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3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임시회폐회중)
세종특별자치시의회사무처
일 시 : 2026년3월4일(수)
장 소 : 행정복지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대회 준비 추진상황 보고 청취의 건
2.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추진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상정된 안건
2.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추진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16시32분 개의)
○위원장 김현미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추진특별위원회 제6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의사일정은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상황 보고 청취의 건과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추진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입니다.
(16시32분)
○위원장 김현미 먼저 의사일정 제1항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상황 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남궁호 문화체육관광국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입니다.
2027 충청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김현미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2027 충청 하계세계대학경기 추진 현황에 대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쪽 대회 개요는 보고 자료를 통해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2쪽입니다.
대회 소요 예산으로서 운영비 관련 사항입니다.
2026년 금년 세종시 예산은 35억 5400만 원으로서 출연금을 조직위원회로 지출할 예정입니다.
시설비와 관련해서 국비 13억 7000만 원은 이미 확보하였으며 지방비 26억 원을 투입하여 2027년까지 총 40억 원의 예산으로 2개의 경기장과 10개의 훈련장 개보수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시민체육관 개보수비 25억은 2026년도 예산에 반영이 되어 1월에 개보수를 위한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하였습니다.
공사 지연 등 대회 일정에 차질 없이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4쪽부터 5쪽은 대회 시설과 관련된 사항으로서 우리 시는 2개의 경기장과 10개의 훈련장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유도와 탁구는 경기장과 훈련장이 같은 경기 시설에 위치해 있습니다.
세부 내역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6쪽, 그동안 추진 사항에 대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25년 7월 대회기를 인수하고 D-2년을 기념하여 흥이나유 축제를 개최하여 본격적인 대회 개최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우리 시에서도 흥이나유 텐텐 페스티벌과 대회 성공 개최 마라톤 대회에 참여하여 적극적인 대회 홍보를 시작하였습니다.
또한 마스코트 조형물을 조치원역, 호수공원, 시 청사 등 3개소에 설치하였고, 대회 공식 상품을 출시하여 2월부터 온라인 숍을 운영 중에 있습니다.
3월에는 시청 1층에 상품을 전시할 수 있는 상설 전시관도 설치할 예정입니다.
개·폐회식과 관련하여 1월에는 장유정 총감독을 선임하였으며 이어서 오장환 총괄 프로듀서도 선임되었습니다.
아울러 시에서는 조직위와는 별개로 시 자체의 사업들을 대회에 연계하기 위해서 67개 세부과제를 발굴하였으며 부서 협의 등을 통해서 연계 사업을 확정하고 시행할 계획입니다.
8쪽 조직위원회 직제 개편 사항입니다.
올해 189명의 조직에서 사무총장직을 신설하여 63개의 팀으로 확대하는 등 총 383명 정도 3단계 조직 개편을 1월 1일 자로 시행하였습니다.
우리 시에서도 1월 중에 74명을 추가로 파견한 바 있습니다.
8쪽 올해 주요 사업 계획입니다.
첫 번째, 경기 시설 관련 사항입니다.
금년 25억 원의 예산으로 시민체육관 개보수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1월 실시설계를 발주하였으며 하반기 공사를 시작하여 2027년 상반기에는 공사를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정부청사 체육관은 2026년 사용협약 계약을 체결하고 2027년에 예산을 반영하도록 행복청과 긴밀히 협의해 나가겠습니다.
참고로 말씀을 드리면 정부청사 체육관 개보수비를 국비로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 중에 있다는 말씀을 첨가해 드립니다.
기타 훈련장도 면밀히 점검하고 보수 등을 통해서 경기 개최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하겠습니다.
둘째, 폐회식에 대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개·폐회식 총감독을 위촉함에 따라서 자문위를 구성하는 등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7월쯤 수립될 개·폐회식 종합계획에 낙화 등 세종시의 특색이 폐회식에 반영될 수 있도록 조직위와 긴밀히 협의하고 세종시의 국제적인 위상을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세 번째, 선수촌 관련 사항입니다.
선수촌 부지는 LH와 사용 협의가 완료되었으나 중앙부에 있는 국제구역 등은 아직 미협의 상태로 남아 있습니다.
우리 시가 토지 사용을 협의해서 무상 사용이 가능하도록, 시가 사용승인 후 조직위에 위임하는 형태로 협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올 상반기 중 사용승인을 득하는 등 선수촌 조성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직위와 공동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기타 사항 보고드리겠습니다.
올해 종합상황실 운영 계획과 선수촌 운영 계획 등 분야별 계획들이 순차적으로 수립될 예정입니다.
또한 자원봉사 모집을 실시하고, 성화 봉송로 선정 및 수송차량 확보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아울러 홍보대사 추가 위촉, D-1년 페스티벌, 학술대회, 주관 방송사인 JTBC를 통한 언론 홍보 등을 충청을 넘어 다각적으로 적극적인 대회 홍보도 실시할 예정입니다.
위원님 여러분, 우리 시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지자체가 예산 부족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관계 부처 및 조직위와 긴밀한 협력을 유지해 나가면서 대회 준비에 만반을 기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고드린 내용에 궁금하신 점이 있으면 성심성의껏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미전 위원 안녕하세요, 여미전 위원입니다.
고생 많으시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아, 괜찮습니다.
○여미전 위원 저희 특위에서 예전에 세종 선수촌 공사 현장 갔었거든요.
지금 현재 공사가 어느 정도 마무리되는 거며 그리고 당장 앞으로 다가오는 선수촌 운영을 하기 위해서 선수들의 친구라든지 그리고 소방·안전에 대한 기본 구비라든지 또는 급식 같은 것도 운영할 거 아니에요.
그런 건 어디까지 진행이 됐는지 좀 구체적으로 듣고 싶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일단은 선수촌이 저희 시에 제1선수촌이 이루어질 것이고요.
2026년 상반기, 그러니까 내년, 올 추석 정도까지 하면 상부 공사가 완료될 것으로 저희가 예측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공사가 예측이 완료가 되면 그 이후에 소방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병행해서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여러 가지, 선수촌 지금 보시는 것처럼 정상적으로 공정률에 맞춰서 잘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공정 이후에 대한 부분은 저희가 꼼꼼히 챙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미전 위원 그러면 “아직 마무리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구체적인 것은 매뉴얼화되지는 않았다.”라는 얘기신 거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여미전 위원 선수들이 기장이라든지 이런 게 좀 크잖아요, 그분들이.
그거에 맞춰서 따로 침대 사이즈라든지 이런 것도 고민하셔야 될 부분인 것 같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지난 올림픽 같은 예를 보니까 일본 같은 경우에 짧아서 문제가 됐던 사례가 있었거든요.
그 부분은 저희가 꼼꼼히 챙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미전 위원 어려우셔도 좀 더 디테일하게 챙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여미전 위원 고맙습니다.
○최원석 위원 안녕하세요, 최원석입니다.
국장님 이제 부서 이동을 하셔 가지고 이 업무를 맡게 되셨는데요.
국장님 계시기 전이긴 합니다.
제가 여기서 이걸 오늘 보긴 했지만 관심 가는 글이 있어 가지고, 68페이지, (자료를 들어 보이며)이거 가지고 계시지요?
정확히는 69페이지입니다.
사실 우리가, 4개 시도가 이 국제 이벤트를 유치를 함으로써 기대했던 효과들이 참 많았는데 보통 생각하는 게 이 이벤트를 통해서 우리가 인프라를, 좋은 인프라를 구축하는 게 기대효과가 많았잖아요.
그런데 사실 그건 잘 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현재까지, 현재 상황에 왔고요.
그럼 이제 우리가 또 집중해야 될 거는 대회 본질에 집중을 해야 될 것 같은데 이거 국장님, 혹시 이 토론문 오늘 처음 보시는 거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보지는 않았지만 이 이슈가 특히 대학세계경기대회에서는 많이 있었다는 사실은 알고 있습니다.
○최원석 위원 저희도 지금까지는 어쨌든 전체 진행 공정이나 대회를 어떻게 진행할 것인가에 대해서 집중을 했지만 사실 4개 시도에 집중이 됐지 이 대학이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크게 집중이 안 됐던 것 같아요.
그래 가지고 이 부분에 대해서 얼마나 지금 우리 시가, 한번 국장님께서 이거를 업무를 수행하시면서 이 부분에, 뒤 페이지까지 나온 이 내용이 어떻게 보면 되게 비판적이게 보이더라도 사실 틀린 말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학경기대회, 이 대학이라는 거에 얼마나 우리가 다시 또 되돌아볼 수 있을까 한번 봐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최근에 동계올림픽도 진행을 했는데 거의, 여러 가지 방송사의 사정도 있겠지만 사실 국민적인 관심도가 많이 떨어졌어요.
그런데 지금 U-대회 같은 경우가 사실 이것도 국민적인 관심도가 여기에 이어서 좀 떨어질 수도 있다는 우려가 들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최근에는 홍보가 또 미진한 것 같더라고요, 홍보에 대해서요.
그런 부분에서 혹시 뭐 대책이나 계획이 있으신지?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일단은 우리 시 차원에서 봤을 때 이제는 경기 운영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조직위에서 잘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하지만 장을 펼쳤던 우리 시의 입장에서는 대학생, 중심적으로 보면 20대 전후의 젊은 세계인이 1만 5000명 정도 방문한다고 봤을 때요, 그때를 계기로 해서 우리 시가 홍보할 수 있는 분야, 특히 한글 문화라든지 아니면 행정중심도시라든지 이런 여러 가지 콘텐츠를 갖고 있는 부분을 홍보할 수 있는 부분을 저희가 다시 별도로 추진할 예정에 있습니다.
또 하나는 홍보 분야는 조직 개편이 조직위 차원에서도 올 1월 1일,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이제서, 2월 정도 돼서야 구비가 된 것으로 보입니다.
아직 미흡한 부분도 있지만 홍보부라든지 마케팅부가 본격적으로 조성이 돼서 지금부터 움직이는 시기거든요.
지금부터 동계올림픽에 그런 피해가 없도록 같이 동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최원석 위원 우리가 인프라적으로 얻을 수 있는 기대효과를 놓치긴 했어도 그래도 아직 남아 있는 다른 부분에서 얻을 수 있는 기대효과를 최대한 많이 취할 수 있도록 많이 관심 좀 가져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명심하겠습니다.
○최원석 위원 이상입니다.
○박란희 위원 국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5쪽에 보면 종목별 경기시설 배정표가 나와 있지 않습니까?
여기에 몇몇 군데 복합커뮤니티센터가 사용하도록 되어 있는데 기간을 어느 정도 사용하는 거고 여기 선정할 때 어떤 기준으로 선정됐는지 궁금합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일단은 선정하는 기준은 커뮤니티 공간이 이 종목에 맞게 할 수 있는지 FISU에서 조사했던 거로 알고 있고요.
다른 지역보다 우리가 선수촌에 있다 보니까 훈련장 자체가 우리 4개 시도 중에 세종이 가장 많이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곳에서 훈련할 수 있는 곳을 찾아서 그렇게 결정된 것으로 알고 있고요.
여기에 나와 있는 것 중에서 정부청사 체육관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최대 2개월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본경기가 12일 안팎이지만 그 사전에 오는 팀, 사후에 오는 팀, 또 사전에 조성 준비하는 팀 해서 최대 2개월로 보고 있고요.
아마 그렇게까지 걸리지는 않을 것 같고, 복컴 같은 경우에는 훈련장이기 때문에 훈련장 같은 경우는 그 당 기간, 최대 보면 열흘에서 보름 정도 안팎으로 저희가 공간을 활용해야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박란희 위원 알겠습니다.
훈련하러 갈 때 이동수단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그래서 저희가 1700대 정도 수송차 수송 계획을 수립 중에 있고요.
예를 들면 대형차, 뭐 여러 가지 차량에 따라서 차량 수송 계획을 세워야 됩니다.
그런데 조직위 측면에서는 일단 후원을 받아서 그 차를 준비할 생각을 갖고 있고, 후원으로 한 1700대 정도의 차를 다 수용할 수 없기 때문에 저희들도 임차 전체 계약도 병행해서 나가야 될 것 같습니다.
○박란희 위원 병행률은 어느 정도 돼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잘 못 들었습니다.
○박란희 위원 병행률.
그러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그건 아직 저희가 알 수가 없고요.
○박란희 위원 예산이 있는 거예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구체적인 예산은 아니고 지금 수송 계획에 있어서 뒤 페이지에도 보시는 것처럼 ‘1741대의 수송 차량을 확보해야 된다.’ 계획이 수립되어 있습니다.
○박란희 위원 그런데 이게 진짜 지원을 다 받기가 쉽지가 않을 텐데.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보통 국제적인 스포츠 대회에는 국내 유수 자동차 회사에서도 전세로 빌려주고 홍보했던 것도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수행이 가능할 것 같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훈련장 이동에 부족한 차량은 저희가 전세 계약을 해야 되는 상황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란희 위원 알겠습니다.
7쪽에 보면 발굴과제가 있잖아요.
저희 처음에 U-대회 시작할 때부터 계속 과제도 발굴하고 움직였던 걸로 알고 있는데 여기서는 각 항목별 추진 사항이라든지 이런게 세부적으로 나와 있진 않아서 전체를 책임지고 있는 국장님께서 보실 때 타 부서와의 협력 관계라든지 아니면 추진 성과라든지 이런 걸 어떻게 평가하고 계십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일단은 크게 네 가지 분야였거든요.
안전한 분야, 그다음 지역경제 활성화 분야, 그다음 그에 따른 지역의 문화 체험하는 분야, 그다음에 인지도 향상 분야, 이렇게 네 가지로 나눠서 하고 있고요.
지금 최근에는 안전 분야라든지 이런 분야에 대한 것이 우선적으로 되고 있고, 체험이라든지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도 관련 부서하고 주기적으로 만나서 계획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박란희 위원 알겠습니다.
올해 상반기까지는 어느 정도 문화행사 같은 거는 틀을 잡으려고 하는 건가 봐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일단 과제 발굴까지는 현재 됐고요.
한번 통합, 부시장님 주재로 해서 한번 회의를 해 가지고 구체화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박란희 위원 알겠습니다.
어느 정도 이 그림이 좀 잡히면 저희하고도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박란희 위원 당연히 알고 계시고 또 그렇게 하겠지만 이게 U-대회라는 어떤 거를 기점으로 저희가 각 동마다 선수들이 방문하고 이렇게 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각 읍·면·동별로 가지고 있는 자원들을 충분히 활용하셔서 저희가 게임, 경기 운영 자체는 많지 않지만 세종시 전체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그런 부탁을 좀 드리고, 이렇게 곳곳에서 버스킹이라든지 여러 가지 행사들이 쭉 진행될 수 있는 점들을 배려를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제가 새롭게 업무를 맡으면서 그 분야에 좀 관심을 많이 갖고 있거든요.
경기하는 것도 좋지만 경기 때문에 왔던 친구들이, 여기는 경쟁보다는 우정이 더 강조가 되는 측면도 많이 있기 때문에 우리의 복컴 한 열 군데가 활용이 되고 있다면 우리 시 전체적으로 들썩들썩해야 되는 상황이거든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복컴이라는 것도 저희가 보여 드리고 주민들이 체험했던 것도 공유할 수 있고 지역적으로 버스킹 같은 공연도 열어 드려서 지역 전체가 흥이 날 수 있게끔 그런 데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계획을 한번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란희 위원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마이크 꺼짐)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미 박란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대답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합니다.
2.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추진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16시50분)
○위원장 김현미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추진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상정합니다.
배부해 드린 보고서에는 그동안 저희 특별위원회에서 추진한 회의와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토론회, 성명서 발표 및 전달, 선수촌 건립 현장 방문 등 다양한 활동 내용과 홍보 결과를 수록하였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활동결과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및 토론 순서이나 본 안건은 위원님들의 참여로 추진한 활동 결과에 관한 것으로 질의와 토론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와 토론을 생략합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추진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항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추진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본 위원회에서 채택한 활동결과보고서는 제104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에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추진특별위원회가 오늘 제6차 회의를 끝으로 활동이 종료됩니다.
금일 산회에 앞서 혹시 하고 싶은 말씀이나 그동안의 활동에 대한 소회가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답 없음)
국장님, 저는 한 가지 꼭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저희가 당연직 조직위원들이 있습니다.
당연직 조직위원을 제외하고 특별위원회에서 활동하시는 위원님들이 조직위원회에 들어가서 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세종시에 있는 위원님들이 열심히 하셨기 때문에 4개 시도로 확장돼서 그분들이 같이 조직위원회 활동을 하게 되었는데 거기는 당연직이라는 명칭이 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임기가 끝나더라도 희망하시는 위원님들께서는 조직위원회 활동을 할 수 있게끔 조직위원회와 협의해 주십사 하는 부탁 말씀 드리겠습니다.
아마 이 과정, 처음에 유치를 하고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이어 오는 과정 속에서 새로 의회가 꾸려지더라도 가장 많은 것들을 알고 계실 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것들이 지속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이런 부분까지도 세심하게 고민해 주십사 하는 말씀 드리고요.
또 저희들 계속적으로 회기 하는 중간에 말씀드렸던 것들이 몇 가지가 있습니다.
우선은 안에 들어가 있는, 시에서 추천하신 조직위원분들께서 그 안에서 제 역할을 좀 해 주십사, 주민단체 같은 부분에 대해서도 좀 확인을 해 달라 하는 부탁 말씀 드렸었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도 주민들의 참여가 중요한 만큼 더 많이 관심 갖고 참여할 수 있게끔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현미 더 말씀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란희 위원 (마이크 꺼짐)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김현미 그럼 마무리 인사하고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특별위원회 활동을 통해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다양한 의견 개진과 정책적 제언이 이루어졌으며,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덕분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간 논의된 사항들이 향후 대회 준비 과정에 충실히 반영되어 차질 없이 추진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그동안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추진특별위원회를 함께해 주신 안신일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김동빈·김영현·김재형·김충식·김학서·박란희·여미전·최원석 위원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께 거듭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추진특별위원회 제6차 회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55분 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