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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의회

제108회 제1차[폐회중] 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추진특별위원회(2026.08.25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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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8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임시회폐회중)

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추진특별위원회 회의록
제1호

세종특별자치시의회사무처


일 시 : 2026년8월25일(화)

장 소 : 행정복지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추진특별위원회 위원장 선출의 건

2. 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추진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선출의 건

3. 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추진특별위원회 활동계획안 채택의 건

4.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상황 보고 청취의 건


상정된 안건

o 보고사항(사무관 장래복)

1. 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추진특별위원회 위원장 선출의 건

o 위원장(김효숙) 당선 인사

2. 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추진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선출의 건

o 부위원장(강해정) 당선 인사

3. 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추진특별위원회 활동계획안 채택의 건

4. 2027 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상황 보고 청취의 건


(15시33분 개의)

○위원장직무대행 박란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08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임시회 폐회 중 제1차 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추진특별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임시위원장을 맡게 된 박란희 위원입니다.

위원장 선출 시까지 원만한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립니다.


1. 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추진특별위원회 위원장 선출의 건

(15시34분)

○위원장직무대행 박란희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추진특별위원회 위원장 선출의 건을 상정합니다.

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세종특별자치시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제8조제1항에 따라 위원회에서 호선하고 이를 본회의에 보고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특별위원회 위원장과 부위원장 선출을 위해 간담회를 갖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간담회가 끝날 때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34분 회의중지)

(16시00분 계속개의)

○위원장직무대행 박란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간담회에서 협의한 대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추진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김효숙 위원님을 선출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김효숙 위원께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추진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김효숙 위원님, 위원장으로 선출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그러면 위원장으로 선출되신 김효숙 위원께서는 위원장석으로 이동하셔서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란희 위원장직무대행, 김효숙 위원장과 사회 교대)


o 위원장(김효숙) 당선 인사

○위원장 김효숙 안녕하십니까,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추진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된 김효숙 위원입니다.

먼저 지금까지 회의를 진행해 주신 박란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아울러 2027년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뜻을 함께 모아 주시고 저를 위원장으로 선출해 주신 위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를 1년여 앞두고 있습니다.

기반 시설의 차질 없는 조성과 교통, 문화행사, 자원봉사 등 분야별 체계적인 준비와 점검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위원님들과 함께 대회 준비 사항을 꼼꼼히 살펴보고 집행부 및 관계 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하여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 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추진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선출의 건

(16시02분)

○위원장 김효숙 이어서 의사일정 제2항 2027 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추진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선출의 건을 상정합니다.

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은 「세종특별자치시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제11조제2항에 따라 위원회에서 호선하고 이를 본회의에 보고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간담회에서 협의한 대로 강해정 위원님을 부위원장으로 선출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강해정 위원께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추진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출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강해정 위원님, 부위원장으로 선출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자리에서 인사 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o 부위원장(강해정) 당선 인사

○부위원장 강해정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뜻을 모아서 제가 부위원장으로서 하계세계유니버스대회에 우리 세종시의 발전과 또 위원장님을 보좌하면서 모든 것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를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효숙 강해정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3. 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추진특별위원회 활동 계획안 채택의 건

(16시04분)

○위원장 김효숙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추진특별위원회 활동 계획안 채택의 건을 상정합니다.

부위원장께서는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강해정 안녕하십니까,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추진특별위원회의 부위원장 강해정입니다.

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추진특별위원회 활동 계획안에 대해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본 특별위원회의 구성 개요는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고해 주시고 주요 활동 방향을 중심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특별위원회의 활동 방향은 크게 세 가지로 정하여 추진하고자 합니다.

첫째, 경기·지원·시설 전반의 인프라 구축 상황을 점검하겠습니다.

둘째, 대회 준비 및 운영 사항을 면밀히 점검하여 유관 기관과의 조율·지원을 통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에 이바지하겠습니다.

셋째, 대회 종료 이후 지속 가능한 사후 활용 계획과 레거시(legacy) 전략이 마련되도록 지원하겠습니다.

기타 세부 활동 계획은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추진특별위원회 활동 계획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효숙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대답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합니다.

다음은 토론 순서입니다만 사전에 토론을 신청하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토론을 생략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추진특별위원회 활동 계획안 채택의 건은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4.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상황 보고 청취의 건

(16시06분)

○위원장 김효숙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상황 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입니다.

2027년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김효숙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2027년 충청 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현황에 대해서 보고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보고서 1쪽 대회 일반 현황입니다.

‘충청 U대회’로 표현을 하겠습니다.

충청 U대회는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12일간 대전·세종·충남·충북, 충청권 4개 시도에서 18개 종목을 대상으로 개최됩니다.

150개국 1만 5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여할 예정이며 대회 예산은 5633억 원이 되겠습니다.

페이지 2쪽 대회 시설 계획입니다.

전체 22개 경기장과 24개 훈련장이 사용될 예정이며, 우리 시는 탁구와 유도가 개최되기 위해서 2개의 경기장과 9개의 훈련장이 사용될 계획입니다.

3쪽 종목별 경기 시설 사항입니다.

우리 시는 세종시민체육관에서 유도 경기, 정부세종청사 청사체육관에서 탁구 경기가 개최됩니다.

기계체조와 육상 등 여섯 종목을 위해서 9개 훈련장이 사용될 예정이기도 합니다.

참고로 당초 어진동 복컴을 태권도 훈련장으로 사용할 예정이었으나 태권도 경기상 원거리 선수 관리가 어려워 경기장과 같이 운영하기 위해서 충주 반다비체육관으로 변경되었음을 보고드립니다.

4쪽 경기 일정과 5쪽 관내 주요 시설 계획은 자료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6쪽부터 7쪽 대회 상징물 및 홍보대사 현황입니다.

현재까지 4명의 홍보대사를 위촉한 바 있고, 최근 올해 대회에 출전하는 유망 선수 3명을 대상으로 유니스타 3명을 추가 위촉하였습니다.

다음은 조직위원회 현황입니다.

올해 189명의 조직에서 사무총장을 비롯한 자리를 신설하고 63개 팀으로 확대하는 등 총 383명의 인원이 3단계 조직개편을 통해 1월 1일부터 시행되고 있습니다.

참고로 우리 시는 현재 62명이 파견되어 있고 이번 달 인사를 통해서 추가 파견되어 총 74명이 조직위원회에서 활동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현재까지 위원장과 부위원장이 공석이었습니다.

최근에 위원장으로 염홍철 전 대전시장을 추천한 바 있으며, 9월 중에는 문체부 승인이 나 선임될 예정입니다.

9쪽입니다.

조직위 주요 업무 추진 현황입니다.

2024년도에는 선수촌, 폐회식장, 총사업비 등이 결정되었으며, 2025년도에는 대회 마스코트, 대회 공식 상품, 응원가, 주관 방송사 등을 선정하고 대회 준비를 단계별로 추진한 바 있습니다.

금년 2026년에는 경기 시설을 최종 확정하고 개·폐회식 총감독을 위촉하였으며 성화 봉송로 현장 점검, 자원봉사자 모집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최근 북한을 포함한 164개국에 대회 참가를 위한 공식 초청장을 발송한 바 있습니다.

조직위원회에서는 12월까지 보험 등 의료 지원 세부 운영 계획 등 안전 관리 계획을 마련하고 인력·물자 운영 체계를 구축하는 등 수송 종합 계획도 마련할 예정입니다.

아울러서 경기장 시설 공사 사업 계획을 금년까지 마무리하고 내년부터 시설 보강을 추진할 계획이, 성화 봉송 대행사 및 개·폐회식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등 대회 인지도 및 국민 관심 제고를 위해 대대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입니다.

11쪽부터는 우리 시 사항입니다.

먼저 예산 관련 부분이 되겠습니다.

미리 말씀드린 바와 같이 대회 총예산은 5633억 원입니다.

시설비로 2186억 원이 있고 운영비로 3445억 원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운영비 중에서 국비와 자체수입을 제외한 4개 시도가 분담해야 될 지방비는 1431억 원으로 각 시도가 4분의 1씩 분담하기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 시는 357억 원을 출연하여야 합니다.

2026년까지 203억 원을 이미 출연한 바 있으며 내년도 2027년에는 154억 정도를 출연금으로 지출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시설비 관련 내용입니다.

우리 시는 시설 개보수 등을 통해서 총 41억 원이 소요되며, 이 중 국비가 13억 7000만 원, 시비가 27억 5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시민체육관 보수를 위해서 금년 예산으로 25억 원이 투입되어 사업이 추진 중에 있으며, 내년도에는 시설 개보수를 위해 추가적인 시비 15억 원 편성이 필요한 사항입니다.

다음은 예산 관련 참고 사항이 되겠습니다.

현재 조직위원회에서는 2024년 KDI 사업비 검토 당시 누락된 부분에 대한 사업비를 394억 정도 증액 편성을 기재부에 요청한 바 있습니다.

지금까지 추진한 결과를 말씀드리면 기획예산처에서는 KDI 재검토를 거쳐야 증액을 반영해 줄 수 있다는 입장으로 KDI 재검토를 추진 중에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조직위 운영비 394억 원이 증액될 경우 우리 시는 69억 원 정도의 운영비 증액이 필요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아울러서 대회 유치 당시 FISU협력금으로 1만 유로 상당의 지원금이 필요한데 현재 FISU와 협의 중이기는 하지만 추가 비용이 발생할 소지도 있다는 점은 미리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2페이지 참고 사항이 되겠습니다.

앞서 설명드린 바와 같이 내년 운영비 분담금은 154억 원에 대하여 9월에 개최되는 109회 정례회에 출연 동의안을 제출할 계획입니다.

동의안이 원안대로 처리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14쪽 세종시 관련 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먼저 경기 시설 분야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우리 시는 시민체육관에서 유도 경기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는 탁구 경기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시민체육관에는 2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조명과 방수공사, 방송설비 등 개보수를 실시할 예정이며 설계 용역을 이번 달에 완료하였습니다.

10월 이후 모든 시민체육관 행사가 마무리되는 즉시 공사가 착수할 수 있게끔 준비하겠습니다.

탁구 경기가 치러질 정부세종청사체육관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의 소유 시설물로서 대회 기간 2개월 전에 시설물을 사용하기 위해서 사용료 7억 1000만 원과 경기장 조명 보강 등 시설 보강료로 2억 9000만 원이 필요해서 총 10억 원의 예산이 소요될 예정입니다.

기타 훈련장 10개소 중 다섯 곳에 대해서 한 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바닥 샌딩이라든지 조명, 잔디 보수 등을 2027년도에 시행할 계획입니다.

경기에 문제가 없도록 차질 없이 준비하겠습니다.

다음은 15쪽입니다.

정부청사체육관에 관련된 참고 사항을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정부청사체육관 사용을 위해 10억 원의 예산이 소요될 예정입니다.

2개월 임차비로 인해서 수입금이 미발생함에 따라서 손실 보전을 위한 사용료가 7억 1000만 원이 되겠으며, FISU의 최소 요구 조건을 충족하기 위한 시설 개선에 2억 9000만 원이 필요한 사항입니다.

10억 원의 시비를 행복청에 사용 협약을 체결하여 2027년에 지급할 계획이며, 이와 관련해서 9월에 개최되는 제109회 정례회에 사용 협약 체결에 대한 동의안을 제출할 예정입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정부세종청사체육관은 정부 소유임에도 불구하고 시설 사용료 및 개선사업비 10억 원이 국회 예산, 정부 예산 시 국가에서 지원해 줄 수 있도록 국비 10억 증액을 행복청과 공동으로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을 별첨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6쪽 선수촌 진행 상황이 되겠습니다.

대회 기간 중에 약 9700여 명의 선수들이 5-1 생활권과 6-3 생활권에 머물 수 있도록 4개 단지의 아파트가 건설 중에 있습니다.

현재까지 예정 공정률에 앞서 공사가 진행 중으로 대회 준비에 차질이 없는 상태입니다.

내년 4월이면 실제 사용 객실과 동일한 샘플 하우스도 만들 예정입니다.

18쪽입니다.

폐회식 관련 사항입니다.

금년 1월 장유정 총감독을 선정하고 감독단을 구성·운영하고 있으며, 폐회식장 현장 운영 실사를 완료하고 개·폐회식 행사 대행 용역 입찰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폐회식은 8월 12일 7시 30분부터 약 2시간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고, 10월부터는 대회 프로그램을 검토하는 등 세부적 프로그램을 구체화하여 실행할 예정입니다.

세종의 특색이 반영될 수 있도록 조직위와 협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23페이지 대회와 연계한 시 자체 사업 발굴 시행 사업입니다.

우리 시는 대회와 연계할 수 있도록 67개의 세부 과제를 발굴하여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맛집 선정 등 세종의 다양한 먹거리와 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세종의 즐길 거리를 대회 기간과 연계하여 세종을 찾는 대회 관계자, 시민, 관람객 모두가 세종의 매력을 체감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U대회가 앞으로 1년이 채 남지 않았습니다.

우리 시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지자체가 예산 부족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관계 부처 및 조직위와 긴밀한 협력을 유지해 나가면서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현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현미 위원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김현미 위원 저 하나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그동안에 추진했던 부분들이 있습니다.

이제는 의회에서 할 수 있는 부분과 시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이 굉장히 제약적이고 다 조직위로 넘어간 상황이에요.

그렇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김현미 위원 이제 분담금 부분만 남아 있는 게 시와 시 의회의 역할이 남아 있는 겁니다.

그런데 ‘이 폐막식을 어떻게 해야 할지 많은 고민을 하셔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조직위에서는 지금 개·폐막식에 대해서 어떻게 고민하고 있는지 궁금하고요.

단순하게 개·폐막식이 여기에서 끝날 것이 아니고 앞으로 지속적으로 해서 세종이라는 곳이 브랜딩 될 수 있도록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 어떻게 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메가 스포츠 이벤트, 국제 스포츠 이벤트 같은 경우는 사실 스폰서십이 가장 중요하지 않습니까?

올림픽 같은 경우는 10% 정도의 스폰서십이 이 안에서 활용이 돼야 되는 부분이고요.

나머지는 저희들이 받아올 수 없는 부분이 된다고 하면 적자일 수밖에 없는 부분이 된다는 겁니다.

그러면 이제 첫 번째는 가장 중요한 건 폐막식에 대한 고민을 어떻게 하고 계신지, 폐막식과 연결해서 세종이라는 브랜딩에 대해서도 고민하고 계신지 궁금하고요.

그리고 여기 보시면 우선은 이 체육시설 활용에 있어서는 읍·면·동에 있는 복컴 시설을 활용하지 않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김현미 위원 그러면 이것들이 주민들한테 공지가 돼야 되는데 어떻게 공지를 하고 계실 것이며, 이런 민원에 대한 것들이 시에서만 올곧게 받을 것이 아니고 조직위에서는 대응을 어떻게 해 줄 것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최근에 농어민체육관 가 보니까요, 여기 지역구 의원님도 계시는데 만약에 체조가 거기에서 하다가 사고가 일어나면 굉장히 위험하거든요.

보험부터 시작해서, 그 시설이 굉장히 미비해요, 농어민체육시설 같은 경우는.

이거는 지금 어떻게 고민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일단 폐막식 부분을 말씀드리면 보고드린 바와 같이 총감독이 선정됐고, 총감독을 모시고 저희가 낙화축제 때도 한번 저희가 실제로 참관을 같이 한 적이 있습니다.

더불어서 개막식 관련해서는 대전 사이언스 페스티벌을 봤다는 말씀을 전해 드렸고요.

최근에는 행사를, 그러니까 개회식과 폐막식을 할 수 있는 용역사 선정을 진행 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용역사가 선정되고 최종적으로 조직위에서도 총감독과 용역사가 같이 의견을 조율하는 단계가 되면 저희 폐막식의 구체적인 콘텐츠를 알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고요.

잘 아시는 것처럼 “중앙공원을 상징으로 해서 낙화축제의 콘셉트를 좀 반영해 주십사.” 하는 의견을 현재까지는 전해 드린 바가 있습니다.

하지만 대회 개최 기간이 8월 1일부터 8월 10일까지 장기간에 소요되는 관계로 저희 시에서는 다양한 방법으로 여기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을 유인해서 지역 경제 활성화를 할 수 있게끔 노력하고 있는데요.

시민, 우리 예술의 전당 그쪽 부분을 중심으로 해서 여러 가지 공연을 유치해서 전시할 예정에 있고요.

더불어서 중앙공원 측면에서는 저희가 보헤미안 페스티벌 같은 그런 사례가 있기 때문에 그 보헤미안 페스티벌 같은 그런 수준급의 공연을 어느 정도 정기적으로, 장기적으로 행사를 할 수 있다면 많은 우리 시 입장에서도 유니버시아드대회를 유치함에 따라서 가장 좋은 콘텐츠를 가질 수 있는 기회가 아닌가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더불어 선수촌 아파트에도 상설 공연이 준비될 예정으로 저희가 자체적인 계획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두 번째로 읍·면·동에 이제 우리가 연습장을 준비해야 하는 상황인데요.

일단 각 읍·면·동하고 베뉴(venue) 7개월 계약은 읍·면·동장님들과 함께 지난 상반기에 체결한 바가 있습니다.

일단은 경기장으로 사용할 수 있게끔 FISU의 허락을 받은 상황이고요.

잘 아시는 것처럼 저희가 8월 첫째 주 그러기 때문에 앞뒤로 하면 한 달 정도 시민들이 이용을 못 하는 그런 상황이 발생할 수가 있거든요, 복컴 같은 경우에.

사전에 미리 홍보해 드리고 필요하다면 다른 복컴과 공동 사용할 수 있는 방법까지 같이 연구해 볼 예정입니다.

추가적으로 농어민체육관 같은 데는 그래도 세종시 관내에서 우리가 본 경기가 열리는 게 아니고 리듬체조를 하시는 분들이 연습할 수 있는 연습 공간이고요.

다행히 제일 천장 고도가 높은 공간인데요, 그 시설도 조명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추가적인 예산을 확보해서 내년 초에 개보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김현미 위원 (마이크 꺼짐)이어가도 될까요?

○위원장 김효숙 (마이크 꺼짐)네.

김현미 위원 이제 의회에서 얼마나 이것들을 인지하고 계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저희들이 이렇게 계속적으로 요구했고, 그리고 추후에 브랜딩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함에도 불구하고 이게 잼버리 사태처럼, 혹은 이거에 대해서 전문가적인 이게 없다고 하면 비난은 올곧게 시의회와 시가 받게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국장님께서 여러 가지 말씀해 주셨는데요.

낙화축제가 굉장히 좋지요, 전통적인 부분.

그런데 대상을 좀 생각하셔야 됩니다.

저희들이 단순히 일회성 행사가 아니고 국제 대회를 하는 이유 중의 하나는 도시 브랜딩을 통해서 계속적으로 이미지를 완성해 나가기 위해서 구축하기 위함입니다.

그런데 낙화축제를 보기 위해서 추후에 대학생이라는 이 고객이 다시 올까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제가 말씀드린 거는 낙화축제를 하자는 뜻은 아니고요, 폐막식의 콘셉트 자체를 낙화의 이미지를 넣어 달라고 저희가 제안한 상태고 그 낙화 이미지는 폐막식이 그날 저녁 7시 반부터 2시간이기 때문에 얼마든지 연출할 수 있는 부분이 있을 거라고 판단이 됩니다.

그런데 다만 지금 존경하는 김현미 위원님이 걱정해 주시는 것처럼 이게 우리 시에 뭔가 남을 수 있고 지속가능성이 있는 그런 부분에 대한 고민이 좀 더 필요한 것 같고요.

그런 부분에는 좀 예산이 소요될 수도 있겠지만 저희가 생각하고 있는 거는 가을에 저희가 매년 개최하고 있는 보헤미안 공연 같은 형태로 계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면 성공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구체화하고 나가는 상태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김현미 위원 우선은 조직위원회에서 오셨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저희 국을 통해서 코첼라를 요청드린 게 있습니다.

2027년 대한민국에서 추진하고자 하는 것이 코첼라가 12월에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들을 바탕으로 해서 코첼라를 모방하라는 것이 아니고 코첼라를, 좀 그 이미지를 만들어서 K-컬처라든지 또 그리고 청년, 지역문화가 결합된 글로벌 청년 페스티벌을 해 달라는 얘기거든요.

그런데 ‘낙화축제가 이미지화시키는 거에는 나쁘지 않다.’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경기가 12일이지만 대회 유산은 10년 이상 남아야 하거든요.

그게 국제 스포츠 대회를 하는 이유 중의 하나이기도 하고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국가 브랜딩이 된 거는 88올림픽 때문에 브랜딩이 된 거거든요.

그렇다면 세종이라는 곳도 이 대회를 통해서 좀 저는 ‘브랜딩이 되어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폐막식을 단순한 국제 대회의 마지막 행사로 낙화축제 같은 거 놓는다고 하면요, 저희 폐막식에 남아 있을 선수들 거의 없습니다.

경기 끝나고 경기 지고 하면 다 자국으로 가게 되어 있거든요.

그렇다고 하면 이렇게 이 고객들이 왔었을 때 잡을 수 있는 게 있어야 되는 거고.

그런데 그게 자본이 따라 가게 됩니다.

그런데 세종시도 마찬가지고 조직위도 마찬가지고 자본이 지금 한정적이란 말이에요.

그러면 저희들이 기획사를 유치해 오든지 발로 뛰어서 해야 하는 부분이 시에서 해야 하는 부분이거든요, 의회에서 해야 하는 부분이고.

결국은 자본 없이 뭔가를 끌어와야 한다는 거예요.

그 역할들을 좀 하셔야 한다.

그리고 지금 국장님께서 경기장에 대한 부분 말씀해 주셨는데 대회는 2개밖에 열리지 않습니다.

하지만 저희들 시설에서 대부분이 다 훈련하게 되는 거거든요.

그 훈련을 했었을 때 그곳의 이미지도 인식에 남게 된다는 거지요.

지금 사실 저희가 경기장이 없기 때문에 농어민체육관을 쓰고는 있습니다.

하지만 농어민체육관이 그렇다고 해서 사실상 리듬체조 하기에 썩 좋은 여건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기계체조 선수들의 연습장이기 때문에요, 그거는 FISU에도 사전 점검을 받았고.

그래서 물론 열악하지만 그래도 4개 시도 관계자들이 협의해 주신 장소이기도 하기 때문에 저희 입장에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추가적인 개보수를 하면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김현미 위원 하여튼 이제 두 가지가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이 폐막식을 어떻게 해서 남길 것인가?’

그리고 선수촌에 들어온 고객들, 저희한테는 고객이 될 수밖에 없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맞습니다.

김현미 위원 ‘이 대학생들 폐막식까지 어떻게 남길 것인가?’

그리고 ‘이 대학생들이 추후에 다시 세종이라는 곳에 어떻게 오게 만들 것인가?’가 가장 중요한 거고요.

두 번째, ‘예산이 없는데 예산 확보 어떻게 할 것인가?’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일단 저희가 보고 있는 거는 2개의 큰 공간으로 나눠서 유니버스 파크라고 생각하는 도시상징광장 쪽하고 그다음에 합강의 문화, 그러니까 선수촌의 문화 행사장이 이제 만들어질 텐데요.

지금 우리 시에서 하고 있는 여러 가지 문화·예술 활동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거리 예술가 사업, 이를테면 버스킹 사업 같은 것이겠지요.

그래서 선수촌 행사장 같은 경우에는 상설로 운영할 필요가 있을 것 같고, 도시상징광장 그다음에 문화·예술의 전당 그다음에 호수공원, 중앙공원 측면에서는 그 열흘 기간에 폐막식 자체로 콘텐츠가 훌륭한 작품이 되게끔 노력하겠고요.

열흘 동안 우리 시에 충분한 이미지를 가질 수 있게끔 여러 가지 행사나 이런 걸 준비할 수 있게끔 조직위하고 협의하고 여기에 있는 위원님들과 같이 협의해 나가서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현미 위원 국장님, 제가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협의할 수 있는 거는 제한적이고 저희가 할 수 있는 부분들은······.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제한적이기는 한데요, 아무래도 이렇게 특별위원회가 구성이 되고 공식적으로 의견을 전달한 건 아마 세종시가 유일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늘 의견을, 공식적으로 의견을 담아서 조직위에 전달토록 하겠습니다.

김현미 위원 네, 그래서 지난번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코첼라를 한 번 더 청년 페스티벌로 만드셔서 이것들이 고객들이 머물 수 있게끔 해 주십사 하는 부탁 말씀 드리고요.

선수촌 부분도 정리가 되는 대로 저희들한테 말씀을 드려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보고드린 바와 같이 현재는 건축이 이루어지는 과정이고요.

전체 한 65% 공정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 2월, 4월이면 완전히 준공이 될 텐데 위원님들하고 같이 한번 현장 방문하는 기회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김현미 위원 FISU에서 마지막 점검 1년 전에 나오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최종 점검 또 나올 예정입니다.

김현미 위원 언제 나오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그건 아직 제가 확인을 못 했고요.

확인한 다음에 말씀드리겠습니다.

김현미 위원 그래서 그런 것들도 고민해 주시고, 사후에도 저희들한테 자료 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김현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실까요?

김재형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재형 위원 오늘 보고 자료를 보면서 제가 느끼는 게 맞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보면 우리 조직위에서 진행하고 있는 거하고 우리 세종시 국장님이 보고하는 거 하고 전혀, 뭔가 서로가 공유되지 않는 것 같은 느낌, 그런 얘기가 들려요.

그게 어떤 거냐면 폐회식 같은 경우 세종낙화축제 이렇게 해 가지고 우리가 제안해서 폐회식 프로그램 넣겠다 이렇게 돼 있는데 일단은 개·폐회식 감독단 현황을 쭉 주요 경력을 보니까 조감독 부분 여기에 워터밤 연출팀이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제가 생각해 본 게 8월에 한참 더울 때, 더군다나 야외에서 폐막식을 하는데 제가 봤을 때는 조직위에서는 폐회식 같은 경우 여름 그다음에 대학생, 야외 이런 부분의 환경적 요소 때문에 저는 ‘워터밤을 연출했던 조감독을 연출팀에, 감독단 현황에 넣지 않았나.’ 이 생각을 했거든요.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오히려 이 보고 자료에 우리가 폐회식을 할 때, 문화공연이나 이런 거 할 때는, 저도 이거 봤을 때는 대학생들 무조건 재미가 있어야 여기 남아서 폐막식을 관람하고 참여할 텐데, 요즘 보시면 알겠지만 싸이 흠뻑쇼 대전에서 얼마, 어제인가 했을 때 되게 핫했잖아요.

그렇지요?

이거 하면 매번 매진되고.

이런 거 그냥 폐막식에 갖다 꽂아 놓는다는 생각을 안 해 보셨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조직위 자체도 총감독을 최근에 1월에 선정했고요.

총감독이 총괄 프로듀서하는 작가팀들이 있는데 자세히 보시면 평창올림픽 때 개·폐막식을 했던 팀입니다.

그 팀들이 2018년에 했고, 2018년에 했던 팀들이 여러 경험이 있었고, 그리고 저희도 같은 고민인데 일단은 콘셉트는 밤이기 때문에 낙화를 드린 거고, 그런데 아직까지는 대행사가 선정돼서 이분들하고 콘셉트을 만들기 전입니다.

그래서 김현미 위원님께서도 “코첼라라는 그런 프로그램으로 대학생에 맞는 청년 페스티벌을 한번 했으면 좋겠다.” 이런 좋은 아이디어를 주신 걸로 저는 생각하고 있고요.

김재형 위원님도 8월 12일이면 엄청 더울 때인데 젊은 사람들이 느낄 수 있게끔, 우리만의 콘텐츠이기도 하잖아요, 흠뻑쇼 같은 경우.

‘그런 것도 적극적으로 제안하면 좋겠다.’ 이렇게 저희가 생각하고 있고요.

아직······.

김재형 위원 생각은 하고 계세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아직 이분들도 정확한 콘셉트를 만들지 않은 상태라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시의적절하게 우리 위원회가 열렸고 이런 의견을 같이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형 위원 생각하셨는데 그런 생각들을 보고에, 제안이나 이런 데 담아 줬으면 ‘여러 가지 안 중에 이런 것도 있구나.’ 해서 우리가 “이런 부분들 더 적극적으로 제안해 주세요.”라고 얘기하면 더 좋았을 텐데······.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아직 용역사가 오늘, 이번 주에 선정되는 단계기 때문에······.

김재형 위원 어쨌든 용역사가 선정되든 뭐든 우리 시에서 폐막식 하는 만큼 우리 의견이 전달되어야 할 거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김재형 위원 용역사가 선정되면 용역사가 하고 싶은 대로 하게 내버려두실 거예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아닙니다.

김재형 위원 그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보고 사항에 그런 내용들을 우리 시에서 여러 가지 안들, 기획하고 있는 것들 중에 다양한 의견들에서 우리 특별위원회하고 서로 소통해 가면서 어느 콘셉트로 가는 게 훨씬 더 낫겠냐 이런 자리가, 논해져야지······.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그게 오늘인 것 같아서······.

김재형 위원 아, 그래요?

그게 오늘이에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시의적절하게 주신 것 같아서······.

김재형 위원 보고 자료에 그런 내용이 들어가야지······.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조직위도 이 정도밖에 콘셉트가 없습니다.

오늘 두 위원님이 주신 콘셉트를 잘 전달해서, 잘 전달하고 진행 사항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재형 위원 그러면 이제 전달하신다니까, 저는 그냥 단순하게 접근했으면 좋겠어요.

폐막식이니까, 여기 모실 분들은 대학생들, 청춘이고, 또 이 대학생들, 이 선수들은 프로가 아니잖아요.

다 아마추어 선수들이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솔직히 스포츠의 이런 것보다는 참여에 대한 목적이 더 클 거예요, 여기에서.

그렇기 때문에 이분들이 왔을 때 뭔가 재미가 있어야 하는데 또 재미는 저는 이거 하나밖에 없을 거 같아요.

여름이고 밤이고, 대학생들 모아 놓고 밤에, 또 야간이고 하니까 거기에서 워터밤 하면서, 원래 지역마다 하는 거를 우리 세종에 와서 해라.

그게 어떻게 보면 세종에서의 또 다른 워터밤이나 흠뻑쇼의 시작의 출발점이 되는 거지요.

앞으로 매년 이때 개최하겠다.

그러면 대학생들이 와서 경험해 봤기 때문에 그다음에도 ‘어? 거기에서 해.’ 그러면 다 오는 거예요, 중앙공원으로 다.

뭔가 그런 식으로 우리가 계획을 세워서 정확하게 집중해야 할 타깃 그리고 환경 이런 부분을 고려하셔 가지고 그런, 진짜 저 같으면 단순하게 흠뻑쇼 여기에 행사의, ‘폐회식 같은 거는 행사는 하되 이후의 문화공연이나 이런 거 할 때는 그냥 흠뻑쇼 이런 걸로 아예 추진해 버리는 게 더 낫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앞으로 그렇게 해 주시고 이재준 위원님께서 앞서 논의할 때 나왔던 얘기가 내년 열리는 대회 관련해서 정말 성공할 것이냐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고민되거든요, 걱정도 되고요.

그래서 저는 한 가지 제안드리는 게 각 3개 시도에서 지금 특별위원회가 구성은 되어 있잖아요.

김현미 위원 (마이크 꺼짐)4개 시도.

김재형 위원 아, 4개 시도.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다른 시도에서 특별위원회 구성됐는지는 잘 모르겠고요.

거의······.

김재형 위원 아, 그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현재까지는, 올해는 우리가 처음인 것 같습니다.

김재형 위원 그래요?

지난번에는 있었는데, 저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현재 대전 돼 있다고 합니다.

김재형 위원 그러면 이거를 올해 대회가 진행될 때까지는 4개 시도가, 저는 약간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냥 따로, 따로, 따로 자기 것만.

그런데 우리가 충청권을 하나로 해서 서로의 연결고리를 만들고자 하는 거라면 4개의 특별위원회나 조직위에서도 그런 것들을 같이 공동으로 모여서 논의할 수 있는 자리를 이제는 매월 1회 정도는 만들어 가지고 4개 시도의 특별, 예를 들어 특별위원회가 있다 그러면 4개 시도의 특별 위원들이 모여 가지고 여기에서 각 지역에서 연계할 수 있는 부분, 이런 부분들을 논의하고 같이 공유하면 좋을 것 같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일단은 4개 시도 국장 회의가 9월에 있을 예정이고요.

그다음부터는 매달마다 담당 과장 회의를 통해서 실무 협의는 진행될 예정입니다.

그래서 추가적으로 각 시도에 특별위원회가 구성돼 있다면 특별위원회 차원에서도 협조하는 방법을 공식적으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재형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효숙 김재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이재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재준 위원 안녕하세요, 국장님, 이재준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김현미 위원하고 김재형 위원님께서 굉장히 우려를 많이 하시고 외부에서도 굉장히 우려를 많이 하는 것 같아요.

준비 잘해 주시기 바라고요.

지금 경기장이 아직 준비가 안 됐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유도하고 탁구요?

이재준 위원 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이재준 위원 준비하는 과정이 몇 개월 소요되려나 몰라도 이게 어떤 경기를 하기 전에 시뮬레이션을 많이 돌리고 해야 하거든요, 국제대회 같은 경우에는.

그러다 보니까 이걸 급하게 막 지을 수도 있고, 그냥 형식적으로 이번에 대회만을 위한 경기장을 짓는 게 아니라 진짜 나중에, 추후에 경기가 끝나도 우리 지역에서 잘 활용할 수 있는 그런 경기장을 만들어야 한다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국장님이든 아니면 시설 관련되신 분들이라도 모두 관심을 가지고 안전하게 건설할 수 있도록 그런 부분을 부탁드리고자 저는 말씀드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이재준 위원님께서 걱정해 주신 거 충분히 반영해서 이번에 시민체육관 같은 경우에는 방수 공사하고 조명 공사까지 더불어서 저희가 추진할 예정이고요.

그게 나중에 시민들 품으로 돌아갈 수 있게끔 하는 거고, 공공 청사 체육관도 비슷하게 시설 개보수가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그래서 차질 없이 잘 이루어지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이재준 위원 좀 하나 아쉬운 게 있으면 우리가 클로버체육관, 정부청사 체육관인데 거기가 우리 예산 10억을 들여서 하고 있는데 그 부분이 아쉬운 부분이 많이 있는 것 같아요.

어떻게 보면 저희가 코오롱으로 위탁을 줬기 때문에 위탁사한테 지급하는 부분인데 그런 부분이 조금 아쉽지 않나.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좀 아쉬운 부분이 있는데요.

국제대회, 그러니까 개최하는 기준, 지침상 이런 부분은 KDI 용역의 총사업비 부분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각 시설을 갖고 있는 지자체가 관리하고 분담하는 것으로 되어 있어서 불가피한 측면이 좀 있었고, 사실 이 시설은 행복청 소유 시설이라 행복청 쪽에서도 공공시설 관리 측면에서 국비를 반영할 수 있게끔 현재는 건의한 상황인데 행복청 자체로 또 추가적으로 지원한 부분이 있어서 여의치는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국비를 더 받아올 수 있게끔 최대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재준 위원 행복청에서 관심을 가지고 한다고 하면 저희 시 예산이 지금 많이 없으니까 그렇게 해서 충당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국장님께서 움직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녹록지 않지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재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효숙 이재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해정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강해정 위원 국장님 수고 많으시겠습니다.

저도 예술과 체육을 담당했던 교육청의 담당 장학관, 과장을 하면서 체육과 예술이 굉장히 폭도 넓고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더더구나 세계 대학생들을 위한 축제를 우리가 준비하면서 그 수고야 이루 말할 수 없겠는데요.

세종축제를 해 봐도 세종만의 나타내는 어떤 핵심적인 것이 없었던 부분들이 참 많았어요.

그래서 이번 대회에, ‘U대회를 할 때도 이런 부분이 미약하다면 정말 행사를 치르고도 남는 게 없을 거다.’ 하는 걱정이 되어서 아까 세 분의 위원님들께서 말씀 많이 하셨지만 그런 부분들 좀 더 챙겨 주시고, 우리가 디테일한 부분들을 집행해 가지고 용역을 주지만 그 부분 하나하나를 점검할 수 있는 기회를 우리 위원들과 국장님과 또 집행부에서 꼭 저희들과 상의해 주셨으면 하는 그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강해정 위원 왜냐하면 저희는 조금 더 세심하게 볼 수 있는 부분이 있잖아요.

그래서 그거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명심하겠습니다.

강해정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효숙 강해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현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현미 위원 국장님, 답답한데요.

안 되는 건 안 된다고 말씀해 주셔야 합니다.

제가 지금 말씀드렸지만 세종시의회에서 할 일과 집행부가 할 일은 거의 다 넘어갔고, 조직위원회 중심으로 움직여야 하는 거고, 지금 점검하는 것들도 저희가 임의대로 해서 얘기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고 FISU에서 나와서 해야 하는 부분이고, 무조건 그냥 “네.” 하시면 안 되거든요.

이제 남아 있는 부분은 조직위에서 점검해 주셔야 하는 부분이고, 어찌 됐건 간에 우리 집행부의 국에서는 저희의 일부의 의견을 전달할 뿐이라는 말이지요.

그래서 정확하게 분리하셔서 업무에 대한 부분을 정확히 확인해 주셔야 하는 거예요.

저희들이 이 회의를 한다고 해서, 우리가 이 의견을 준다고 해서 다 수용할 수 없는데, 왔다 갔다, 그냥 눈으로 보는 건 확인할 수 있지요.

그런데 지금부터는 다 FISU가 해야 하는, 조직위가 중심이 돼서 해야 하는 부분이잖아요.

그럼 조직위랑 우리 집행부 국이 어떻게 협업할지 이런 얘기를 해 주셔야 하는 거거든요.

예산 부분도 마찬가지예요.

지금 예산 부분을 고민하는 게 아니고 전국적으로 시도가 전부 다 재정적으로 어렵단 말이지요.

그럼 이렇게 늘어난 예산에 대해서 확보하기 쉽지 않아요.

만약에 확보를 못 한다고 하면 잼버리 사태가 나는 거거든요.

그럼 그 올곧게 책임은 또 시와 의회에서 벗어날 수가 없단 말이지요.

그러면 어떻게 협업할 것이고 이렇게 분리해서, 3개로 분리해서 ‘집행부에서, 조직위에서 이렇게 할 테니 시는 뭘 하고 의회는 그럼 어떻게 해 달라.’ 이게 지금 나와야 할 시점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저희는 예산을 대는 부분과 의견 전달할 수 있는 부분뿐이지 어떤 이 안에 있는 것들에 대한 조정하고 이 부분은 사실 할 수 있는 부분이 굉장히 제한적이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위원님, 굉장히······.

김현미 위원 그래서 조직위의 의견이 듣고 싶어서, 조직위를 저희가 요청한 이유 중의 하나가 조직위에서는 어떻게 고민하고 있는지, 그럼 조직위 입장에서는 집행부에서는 어떤 걸 해 줘야 하고 의회 차원에서는 재정을 확보하기 위해서 국회나 다른 중앙부처랑 어떻게 협업을 해야 하는지 이게 나와야 하는데 이 자료는 사실 저희한테 지금에 와서는 크게, 잘 모르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저로서도 약간 말씀드릴 부분이 있는데요.

조직위가 다 한다고 생각하고 있지 않고요.

저희는 저희의 맡은 일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중의 하나가 경기장에 대한 부분은 최소한 유도 경기장 그다음에 탁구 경기장 이 부분에 대한 거, 그다음에 연습장에 대한 부분은 시행자의 전적인 체험이 필요하고, 조직위는 조직위일뿐 조직위도 4개의 파트, 크게 6개의 파트, 4개의 파트로 나눠서 업무를 추진하고 있고, 각각 나눠서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는 부분, 자원봉사를 동원하는 부분, 개·폐막식을 동원하는 부분, 다 각각 나눠 가지고 조직이 지금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여러 위원님들이 여러 의견을 개진해 주시는 부분이 정말 좋은 부분이라고 생각해서 말씀드렸던 거고요.

“시에서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FISU가 됐건 조직위가 됐건 그거 관계없이 우리가 독자적으로 잘 준비하겠다.” 이렇게 말씀드리겠고, 이거는 조직위가 하고 이거는 우리 시가 하고 이거는 의회가 하고 이렇게 구분되기는 쉽지 않지만 저희도 한번 될 수 있는 부분은 명백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조직위에 우리가 할 수 있는 걸 나누다 보면 저 개인적으로는 조직위가 오히려 다 시도에 업무를 미룰 수 있는 것이 우려스럽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저희 맡은바를 하겠다.’, ‘조직위가 할 수 있는 거를 하겠다.’ 이런 부분을 선을 그어 가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업무 계획을 저희가 명확하게 알 수 있거나 공유되는 시스템이 지금까지 부족했기 때문에 실·국장 회의를 같이하겠다는 그런 걸 먼저 시작하게 됐고요.

담당 과장들 모임도 하게 됐고요.

그런 걸 통해서 풀어 갈 문제들을 풀어 가면서 의회와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현미 위원 국장님, 제가 4년 전에, 3년 전에 특위를 만들 때부터 우려했던 부분들이 4개 시도가 한 사례가 세계적으로도 거의 없어요.

처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되게 혼란의 시기를 겪을 수도 있고, 이게 위기에 있을 수도 있고, 이게 어떻게 보면 좋은 선례가 될 수도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에 와서 3개 구도를 정확히 나누겠다고 하는 거는 저는 굉장히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벌써 3개 구도가 다 나눠졌었어야 하고 제가 계속적으로 조직위와 집행부에 요청한 게 이 대회가 끝날 때까지의 집행부나 파견이 나간 직원들이 계속적으로 바뀌면 안 된다는 걸 요청드렸거든요.

그리고······.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어······.

김현미 위원 잠깐만요.

두 번째는 지금 실·국, 과장님들이 회의를 하는 거는 안에 각자 자기 시도가 해야 할 부분에 있어서의 실·국 회의인 겁니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건 이거는 4개 시도가 함께 공동으로 하는 거거든요.

결국은 4개 중의 하나가 망해도 망한 거고, 두 개가 망해도 망한 거고, 하나가 성공한다고 해서 성공한 게 아니거든요.

이 협업을 하기 위해서 그럼 4개의 시도가 어디까지 추진했냐를 저희는 듣고 싶은 거예요.

그냥 여기에 나와 있는 폐막식 우리가 뭐 할 거다가 아니고, 세종만이 뭐 할 거다, 세종만이 뭐 하겠다가 아니고 4개 시도가 협업해서 어디까지 지금 추진되고 있다는 걸 듣고 싶은 거거든요.

사실은 위원장이 바뀌면서 우려되기는 하지만 스폰서십 측면으로 본다고 하면 그것도 수용하겠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런데 지금 여기에 나와 있는 건 우리 시도 얘기만 하고 있거든요.

4개 시도가 했을 때 우리 시도만 성공해서 한 게 아니라니까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말씀드리면 4개 시도가 하기 때문에 사실은 지금까지도 체계적으로 못 했던 측면이 있었던 것도 맞는 것 같습니다.

조직위가 최근에 사무총장이 취임하면서 업무적으로 체계적으로 진행된 바가 있고요.

저희도 조직위한테 정보를 수집하는 게 한계가 있습니다.

한계 범위 내에서 잘하고 있고, 지적해 주신 것처럼 직원 파견의 문제는 작년부터 올 초부터겠네요.

올 초부터 파견되는 직원은 행사가 끝날 때까지 같이 근무하는 조건으로 다 파견되고 있어서, 다른 시도는 저도 잘 모릅니다.

어떻게 운영되는지 잘 모르고요.

우리 시도만큼은 그렇게 잘 유지하고 있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고, 최근까지 어떻게 조직위가 운영됐는지 모르겠는데 지금 말씀했던 것이 이제서야 구체화되고 있는 상황이라서 구체화될 때마다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현미 위원 (마이크 꺼짐)조직위에서 답변해 주셔야 하는 부분들이 있는 것 같은데요.

4개 시도랑 어떻게 협업하고······.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4개 시도 협업하는 게 지금부터 시작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부터 하는 과정을 앞으로 보고드린다고 말씀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이분도 오신 지 마찬가지로 얼마 안 되셨을 것이고, 4개 시도가 운영해서 같이, 저도 와서 한 번도 같이 회의해 본 적도 없는 상황이거든요.

이제서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관심을 가져 주시면 좋겠습니다.

김현미 위원 (마이크 꺼짐)그러면 조직위가 굉장히 무책임하게 되는 거예요, 국장님, 그렇게 말씀하시면.

왜냐하면······.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아니, 제가 지금 이렇게밖에 말씀드릴 수가 없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저도 지금 이 정보가 최고의 정보고 갖고 있는 전부인데 4개 시도가 어떻게 하는지는 지금부터 하겠다고 조직위에서 밝혔기 때문에 그 결과에 맞춰서 저희가 같이 할 수 있는 거를 공유하고 같이 하는 거를, “조직위와 같이 나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라고밖에 말씀을 못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거는 “지금까지 어떻게 준비했냐?” 물어보신다면 조직위에 나오신 저 부장님도 잘 답변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을 것이고, 그래서 지금 회의에서 나왔던 좋은 아이디어는 공식적으로 전달하고 말씀해 주신 거에 대한 걱정되는 사항을 “4개 시도가 어떻게 하고 있는지에 대한 부분도 국장 회의를 통해서 사무총장님과 사무국과 조직위와 같이 정리되는 대로 같이 공유하겠다.” 현재로서는 이렇게까지 말씀 못 드린다는 거를 지금 답변하는 걸로 마무리하겠습니다.

김현미 위원 (마이크 꺼짐)조직위에서 좀 답변을······.

○2027충청유니버시아드대회조직위원회대외협력팀장 구자환 제가 조금 말씀을······.

○위원장 김효숙 위원님, 마이크 대고 말씀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김현미 위원 조직위에서 답변해 주셨으면 좋겠거든요.

○2027충청유니버시아드대회조직위원회대외협력팀장 구자환 제가 대외협력팀장하고 기획관리팀장을 겸하고 있는데요.

지금 말씀하신 부분처럼,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세종시에서 파견되는 직원 같은 경우에는 올 초부터 오시는 분들에 한해서는 대회 끝까지 운영하는 걸로, 그러니까 근무하시는 조건으로 받은 걸로 알고 있고요.

그리고 다른 시도도 마찬가지입니다.

올 초 1월부터 오시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대회 끝까지 근무하는 조건으로 저희가 파견을 받아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말씀 주신 것처럼 지금 4개 시도 협의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사실은 올, 작년 12월에 와서 일을 하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현실적으로 한계 때문에, 선거 관련돼서, 또 위원장님 교체되고 지금 공석인 상태이다 보니까 4개 시도와의 협업 부분에 있어서 일정 부분 부족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앞으로, 당장 9월부터 4개 시도 국장님 회의를 킥오프 회의처럼 시작해서 체육과장님들 회의를 정례적으로 할 계획이고요.

저희 쪽 입장에서는 조직위원회 단독으로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항상 시도와, 개최 호스트 시티와 항상 협의하고 또 협력해야 하는 사항이 많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있어서 저희도 요청드릴 거는 요청드리고, 또 반대로 호스트 시티에서 저희 쪽에 요청, “이걸 해 줘야 한다.”라는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도 반영해서 대회를 성공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현미 위원 부장님, 제가 좀 아쉬운 부분을 얘기드릴게요.

저희 세종시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고 우리 조직위에서 홍보를 한다고 굉장히 많이 하셨단 말이에요.

그런데 십칠, 16개 시도지요, 이제는 통합됐기 때문에.

16개 시도 중에서 저희랑 4개 시도에 있는 의원들 빼고는 모르세요.

그럼 앞으로 어떻게 홍보해 나갈 것인지도 궁금하고요.

4개 시도 중에서도 본인들 지역구가 걸려 있는 의원들 이외에는 홍보가 안 되고 있어요.

그런데 1년 남았단 말이지요.

FISU가 마지막 실사를 오는 게 9월 정도 되겠지요, 그렇지요?

그런데 마지막 실사를 오는데 지금까지도 이게 이렇게 진행되면 국제대회를 치를 수 있겠어요?

두 번째는 아마 이창섭 부위원장님이 계실 때 국회랑 특위를 구성하는 것까지 일부의 국회의원님들과 얘기를 하고 나갔단 말이에요.

그거는 지금 어떻게 예산 부분에 대해서는 얘기가 되고 있는지, 그럼 특위 구성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이걸 실질적으로 듣고 싶고요.

세 번째는 지금 위원장님이 바뀌는 건 큰 의미가 없어요.

행사가 잘 치러지냐, 못 치러지냐.

나머지에 대한 예산적인 부분과 스폰서십 부분이 제일 큰 역할을 하는 것만 남아 있단 말이지요.

그러면 지금까지의 과정이 몇 프로 정도 진행된 것 같습니까?

○2027충청유니버시아드대회조직위원회대외협력팀장 구자환 먼저 제가 말씀드리면 홍보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가 문체부도 그렇고, 문체부, 행안부 등과 협의해서 여기 충청 4개 시도뿐만 아니라 서울이든 다른 전국의 민간 전광판 94개, 아니면 서울 쪽의 전광판에 홍보영상이 나가고 있고요.

그 외에도 저희 쪽에서는 일단 최대한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다음에 4개 시도 외에 다른 지자체에서 관심이 부족하다는 말씀은 저희도 뼈아프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다음 달 9월 4일에 저희가 국가스포츠정책위원회라는 위원회가 총리 주재로 열리는데요.

거기에 총리님도 참석하시고 행안부장관님도 참석하시고 다른 주요 장관님들이 참석하시는 자리입니다.

거기에서 아마 저희 쪽에서 보고할 텐데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 특히 “다른 시도에서도 관심을 가져 달라.”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가 다시 한번 거기에서 요청드리고 행안부나 다른 중앙부처 차원에서도 그렇게 될 수 있게끔 노력할 거고요.

특위 부분에 있어서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전임 부위원장님 계실 때 그런 부분에 일부 말씀이 있으셨는데 아무래도 선거나, 아니면 정치적인 일정이나, 아니면 남아 있는 일정상 보면 특위를 구성하기 위한 시간적인 부분도 있고 그래서 “그것보다는 오히려 저희 쪽에서 실제 할 수 있는 부분을 열심히 하자.”라고 해서 특위 부분은, 저희 쪽에서 검토 부분은 그렇게 넘어갔었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로 말씀 주신 부분은 위원장님께서 새로 오시면, 사실은 저희 쪽에서는 당장 오시면 하실 일이 되게 많으시거든요.

지금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 예산 부분이라든지 후원 부분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사실은 조직위의 수장이 없는 상태에서 실무자들만 뛸 때는 아무래도 한계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위원장님께서 오시면 그런 부분에 있어서 당장에 처리를, 그러니까 “해결해 주셔야 한다.”라는 보고를 드리고 열심히 뛸 예정입니다.

김현미 위원 그리고 국장님이 얘기하신 부분 중에 가장 아쉬운 게 이거는 4개 시도의 문제가 아닙니다.

조직위의 문제라고 생각하거든요.

통합 체계가 구축이 안 되어 있었다는 거는, 4개 시도가 함께 움직일 수 있는 통합 체계가 구축이 안 돼 있었다는 거는 굉장히 아쉽거든요.

이게 제안이 들어와서 저희가 사실 특위를 만들었단 말이에요.

세종에서 시작했고 세종이 시발점으로 4개 시도에 특위를 만든 거고, 그리고 그게 매개 역할을 하기 위해서 이것들이 추진되었던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구체적으로 알지 못하는 중에서는 계속 끌어 나갈 수 없는 상황이기도 한 거고.

그런데 “아직까지도 통합 체계가 구축이 안 됐다. 이제 할 거다.”

이거 어떻게 받아들여야 될까요?

그리고 두 번째는 이제는 가정한 테스트라든지 모의훈련 단계에 들어가야 해요, 하반기부터는.

그래서 제가 계속 물어보는 게 “몇 프로 정도 4개 시도가 추진되었다고 생각하시느냐?”

○2027충청유니버시아드대회조직위원회대외협력팀장 구자환 일단은 통합 체계 구축이 늦었다는 부분은 저희도 반성해야 할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어쨌든 현재로서는 앞으로 잘 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일단 드려야 할 것 같고요.

그다음에 모의훈련이나 리허설, 테스트 이벤트 이런 부분은 저희가 지금 계획을 세우고, 사실 테스트 이벤트 같은 경우는 다른 지역이긴 하지만 벌써 2회 정도 진행했었습니다.

앞으로 남은 부분은 여기 세종에 있는 경기장에 대해서도 저희 쪽에서 검토해서 테스트 이벤트를, 본 대회가 잘 진행될 수 있게 테스트 이벤트를 개최하는 부분을 검토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몇 퍼센트 정도 완료가, 준비되고 있냐?” 이 부분은 사실은 제가 볼 때는 대회가 일단, 이 부분은 제 개인적인 생각인 부분인데 시설적인 부분이 어느 정도 정상적으로 준공되면 나머지 운영 부분에 있어서는 느리지만 계속해서 준비해 나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 보고 자료 보시면 올해 12월 정도면 어느 정도 안전이라든지 수송이라든지 주요 게획을, 대회 운영에 대한 계획이 어느 정도 다 수립될 예정입니다.

어쨌든 최대한 대회가 잘 개최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김현미 위원 부장님, 저희들이 22개 경기장이잖아요.

그런데 2개만 테스트 이벤트를 한 건가요?

○2027충청유니버시아드대회조직위원회대외협력팀장 구자환 저희가 모든 경기에, 모든 경기장에 대해서 테스트 이벤트를 하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있고요, 현실적으로.

김현미 위원 몇 개를 생각하고 계신 건가요?

○2027충청유니버시아드대회조직위원회대외협력팀장 구자환 저희가 기존에 세웠던 부분에 대해서는 9개 정도로 해서 계획하고 있는데요.

테스트 이벤트를 어떻게 운영하고 어떻게 개최해야 진짜 본 대회 때 정말 도움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저희가 검토하고 있고, 테스트 이벤트를 안 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실제 경기는 안 하겠지만 경기 대신 실제 리허설을 통해서 대회가 그 해당 경기장에서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점검할 예정입니다.

김현미 위원 9개 지역을 저희들하고 공유할 수 있을까요?

○2027충청유시버시아드대회조직위원회대외협력팀장 구자환 네, 지금 그 부분이 저희 쪽에서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부분이라서 정해지면······.

김현미 위원 그럼 이것도 정해지진 않은 거고요?

○2027충청유시버시아드대회조직위원회대외협력팀장 구자환 네, 결정되면 여기 세종시 체육과 통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김현미 위원 그럼 2개는 어디를 했는지 알 수 있을까요, 2개?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저희 시에도 탁구하고 유도가 내년 시설이 개보수 되면 테스트 이벤트 계획이 있습니다.

김현미 위원 그러니까 지금 2개 한 지역이 어딘지 좀······.

○2027충청유시버시아드대회조직위원회대외협력팀장 구자환 지금 조정 경기에서 충주······.

김현미 위원 네, 충주.

○2027충청유시버시아드대회조직위원회대외협력팀장 구자환 탄금호에서 했었고요.

그다음에 수구 경기를 배미수영장에서 했었습니다.

김현미 위원 지금 충주 같은 경우는 계속적으로 선수촌 요구했던 것들도 있었고, 또 충북에서는 반은 긍정이면서 또 반은 부정인 의원들도 있고 시민들도 시도, 충북에 있는 시도마다 다르잖, 시마다 다르잖아요.

이런 부분들은 어떻게 해결해 나가고 계신지도 궁금합니다.

○2027충청유시버시아드대회조직위원회대외협력팀장 구자환 죄송하지만 그 부분은 저도 정확하게 몰라서 확인하고 말씀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김현미 위원 확인하고 저희들 자료 공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저희 시에서, 집행부에서 저희들한테 해 줄 수 있는 부분은 저희들이 제안한 거에 대해서 조직위에 전달하는 이런 체계밖에 없는 거고, 이제 조직위가 하셔야 하는데 얼마만큼 수용을 해 주시냐, 얼마만큼 그 진행을 가지고 과정에 대해서 공유하시고 그 나머지 부분들을 어떻게 해결해 나가시냐에 대한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그것들이 있다고 하면 각 시도 의회로 좀 해 주셔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아직까지도 통합 체계가 구축이 안 되었던 부분은 굉장히 아쉬운 걸 넘어섭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효숙 김현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실까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므로 간단히 말씀드리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앞서서 저희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김현미 위원장님께서 노력 많이 하셔서 지금까지 왔고 1년이 채 남지 않은 시점에서 위원회가 다시, 특별위원회가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시간부터가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지금까지 해 왔던 부분들이 미흡한 부분들을 조금 더 보완해 나가는 시기라고 생각이 들고 염홍철 조직위원장님이 선임되시는 대로 저희 위원회 쪽에 말씀해 주시면 위원회 차원, 그리고 가능하다면 4개 타 특별위원회와 함께 찾아뵙고 분담금 문제 부분을 강력하게 말씀드려서 저희가 모든 예산이 없는 상황에서 해결할 수 있는 방법들을 의원 차원에서 모색하는 걸로 하고, 그리고 또 의회의 역할 중의 하나가 이번에 내년도 본예산에 올리시잖아요.

사용료라든가 개보수 비용 이런 거 올리실 때 저희 위원회 차원으로 또 예산을 잘 들여다볼 수 있도록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마지막 한 가지는 외부에서 오시는 손님들도 물론 중요합니다.

국제 경기고, 그리고 모두의 축제가 되어야만 하는 게 제일 중요하긴 하지만 예상 외로 세종시민이라든가 충청권의 다른 시도의 각 주민, 시민들은 잘 모르세요.

이게 아직 붐업이 잘 안됐다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올해 말 그리고 내년 상반기까지는 우리 시의 주, 우리 시민분이라도 정말 잘 알 수 있도록 우리 시에서, 특히 문화체육관광국 같은 경우는 체육을 기반으로 문화, 관광을 접목시킬 수 있는 그런 국이잖아요.

그래서 국장님께서 우리 시민분들이 알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 예를 들어서 어떤 행사를 할 때 저희가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 개최 성공을 위한 음악회’ 앞에 이렇게 달아서 시에서 하는 모든 행사들, 음악회라든가 그런 부분들을 접목시켜서 시민분들이 체감할 수 있는 부분, 세세한 부분들까지 잘 챙겨 봐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 장시간 고생 많으셨고요.

위원님 여러분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김현미 위원님.

김현미 위원 그리고 명칭에 대해서도 통일성을 가지고 해 주셔야 하잖아요.

충청권 U대회로 또 사용할 수 있게끔 되어 있잖아요.

명칭에 대한 부분도 보고부터 시작해서, 아니면 홍보하는 데 있어서 통일성을 가지고 4개 시도가 해야지 지금 이 명칭 쓰지 않잖아요.

U대회라는 명칭 쓰잖아요.

그런데 저희들한테 보고 이렇게 해 주시면 어떻게 해요?

○2027충청유시버시아드대회조직위원회대외협력팀장 구자환 지금 정식 명칭은 ‘세계대학경기대회’가 정식 명칭이고요.

그런데 이 부분은 저희 쪽은 지금 FISU 쪽이랑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김현미 위원 하고, 얘기가 되지요?

○2027충청유시버시아드대회조직위원회대외협력팀장 구자환 네,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식적으로 FISU 쪽에서 의견 받으면 바로 공유하겠습니다.

김현미 위원 그래서 U대회로 다시 쓸 수 있게끔 하기로 한 게, 그게 어느 정도 진행된 상태기 때문에 그것도 통일성을 가지고 4개 시도에 정확하게 말씀해 주시고 명칭을 통일성 있게 일관되게끔 써 주셔야 한다.

각자 4개 시도가 다 다르게 하면 안 된다.

그리고 서포터즈 부분도 마찬가지라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효숙 김현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05분 산회)


○출석위원(10인)
김효숙강해정김재형김현미노종용박란희박병남윤성규이재준정연희
○출석공무원
·문화체육관광국
국장남궁호
체육진흥과장구진홍
○기타참석자
·2027충청유니버시아드대회조직위원회
대외협력팀장구자환
○전문위원
  장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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