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3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임시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사무처
일 시 : 2026년1월28일(수)
장 소 : 의회운영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긴급현안질문 협의의 건
2. 제103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
상정된 안건
2. 제103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의장 제의)
(09시32분 개의)
○위원장 김영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03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임시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오늘부터 시작되는 제103회 임시회 기간 중 우리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의회사무처의 2026년도 주요 업무 계획 보고 청취의 건과 협의안 등 총 3건을 처리할 계획입니다.
오늘 회의 안건은 긴급현안질문 협의의 건과 제103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입니다.
그럼 안건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09시33분)
○위원장 김영현 의사일정 제1항 긴급현안질문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김학서 의원님께서 긴급현안질문 요지서를 제출하셨으며, 「세종특별자치시의회 회의 규칙」 제82조2제3항에 따라 의장으로부터 제103회 임시회 본회의 중 긴급현안질문 실시 여부와 실시에 따른 의사일정 협의 요청이 있었습니다.
그럼 긴급현안질문 요지서를 제출하신 김학서 의원님을 대신하여 홍나영 의원님께서는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나영 의원 존경하는 의회운영위원회 위원님, 홍나영 의원입니다.
본 의원은 제103회 임시회에 긴급현안질문을 신청하신 김학서 의원님을 대신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긴급현안질문의 요지는 세종시 북부권 활성화를 위한 4대 제언에 관한 것으로 긴급현안질문의 주된 이유는 우리 시의 아픈 손가락인 북부권의 소멸 위기를 진단하고 관행적인 정책에서 벗어나 세종시만의 특수성에 맞는 진짜 해법을 논의하기 위한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질문요지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가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영현 홍나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학서 의원님의 긴급현안질문 요지서에 의하면 정주에서 체류로, 생산에서 소비로, 세종시 북부권 활성화를 위한 4대 제언을 제10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경제부시장에게 일괄질문, 일괄답변 방식으로 진행하는 사항입니다.
참고로 지금까지 긴급현안질문은 본회의의 원활한 운영를 위해 5분 자유발언 후에 실시하고 있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회의 자료 4페이지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김학서 의원님의 긴급현안질문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에 앞서서 긴급현안질문에 대한 주제로 판명을 우리 의회운영위원회에서 해야 되는데 결국 본, 그러니까 의원님께서 긴급하다고 질의서를 올리셔 놓고 운영위원회에 본인이 직접 참석하지도 않으시고, 이 부분에 대해서 이렇게 운영위를 열어서 할 정도까지의 시급함을 느끼는 것인가에 대한 고민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청 내에 안 계시는 것도 아니고, 제가 알기로는 청 내에 계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 부분은 직접 와서 설명을 하시고, 의회운영위원회 위원님께서도 동료 의원님께서 이 부분이 필요하다고 하셔서 요청하신 사항으로 심의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위원님들도 각자의 일정이 다 바쁘시고,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으로서 활동하고 계시면서도 본인이 긴급하다고 올리신 주제 안건에 대해서 직접 설명을 하지 않으시고 동료 의원이신 홍나영 의원님께서 대독을 해 주셨는데 이 부분에 대한 부분은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주제에 대한 부분은 북부권에 대한 발전과 산업 활성화에 대한 건 깊이 공감하나 본인이 직접 와서 설명을 하시지도 않고, ‘이 부분이 과연 긴급한 것인가?’라는 의구심이 듭니다.
이 부분은 위원님들과 심도 있게 다시 고민해 보고, 이 부분을 통과를 시켜야 될지 말지에 대한 부분은 잠시 5분 정도 정회하고 난 뒤에 다시 이 부분에 대해서 논의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지금부터 약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09시36분 회의중지)
(09시44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영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과 심도 있게 논의한 결과 의사일정 제1항 긴급현안질문 협의의 건은 좀 더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본 위원회에서는 보류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1항 긴급현안질문 협의의 건은 보류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은 보류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제103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의장 제의)
(09시45분)
○위원장 김영현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제103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세종특별자치시의회 회의 규칙」 제19조에 따라 의장이 우리 위원회에 협의 요청한 사항으로 이번 회기는 1월 28일부터 2월 6일까지 총 10일 동안 2026년도 주요 업무 계획을 청취하고 조례안 등을 심의하는 일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회의 자료 11페이지부터 13페이지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순서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신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신일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안신일 위원입니다.
우리 회기가 아니라 송전선로 관련해서 주민들께서, 갑자기 공주시의회에서 특위 구성 이런 이야기가 한번 있었어요.
그런데 이렇게 회기가, 4대 임기가 이렇게 전체 끝나갈 때 혹시 특위를 별도로 요청하는 사례가 있었는지만 한번 여쭤보려고 말씀을 드려 봤습니다.
○의회사무처장 김덕중 제 기억이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는데 지금 예를 들어 회기 임박해서 특위 구성한 사례는 거의 없었던 것 같고요.
○안신일 위원 그렇지요?
○의회사무처장 김덕중 그런데 어제 뉴스에서 다른 아래쪽 지역의 시군구 의회였는데 조금 임박, 지금 저희처럼 임박해서 특위 구성을 하려고 하면서 여야 간에, 당 간에 갈등을 한다는 뉴스 보도를 봤습니다.
그런 갈등 사례가 어제 뉴스에서 보도가 됐습니다.
○안신일 위원 그래서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거는 주민들께도 저도 설명을 잘 드렸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모든 특위도, “우리 4대 의회도 마무리가 되는 때라 특위도 마무리를 하는 시점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거든요.
그런데 아무래도 인접해 있는 지역에서 그런 움직임이 있다 보니까 주민들 입장에서는 마음이 지금 급할 수밖에 없잖아요.
그러니까 그 부분도 인근에 있는 지역도 조금 살펴주시면서 우리 세종시의회도 유연하게 대비를 할 수 있도록 사무처장님이 신경도 좀 써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의회사무처장 김덕중 네, 알겠습니다.
○안신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현 안신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합니다.
다음은 토론 순서입니다만 사전에 신청하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토론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토론을 생략합니다.
그럼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제103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에 대해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것으로 오늘 계획된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원만한 회의 진행에 협조해 주신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는 1월 30일 오전 10시에는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가 개최되오니 의사일정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103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임시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09시49분 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