분, 보고 준비와 성실한 답변을 위하여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회의 일정은 7월 21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이며, 조례안 및 기타 안건에 대한 심사와 경제산업국, 투자유치단, 도농상생국, 농업기술센터 소관 2026년도 세종특별자치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06분 산회)


○출석위원(5인)
김효숙김동호김동빈김창연윤성규
○출석공무원
·문화체육관광국
국장남궁호
문화예술과장황진서
한글문화도시과장
체육진흥과장구진홍
관광진흥과장김민예
문화유산과장유병학
·시설관리사업소
소장김종락
○기타참석자
·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박영국
·(재)세종테크노파크
원장양현봉
·세종신용보증재단
이사장김효명
·(재)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
원장이홍준
○전문위원
  차하철

맨위로 이동

페이지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