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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8회 제1차 경제문화위원회(2026.07.16 목요일) (임시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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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8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임시회)

경제문화위원회회의록
제1호

세종특별자치시의회사무처


일 시 : 2026년7월16일(목)

장 소 : 경제문화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주요 업무 상반기 추진 실적 및 하반기 추진 계획 보고 청취의 건


상정된 안건

1. 2026년도 주요 업무 상반기 추진 실적 및 하반기 추진 계획 보고 청취의 건

- 경제산업국, 투자유치단, 도농상생국, 농업기술센터, 세종특별자치시로컬푸드주식회사


(10시00분 개의)

○위원장 김효숙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08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임시회 제1차 경제문화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경제산업국, 투자유치단, 도농상생국, 농업기술센터, 세종로컬푸드주식회사 소관에 관한 2026년도 주요 업무 상반기 추진 실적 및 하반기 추진 계획의 보고 청취를 실시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주요 업무 상반기 추진 실적 및 하반기 추진 계획 보고 청취의 건

- 경제산업국, 투자유치단, 도농상생국, 농업기술센터, 세종특별자치시로컬푸드주식회사

(10시00분)

○위원장 김효숙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 업무 상반기 추진 실적 및 하반기 추진 계획 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업무 보고에 앞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집행부에서는 핵심 내용 위주로 보고해 주시길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는 질의하실 때 부서 명과 보고 자료 쪽수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해 금일 업무 보고 대상 전 기관에 대해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자료 요구해 주시길 바랍니다.

(대답 없음)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 하는 위원 있음)

위원님들께서는 업무 보고 청취 중에도 자료 요구가 필요하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경제산업국 소관에 대한 2026년도 주요 업무 상반기 추진 실적 및 하반기 추진 계획 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류제일 경제산업국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산업국장 류제일 안녕하십니까, 경제산업국장 류제일입니다.

존경하는 김효숙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제5대 세종시의회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먼저 지역 발전을 위해 시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의정활동을 추진하시는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경제산업국 업무에 아낌없는 조언과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경제산업국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임성호 경제정책과장입니다.

권오수 미래산업과장입니다.

김용준 기업지원과장입니다.

양성필 소상공인과장입니다.

함재욱 산업입지과장입니다.

(인사)

그럼 경제산업국 소관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5쪽부터 8쪽까지는 책자의 내용을 참고하여 주시고, 상반기 추진 실적 및 하반기 추진 계획과 역점과제 순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부록 참조)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효숙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빈 위원님.

김동빈 위원 김동빈 위원입니다.

국장님 반갑습니다.

제가 궁금한 사항은 15쪽을 보시면 대전·세종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이라는 게 있습니다.

여기에서 제일 제가 관심을 갖는 게 뭐냐 하면 대전 같은 경우는 지금 안산지구 있잖아요.

안산지구에서 지금 밀려오는 게 국가첨단과학도시라고 만들어서 오고 있는데 우리 쪽에서는 어떤 대응을 갖고 계신 거예요?

○경제산업국장 류제일 일단은 저희하고 대전하고 경제자유구역을 지정하기 위해서 한 5년간 노력을 했었습니다.

저희는 지금 3개 지역을 벌써 선정했고요, 저희는 변동된 게 없습니다.

스마트국가산단하고 그다음에 5생활권에 있는 국가시범도시 그다음에 첨단산단, 공동캠퍼스를 연계해서 세 곳을 지정해 놨고요.

지금 저희가 5년 동안에 조금 밀린 이유가 대전에서는 처음에는 3개를 요구했다가 산업부에서 지적을 좀 받았습니다.

그래 가지고 1개만 적정성이 나오고 2개가 적정성이 안 나와서, 원래 3 대 1로 가려고 하다가 지난, 시장님이 바뀌시면서 “우리도 3개로 똑같이 가자.” 그래 갖고 그 선정하는 과정에서 한 3년이 더 소요가 됐었고요.

거기에서 문제가 됐던 게 안산 첨단국방산단은 그린벨트 지역입니다.

그린벨트 지역인데 그린벨트를 해제하기 위해서 지정하는 절차가 감사원에 지적을 받았어요.

그래 갖고 그걸 해결하고 그린벨트를 해제하는 데 6월 14일 해제가 됐습니다, 국방부에서.

그래서 안산 첨단산단이 지정돼서 세종시 3개, 대전 3개 이렇게 해 가지고 정식으로 구성이 됐고요.

저희가 지금 이걸 하려고 하면 산업부에서 컨설팅을 좀 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이제까지 컨설팅도 한 두 번 정도 받았는데 계획이 이제 변동됨에 따라 저희가 하반기에 컨설팅을 받고 최대한 올해가 넘어가지 않는 선에서 경제자유구역을 신청하려고 준비는 하고 있습니다.

김동빈 위원 그래요, 감사합니다.

국장님께서 자세히 알고 계셨기 때문에 제가 답변을 들으면서 감사한 마음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사실 안산 첨단국방산단은 저희 경계에 있어요, 그렇지요?

○경제산업국장 류제일 네, 맞습니다.

김동빈 위원 세종시와 대전시의 경계 지점에 있기 때문에, 거기에는 또 굉장히 중요한 게 있잖아요.

그래서 이, 한화라는 회사 큰 거 얼마 전에 폭발 사고 난 거 아시지요?

○경제산업국장 류제일 네, 알고 있습니다.

김동빈 위원 그런 첨단과학도시가 있고, 우리가 제일 중요하게 여기는 산단이 굉장히 큰 게, 국방과학연구소가 있잖아요.

○경제산업국장 류제일 네, 맞습니다.

김동빈 위원 국방연구소가 있기 때문에 저희 세종시와 대전과 연계 지역입니다.

○경제산업국장 류제일 네, 맞습니다.

김동빈 위원 그걸 잘 연계해서 기업화를 끌어오면 좋겠다.

저희들하고, 어차피 거기에서도 지하철이라든가 모든 문제점이, 철로라든가 선로도 교통망도 연계될 계획이거든요.

○경제산업국장 류제일 네, 맞습니다.

김동빈 위원 국장님 아시다시피 그쪽은 개발제한구역이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대응책을 갖고 미리 사전에 준비를 해 줬으면 감사하겠다.

○경제산업국장 류제일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동빈 위원 네, 감사합니다.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바이오 있잖아요.

말 그대로 30쪽을 보시면 국장님, 디지털 바이오 실증을 위해서 생활 환경 개선을 한다고 했어요.

최하 축산 악취가 제일 시급한 현안을 갖고 있어요.

우리 세종시에서 ‘축산 악취’ 하면 어디라고 생각하세요?

○경제산업국장 류제일 대표적인 게 충광농원이지요.

김동빈 위원 그렇지요?

○경제산업국장 류제일 네.

김동빈 위원 우리가 큰 현안을 갖고 있는 게 충광농원이에요.

○경제산업국장 류제일 네, 맞습니다.

김동빈 위원 충광농원의 악취 문제라든 오폐수 때문에 1년에, 연간 들어가는 돈도 엄청나요.

본 위원이 알기로는 1년에 한 25억 정도가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경제산업국장 류제일 네, 맞습니다.

김동빈 위원 여기에 대해서는 현황을 갖고만 있지 지금까지 아무런 변화가 없다.

악취가 얼마 정도 심하면 사람이 거주를 못 하고 떠나는 형편이에요.

인구가 감소하거든요.

감소하는 원인 중의 하나가 악취예요.

사람이 살기가 너무 힘든 곳이 충광농원으로 인해서, 부강면이거든요.

여기에 대해서 방안책은 혹시 갖고 계신 게 있어요?

○경제산업국장 류제일 일단 충광농원은 세종시가 생기고 난 이후부터 계속 민원을 제기하고 있고, 거기에 대해서는 도농상생국에서도 지금 관심을 갖고 지켜보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요.

그 밑에 보시면 저희가 ICT 기반 축사 악취 저감 및 친환경 방제 실증 사업이라고 해서 국고를 딴 게 있어요, 공모 사업으로.

이게 카이스트하고 원자력연구소하고 협업해서, 시하고 해서 그 사업을 이제, 국가 공모 사업을 땄습니다.

국비가 30억이고요, 시비가 7억 5000입니다.

그런데 이게 3년 동안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 카이스트하고 원자력연구소에서는 기본적인 악취 제거에 대해서 연구를 지금 하고 있기 때문에 실적이 나올 걸로 보고 있는데 좀 안타까운 것은 저희가 지금 재정 상황이 안 좋아서 이번 추경에는 못 올렸습니다.

못 올려서, 만약에 이걸 할 수 있으면 좋은 기회가 될 것 같긴 한데, 그래서 다음번에 저희가 다시 한번 논의해서 올리려고 준비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김동빈 위원 지금 충광농원을 말씀하셨잖아요.

충광농원에 대한 양돈, 양계가 있는데 제일 중요한 건 퇴비공장 있는 거 아시지요?

○경제산업국장 류제일 네, 알고 있습니다.

김동빈 위원 그게 또 굉장히 더 심각해요.

퇴비를 발효시킬 때 그 냄새, 악취가 오히려 양돈에서 나오는 거보다 더 심각하다.

거기에 대해서도 고민해 주셔야 돼요.

○경제산업국장 류제일 그 내용을 악취 제거 관련해 가지고 도농상생국에서 보고 있는데요.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 사항을 다 인지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요.

그게 퇴비를 하면서 계속 한 번씩 섞어 주고 이렇게 해야 하니까 가스가 나오면서 악취가 더 심하거든요.

그래서 그것은 지금 도농상생국에서 아마 검토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건 협조를 잘해서 그쪽에서, 저희가 지원할 분야가 있는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동빈 위원 그래요, 하여튼 국장님께서 관심을 많이 가져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경제산업국장 류제일 네, 알겠습니다.

김동빈 위원 본 위원은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효숙 김동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혹시 질의 있으실까요?

윤성규 위원님.

윤성규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윤성규 위원입니다.

38페이지 보시면 현재 기업과의 현장 소통 활성화라고 돼 있는데 보시면 기업 민원 해결을 14건, 추진 중 2건, 장기 검토 2건 이렇게 나와 있는데 이 내용이 어떤 건지 좀 알고 싶고요.

그다음에 또 한 가지, 이쪽하고 연관이 있을 것 같아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데 지금 소정면에 있던 KCC 소정공장이 폐업됐습니다.

그래서 지금 근로자 인원이 160명에서 170명 정도가 타 지역으로 근무가, 순환 배치가 된 경우가 생겼고, 그와 더불어 지금 소정면에 있는, 아무래도 상권이겠지요.

물론 작긴 하겠지만 그와 관련된 상권들이 지금 상당한 타격을 입고 있고, 그다음에 KCC 사옥도 마찬가지로 지금 거주자들이 빠져 나가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와 관련돼서 어떠한 대책이라든가 아니면 이와 관련돼서 계획을 갖고 계신 게 있으신지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여쭤봅니다.

○경제산업국장 류제일 일단은 처음에 말씀해 주셨던 기업민원해결센터 이건 지금 저희가 시청 1층에 민원센터를 가지고 있고요.

대부분 민원이 지금 나오는 게 다 장기 과제 형식입니다.

예를 들면 “교통 체계 개편을 좀 해 달라.”, “버스를 더 투입해 달라.” 그다음에 “일자리를 더 만들어 달라.” 대부분 거기하고, 그다음에 판로 개척 사업 이런 것을 집중적으로 재정 투자를 해 달라, 이런 기업 민원이 많이 나오고 있고요.

실질적으로 일자리라고 하는 일자리지원센터가 있어 가지고 기업에서 사람을 뽑을 때는 저희가 희망했던 청년이라든가 이런 사람들을 다 리스트를 갖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분야에 대해서 추천을 다 해 주고 있고요, 연계는 해 주고 있습니다.

연계는 해 주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가 보면 본인들하고 좀 안 맞는 경우가 있어서 채용률은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기업지원센터에서는 대부분, 하고 있는데 대부분 장기 민원 쪽으로 많이 들어오고 있어서 저희가 전체적으로 지금 관련 국하고 같이 협의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소정면의 KCC 관련해 갖고는 저희도 보고를 받아서 알고 있습니다.

이거 같은 경우에는 KCC가 그 공장을 폐쇄하고 떠나려고 하는 건 아니고요.

일단은 KCC 그 자체적으로 수요가, ‘공장을 운영할 수 있는 여건이 없어졌다.’ 이렇게 보고 있는 겁니다, KCC에서는.

왜 그러냐면 거기에서 지금 만들고 있는 게 중국에서 수입을 하고 있는데 중국 단가의, 중국 단가가 3분의 1도 안 됩니다.

그러니까 경쟁력이 없는 거지요.

그래서 일단은 이 회사에 대해서, 만드는 거에 대해서는 일단은 접었고요.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는 유통물류센터로 활용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지금 계획을 수립하고 있고요.

예를 들면 CJ택배 여기를 중부권 소통 거점으로 만들려고 자체적으로 내부 계획을 수립하고 있는 걸로 저희가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지금 소정면의 상권이 많이 줄어들고 있다고 하셨는데 그건 맞는 말씀입니다.

지금 북부권에 있는 상권들이, 이 밑에 있는 상권들도 지금 많이 어렵기는 한데 북부권에 있는 상권들이 더 어려운 건 맞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시장님 첫 MOU가 다이소하고 MOU를 체결한 겁니다.

당초에는 다이소가 들어왔을 때는 2만 평 규모로 해 가지고 건물 한 동만 지으려고 준비했었는데 거기에다가 확장을 해서 1만 평을 추가해서 온라인 쇼핑을 대체할 수 있는 동을 하나 더 짓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 2개 동을 만들고 있고요.

아마 연말 지나면 그게 구축이 될 것 같고, 그 옆에 3만 평짜리를 또 구매했습니다.

그래서 거기는 뭐 할 거냐면 실질적으로 유통을 하기 위해서 박스라든가 이런 걸 만들어서 원스톱으로 제공하기 위해서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사항을 가지고 시하고 MOU를 다시 체결했고요.

거기에서 인력을 당초에는 한 700명 수준으로 채용하겠다고 하는 것을 업종이 확대되면서 1000명까지 확대하겠다.

그리고 3500억에서 550억까지 투자하는 걸로 협약을 맺었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다이소가 들어와서 인력 채용이 좀 된다고 그러면 상권 활성화에 기여를 할 수 있을 거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윤성규 위원 지금 말씀하셨던 한 1000명 정도의 고용 인원이 늘어난다고 하시는데, 물론 반가운 소식이기도 하지만 또 하나의 생각해 볼 문제가 지역에 있는 근로자분들, 지역에서 사시는 분들이 채용이 돼서 근무를 해야 되는 건 당연한 건데 그게 현실적으로 그렇게 이루어지는 게 쉽지가 않는 상황인 것 같더라고요.

특히 북부권의 전의라든가 이쪽은 근로자분들의 80% 정도 이상은 아마 천안 쪽에 소속돼 있는 분들이, 근로자분들이 있다 보니까 지역 경제에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 그런 현상들이 발생되고 있는데 마찬가지로 지금 1000명의 인원이 늘어난다고 하면 이 부분도 저희 지역에 있는 근로자분들 또 우리 청년이나 40~50대분들이 재취업을 할 수 있게끔 국장님이나 여러분들께서 많은 관심 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경제산업국장 류제일 위원님 말씀에 충분히 공감하고 있고요.

그래서 북부권에 있는 산단 같은 경우에는대부분 천안, 청주 이쪽에서 많이 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차피 퇴근을 그쪽으로 하기 때문에 상권 활성화에 좀 어려운 점이 있어서 이번에 다이소하고 협약을 맺으면서 저희가 일자리 창출, 그러니까 일자리진흥원이지요.

진흥원에다가 얘기해서 세종시에서 다이소에서 원하는 분야에 따른 인력을 저희가 충분히 교육을 시켜 가지고 지원해 주는 걸로 해서, MOU도 거기에 포함이 돼 있고요.

그래서 일자리진흥원에서도 협의체를 구성해서 다이소하고 계속 협의를 하고 있고, 필요한 분야에는 저희, 저희 세종시 직원이 다 갈 수는 없지만 그래도 세종시에서 일자리를 최대한 확보할 수 있도록 이런 협의체를 만들어서 운영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윤성규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혹시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실까요?

일단 김창연 위원님부터 하겠습니다.

김창연 위원 안녕하세요, 김창연 위원입니다.

우선은 16페이지 보시면 창업하고 싶은 환경과 공간 조성을 추진하고 계신다고 말씀 주셨는데 혹시 현재 저희가 창업보육센터는 없는 건가요?

○경제산업국장 류제일 있습니다.

북구권에 지금 3개를 운영하고 있고요.

고대 캠퍼스에도 하나 들어가 있고, 영상대에도 들어가 있고, 저희 시 자체적으로 한 곳이 있어서 총 3개가 움직이고 있는데 북부권에 있다 보니까, 남부권에서 수요가 조금 많이 나오기 때문에 남부권에도 하나 신규로 설치하게 되는 겁니다.

김창연 위원 그래서 지금 저는 생각했을 때 창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 이후에 어떻게 계획을, 이 기업들이 자생할 수 있게끔 시 차원이든 어떻게, 지원해 주거나 아니면 계획들을 가지고 있는지 그게 좀 궁금하거든요.

○경제산업국장 류제일 일단은 지금 창업을 하려고 하면 첫 번째로 개입하는 데가 창경센터입니다.

창경센터에서 개입하는데 이게 TP하고의 업무 영역이 좀 불분명해요.

그래서 저희가 올 초부터 산하기관들하고 업무의 영역을 다시 재정립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했고, 내년도 본예산 때부터는 적용하려고 하는데 일단은 창업했을 때 1년에서 3년까지는 창경센터에서 적극적으로 관리하고 지원할 거고요.

나머지 4년차부터는 테크노아크로로 업무를, 그쪽에서 4년차부터는 업무 지원을 할 건데, 대부분 이겁니다.

처음에 만들어져 가지고 창업을 했을 때 1~2년 동안만 예산을 지원하고 그다음에는 사후 관리가 안 되는 게 맞았어요.

그래서 저희가 장기적으로는 시스템화를 시켜서 만약에 지원을 해 줬으면 그다음 연도, 다음 연도에는 예산이 끊겼을 때 어떻게 발전하고 있고 어떻게 준비를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사업 모니터링을 할 겁니다.

해서 거기에 맞는 필요한 분야에 대해서는 창경에서 3년차 이내에는 지원하든 아니면 테크노파크에서 거기에 연관돼 있는 사업을 연계시키든, 이제 이런 변화로 할 건데요.

이제 문제는 뭐냐 하면 저희가 하려고 하는 것은 성장 사다리를 연계시키려고 하는 겁니다.

처음에 갔을 때는 창업을 했을 때 컨설팅을 해 주고 멘토링도 해 주고 여러 가지를 지원해 주면 처음에는 갑니다.

그런데 이제 2년, 3년이 지났을 때 내가 개발해서 뭘 만들었는데 이걸 어떡할 줄을 몰라요.

그리고 기술이 좀 부족한데 뭐가 부족한지를 잘 몰라요.

그런 것은 TP에서 개입해서 R&D 사업을 넣어 주는 거지요.

그래서 연구개발을 개발을 할 수 있는 R&D를 넣어 주고 연구원을 같이 붙여 주는 겁니다.

그래서 기술 개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그 이후에 성장한다고 하면 가장 중요한 게 판로 개척입니다.

어디에 팔아야 될지를 모르는 거지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저희가 기업지원과에도 있고 TP에도 있고 판로 지원사업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부분적으로 역할을 분리해서 성장사다리 관계로 해서 장기적으로 한번 챙겨 봐야 되겠다.’ 그런 로드맵을 가지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창연 위원 말씀 잘 들었고요.

말씀 주신 것처럼 저도 창업 이후에 자생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투자를 많이 해 놓고 그 상태에서 멈추게 되면 그건 의미가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경제산업국장 류제일 네, 맞습니다.

김창연 위원 그래서 아까 말씀 주신 것처럼 시 차원이든 해서 시가 그런 플랫폼이 됐으면 좋겠어요.

그러니까 기업하고 창업하시는 분들하고 매칭을 할 수 있게끔 도와주고, 이런 역할을 많이 했으면 좋겠거든요.

○경제산업국장 류제일 네.

김창연 위원 그걸 당부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49쪽에 보면 소상공인 생애주기 지원 및 로컬 소상공인 육성 이 부분에서 로컬브랜드 거리 조성 사업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정확하게 어떤 식으로 진행이 되는 거지요?

○경제산업국장 류제일 저희가 지역 상권 활성화 차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건데요.

지금 한 3년 정도 됐습니다.

3년 정도 됐는데 이것은 소상공인들이 자체 협의체를 구성해 갖고 저희한테 응모하는 방식이에요.

예를 들면 A라는 상업 골목이 있는데 거기에서 1개 소상공인이 기획가 역할을 하는 거지요.

‘이 상가, 이 골목에는 어떻게 꾸몄으면 좋겠다.’ 그래서 기획가역할을 하고, 거기에서 3개 이상의 소상공인들을, 기존에 하고 있는 소상공인도 상관 없고 공실에 다시 들어오려고 하는 소상공인도 상관 없고, 그래서 3개 이상을 묶어 갖고 저희한테 신청해서 어떻게 이 거리를 조성할 것인가를 저희한테 갖고 오면 전체 공모 중에서 전문가 심사를 통해서 선정을 하게 됩니다.

그 선정을 하게 되면 저희가 한, 그 소상공인한테 개별적으로 가는 건 아닌데요.

전체적으로 한 3000만 원씩 이렇게, 2500에서 3000만 원씩 지원해서 거기에서 창업하는 단계에서 지원해 주고, 거리 활성화시키는 데에도 공통적으로 들어갈 수 있는 부분도 지원해 주고, 이런 방식으로 추진하는 건데요.

처음에는 해밀단길 한 번 했었고요.

그다음에 조치원, 예전에 극장 있었던 데 연기읍사무소 사거리 앞에 거기가 작년에 지정이 됐고요.

올해는 지금 지정을 준비 중에 있는데 지금 나온 것 중에 평가를 해 보면 조치원 청과물거리, 역전에서 오른쪽으로 바로 나가면요.

거기가 예전에 저희가 도시재생사업 할 때 좀 지원을 해 줬는데 활성화가 안 되고 있어서 그 프로젝트가 저희한테 공모사업에 들어왔기 때문에 아마 그쪽으로 검토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창연 위원 네, 말씀 잘 들었고요.

우선은 또 말씀, 비슷한데요.

이걸 조성해 놓고 그 이후에 홍보라든지 마케팅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시민들이든 아니면 외부에 있는, 다른 지역에 있는 주민이든 이런 부분들을 알아야지 와서 그 골목상권을 할용하고 소비도 이루어지고 이렇게 생각하는데 그거에 대해서 어떻게 홍보하거나 이렇게 하신 부분들은 생각하는 부분들이 있으실까요?

○경제산업국장 류제일 저희가 지금 공모가 하나 나가 있는 게 있어요.

공모가 나가 있는 게 있는데 예전에 상가 활성화 차원에서 그 상가 라인에서, 그 상인회에서 행사를 할 때 시에서 좀 지원해 주는 게 있습니다.

홍보도 해 주고 그다음에 행사에 필요한 물품도 해 주고, 안 그러면 거기 행사하는 그 골목 아니면 상인회 지역에서 식사를 하게 되면 쿠폰을 발행해 가지고 옆에 가서 할인을 받을 수 있도록 이런 게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단일 상권에다가 그런 걸 하니까 일회성으로 끝나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지금 디지털 온라인 그걸 활성화시키고 있는데 상인회를 2~3개씩 연계해 가지고 행사를 추진할 때 저희가 적극적으로 인센티브를 주려고 올해부터 제도를 바꿔 갖고 시범사업으로 하려고 하고 있고요.

대부분 들어오는 데는 이렇게, 저희가 꾸며 가지고 브랜드 거리를 만들었다든가 이런 데 위주로 많이 들어오고 있어요.

그래서 자체적으로 저희가 그거 할 때 홍보를 계속해 주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는 저희가 지원을 해 주고 있고요.

그다음에 매년 한 곳씩 해 주고 있는데 매년마다 해 줬을 때 그 거리만 홍보를 해 주는 게 아니고 그 전에 했던 데도 겸해서 같이 홍보를 해 주려고 그렇게 준비는 하고 있습니다.

김창연 위원 말씀 감사하고요.

저는 조금 생각을 약간 달리하는 부분들은 좋은 것들이 있으면 저희가 홍보할 수 있는 수단들을 여러 가지 방법들로 강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대중 채널에서 유튜브 영상들이 쇼츠(shorts)든지 아니면 틱톡 같은 경우도 많이 화두가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다양성 있게 활용할 수 있는 것들 많이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경제산업국장 류제일 네, 한번 보겠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김창연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김동호 위원님.

김동호 위원 김동호 위원입니다.

저도 49쪽 좀 얘기하고 싶습니다, 소상공인 지원 강화책에 대해서요.

국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만 “세종시가 아마도 자영업자들, 소상공인들의 생애주기가 다른 도시에 비해서 상당히 짧다.”라고 이렇게 듣고 있습니다.

왜 짧느냐라고 이렇게 분석해 보면 사실 소상공인 지원 확대책으로 여러 가지 제시하고 있지 않습니까?

○경제산업국장 류제일 네.

김동호 위원 이게 근본적으로 소상공인들한테 얼마나 도움이 될까?

지원 안 하는 것보다는 낫지요.

그런데 이게 근본적인 해결책은 좀 미흡하다라고 하는 건데 왜 이렇게 생애주가 짧냐 그러면 소위 말해서 세종에 와 가지고 자영업을 하고 소상공인을 해서 안 되니까, 자영업을 해 가지고 안 되니까 빨리 철수하고 또 갈아타기 하고 이렇게 하는데 주로 보면 매출 감소가 주요 원인이고요.

그다음에 인건비 부담도 되고, 또 하나는 제가 주장하고 싶은 것이 관리비입니다.

보통 상가들의 관리비, 매월 임차인들이 부담하는 관리비가 의외로 각 지역마다 상당히 편차도 크고 짬짬이로 돼 가지고 이게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소위 말하는 임차인들이 들어와 가지고 자영업을 하는데 관리비 부담 때문에 실질적으로 철수하는 경우도 많아요.

그래서 저는 각 상가마다, 지역마다 다를 텐데 관리비 사용 실태, 관리비 실태를 혹시 점검해 보셨는가 묻고 싶습니다.

○경제산업국장 류제일 일단은 상가 공실에 대해서는 지금 모든 실국이 다 걱정하고 있고요.

일단 상가 활성화 차원에서는 외부의 공공기관이라든가 기업들을 유치하기 위해서 저희가 상가 공실률이 높은 빌딩을 한 23개 정도를 해서 소상공인과에서 전체적으로 가서 설계도를 보고 다 찍었습니다.

몇 평이 되는 건지, 얼마가 되는 건지, 그래서 관리사무소하고 면담도 다 하고 지금 하고 있는데 전체적으로는 시하고 행복청하고 LH에서 지금 용역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상가 공실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하고 있는데 이게 행복청에서도 별도로 용역을 줬었고 시도 용역을 줬었고 LH도 용역을 했었는데 3자가 용역을 한 게 다 달라요.

공정성도 없고 그래서 “다 합쳐 가지고 필요한 사항을 거기에 대해서 하자.” 그렇게 해 갖고 지금 용역을, 단독 발주를 해서 용역을 지금 하나 추진하고 있는데요.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 임대료에 대해서는 저희가 전수조사를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가서 얘기를 들어 보면 임대료를 못 낮추는 입장도 있어요.

김동호 위원 그렇지요.

○경제산업국장 류제일 왜 그러냐면 예전에 임대차 계약에 보면 지금의 내가 100이라는 숫자를 임대를 줬는데 이게 50으로 내린단 말이지요.

만약에 50으로 내려 가지고 주게 되면 상가가 활성화됐을 때 100으로 들어가야 되는데 내려갔던 부분에 대해서는 세제 혜택을 일부는 받을 수 있지만 올리는 것은 제도가 한정돼 있습니다.

3%인가 이렇게 이상으로 못 올리게 돼 있거든요.

김동호 위원 맞아요, 한 번 계약하면 올리는 것은 어렵습니다.

○경제산업국장 류제일 네, 그것 때문에 갖고 있는 건물주들이나 관리사무소에서도 그걸 제재해요, 자기들끼리.

가격도 떨어지고 그런다고.

그래서 저희가 파악한 것도 그런 부분이 좀 많기 때문에 임대료에 대해서는 저희가 어느 정도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말씀은 드릴 수 없지만 대부분 이제 임대는 안 주고 그렇기 때문에 “이 시설을 한 3개월 정도 써 보고 추후에 필요하면 계약을 하자.” 이렇게 해 갖고 하는 데도 지금 몇 군데가 나오고 있고 그런데······.

김동호 위원 주로 렌탈 프리는 많이 관행화되어 있습니다.

○경제산업국장 류제일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번에 그 용역을 추진하면서 쟁점적으로 보는 게 뭐냐 하면 실질적으로 소상공인이 들어왔다가 다시 없어지거든요.

김동호 위원 그렇지요.

○경제산업국장 류제일 그것을 대대적으로 분석을 해 봐야 됩니다.

왜 그러냐면 수변상가가 있으면 수변상가에 들어올 수 있는 업종이 따로 있거든요.

그런데 거기에 안 맞는 업종이 들어와서 장사를 한다고 앉아 있으면 그게 되겠습니까?

상권이 모여 있고 식당도 모여 있고 아니면 오피스텔처럼 사무소가 모여 있든가 집적화가 돼 있어야 상권이 많이 사는데 지금 그런 경우가 있어서 저희가 용역을 어느 정도 1차 용역이 중간보고가 된다고 하면 그런 데를 좀 뽑아 갖고 컨설팅을 해 주려고 해요.

김동호 위원 좋습니다.

○경제산업국장 류제일 그런데 지금 저희가 하고 있는 게 여기 페이지에 나와 있지만 소상공인 종합지원센터라는 게 있습니다.

이게 신보에서 작년까지는 TF팀으로 구성해서 한번 했었어요.

그런데 정식으로 올해에 정규 직제로 넣어서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를 만들어서 여기에 지금 역할을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소상공인들 보증할 때 연계하고 그다음에 컨설팅 사업, 그다음에 소상공인들의 필요한 사업이라든가 이런 거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전체적으로 저희도 그거에 대해서 인지하고 있고요.

그래서 아예 업종을 들어오기 전에 컨설팅을 받는 문제에 대해서도 저희가 어떻게 해 드릴수 있는지 그런 걸 지금 한번 보고 있습니다.

김동호 위원 하여튼 고생하신다는 말씀 드리고요.

TF팀도 구성할 때 주로 학계나 이런 이론 중심의 TF팀보다도 현장 중심, 실무자들 중심으로 TF팀을 구성해서 실질적으로 소상공인들이 와 가지고 창업해 가지고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진짜 말 그대로 지원이 될 수 있도록 그런 실질적인 TF팀 그다음에 지원 제도가 됐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말씀드립니다.

○경제산업국장 류제일 이번에 시장님 공약에서 나왔지만 소상공인 관련해서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그다음에 추진단을 구성하는 걸로 2개가 나와 있습니다.

추진단은 공무원, 연계돼 있는 해당 실과의 과장급으로 저희가 다 편성하고, 나머지 반은 상인회 그다음에 전문가 이렇게 추진해서 과제를 지금 하나씩 만들려고 계획을 수립하고 있고요.

비상계획위원회는 의결 기관으로 운영하신다고 하셔 가지고 거기는 국장들이, 각 실국에 연계돼 있는 국장들 4명이 들어가고요.

그다음에 소상공인협회에서 추천하는 분 그다음에 협의회, 상인회 협의회장님부터 해서 외부의 인물로 한 15명 정도 구성하려고 그렇게 초안을 짜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동호 위원 어쨌든 고생한다는 말씀 드리고요.

실질적인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효숙 김동호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제가 연결된 거라 질의를 좀 드리면 51쪽에 아마 상권 활성화, 앞서 위원님들이 관심 있고 궁금한 부분들이 지금 세종시 같은 경우에 공실률이 높고 그리고 상권이 침체돼 있다는 부분에 대해서 조상호 시장님 취임하면서 역점 사업으로 하고 있는 걸로 보여요.

그러면서 지금 저희가 사업계획서를 보니까 그 부분에도 방점을 찍고 있는 것 같고요.

다만, 연구용역을 지금 하고 있잖아요.

○경제산업국장 류제일 네.

○위원장 김효숙 상가 기능 활성화 연구용역 여기가 그러면 주체가 LH가 되는 건가요?

아니면······.

○경제산업국장 류제일 LH·행복청·시가 공동으로 하고 있고요.

○위원장 김효숙 예산을 그러면 부담을 어떻게 하시지요?

○경제산업국장 류제일 LH에서 일괄 부담합니다.

○위원장 김효숙 이 연구용역이 끝나고 나면 이걸 기반으로 저희가 그러면 로드맵, 그러니까 세종시의 현실팔악하고 어떻게 개선해 나가겠다는 그런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연구용역이잖아요.

○경제산업국장 류제일 네.

○위원장 김효숙 그런데 보통 연구용역이 이렇게 2년이나 걸리나요?

○경제산업국장 류제일 이게 왜 그러냐면 공실 상가를, 예전에는 그냥 이 건물에 물어보고 “공실 상가 몇 프로입니까?” 이렇게만 했는데 지금은 현장을 다 봅니다.

외부 인력을 투입해서 이 상가가 지금 어떤 업종이 들어가 있고, 뭐가 공실이고, 이런 걸 지금 다 파악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시간이 좀 많이 걸립니다.

○위원장 김효숙 일단 세세부하게 파악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이렇게 일정이 걸리는 건 알고 있겠으나 이게 사실 상가 공실 문제는 하루이틀만의 문제가 아니라 굉장히 오래 지속돼 왔고, 그리고 골든타임이 있거든요.

이게 계속될 경우에는 상인분들도 떠나고 그리고 소유자분들은 어떻게 보면 망하게 되고, 그리고 소비자분들도 여기에 소비할 수 있는 곳이 없기 때문에 외부로 떠나는 역외 유출도 굉장히 이루어지고, 악재가 굉장히 겹치는 상황이 있기 때문에 이건 골든타임을 저는 지켜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2년이나 걸리게 되면 지금 시장 상황도 굉장히 변하고 있고, 그리고 급변을 하면서 어려움이 계속 가중되고 있는데 너무 연구용역 기간이 길지 않나.

아니면 중간에 어떤 결론을 재빨리 도출해서 반영을 시키든지, 예산이나 정책에.

그런 부분들이 궁금해요.

○경제산업국장 류제일 어차피 중간보고는 저희가 계속 받을 거니까요.

올해에 지금 1차 해서 회의는 한 번 했습니다.

한 번 회희를 했고, 아까 말씀드린 일반적인 용역으로 거치지 말고 실질적으로 그 상권이 왜 죽는지 이런 걸 실태 파악을 해 봐야 되거든요.

○위원장 김효숙 지금 보통, 말씀 중에 죄송하지만 저희가 곧 1년이잖아요.

○경제산업국장 류제일 네.

○위원장 김효숙 그러면 1년 안에 어떤 보완 대책이 마련돼서 정책이나 예산에 반영되는 부분이 생기나요?

○경제산업국장 류제일 올해 1차 중간보고가, 중간보고가 10월에 있기 때문에 그거 보면 우리가 본예산 편성할 때, 내년에 일시적인 것은 저희가 한번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10월이면 너무 늦지 않나요?

저희가 예산 수립이 보통 그래도 골든타임이 또 있는데.

○경제산업국장 류제일 그러니까 중간보고 발표회는 그렇게 하지만 용역진에서는 어느 정도 구체화가 서 있기 때문에 저희하고 중간중간에 계속 논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저희가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개선 방향에 대해서는 저희가 한번 보고 담을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용역을 하는 부분은 말 그대로 이 용역을 토대로 정말 개선책, 우리 시가 안고 있는 숙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3개 주체가 모여서 하고 있는데 그게 정확하게 정책과 예산에 담겨야만 실효성이 있잖아요.

○경제산업국장 류제일 네, 맞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그 부분을 조금 용역을 하다 보면 사실은 이런 내용들을 충분히 수집하고 거기에만 매몰돼서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지긴 어려운 부분들이 왕왕 발생하거든요.

저는 이 부분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서 집행부에서도 그 부분 놓치지 않고 잘 예산과 정책에 반영이 돼서, 사실 내년에는 성과를 좀 내야 되는 부분이 있잖아요.

○경제산업국장 류제일 네.

○위원장 김효숙 그런 부분 놓치지 않으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연구용역 발표회 할 때 지금 여기 계신 위원님들 그리고 상가 공실의 어려움이 있는 지역구 의원님들이 꽤 많이 계시거든요.

그런 의원님들께도 말씀해 주셔서 같이 내용을 공유할 수 있게끔의 그런 부분들 부탁드리겠습니다.

○경제산업국장 류제일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동호 위원 (마이크 꺼짐)하나만 더······.

○위원장 김효숙 그러면 이어서 김동호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까?

김동호 위원 (마이크 꺼짐)네.

○위원장 김효숙 네.

김동호 위원 김동호 위원입니다.

51쪽의 상가 활성화 방안 관련해 가지고 추가적으로 말씀드릴게요.

여러 가지 요소들이 있는데 혹시 세종 같은 경우는 상가 활성화되는 데 장애 요소 중의 하나는 저는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지금 단지별로 보면 중심 상권이 있고 그다음에 각 아파트단지별 지역 상권들도 있는데 도로하고 상가하고 보면 철제 펜스들 쳐졌잖아요.

○경제산업국장 류제일 네.

김동호 위원 철제 펜스가 필요 이상으로 많이 쳐져 있어요.

다시 말해서 차를 대놓고 상가에 가 가지고 물을 한 병 사러 가더라도 차를 대놓고 들어갈 수 없으니까 50m, 70m 걸어서 와 가지고 상가를 이용해야 돼요.

불필요하게 지금 철제 펜스가 이렇게 많다는 지적인데 여기에 대한 어떤 대책은 가지고 계신가요?

○경제산업국장 류제일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그 얘기는, 펜스를 저희도 보고 있어요.

보고 있는데 이게 학생들이 많이 다니는 데는, 필요한 데는 또 필요하고, 그런데 저희가 상가 활성화 차원에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추진단도 만들고 그러는 게 전 과를 지금 다 넣으려고 하고 있고요, 해당되는 과는.

왜 그러냐면 한 골목의 상가 활성화 거리를 만들려고 하면 일단은 차가 주차를 해야 되거든요.

김동호 위원 그렇지요.

○경제산업국장 류제일 그러니까 포켓 주차, 잠깐씩 섰다가 갈 수 있는 교통 체계 개선을 먼저 해야 하고요.

그다음에 그것을 넘어가려고 하면 펜스가 철거돼야 됩니다.

도로과지요.

김동호 위원 아니, 안 되면 부분적이라도 철거하면 되잖아요.

○경제산업국장 류제일 아니, 그러니까요, 그래서 그 추진단에서 그걸 다 이번에 적용을 시킬 겁니다.

그래서 추진단도 그렇게 지금 정리를 하고 있고, 그래서 비상대책위원회에도 담당 국장이 다 들어가는 걸로 그렇게 지금 짜고 있고요.

왜 그러냐면 이거 실무에만 맡겨 갖고 될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이번에는 추진단에서 상가 활성화가 만약에 한다고 하면 제대로 된 걸 하나씩이라도 뽑아내야 되기 때문에 그렇게 준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동호 위원 네, 충분한 답변 잘 들었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김동호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김동빈 위원님.

김동빈 위원 책자에 없는 거에 대해, 새로운 걸 묻겠습니다.

김동빈 위원입니다, 국장님.

국장님이, 경제산업국이 제일 훌륭하신 것 같아.

국장님들 중에 제일 많이 알고 계셔 지식을.

그래서 외람되지만 물어보겠습니다.

요즘 들어서 세종시에 이슈화가 되는 게 삼성전기 아닙니까?

삼정전기가 8조를 투자한다라는 게 지금 굉장히 세종시에 대한 호재인데 여기에 대해서 구축적인 방안이 나온 게 있어요.?

○경제산업국장 류제일 죄송한데요.

삼성전기에 대해서는 회의가 끝나고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이 사항에 대해서는······.

김동빈 위원 민감하지요?

○경제산업국장 류제일 삼성 차원에서 지금 이사회가 통과가 안 되기 때문에, 지금 진행 중에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제가 확실하게 답변을 드리는 건 적절하지가 않아서······.

김동빈 위원 그래요?

○경제산업국장 류제일 네, 그것은 회의 끝나고 제가 별도로 남아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동빈 위원 그러면 그건 확정된 거 아니에요?

○경제산업국장 류제일 그러니까 확정은 됐······ 투자에 대한 것은, 전국에 투자를 하겠다는 것은 발표된 건 다 맞습니다.

맞는데 그 지역의 여건이 안 맞으면, 단서 조항이 그렇습니다.

지역 여건이 안 맞으면 다른 노선을 택할 수 있도록 그렇게 단서 조항이 다 있어요.

왜 그러냐면 우리가 A지구에 가 가지고 삼성에서 투자를 하겠다고 했는데 거기에서 최고 중요한 건, 반도체 내려간다고 하면 반도체가 최고 중요한 게 뭡니까?

물하고 전기거든요.

그게 안 되면 잘되는 데로 가야지요.

마냥 기다릴 수는 없으니까.

예를 들어서 그런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 가지를 지금 보고 있기 때문에, 지금 정부 차원에서도 그렇게 “내려가겠다고 한 곳에 대해서는 우선적으로 전기하고 물을 줘라.” 지금 이렇게 돼 있기 때문에 아마 내려가는 곳에 대해서는 해결이 잘될 거라고 보고 있고요.

삼성전기는 조금 지나고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동빈 위원 확실히 역시 우리 경제국장님이 제일 훌륭하세요.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효숙 김동빈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위원님들, 여기 책자 주요 업무 보고에 관련된 사항 위주로 물어보시고 굉장히 궁금한 부분은 따로 또 위원님들 요청하시면 가서 확실하게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윤성규 위원님.

윤성규 위원 윤성규 위원입니다.

국장님, 아까 위원님들이 다 말씀하시는 것 중에 49페이지하고 50페이지, 51페이지 이렇게 관련돼서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저는 의견을 한 가지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게 로컬브랜드 거리 조성 사업이라고 해서 조치원 청과물거리를 진행하셨다고 아까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경제산업국장 류제일 아, 지금 공모를 해서요.

윤성규 위원 아, 공모해서요?

○경제산업국장 류제일 네, 공모를 해서.

윤성규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잠깐 의견을 하나 드리고 싶은 게 너무 한쪽의 얘기만 들어서는 이게 안 좋은 결과가 나올 확률이 되게 높은 것 같아요, 조치원 재생 사업도 했지만.

물론 소상공인분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해 주시는 것도 맞지만 가장 중요한 건 고객이지요.

그걸 사시는 분들, 거기를 가시는 분들의 의견이 제가 볼 때는, 이 내용을 보면서 느끼는 게 고객들의 입장이 어느 정도 참여를 해서 그분들의 의견을 가장 먼저 중요시해서 보시는 게 좋지 않을까라는 의견을 하나 드리고요.

그다음에 50페이지에 보시면 신용보증재단의 북부출장소는 계획은 언제쯤 하고 계시는지?

○경제산업국장 류제일 그것은 일단 정원을 확보해야 합니다.

왜 그러냐면 정원을 확보해서 조치원 북부출장소에 가 가지고, 아예 거기에서 근무를 해야 하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근무 인원을 내부적으로 이관 보낼 수 있는 적정한 인원이 있으면 바로 조치가 가능하고요.

그런데 지금 여기에서 업무 역할을 하고 있는 직원들이 다 있기 때문에 아마 추가 정원이 필요할 거라고 보고요.

그것은 빠르면 내년 1월 정도는 가능할 것 같습니다.

왜 그러냐면 예산이 좀 수반이 돼야 하거든요.

윤성규 위원 북부권에 계신 분들이 아무래도 연령대가 좀 높으시고 이동 거리가 있으시다 보니까 이런 애로사항에 대해서, 방문하시는 데 있어서 애로사항이 좀 많다라는 얘기들이 있으셔서 이 부분도 그러시면 마찬가지로 내년 1월에 따로 말씀해 주시고, 그다음에 다음으로 51페이지 전통시장 집중 안전점검을 4월부터 6월까지 하신 걸로 돼 있습니다.

4개 면은 아마 전의·조치원·부강·금남을 하신 것 같은데 안전상의 문제점이라든가 이런 게 없으셨나요, 혹시오?

○경제산업국장 류제일 문제점은 있지요.

예를 들면 전기 배선 문제입니다.

하도 오래돼 가지고 배선이 너무 많이 꼬여 있고 그래서 그런 문제가 좀 있고요.

대부분 전통시장이라고 하면 기름을 많이 씁니다.

기름은 하수에다가 걸러서 내보내야 되는데 안 보이게 그냥 막 버려요.

그러면 기름이 응고돼 가지고 하수구에서 막혀 버립니다.

저희가 1년에 한 번씩 청소를 해 주는데 이제 다음부터는, 상인회하고 지금 협의를 하고 있는데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자체적으로, 자체 재원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그렇게 저희가 방향을 바꾸려고 해요.

이거 개인들하고, 그다음에 저희가 아무리 안내를 해도 개인들이 일부러, 부주의가 아니고 알면서도 하는 거거든요.

그런 분들에 대해서는 원인자 제공을 넣어야 되겠다.

저희는 큰 틀에서는 지원을 다 해 주고 있는데, 그래서 그것도 지금 상인회하고 검토를 하고 있고요.

대부분 큰 게 그거입니다.

지하, 아니, 지하가 아니고 배수구, 이게 장마 때 되면 배수구가 넘치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그것 때문에 그거하고 전기 배선하고 많이 보고 있습니다.

윤성규 위원 그래서 지금 말씀하셨던 것처럼 악취가 솔직히 좀 심한 편입니다.

위생상에 문제가 좀 많이 있는 것 같고, 그다음에 한 가지 더 말씀드릴 건 현장에서 카드 결제를 아마 시장 상인분들이 안 하신다고 하더라고요.

지금 젊은 세대의 여성분들이 여민전을 쓰든 온누리 상품권을 쓰든 카드결제를 하신다고 하면 거부하신대요.

이런 얘기가 너무 많이 들려요.

그런 얘기는 지금 말씀하셨던 것처럼 교육을 하시고 안전지도를 하셔도 지켜지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는 오히려 전통시장에 오지 말게, 안 오게끔 만드는 어떻게 보면 방해 요소이기 때문에, 물론 시설 지원도 해 주시고 전기 배선에 대해서 수리도 해 주시고 여러 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상인회와의 협조를 통해서 이런 부분들을 강하게 어필하셔서 또한 교육을 시키셔야지만 하나부터 바꿔 나가지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고요.

그 부분 좀 더 신경을 써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경제산업국장 류제일 네, 그것도 저희가 인지하고 있어서요.

윤성규 위원 제가 질의 사항이 많은데 한 가지 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55페이지에 조치원산단 환경 조성이라고 돼 있습니다.

물론 여기 위치가 지금 ‘조치원산단’이라는 이름이 좀 어울리지는 않지요, 연서면 부동리에 있는 거다 보니까.

그래서 이 명칭이 정해졌는지 부분하고요, 그다음에 국비, 그러니까 예전 연기군 시절에 있던 공단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노후화가 오래됐지요.

그런 부분들 국비 공모를 통해서 추가적으로 하실 계획들이 또 있으신지하고,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경제교육센터 운영에 있어서 전기통신금융사기 예방이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여기 보시면 교육을 통해서 각 기관, 학교, 기업들과 연계해서 이런 교육들을 하신다고 하는데 저는 솔직히 이 교육, 예방에 있어서 가장 크게 보는 부분이 어르신들의 피해자들이 가장 많지 않을까.

왜냐하면 전기통신이라고 하면 요즘 알고 계신 내용들로 인해서 억대의 비용을, 금액을 피해를 보신다든가, 그런 부분의 대부분의 피해자분들이, 물론 청소년도 있으시고 중년층도 있고 청청년층도 있겠지만 그래도 가장 피해가 심하신분들이 어르신분들이지 않을까.

그분들이 아무래도 정보라든가 이런 부분에 있어서 늦게 볼 수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을 좀 더 디테일하게 관리하시고 챙기셔야 되지 않을까, 이 부분을 한번 말씀드립니다.

○경제산업국장 류제일 경제교육 같은 경우에는 서두에도 말씀드렸다시피 대전하고 연합으로 했었어요.

저희가 규모가 적다 보니까 모든, 예전에는 어떤 기관을 만들 때도 대전하고 일단 합쳤다가, 세종연구원도 마찬가지였었고, 어느 정도 규모가 되니까 이제 분리가 됐는데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대전하고 같이했었는데 분리가 되면서 저희가 하고 싶은 계획을 저희가 만들어서 재경부하고 협의를 할 수 있는 거지요.

그래서 이것은 학생부터 해서 장년층까지, 이건 대상이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저희가 학교하고 연관된 기관에 공문을 다 해서 수요조사를 받고요.

그다음에 수요조사가 안 들어왔을 때에 필요한 부분은 저희가 컨택을 해서 10명이 모이든 15명이 모이든 가서 그렇게 안내, 교육을 다 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건 홍보를 조금 더 확충해서 활성화시킬 수 있도록 지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말씀하셨던 사항 중에서 조치원산단 환경 조성 사업인데요.

이것은 30년 이상 된 산단의 공모를 통해서 저희가 응모를 하는 사항인데 작년에 저희가 해서 이건 공모에 선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조치원산단 환경 조성 사업 추진을 3년 동안에 할 거고요.

지금 설계용역 중에 있습니다.

이거 말고도 저희가 지금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것 중에 노후 공장 리뉴얼이라는 사업이 있어요, 그 밑에 향후 추진 계획에 보면.

이것은 뭐냐 하면 청년들이 기업에 들어오면 거기에 대한 복지시설이라든가 노후화된 시설, 복도, 쉼터, 뭐 이런 것들이 노후화돼 가지고 있는 데가 있어요.

그래 가지고 그것을 저희가 자치단체에서 한 10개 정도씩 그루핑을 해 가지고 응모를 하게 되면 한 기업당 4000만 원 그리고 자부담 한 2000 이렇게 해 갖고 6000만 원짜리 사업이 되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지금 공모를, 수요조사를 해서 공모를 지금 하고 있고요.

이 외에도 산업단지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공모하는 게 있습니다, 노후 시설에 대해서.

그래서 저희가 그걸 보고 적극적으로 기업들하고 협의해서 공모에 계속 참여를 하고 있고요.

아까 명칭 얘기를 하셨는데 이것도 기업입주협의회에서도 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조치원 산단 명칭이 애매한 지역에 있는데 “조치원 산단이라고 쓰는 게 맞냐?” 그래서 저희가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윤성규 위원 (마이크 꺼짐)알겠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윤성규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김창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창연 위원 김창연입니다.

아까 말씀드리다가 다 말씀을 못 드려서, 전통시장 상점가 활성화 회복 경쟁력 강화 이거를 계속 말씀드리는데 관심 분야가, 저도 상권 활성화를 엄청 관심 있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 국장님이 생각하셨을 때 상권 활성화의 가장 큰 요인이 될 부분이 혹시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제일 중요한 부분, 상권 활성화를 시킬 수 있는 부분.

○경제산업국장 류제일 글쎄요, 상권 활성화라고 하면 큰 틀에서 상점가 거리라든가 이렇게 포괄적인 것은 볼 수 있는데 실질적으로 어디를 가 보면 음식점 하나가 맛있으면 산속이라도 갑니다, 솔직히.

그런데 저희가 상점가가 많기도 많지만 특별하게 거기에 이슈되는 거리가 없다는 거지요.

그래서 지금 저희가 상점가 거리 활성화시킬 때도 이 하나하나의 상점가들을 보고 저희가 접근하는 게 아니고 지금 저희가 접근하려고 하는 거는 상점가 거리, 이 거리를 어떻게 꾸며 줄 것이냐.

지금 저희가 콘셉트를 이렇게 잡고 있기 때문에 추진단에서도 지금 그런 방식으로 접근할 거고요.

제가 원하는데 밥을 이거 먹고 싶기 위해서 여기를 갔으면 다 식당만 있는 게 아니고 식당이 끝났으면 차를 마셔야 하는데 좋은 찻집이 옆에 있어 줘야 되거든요.

뭐 그렇게 연계시켜 가지고 그 거리를 활성화시키는, 그래서 꼭 그것만 필요한 게 아니고 저희가 문화거리도 같이 겸해서 했으면 하는 생각이 있어요.

그래서 문체국도 같이 들어오는데 거기에 밥만 먹고 차만 먹고 가면 어떻게 해요?

시끌벅적하게 누가 옆에서 거리 공연도 하고 이런 게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여러 가지를 다각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따로따로 했던 것을 그렇게 행사를 하든가 아니면 주간을 정해 가지고 여기 상점가 거리에서는 무슨 주간 해서, 뭐 예를 들어서 한 5% DC를 해 주겠다, 그렇게 되면 다른 공연할 것도 그쪽 거리에 집중을 시켜서, 이렇게 연계되는 방안도 있고 그래서, 여러 가지 지금 아이디어는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일단 한번 잘 만들어 보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김창연 위원 저는 좀 중요한, 아까 요인이 된 이유도 이렇게 말씀드리는 게 주민들이 거리를 많이 나와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도 한솔동 문광형에서 백제문화축제하고 연계해 가지고 주민들이 나올 수 있게끔 이런 방법들을 많이 강구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주민들이 이런 한시적인 거 말고 일상에서 많이 나올 수 있게끔 이렇게 하는 거를 많이 고민해 줬으면 좋겠어요.

저 또한 고민을 할 거고요.

그래서 그 주민분들이 많이 나왔을 때 상권들이,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유동 인구도 많네’ 그러면 소상공인분들도 ‘여기는 가게를 해 볼 만하네.’ 이런 생각들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하면 그거는 충분히 활성화가 된다는 저는 생각을 하니까 주민들이 많이 나올 수 있게끔 이런 부분도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55페이지에 세종테크밸리 활성화 이 부분이 있는데 세종테크밸리가 집현동 맞지요?

○경제산업국장 류제일 네.

김창연 위원 제가 항상 다니면서 자세히 보지는 않았는데 건물은 많이 올라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입주율이 어느 정도 되고 분양이 혹시 다 됐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 좀 주시겠습니까?

○경제산업국장 류제일 테크밸리가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조성이 돼 있습니다.

국토부에서 지정을 한 거고요.

테크밸리는, 저희가 약칭으로 쓰고 있는데 테크밸리는 전체 98%가 분양이 됐습니다.

그렇게 하고 입주율이 53%입니다.

지금 그렇게 돼 있고요.

테크밸리는 지금 입주율이 그렇게 돼 있지만 대부분 공장형 빌딩 이런 게 많지요.

그래 가지고, 저희가 지금 테크밸리의 주력은 산학연 클러스터가 있는데 거기는 모빌리티하고 바이오가 주력 업종이 많이 들어가 있어요.

왜 그러냐 하면 거기에 저희가 실험을 체크할 수, 실증을 할 수 있는 장비를 많이 넣어 주었거든요.

그래서 거기가 들어가 있고, 저희가 아까 보고드렸던 것처럼 지식산업센터가 10월 정도면 준공이 돼요.

그래서 12월까지 자체 보안 시설 하고 그러면 내년도부터, 상반기부터는 준비를 하려고 하는데 거기 테크밸리 쪽에는 레인보우로보틱스 들어가 있고요.

그래도 IT가 강성이기 때문에 저희가 그쪽에다가는 스타트업 파크도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쪽은, 시장님이 항상 말씀하시는 것처럼 제2의 판교처럼 조그맣게 그런 구성을 해 봤으면 좋겠다는 말씀이 계셔서, 거기가 지금 들어와 있는 게 다 AI 기업, IT 기업, 뭐 그런 쪽이 많이 들어와 있기 때문에 거기에 저희가 테크밸리는 그런 쪽으로 목적을 가지고 가려고 하고 있고요.

지식산업센터하고 이런 거하고 곁들여서 일단 구상을 하고 있는데 향후에는 창업도시도 그쪽에 넣어 볼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구상은 그렇게 하고 있고요.

김창연 위원 우선은 그냥 저는 겉에서 봤을 때만 말씀을 드리는데 지금 건물은 많이 올라가 있고 하는데 입주도 많이 안 된 것 같다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거기 기업들이 입주하면 사람들도 많이 다니실 것 아니에요, 외부적으로.

그런데 그런 부분들이 많이 부족한 것 같아서 거기에 많이 집중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이런 생각을 드립니다.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경제산업국장 류제일 네.

○위원장 김효숙 김창연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혹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실까요?

(대답 없음)

안 계시면 제가 마지막으로 38쪽에 기업민원해결센터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기업민원해결센터 저희 문 연 지가 얼마나 됐지요?

2년 정도 되지 않았나요?

○경제산업국장 류제일 2024년부터.

○위원장 김효숙 2024년부터면 3년 차를 맞이하고, 그 1층에 상주 인력이 있나요?

○경제산업국장 류제일 한 명 있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한 분 계시고요.

일단 이게 계속적으로 지속이 될 예정인가요?

○경제산업국장 류제일 네.

○위원장 김효숙 기업 민원을 시청 1층에서 누군가 한 명이 상주해서 받는 부분이 운영하고 있는데 매년 들어오는 것들이 있잖아요.

아까 전에 장기 검토 사항도 많다고 하셨고 좀 효율적인 측면에서 그게 맞느냐라는 부분에 조금 퀘스천 마크가 있거든요.

이 부분은 지금 기업민원해결센터 운영하시면서 받은 민원들 그다음에 상시 인원이 있으면서 들어간 예산이라든가 그런 부분들 자료를 주시면 저희가 검토해 보고 또 의견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경제산업국장 류제일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5대 세종시 시 정부가 들어서면서 가장 핵심적인 곳이 저는 경제산업국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자족 기능 확충이라든가 굉장히 우리 시가 안고 있는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핵심 가치를 갖고 있고, 또 해야 할 일들이 굉장히 많은 국이기에 우리 국장님의 어깨가 무거울 거라고 생각이 들면서도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경제문화위원회에서도 그렇게 나아가는 방향에 발을 맞추어서 함께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말씀 드리면서 오늘 이렇게 마무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보고 준비와 성실한 답변을 위해서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국장님께서는 업무에 복귀해 주시고 투자유치단장님께서는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지금부터 11시 15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9분 회의중지)

(11시15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효숙 다음은 투자유치 소관에 관한 2026년도 주요 업무 상반기 추진 실적 및 하반기 추진 계획 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이영호 투자유치단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자유치단장 이영호 안녕하십니까, 투자유치단장 이영호입니다.

존경하는 김효숙 경제문화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새롭게 구성된 경제문화위원회에서 투자유치단의 첫 공식 업무를 보고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위원님들과 긴밀히 소통하면서 우리 시 자족 기능 확충을 위한 각종 핵심 현안들을 책임감 있게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업무를 시작하겠습니다.

2026년도 주요 업무 상반기 추진 실적 및 하반기 추진 계획 보고에 앞서 투자유치단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오의택 투자정책팀장입니다.

김지섭 기업유치팀장입니다.

김지만 민자유치팀장입니다.

김지혜 전략사업팀장입니다.

(인사)

그럼 투자유치단 소관 2026년도 주요 업무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추진 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부록 참조)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효숙 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성규 위원님.

윤성규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윤성규 위원입니다.

예산상에 보시면 기업유치촉진보조금이 상반기에 전혀 집행이 안 됐던데 다른 이유가 있으실까요?

아니면 기업의 신청 자체가 없었던 것인지, 신청은 있었으나 요건이 미충족해서 반려된 건지, 그러면 상반기에 안 됐다면 하반기에 집행 계획이 있는지 이 사항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투자유치단장 이영호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보조금 지원 사업에 대해서 이행 점검을 하고요, 컨설팅을 합니다.

그러면 저희가 6월까지는 점검을 해 가지고, 법적 이행 사항입니다.

저희가 산업부로 통보를 하는데요.

6월까지는 점검을 했고요.

7월부터 남아 있는 금액 같은 것들을 저희가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점검을 했습니다, 상반기에는.

윤성규 위원 지금 투자유치단 같은 경우에는 여기 나와 있는 내용들을 다 보면 ‘희망보다는 결과가 중요하지 않을까.’ 일단은 생각이 듭니다.

뭐 어느 사업, 어느 사업, 어느 호텔, 어느 점 이렇게 유치를 하겠다라는 그런 희망 사항보다는 결과를 가지고선 얘기를 해야 하지 않나 그런 사항으로 보이거든요.

지금 내용들을 보면 신세계프라퍼티라든가 미디어단지 조성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있는데 이게 올해 안에 이런 부분들이 빠르게 진행이 돼서 결과물이 나올 수가 있을까요?

○투자유치단장 이영호 2-4생활권에 보면 백화점 부지가 있습니다.

행복청하고 저희가 상반기 중에 LH하고 셋이 통해 가지고 계속 쫓아다녔어요, 현대하고 신세계.

그다음에 건설사에도 저희 가 봤습니다.

그런데 행복청에서는 처음에는 거기 주거 플러스 상업을 하는 걸로 변경을 해 보겠다고 해서 저희가 접촉을 했고, 아까 말씀드린 3개 중에서 한 군데 정도는 자기네가 적극적으로 이쪽에 추진해 보겠다는 답변도 받았는데요.

하반기에 또 행복청의 의견이 조금 바뀌고 있어요.

일단 그냥 상업으로 가자,

국회 아예 이전을 하고 그다음에 집무실 내려올 시점에 바라보면 그 부지가 백화점 부지가 아니냐 이렇게 생각을 바꾸고 있는 상황인데요.

저희가 한 달에 한 번은 실무자 만나고요, 분기별로 저희가 원팀 회의를 합니다.

행복청 차장님하고 저희 부시장님하고 하는데 거기에서 저희가 하고 있던 그런 내용 같은 것들 말씀드려서 백화점 플러스 주거가 돼야 그쪽에 입지가 들어오지가 않나 이렇게 생각하고 저희가 그렇게 접근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아직 결과가 안 나왔다고 말씀하시는데요.

최근에 2-4생활권에 보면 상업용지가 많습니다.

그 부분에 행복청하고 그쪽에 투자를 받는 거를 협의를, 1차 협의회 했거든요.

좀 더 진행해서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하고요.

저희가 실은, 시가 보조금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민가 위주로 많이 추진할까 싶습니다.

윤성규 위원 지금 말씀하신 대로 잘 들었고요.

세종시 지역 경제 활성화가 어쨌든 지금 저희 지역의 가장 핵심적인 부분이니까 좋은 결과가 있도록 저희들도 많이 협조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효숙 윤성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동호 위원님.

김동빈 위원 김동호 위원입니다.

86쪽에 보면 총력적인 기업 유치 활동을 전개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기업 유치를 주로 중점적으로 보면 스마트국가산업단지, 세종테크밸리 그다음에 디지털미디어센터에서 주로 미디어, AI 이런 기반을 둔 업종으로 유치를 하는데 세종시가 그동안 행정중심도시에서 자족 기능을 갖춘 자력 도시가 되려면 기업이 적극적으로 유치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투자 유치가 되어야 하고요, 기업들이 들어와야 하는데, 그럼 적극적으로 세일즈 행정이 필요하다.

그래서 아까 단장님께서 민자 유치를, 우리 시에 보조금이 없기 때문에 민자 유치를 중점적으로 하신다 했잖아요.

○투자유치단장 이영호 네.

김동호 위원 제가 어느 특정 기업은 얘기할 수 없습니다마는 테크밸리 쪽도 민자 기업들이 들어오려고 하는데 규제가 너무 까다롭기 때문에, 투자는 하고 싶어도 규제가 까다로워서 들어올 수 없다라고 하는 항변을 하는 분들을 몇 분 봤어요.

그래서 단순하게 투자 유치만 적극적으로 할 것이 아니라 거기에 따른 인허가 문제랄지 이런 걸 제도적으로 완화해 줘서 마음 놓고 들어올 수 있도록 개방을 해 줬으면 좋겠어요.

그런 것도 적극적으로 마련해 줬으면 좋겠고요.

또 하나 덧붙여서 세종시 어진동에 있는 홈플러스 있지 않습니까?

아까 2-4 말씀하셨던, 백화점 부지도 말씀하셨는데 없는 것도 유치하는 것도 중요한데 있는 기업들도 잘 유지가 될 수 있도록 해야 하는데 홈플러스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 혹시 알고 계실까요?

진행 상황에 대해서.

○투자유치단장 이영호 첫 번째 테크밸리의 규제가 심하다 하는 말씀에 대해서 답변 올리겠습니다.

아직도 행복청이 규제 권한을 갖고 있습니다.

지금 테크밸리의 가장 문제점이 아까 경제국장님이 말씀하셨는데 98% 분양이 됐고 53%가 입주를 했는데 가장 어려운 게 주차 문제입니다.

그다음에 저희가 시 땅을 하나 샀는데요.

거기도 지금 200면 정도 쇄석을 깔아 가지고 임시 주차장을 만들었습니다.

그렇지만 그게 오로지 그냥 상업 용지입니다.

그래서 저는 거기에 산업 용지 플러스, 아니 제가 답변을 잘못 했습니다.

산업 용지인데요, 그거 플러스 상업을 해서 일단 공영 주차장 부분도 확보하고 밑에는 상가를 놓고 위에는 산업 용지를 놓게 되면 복합으로 놨을 때 그런 주차장 해결하는 방법이 생기거든요.

두 번째 큰 연구 용지 부지가 있는데요.

거기도 보면 그냥 순수한 그냥 연구 용지 부지입니다.

저희가 한번 건의를 했는데 일정 규모를 쪼개 가지고 거기도 주차장으로 확보하는 방법.

지금 기업들 들어온 데가 가장 해결 요청하는 게 주차장 문제입니다.

그 부분을 단기·중기·장기로 저희 자체적으로 계획을 세웠고요.

시장님한테 한번 전달도 드렸고요.

행복청하고 원팀 회의나 실무 회의 때도 저희가 계속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규제를 풀어야지만 입주한 사람들이 만족을 하고요.

그렇게 한다고 생각하고 저희는 행복청하고 계속, 다음 주에도 만나 가지고 원팀 회의를 합니다.

그리고 홈플러스는 제가 정확하게 알지 못합니다.

죄송합니다.

그런데 만약에 공실 생긴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도 안 그래도 어반아트리움에 보면 P2하고 P3에 아직 공실이 많거든요.

김동호 위원 맞습니다, 네.

○투자유치단장 이영호 어제 우리 팀장도 그쪽하고 접근하고 있는데요.

그쪽 부분에 시장님께서 공약으로 내세운 유소년에 대한 직업 체험 그런 것도 저희가 한번 접근해 봤거든요.

해 봤고, 홈플러스 이런 것들도 저희가, 그다음에 엠브릿지도 지금 문제이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에 대해서 투자 유치도 민자 쪽에 접근하는 방법으로, 시 재정을 고려해서 민자 쪽으로 집중하는 게 맞는다 생각합니다.

김동호 위원 왜 말씀드리냐 하면 2-4생활권은 백화점 부지가 현재 공지로 있잖아요.

그것도 백화점을, 기업들 유치시켜서, 투자 유치를 시켜서 우리 세종시의 상권 활성화랄지 경제 활성화에 일익을 담당할 수 있도록 하는 게 맞고요.

그다음에 홈플러스 같은 경우도, 만약에 그 어려움도, 지금 보니까 문을 닫은 것 같아요.

그런다면, 철수를 한다면 다른 기업들을 빠르게 유치시켜서, 홈플러스 자리 같은 경우는 민자 기업들이 투자하기가 좋은 위치거든요.

그래서 그런 거를 적극적으로 활용했으면 어떻겠냐라는 말씀 드립니다.

○투자유치단장 이영호 명심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김동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실까요?

(대답 없음)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실까요?

(대답 없음)

그럼 한 가지만 여쭤보고 마무리하겠습니다.

88쪽에 미디어단지 조성 이 부분인데요.

저희가 지금 용역을 추진하다가 잠시, 원래 2026년 6월까지인데 잠깐 용역을 중지한 상태로 적혀 있고요.

이게 약간 상황이 생긴 것 같아요.

용역을 불가피하게 중지했다는 건 이유가 있는 것 같은데 혹시 들어 볼 수 있을까요?

○투자유치단장 이영호 저희가 2000만 원을 냈고요.

그다음에 행복이 5000만 원을, 7000만 원으로 세종연구원에서 용역을 하고 있는데 행복청에서 약간 생각이 국가상징구역 안에도 미디어단지를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저희가 처음에 추진했던 부분 6-1생활권 북측 부분에 행복청에서 지구 단위 계획으로 결정해 준 부분을 먼저 출발했거든요.

5만 5000㎡ 정도 됩니다.

그런데 저희 시장님께서 이번에 공약 사항으로 내놓은 거는 6-1 남측에, 그쪽을 말씀하신 게 있습니다.

그래서 ‘5기 시정이 시작되면 이게 바뀌지 않을까.’라는 저희 의견도 냈고요, 행복청에.

냈고, 그다음에 그 국가상징구역에 대한 용역이 어느 정도 가시화됐을 때 저희가 같이 하자, 그래서 하반기에는 용역을 재개해야 하는데요.

아까 같은 6-1 북측으로 아예 확정을 할 거냐, 남측으로 갈 거냐, 국가상징으로 갈 거냐 이걸 종합적으로 보고요, 어느 정도 결론을 내리고 나서 용역 재결을 풀고 나서 결정을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일단 미디어단지 조성에는 문제가 없으나 위치 선정이나 이런 부분들의 변동 가능성 때문에 잠시 용역을 중단한 걸로 이해해도, 하겠습니다.

○투자유치단장 이영호 참고로 저희가 문화체육관광부도 찾아가 봤고요.

각 언론, MBC, KBS 이런 부분도 만나서 협의했고, 계속 의견을 나누는데 지금 일단 국회 내려올 때를 겨냥해서 생각을 하고 있고 이쪽에서 용역이 추진되고 있는 것도 알고 있어요.

그래서 그 부분이 확정됐을 때 적극적으로 저희와 협의하겠다, 이 정도까지만······.

○위원장 김효숙 일단 국회의사당이 내려오고 또 여러 가지 저희가 행정수도로서의 기능이 충족될 때 미디어단지의 기능이 굉장히 중요해지잖아요.

그런 부분들, 일단 용역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했고 앞으로 여러 가지 변동 사항에 대해서 저희 위원님들하고 함께 공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투자유치단장 이영호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혹시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실까요?

(『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합니다.

단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보고 준비와 성실한 답변을 위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단장님께서는 업무에 복귀해 주시고 도농상생국장님께서는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여러분, 회의 준비와 중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지금부터 오후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2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효숙 위원님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도농상생국 소관에 대한 2026년도 주요 업무 상반기 추진 실적 및 하반기 추진 계획 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김회산 도농상생국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농상생국장 김회산 안녕하십니까, 도농상생국장 김회산입니다.

존경하는 김효숙 경제문화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먼저 민선 5기 경제문화위원회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희 도농상생국도 위원님들과 긴밀히 소통하면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도·농 정책과 농업·농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바쁘신 의정활동 중에도 저희 도농상생국 업무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도농상생국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정진기 도농정책기획과장입니다.

윤석춘 농업정책과장입니다.

이기풍 우리농산물유통과장입니다.

손영민 동물정책과장입니다.

(인사)

이어서 도농상생국 소관 2026년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추진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부록 참조)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효숙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빈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동빈 위원 김동빈 위원입니다.

국장님 반갑습니다.

106쪽을 보시면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추진하고 있는데 저희가 노후 주택 수리를 하잖아요.

노후 주택 수리를 어디까지 하는 거예요, 부분을?

○도농상생국장 김회산 노후 주택 수리는 물량을 봐서 아예 빈집 같은 건 철거를 하고요.

기본적으로 노후 주택은 거기에서, 현상에서 도저히 수리가 필요한 부분들을 설정해서 하고 있습니다.

김동빈 위원 그러면 지금 이 사업을 취락지역이라고 하면 마을을 대상으로 받는 거예요, 개인을 받는 거예요, 신청을?

○도농상생국장 김회산 지금 개인으로 받습니다.

김동빈 위원 개인으로?

○도농상생국장 김회산 지금 용암리 하는데 그 지역은 장군면 용암3리 지역의 마을 전체를 대상으로 그것은 지금 3년, 5년간, 잠깐만요.

지금 2025년부터 2028년까지 총사업비 19억을 들여서 4년간 실시하고 있습니다.

잠깐 착각이 있었습니다.

김동빈 위원 19억?

○도농상생국장 김회산 네.

김동빈 위원 본 위원이 궁금했던 사항이 뭐냐 하면 금액도 크잖아요.

장군면 한 곳에만, 용암리라는 데에다가 19억을 투자하시는 거예요?

○도농상생국장 김회산 네, 그렇습니다.

김동빈 위원 어마어마하네요.

그러면 현재 주택과에서는 슬레이트 지원사업이 있어요.

○도농상생국장 김회산 네, 그렇습니다.

김동빈 위원 그거하고 별개로 하고 이건 마을로 받는 거잖아요.

○도농상생국장 김회산 네, 그렇습니다.

김동빈 위원 그런데 본 위원이 볼 때는 이 사업비가 금방 국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굉장히 많이 늘었거든요.

그렇지요?

○도농상생국장 김회산 네.

김동빈 위원 한 마을에 19억씩 투자한다는 건지, 1억 9000인 건지.

○도농상생국장 김회산 이것은 이제, 원래 이 사업이 공모를 통해서 이루어지는데요.

기본적으로 선정 절차를 보면 농식품부에서 이것에 신청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먼저 배포해 줍니다.

그러면 그 가이드라인에 보면 노후 주택 비율이라든가 마을의 기초수급자 비율, 이런 세부 내용들이 쭉 나와 있고요.

그것을 보고 지자체에서 신청을 하게 됩니다.

지자체에서 신청하면 그에 대해서 농식품부의 서면 심사와 현장 심사를 통해서 최종 선정해 가지고 이 사업을 이렇게 4년 정도 장기적으로 추진하게 됩니다.

김동빈 위원 그러면 지금 4년 정도 추진하신다는데 19억이라고 치면 이게 다 국비예요?

매칭사업 아니에요?

○도농상생국장 김회산 네, 대부분 7 대 3입니다.

보통 농식품부 사업들이 국비 70%, 시비 30%로 대부분 타 부처 사업에 비해서 굉장히 이렇게 국비 비율이 높은 편입니다.

김동빈 위원 7 대 3으로 매칭사업으로 해 가지고 19억이 한 마을에 지금 투입을 하신다는 거잖아요, 용암1리에.

그렇지요?

○도농상생국장 김회산 네, 그렇습니다.

김동빈 위원 기본적인 건 그러면 가구 수라든가 이런 거의 관계는 없어요?

○도농상생국장 김회산 기본적으로 사전에 가이드라인에 보면 자세한 내용들이, 요건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보면 그 마을의 노후 주택 비율이라든가 전반적인 취약지역으로서 인정될 만한 요건들에 인정될 경우에 신정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때 봤을 때는 이쪽이 대상에 해당돼 가지고 신청한 것이었고요.

김동빈 위원 그러면 이 자체를 면 단위로 받는 거지요?

면 단위에서, 만약에 예를 들어서 장군면 받았으면 다음에는 서면을 받는다든가 이런 제도인가요?

○도농상생국장 김회산 그것은 가이드라인을 봐 가지고 여기에 해당되는 지역이, 만약에 여기 금남면에서 어느 마을이 이런 요건에 맞다고 하면 나중에 농식품부 공모에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이 되는 거지요?

김동빈 위원 아, 그 순번은 관계 없이 자격 요건을 맞추겠다.

○도농상생국장 김회산 네, 우리들이 하는 것은 이렇게 또 시에서 자체적으로 해서 5년마다 설립하는 개선 사업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2년 주기로 해 가지고 쭉 돌아가는 사업인데요.

그것은 면 단위로 해서 돌아가는 사업은 별도로 있습니다.

김동빈 위원 그러니까 이런 건 관계가 없다는 거잖아요.

관계 없이 그 요건에만 맞으면 순번에 관계 없이 지정을 해 주겠다라는 거잖아요.

잘 알았습니다.

그러면 본 위원이 한 가지만 더, 요즘 굉장히 대한민국이 이슈화가 되고 있는 것을 한 가지 더 묻겠습니다.

116쪽을 보시면 농지 투기 근절을 위한 농지 전수조사를 추진하고 있어요.

그렇지요?

이거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 좀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농상생국장 김회산 농지 전수조사는 아마 다들 잘 아시고 계시겠지만 작년 12월에 VIP께서 굉장히 강하게 강조를 하셔 가지고 전수조사를 실시하게 되었고요.

그래서 이거 관련해서는 실은 2단계로 이루어집니다.

1단계는 올해 1996년도 이후의 농지를 대상으로 해서 전수조사가 이루어지고, 내년에는 1996년 이전, 그러니까 농지법 시행 이전입니다.

그때 농지를 대상으로 2단계 해서 전반적으로, 그러니까 내년까지 대한민국 전체 농지에 대해서 전수조사가 이루어진다고 보면 됩니다.

그래서 올해 같은 경우에는 5월부터 7월까지 서면 위주로 해서 농지대장부터 해서 농업경영체 등록, 공익직불금 수당 이런 내용을 갖다가 쭉 이렇게 조사를 합니다.

현재 조사원들이 읍·면 지역에 16명이 채용돼 가지고 하고 있고요.

우리 시 같은 경우에는 지금 한 80% 조금 넘게 했습니다.

그래서 아마 이번 달 말까지인데 좀 빨리 끝낼 수 있도록 지금 빨리 끝난 데 인력을 재배치해서 조금 늦는 데를 투입하고 그런 식으로 하고 있고요.

이게 끝나고 나면, 아마 기본적으로 공익직불규모를 못 받는 사람들은 다 대상이 됩니다.

그래서 다 걸러지게 돼요.

그분들은 이제 심층조사로 들어가게 됩니다.

그러면 8월에 농관원하고 읍·면에 파견된 조사원들하고 해서 실제 현지 조사를 합니다.

그래서 실경작 여부라든가 이런 걸 다 조사하게 되면 아마 올해 기본적인 물량들은 나올 거고, 거기에 대해서 아마 나중에 농식품부에서 어떤 식의 포지션을 가질지 모르겠는데 농민들이 우려하는 그런 부분들을 어떤 식으로든 해소해 가면서 가지 않을까.

또 저희들도 필요하면 농민들 의견을 좀 받아서 전달도 해야 될 것 같고,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김동빈 위원 농민들을 하는 것보다 농촌의 형태가, 현실이 지금 이걸로 인해서 부동산 매매 자체가 안 되고 있어요.

○도농상생국장 김회산 맞습니다.

김동빈 위원 그러다 보니까, 사실 면 단위는 다 고령이시잖아요.

고령이고 자식들은 다 외지에 나가 있다 보니까, 이게 전매를 해야만 자식한테 준다든지 땅을 처분해야 하는데 처분 상태가 지금 안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사실 면 단위에서 굉장히 힘들고 있고 땅값도 굉장히 하락했어요, 지금.

○도농상생국장 김회산 맞습니다.

김동빈 위원 이 조건 때문에.

그래서 장단점이 있는 것 같아요.

사실은 이 조사도 중요하지만 우리 시골에 대한 현실은 힘들다.

이런 걸 표현하고 싶습니다.

○도농상생국장 김회산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조사는 철저히 해서 이렇게 데이터를 정확하게 정리하고 나중에 거기에서 우려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농민들 의견을 받아 가지고 저희 시의 입장을 정리해서 농식품부나 관련 기관에 전달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김동빈 위원 면 단위 고령이신 분들 많이 참작해서 농식품부에 건의 좀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도농상생국장 김회산 네, 알겠습니다.

아마 농식품부도 충분히 그런 고민들을 많이 갖고 있을 겁니다.

유튜브 같은 거 보면 약간 안 좋은 루머 같은 것도 굉장히 많이 번지고 그러는데 그런 게 차단, 안 되도록 아마 농식품부에서도 고민하고 있을 걸로 생각합니다.

김동빈 위원 알겠습니다.

본 위원은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효숙 김동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동호 위원님 질의 이어 가 주십시오.

김동호 위원 김동호 위원입니다.

저도 국장님한테 조금 전에 얘기했던 116페이지 농지 전수조사 관련해 가지고 설명을 드리려고 하는데요.

아까 김동빈 위원님이 말씀하신 거 전적으로 공감하고요.

어찌 됐든 지금 저는 묻고 싶은 것이 뭐냐 하면 소유 관계하고 실제 경작 여부를 실태조사 하잖아요.

○도농상생국장 김회산 네.

김동호 위원 경작 여부가 본인이 여기에서, 경작 여부 실태조사 해서 실질적으로 본인이 직접 경작을 한 것만 경작으로 들어가는 건지, 아니면 대리 경작도 경작으로 들어가는 건지 그 구분을 어떻게 분류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도농상생국장 김회산 기본적으로 자경이라고 하면 자기 스스로 경작하는 걸로······.

김동호 위원 스스로 경작?

○도농상생국장 김회산 네, 이렇고 하고 있고요.

이게 좀 문제가 많이 되는 것은 아마 불법 임대농 그런 게 굉장히 현실적으로 문제가 될 겁니다.

김동호 위원 그래서 이게 실제 경작 여부를 본인이 직접 경작하지 않는 대리 경작도 다 위법이거든요.

그래서 위법 사항을 발췌한다고 하면 대상자들이 꽤나 많을 거예요.

한간에는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농촌 지역의 정상적인 거래가 이걸로써 위축되어서 안 된다라는 것이 본 위원의 의견이고요.

그다음에 이게 전수조사 하게 된 취지는 분명히 있을 겁니다.

농지가 투기 수단이 되어서는 안 되는 것은 맞습니다.

실질적으로 농지를 농촌 지역에 가서 구매해서 농지를 실질적으로 농사를 짓고 싶어 하는 사람이 싼 값에 농사를 취득해서 거기에서 정착하고 생활해야 하는데 너무 가격이 비싸니까 이게 투기 수단이 되고 투자 수단이 돼 가지고 농지가 그렇게 변질되는 거에 대해서는 근본적으로 저도 차단해야 한다라는 것은 동의하는데요.

너무 지나치게 전수조사를 하다 보면 아까 얘기했다시피 시골의 노인들이 이게 나중에 생계수 단으로, 자식들한테 물려주고 자기 노후 준비를 해야 할 수단으로 남겨둔 농지가 정상적인 거래 자체가 위축이 돼 가지고 안 되면 또다른 문제가 되지 않겠느냐 해서 이것도 좀 주민들의 전수조사 하시면서 반응을 좀 살펴보시고 반응들도 적극적으로 리뷰를 해서 그렇게 해 가지고 반영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에서 말씀드렸습니다.

○도농상생국장 김회산 네, 알겠습니다.

충분히 명심해서 잘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김동호 위원님 잘 들었습니다.

윤성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성규 위원 윤성규 위원입니다.

더우신데 축제 준비하시느라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저는 몇 가지 사항이 되는데 일단 101쪽에 나와 있는 지금 도농상생발전위원회 개최가 3월에 있었고 읍·면·동 발전 과제 5건이라고 돼 있는데 이 내용이 어떤 내용이 있을까요, 5건이라면?

○도농상생국장 김회산 3월에 전동면사무소에서 도농상생발전위원들하고 읍·면장들 다 참여해서 도농 상생 발전 방안을 논의했었습니다.

그때 논의된 내용은 보통 보면 약간 지역의 민원성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조금 보면, 내용들이 보면 “충청권 광역급행철도 사업이 조치원 구간을 지하화해야 된다.” 이런 내용이 있었고요.

또 그리고 “연동면의 축제를 갖다가 어떤 식으로 한다.” 그런 식으로 했고, 5건이 있었는데요.

잠깐만, 지금 내용들이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조치원에서는 “충청권의 광역급행철도 사업의 조치원 구간을 지화하할 필요가 있다.” 그내용이 있었고, 연동면에서는 “연동중학교 부지를 이용한 장욱진 화백 연계 미술 특화 마을 문화공간을 조성하자.” 이런 내용이 있었고, 부강면에서는 “부강포구의 문화 축제를 중심으로 해서 지속 가능한 관광·먹거리를 개발하자.” 그리고 전의면에서는 “도새재생거점을 활용한 자립형 신일자리 생태계를 구축하자.” 그런 내용이 있었고, 전동면에서는 천안·청주공항 복선전철의 전동역 설치를 주장하고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그래서 이게 약간 지역의 민원이고 굉장히 큰 꼭지 위주로 그때 많이 이야기가 됐었습니다.

윤성규 위원 네,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103쪽에 지금 조치원 재생사업 마무리와 관련해서 지금 AI를 활용한 전략계획 자체 수립이 어떤 것을 수립하시고 계획을 하고 계신지하고, 그다음에 국토부로부터 지원 기구 정산 자료 보완 요청 대응이 6월까지로 돼 있습니다.

어떠한 부분으로 인해서 보완 요청을 받았고, 그 어떤 부분을 어떻게 제출하셔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도농상생국장 김회산 기본적으로 도시재생 전략계획은 이 전략계획을 법에 따라서 수립을 해야만 도시재생사업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법적으로.

그래서 그걸 해야 하는데 실은 타 지자체를 보면 용역비를 한 3억에서 5억 정도 들여 가지고 외주를 줘서 대부분 다 용역을 하고 있는데 저희 시에서는 한번 요즘 AI 시대 도래해서 직원들이 자체적으로 최대한 자료들을 AI를 활용해서 만들어서 해 보고, 이와 관련해서 또, 그러니까 기본조사는 쭉 그렇게 하고 다음에 단계별 이렇게, 조금 이게 자료들을 보면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이 부분을 어찌 보면 뒤에 이게, 잠깐 죄송합니다.

뒤에······ 농촌 활성화 사업하고 같이 연계돼 가지고 동시에 추진되고 있는데요.

이 부분은 하여간 올해 말까지 수립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고, 현재는, 올해 상반기에는 AI를 활용해서 현황 분석하고 여건 분석 이 정도를 마무리했습니다.

이것은 기존 자료들을 활용해서 충분히 할 수 있는 부분들이고, 그래서 다음에는 이거 관련해서 도시의 활성화 지역을 지정하고 중간보고회를 거쳐서 초안을 2026년 하반기까지 마련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그 초안을 가지고 국토부하고 협의를 거쳐서 최종 안을 마련할 일정으로 있습니다.

반납금 통보 관련해서는 지금 도시재생사업이 총 3개 사업에 대해서 정산 서류를 저희들이 제출했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 도시계획 변경에 대해서 국토부가 인정을 해 준 부분이 있고 안 해 주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인정을 해 주는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한 20억 이상 절감을 했고 우리 계획을 반영했다는 겁니다.

그리고 나머지 한 20억 부분이 도저히 국토부에서 “인정해 줄 수 없다.” 그래 갖고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계속 국토부하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고요.

그런 것을 거쳐서 국토부에서 아마 반납금 통보가 오면 거기에 대해서 저희 시가 다시 한번 이의 신청을 제기하고 그에 대해서 국토부의 검토를 다시 거친 다음에 최종 반납금 통보가 오게 되면 그 반납금을 갖다가 국토부에 반납해야 되는 그런 건입니다.

윤성규 위원 지금 약간 이해가 안 가는 게 그러시면 지금 당초 사업 기간이 2022년도까지 다 돼 있는데 지금 3년씩 보면 연장이 다 돼, 연장보다는 추가로 3년씩 더 길어졌단 말이지요.

○도농상생국장 김회산 네.

윤성규 위원 그러면 3년씩이나 더 길어졌는데 국토부에서 이 돈을 반환을 최종 통보하면 반납을 해야 한다?

○도농상생국장 김회산 그것은 연장되는 것은 국토부에서 OK를 했기 때문에 그것은 별 문제가 없고요.

구체적으로 약간, 저희는 불인정되는 예상액이 한 22억 정도 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갖다가 어떻게 할 것인가인데 현실적으로는 이 부분을 인정받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굉장히 많이 노력해서 보니까 27억 정도 감소했네요.

그동안 변경된 거 인정을 다시 받아서 가지고 27억 정도 반납액을 줄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22억 정도는 굉장히 줄이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왜냐하면 여기에서 조치원의 이렇게, 조치원역하고 상리에서 한 사업들 중에서 활성화 계획 변경 용역비나 이주 보상비 지급 내용이 거기에 포함돼 있는데 이런 것은 시비로 편성하도록 돼 있는데 시비로 편성하지 않고 국비를 같이 써 버린 거지요.

그래서 그 부분은 도저히 인정하기 어렵다 해 가지고 그 부분은 반납을 현실적으로 할 수밖에 없지 않나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윤성규 위원 그러시면요, 이거와 관련된 부분들을 자료로 해서 제출을 좀······.

○도농상생국장 김회산 네, 알겠습니다.

해 가지고 인정받은 거, 인정받기 좀 어려운 쟁점으로 남아 있는 것들 정리해서 드리겠습니다.

윤성규 위원 한 가지가 더 있는데 현재 군비행장 이전해서, 108페이지입니다.

108페이지 내용을 보시면 지금 공사가 1단계가 완료됐다고 내용상에는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2단계 토목공사 및 문화재 조사 시행이 5월로 돼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이후의 내용이 문화재 조사가 어떻게 돼서 정상적으로 2027년 12월까지 문제 없이 공사가 완료되는지?

○도농상생국장 김회산 당초 계획이 이렇게 해 가지고 2027년 12월까지 마치려고 했는데 이번에 하다 보니까 2단계에서 문화재 출토가 됐습니다.

그래서 그 문화재 출토, 이렇게 기간을 갖다가, 하여간 조사하는 기간을 줄이려고 굉장히 많이 노력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으로 이걸 조사하는 데 한 1년 정도는 소요된다.” 문화재청에서 이렇게 연락을 받았고, 그래서 이 문화재 출토로 인해서 준공 자체가 현실적으로는 한 2029년 6월 정도나 돼야 아마 마무리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윤성규 위원 그러시면 공사가 2029년 6월이면 1년 6개월이 더 연장이 된다는 말씀을 하시는 것 같고.

○도농상생국장 김회산 네, 맞습니다.

윤성규 위원 이건 생각지 못했던 부분들이라 저도 좀 당혹스럽긴 한데 이 부분은 좀 더 논의를 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도농상생국장 김회산 저희도 하여간 출토 부분을 최대한 줄이고 줄이고 그렇게 협의해 가지고 한 게 이 정도거든요.

조사하는 부분을 최소화시켜 가지고 했는데, 그렇습니다.

윤성규 위원 그리고 비행안전구역이 많이 줄었습니다.

줄음으로 인해서 그동안에 주민들한테야 가야 될 재산권 행사라든가 이런 부분도 혹시 대비라든가 준비하고 계신 게 있으신지요?

○도농상생국장 김회산 지금 비행안전구역이 당초에는 16.2㎢였었는데 이때는 기지가 지원항공작전기지라고 해서 작전을 할 수 있는 그런 기지였습니다.

그런데 그게 2023년 12월에 헬기 전용 작전기지로 변경되면서 그게 2.5㎢로 비행안전구역이 대폭 축소되었고, 이번에 활주로 신설에 따라서 월하 3리 이쪽으로 가는 그 방향을 갖다가 완전히 틀었습니다.

논 쪽으로 들어 가지고 최종 면적을 1.8㎡로 줄, 거의 면적이 그렇게 산정됐는데 아직 이게 최종 축소 통보까지는 못 받았습니다.

거의 다 마무리된 건데 아직 축소 통보는 못 받았고요.

이 정도 되면 굉장히 주거지하고 이격 거리고 월하3리 같은 경우에 당초 250m에서 470m로 이격 거리가 멀어지고요.

그리고 월하4리 같은 경우는 250~550m로 대폭 이격 거리고 길어지니까 훨씬 주민들의 어떤 소음공해에서는 조금 더 많은 혜택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윤성규 위원 그다음으로 해서 주민분들한테 이런 부분들을 설명을 하신다든가 아니면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홍보를 좀 주시든가 해서 이런 부분들이 개선됐다는 부분도 알려 주시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도농상생국장 김회산 네, 알겠습니다.

통보받으면 한번 이렇게 바로 주민들한테 알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윤성규 위원 그리고 다음으로 111쪽에 보시면 이 부분은 청년농업인 영농 정착 지원 대상자 3명이라고 돼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답변을 주시는 것 보다는 이 부분에 대해서 자격 조건이 어떻게 되는지, 그다음에 현재 누가, 어떤 분들이 이런 혜택을 받고 계시는지 건에 대한 자료로 이런 건, 이 부분은 제출 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도농상생국장 김회산 네, 알겠습니다.

윤성규 위원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하겠습니다.

일단은 마지막인데요.

일단 이번에 조치원 복숭아 축제 건에 대해서 더우신데도 불구하고 많은 부분에 있어서 노력들을 많이 해 주셔서 작년에 비해서는 상당히 많은 부분에 있어서 바뀌고 또 개막식이 없는 그런 행사를 하시다 보니까 참가자분들이나 거기에 오시는 고객분들 입장에서도 상당히 호응이 좋으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도도리파크와 체육공원 사이의 습지를 이번에 다 메꾸셔서 거기에 물놀이장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만들어 주시는 거, 행사로 하시는 거에 있어서는 주변에서도 상당히 좋은 호응을, 얘기를 해 주시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작년 같은 경우에는 운동장에서 너무 뜨거운 상태에서 하다 보니까 너무 더운 부분들 때문에, 날씨 때문에 얘기들이 많으셨는데 이번에는 그런 부분이 좀 줄어서 많은 부분에 있어서 좋은 부분에서 얘기해 주셔서 그 부분은 제가 한번 말씀드리는데, 단 저희도 이제 조치원 복숭아 축제를, 과일 자체가 어떻게 보면 특화된 제품이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지요.

예를 들어서 사과나 배와 다른 저장이 안 된다든가, 털이 있다든가 이런 걸로, 그다음에 수확 시기가 짧고 또 한여름에 한다는 그런 특수성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하나 의견을 드리고 싶은 건 어떤 거냐면 지금, 재작년인가 그렇지요?

넓적복숭아라고 해서 약간 언론을 통해서도 나왔지만 저희 지역으로 해서 조치원 복숭아 축제라고는 하는데 저희가 품종에 대한 특화된 게 없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지역을 가지고 조치원 복숭아 축제라고 하지만 뭐가 제품의, 품종을 가지고 할 수 있는 그런 복숭아 축제 이런 얘기가, 단어 선택이 됐으면 하는,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한 번 더 심도 깊게 생각해 주시고요.

○도농상생국장 김회산 알겠습니다.

윤성규 위원 마지막으로 도도리파크 활성화 방안으로 해서 주셨던 120쪽 내용입니다.

당연히 도도리파크를 활성화해 주시기 위해서 노력하시는 부분에 있어서는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지만 제가 여기 한 가지 의견을 드리면 추진 기획 수립에 있어서 여러 가지들, 비비큐장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많이 계획하고 계시는 것 같아요.

제가 하나 의견을 드리면 대평동이라든가 이런 지역에 모래로 해서 아이들 놀이터, 땀범벅놀이터가 있지요.

저희 북부권에는 그런 부분들이 없습니다.

그래서 솔직히 말씀드리면 아이들도 많이 줄어들고, 유치원 아이들이, 유치원생들이 없는 부분들도 있고, 도도리파크가 어떻게 보면 어린이들이라든가 중장년층 부모들이 함께 와서 즐길 수 있는 장소를, 콘셉트를 잡으신다면 한 번 정도는 이 땀범벅놀이터를 북부권 쪽에다가 해 주셔서, 계획을 한번, 추진 용역을 한번 잡으셔서 하셨으면 어떨까라는 작게나마 의견을 하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도농상생국장 김회산 알겠습니다.

일단 저희 부분은 지난 5월에 행안부에 이렇게 하겠다 해 갖고 이렇게 신청을 해 가지고 받은 거기 때문에 아마 땀범벅놀이터는 조금 쉽지는 않을 것 같은데 저희가 복지국에 연락해서 “조치원에서 이런 요구가 있으니까 한번 그 의견을 받아 달라.” 그렇게 전달하겠습니다.

윤성규 위원 저는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효숙 윤성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역시 조치원 의원님답게 굉장히 많은 의견이 있었네요.

다음 김창연 위원님 말씀해 주세요.

김창연 위원 안녕하세요, 김창연 위원입니다.

국장님, 축제 준비하시느라고 엄청 고생 많으시네요.

직원분들하고 좀 더 고생 부탁드리고요.

우선 저는 크게 드릴 말씀은 없고요.

지금 축제 관련해서 조치원 복숭아 축제를 이번 달에 하잖아요, 24일부터.

○도농상생국장 김회산 네.

김창연 위원 하는데 제가 알기로는 세종시의 대표 축제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축제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세종시의, 그러니까 여기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위상이 달라진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일반적으로 세종시민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다른 국민들이 많이 오셔야지 이 축제가 성공하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봤을 때 여쭤보고 싶은 건 축제만이 아니라 저희가 ‘전국 단위로 할 수 있는 생활체육대회 같은 것도 같이 연계하면 좋지 않율까?’ 이런 의견을 드리기도 하고요.

왜냐하면 생활체육 하시는 분들은 여기가, 저희가 위치상으로 세종시가 가운데다 보니까 접근하는 데에 대해서는 좀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와서 운동하고 그리고 축제도 즐기고 거기에서 소비도 이루어진다고 하면 좋은 부분이라고 생각해서 의견을 드리는 거고요.

○도농상생국장 김회산 네.

김창연 위원 그래서 이 부분은 체육회든 아니면 다른 쪽이랑 연계해서 약간 고민해 보시면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을 드리고요.

○도농상생국장 김회산 이번에도 아마 시민체육관에서 유도 대회가 열리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24~25일.

김창연 위원 이걸 전국 단위로 약간 규모가 있게끔 하는 걸 조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도농상생국장 김회산 네, 알겠습니다.

김창연 위원 그래서 그런 식으로 해서, 예를 들어서 그냥 체육대회 한다고 하면 복숭아 같은 걸 상품으로 걸 수도 있고, 그렇게 하면 지역적으로도 색깔이 너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드리고요.

○도농상생국장 김회산 알겠습니다.

김창연 위원 그리고 작년에 복숭아 축제 할 때 참여 인원이 어느 정도 됐을까요?

○도농상생국장 김회산 작년에 10만 7000명 정도 됐고······.

김창연 위원 3일 동안?

○도농상생국장 김회산 네, 그렇습니다.

김창연 위원 올해 또 예산은 비슷하다고······.

○도농상생국장 김회산 올해는 12만 명 정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김창연 위원 예산은 비슷한데, 그러면 지금 위쪽 축제랑 밑에 농산물 산지 유통 활성화 이 부분이 쓰여 있긴 한데 이때 판매할 수 있는 농산물 같은 경우는 복숭아만 판매하나요, 혹시?

○도농상생국장 김회산 기본적으로는 이번에 복숭아 1만 7000상자 정도, 작년에 1만 5200상자 정도 팔렸는데 올해는 좀 더 늘려서 1만 7000상자 정도 파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김창연 위원 아래쪽에는 산지 유통 활성화 이 마케팅하는 것처럼 다른 품목이 있다고 하면, 우리 세종시만의 이런 품목들이 있다고 하면, 조금 복숭아가 줄겠지만 다른 품목까지 해서 홍보할 수 있는, 다양하게 접근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드리고 싶습니다.

○도농상생국장 김회산 네, 가능한 품목이 있는지 알아 보겠습니다.

김창연 위원 네, 그래서 주민분들이 와서 직접 판매하면 제일 좋다고 생각하고요.

그래서 세종시만의, 아까 윤성규 위원님도 말씀하신 복숭아가 품종이 우리 세종시만의 것이 있는 것처럼 다른 것도 홍보할 수 있는 수단이 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드립니다.

그리고 세종한우 브랜드 육성에서, 138페이지.

제가 알기에는 다른 지역에도 한우 브랜드가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고요.

그런데 세종시만의 특별한 경쟁력이 뭐가 있을까요, 한우 브랜드가?

○도농상생국장 김회산 기본적으로 한우는 단일 축종이라고 해야 하나?

그런데요, 지금 보면 횡성한우라든가 다양한 한우 브랜드들이 있는데, 공주는 알밤한우, 재료를 뭘 먹이느냐에 따라서 그렇게 많이 특성화를 짓고, 횡성한우 같은 건 특별한 건 없습니다.

그쪽이 청정 지역이라는 그 이미지, 이런 이미지를 가지고 하는데 저희들은 기본적으로, 세종시 한우가 생각보다 고급 한우입니다.

보면 1등급 이상 등급 받는 비율이 전국에서 3~4위 정도 하거든요.

그래서 횡성한우보다 더 좋습니다, 실은.

그런데 모르지요, 그리고 대부분 관외에서 소비되고.

그래서 세종한우를 어떤 식으로 우리가 브랜드화를 할 것인가를 고민했을 때 일단 깨끗한 환경에서 자란 브랜드로 가자 해 가지고 깨끗한 축산산농가와 연계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깨끗한 축산농가를 갖다가 우리가 대폭 진짜, 목표는 2030년까지 전국 최고 수준의 깨끗한 축산농가를 이렇게, 그런 도시로 만드는 건데 그렇게 해서 그런 깨끗한 축산농가에서 생산된 고품격 한우, 그런 브랜드로 가려고 합니다.

김창연 위원 말씀은 잘 들었고요.

세종시 내에서 예를 들어서 한우타운이라든지 저희가 직접적으로 직거래를 할 수 있게끔 하는 이런 시도······.

○도농상생국장 김회산 세종시에서는 현재 이 한우 브랜드가 싱싱장터 새롬점하고 여기 소담점 두 곳에서 하고 있습니다.

지금 3개월 정도 됐고요.

새롬점 같은 경우에는 매출이 전년 동월 대비해서 25% 이상 이렇게 증가했고, 소담점은 약간 지역적인 그런 게 있는데 4월 론칭했을 때는 좀 올랐다가 지금 떨어지고 있는 그런 추세입니다.

김창연 위원 좀 더 이 지정 판매하는 곳이라든지 이런 걸 늘릴 계획이 있습니까?

○도농상생국장 김회산 네, 당연히 그렇습니다.

깨끗한 축산농가도 늘리고, 여기에 참여하는 축산농가도 늘리고, 그리고 이번에도 서울 같은 데 가서 프로모션도 하고 그렇습니다.

김창연 위원 네,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효숙 김창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동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동호 위원 이번만 질의하겠습니다.

저는 105쪽에 대해서 질의드리고 싶은데요.

농촌 정주 여건 개선을 통한 도농 균형발전 도모라는 제목입니다.

여기 보시면 거점 조성, 기초생활 거점 조성 2단계 사업 추진 해 가지고 소정면하고 전의면만 이렇게 지금 선정이 된 것 같아요.

세종의 지금 가장 큰 문제는 인구가 정체돼 있고, 세종이 도농 간의 균형발전이 이루어지고 전체적으로, 세종 전반적으로 인구 유입이 되고 증가가 돼야지 세종이 전반적으로 목표로 하는 우리 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될 것인데 그렇다라고 한다면 도농 간의 균형발전은 저는 매우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왜 이리 2단계 사업이 두 군데만 선정됐는데 추가적으로 우리가 면 단위 지역이 많잖아요.

왜 두 군데만 선정이 됐는지, 추가적으로 면 단우이 선정할 수 있는 가능성은 없는지 거기에 대해서 여쭙고 싶습니다.

○도농상생국장 김회산 기본적으로 농촌 균형발전을 위해서 이렇게 거점 조성 2단계 사업은 농식품부에서 하고 있는 사업인데 기본적으로 10년 정도 지났습니다.

그래서 지금 2단계 사업으로 전환이 돼 가지고 지금 소정하고 전의가 이렇게, 소정 같은 경우에는 이게 보면 2025년부터 해 가지고 2029년까지 이렇게 추진되고요.

전의 같은 경우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이렇게 추진됩니다.

그런 식으로 해서 1단계 하드웨어가 끝났기 때문에 2단계는 그 하드웨더를 바탕으로 그 배후 지역으로 이 프로그램들을 넓혀가는 겁니다.

그런 식으로 해서 농촌을 활성화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 소정과 전의가 이렇게 돼 있고, 다른 데 같은 경우에는 보면, 그러니까 기존에 했던 데가 장군이나 전의, 부강 이런 데도 완료가 됐고 그렇습니다.

김동호 위원 다른 면 지역은 그러면 이미 완료가 된 지역이네요?

○도농상생국장 김회산 네, 부강·전의·장군 이런 식으로 해서 북세종 여기도 좀 이렇게 됐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소정·전의가 지금 2029년, 2030년까지 하고 있고 그렇습니다.

김동호 위원 저는 세종이 전반적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이 자족 기능을 확충하기 위해서는 읍·면 단위까지 같이 균형 있는 발전이 도모돼야지 인구 유입도 되고, 인구 유입하는 데 어떤 유인도 되고 증가적인 요인도 될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농촌 지역의 균형적인 발전을 위해서 지속적으로 이런 서비스랄지 이런 것들이 확대돼야 한다라고 생각합니다.

그쪽으로 해 가지고 계속 지원이 확대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농상생국장 김회산 하여간 저희들이 열심히 해서 계속 찾아보고, 또 기존에 설치된 시설들이 잘 활용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김동호 위원 네,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김동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이 준비하는 동안 제가 한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121쪽에 세종산 공공급식 식재료 확대 공급 및 안성 강화 이 부분인데요.

보셨나요?

○도농상생국장 김회산 네.

○위원장 김효숙 지금 공공급식 관련해서 우리 시와 교육청 간에 분담률로 얘기가 되고 있는 것 같아요.

전임 시장님과 교육감님이 협약을 통해서 2026년까지 분담률 50 대 50으로 해서 아마 각 기관별로 240억가량 이렇게 식품비를 분담하는 걸로 했는데 지금 입장이 어떠신지 들어 보고 싶거든요.

○도농상생국장 김회산 실은 저희가 무상급식 식재료비에 대해서 50 대 50으로 2023년에 그렇게 합의해서 지금까지 오고 있는데 그게 들어가는 게 초·중·고등학교 무상급식비로 239억 정도 들어갑니다, 1년에.

그래서 교육부에서 그 정도 내고 또 교육부에서 좀 더 내는 부분도 있고, 저희가 또 추가로 세종산 이렇게 하는 부분도 있고 해서 있는데 실은 재정 여건이 저희가 녹록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기본적으로 “우리가 재정 여건이 나아질 때까지 교육청에서 전부를 부담해 달라.” 이렇게 요구를 하고 있고요.

교육청에서는 그에 대해서 조금 고민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당연히 이건 협약과 협의에 의해서 재조정되거나 분담률 관련해서는 논의를 테이블에 올려 놔야 되는 시기라고 저도 생각이 드는데, 다만 지금 이번의 예산에는 변동이 없습니다만 올해까지의 예산, 그러니까 말 그대로 지금 보통 아이들이 전반기, 후반기 이렇게 나눠서 예산이 지급되는 부분인 거잖아요.

○도농상생국장 김회산 네.

○위원장 김효숙 아마 100억 원 정도 전반기에 하고 또 후반기에 100억 원 정도를 지원하는, 급식비를, 여름방학 끝나고 나서 급식이 되니까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계속 지속되는 건가요?

○도농상생국장 김회산 조금 더 그 부분은 한번 교육청하고 이야기를 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저희가 원래 협약은 2026년 12월까지 이렇게 돼 있고, 그런데 저희가 워낙 지금 재정 여건 상태가 녹록지 않기 때문에, 저희가 예전 같은 경우에는, 재정 여건이 괜찮을 때는 한 번에 다 주거나 상하반기에 나눠서 줬는데 지금은 거의 분기별, 월별 그런 식으로 쪼개서 지금 주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교육청이 좀 전향적으로 도움을 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 또 나름 그쪽도 고민은 있겠지만 하여간 상황이 좀 그렇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일단은 어떻게 보면 기관 대 기관의 약속이기 때문에 그리고 이게 예산이 수장이 바뀌었다고 하더라도 당연히 논의는 되지만 그 약속은 올해, 그러니까 올해까지는 지켜야 된다고 저희는 생각을 하거든요.

왜냐하면 그냥 예산도 아니고 이건 아이들이 당장 먹어야 될 급식비와 관련된 부분이기 때문에 그 부분은 고민을 더 해 주셔야 할 것 같고요.

다만 내년도부터의 예산 관련해서의 부분은 시의 재정도 당연히 어렵고 그리고 여러 가지의 논의 테이블로 해서 하는 건 맞지만 당장에 그게 하반기부터 그렇게 예산을 지급을 못 한다고 해 버리면 ‘이건 과연 맞는 것인가?’라는 의문이 드는 부분이 있어서 좀 고민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도농상생국장 김회산 네.

○위원장 김효숙 당장이면 사실은 이번에 예산이 없어지는 거잖아요.

가을부터, 그러니까 여름방학 끝나면 바로 급식이 진행돼야 하는데요.

지금 지급이 안 된 것 같은데요, 그렇지요?

○도농상생국장 김회산 네, 지금은 아마 한 절반 정도 지급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그러니까 하반기 급식비에 대한 지급이 안 된 거잖아요.

○도농상생국장 김회산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그건 좀 더 고민해 주시고요.

○도농상생국장 김회산 교육청 만나서 좀 더 이야기를 해 보고 좋은 대안이 도출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제일 중요한 것은 급식이 중단돼서는 안 되고, 질이 하락되면 안 되고, 그건 교육청만의 몫보다는 일단은 타 시도를 비교해 보면, 사실 분담과 관련해서는 각자의 역할을 다 해줘야지만 급식이 우리 학생들의 한 끼가 완성되는 부분에 있어서 각자의 책무가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살펴봐 주시고, 그건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혹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실까요?

윤성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윤성규 위원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김동빈 위원님께서 어제 요청하셨던 자료 중에 지금 받았던 자료가 가뭄 대비 용수 개발 신청 및 선정에 대한 자료 제출을 요구하셔 가지고 이 내용을 받았는데 이 내용 중에서 지금 어제 말씀하셨던 네 곳을 관정 공사를 해 가지고 작업을 하신다고 했는데, 물론 여기 지역하고 관정 수량하고 나와 있는데 여기에서 용량, 용량이라는 뜻은 쉽게 표현하면 마력 수라고 하지요.

그 마력 수가 몇 마력짜리가 들어가는지, 그다음에 마력 수에 대비해서 이게 제가 보기에는 야산 쪽이나 이쪽에다가 물탱크를 아마 설치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 부분이 다 들어가서 이 비용이 산출되는 건지 이런 부분들이 아직 기재가 안 돼 있네요.

○도농상생국장 김회산 이 부분은 좀 세부적인 내용인데 제가 솔직히 정확하게 답변 못 드리겠습니다.

혹시 양해해 주신다면 담당 팀장이, (관계 공무원을 향해)오셨나요?

그러면 담당 팀장님한테 파악하고 다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윤성규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하나겠습니다.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아까 김창연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세종한우대왕의 건에 대해서 잠깐 홍보라든가 이런 부분을 말씀하셨는데 저희가 아까 판매점이 싱싱장터 두 곳에서 하신다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좀 더 넓게 봐서 농협 하나로마트하고의 연계가 이게 어려운 건지, 그다음에 농협 하나로마트의 매장 수가 꽤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곳까지 연계가 돼서 판매가 가능할 수도 있지 않냐라는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한번 해 보게 되는데요.

○도농상생국장 김회산 기본적으로는 저희가 깨끗한 농가에서 길러진 1등급 이상 한우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현재는 그렇게 물량이 많은 편은 아닙니다.

그래서 싱싱장터가 4개 점이 있지만 2개 점에서 우선적으로 이렇게 한 거고요.

당연히 이게 조금 확대가 되고 하면 싱싱장터 전 매장에서 팔고 농협이나 이런 데하고 당연히 연계해서 팔 수 있을 겁니다.

지금은 조금, 하여간 초기 단계라서 바로 하기에는 좀 어렵다는 점을 양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윤성규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복숭아 축제에 대해서 한 가지 더 말씀드릴게요.

장소 자체가 도도리파크와 체육관, 운동장 쪽으로 해서 하게 되지요?

○도농상생국장 김회산 네.

윤성규 위원 그러다 보니 전통시장 쪽하고의 연계가 아무래도, 거리가 먼 건 아니지만 그래도 도보로 이동하기에는 거리가 있는 편이잖아요.

그래서 더 넓게 봐서는 축제 위치에 대해서 저희들이 한번 고민을 해 봐야 되지 않겠냐라는 그런 고민을 생각해보게 됩니다.

잘 아시겠지만 예전에도 조치원역 로터리, 시장, 전통시장 입구에서 한 번 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그거에 대해서 장단점이 있겠지요, 모든 일에 있어서.

그런데 상당히 그쪽 지역에 계신 분들의 호응은 일단 좋았습니다.

물론 복숭아 판매 수량이라든가 단가로 인해서 약간의 잡음도 있긴 했지만 그런 부분에 있어서 한 번 정도는 이제 장소에 대해서 저희들이 고민을 좀 해 보고, 좀 더 연계가 돼서 전통시장과의 협업이 돼서 좀 더 나은 형태의 축제가 되게끔 한번 고민해 보실 부분도 없지 않아 있지 않을까라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다시 한번 말씀을 드려보겠습니다.

○도농상생국장 김회산 작년도 같은 경우에는 조치원읍에다가 행사비의 일정 부분을 해서 전통시장 맞은 편 그쪽에 하도록 했는데 올해는 별도로 요청도 없었고 그랬는데 하여간 말씀하신 취지는 충분히 알겠습니다.

다음 축제 준비하는 데 잘 고민해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윤성규 위원 너무 많은 고민을 드린 것 같습니다.

준비하시는데 하여튼 많은 부분에 있어서 말씀드려서, 하여튼 고민 좀 많이 해 주시고요.

더우신데 고생 많이 해 주시고요, 감사합니다.

○도농상생국장 김회산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윤성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아까 존경하는 윤성규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이 사실 축제라고 하면 딱 그 축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축제가 열리는 그 도시의 매력을, 그러니까 조치원의 매력을 어떻게 보면 더 높여야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 부분이 조치원 전통시장도 사실 되게 매력적인 부분인 거고, 조치원이 축제하면서 가 볼만한 곳이 많은데 그런 부분들이 축제하면서 연결이 안 되는 부분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생각이 드는 것이 저희가 투어버스가 있잖아요.

도시에 지금 2층짜리 투어버스가 다니는데 그 버스를 저희가 딱 축제 기간에는 연결해서 조치원시장 이렇게 해서 2~3일 정도 그런 버스를 조치원에 특화해서 돌리는 부분을 생각해 보시면 어떠실지.

그러면 관광객이 오셨을 때 거기 축제도 즐기지만 또 연결해서 조치원의 다른 곳들도, 몇 곳이 아마 있을 거예요.

그런 부분들을 고민해 주시면 조치원이 한껏 더 매력을 발산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아서요, 그 부분 한번 살펴봐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도농상생국장 김회산 네, 알겠습니다.

하여간 그 부분은 제가 생각지 못했는데 한번 관련 부서하고 협의해서 만약에 가능하다면 이번에 하고 다음에라도 반드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축제가 좀 더 폭넓게 많은 부분들이 조치원을 다닐 수 있게끔 부탁드리고요.

혹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실까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군요.

국장님, 경제문화위원회는 두 명의 읍·면 지역구 위원님과 그리고 세 명의 동 지역 위원님들로 구성돼 있는 만큼 세종시가 도시와 농촌이 상생 발전하는 도시로 나아가는 그런 거에 대한 역할을 저희가 제대로 해야 하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농축산 분야를 두루두루 살피면서 도시와 농촌이 함께 성장할 수, 동반할 수 있는 그런 위원회로 자리매김할 테니까요, 집행부에서도 많은 응원과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한 말씀 해 주시고 마무리할까요?

○도농상생국장 김회산 하여간 위원님들 이번에 새로 시정에 참여해서 많은 의견을 주실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돼서 너무 축하드리고요.

일단 위원님들 축하드리고, 하여간 위원님들이 주신 의견들 잘 반영하고 고민해서 저희들도 도시와 농촌이 상생할 수 있는 세종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보고 준비와 성실한 답변을 위해서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와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국장님께서는 업무에 복귀해 주시고 농업기술센터 소장님께서는 준비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지금부터 15시 2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00분 회의중지)

(15시20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효숙 위원님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농업기술센터 소관에 관한 2026년도 주요 업무 상반기 추진 실적 및 하반기 추진 계획 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피옥자 농업기술센터소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피옥자 안녕하십니까, 농업기술센터 소장 피옥자입니다.

존경하는 김효숙 경제문화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바쁜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보내 주시는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업무 보고는 주요 업무 추진 성과와 앞으로 추진 계획 중심으로 성실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의 고견을 적극 반영하여 시민이 체감하는 농촌 지도 업무를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농업기술센터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상원 지도기획과장입니다.

임재우 기술보급과장입니다.

김은수 미래농업과장입니다.

강수정 특화자원과장입니다.

지금부터 농업기술센터 소관 2026년 주요 업무 상반기 추진 실적 및 하반기 추진 계획과 역점 과제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부록 참조)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효숙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빈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동빈 위원 반갑습니다, 소장님, 김동빈 위원입니다.

사업설명을 들으면서 굉장히 농업에 대한 미래가 밝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느끼는 것 중의 하나가 뭐냐면 농민들이 현실적으로 제일 지금 피해가 큰 게 뭐냐면 냉해예요, 냉해.

기후변화에 대해서 냉해에 대한 대책 방안은 왜 그런 설명은 없었어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피옥자 일단은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기후변화가 되면서 봄에는 냉해, 여름에는 폭염, 겨울에는 지속되는 고온이 가장 문제인 건 아나 사실은 저희들이 예산을 수반하여 추진 계획 성과 및 결과를 하다 보니 그런 점이 없지 않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희들이 이제 봄에 특히, 세종시에 복숭아 재배 농가가 160㏊, 그리고 사과·배 농가가 275농가 210㏊ 정도 되고 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냉해 예방을 위해서 사실 여러 가지 시범사업을 진행을 하였습니다만 저희들이 몇 년 전부터 이 사업을 하지 못하면서 이런 거에 대한 대책은 마련하지 못했지만 다만 관찰포, 기상 장비가 19대 있습니다.

그래서 19대가 있어서 저희들이 이게 기온과 습도가, 온도가 떨어지는 편차를 농가들에게 경보를 해 드립니다, 사전에.

그래서 지역 농가에서는 그거에 대응해서 살수 장치가 계신 분은 살수 장치를 하시기도 하고요.

그리고 이제 연막을 피우시는 분들은 개인적으로 연막을 피우고 계시기도 합니다.

사실은 전국적으로도 과수농가에 살수 장치가 되어 있는 농가가 있으면 좋겠으나 면적으로 따질 때 농가 수 비율은 상당히 적은 것은 사실입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기후변화에 따라서 문제가 되는 것들은 점차적으로 개선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동빈 위원 본 위원이 느낄 때는 제일 큰 게 냉해거든요.

냉해가 이제 꽃이 수정할 때 당시에 얼잖아요.

얼면 수정이 안 돼서 다 이제 그 농산물에 대한 수량이 줄고 완전 거기서 좌우가 되는 거잖아요.

출발점이 냉해인데 냉해에 대한 방안책을 농가를 한번 가 보잖아요.

그러면 알코올 같은 걸 나무 밑에다가 그렇게 불을 피워 가지고 하는 것도 있더라고요, 지금.

○농업기술센터소장 피옥자 네, 시범사업으로 저희들이 몇 년 전에 했었습니다.

김동빈 위원 그러면 알코올을 그걸 불을 피워 가지고 나무를 불을, 뭐라고 할까?

○농업기술센터소장 피옥자 밑에, 밑에서.

김동빈 위원 피우잖아요, 뜨듯하게, 습이 못 내려오게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피옥자 네.

김동빈 위원 그래서 그렇게 하면 냉해 방지가 되더라고.

그러면 우리 농가분들에게는 지원 정책을 지금 해 주고 있어요, 없어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피옥자 없습니다.

김동빈 위원 없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피옥자 몇 년 전에 하고서 작년, 몇 년 동안 못했습니다, 그 시범사업이.

김동빈 위원 그게 안타깝더라고.

그래서 농가들은 농가소득을 높이기 위해서 냉해가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꽃 피는 시기에 얼어서 농가소득이 줄기 때문에 그래서 에탄 알코올을 피워요, 나무 밑에다가.

○농업기술센터소장 피옥자 네, 맞습니다.

김동빈 위원 그러면 그게 또 비싸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걸 조금 지원해 줬으면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 현장에서 가 보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피옥자 네, 그게 저희들이 몇 년 동안 시범사업으로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것들을 진행했었는데 그게 많은 농가를 하다 보니까 사업비가 많이 들어갔던 부분이 있었고 그래서 못했던 부분이 있는데 좀 전에 말씀드렸듯이 위원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그거는 못하지만, 사업은 못했지만 기상 장비가 저희들이 금남부터 전의까지 과수농가, 과수원 포장이 있습니다.

그래서 기상 정보에 문제가 생겼으면 미리 발령을 드립니다.

‘내일 영하로 내려가서 이런 피해가 있을 것 같습니다.’라고 하면 농가들이 그걸 보고 알코올을 가지고 계신 분 또 미세 살수 장치가 과수원에 설치되어 있는 분들은 돌리기도 하고 또 본인 나름대로 왕겨를 태우는 분도 있고 본인들이 노력을 해서, 금남에 박○○ 대표님 같은 경우도 가끔 연락이 오십니다.

“너무 감사하다. 이렇게 기상 대응을 해서, 문자를 줘 가지고 잘 대응했다.”라는 농가들의 반응도 있긴 있으십니다.

그렇지만 다음에······.

김동빈 위원 우리가 지원해 준 건 그 정보만, 날씨 정보만 주는 거잖아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피옥자 네, 맞습니다.

김동빈 위원 그렇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피옥자 네.

김동빈 위원 그게 그 농가분들한테는, 그러니까 그걸 뭐 전적으로 100%를 다 지원해 줄 수는 없고 어느 정도만 지원을 해 줘도 냉해 피해를 좀 방지하지 않느냐.

그러면 농가소득이, 우리가 예를 들어서 복숭아 축제를 하는 데도 예산이 근 6억이 넘잖아요.

그 어마어마한 돈이 들어가는데 농가들한테 그런 걸 지원해 주면 농가소득이 높아지면서 복숭아 축제를 알리는 데 용도가 크지 않나라는 걸 느껴요.

그래서 조금 사업비 구상을 잘하셔 가지고 그 정도, 어느 정도, 100% 지원을 해 줘서는 아니고 해 줘서 냉해 피해가 굉장히 중요하고 냉해 피해가 크다는 걸 느껴요.

그래서 거기서 소장님께서 한번 고민을 해 보셔 가지고 냉해 방지에 대해서 농가분들에게 많이 기술을 보급화시켜 주세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피옥자 위원님 되게 좋은 말씀이십니다.

저희 관내에 과수농가 1000여 농가에 680㏊ 정도가 재배되고 있는데 미력이나마 그게 도움이 된다고 치면 결실이 못 되는, 꽃이 피었을 때 이게 냉해를 입으면 개화 자체, 결실 자체를 맺지 못하니까 농가한테 아주 심각한 피해를 주기 때문에 잘 검토해서 예산 반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동빈 위원 농가들이 제일 큰 게, 피해가 제일 큰 게 냉해 피해예요, 냉해예요.

냉해를 방지하지 않으면 아무 의미가 없어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피옥자 시작부터 할 수가 없는 부분이니까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김동빈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하나만 거기 농가들에 대해서 한번, 제일 중요한 게 또 양봉농가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피옥자 네.

김동빈 위원 양봉농가, 양봉농가에 대해서는 지금 167쪽 보시면 여왕벌 격리통 280개를 보급했다고 돼 있어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피옥자 네.

김동빈 위원 그러면 280개를 보급을, 27농가잖아요.

예를 들어서 지금 27농가에게 280개를 보급했다고 돼 있어요.

그러면 여기에 보급한 거에 대해서 여왕벌 같은 경우도 뭐 다시 획기적인 신기술 같은 게 있어요?

어떻게 이걸 보급시켜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피옥자 저희가 여왕벌 격리통이라고 해서 여왕벌 봉분해 주는 왕롱인데 사은 사업비 자체도 많지는 않습니다.

김동빈 위원 얼마예요, 사업비가?

○농업기술센터소장 피옥자 이게 지금 사업비는 통 하나에 1만 원 정도 해서 280만 원입니다, 이게.

그러니까 되게 소규모로 지원이 됐습니다.

김동빈 위원 1만 원씩 하는 거를 280개 줘 가지고 280만 원이, 사업비가 280만 원이다.

○농업기술센터소장 피옥자 네, 맞습니다.

김동빈 위원 그러면 지금 예를 들어서 우리가 양봉농가가 벌 때문에 모든 게, 벌이 딸기농가라든가 모든 걸 다 수정하는 역할을 하잖아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피옥자 네.

김동빈 위원 그래서 벌이 많이 없잖아요, 지금.

어떻게 보급을 했어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피옥자 보급이요?

김동빈 위원 통을 그럼 나눠줘요, 벌을?

○농업기술센터소장 피옥자 아니오, 이 벌통을 나눠주는 거예요.

왕롱이라는 여왕벌을 격리하는 통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280개를 저희들이 분양을 해 드린 겁니다.

김동빈 위원 분양으로?

○농업기술센터소장 피옥자 네, 저희들이 150농가가 되는데, 양봉농가가.

사실은 다 해 드리면 좋으나 예산의 한계가 가장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양봉농가가 150농가면 적은 농가는 아님에도 불구하고 사업 예산을 편성할 때······.

김동빈 위원 너무 적게 했잖아요.

그럼 150농가인데 28농가만 줬다는 거잖아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피옥자 네, 맞습니다.

김동빈 위원 그러면 나머지 농가들 또 저기 하잖아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피옥자 네, 그렇긴 하지만 이제 시범적으로 해 보고 나서 내년도에 이게 사업성이 좋다 그러면 확대하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 해 보니까······.

김동빈 위원 제일 중요한 건 우리가 하우스로, 딸기를 하우스로 하잖아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피옥자 네.

김동빈 위원 딸기를 하우스로 하는 데 있어서 제일 중요한 건 수정을 하기 위해서 벌이 제일 중요한 역할을 하잖아요.

벌에 대한 소중함이 있어야 하거든요.

양봉농가가 꿀만 생산하는 것도 좋지만 꿀이 문제가 아니라 또 수정이라는 게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양봉농가분들한테 많은 신기술을 보급시켜 주는 게 농업기술센터의 역할이다, 그렇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피옥자 네.

김동빈 위원 이게 양봉농가들도 벌을 잘 관리하지 못하면 다 죽어요, 그렇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피옥자 네, 맞습니다.

김동빈 위원 그걸 또 신기술 좀 없어요?

안 죽게 하는 방법 없어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피옥자 지금 진흥청에서도 다방면으로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하고는 있는데 사실은 지금도 많이 노력을 해서 그거에 대한 방제 약재도 개발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보존하려고 노력은 하고 있고 저희도 사실은 지금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딸기밭에 가서 수정을 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꽃이 피기 시작하는 10월 전부터 넣습니다.

그러고 나면 그 벌통은 사실 폐기를 합니다, 세력이 떨어져서.

그래서 이런 것들을 유지하기 위해서 여왕벌도 만들어 내고 진흥청에서 많은 연구들은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김동빈 위원 그러니까 그 벌에 대한 소중성을 다시 한번 느껴야 되고요.

벌에 대해서 연구를 많이 하셔 가지고 농가분들에게 보급하는 걸 잘해 줘야 딸기라든지 이제 수정에 의해서 벌이 또 농가소득을 높여주는 역할을 해요, 그렇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피옥자 네.

김동빈 위원 그러니까 신기술을 많이 개발하는 걸 보급해서 농가소득을 높여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피옥자 네.

김동빈 위원 이상입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피옥자 노력하겠습니다.

김동빈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효숙 김동빈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소장님, 냉해 관련해서 시범사업 했던 부분 있잖아요, 몇 년 전에 하셨다고.

그거를 어떤 어떤 사업을 하셨고 예산이 얼마가 수반이 됐었는지 자료 하셔서 위원님들한테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피옥자 네, 알겠습니다.

챙기겠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혹시 다른 위원님 계실까요?

윤성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윤성규 위원 윤성규 위원입니다.

일단은 151페이지에 보시면 지금까지 성과로 해서 새해농업인 실용 교육이라든가 농업인대학 그다음에 기초영농 기술 교육, 농업기술, 마이스터대학 이와 같이 교육에 관련돼 가지고 하는 부분들이 상당히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아시겠지만 지금은 청년분들, 30대, 20대도 그렇지만 농업에 대해서 되게 많은 관심들이 있습니다.

물론 AI 기술로 인해서 최첨단 기술에 관심을 많이 갖기도 하지만 정반대로 1차 산업 농업에 대해서도 관심이 상당히 많이 높은 편이거든요.

또한 저희 세종시 같은 경우는 도농상생이라고 해서 물론 동 지역이 있고 면 지역이 있고 읍 지역이 있어 가지고 다른 지역에 비해서 그런 부분들에, 농업에 대해서 관심들을 많이 가질 수 있는 부분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내용들을 보시면 홍보가, 홍보라는 게 참여율을 높여야 되는 그런 것들이 필요한데 지금 이와 같은 교육들을 하는 거에 대해서 많은 부분들에 있어서 잘 모르는, 이런 것들이 있는지 없는지에 대해서 관심은 갖고 있지만 이런 내용들이 있는지에 대해서 모르시는 분들이 또 상당히 많은 부분들이 있는 것 같으세요.

관심은 많은데 어떤 것들을, 어떤 경로를 통해서, 어떤 교육을 받아야 하고 이런 부분들이 많이 홍보에 있어서 부족하지 않나.

그런 부분들이 제 주변에서도 그렇고 저 또한 그렇고 좀 생소하게 느껴지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이 교육들이.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보면 홍보라고 할 수 있지만 세종시에서 널리 홍보를 하셔서 참여율을 더 높이는 게 아무래도 지금, 아까도 우리 김동빈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냉해 문제로 인해서 심각하고 벌로 인해서 지금 지원이라든가 이런 게 부족한데 오히려 이런 관심도를 더 높이면 일반분들이 관심이 더 높아지고 농업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되시면 지금 있는 문제들이 좀 더 효과적으로 나아질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이 부분, 교육 과정에 있어서 홍보에 좀 더 신경을 더 써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있습니다.

4-H 육성이라고 해서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여기에 보면 정에 농업 후계 인력 양성이라고 돼 있거든요.

지금 이 부분에 대해서 저도 이제 이번에 4-H에 대해서 정확하게 내용을 알게 됐고 청년 농업인들이 41명 정도 참여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역량 강화 도모 이런 부분들이 있는데 이와 같은 내용으로는 좀 부족한 것 같고 이거에 대해서, 이 4-H 육성에 대해서 좀 더 구체적인 계획이라든가 이런 게 따로 성립이 돼 있으신 게 있는지 지금 자리에서 얘기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피옥자 지금 4-H 연합회 회원들은 44명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그래서 구성이 되어 있고 지금 4-H 회원들을 위해서 저희들이 하는 것들은 교육하고 4-H 육성을 하기 위한 워크숍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운영하고 있고 그렇게 하고 있는데 제일 큰 거는 여기에 말씀드린 3가지를, 지금까지는 3가지를 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저희들이 4-H 회원들을 위한, 특히 4-H 회원들의 선도 농업 리더 영농 정착 지원이라 그래 가지고 저희들이 시선이나 본인들이 청년들이 원하는 축산이면 축산, 원예면 원예 파트의 시범사업을 해 주는 게 있고요.

두 번째는 역량 강화를 위해서 선배, 그러니까 기술이 뛰어난 멘토 농가와 그리고 내가 배우는 멘티 농가들을 그렇게 결합해 가지고서 5개월 동안 멘토의 농장에 가서 배우는 사업이 있고요.

그리고 그 안의 과정은 뭐가 있냐면 청년들을 위해서 전문 교육을 합니다.

하나클래스라는 교육을 저희들이 7회에 걸쳐서 했는데 여태까지 매년 있는데 올해는 어떤 교육 과정을 했냐면 작년에 우리 청년들이 전문 자격증을 따는 교육을 해 줬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저희들이 유기농 기능사 반을 운영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25명이 들어오셔서 22명이 수료를 하셨고요.

그중에서 시험을 보셨는데 19명이 필기 시험에 응시하셔서 10명이 1차에 합격하셨습니다.

상당히 고무적이라고 생각을 하고 이제 1차에 합격하신 분을 대상으로 보수 교육을 시켜 줘서 2차를 준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하나로는 이 4-H 연합회 회원들을 위한 다달이 교육도 있지만, 그리고 워크숍을 하려고 합니다, 매년.

그리고 팀 빌딩도 해서 단체 규합도 하려 그러고 사실은 4-H 연합회 식구들은 청년도 있지만 중학교, 고등학교로 구성된 학교 4-H도 있습니다.

그래서 관내의 3개 학교가 4-H 학교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학교에 가서 체험도 해 주고 농업의 중요성을 알려 주고 그리고 농업의 역할도 같이 해 줘서 나중에 진로에 대한 것까지도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윤성규 위원 처음 듣는, 4-H를 제가 처음 들어서 그런지 몰라도 뭐랄까요?

느낌이 좀 생소하지만 지역을 위해서라든가 청년 농업인들을 위해서라도 그렇고 되게 좋은 상황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처음 듣긴 했지만 되게 관심을 갖게 되는, 그렇게 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 더 말씀을 드리면 지금 여기 보면 지속 가능한, 그러니까 159쪽이지요.

이 부분에 있어서 우량 종자 공급, 콩·옥수수·감자 등 다양한 밭작물 신품종 이렇게 돼 있는데 아까도 제가 도농상생국에서도 얘기를 했지만 복숭아 품종에 대한 관련된 게 내용이 없어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피옥자 그렇지요.

윤성규 위원 왜냐하면 저희가 아시겠지만 조치원 복숭아 축제라는 농작물, 과일을 하는 게 있는 왜 이 부분에 대한 품종 개량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전혀 없더라고요, 내용 자체에.

그래서 이 부분을 저희들이 지금 집중적으로 좀 해 봐야 하지 않나.

아니면 지금 면 단위로도 작물이 다 다릅니다.

연서면에 가면 포도가 더 많고요.

그리고 전의 쪽에 가서 보면 복숭아 있고, 전의는 묘목이 또 한 상황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각 면 단위로도 다양한 작물들을 하고 있는데 그거에 맞춰서 지역별의 맞춤형 품종 개발을 하는 게 어떻게 보면 지역 경쟁력 활성화를 위해서도 좀 더 발전된 모습을 보이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농업기술센터소장 피옥자 위원님 좋은 말씀입니다.

저희가 1908년도에 연기군 조치원 봉산리에 과수 시험 포장이 생기면서 118년의 전통을 가지고 있는데요.

우리나라, 전 세계적으로 복숭아 품종은 수천 품종입니다.

그런데 농촌진흥청에서 지금 가지고 있는 식용으로 할 수 있는 복숭아 품종은 100여 종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중에서 우리 세종에서 많이 하고 있는 천중도 그리고 지금 또 뭐가 있지요?

천중도가 있고요.

백도 오도로끼 이런 것들은 일본에서 도입된 품종입니다.

거의 100%였었고 지금은 진흥청하고 청도 복숭아 시험장에서 육성을 해서 국내 육성 품종이 30% 정도가 국내 육성 품종으로 되어 있습니다.

저희 관내에서도 유종도라는, 농가가 아조변이로 개인적으로 만든 품종 그리고 임중경 씨라는 개인 육종가가 만든 월미라는 품종도 있습니다만 많이 알려지지는 않았습니다.

품종이 하나 개발돼서 홍보가 되기까지는 아마 시간도 필요하고 또 이게 품종이 개발됐을지라도 소비자의 입맞에 이게 맞느냐에 대한 여러 가지 시간이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물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육종을 해서 주면 좋으나 육종에 걸릴 수 있는 기간이 최하 10~20년 정도 걸린다고 합니다, 유전자를 확보하는 걸 포함해서.

그렇게 되기 때문에 저희 같이 360㏊ 정도 되고 한 500여 농가가 무너졌거든요, 복숭아 농가.

이렇게 됐을 때 이런 것들이 예산을 투입하고 인력을 투입해서 이런 것들에 대한 경제성을 분석했을 때 “이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라는 얘기는 꾸준히 대두가 됐었습니다.

물론 10년 전에도 똑같은 얘기가 아마 있었지만 그때 당시도 이런 것들을 고려했을 때 차라리 우리는 도입해서 하는 것들이 훨씬 더 효과가 있겠다 해서 지금 저희 복숭아 축제에 나오는 게 중생종 품종이 나옵니다.

지금 많이 나오는 게 마도카, 애천중도, 아까즈끼엑셀라 뭐 이런 품종들이, 이게 다 우리나라 품종이 아니라 미국, 일본에서 도입된 품종이 많거든요.

이런 식으로 지금은 어느 나라에서 육종한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맛으로 하기 때문에, 또 이런 것도 ‘도입 육종도 사실은 일부분에서는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물론 아주 좋겠지요.

지역에서 만든 품종을 하면 좋겠으나 여러 가지 여건상 못하고 있다는 점 말씀드립니다.

윤성규 위원 지금 말씀을 들어보면 아무래도 도시화되고 하다 보니까 경작지가 많이 줄어드는 부분도 있고 여러 가지 예산 문제도 있고 하겠지만 아시겠지만 복숭아라는 작물에 대해서는 대개 과일 중에서 고부가가치라는 거지요.

상당히 단가도 비싼 편이고 그다음에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기간이 짧고 그다음에 저장이 안 되고 하는 그런 부분들로 인해서 고부가가치인데 이 부분에 있어서 저희들이 10년, 20년 걸릴 수는 있겠지요, 당연히 시간적으로.

그런데 그렇다고 해서 저희들이 이 부분을 ‘포기’라는 단어를 쓰긴 좀 그렇지만 그렇다고 이렇게 손 놓고 있기에는 저희들 세종시의 전통이라는 게 있는데 저희들이 그런 부분을 위해서라도 예산의 어느 부분들을 그래도 할애를 해서라도 지금부터라도, 10년, 20년 걸릴지언정 지금부터라도 조금조금씩 한 단계씩 올라가는 게, 놓지 않고 계속 끝까지 한 단계, 한 단계씩 올라가시는 게 어떻게 보면 나중을 위해서도 저희들 입장에서도 지역을 위해서도 좋지 않을까 이런 부분들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피옥자 위원님 좋은 말씀입니다.

지금 개인 육종가들이 하는 품종들도 있고 해서 저희들이 의회 끝나고 또 복숭아 축제 끝나고 한번 토론회를 가지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윤성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복숭아에 대해서 많이 공부하는 날인 것 같습니다.

혹시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실까요?

일단 김창연 위원님 질의 먼저 하겠습니다.

김창연 위원 안녕하세요, 김창연 위원입니다.

우선은 153페이지 농업 미래를 이끌어 나갈 청년 농업인 육성 부분을 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존경하는 윤성규 위원님께서 잘 말씀해 주셨는데 우선 저는 농촌 지역이 지속적으로 계속 유지를 하고 성장하려면 청년이 유입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도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많이 공감을 할 거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그래서 궁금한 거는 현재 저희 세종시에 청년 농업인분들이 인원이 얼마 정도 되실까요, 지금 하고 계시는 분들이?

○농업기술센터소장 피옥자 지금 청년 농업인, 그러니까 4-H, 아까 말씀드렸듯이 4-H연합회 회원들은 44명 정도 되고요.

김창연 위원 그분들은 농업을 하고 계시는 분들?

○농업기술센터소장 피옥자 네, 청년 농업인들은 예측은 어려우나 사실은 저희들이 40~50대 그리고 40대 미만 이렇게 따져 봤을 때 500명 정도 된다고 하고 있습니다.

김창연 위원 500명 정도요.

그래서 이제 제가 이 인원을 여쭤보는 거는 청년 농업인을 육성하는 게 주목적이잖아요.

그러면 관리도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500명을 농가 하나씩 다 방문해서 할 수는 없지만 행정에서 다 포괄해 가지고 관리를 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그 안에서 성공하는 케이스라든지 아니면 성과가 나는 케이스를 관리를 정말 잘해야 한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이 부분이 저희는 지금 세종시 전체적으로 놓고 보면 어린 학생들이라든지 젊은 세대가 많이 있는 도시잖아요.

평균 연령이 39세 이렇게 얘기를 하니까 그래서 그 부분을 저는 잘 활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학교 연계해 가지고 3개 학교랑 연계해서 진로 교육 같은 것도 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고민을 더 하셔서 교육청이랑 연계를 해서 아이들이 몰라서 관심을 못 가지는 경우들도 많다고 생각해요.

이 부분을 조금, 진로 부분까지 기술센터에서 신경을 써 가지고 많이 알릴 수 있는 방법들을 강구하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청년 농업인 육성을 하는데 저는 또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하는 게 세종시가, 제가 알기는 땅값이 많이 비싼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러면 기본적으로 땅이 있어야지 농사를 지을 수 있잖아요.

그다음에 이제 그 땅, 청년 농업인이 접근할 수 있게끔 어떤 혜택들을, 여기 시 차원이든 농업기술센터 차원이든 지금 하고 있는 방안들이 있는지 좀 궁금하거든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피옥자 저희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사실은 교육에 목적이 있습니다.

후계 인력 양성에 포커스를 맞춰 있어서 이분들한테 실질적으로 행정적으로 어떤 지원보다는, 지원이 물론 있긴 하지만 아까 말씀드렸듯이 있어도 시범 사업 정도 그리고 멘토·멘티 사업 그리고 나머지는 교육이나 이런 것들로 구성이 되어 있고 전반적인 것들은 행정에서 집행을 하고 있습니다.

김창연 위원 그러면 저는 이제 교육 쪽이라고 말씀하셨으니까 그러면 시범적인 사업들을 한다고 하면 예를 들어서 금남이든 장군이든 이렇게 시범적인 조성을 좀 해서 청년 농업인들이 거기에서 내가 직접 우선하는 게 아니라 배울 수 있고 1년이든 6개월 단위든 이렇게······.

○농업기술센터소장 피옥자 인큐베이팅을 할 수 있는······.

김창연 위원 하는 거를 키울 수 있는 거를 많이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드리거든요.

그런 계획들도 혹시 하고 있으신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피옥자 충남에서는 이런 계획들, 청년사관학교에 스마트팜 해서 교육을 하고 있는데 저희는 아직 그런 여건은 마련돼 있지 않아서 하지는 못하고 있는데 계제에 어떤 여건이 갖춰진다면 그런 것들을 할 수 있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만 저희 농업기술센터에 온실이 있습니다.

S1이라는 온실에 저희들이 거기에도 네트로핏 데모하우스라 그래 가지고 사실은 개인 기업체의 연구 그런 시설이라든가 아니면 뭐라 그럴까요.

자본을 가지고 지금 만들어 놨습니다.

그래서 공기하고 근권하고 양액을 같이 결합해서 시설을 만들어 놨는데 이런 것도 어떻게 보면 공부를 할 수 있는 기반에 도움은 될 것 같습니다.

그런 것도 그런 쪽으로 활용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창연 위원 네, 그렇게 청년들이 접근할 수 있게끔 할 수 있는 거를 기술센터 측면에서도 많이 노력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하나 좀, 하나만 더 질의를 드릴게요.

179페이지에 농촌융복합산업 활성화 이 부분에 대해서 좀 궁금한 부분들이 지금 생산하고 제조·가공하고 체험·관광 이렇게 해서 다 결합시켜 가지고 이거를 소득을 창출할 수 있게끔 한다 그래서 지금 다른 지자체 같은 경우도 많이 계속 고민하는 부분들이 농협 같은 데도 많이 고민하는 부분들이고 그런데 이제 저희가 그동안에 이것도 계속 진행을 했던 부분 아닌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피옥자 네, 맞습니다.

김창연 위원 맞지요?

그럼 여기에서 괜찮은 상품이라든지 이런 제품들이 나온 경우들이 있을까요, 혹시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피옥자 지금 저희가 하는 것 중에는 백경이라고 혹시 들어 보셨나요?

백경이라고 장군면에 있는 막걸리를 만드는 곳이 있습니다.

거기하고 김치 제조·가공을 하는 농가 해서 전동에서 지금 활발하게 하고 있을 겁니다.

여기서 명칭을 얘기해도 되나는 모르겠지만 그리 하고 있고 또 하이모스라고 해서 청년이 이끼를 가지고 전국적으로 되게 유명하신 분이 있습니다, 사실은.

그러니까 이끼를 그냥 산에서 가져오는 게 아니라 당신이 직접 증식을 해서 재배도 하고 그리고 무균 상태에서 길러서 상품화까지 하는 분도 있고요.

되게 많습니다.

지금 어떤 분은 샐러드 해 가지고 로컬에 납품하시는 분도 있고요.

그리고 저희들 많습니다, 사실은.

044라고 해서 전통주 제조해서 나오시는 분도 있고 전통, 뭐지요?

팥고추장이라 그래 가지고 체험 키트를 만드는 그런 데도 있고 다양한 상품들을 만들어서 출시하고 있습니다.

김창연 위원 저는 그래서 좀 생각하는 게 이런 상품이나 제품들이 세종시 안에서 잘 만들어진다고 하면 예를 들어서 대전 같은 경우는 성심당에서 케익을 판매하는데 저기 뭐야, 딸기시루 이런 거 판매하고 그러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처럼 비슷하게 예를 들어 복숭아시루라든지 이런 것들을 개발을 하나만 제대로 해 놔도 지역을 살리는 부분에 많은 일조를 할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런 아이디어 공모전도 하는데 이거를 이제 다양한, 청년이든 아니면 좀 나이가 드신 분들이든 다양하게 참여할 수 있게끔 이런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거를 많이 중점으로 삼았으면 좋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피옥자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김창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효숙 김창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동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동호 위원 김동호입니다.

161쪽 좀 봐 주시겠습니까?

161쪽에 보면 영농현장 중심 기술 보급으로 근교농업 육성을 하고 그다음에 고품질 농산물 안정 생산기술을 보급해서 농업에 대한 생산성을 향상하기 위해서 기술 교육도 필요하고 현장 지도도 이렇게 한다고 되어 있는데 저는 개별적인 사안으로 기술 교육, 현장 교육도 중요하지만 조금 전에 우리 김창연 위원님이 말씀하신 세종시를 대표하는 브랜드 품목이 무엇인지 혹시 소장님, 우리 농축산물 중에서 지금 복숭아가 세종시를 대표하는 품목이라고 하는데 저는 좀 앞서서 염려되는 것이 이게 복숭아 축제가 축제로 끝나서는 안 돼요.

세종시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해서 이게 세종시 고부가가치로 연결될 수 있는 이런 품목이어야 하는데 그것은 앞으로 더 우리가 육성할 수 있도록 지켜봐야 합니다만 농축산물에서 복숭아 말고 세종시에 맞는 브랜드 혹시 품목 있을까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피옥자 그렇게 저희들 싱싱세종이라는 브랜드로 출시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거기에는 쌀도 있고 토마토도 있고 그리고 배도 있고 몇 가지 품목이 있어서 고품질의 농산물만 담아서 판매하는 것을 목적으로 해서 지금 판매는 하고 있거든요.

김동호 위원 여러 가지 개별 품목을 가지고 묶어서 이렇게 묶음으로 해 가지고 하신다는 말씀 들었습니다만 예를 들자면 이거예요.

공주 하면 알밤 그다음에 여수 하면 갓김치, 영광 그러면 영광굴비.

하나의 브랜드가 지역을 대표하는 어떤 상품목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을 때 거기에 따른 경제적인 이익도 상당히 될 것이고 세종시를 알리는 광고하는 효과도 저는 상당히 크리라고 봅니다.

그래서 우리가 어떤 개별 품목에 대해서 어느 지역에 대해서 특정인을 대상으로 해 가지고 기술 교육하고 그다음에 현장 교육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크게 포괄적으로 보면 세종시를 대표하는 브랜드 품목이 뭐가 있을까 이런 쪽에도 기술 개발을 해 줘야 하지 않겠는가라는 생각을 합니다.

예를 들자면 강원도 그러면 고랭지 배추 하지만 저도 복숭아가 세종시를 대표하는 축제의 품목인데 원래 복숭아가 4대 과수에는 들어가지를 않아요.

계절적인 특수 요인 여러 가지 아마도 제품을 보관하는 보관 문제 이런 것 때문에 아마도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어찌 됐든 농축산물에 대해서 세종시를 대표하는 브랜드 상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거기에 초점을 맞춰서 역시 우리 세종시를 농축산물을 통해서도 세종시가 좀 전국적으로 확대될 수 있는 효자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계기도 필요하다.

그래서 그쪽으로 연구를 좀 해 주십사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피옥자 위원님 말씀 귀담아서 노력 많이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김동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동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빈 위원 김동빈 위원입니다.

센터소장님 오늘 새로운 거 많이 배우셨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피옥자 네.

김동빈 위원 그렇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피옥자 많은 걸 생각하기에 위원님들······.

김동빈 위원 저도 사실 우리 위원님들한테 고마운 게 새로운 아이템을 자꾸 말씀하시잖아.

사실 이게 맞는 말씀이거든요.

지금 우리 김동호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신 그게 맞잖아요.

그렇지요?

여수 하면 갓김치 이런 브랜드가, 제가 또 안타까운 게 복숭아라고 우리가 홍보할 수 있는 게 세종시에서 복숭아잖아요.

그러면 복숭아는 이 시기만 이때뿐이잖아.

그런데 관광을 하려면 뭔가 장기적인 품목이어야 돼.

그게 조금 사실은 아쉬워요.

지금 김동호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우리가 이제, 우리 기술센터에서는 기술을 보급하시는 거잖아요.

기술을 보급하면서도 농가소득을 높이는 게 최우선이니까 농가소득을 연중으로 높일 수 있는 게 무엇이냐고 고민해야 하는 게 맞아요, 지금.

그러니까 복숭아 축제는 말 그대로 시기적으로 반짝하는 행사일 뿐이지 지속적인 농가소득은 안 되잖아요.

그러지만 여기에 관광 명소도 뭔가가 발생을 하면, 우리가 예를 들어서 갓김치 하면 갓김치 거기 가면 사고 싶잖아, 먹어 보고 싶잖아.

사 갖고 온단 말이에요.

그런 식으로 관광 브랜드를 개발하는 것도 농업기술센터에서 굉장히 좋다.

소장님이 오늘 많이 공부하신 것 같은데.

○농업기술센터소장 피옥자 네, 많이 공부했습니다.

김동빈 위원 그렇지요?

다 우리 위원님들 훌륭하시네.

하여튼 간 오늘 진정한 토론을 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너무 감사하고 우리 위원님들 하는 소리를 잘 귀담아 들으셨다가 꼭 반영해서 연구·개발해 가지고 그걸 좀 창안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피옥자 감사합니다.

명심하겠습니다.

김동빈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효숙 김동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실까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제가 몇 가지 질의하고 마무리하겠습니다.

166쪽 보시면 스마트팜 카페 있잖아요.

이 부분이 그래도 좀 정리가 됐나 모양이에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피옥자 네.

○위원장 김효숙 그게 조금 어려움이 있으셨잖아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피옥자 네.

○위원장 김효숙 세종시장애인부모회에서 맡아서 지금 하고 계시는 것 같아요.

어떻게 운영상의 어려움은 없으신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피옥자 지금도 사실은 그간의 말씀을 드리면 스마트팜 카페가 만들어지면서 민간 입찰로 저희들이 진행을 했었습니다.

2022년부터 2025년 10월까지 4명의 운영자가 변경이 됐습니다.

자주 이렇게 운영자가 변경된 것들은 거기가 위치상도 그렇고 사실은 구조상 경영의 수익을 내지 못하는 원인이 있어서 저희들이 작년 10월에 경영자가 나가신 다음에 수요조사를 해 봤습니다.

그랬더니 민간 누구도, 저희들이 이제 뭐라 그러지?

상담은 해 오는데 그거에 원하지를 않으셔서 그럼 어떻게 고민할까 하다가 저희들이 저기로 할 수 있는 방법, 무상으로 수의계약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무상으로 하려고 치면 이렇게 「장애인복지법」에 의해서 장애인학부모회 등 이런 단체에서 할 수 있다 해서 방법을 선회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금년도 4월에 계약을 했습니다.

장애인학부모회하고 해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지금 운영한 지가 두 달이 조금 넘었지요.

운영을 해 보니까 아무래도 이제 직원이 세 분 계십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이제 월급하고 재료비하고, 임차료는 없지만 운영비는 본인들이 내야 하는 부분이 있는데 그런 부분들이 아주 그렇게 원활하지는 않다고 들었습니다, 아직은.

○위원장 김효숙 공감보다 일단 위치적으로나 이게 수요가 분명히 있어야 하는, 어쨌든 영리행위가 이뤄지는 곳이라서 저희도 굉장히 우려를 많이 했었잖아요.

그런데 일단 장애인부모회에서 맡아서 하시지만 어떻게 하면 그래도 유지하고 또 여기를 활성화시킬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은 저희랑도 계속 같이 하셔야 하는 부분인 것 같아요.

답을 내기 어렵지만 일단 장애인부모회에서 맡아서 하시는 걸로 알고 기회가 되면 한번 현장방문 가서 살펴보는 걸로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피옥자 꼭 와서 현장방문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위원장 김효숙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고 마무리하겠습니다.

179쪽에 아까 우리 위원님들께서 굉장히 관심 있으신 특화자원 활용 도시 융복합산업 활성화잖아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피옥자 네.

○위원장 김효숙 이게 저희 2억 4000만 원 정도 4개소에 지원하는 것들이 매년 있는 사업이잖아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피옥자 있었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올해도 있고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피옥자 네, 4개소 있었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이미 지금 지원이 되고 있나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피옥자 네, 지금 지원이 되지는 않았고요.

농가가 선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아직 사업은 시작하지 않았고 사업 시작을 하기 위해서 산학협동심의회가 끝났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시작할 수 있는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는 시점이 왔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선정된 곳 저희 한번 자료를 같이 공유해 주시고 이게 작다면 작은 돈이지만 또 우리 농업기술센터 차원에서 좀 큰 사업이기도 하고 그리고 이 예산을 창업 지원을 받고 하면서 아까 말씀하셨듯이 우리 시를 대표할 만한 6차 산업, 가공하는 사업비 발생할 수도 있고요.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니까 좀 신경을 많이 써 주시고 그전의 위원님들께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 우려가 많으셨잖아요.

그러니까 좀 신경을 써 주시면서 저도 보면 그전에 창업에 관심이 많아서 들여다보니까 굉장많은 자원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홍보가 되지 않은 것에 저희가 미처 몰랐던 부분들도 많고 그런 부분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에 대한 위원회 차원에서도 고민이 아마 될 것 같아요.

많은, 아까 말씀하셨듯이 제가, 전통주부터 해서 아까 이끼 말씀하셨는데 그런 부분들을 저희가 전국 단위로 우리 세종시를 대표할 만한 농가공식품이든 뭐든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을 같이 한번 머리를 맞대고 고민해 보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피옥자 171페이지 보면 여기에 조금 나와 있거든요.

선정이 됐거든요.

저희들 보면 향후 추진 계획 밑에 상품화 해서 보면 허브 소스 및 김치는 이분이 사업을 포기하셔서 이번에 보타닉가든 원예식물 사업이 들어가고 청국장하고 누룩 가루하고 수제 요거트, 떡 체험 서비스 이렇게 네 가지가 지금 농가가 선정되어 있는데 자세한 거는 자료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자료로 보고 부탁드리겠습니다.

혹시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소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보고 준비와 성실한 답변을 위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소장님께서는 업무에 복귀해 주시고 세종로컬푸드주식회사 대표님께서는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피옥자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효숙 위원님 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지금부터 4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11분 회의중지)

(16시30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효숙 위원님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세종로컬푸드주식회사 소관에 관한 2026년도 주요 업무 상반기 추진 실적 및 하반기 추진 계획 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이두희 대표이사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종특별자치시로컬푸드주식회사대표이사 이두희 안녕하십니까, 세종로컬푸드 대표이사 이두희입니다.

존경하는 김효숙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평소 세종로컬푸드주식회사 운영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아낌없는 성원과 협조를 해 주신 데 대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세종로컬푸드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정효이 본부장입니다.

이윤정 경영지원부 부장입니다.

김건표 공공급식사업부 부장입니다.

(인사)

그럼 지금부터 2026년도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주요 업무 추진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부록 참조)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효숙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창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창연 위원 안녕하세요, 김창연 위원입니다.

우선 205페이지 소비자 수요에 대응한 품목 다양한 이 부분 좀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주민분들이 로컬푸드 가시면 주로 말씀하시는 게 “가서 살 게 없다.”고 이렇게 말씀을 많이 하세요.

그래서 저도 소담점이 가까우니까 그쪽을 가면 품목이 다양하지 않다고 하는 부분에 대해 같이 공감은 하고 있거든요.

갔는데 크게 소비할 게 없다고 해서 빈손으로 오시는 경우들도 간혹 있더라고요.

그런데 가끔씩 행사 같은 경우 하면 또 사 오시긴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로컬푸드 자체가 위치적으로는 너무 좋은 위치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소담점이든 도담점이든.

지금 네 군데 운영하고 있잖아요.

○세종특별자치시로컬푸드주식회사대표이사 이두희 네.

김창연 위원 도담점은 좀 잘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나머지는 운영하는 데 적자가 나지 않나요?

○세종특별자치시로컬푸드주식회사대표이사 이두희 지금 저희 4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데 도담점 같은 경우는 개장한 지 한 10여 년이 지났고요.

소담점 같은 경우는 2025년도에 개장했기 때문에 아직 정착 단계가 아닌 것 같고, 현재 커 가는 그런 상황인데 지금 경영상 작년 기준으로 해 가지고 결산을 했을 때 4개 매장 매출이 497억 정도 올렸고······.

김창연 위원 합찬해서요?

○세종특별자치시로컬푸드주식회사대표이사 이두희 네, 4개 매장 다 합쳐 가지고.

김창연 위원 각각은 어떻게 될까요?

○세종특별자치시로컬푸드주식회사대표이사 이두희 각각은 주로 도담점이 한 50%를 차지하고요, 나머지 매장은 거의 비슷하게······.

김창연 위원 아, 나머지는 이제..

○세종특별자치시로컬푸드주식회사대표이사 이두희 3개 매장은 매출······.

김창연 위원 돈을 나눠서, 3개 매장이 나눠서 가져간다.

○세종특별자치시로컬푸드주식회사대표이사 이두희 네, 비슷하게 매출이 달성되고 있는데······.

김창연 위원 17% 정도씩 가져가는 거네요, 그렇지요?

○세종특별자치시로컬푸드주식회사대표이사 이두희 네, 그렇습니다.

도담점이 연간으로 했을 때 한 200억 정도 약간 상회하고요.

나머지 매장은 300억, 그러니까 4개 매장 나누면 120억 정도?

100억······.

김창연 위원 3개 합쳐서요?

○세종특별자치시로컬푸드주식회사대표이사 이두희 아니요, 1개, 1개 매장에······.

김창연 위원 한 군데씩, 한 매장씩, 100억 정도씩 해서 합쳐서 300억 정도 된다?

○세종특별자치시로컬푸드주식회사대표이사 이두희 한 495억 정도 이렇게 작년에.

김창연 위원 그렇게 했을 때 각 매장별로는 적자라든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도담점 빼고 적자가 나진 않나요?

○세종특별자치시로컬푸드주식회사대표이사 이두희 현재까지 전체적으로 보면, 전체로 합산했을 때는 적자는 아니고······.

김창연 위원 전체 말고, 왜냐하면 도담점 잘되는 건 알고 있으니까요.

○세종특별자치시로컬푸드주식회사대표이사 이두희 소담점 같은 경우는 작년에 적자라고 볼 수 있는 부분은 저희가 처음 매장을 개설한 시설 투자비가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약간 적자라고 해야 되나?

그 정도 수준에서 저희가 지금 매출을 올리고 있고요.

아직 매장 개장한 지가 이제 2년밖에 안 돼서 그건 시간이 지나면 당연히 다른 매장처럼······.

김창연 위원 안정화가 될 거라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세종특별자치시로컬푸드주식회사대표이사 이두희 네, 그렇습니다.

김창연 위원 그리고 지금 상품을 다양화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계신 부분으로 보이긴 해요.

그래서 바다가 없는 환경을 고려해서 수산물을 한다고 말씀도 주셨고, 그리고 다른 부분들도 약간 제가 궁금한 건 로컬푸드니까 지역 위주로 상품이 들어와야 되잖아요.

저도 그건 충분히 공감하고 맞는 말씀이라고 생각하는데 우리 지역에서 안 될 수 있는 품목들이 있을 수 있잖아요.

그러면 주변 지역이랑 협력을 통해서 같이 상생할 수 있는 방법들은 혹시 없을까요?

○세종특별자치시로컬푸드주식회사대표이사 이두희 저희 지역에서 주로 생산되지 않는 수산물이라든지 아니면, 주로 수산물인데 그런 부분은 저희가 인근 충남도나 경남도, 전복 같은 경우는 지난 주에도 특판을 했는데 소비자 품목 다양성 요구 때문에 저희가 그런 부분은 특판을 통해서 소비자들에게 공급하고 있고요.

어쨌든 충남도 인근 지역과 아니면 우리가 부족한 부품목에 대해서는 다른 지역하고 MOU를 통해서, 저희가 주로 특판 활동을 통해서 지역민들에게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김창연 위원 그걸 저도 조금 생각했을 때 우리만 저기해서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고, 우리의 좋은 농산품도 MOU를 잘 체결해서 그쪽 지역에도 판매할 수 있게끔 개척해 주는 것도 노력하면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로컬푸드 쪽에서도.

○세종특별자치시로컬푸드주식회사대표이사 이두희 계절적으로 우리가 안 나오는 품목에 대해서는 예를 들어 인근 부여라든지 논산 이런 데하고 MOU를 체결해서 계절별로 공급이 될 수 있도록 그런 부분은 방법도 찾고 있고 또 그렇게 해 나갈 계획입니다.

김창연 위원 그리고 제가 좀 잘되는 케이스를 아는 경우가 대전 쪽에 MBC 쪽인가······.

○세종특별자치시로컬푸드주식회사대표이사 이두희 파머스 마켓이요?

김창연 위원 네, 파머스 거기가 엄청 잘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거기가 잘되는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세종특별자치시로컬푸드주식회사대표이사 이두희 거기는 주가 농산물 판매가 아니고 공산품 판매하는데 농산물을 끼어 팔기라고 해야 하나?

그런 부분을 판매하고 있기 때문에, 아까도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우리가 우리 매장에 오면 살 게 없다 하는 부분이 소비자들이 주로 그런 말씀을 하시는 겁니다.

식자재는 살 수, 그러니까 농산물은 살 수 있는데 주로 공산품이 없기 때문에 가 보면 식자재는 여기에서 사고 또 공산품은 이마트나 어디 하나로마트 이런 데를 가서 사야 되는 부분 때문에 상품의 다양성이 부족하다. 이런 말씀을 하는 부분이 있어서, 파머스마켓 같은 경우도 그런 겁니다.

공산품 위주로 팔고 식자재는 주로 부산물을 팔다 보니까 그렇게 그쪽이 매장이 활성화가 된다고 하는데 최근에 처음에 잘되다가 요즘은 또 많이 활성화가 덜 된다는 얘기도 들었습니다.

김창연 위원 정확히 알고 계신 것 같긴 하네요.

그 부분들이 저는 생각했을 때 주민분들 얘기하시는 게 이게 따로 가야 되잖아요.

농산물은 여기에서 사고 또 다른 거 사려면 다른 마트를 가야 하고, 이런 편리성이 약간 떨어지기 때문에 그 부분도 약간은 고민을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고요.

그리고 로컬푸드 자체가 다른 지역에서, 지자체 같은 경우 보면 이게 약간 관광화가 잘돼 있습니다.

돼 있어 가지고 그 지역을 가면 그쪽을 들러서 농산품을 사 가서, 예를 들어서 저희는 계속 복숭아 얘기를 많이 하니까 복숭아가 있으면 복숭아를 사서 자기 지역으로 가고, 이런 식으로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이걸 연계를, 관광이랑 연계를 할 수 있게끔 그런 노력들을 많이 해야 할 거라고 저는 생각해서 그걸 조금 많이 신경 써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세종특별자치시로컬푸드주식회사대표이사 이두희 저희도 시에서 아마 시티투어라고 지금 문화관광과에서 운영하고 있는데 그 부분을 저희도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저희 싱싱장터 워낙, 전국적으로 여기만큼 잘되는 데가 없습니다, 사실.

매출이라든지 아니면 품질이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상당히 우수하다고 소문이 나 있는 부분이 있어서 저희가 시티투어하고 연계해서 관광할 수 있는 코스로 한번 넣어볼까 그런 고민도 하고 있습니다.

김창연 위원 네, 그리고 하나 좀 더 말씀드리면 SNS 운영 내실화를 통한 소비자 마케팅 강화 해서 196페이지, 이런 노력들을 하고 있는 거잖아요.

SNS 통해 가지고 콘텐츠는 월 23회 업로드하시고.

○세종특별자치시로컬푸드주식회사대표이사 이두희 네, 그렇습니다.

김창연 위원 그리고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50% 증가하고 조회수는 5626회 달성하고 이렇게 나오잖아요.

요즘에는 이게 중요한 게 콘텐츠를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영상 위주로 하는데, 그러니까 20초, 30초만이든지 재미있게 소개할 수 있는 거라든지 그런 걸 그냥 형식적인 게 아니라 한번 고민해서 활용하면, 그게 영상이 하나가 터지면 광고를 그냥 올리는 것보다 큰 효과가 발생하거든요.

제가 봤을 때는 5626회라는 수치는 엄청 큰 수치는 아니라서 그래서 이걸 노력해서 활성화를 시킬 수 있게끔 하는 걸 조금 더 노력을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세종특별자치시로컬푸드주식회사대표이사 이두희 이 부분도 저희가 올해부터 인스타그램, 저희가 그동안 마케팅을 사실은 그렇게 뭘 하지 못했습니다.

저도 여기 온 지 한 5개월 정도 되는데 와 보니까 마케팅 부분이 좀 부족한 것 같아서 그런 마케팅 차원에서 인스타그램이라든지 숏폼 제작을 해서, 농가라든지 아니면 매장이라든지 숏폼 제작해서 인스타그램에 올리고 해서, 저희가 생산자분들 생산 과정이라든지 아니면 판매 과정 이런 부분도 숏폼 제작해서 인스타그램에 올리고 해서 그런 부분을 홍보 쪽에 많이 신경을 쓰고 있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김창연 위원 네, 알겠습니다.

좀 더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효숙 김창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실까요?

윤성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윤성규 위원 윤성규 위원입니다.

안녕하세요?

일단은 193페이지에 특판 행사 실시가 8회 11개 업체로 돼 있는데 이 특판 행사의 특별 판매 부분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이 품목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저희들 특판 판매를 했던 것들이요?

○세종특별자치시로컬푸드주식회사대표이사 이두희 김 종류라든지 전복, 인삼, 프리지아 꽃, 시에서 생산되지 않는 그런 품목을, 소비자들이 많이 요구하는 그런 품목에 대해서 저희가 매장에 진열은 못 하고 어쨌든 특판 행사로 해서 소비자들에게 공급하고 있습니다.

윤성규 위원 그러시면 로컬푸드 매장에서 구하기 힘든 제품들을 특판 행사를 하신다는 건데 반대로 말씀드려서 지역에서 생산되는 물건에 대해서는 특판 행사가 이루어지지 않는 건가요?

○세종특별자치시로컬푸드주식회사대표이사 이두희 계속 매장에서 현재 판매하고 있기 때문에.

윤성규 위원 농산물이라는 게 아시겠지만 1년 4계절 내내 나오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쉽게 말씀······.

○세종특별자치시로컬푸드주식회사대표이사 이두희 네, 맞습니다.

계절별로 나오는 부분에 대해서 계속 농산물이 공급되고 있고, 또 계절에 없는 농산물은 어차피 소비자들이 찾는 부분이 없어서 그런 건 그냥 매장 내에서 팔 수 있는 건 계속 매장에 1년 365일 팔고 있고, 나머지 우리 시에서 생산이 안 되는 부분이 주로 소비자들이 찾는 생산, 수산물이라든지 그런 부분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은 저희가 정기적으로 새우젓이라든지 수산물 이런 부분은 특판 행사를 통해서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윤성규 위원 대략 몇 종류의 농산을 로컬푸드 매장에서 판매하고 있습니까?

○세종특별자치시로컬푸드주식회사대표이사 이두희 지금 우리가 등록된 품목이 한 7000여 정도 됩니다.

윤성규 위원 7000여 정도요?

○세종특별자치시로컬푸드주식회사대표이사 이두희 네, 가공품까지 합쳐 가지고 거의 7000여 개 품목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윤성규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여쭤볼 게 공공급식사업부가 있으시지요?

○세종특별자치시로컬푸드주식회사대표이사 이두희

윤성규 위원 거기에 지금 공공급식팀이 있습니다.

제가 하나 궁금해서 여쭤보는 게 이 공공급식팀에서 하는 일과 공공급식팀에서의 사업 확장을 할 수 있는 건지에 대해서 한번 여쭤봅니다.

○세종특별자치시로컬푸드주식회사대표이사 이두희 공공급식을 저희가 시청에서 위수탁을 받아서 운영·관리하고 있는데요.

저희 로컬푸드회사에서 하는 부분은 수발주 업무하고 검수 업무, 식자재가 들어오면 검수 업무하고 또 학교까지 배달하는 업무, 그 정도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윤성규 위원 그러면 학교에 납품까지 하신다는 거지 않습니까?

○세종특별자치시로컬푸드주식회사대표이사 이두희 네.

윤성규 위원 그러면 그 제품에 대해서 포장이 돼서 완성품으로 해서 납품하신다는 얘기인 건가요?

○세종특별자치시로컬푸드주식회사대표이사 이두희 식자재 같은 경우는 만약에 발주되면 그 농가에서 다 소분해 가지고, 학교별로 해 가지고 저희들한테 가져오면 저희가 그 품질 상태를 확인하고, 확인이 되면 학교까지 차를 이용해서 배달하는 시스템으로 돼 있습니다.

윤성규 위원 쉽게 말씀하면 식자재 업체라는 표현이 맞을지는 모르겠지만 식자재 업체의 행위를, 사업을 하고 있다는 말씀인 것 같은데 제가 여기에서 한 가지 더 다른 부분을 여쭤보면 이 공공급식팀에서, 쉽게 말씀드리면,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도시락이라든가 이런 걸 완성해서 판매가 가능할 수 있나요?

○세종특별자치시로컬푸드주식회사대표이사 이두희 저희들은 학교 내의 급식소에 식자재만 공급하고 있고요.

사실 완성된 식품은, 어쨌든 지금 컨트롤은 교육청하고 시청에서 거기에 나와 있는 공무원들이 있습니다.

그분들이 다 관리·감독을 하고 있고, 저희들은 순수하게 거기에 따른 식자재가 들어오면 검수, 자재, 그러니까 품질에 대해 검수를 하고 그걸 운반하는 과정만 저희 로컬푸드에서 하고 있고, 그다음에 학교에서 만약에 발주, 만약에 어느 초등학교에서 예를 들어서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도시락 발주가 돼 가지고 갖다 달라 그러면 그걸 도시락 업체에 발주되면 그대로 가져오면 또 그걸 우리가 운반해 주고 하는 그런 시스템입니다.

윤성규 위원 지금 식자재를 검수하신다고 했잖아요.

○세종특별자치시로컬푸드주식회사대표이사 이두희 네.

윤성규 위원 검수를 하신다고 하면 그 공공급식팀에서 어느, 예를 들어서 매장에서 그 부분을 세척을 한다든가 가공을 하지는 않는다는 얘기인 거잖아요.

○세종특별자치시로컬푸드주식회사대표이사 이두희 그건 안 합니다.

윤성규 위원 그냥 쉽게 표현해서 물건을 받아서 이게 이상 유무가 있는지 없는지만 확인하고 바로 납품이 돼야 된다는 그런 노선이라는 얘기인 거지요?

○세종특별자치시로컬푸드주식회사대표이사 이두희 네, 맞습니다.

그런 경로의······.

윤성규 위원 그래서 더 이상의 사업 확장이라든가 다른 영역의 사업을 할 수 있는 그런 분야는 아니라는 말씀인 거잖아요.

○세종특별자치시로컬푸드주식회사대표이사 이두희 네, 맞습니다.

윤성규 위원 네, 알겠습니다.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윤성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동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동호 위원 김동호입니다.

195쪽 한번 봐 주시겠습니까?

직매장 경쟁력 강화를 통한 고객 만족 실현 해서 지점별 특성화 전략을 통한 직매장 경쟁력 강화 했는데 어떤 것은 궁금하기보다는 제가 생각하고 있는 경쟁력 강화 측면이 어떤 것이 있을까 라는 측면에서 한번 말씀드려볼까 합니다.

지금 우리 로컬푸드도 무한 경쟁에 노출돼 있잖아요.

그래서 경쟁력 강화를 해서 매출을 증대시키고 해야 하는 것이 현안 과제일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보통 보면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 품목을 다양화하고 품목 개수를 늘리고, 이거 물론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서 농산품만 있는 것이 아니라 공산물도 같이 있고, 아까 대전의 사례를 들었듯이 종류가 많으면 당연히 늘어나겠지요.

그런 것도 중요한데 저는 이걸 좀 얘기하고 싶어요.

품목 다양화보다는 영역을 좀 확대해 가지고 해 보면 어떨까?

즉 다시 말해서 우리가 농산물을 판매하는 로컬푸드지만 예를 들어서 요리교실 있잖아요.

조그마한 코너에 요리교실까지 같이 운영해 보고, 그러면 아이들, 요리교실 같은 경우는 보통 보면 시중에 주부들을 위한 요리교실 같은 경우는 많이 있습니다, 학원들도.

그런데 아이들이랄지 학생들 상대로 해 가지고 관심 있게 해서 요리교실을 잠깐 코너를 해 가지고 운영한다랄지, 또 하나는 뭐냐 하면 이 직매장이 지금 네 군데잖아요.

○세종특별자치시로컬푸드주식회사대표이사 이두희 네.

김동호 위원 네 군데가 각기 약간 특색은 있습니다만 저는 직매장마다, 점포마다 스토리가 있는 점포 운영을 해 봤으면 어떨까.

즉 이런 겁니다.

예를 들자면 비교가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제주도 한라산을 올라가는 코스가 성판악 코스가 있고 관음사 코스가 있어요.

제주도 관음사에 가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관음사에 가면 거기 기도처가 있어요.

수많은 사찰들이 있는데 관음사가 유독 잘된다 해요.

왜? 거기 가면 기도하는 기도처가 있거든요.

조그마한 돌하루방이 있고 기도를 하고 소원을 빌고 돌을 들면 돌이 잘 들리고, 그렇게 되면 자기가 소원 성취할 수 있는 그런 것이 된다.

다시 말해서 그 사찰은 스토리가 있다는 거예요.

저는 우리 농산물을 주로 취급하기 때문에 생산자 중심의 어떤 스토리를 병행한다랄지 해서 우리 아이들이 로컬푸드를 찾았을 때 “이 매장은, 도담점은, 소담점은 이러이러한 스토리가 있어.”

그런 제품의 다양화보다는 영역의 다양화를 해서 지금 무한경쟁에 노출돼 있는 로컬푸드가 더 확장하고 매출을 증대하고 하려면 그런 것도 좀 다양하게 아이디어를 생각해 봤으면 좋지 않겠는가.

제 생각에서 그렇게 말씀 한번 드려봤습니다.

○세종특별자치시로컬푸드주식회사대표이사 이두희 지금 위원님 말씀에 공감하는데요.

저희 로컬푸드 주식회사가 어떻게 보면 양면의 동전처럼 생각하고 있는 게 공공성이냐 아니면 주식회사다 보니까 수익성이냐 그런 딜레마에 놓여 있는데 사실 공공성을 강화하다 보면 이게 수익을 내서는 안 되는 구조다 보니까, 그렇게 되면, 결국 로컬푸드가 생긴 취지가 지역의 소농들을 위해서 판로를 개척해 주는 게 저희 로컬푸드 매장이거든요, 사실은.

지금 우리가 농가가 한 1500농가가 등록돼서 한 900여 농가가 계속 납품하고 있는데 그분들은 어떻게 보면 우리 지역의 농민들의 소득 증대 측면에서 매장이 개설됐고, 그다음에 소비자들한테는 신설하고 안전한 먹거리, 지역에서 생산되는 그걸 공급하다 보니까 너무 수익을 내다 보면 이게 소비자들한테 조금 부담이 가는 부분이 있고, 수익을 또 안 내면 우리가 경영 측면에서 조금 안정성이 없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앙면의 어떤 중간점을 찾아야 하는데 우리 회사로서 어려움이 있는데 지금 위원님 말씀대로 직매장별로 그런 농가 스토리텔링 같은 것도 우리가 농가분들한테 얘기해서 자기 농가, 팜투어라든지 그런 것도 사실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 학생들이 온다든지 아니면 직접 매장에, 농장에 가 가지고 스토리텔링도 만들고 또 개인 농장에서 만드는 경우도 있고 해서 그런 부분은 홍보에 같이 연계시켜서 지금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어쨌든 이 부분은 저희가 물론, 저희 회사가 지속적으로 운영되려면 지금 말씀드린 게, 여기에서 말하는 경쟁력이라는 게 어쨌든 전국적으로 로컬푸드 매장이 한 800개 정도 이상이 되는데 사실 시나 기관에서 지원받지 않고 운영하고 있는 데는 여기가 유일입니다.

세종시 로컬푸드가.

그렇기 때문에 지금 여기에서 말하는 지속적인 로컬푸드 운영을 위해서는떤 경쟁력 체제를 갖춰야 된다는 뜻에서 말씀드리는 부분이고, 하여간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도 저희들이 고민해서 그런 부분도 매장 운영하는 데 참고하겠습니다.

김동호 위원 제가 아까 관음사 얘기를 드렸잖아요, 비교해서.

좋은 것은 생산자에 대한 어떤 스토리도 있어도 좋고요, 코너마다.

예를 들어서 도담점은 고추에 대한 특화를 해서 고추 생산자에 대한 스토리를 하고, 소담점에는 토마토다 하면 토마토 생산자에 대한 스토리로 코너를 해 놓으면, 저는 어떤 경쟁력 강화 측면에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제가 또 묻고 싶은 것이 직원들이 보면, 저도 가 보면 계산대만 보통 직원들이 있고 매장 내에는 인력들이 많이 배치가 안 되잖아요.

○세종특별자치시로컬푸드주식회사대표이사 이두희 네.

김동호 위원 전체적으로 판매 실적에 따른 직원들 인센티브 이런 것은 적용이 안 되나요?

○세종특별자치시로컬푸드주식회사대표이사 이두희 그동안에 저희가 매장 2개 정도 운영할 때는 상당히 매출도 많이 오르고 직원들도 사기라든지 그런 부분에서 상당히 괜찮았었는데 이제 매장을 4개 운영하다 보니까 우리가 운영비 측면에서 고민이 많이 됩니다.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우리가 농산물의 판매 대금의 10% 정도 수수료를 받아 가지고 직원들 급여라든지 이런 부분 해소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상당히, 지금 4개 매장 운영함에 있어서 인력을 최소화로 해서 저희들이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데 어쨌든 그런 부분도 저희가 직원들 사기라든지 서비스 차원에서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도 조금 노력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김동호 위원 저는 적극적인 도입을 검토해 봤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립니다.

○세종특별자치시로컬푸드주식회사대표이사 이두희 네, 알겠습니다.

김동호 위원 직원들의 어떤 복지 향상이 결국 우리 소비자들한테 서비스로 연결되고, 결국 그렇게 되면 매출이 증대되고 경쟁력이 강화되는 측면으로 연결되거든요.

○세종특별자치시로컬푸드주식회사대표이사 이두희 네, 맞습니다.

김동호 위원 저는 적극적으로 한번 검토를 해 주십사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세종특별자치시로컬푸드주식회사대표이사 이두희 네, 맞습니다.

사실 내부 고객이 만족돼야 외부 고객한테 만족을 줄 수 있다는 위원님 말씀인 것 같습니다.

김동호 위원 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김동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실까요?

윤성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윤성규 위원 지금 김동호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경쟁력 관련돼 가지고 잠깐 한 말씀을 드리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어쨌든 아까 말씀하셨던 수익성과 공정성을 따져 봐야 한다고 하면 물론 당연히 2개의 형평성을 맞춰서 해야 한다는 건 당연하겠지요.

그런데 지금 처음에 설립된 취지에서 시간이 흘러서 환경이 바뀌었지 않습니까?

그렇게 되려고 한다고 하면 아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인건비 부분이라든지 운영비 부분이 어느 정도 해소가 되려고 한다고 하면 수익성 쪽인 부분에 있어서 좀 더 경쟁력을 갖춰야 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그 수익성이 발생 안 되면 도태되는 거거든요, 지금의 환경에서의 경쟁력이라는 건요.

그래서 아까 말씀하셨던 관음사 얘기도 정말 좋으신 말씀 같아요, 스토리 있는 로컬푸드 매장을 만드는 것도.

그리고 제가 아까 공공급식팀에 대해서 잠깐 여쭤본 이유가 지금 그 수익성을 창출하기 위해서는 좀 더 다른 다각화된 사업을 로컬푸드 내에서 한번 검토를 해 보고 연구를 해 봐야 되지 않냐라는 말씀을 드리는 이유가 그런 수익성이 발생함으로 인해서 아까 농업기술센터에서도 얘기했던 청년농업인들이 좀 더 생산량을 늘릴 것이고, 또 농업에 청년들이 적극적으로 대시할 거고, 그다음에 로컬푸드가 되게 좋은 이미지입니다.

그리고 이 청년농업인들한테 제가 의견을 들었을 때는 너무나도 좋고, 그런데 판로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이 수입에 대해서 걱정을 덜 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겨울이라든가 이럴 때 농번기가 아닐 때 수입이 없는 경우들이 많은데 이 로컬푸드 매장으로 인해서 단가도 좋고 하는 그런 부분 때문에 상당히 호응이 좋으세요, 농업인들 사이에서.

그러면 저희가 여기에서 좀 더 다각화하고 경쟁력 있게 하려고 해서 사업 확장을 좀 더 해 봐야 될 검토성이 필요하지 않나, 이제는 환경이 바뀌었기 때문에.

그래서 아까 공공급식팀을 말씀드렸던 이유가 뭐냐 하면 저희가 연서면에 군부대가 있습니다.

어디라고 명칭을 하긴 힘들지만, 아시겠지만 예비군 과학화 훈련장이 생겼습니다, 작년에.

그래서 충남 내륙에 있는 공주시, 논산시, 계룡시, 천안시, 아산시에 있는 예비군들이 한 9개월 정도 교육을 받으러 옵니다.

남성분들 알겠지만 예비군 훈련이 하루에 이루어지지 않습니까?

그러면 전문적으로 도시락이 필요합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 인원이 한 500명이 된다고 합니다.

매일,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제가 공공급식팀이라는 부서가 있다고 해서 제가 한번 그 부분을 여쭤본 거고, 우리 시에서도 예비군 과학화 훈련장에 진입 도로를 개설해 줘야 합니다.

그러니까 시에서도 그거와 같은 형태를 하는데 그 군부대, 국방부에서는 지금 입찰을 통해서 도시락을 하는데 저희 관내에는 도시락 업체의 대형이 없습니다.

그러면 우리 소상공인한테 피해도 안 주고, 그다음에 저희들이 그런 자체적인 매장을 하게 되면 고용 창출도 더 이루어질 거고 생산량도 늘어날 거고 하는 그런 여러 가지 혜택들이 있지 않을까라는 차원에서 제가 제 의견을 한번 이 자리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그러니까 많이 변하는 세상에 저희들이 빨리빨리 대응하고 최대한 그거에 맞춰서 가는 게 저희 로컬푸드의 경쟁력에 있어서 좀 더, 다른 로컬푸드보다도 저희가 적자가 없다고 하니 좀 더 경쟁력 있는 로컬푸드가 되기 위해서는 그와 같은 방향으로도 한번 검토를 해 보시는 게 어떠실지 해서 감히 의견을 드립니다.

○세종특별자치시로컬푸드주식회사대표이사 이두희 저희가 매출 부분에 있어서 아까 서두에 말씀드린 대로 작년 같은 경우 495억 정도 매출을 올렸는데 우리 시 인구는 늘지 않고 매장이 4개로 늘어나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 나눠 먹기식이라 가지고 고정된 소비층 때문에 매출은 더 이상 한계점이 왔다고 저희들이 판단하고, 저희가 온라인 판매라든지 이런 것도 진출해야 하는데 그런 것들이 검토해 보니까 사실 온라인 판매는 시스템 구축하고 인력 추가로 하는 것이 지금 쿠팡이라든지 새벽 배송 이런 거하고 경쟁력이 상당히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저희가 그런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시 대로 그 판로의 다각화는 검토하는데, 그런 대규모 공급처가 우리도 필요하긴 한데 사실 우리 로컬푸드 매장에 들어오는 분들은 소농들이 소규모 물량을 와서 판매하기 때문에, 지금 공공급식에 납품되는 건 대농들이, 학교가 지금 171개 정도 이렇게 공급하고 있는 부분이라 그건 시에서 교육청하고 공공, 진짜 학교만 대상으로 해 가지고 급식을 하고 있는 부분이고요.

거기까지 저희 로컬푸드가 확장해 가지고 공급한다는 것은 약간 조금 물량 측면이나 이런 건 고민해야 할 부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윤성규 위원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건 지금 당장 뭘 어떻게 해서 뭘 만들어내자는 취지로 말씀을 드리는 게 아니고요.

당연히 충분히 검토해 보고 연구해 보고 논의해 볼 사항이라고 말씀을 드리고, 당연히 처음부터는 어렵지요.

그런데 제가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하실 일은 아니라는 겁니다.

처음부터 안 된다고 생각하면 어떤 일이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제가 내부적으로 또 누구의 자문을 해서라도 한번 이렇게 다각화를 할 수 있는 걸 노력을 해 보고 검토를 해 보시는 게 좋지 않겠냐.

그러니까 지금 말씀하시는 거 보니까 물론 어려운 점이 있지요.

소농이지요.

당연히 여기 대농이 없지요, 우리 세종시에는 당연하지요.

그런데 그런 부분들을 한 번씩 한 번씩 체크하셔서, 물론 저희는 얘기만 하는 의견이고 또 의견만 제시하는 입장이긴 합니다.

물론 실천하시기에는 너무나도 어렵다는 건 알지만 그래도 “이런 부분들 점차적으로 노력하셔서 보셔야 되지 않을까.” 그런 차원에서 제가 의견을 한번 드리는 겁니다.

○세종특별자치시로컬푸드주식회사대표이사 이두희 네, 알겠습니다.

위원님 말씀 고민해 가지고 검토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윤성규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혹시 다른 위원님들 질의 더 없으실까요?

(『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한 말씀 드리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세종 로컬푸드 같은 경우는 우리 시에서 굉장히 자랑할 만한 그런 상징성 있는 곳이라서 이두희 전 국장님, 지금 대표이사님이 맡으셨을 때는 ‘시와 그리고 여기 로컬푸드 연결고리를 어떻게 만들어 갈까?’라는 그런 기대도 있는 상황이거든요.

앞서서 위원님들이 걱정하시고 또 그런 부분들은 시민분들이 사실 외면하게 되면 여기, 어차피 여기가 탄생한 것이 생산자도 물론 이렇게 판매처를 확보하는 것도 있지만 싱싱한 우리 지역 농산물이 많은 시민들이 접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공공의 영역과 민간 영역이 공존하는 곳이잖아요.

그런데 점점 시민분들이 외면하게 되면 사실 여기의 존립 그런 가치도 흔들리게 되니까 그런 부분에 대한 우려를 말씀하시는 부분이거든요.

지금 아마 10년이 넘은 로컬푸드가 2.0세대를 맞아서 도약하는 시기라고 보이고, 그런 부분에서 고민이 많으실 텐데 앞서 말씀드린 것 중의 하나가 혹시 일본에 미치노에키라고 고속도로 휴게소에 있는 로컬푸드 매장이라든가 시즈오카현에 가면 로컬푸드 매장이 또 크게 운영을 하고 있거든요.

아마 아실 거예요.

선진 사례로 꼽혀서 많은 지자체에서도 보러 가고, 거기를 가게 되면 와사비의 고장이라서 와사비에 관련된 상품군들이 정말 수십 가지가 돼서 하나씩 사 오게 되는, 그렇게 마련돼 있고, 또 하나는 그 지역 농산물을 바탕으로 식당을 운영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관광 코스 중의 하나로 꼽히는 곳 중의 하나예요.

가면 농수산 가공식품도 사고 그리고 식사까지 하게 되는, 그러니까 관광 사업으로 하나의 자리를 그렇게 잡은 것이지요.

아까 국장님이 말씀하셨듯이 우리 시의 로컬푸드는 전국의 사례에서 꼽히고 또 선진 사례로 꼽히지만 지금은 한 단계 더 나아가야 되는 시점에서 관광하고 연결해서 많은 분들이 오셔서 제품도 보고 운영 사례도 공부하고, 그리고 우리 지역에서 나는 농산물을 통해 만든 식사까지 할 수 있는 그런 뭘 만드셔야 되는 시기인 것 같아요.

시를 대표해서 홍보도 하면서 그리고 농산물까지 판매하는 그런 걸 마련해 가셔야 되는 상황이고, 또 하나는 주류가 혹시 판매되고 있나요?

○세종특별자치시로컬푸드주식회사대표이사 이두희 네, 지역에서 생산되는 주류가 몇 가지 나오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그러니까 전반적인 주류를 혹시 지역의, 예를 들어 아까 제가 농기센터 들어 보니까 막걸리, 증류수, 여러 가지 전통주, 이렇게 많이 만드신다고 하는데 대부분의 지역에서 나는 주류들이 다 들어가게 되나요?

○세종특별자치시로컬푸드주식회사대표이사 이두희 네, 저희 지역에서 생산되면, 저희가 만약에 그분이 납품을 한다면 그 조건이 맞으면 지금 다 매장에 진열이 돼 있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몇 가지 정도가 지금 혹시 들어가 있는지요?

○세종특별자치시로컬푸드주식회사대표이사 이두희 지금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저도 매장에서 기억하는데 막걸리 종류하고 증류수하고 포도주 이런 종류인 것 같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판매가 어떠세요?

여기 잘 이루어지고 있나요?

○세종특별자치시로컬푸드주식회사대표이사 이두희 막걸리 종류는 조금 판매가 잘되는 것 같고요, 다른 증류수나 포도주는 조금 판매량이 적은 것 같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왜 말씀드리냐면 앞서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셨듯이 제품군, 그러니까 원스톱 쇼핑이 되게 되게끄 하게 되면 다른 마트랑 차별화가 되지 않고 여기에 오면 살 수 있는 것들이 많아져야만 올 수, 그러니까 거기를 가야 하는 당위성이 생기는데 앞서서 김동호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스토리를 알 수 있고, 그다음에 여기 와야지만 살 수 있는 제품군들을 많이 구축하셨으면 좋겠어요.

그러니까 이마트도 가고 다른 마트들도 가지만 여기 세종시만의 살 수 있는 그런 것들을 리스트업을 해 주시면, 주류가 됐든 뭐가 됐든 꼭 거기 가야지만 사는 것들이 필요하거든요.

그런 것들에 대해서 고민점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지금 좀 중요한 시기인 것 같습니다.

로컬푸드주식회사가 조금 더 우리 직원분들의 복지 향상이라든가 또 시민분들의 만족이라든가 또 생산자가 또 그렇게 만족하는 거라든가 여러 가지를 고민하는 시기인데 저희 위원회랑 같이 고민하시면 좋은 답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오늘 보니까 위원님들이 굉장히 관심 많으시거든요.

그런 부분 염두에 두시고, 혹시 마지막 말씀 있으시면 하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세종특별자치시로컬푸드주식회사대표이사 이두희 아까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저희 로컬푸드가 개장한 지 10여 년이 지났는데 아까 말씀하신 대로 지금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해야 될 위치에 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사실 회사 입장에서 보면 지금 다른 로컬푸드 같은 경우는, 타 지역 로컬푸드 같으면 시에서 지원이 되기 때문에 가격이라든지 이런 경쟁력 부분에서 상당히 유리하게 작동이 되고 있는데 우리 시는 현재 시에서 저희가 보조받는 부분이 하나도 없고, 또 이게 시설이 오래되다 보니까 시설 개보수에 예산이 많이 투입돼야 될 부분이 있어서 사실 저희들도 아까 말씀하신 대로 윤성규 위원님께서 이런 확장성이라든지 뭘 하려고 고민하고 있는데 사실 그게 예산적인 뒷받침이 안 되다 보니까 머뭇머뭇하는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을 저희가 매출하고 연계시켜서 어쨌든 그런 부분이 해결되면 저희가 그런 부분도 같이 진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대표이사님 고생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합니다.

대표이사님과 관계 직원 여러분, 보고 준비와 성실한 답변을 위하여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회의 일정은 7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시작이며 문화체육관광국, 시설관리사업소, 세종시문화재단, 세종테크노파크, 세종신용보증재단,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 소관에 관한 2026년도 주요 업무 상반기 추진 실적 및 하반기 추진 계획 보고 청취를 실시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14분 산회)


○출석위원(5인)
김효숙김동호김동빈김창연윤성규
○출석공무원
·투자유치단
단장이영호
·경제산업국
국장류제일
경제정책과장임성호
미래산업과장권오수
기업지원과장김용준
소상공인과장양성필
산업입지과장함재욱
·도농상생국
국장김회산
도농정책기획과장정진기
농업정책과장윤석춘
우리농산물유통과장이기풍
동물정책과장손영민
·농업기술센터
소장피옥자
○기타참석자
·세종특별자치시로컬푸드주식회사
대표이사이두희
○전문위원
  차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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