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제103회 제4차 행정복지위원회(2026.02.03 화요일) (임시회의록)

기능메뉴

회의록검색
  • 크게
  • 보통
  • 작게
닫기

맨위로 이동


세종특별자치시의회

×

설정메뉴

발언자

안건

안건선택

맨위로 이동


본문

제103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임시회)

행정복지위원회회의록
제4호

세종특별자치시의회사무처


일 시 : 2026년2월3일(화)

장 소 : 행정복지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 주요 업무 계획 보고 청취의 건


상정된 안건

1. 2026년 주요 업무 계획 보고 청취의 건(계속 상정)

- 문화체육관광국, 자치경찰위원회, 공보관, 운영지원과, 시설관리사업소, 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


(10시01분 개의)

○위원장 김현미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03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임시회 제4차 행정복지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회의 시작에 앞서 오늘 회의에 불참하는 관계 공무원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유민상 한글문화도시과장은 글로벌 문화특구 국회 토론회 참석으로 오늘 회의에 불참하였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지난 제3차 행정복지위원회 회의에 이어 2026년 주요 업무 계획 보고를 청취할 예정으로 문화체육관광국, 자치경찰위원회, 공보관, 운영지원과, 시설관리사업소, 세종시문화관광재단 소관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26년 주요 업무 계획 보고 청취의 건(계속 상정)

- 문화체육관광국, 자치경찰위원회, 공보관, 운영지원과, 시설관리사업소, 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

(10시02분)

○위원장 김현미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6년 주요 업무 계획 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보고에 앞서 자료를 사전에 준비할 수 있도록 오늘 보고 대상인 소관 전체에 대해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요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답 없음)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추가로 필요하신 자료는 질의 과정에서 요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남궁호 문화체육관광국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입니다.

존경하는 김현미 행정복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각별한 애정과 관심으로 저희 문화체육관광국 업무를 지원해 주시고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시는 데에 대해서 진심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업무 보고에 앞서서 문화체육관광국 부서장들을 소개시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황진서 문화예술과장입니다.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한글문화도시과 유민상 과장은 국회 토론회 참석으로 오늘 불참하였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신을재 체육진흥과장입니다.

김민예 관광진흥과장입니다.

유병학 문화유산과장입니다.

(인사)

그럼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2026년도 주요 업무 계획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부록 참조)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현미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으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문화체육관광국 소관에 대해서 질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답 없음)

국장님, 위원님들 준비하시는 동안 하나만 여쭤보겠습니다.

U대회 이제 준비하고 계시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위원장 김현미 얼마 남지 않았고 그리고 U대회 같은 경우는 1년 전에 사전 점검 나오게 되어 있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위원장 김현미 그런데 저희들이 훈련장이 있습니다.

훈련장이 각 복컴에, 한 8개 정도의 복컴이 있는데 그중에서 조금 특수성을 지닌 곳이 대평동 복컴의 기계체조입니다.

그거 어떻게 진행되고 있을까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현재로 제가 아직 현장 확인은 못한 상황이긴 한데요.

기계체조가 대평동하고 농어민체육관에서 훈련장을 제공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바닥 공사라든지 이 부분에 미흡함이 있는 점, 그다음에 리듬체조 같은 경우에는 공 같은 게 있어서 높이 이런 부분이 보강돼야 한다고 알고 있는데요.

현재까지는 특별히 저희가 지원해 주는 예산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현미 그럼 이런 복컴들하고도 계속적으로 논의를 하고 있기는 한 건가요?

사실 복컴을 그렇게 한 달 정도 사용하게 되면 분명히 시민들에게 불편을 야기시킬 수 있기 때문에 아마 자칫 잘못하면 또 큰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논란의 소지로 비치는 부분들이 분명히 있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각 읍·면·동장님들하고 어떻게 계속적으로 조율해 나가시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일단은 공식 경기장에 대한 부분은 저희가 사전에 행복청이라든지 시설관리사업소하고 협의를 두어서 시설 보강과 그다음에 그 기간 동안에 프로그램 운영하지 못 하는 측면을 양해해 나가고 있는데요.

현재까지 복컴에 대한 부분은 저희가 많이 못한 측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복컴 활용에 대한 부분도 열리게 되면 기간이 아마, 경기 기간이 5일이지만, 아니, 열흘이지만 전후·앞뒤로 해서 약 한 달 정도 못 사용할 수가 있기 때문에 사전에 동과 협의해서 프로그램 운영이라든지 시민 자원봉사라든지 이런 협조 체계를 준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현미 모두 다 우려가 되는 건 아니지만 특히 대평동 같은 경우는 기계체조 같은 경우 설치하게 되면 그보다 더 먼저 복컴 체육시설은 운영 못할 수 있거든요.

이 부분은 미리 시민들한테 공지해 주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각 읍·면·동에서 이런 것들에 대해서 시민들도 배려해 주실 수 있게끔 계속적인 논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준비 잘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현미 네, 알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순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순열 위원 이순열입니다.

국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책자 316쪽입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이순열 위원 좀 전 보고에서 한글문화 관련 예술·창업을 원도심에 공간 집적화를 하시겠다고 말씀 주셨어요.

특별히 원도심이라고 공간을 정확하게 지적하신 이유가 있으세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1차적으로 작년에 육성한 기업들이 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해서 조치원 쪽에 많이 있기 때문에 1차적으로 말씀을 드린 거고요.

작년에도 한글로조치원 사업이라든지 종촌동에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럼 추가 확대할 수 있는 부분은 2차적으로 국비 확보든지 여러 가지 고민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순열 위원 그러면 관련해서 예술이나 창업하신 분들의 거주지 내지는 사업하시는 곳이 원도심 조치원 쪽이 많아서 계속해서 원도심 쪽으로 집적화를 하시겠다 이렇게 답변하신 게 맞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아니요, 그런 건 아니고요.

작년에 1차 사업을 원도심에서 먼저 했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검토할 뿐이고 향후에 기업들이 신도심이라든지 우리 읍·면·동에, 특히 동 지역에 진출한다면 이건 적극적으로 검토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먼저 이렇게 있었던 한글문화 거점을 조성한다는 말씀을 드린 거는 작년에 육성했던 기업들이 일단 1차적으로 안착할 수 있게끔 추진한다는 의미로 기재를 했던 것이고요.

얼마든지 한글 관련된 콘텐츠 관련해서 공모사업들이 올해도 많이 나올 것인데 그게 확보가 되면 신도시의 빈 상가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순열 위원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319쪽인데요.

가칭 한글미술관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 상황입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공약과도 연관되고 해서요.

기존에는 제가 1개 동으로 보고를 받았었던 것 같은데 변화가 있습니까?

여기는 3개 동이라고 표기가 되어 있어서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1개 동이라고 표현했을 때는 아마도 옛날에 관리사무소로 썼던 건물 전체를 얘기해서 1개 동이라고 말씀드린 것 같고요.

거기 공간이 세 군데로 나뉘어 있어서······.

이순열 위원 약간 M자 형이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그래서 세 군데로 구체적으로 표현한 겁니다.

이순열 위원 잠깐만요.

제가 자료 하나 공유를 하려고 하는데요.

한글······ (책자를 들어보이며)제 개인적인 우려일 수도 있는데요.

오늘 과장님이 안 오셔서 조금 아쉽기는 한데 혹시 국장님, 이 책자 아세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죄송하지만 오늘 처음······.

이순열 위원 이게 아마 전년도 말에 각 의원실로 다 배포가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책자 제목이 2026 세종예술의전당 올해의 공연이에요.

굉장히 고급스럽게 책자화를 하셨고 케이스도 아주 멋지게 만들어서 제가 잘 전달받았고 실제로 여기 소개되어 있는 작품을 제가 참석도 해서 공연도 잘 봤는데요.

저의 우려는 우리 한글문화도시과의 사업과 여기 이 책자 속에 나열된 한글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이 공연과 어떤 관계가 있기에 한글문화도시과에서 이렇게 멋지게 문화재단의 공연을 책자로 만들어서 공유하셨을까 그게 좀 궁금합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일단 양해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제가 책자를 솔직히 말씀드리면 현재 보지 못했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는 건 한계가 있을 것 같고요.

아마도 문화예술의전당에서 공연 프로그램을 진행하면 매년 1년 단위로 백서처럼 자기 공연에 대한 책자를 만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중에서 한글문화 콘텐츠와 관련된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아마 전달을 한글문화도시과에서 한 것 같은데요.

더 한글과 관련된 프로그램이 있는 부분은 제가 다시 한번 체크해 보겠습니다.

아직 제가 그 책을 못 봐서 정확하게 말씀을 못 드리겠습니다.

이순열 위원 좀 더 세밀하게 국장님께 정보를 드리면 한글과 전혀 무관한 공연이 모두 수록이 되어 있습니다.

이전에 국장님께서 아마 교육 중이셨을 텐데 저희가 한글문화도시과 관련 행감이나 여러 질의에 이 한글문화도시과와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의, 그걸 뭐라고 하지요?

“경계가 모호하다.”라는 말씀을 저는 수 차례 드렸다고 생각을 합니다.

해서 이 공연 안내 목록 책자는 정확하게 어떤 예산으로 제작되었으며 이것이 과연 한글문화도시과에서 제작하는 것이 예산의 범주 내에 정당했는지에 대해서는 한번 톺아보셔야 할 거예요.

그리고 제가 굳이 이 책자를 새해 연도까지 보관한 이유가 그 이전에도 기관과의, 기관과 한글문화도시과의 경계가 상당히 모호했다는 반증을 위해서 제가 일부러 오늘 가지고 와서 보여 드린 겁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재단에는 한글문화도시 사업을 위해서, 문화도시 사업을 위해서 또 한글문화도시 사업을 위해서 센터가 있습니다.

이순열 위원 센터가 있는 것도 알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센터가 센터장이 임용돼서 확실히 우리 사업과 재단의 일반적인 출연사업이 경계는 모호할 수 있지만 독창성 있게 추진될 수 있게끔 시스템은 갖춰졌거든요.

그래서 혹시라도 콘텐츠라는 측면이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예산이 혼용되지 않게끔 그건 제가 한번 책임지고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순열 위원 아마 이 책자의 내용을 보시면 국장님도 제가 어떤 우려를 하고 있는지 단박에 파악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확인하고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순열 위원 네, 그리고 (자료 화면을 보며)이게 좀 제가 키우고 싶은데······ 죄송합니다.

카톡상의 사진이라서 좀 빠르게 진행을 할게요.

2025년도 말에 한글문화도시과의 성과공유회가 있었습니다.

저도 참석을 했고 1부 행사를 제가 맨 앞에서 직관하면서 굉장히 뿌듯했고 또 한글문화도시과의 그동안의 노력과 열정 그리고 수고로움에 박수를 많이 보냈어요.

그리고 저는, 죄송합니다.

2부 행사는 참석을 안 하고, 못 하고 다른 일정 때문에 제가 이석을 했는데 2부 행사가 굉장히 멋있게 진행이 됐나 봐요.

여기가 지금 박연문화관인데요.

이 구도를, 이 사진을 보고 국장님은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

여기 지금 시민들이 계시고, 아유, 왜 이렇게 카톡이 많이 오지요, 죄송합니다.

지금 시장님과 또 우리 여기 재단 대표이사님과, 분들이 이쪽에 계세요.

여기 진행자분이 유명 지상파 방송국의 아나운서였거든요.

소음 때문에 일단 사진을 약간 접겠습니다.

사진이 원래 3장을 제가 전달을 받았는데 어떤 생각이 드시는지 먼저 여쭤보고 싶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박연문화관 자체가 공간이 좀 협소한 측면이 있어서 일정 부분은 저희가 감안하고 봐야 될 부분이 있습니다.

일정한 행사 자체를 추진함에 있어서 요새는 눈높이에 맞춘 행정들을 많이 하시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지적해 주시는 것 같은데요.

박연문화관의 공간적 협소함이 조금 감안되지 않았을까 저는 생각이 됩니다.

이순열 위원 너무 세세한 지적일 거라고 생각을 하실 수도 있는데 제가 이 행사 관련해서 그때 참석했었던 분들 중에 세 분한테서 연락을 받았습니다.

“기분이 너무 나빴다. 왜 우리가 아래에서 저들을 우러러 봐야 하느냐.”

국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문화는 감수성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구별을 한다든가 더 나아가서 차별을 한다는 것은 문화적인 코드로 해서, 문화적인 소양에서 보면 배제해야 할 요인이거든요.

굉장히 좋은 시도였고 또 어떤, 제가 이제까지 단일 사업에 대한 성과보고는 받았지만 이렇게 한글문화도시과처럼 그동안 해 왔던 모든 사업들을 일괄해서 보고하는 건 굉장히 신선했었습니다.

그래서 참 좋았었는데 이후 행사에서의 시민들이 좀, 내지는 참석하셨던 예술가분들이 “아, 이건 아니다.”라고 말씀을 주셨어요.

이런 부분까지 잘 들여다보는 게, 특히나 문화예술을 하시는 분들 그리고 그런 담당 부서에서는 이런 감수성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어서 사진을 공유해 드렸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너무 감사합니다.

저희가 디테일에 더 꼼꼼한 행사 준비라든지 시민이나 아니면 고객 중심으로 한번 행사 준비할 때 꼼꼼히 챙겨 보겠습니다.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이순열 위원 제가 이 문화도시에 대한 애정이 크기 때문에 전달드리는 말씀이라고 생각을 하시고.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맞습니다.

이순열 위원 잘 수용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347쪽입니다.

거기 중간쯤 보시면 2번란에 전통문화 행사 지원이라고 나와 있는데요.

저희 동에 덕성서원이 있고 또 제 지역구에 갈산서원이 있어서 제가 여기 음악회를 한다거나 시 낭송회를 한다거나 하면 빠지지 않고 참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시민들이, 여민실이나 예술의전당처럼 많은 시민들이 오시지는 않지만 이 서원에서의 문화행사를 특히나 사랑하시는 마니아분들이 계세요.

그리고 저도 굉장히 좋아하고요.

그런데 문제는 덕성서원 같은 경우에 동재·서재 이렇게 건물이 나뉘어 있는데 이 건물의 관리 주체 관련해서 LH와 상당히 복잡한 관계에 있습니다.

LH는 지금 “단전을 하겠다.”라고까지 공문을 보낸 상태고 우리 시도 여기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대응을 지금 못 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러면서 또 이 문중에서는 직접 의회를 방문하셔서 “서원에 대한 지원 조례가 있는데 왜 시가 아무것도 하지 않느냐?”라고 강하게 민원을 제기한 상태예요.

이 상황에 대해서 우리 문화, 문화유산과 맞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이순열 위원 논의를 잘하셔서 현재 상황이 어떠하고 이걸 어떻게 해결을 해 나갈 건지, 계속해서 그냥 내버려두는 상황으로 계속 지속이 되어 오고 있는데 이런 상황은 문제를 좀 더 악화시킨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국장님께서 조금 적극적으로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 세부적인 상황을 제가 여기에서 지금 다 말씀을 드리기에는 약간 스토리가 길어요.

그래서 잘 파악을 하시고 향후 어떻게 대응을 하겠다라고 결정이 되시면 공유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아마 거기가 이해관계자들이 좀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관 측에서도 저희가 한번, 저희가 중심이 돼서 한번 검토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순열 위원 그리고 이거는 조금 간단한 건데 363쪽에 우리 문화 관련 시설에 대한 통계를 내 주셨어요.

문학관과 미술관이 우리 시에 없다는 건 제가 익히 알고 있는 바인데 그 문화의집은 청소년 문화의집과 관련이 없는 겁니까?

제가 근거 법을 찾다가 지금 질의드리는데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저도 이 근거 법을 찾아봤는데 문화의집은 못 찾아봤거든요.

이순열 위원 그렇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아마 청소년 포함해서 문화의집이라고 명명된 거를, 등록된 거를 다 표시한 것 같고요.

잘 아시는 것처럼 우리 시는 청소년 문화의집도 좀 부족한, 아예 없지요.

이순열 위원 그렇지요.

이게 원래 동별로 하나씩 하게 되어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그런 부분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우리 시뿐만 아니라 타 시도도 이런 시설에 대한 부분이 굉장히 낮은 수치인 거 보면 아직 문화의집이라는 정의가 명백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순열 위원 알겠습니다.

국장님께 거는 기대가 좀 큽니다.

처음 업무 파악하실 때 해결해야 할 문제점 그리고 난제들을 잘 파악하셔서 혁혁한 성과, 그리고 우리 문화체육관광국의 많은 사업들이 잘 진행이 될 수 있도록 큰 힘 좀 써 주십시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오늘 지적해 주신 것 꼼꼼하게 챙겨서 기대해 주신 만큼 차질 없이 잘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순열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미 이순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영현 위원님.

김영현 위원 국장님, 안녕하세요, 김영현입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김영현 위원 저희 체육 관련돼서 질의를 좀 드리고 싶은데 제가 5분 발언도 한 게 있었고 우리 김현미 위원장님도 체육영재학교 관련해서 5분 발언, 아, 결의안 하신 것도 있고, 제가 했던 맥락이랑 비슷하기는 한데요.

결국 우리 시의 비용을 들여서 체육 중·고등학교를 만들 거냐, 아니면 영재학교를 배정받아서 국비로 영재학교 설립을 할 거냐에 대한 문제인데 결국 맥락은 비슷하거든요.

지역에 있는 체육인재들이 외부로 유출되지 않는 부분을 막아야 된다라는 건 같은 결인 것 같아요.

물론 교육청이 해야 되는 부분이 있고 우리 시청에서 해야 되는 영역이 있고.

계속 나오는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결국 지금 신문기사에도 야구만 빗대어서 보더라도 우리 유소년 야구가 전국대회 우승도 하고요.

그런데 결국 그 아이들이 공공스포츠클럽 안에서 지정 스포츠 되고 더 이상 고등학교에 진학할 수 없는 문제가 가장 큰 문제거든요.

고등학교를 관내에 있는 고등학교로 어떻게 진학을 해야 되는데 전혀 없지요.

전무하다 보니까 인근에 있는 세광고, 북일고, 공주고, 대전고, 인근에 있는 충청권으로 해서 이동을 하고 있는데요.

야구뿐만이 아닙니다.

결국 여러 형태로 펜싱 관련된 것도 중학교 진학이 되지 않다 보니까 충북에 있는 체육중으로 진학을 하시는 부분, 영역이 있어요.

그러니까 결국 아이들이 빠져나가는 문제는 부모님이 같이 이동을 하거든요.

인구가 빠져나가는 문제는 인프라가 전혀 없는 부분이 계속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체육영재학교는 전 정부 때부터 나왔던 얘기이긴 한데 이거는 적극적으로 우리 시의, 전국으로 봤을 때는 엘리트체육이 없는 우리 시에 적극적으로 유치를 해 주시면 좋겠다.

그러니까 부탁을 드리는 말씀입니다.

이 부분을 간과하지 마시고 꼭 끝까지 좀 챙겨 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저희가 미처 관심 못 가졌던 부분이긴 한데요.

저도 아이를 키우는 학부모 입장에서 아이들이 세종에서 있지 않고 다른 지역에서 학교를 다니는 걸 굉장히 가슴 아프게 생각합니다.

체육영재학교를 우선적으로 검토해야 될뿐더러 교육청과 협의해야 될 부분이 있는데 꼭 체육 중·고등학교가 아니더라도 다른 사례를 통해서 영재를 육성하는 케이스가 있거든요.

그거를 교육청하고 만나서 건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영현 위원 물론 엘리트체육 학교가 있으면 참 좋겠는데 어떤 영역으로, 미국의 선진 사례를 보면 메이저리그 투수 중에 치과의사, 의사 출신 투수들도 많고요.

결국 교육의 영역을 벗어나서 할 수 있는 영역들이 많거든요.

그런 선진 사례를 보시면 굳이, 당연히 학교가 설립이 되면 좋겠지만 안 될 경우에는 시에서 끌고 갈 수 있는 영역이 있어야 되거든요, 교육청이든 시청이든.

그러니까 그런 영역을 계속 협의해 주시고 연구용역이 필요하다고 하면 용역도 하시고.

지속적으로 10년 넘게 세종시가 출범하고 체육 인프라가 계속 빠져나가는 중이거든요.

언제까지 동호인만 위한 스포츠보다는 정말 국위선양, 예전 얘기이긴 하지만 스포츠로 국위선양을 한다는 내용들이 옳은 말이기도 하고 아닌 말일 수도 있지만 결국 손흥민 같은 대스타들이 나오기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도움을 줘야 되거든요.

이 부분을 좀 챙겨 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명심하겠습니다.

김영현 위원 그리고 하나 더 말씀드려 보면 파크골프가 계속 활성화가 되고 있어요.

이제는 게이트볼이 사장이 되고 있고 어르신들, 장애인분들, 비장애인분들이 함께 어울려서 할 수 있는 영역인데 이게 좀 생각해 보니까 결국 그냥 골프는 사적인 영역의 CC가 많지요.

운동 경기장 자체가 사적인 영역으로 있고, 그런데 파크골프는 대부분 공적인 영역에 와 있거든요.

결국 각 지자체가 어르신들을 위한 스포츠, 그러니까 체육 활성화를 위한 부분, 건강을 위한 부분으로 지자체가 많은 금액을 투입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게 분명히 사장되지는 않을 것 같아요.

제가 스크린 파크골프대회를 한번 가 본 적이 있거든요.

그런데 그날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같이 하는 날입니다.

그게 되더라고요.

결국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같이 할 수 있는 운동이 몇 개 없거든요.

액티비티(activity)한 운동은 사실 같이 하기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스크린으로 같이 하다 보니까 날씨에 구애를 받지 않고 진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할 수 있는 영역이 생기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각 지자체에서 공립으로 운영하는 지자체가 생기기 시작했더라고요.

그것도 맞는 말이긴 한데 지금 민원이 들어오는 부분은 뭐냐면 저희가 7개 파크골프장이 있는데 장애인 전용이 없습니다.

장애인을 먼저 우선권으로 배정해 주는 시간도 없어요.

결국 장애인분들은 이 운동이 너무 즐거우신데 결국 비장애인의 숫자가 더 많다 보니까 장애인분들의 이 운동권이 조금씩 사장되고 있는 거지요.

빙상장 같은 경우에는 반다비다 보니까 장애인 우선배정 시설이잖아요.

그러니까 시간 자체가 장애인한테 우선배정을 하고 비장애인이 남은 시간을 활용하는 형태인데 이게 맞다고 보거든요.

지금 당장 7개의 시설이 있는데도 장애인분들한테 배정을 해 주는 시간이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지금 민원을 듣기로는 파크골프협회가 있고 장애인파크골프협회가 있는데 같은 테이블 선상에 안 앉아요.

결국 그냥 파크골프협회에서 조율을 하고 남은 거는 어떻게 보면 뒷전으로 빠져 있어요, 장애인파크골프가.

그런데 결국 같이 할 수 있는 운동이다 보면 같은 테이블 선상에 올라와야 되거든요.

물론 장애인체육회가 있고 그냥 체육회가 있겠지만 그 영역도 사실은 조율을 하셔야 되는데 이 조율이 전혀 없습니다.

이거는 국장님이 한번 챙겨 봐 주시고.

그리고 지금 기사에 올라온 것들이 시장님이 파크골프협회랑 관리권 이관에 대한 약속을 1년 전 하신 게 있어요.

이게 사실 시장이 약속을 한다고 해서 관리권 이관이 되는 건 아니거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맞습니다.

김영현 위원 결국 의회의 승인도 받아야 되고.

그런데 약속을 하셨어요.

이게 되게 불편한 상황이에요.

단체장이 약속을 하시면 의회한테 “승인을 해도 됩니까?”라고 물어봤을 때 의회 입장에서는 “어?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라고 했을 때 결국 여론은 ‘시장은 하고 싶어 했는데 의회는 막았다.’ 이렇게 되거든요.

결국 7개 경기장의 관리에 대한 부분은 시설관리공단에서 해 주고 있는데 이 기사를 보면 법이 없어요, 권한도 없고.

결국 시설관리공단이 계속 끌고 가고 있는 중이거든요.

서두에 말한 것처럼 ‘이 공적인 영역에서 이 경기장을 관리해 주는 게 맞냐.’도 이제 헷갈리기 시작하는 거예요.

웬만한 부분들은, 예를 들어서 지금 농구센터 같은 경우는 거의 사적인 영역이거든요, 그렇지요?

감독님들이 자기 체육관을 하나 갖고 계시고 아이들을 양성해 주고.

골프도 비슷해요.

골프도 CC, 결국 사적인 영역에서 필요에 의한 운동인들이 가서 운동을 하는 거거든요.

그런데 파크골프는 공적인 영역이 90%예요.

결국 관에서 관리를 해 주고 시민의 세금으로 모든 걸 관리해 주고 있단 말이지요.

그러면 예를 들어 파크골프 여기 등록인이 6100명이라는데 39만의 6100명을 위한 시비를 투입하는 거거든요.

그런데 운동에 대한 부분은 이렇게 생각을 하면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전문가들이.

일부 시민분들의 세금을 어느 정도 투입을 하고 많은 동호인들이 활동할 수 있게끔 해 주는 게 맞다고는 하는데 숫자로 보면 39만 시민 중의 6100명이 동호인이에요.

‘과연 이 많은 돈을 투입을 해서 계속 유지를 시켜 주는 게 맞냐?’ 이게 대두되고 있더라고요, 계속.

다른 지자체도 그게 대두되고 있어요.

그런데 여기에 장애인분들도 함께할 수 있는 영역을 만들면 좀 바뀝니다.

당연히 해 줘야 되는 형태로 바뀌거든요.

그래서 윈윈이라고 하는 것 같아요.

장애인분들의 우선배정을 좀 도와주시고 장애인들이 바깥의 활동 하실 수 있는 부분들, 그리고 심지어 타 지자체는 스크린 파크골프를 계속 관에서 요청을 하거든요.

관에서 만들어 줘요.

그러면 장애인분들이 나오셔서 집에만 계시지 않고 계속 바깥 활동하시면서 운동하시고 같이 체육을 하시고 비장애인하고 함께 어울리시고, 되게 좋은 프로그램인데 아직 우리 시는 없습니다.

장애인 전용 경기장도 없고요.

이런 부분도, 전용 경기장이 없다고 하면, 가까운 유성에서 얼마 전에 통과된 게 있어요.

갑천파크골프장인가 거기는 아예 월요일은 장애인분들한테 전용으로 넘겼어요.

결국 장애인분들은 월요일에는 온전히 시간을 보장받고 활동을 하실 수 있는 게 생긴 거지요.

장애인 전용을 아닙니다.

그런데 그런 형태로 조례나 구청에서 먼저 선제적으로 나서서 해 주신 거예요.

이런 부분도 좀 바꿔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더 잘 아시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기는 어렵고요.

파크골프는 아무래도 아직 수요에 비해서 공급이 부족한 영역입니다.

김영현 위원 맞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그래서 그런 부분 되게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관리권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정말 신중하게 판단해야 될 부분이 있어서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장애인 우선배려, 취약계층 우선배려는 우리 시가 또 위원님이 같이 해야 될 우선순위 사업이기 때문에 이건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김영현 위원 네.

마지막으로 결국 시가 할 거냐, 협회가 할 거냐의 문제는 중요하지는 않습니다.

잘하는 데에서 하면 돼요.

정말로 관에서 계속해서 더 잘할 자신이 있으면 관에서 하시는 게 맞고 협회에서, 협회가 더 잘하겠다고 하면 그 유무를 잘 따져 보시고 줘도 돼요.

그럼 관리권을 받고 예를 들어 1∼2년 정도 관리권을 넘겨 봤는데 ‘관에서 하는 거보다는 정말 아니다.’라고 하면 다시 관리권을 갖고 오면 되는 거고요.

반대로 ‘한번 드려 봤는데 정말 잘한다.’라고 하면 그냥 꾸준히 유지해서 가면 되거든요.

그 부분도 한번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그건 민감한 부분이라서 좀 면밀히 검토하겠습니다.

김영현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미 김영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대답 없음)

국장님, 위원님들 준비하시는 동안에 저는 이제, 여기 보니까 역점과제로 한글문화도시가 계속적으로 나오고 있는데 좀 궁금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저희들 지난 한글축제 같은 경우는 문화관광예술 축제로 2026년, 2027년 선정된 것에 대해서 고생하셨다는 말씀 먼저 우선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현미 그리고 더불어 낙화축제도 10만 5000명 정도의 관광객이 왔다고 하면 앞으로 저희 세종시의 축제로서 브랜드화시킬 수 있다는 것도 공감합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혹시 저희들 한글도시와 관련해서 예산이 얼마 정도 들어가야 되는지 우리 국장님 알고 계실까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올해 편성된 예산이요?

○위원장 김현미 아니요, 앞으로 한글문화 세종 건립 공약과 관련해서 정상 추진하기 위해서 저희들 2027년부터 들어가야 될 예산 규모 혹시 알고 계실까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저희가 구체적으로 파악하지는 않았지만 여러 가지 저희가 벌여 놓은 사업들을 내재화해야 되는 단계에 오면 현재 저희가 쓰는 만큼의 예산들은 꾸준히 1년 동안 지출돼야 될 상황입니다.

○위원장 김현미 그렇지요.

저희들 세종시의 공약 이행 재정을 좀 살펴보면 27.8% 정도의 국비가 639억 원, 그리고 민간위탁이 한 232억 원, 그리고 시비가 78% 정도의 2446억 원을 공약에 넣게끔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들어서는 한글문화 그리고 세종 건립 공약과 관련해서 정상 추진하기 위해서는 현재는 용역비만 담겨 있고요, 2027년부터는 3079억 원의 예산이 들어가게 됩니다.

혹시 이 예산에 대해서 계획 세우신 게 있으실까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지금 말씀하신 거는 한문화단지 사업 같은 경우에는 우리 시가 하는 게 아니고 행복청과 같이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그 부분은 최대한 우리 시비를 최소화할 수 있는 부분이 있을 거라고 판단이 되고요.

지난번에 국가상징구역 구상안에 대한 공유를 했을 때도 저희 한문화, 표현은 좀 달랐지만 한문화센터에 대한 그런 구상들이 담겨 있어서 일정 부분에 대한 건립비 이런 부분은 많이 국비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걸로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그 계획에 의해서 3000억이라 예상되는 예산은 많이 세이브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이 되는데 다만 우려되는 것은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시가 갖고 있는 좋은 건물에 대한 유지·관리 이런 비용에 대한 부분이 시 입장에서는 고민이 되고요.

유지·관리에 대한 부분은 저희가 한 번 더 고민을 해 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위원장 김현미 그래서 이런 예산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고민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희가 2026년 올해부터는 통합재정안정화기금에 1200억 원씩 상환을 해야 되는 입장이고 어제 기조실 할 때도 말씀드렸지만 목적성 예산도 통합안정화기금으로 넣었던 것들에 대해서 거의 사용되었기 때문에 이 부분들을 또다시 상환을 해야 내년에 친환경폐기물센터 같은 경우도 건립 착공을 할 수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우후죽순 펼쳐 놓는 것만 중요한 것들이 아니고 재정비를 하셔서 꼭 끌고 가야 될 사업들과 끌고 갈 수 없는 사업들에 대해서 한 번은 재정비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세종예술의전당 소극장은 지금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지 아실까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지금 재정투자심사까지는 마무리가 된 걸로 알고 있고요.

그 이후에 재정적인 여건 때문에 현재 검토가 중단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현미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저희들이 당초에는 211억 원 정도의 사업 규모였던 게 한 83% 정도 폭증해서 386억 원 정도까지 예산이 투여되는 걸로 저희들이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2024년 5월에 착공에 들어갔는데도 예산이 없어서 진행을 못 하고 있다라는 말이지요.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저는 ‘재정비가 필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

예산이 투여되는 반면 그렇다고 하면 이 예산 운영비, 추후에 연간 들어갈 운영비에 대해서 추계조차도 지금 내지 못한 상황이거든요.

그런데 우리 문화체육관광국에 한글도시와 관련돼서 많은 것들이 펼쳐져 있기는 합니다.

그런데 그것들 중에서 추계, 운영비 추계조차 하지 못한 사업들이 너무 많아요.

그런데 저희들 현재 세종시 재정 같은 경우는 통합재정안정화기금도 상환을 해야 되는 상황이고 한다고 하면 가용할 수 있는 예산은 거의 없다고 보셔야 되거든요.

그래서 우리 국장님 말씀하셨던 것처럼 국가상징구역이 들어와서 저희들이 국비로 좀 바꿔서 할 수 있는 사업들이 있다고 하면 가능하면 그 국비를 확보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그게 아닌 사업들에 대해서는 재정비가 꼭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예술의전당 소극장 같은 경우도 벌써 2024년인데 지금 2026년이잖아요.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해서 추계조차 못한다고 하면 ‘과연 이것들이 타당한 사업이 될 수 있는가?’ 하는 부분도 좀 고민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희들 지역문화진흥기금이 설치·운영되지 않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아직 근거 조례가 현재 없어서.

○위원장 김현미 네.

작년에 조례 제정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기금이 조성되지 않았단 말이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그 부분은 본격적으로 올해 기금을 통해서 기부금을 납부해서 예술활동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은 저희의 우선과제로도 오늘 업무 보고드린 바가 있기 때문에 그 부분 1순위로 검토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현미 앞에도 저희 이순열 위원님께서 여러 가지 질의를 해 주셨지만 정말 애착을 가지고 우리 이순열 위원님께서 문화도시 조례 제정했고 그리고 이 안에도 기금에 대한 부분들이 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거는 우선적으로 기금 확보할 수 있는 계획안을 마련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저희들이 기본적으로 청소년 육성 지원기금이라든지 아니면 지역문화진흥기금, 환경보전기금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분명히 설치·운영이 되어야 됨에도 불구하고 설치·운영조차 못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이 좀 우선시됐으면 좋겠다.

그리고 한글문화도시에 있어서도 장기간으로 봤을 때는 지속 가능하게 운영하지 못할 것 같다라는 사업들은 분명히 축소하고 과감하게 잘라내야 된다는 말씀 꼭 드리고 싶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명심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현미 국장님 오셨으니까 아마 이 전반적인 사업에 대해서 한번 검토해 주시고 그렇게 운영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하나 더, 문화예술진흥기금까지 얘기가 나왔기 때문에 하나 더 부탁을 드리면 저희들 간담회를 하기도 했지만 장애 문화예술 진흥법에 의해서 그들이 창작이라든지 아니면 전문적으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근거가 마련이 되었습니다.

타 시도 광주나 경기도라든지 이런 곳에서는 이들을 위해서 창작 지원이라든지 하고 있는 것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들 재정 구조상 많은 것들은 할 수 없겠지만 그래도 장애 문화·예술인들이 좀 전문 예술인, 신진 예술인처럼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근거가 마련이 되고 또 공간 확보를 할 수 있게끔 도움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간담회 때 아마 우리 이순열 위원님도 여러 가지 대안을 마련해 주셨거든요.

과장님께서도 고민을 해 주신다고 했으니까 그 부분들은 예산이 많이 투여되지 않고 가급적인 시의 것들을 활용할 수 있는 부분들은 계획을 세워서 진행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지난번 간담회도 열어 주셨고요.

그다음 저희가 미처 몰랐던 부분을 얘기해 주셔서 저희가 갖고 있는 지원 수단을 다 동원해서 우선적으로 할 수 있게끔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 수 있게끔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현미 아마 국장님이 경제국에 계셨을 때는 예산 범위가 엄청 컸을 것 같습니다.

하나 사업에 억 이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들도 예결위 할 때 산건위 예산을 보면 진짜 억 소리가 나거든요.

그런데 저희 행복위 예산들은 굉장히 자잘하기는 하지만 시민들에게 있어서 꼭 필요한 예산들이거든요.

그래서 좀 세심하게 살펴 주십사 하는 부탁 말씀 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공감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현미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충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충식 위원 김충식 위원입니다.

저는 연기대첩비에 대해서 말씀 좀 드리고 싶어요.

연기대첩비에 대해서 우리 국에서 지원하는 게 뭐, 뭐가 있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그 고복저수지에 있는 연기대첩비요?

김충식 위원 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죄송한데 구체적으로는 세부적인 거는 한번 확인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김충식 위원 이게 왜 그러냐면 연기대첩비가 그래도 이 지역의 역사의 전쟁사인데 이 연기대첩비에 대해서는 뭐를, 어디에도 나오는 게 별로 없어요.

그래서 합단적이 우리 연기군, 조선을 쳐들어왔을 때, 아, 고려를 쳐들어왔을 때 마지막 저지선이 연기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뭐야, 전월산이나 원수산이나 당산이나 저쪽 연서면 쪽에 쌍전리, 창고개나 이런 지명도 지금도 남아 있거든요.

제가 여기에 대해서 5분 발언도 했었는데 여기에 모든 것이 지원하는 게 너무나 적다.

그래도 이게 우리나라의 7대 대첩인데, 지금은 우리가 봤을 때는 6대 대첩만 나와 있지 우리가 십몇 대 대첩까지는 있는데 이 연기대첩이 7대 대첩이랍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너무 소극적이지 않나 해서 이 연기대첩 행사에 많은 관심 좀 가져 주셨으면 생각했습니다.

이분들이 김흔 장군과 한희유 장군하고 또 다른 저기에서 오신 장군이 세 분이신데 한 분은 제가 이름 모르겠는데 세 분이신데 이 세 분이 우리 고려를 지키신 마지막, 이게 만약에 전라도까지 넘어갔다고 하면 합단적한테 우리가 저기 할 건데 우리 연기에서 그게 마무리가 된 대첩이거든요.

여기에서 합단적이 해산이 된 걸로 저도 알고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저희도 행사비는 일부 지원해 드리는 게 있고요.

아마 행사비만 말씀하신 게 아닌 것 같아서 구체적인 부분은, 문화원장님도 되게 관심을 많이 갖고 계시고 그다음 이 지역이 있게 된 이유 중에 하나도 그런 게 있기 때문에요, 지금 말씀하신 것 5분 발언과 함께 검토하겠습니다.

김충식 위원 이게 제가 왜 그러냐면 홍보가 굉장히 부족한 것 같아요.

가서 그냥 남들이 비석만 보고 “아, 저게 뭐지? 연기대첩비라고 하고 뭐지?” 무슨 홍보라는 게 없어요.

그래서 제가 교육청에도 얘기를 해서 지금은, 지역 책자가 있습니다.

3·4학년 그 책자에도 지금 실어 가지고 이번부터 나오는데 시에서도 신경 좀 써 주셨으면 해 가지고 이렇게 말씀드리니까 홍보 같은 걸 많이 해 주셔서, 그 주위에 보면 수영장도 있습니다.

어린 학생들이, 초등학생들이 굉장히 많이 오는데 그때 거기에서 설명을 할 수 있는 해설사도 이렇게 좀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한 두 달 정도 되거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맞습니다.

김충식 위원 학생들이 오는 그 기간이.

그때는 해설사로 해서 거기다 뭐라도 해 놓고 이게 왜 여기에 있는지, 또 그 지역, 거기 보면 아직도 그 당시의 지명이 굉장히 많이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홍보 좀 많이 부탁드리고 우리 여기 세종에 사는 시민들이 아, 우리 지역에 무슨, 무슨 사건이 있었는데 이 사건이 그래도 나라를 지킨 사건이라는 것 좀 알았으면 하는 뜻에서 말씀드리는 거니까 신경 좀 많이 써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대첩비가 있는 데가 고복저수지이고 평상시에도 시민들이 많이 가시는 곳이기 때문에요, 여름 수영장 시즌은 아니더라도 저희가 관심을 갖고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충식 위원 꼭 부탁드립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김충식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미 김충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홍나영 위원님.

홍나영 위원 국장님, 홍나영 위원입니다.

저는 348페이지에서 351페이지에서 좀 여쭤보겠는데요.

우리 시 2026년 5대 비전 중에 박물관 도시가 도약으로 하는 게 포함돼 있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맞습니다.

홍나영 위원 그중에 제가 계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있는 게 장욱진 화백 지역문화 브랜드 기반 마련 구축이에요.

그래서 저희가 2025년 착공식을 5월에 했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했습니다.

홍나영 위원 그래서 시민들이 기대가 크고 있는데 이 생가는 우리 세종에 유일하지만 고택들이 용인이라든지 미술관들은 여러 군데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가 생각할 때는 좀 굉장히, 국비를 따 오고 굉장히 열심히 하고 있는데 이거를 성공적으로 하려면 미술관 작품일 것 같아요.

그런데 워낙 고가고 작품이 소중하기 때문에 이게 월인천강지곡처럼 어떤 기탁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노력하고 계시는지?

왜냐하면 용인의 장욱진 고택 바깥에 몇 점이 전시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것들을 어떻게 추진하고 있는지, 왜냐하면 그때 착공식에도 아들분이랑 가족들이 다 오셨잖아요.

소중하게 모셔서 이렇게 간담회도 진행하시고 그렇게 열심히 노력을 하시는데 좀 월인천강지곡처럼 어떤 작품 하나가 세종시에 오게 됐다 이런 것도, 왜냐하면 전국의, 이건 굉장히 큰 사업이기 때문에 전국적으로 저희가 주목을 받고 이슈가 돼야 되는데 이런 점을 노력하고 계시는지?

물론 노력하고 계시겠지만 이런 것들이 착공 전에 이렇게 전국적으로 타야 되지 않을까 이런 걱정이 돼서 작품 기탁 이런 거에는 어떤, 지금 이렇게 추진되고 있는지?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지금 걱정하시는 것처럼 유족분들하고 얘기하면 작품이 한 80점, 유품도 한 칠십몇 점 해서 한 190점 정도는 저희한테 해 주시겠다는 말씀을 하셨어요.

하지만 지금 말씀하시는 의도는 작품도 중요하고 그다음에 우리 시 개관과 함께 뭔가 킬러 콘텐츠가 될 수 있는 그런 부분을 긴밀히 해서 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으로 전해 듣고 있고요.

이번 주도 그렇고 다음 주도 그렇고 저희가 계속 유족분들을 만나서 그럼 어떻게 미술관을 운영할지에 대해서 계속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여기 공간이 나와야지만이 이분들이 더 움직일 부분이 있어서 월인천강지곡처럼 장욱진 화백의 어떤 킬러 콘텐츠 하나는 우리 시가 꼭 가질 수 있게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홍나영 위원 그리고 5대 비전 설명하실 때 항상 내판역 얘기하시잖아요.

그래서 장욱진역으로 해서 전국에서 아기자기한 역으로, 이렇게 그런 여행하시는 분 있잖아요.

그래서 그 추진은 또 어떻게 되고 있는지?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저희도 있지만 장욱진 화백 옆으로 문화발전소 연동발전소가 생기면서 이쪽에는, 그러니까 양쪽으로 저희가 장욱진 마을 그다음에 미술관 사업을 하고 있는데요.

작년에 행안부가 하고 있는 로컬 브랜딩 그런 사업을 저희가 지원을 받게 됐습니다.

그래서 화백님의 기념관 그다음에 현재 있는 연동문화발전소 그다음에 내판역 이렇게 하다 보면 하나의 원처럼 쭉 연결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문화마을사업을 통해서, 나아가서는 문화지구를 지정해서 내판역과 장욱진미술관과 연동면에 있는 옛날 면사무소, 연동발전소를 엮을 수 있는 문화지구 사업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핵심이 아마 내판역이 될 수도 있고요.

내판역을 장욱진역으로 바꾸고 이런 부분은 행정적인 부분이 있지만 도시 마케팅 차원에서는 장욱진역으로 얼마든지 저희가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라서 같이 검토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홍나영 위원 저희가 박물관 도시로 비전을 내세우고 장욱진 화백이라는 그 소중한 우리 문화유산이 정말 이거 국비랑 고생하시는 걸로 알고 있어요.

지금 국장님이 말씀셨듯이 아까 작품 굉장히, 작품 하나라고 해도 굉장히 유명한 작품을 이렇게 언론에, 전국에 방송을 탄다든지 아까 내판역이 장욱진역이 되는 거는 굉장히 큰 거 같아요, 그게.

그런 것들을 알리면 굉장히 이슈가 될 것 같아서 지금도 노력을 해 주시겠지만 이게 성공적으로 저희의 어떤 그런 도시 브랜딩 이미지에 굉장히 큰 역할을 할 것 같거든요.

그래서 새로 국장을 맡아 주신 만큼 또 우리 과장님이 되게 든든하게 하고 계셔요.

그래서 이게 성공적으로 우리 비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정말 열심히 여기 세심하게 부탁드립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노력하겠습니다.

홍나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미 홍나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대답 없음)

국장님, 저는 하나 제안을 좀 드리고 싶어서, 이거는 저희들 하시면서 할 수도 있고 아니면 이것들을 잘 엮어 주실 수도 있고 해서 하나 제안드리겠습니다.

혹시 국장님, 어진동에 초려공원 아시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현미 초려공원이 가지고 있는 의미가 저는 굉장히 크다고 생각합니다.

초려공원 같은 경우는 효종 시대의 이유태 선생이 국가 개혁이나 대전환 의미에서 초려 정신까지 연계한다고 하면 굉장히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고요.

그것과 연결해서 저희 세종을 좀 본다고 하면 국가적인 과제, 개혁으로서 행정수도가 만들어지는 도시로 이미지를 어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초려공원 같은 경우는 세종이 가지고 있는 계획도시가 효율의 도시를 넘어서서 사유의 도시로 가려는 이 상징적인 부분도 나타낼 수 있는 굉장히 중요한 곳이라고 생각하는데 저희들이 이렇게 신도심 안에 굉장히 중요한 역사적 장소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것들을 연계하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스토리텔링을 통해서 좀 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신도심 안에 있는 이런 공원들, 그리고 임난수도 마찬가지고 이런 것들이 스토리텔링 안에 들어가서 브랜드화시킬 수 있는 방법들을 좀 찾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굳이 막 새로운 것들, 예산을 막 굳이 투여해서 이것들을 유지·관리해야 되는 것들이 아닌 것들 좀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저희가 과거의 육조거리나 이런 것들을 생각해 보면 광화문도 마찬가지일 것 같습니다.

그래서 교황이 올 때도 광화문이 빛의 거리로서의 역할을 해 줬던 것처럼 초려공원을 중심으로 해서 주변에 우리가 한글거리뿐만이 아니고 광화의 거리처럼 빛이 날 수 있는 뭔가를 좀 만들면 좋겠는데 자꾸 예산을 투여하고 사업을 만들 생각만 하시지 ‘이것들이 행정수도로 오면서 그리고 기존에 가지고 있는 것들과 역사적으로 브랜딩화시킬 수 있는 부분들은 고민하지 않는다. 그래서 좀 아쉽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까지도 올해 하신다고 하시면 굳이 예산 들어가지 않아도 스토리를 잘 만들어 낼 수 있는 것들을 많이 발굴해 주시고 그것들로 하여금 관광객들이 왔을 때도 볼 거리가 생기고 그리고 그 주변에 있는 지역들도 좀 살 수 있게끔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부탁 말씀 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저희도 구전설화까지도 스토리텔링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기존에 있는 자료를 잘 활용하라는 말씀 명심하고요.

올해 잘 활용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현미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여미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미전 위원 안녕하세요, 국장님, 여미전 위원입니다.

올해 문화체육관광국장님으로 처음 인사드리는 것 같아요, 그렇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공식적으로 처음 인사드립니다.

여미전 위원 처음으로 인사드리는 거 같아서요, 앞서 우리 업무 보고도 받았고 위원님들의 궁금 사항, 의견도 많이 들었기 때문에 저는 또 듣고 싶은 부분이 문화체육관광국장님으로 오신 우리 국장님의, 어떻게 이 국을 끌어 나가실 건지에 대한 결의와 방향성 이것이 무엇인지 좀 궁금하네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저는 국장으로서가 아니고요, 세종시민으로서 제가 행복할 수 있게끔 하는 제도와 문화·예술 활동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시민 입장에서 일할 예정입니다.

여미전 위원 제가 돌발 질문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준비된 답변 너무 감사합니다.

든든합니다.

앞으로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저도 제일 중요한 게 ‘의원들과의 소통도 중요하고 시 집행부의 소통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반영하는 정책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거든요.

어쨌든 제도적인 방향은 의원들이 한다고는 하지만 집행부에서 기본 안은 다 제출하는 거잖아요.

“가장 중요한 근간을 기본으로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과 감사의 말씀과 당부의 말씀 드립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여미전 위원 고맙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현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할 건 많지만 따로 말씀드리겠습니다.

하나만 좀 부탁 말씀 드리겠습니다.

아까 저희 존경하는 김영현 위원님께서도 엘리트체육과 관련해서 생활체육 말씀해 주셨는데요.

저희 스포츠 패러다임이 좀 전환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체육회에서도 생활체육, 찾아가는 생활체육 하고 있잖아요, 어르신 체육들,

그것들을 단순히 체육으로 보지 마시고 결국은 돌봄의 한 정책 일환으로 패러다임 전환을 시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분들이 가셔서 하시는 역할들이 건강에 대한 부분들도 있지만 어르신들 한 분 한 분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하시는 거니까 저희들 통합돌봄도 하고 하면서 그 일환으로 끼워 넣어 주셔도 좋을 것 같고 아니면 체육정책 안에서 스포츠 돌봄이라는 전환을 통해서 ‘타 지역보다는 세종이 스포츠를 바라보는 눈이 좀 선도적이다.’라는 생각을 좀 가지고 접근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결국은 예산이 투여되는 게 아니고 기존에 하고 있는 것들을 현재 하고 있는 정책들에 어떻게 잘 얹히냐에 대한 문제인 것 같아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얘기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이 안에 보니까 엘리트체육부터 시작해서 연고 협약부터 시작해서 여러 가지 좋은 말들은 다 붙여 놓으셨습니다.

그런데 제일 아쉬운 거는 ‘기존에 가지고 있던 엘리트 팀도 유지를 못 하시고 그리고 역사가 있는 단체들을 자꾸 흩트리는 모습은 좋지 않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새로운 종목을 계속적으로 만들어 내기보다는 기존에 가지고 있는 종목들, 실업팀들을 잘 육성해 내는 것들, 그리고 그것들이 초중고와 연계해 나가는 게 저는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들에 대해서도 좀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고.

지난번에 스포츠토토 같은 경우는 사실은 저는 스포츠 인권에 대한 선수들의 유린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K-4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 계속적으로 만들어 내기보다는 연고 협약 중에서도 상징성이 있는 거였잖아요.

스포츠토토 같은 경우는 양성이라든지 성별에 대한 기본적인 취지를 가지고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만들었단 말이지요.

그것들도 저희 세종에 엎어 낼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 아니면 양성, 여러 가지 등등이 있는데 그것들을 등급을 바꾸셨어요.

S등급이었던 게 C등급으로 갑자기 보조금 심의에서 바뀌면서 예산이 반 토막이 났단 말이지요.

“이런 행위는 올해는 절대로 있어서는 안 된다.”라는 말씀 꼭 드리고 싶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명심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현미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체육국장님께서는 업무에 복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지금부터 약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9분 회의중지)

(11시27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현미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자치경찰위원회 소관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남택화 자치경찰위원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경찰위원장 남택화 안녕하십니까, 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 남택화입니다.

존경하는 김현미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바쁘신 의정활동 중에도 세종시 자치경찰 발전을 위한 따뜻한 관심과 조언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자치경찰위원회 2026년도 주요 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제103회 임시회 제3차 행정복지위원회 부록 참조)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현미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으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경찰위원회 소관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답 없음)

위원장님, PM 사고가 많이 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어찌 됐건 간에 안전모라든지 이런 것도 쓰지 않고 아직도 PM에 대해서는 고민을 많이 해야 할 것 같거든요.

저희들 같은 경우는 위반 시에도 제재 조치가 명확하지 않고 해서 어떻게 관리하고 적발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자치경찰위원장 남택화 PM 관련해서 사실 경찰의 단속만으로 효과를 얻기가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지난번에 시장님이 회의 시에 PM 관련해서 특별히 업체 관리 또는 PM이 시내 구석구석에 방치되고 이런 상황을 해결하라는 교통국장님에 대한 지시도 있었는데 저희 경찰에서도 물론 순찰이나 이런 걸 통해서 많이 지도·단속도 하지만 저희는 2월 10일에 세종시니어순찰대를 확대 발대식을 하는데 작년에는 주로 자전거 절도에 집중했다면 금년도에는 PM 관련해서 지도·단속이라든지 또는 구석구석에 방치되거나 이런 것들을 바로 세워 주고 하는 선도적인 활동들을 시니어폴리스를 통해서 집중적으로 문화 개선을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현미 방치되는 것들은 관리할 수 있겠지만 지도·단독이 쉽지 않을 것 같아요.

그냥 타고 훅 지나가더라고요.

아마 우리 김영현 위원님도 산건위에 있을 때 PM에 대해서 관심을 굉장히 많이 갖고 여러 가지들을 해 주신 걸로 알고 있는데 정말 위험하더라고요.

주차장 차가 나오는데도 그냥 지나가요.

그래서 이런 단속들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궁금하더라고요.

○자치경찰위원장 남택화 단속을 작년에 보니까 500건 단속했는데요.

저희들이 단속도 단속이지만 지금 위원장님 걱정해 주신 대로 안전교육이 중요하기 때문에 초중고 학생들 대상으로 작년에 12개 학교에 한 4800명 정도 교육했는데요.

올해도 단속도 단속이지만 학생들에 대해서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그런 교육을 더 철저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현미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어찌 됐건 간에 올해는 자율방범대 분들께서 조끼만 입고 전국 행사에 참석하실 일은 없으시겠지요?

○자치경찰위원장 남택화 네, 그래서 위원님들 도와주셔서 복장 예산을 이번에 1억 800을 확보했고요.

저희들이 빨리 입찰이라든지 이런 과정을 거쳐서 2월 안에는 복장이 지급될 수 있도록 최대한 빨리 서두르겠습니다.

○위원장 김현미 빠르게 진행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직도 생생합니다.

자치경찰, 우리 자율방범대 발대식이라고 해서 갔는데 전부 회색 조끼 입고 계셨던 그 모습이 너무 생생해요.

그런데 그게 저희들은 그날 그 모습만 봤는데, 전국의 발대식 갔는데 또 우리 세종에 있는 자율방범대 분들만 그 조끼를 입고 그렇게 가셨다고 하니까.

하여튼 빠르게 진행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자치경찰위원장 남택화 네, 빠르게 진행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현미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영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현 위원 김영현입니다.

PM 관련된 내용인데요.

벌써 한 4년 정도 된 것 같아요.

PM 관련해서 업체들하고 간담회도 했었고.

저는 퇴출까지도 얘기했었거든요.

당시에 업체의, 어떤 업체 대표는 자기들의 불리함만 얘기하셨어요.

“우리가 얼마나 많은 교통을 확보했는데 우리한테 이럴 수 있냐.” 이렇게 얘기하시길래 나가시라고 했거든요.

결국 사익이에요.

어울링은 공익입니다.

결국 시에서 시민분들을 위한 이동 수단을 만들어 준 공익이고요.

자체적으로 PM은 모터가 달려 있는 이륜차기 때문에, 그리고 그 안에서 저희한테 사용료도 지불하질 않아요.

그리고 구조적으로 보면 업체 주소는 거의 대부분 서울, 경기입니다.

수익도 우리 시에서 발생하지 않아요.

‘그러면 우리가 뭘 해야 할까?’라는 생각을 했을 때 저는 퇴출이었거든요.

그런데 잘 이용하시는 성인분들한테는 피해를 드리면 안 되기 때문에 유지했던 건데 요 근래에도 보면 아이들이 계속 2명, 3명 타거든요.

그리고 반곡동에서는 수년 전에 사망 사고도 있었어요.

그런데 그 사망 사고는 웃긴 건 운전자가 죽은 게 아닙니다.

운전자가 어르신을 쳐서 어르신이 돌아가신 사건이었어요.

그것도 젊은 분이었지요.

결국 안전에 대한 부분들을 해결 못 하면 강한 공권력이 필요하거든요.

정말 안전하게 탈 수 있는 공권력.

죄송한 얘기지만 4년 동안 변한 게 하나도 없습니다.

단순 단속으로 인해서는 절대 바뀌지 않을 것 같아요.

그러면 그때 당시에도 프랑스 파리에서 퇴출까지 됐지요.

아예 이동을 못 하게끔 만들어 놓은 정도는 되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러면 자구책을 만들 거예요, 업체에서.

당시에 헬멧도 PM 안에 걸어 놨거든요.

결국 그거는 못 해요.

눈 오고 비 오고 이러면 썩은 내 나고 삭고 이러다 보니까 그게 결국 실효성이 없어졌어요.

그러면 교육을 통해서 진짜 PM을 잘 이용하시는 분들이 본인이 직접 들고 다니셔야 하는데 절대 안 하지요.

아무튼 저희가 점용 사용료도 안 받고 있어요.

세종시 관내에 조그마한 표지판 하나 걸려고 해도 점용 사용료를 내게끔 되어 있거든요.

세종시 관내 어느 부분에 막 갖다 놔도 점용 사용료를 부과 안 해요.

법이 없어서 그래요.

그때 당시에 저희 당 국회의원이었던 분이 되게 발의를 잘해 놓으셨는데 그분이 다른 데 가시는 바람에 그 법안이 사장됐어요.

그런데 그 이후에 그런 법안이 잘 안 올라오고 있거든요.

단속 규정만 제대로 되더라도, 엊그저께는 보니까 오토바이 배달하시는 분들 인도에서 계속 캠코더로 촬영해서 단속하고 계시더라고요.

사실 그것도 해 주시면 좋아요.

때때마다 계속 나오셔서 하면 서로 간에 경각심이 있어서 안 하거든요.

그게 인력의 부족이 좀 있기 때문에 방금 우리 위원장님 말씀처럼 혹시 시니어 단속반이 생기고 이러면 인력의 보충이 되고, 그리고 사실은 조금 불안한 게 ‘시니어분들이 나오셔서 젊은 사람들하고 또 시비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있거든요.

괜히 무리하게 쫓아가시다가 다치는 경우.

되게 위험한 상황인데 결국 총체적 난국이에요.

PM은 정말 잘 이용하시는 성인분들이 있어요, 진짜 헬멧도 들고 다니시는 분도 있고.

그런데 몇 안 돼요.

그런 분들을 위해서는 사실 이 정책이 있어야 하는 건데 잘 생각해 보면 사고율이 계속 높잖아요.

여기도 보니까 PM 단속 건만 500건이에요.

토털 교통 위반 단속으로 800건가량 되어 있는, 720건 정도 된 것 같은데 이러다 또 사망 사고 나고 이러면 결국 “법이 없습니다.”라고 끝낼 문제는 아닌 것 같아요.

당시에 제가 “과태료도 물자.”라고 얘기했고 사실 가까운 대전에 가면 차량도 불법 주차해 놓으면 끌고 가잖아요.

우리 시는 아직 그 영역이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모호한 거지요.

그리고 예를 들어서 PM이 그때 단점이 뭐였냐면 나는 분명히 잘 세웠는데 지나가던 사람이 불편하니까 옆으로 옮겨 놨어요.

그런데 여기는 단속 구간이야.

그런데 나는 주차를 잘해 놨는데 이 사람한테 과태료를 물 수 있는 영역이 안 된다는 것 때문에 저도 조율하고 안 했던 것뿐인데 결국 모법이 생기고 조례로 인해서 단속도 있어야 하고 단속반도 사실 꾸려야 하고.

대전 유성구 같은 경우에는 단속반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도 인력의 한계라고 자꾸 치부하기보다는 강하게 공권력 행사도 하시고 그런 부분들이 활성화되어야만 이 부분은 계속 잡혀 갈 것 같거든요.

이제 서서 타는 게 위험하다고 하니까 업체에서는 앉아서 타는 걸 보급하기 시작해요.

그러니까 잠깐잠깐 빗겨 나가는 거지요.

당시에 “20㎞ 내리자.” 그리고 “면허증을 등록하지 않으면 사용 불가.” 이렇게 했는데 결국 받아들이는 업체는 몇 개 없어요.

아직도 2㎞인가 내에는 되는 게 있을 거예요, 아마.

그런 부분도 강하게 제재를 가해야 하는데 안 되고 있더라고요.

그렇다고 제가 “어떻게 합시다. 위원장님 부탁드립니다.” 하기에는 지금 사실 근거 규정이 없어서 아마 되게 어려우실 거예요.

인력을 조금 더 확보하셔서 그런 지속적인 단속이 필요할 것 같거든요.

아이들도 결국 벌금이라는 부분을 자기들이 받게 되면 결국 부모님이 교육을 하기 시작해요.

그때 당시에도 종촌중 학생회에서 안 하자.

그러니까 학생들 자체적으로 타지 말자는 캠페인을 하더라고요.

그렇게 할 수 있게끔 그런 교육도 계속 지속적으로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자치경찰위원장 남택화 네, 알겠습니다.

세종시는 또 전기자전거 순찰팀이 있기 때문에 그 순찰팀을 집중적으로 잘 운영해서 사고 예방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영현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미 김영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순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순열 위원 이순열입니다, 위원장님 반갑습니다.

○자치경찰위원장 남택화 네.

이순열 위원 우선 질의 전에 자료 하나 요청드릴게요.

382쪽에 보시면 정책지원단 2기가 출범되었고 내실 있게 운영하시겠다고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정책지원단 1기, 2기 그리고 1기에 어떤 일들을 하셨는지 그리고 그동안 어떻게 활용하셨는지 자료 좀 요청드리겠습니다.

○자치경찰위원장 남택화 네, 알겠습니다.

이순열 위원 지난 12월에 주취자 관련 보호 지원 조례가 통과되면서 보고 자료에도 주취자보호센터 설치에 대한 언급이 있는데요.

조례 내용에 보니까 지자체의 의무도 있고, 의무로 해 놓고 제2항에는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할 수 있다.”라고 약간 일관적이진 않은데 어떻게 되어 가고 있습니까?

○자치경찰위원장 남택화 예산 지원이라는 게 저희들이 지금 생각하고 있는 것은 주취자들이 주로 112 신고돼서 보호하는 과정에서 토하거나 이래서 순찰자가 오염되고 이런 경우가 많기 때문에 순찰차 세차비를 지원하는 이런 것을 넣어 놓고 추경에 그거를 반영 요청할 생각입니다.

이순열 위원 그러면 그런 실비 외에, 그런 거는 필요하실 것 같고요.

386쪽에 보시면 의료기관 내 주취자보호센터 설치에 대해서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어떻게 계획하고 계신지?

○자치경찰위원장 남택화 주취자보호센터가 전국적으로 많은 지자체에서 운영하고 있는데 저희 세종을 비롯해서 네 군데 정도는 아직 없습니다.

이순열 위원 광역으로 말씀하시는 거예요?

○자치경찰위원장 남택화 네, 광역으로.

그래서 저희들도 24시간 응급 의료 체계를 갖춘 이런 병원에 주취자응급센터를 만들 수 있도록 여러 가지 검토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순열 위원 필요는 한데, 그렇지요?

○자치경찰위원장 남택화 네.

이순열 위원 재정적인 여건 때문에 진행이 안 되는 겁니까?

○자치경찰위원장 남택화 네, 그렇습니다.

이순열 위원 실비 정도야 진행을 당장이라도 추경을 통해서 진행하면 될 것 같은데, 또 이외에도 앞선 페이지에 보시면 정신질환자들 관련해서 은혜병원 외에 24시간 보호하는 곳도 또한 저희들이 미흡한 상태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자치경찰위원장 남택화 네, 은혜병원도 진행해 왔었는데 의사분들이 자꾸 어려움을 호소하시고 해서 지금도 주간에 한 병상 정도만 활용하고 여전히 천안에 있는 병원으로 저희들이 갈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이순열 위원 아산 아니고요?

○자치경찰위원장 남택화 아, 아산입니다.

이순열 위원 아산까지 이동하면서 안전 문제도 있고 위험에 노출되는 게 있어서 저도 계속 걱정이긴 한데요.

이 문제가 그냥 단순히 비용적인 문제인 건지.

어떻게 해법을 찾으면 좋을 것 같습니까?

○자치경찰위원장 남택화 의사분들이 야간에라도 필요하면 나오셔야 하는데, 은혜병원 관리하는 분들은 저희들 도와주려고 하시는데 의사분들이 “야간에는 못 나오겠다.” 계속 어려움을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은혜병원 운영자 측에서도 그런데 굉장히 곤란함을······.

이순열 위원 난처하시겠네요.

○자치경찰위원장 남택화 네.

이순열 위원 방법이 없네요.

해법이 안 떠오릅니다, 그렇지요?

○자치경찰위원장 남택화 은혜병원 운영하시는 분들하고 저희들하고 계속 정기적으로 그런 부분에 고민을 같이하고 있습니다.

이순열 위원 주취자 통계가 계속 상승 곡선을 그리는 것 같은데 이게 사회적 분위기인지 요즘 젊은 친구들은, 젊은 분들은 과음하지 않는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는데 주취자분들의 숫자를 줄이려면 어떻게 근본적인 접근법이라고 저는 생각이 드는데 위원장님 의견이 있으십니까?

스트레스를 적게 한다?

○자치경찰위원장 남택화 그래서 저희도 이거 준비하는 과정에서 통계를 확인해 보니까 세종시가 112 신고된 통계를 볼 때 다른 시도에 비해서 주취자 신고 비율이 높습니다.

그래서 ‘왜 그럴까?’ 그랬더니 ‘세종시는 젊은 도시니까 신고 정신이 좋아서 누가 술 먹고 조금 비틀거리기만 해도 신고하지 않나.’, ‘아무래도 신고 정신이 높아서 그렇지 않을까.’ 저희들이 그냥 추측만 해 봤는데 어쨌든 가정이나 사회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순열 위원 오늘도 현황만, 문제점만 접하고 뾰쪽하게 “이건 이렇게 해 나가면 좋겠다.”라고 방법들을 말씀드리지 못해서 송구한 마음입니다.

현장에서 늘 애써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자치경찰위원장 남택화 감사합니다.

이순열 위원 계속해서 저도 고민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자치경찰위원장 남택화 네, 감사합니다.

이순열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미 이순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여미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미전 위원 안녕하세요, 고생 많으시지요?

○자치경찰위원장 남택화 네.

여미전 위원 업무 보고 387쪽 잠깐 봐 주시겠어요.

추친 상황에 보면 AI를 활용한 디지털 성범죄 영상물 자동 삭제 시스템 구축 논의 이렇게 얘기돼 있는데 이 내용을 봤을 때는 너무 난해해서 관련해서 이거 관련해서, 딥페이크 관련해서도 간담회를 했었어요.

그때 각계각층의 전문가들 얘기가 일단 이게 접수되면 바로 영상 삭제가 되지 않는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게 또 2차 피해가 계속된다, 계속 유포되니까.

“이건 실시간으로 바로바로 삭제돼야 하는데 왜 안 되냐?” 그랬더니 “그것에 대한 절차가 있고 법률에 명확하게 바로 삭제할 수 있는 근간이 없다.” 이렇게 제가 간담회 때 들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여기에서는 “구축 논의” 이렇게 돼 있어서 어디까지 구체화된 건지.

제가 간담회 때 들었던 것처럼 바로바로 삭제되는 방향으로 지금 되고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자치경찰위원장 남택화 글쎄, 이 부분은 저도 사실 잘 모르겠는데 이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 자체가 정부 차원의 큰 차원, 경찰청 정도나 중앙부처에서 해야 할 시스템 같고요.

이게 제가 과거에 경찰 재직 시절에 생각해 보면 방송위원회라든지, 방통위라든지 이런 데하고 협조해야 하는 문제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아마 이런 것들이 중앙정부 차원에서 아니면 경찰청 차원에서 구축하고 대책이 논의되어야 할 문제라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여미전 위원 그러면 추진 상황에 있어서 구체화된 어떤 내용이 있어서 써 주신 부분이라고 생각해서 여쭤보는 부분인데······.

○자치경찰위원장 남택화 서울 센터에 이런 프로그램을 만들면 저희도 같이 쓸 수 있도록 해 달라고 협조를 요청한 상태라고 합니다.

여미전 위원 그럼 그게 시점이 언제지요?

○자치경찰위원장 남택화 작년 말에.

여미전 위원 작년 말이요?

○자치경찰위원장 남택화 아직까지 거기에 대한 확답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여미전 위원 그러면 그거 쓸 수 있으면 바로바로 삭제할 수 있는 건가요, 그게?

○자치경찰위원장 남택화 네, 그 부분은, 이게 굉장히 구체적인 문제라서 저희 경찰청 여청계에 확인해서 여미전 위원님께 다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미전 위원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거든요.

이거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계속 유포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어려우셔도 좀 더 면밀하게 신경 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자치경찰위원장 남택화 네, 우리 성주영 여청계장을 여미전 위원님께 한번 같이해서 자세히 보고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여미전 위원 네,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현미 여미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자치경찰위원회 소관 질의를 종결합니다.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치경찰위원장님께서는 업무에 복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경찰위원장 남택화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현미 위원님 여러분, 회의 준비와 중식을 위해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지금부터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2분 회의중지)

(14시03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현미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공보관 소관에 대해서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오진규 공보관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보관 오진규 안녕하십니까, 공보관 오진규입니다.

존경하는 김현미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지난해 공보관실 업무에 대해 각별한 관심을 가져 주셔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올해도 변함없는 성원 부탁드립니다.

지금부터 의석에 놓아 드린 유인물을 중심으로 2026년 주요 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제103회 임시회 제3차 행정복지위원회 부록 참조)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현미 공보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으로 돌아가셔도 됩니다.

그럼 공보관 소관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미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미전 위원 안녕하세요, 여미전 위원입니다.

어떻게 식사는 잘하셨어요?

○공보관 오진규 잘했습니다.

여미전 위원 식사하게 인사드려서 더 맛있게 드셨을 거 같아요.

○공보관 오진규 좋은 분들 두 분을 만나 가지고 맛있었습니다.

여미전 위원 (마이크 꺼짐)제가 항상 말씀드렸던, 마이크가 꺼졌네.

(마이크 켜짐)제가 지난번 한번 부탁드렸던 기억이 있는데요.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서 여민전 카드가 세종시에서 많이 홍보되고 이용되고 있잖아요.

○공보관 오진규 네.

여미전 위원 그거 관련된 영상 제가 보긴 봤어요.

그거 홍보 우리 공보관 쪽에서도 같이 협력해서 하신다고 했는데 현재 어디까지 진행되고 있는 건지, 어느 영역까지 같이 하는 건지 제가 개별적으로 보고받고 싶다고 했었는데 그 부분이 누락됐던 부분이 있어요.

오늘 이 자리를 빌려서 한번 말씀해 주시면 기여한 것도 있고 홍보도 할 수 있고 그래서 여쭤봅니다.

○공보관 오진규 여민전 카드와 함께 이응패스 결합하고, 또 거기에 K-패스까지 활용할 수 있는 사항들 시민들한테 안내하는 콘텐츠를 제작해서 홍보하려고 하고 있고요.

그와 관련해서 여민전 위원님께서 영상 말씀하신 부분은 혹시 우리 공보관실 쪽에 말씀하신 사항이었던 건가요?

여미전 위원 네, 제가 공보관님한테 말씀드렸었는데.

○공보관 오진규 그때 홈페이지에 올린 건 있었거든요.

페이스북에 그때 홍보한 건 있었습니다.

여미전 위원 그러면 차후에, 그 이후에 제작할 때······.

○공보관 오진규 그럼 더 홍보를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미전 위원 같이 노력해 주시면 좋겠다.

왜냐하면 자체적으로 예산으로 하기에는 좀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제가 확인했던 부분이 있어서 공식적인 자리에서 부탁드렸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공보관 오진규 그 자료 한번 확인해서 위원님께 보고드리겠습니다.

여미전 위원 지금까지도 고생 많이 하셨지만 앞으로도 또, 어차피 그런 영역에서 활동하셔야 하는 부분이 있잖아요.

이번에 새로 만든다고 하는 이응패스랑 결합하는 여민전 카드 그 부분도 알기 쉽게, 재밌게 홍보할 수 있는 걸 한번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공보관 오진규 네, 항상 여미전 위원님께서 경제 쪽에, 여민전이라든가 아니면 항상 경제적인, 경제 쪽에 관심을 많이 가져 주셔 가지고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있는데 저희가 말씀하신 사항 염두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여미전 위원 말씀 감사합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현미 여미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대답 없음)

공보관님 하나만 여쭤볼게요.

시장님이 브리핑하실 때 혹시 그것들이 같이 채널로, 생방송으로 유튜브 채널이라든지 송출되는 게 있나요?

○공보관 오진규 네.

○위원장 김현미 브리핑.

○공보관 오진규 간담회, 브리핑을 공식으로 브리핑으로 기자들한테 알리게 되면 그거는 유튜브에도 송출되는 거고요.

○위원장 김현미 똑같이.

○공보관 오진규 그냥 기자간담회 성격으로 하게 되면······.

○위원장 김현미 안 되고.

○공보관 오진규 안 되고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현미 그래서 저는 공보실에서도 시민들의 알 권리를 위해서 의회도 회기가 시작됐을 때 집행부랑 의회랑 어떤 정책 과제들을 가지고 얘기하고 시정이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시민들이 같이 공유했으면 좋겠더라고요.

그래서 브리핑도 마찬가지고 시장님이 가지고 계신 철학이나 정책도 마찬가지고 이 두 개가 다 송출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주셨으면 좋겠다.

저희들 보니까 조금 더 객관적으로 진행되는 사항을 시민들이 정확하게 보고 판단하셨으면 좋겠는데 그런 것들이 아니고 언론만을 가지고 판단하는 것들은 아쉽고, 그리고 시장님이 가지고 있는 철학도 시민들이 정확히 아셨으면 좋겠고 의회의 의원들도 각자의 선출직으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시에 대한 가지고 있는 철학들이 어떤지에 대한 것들이 다 송출될 수 있는 방법이 있나 아니면 송출이 가능한가도 궁금합니다.

○공보관 오진규 그 부분은 시에서 운영하는 브리핑이라든가 이런 건 시에서 한다고 하는데 또 의원님들 의정활동 하는 거에 대해서는 유튜브, 저도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의원님들 의정활동 하는 사항들을 보고 그러거든요.

아마 의회에서 그게 하고 있더라고요.

사실 의회에서 하고 있고 집행부는 집행부대로 하고 있어서 동시에 이거를 할 수 있는 방법은 한번 의회의 부서하고 같이 할 수 있는 사항들이 있는지 협의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이 있으면 서로 공유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고요.

위원장님 말씀하신 ‘시민들한테 알릴 수 있는 방법을 최대한 활용해 봐라.” 이런 취지로 이해하고 그쪽으로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현미 그리고 이런 회기가 열리는 것도 있지만 또 저희들이 미처 생각하지 못한 건들을 시민들이 의견을 주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공보관 오진규 네, 그거.

그거 말씀드리면 위원장님한테 저기인데 그게 아마 의회에서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저희도 유튜브 저기 할 때, 송출할 때 계약을 통해서 본회의나 임시회 이거 외에도 별도로 의원님들이 필요할 때 아마 송출할 수 있도록 계약을 체결하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현미 그래서 지금 저희들이 쓸 수 있는 채널들이 의회나 시가 같이 공유는 하고 있지요?

○공보관 오진규 지금 그 부분은 그냥 유튜브에서 채널을 저희가 찾아 들어가서 보는 거기 때문에.

저는 의회 채널 자주 들어오는 편에 속하기 때문에 약간 우리 시민들이 불편할까 이 정도예요.

○위원장 김현미 아, 그래요?

저는 그건 있더라고요.

저희는 이렇게 회기가 시작되면, 의회에 들어오면 계속적으로 이것들이 진행되고 있잖아요.

그런데 시도 보면 밑에 모니터 큰 것들이 있잖아요.

그러면 ‘회기 중에는 시청 안에서 그런 것들이 같이 진행돼도 나쁘지 않을 텐데.’라는,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공보관 오진규 제가 그 부분은 누리집 공유하는 것처럼 우리 직원들하고 상의해서 그게 가능한 부분 찾아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현미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저희들 같이 홍보하느라고 K-푸드나 K-콘텐츠 연결해서 세종의 어떤 브랜드 시킬 수 있는 음식이라든지 이런 것들도 계속적으로 홍보하고 계신 것 같아요, 문화재단이랑 같이해서.

그건 어떻게 진행되는 건가요?

○공보관 오진규 지금 저희는 홍보 콘텐츠를 만들 때 부서에서 수요를 받아서 하긴 하는데 저번 같은 경우도 10개 명소, 또 문화재단에서 맛집 44군데 선정한 게 있었거든요.

그걸 저희가 시정소식지나 이런 채널을 통해서 홍보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현미 네, 알겠습니다.

그건 예산이 문화재단에서 지출되는 건가요?

○공보관 오진규 우리가 그냥 활용하는 홈페이지나 이런 데서 홍보하고 있고, 또 SNS 채널은 어차피 연간 계약한 사항에서 그 범위 내에서 홍보 활동을 여러 가지 시정에 대한 주요 시책이나 시민들이 알아야 할 사항을 홍보하는 거기 때문에 그 범위 내에서 하고 있는 겁니다.

○위원장 김현미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순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순열 위원 반갑습니다, 이순열입니다.

○공보관 오진규 네.

이순열 위원 설명 책자 411쪽입니다.

지난번에 제가 공보관님께 우리 시 홈페이지의 설명 자료에 보도자료 내지는 해명 자료가 올라오고 있는데 “보도자료 내지는 시에서 주관하고 있는 설명 자료의 공문서적인 성격이 있기 때문에 그 진위가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말씀드리고 공보관실의 책임은 아니겠지만 예를 들어 의회와 의견이 살짝 다른 경우에 우리 시에서 이렇게 해명 자료를 올리고 계시거든요.

○공보관 오진규 올리고 저번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셔 가지고 저희가 항상 해명 자료는 의회와 사실 관계를 확인하고 있고 저희가 크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이후에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부서에서 요구한다 하더라도.

이순열 위원 굉장히 애써 주셔서 감사드리고 그런 과정에 집행부에서도 혹시 오류를 잘못 알고 계시거나 하는 게 중간에 여과되고 있다는 거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감사한데 건건별로 다 “이거 아니에요.”, “이거 아니에요.” 설명드리기에는 위원회 활동에 지장이 있는 것 같아서 건건별로 말씀드리기는 힘들고 이 해명 자료가 세종시 홈페이지에 게재된다는 사실을 저희들이 바쁜 의정활동 중에 나중에 알게 되거나 아니면 저 같은 경우에는 제가 자료를 서칭, 검색하다가 알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집행부에서 낸 해명 자료에 대해서 제가 재반박 기사를 올리자니 시기적으로 실기한 것 같고, 시기상 맞지 않는 것 같고 해서 공보관실에서 설명 자료와 해명 자료의 진위에 대해서 여과를 한번 해 주시는 것에 대해서 감사한 마음이오나 사실 이번, (자료 화면을 보며)지금 제가 공유 화면에 띄운 이 설명 자료도 하나하나 사실은 다 진위에 대해서 따지고 싶은 마음이에요.

제가 전혀 언급하지 않은 감면에 대한 상황을 여기에 적기해 놓고, 저는 승인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제가 이야기하지 않은 “감면을 제대로 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을 한다든가 아니면 “세종시는 이런 걸 검토하고 있지 않다.” 이렇게 말씀을 주셨는데 “그럼 시설관리공단은 세종특별자치시 산하기관이 아닌가?” 이런 식의 하고 싶은 얘기가 굉장히 많습니다, 공보관님.

그런데 ‘시기적으로 이 문제에 대한 논의는 일단락되었거나 아니면 집행부에서 적어도 승인에 대한 위·적법성에 대해서는 살펴보고 있다.’라는 전제하에 저희들은 그다음 회기 준비와 그다음 의정활동에 몰입하게 돼요.

그런데 이거는 계속해서 기록이기 때문에 남지 않습니까?

이 남게 되는, 세종시 홈페이지에 오래도록 기록으로 남게 되는 이 해명 자료와 설명 자료의 진실성은 집행부가 노력해서 취하셔야 하는 거예요.

이 말씀을 한 번 더 드리고 그래도 또 노력해 주셔서 그간의 기금 관련 문제라든가 제가 낸 보도자료에 대한 반박 글이 중간에 ‘아, 그러면 집행부에서 잘못 알고 있었던 거다.’라고 해서 더 추진이 안 된 상황들이 많기 때문에 그에 대해서는 우리 공보관실에서 애써 주신다는 말씀, 또 거기에 대해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면서 각 부처에서 해명 자료를 낼 때 정말 정확하게 내셔야 한다고 한 번 더, 읽어 보면 정말 아닌 거 너무 많거든요.

대해서 한 번 더 공감대를 형성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공보관 오진규 저희도 위원님들께서 여러 가지 조사 과정이나 과정을 통해서 발언하시고 말씀하셨던 사항, 부분들에 대한 어떤 설명이나 보도자료가 나올 때는 신중히 더 검토해야 하고 팩트를 체크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고 앞으로 더 유념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순열 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미 이순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대답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 하는 위원 있음)

하여튼 공보관님, 저희 이순열 위원님 말씀하셨던 것처럼 기사화되는 자료들을 낼 때는 진짜 한 번 더 체크는 꼭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들이 어제 같은 경우도 국회세종사무소랑 얘기하면서 사실 담아 있지 않았던 것에 대해서도 한 번 더 확인, 체크, 팩트 체크를 여기에서 확인한 것들이 있거든요.

어찌 됐건 간에 우리 공보관실은 시민들한테 객관적인 사실을 알려야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은 불편하실 수 있는 상황이 있을 수 있다는 거는 충분히 이해하지만 꼭 한 번 더 확인해 주십사 하는 부탁 말씀 드리겠습니다.

○공보관 오진규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현미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공보관 소관 질의를 종결합니다.

공보관님 수고하셨습니다.

공보관님께서는 업무에 복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운영지원과 소관에 대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운영지원과 김정섭 운영지원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운영지원과장 김정섭 안녕하십니까, 금년 1월 (마이크 꺼짐)1일 자 인사로 (마이크 켜짐)운영지원과장으로 보직을 받았습니다.

먼저 인사드리겠습니다.

운영지원과장 김정섭입니다.

(인사)

존경하는 김현미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평소 운영지원과 소관 업무에 대해 각별한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운영지원과 소관 2026년 주요 업무 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제103회 임시회 제3차 행정복지위원회 부록 참조)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현미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으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선 운영지원과 소관 질의에 앞서 지난 고 이해찬 총리님 공무를 수행하다가 서거하셨었을 때 운영지원과를 중심으로 해서 분향소 운영을 적극적으로 해 주시고, 또 시민들께서 불편 없이 추모의 뜻을 전달할 수 있게끔 해 주신 데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운영지원과를 주축으로 분향소 전반을 차분하게 뒷받침해 주신 시청 전체 직원분들께도 감사드린다는 말씀 드리면서 운영지원과 소관 질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운영지원과 소관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현 위원 과장님, 안녕하세요, 김영현입니다.

426페이지 내용인데요.

“직장 내 괴롭힘 신고·상담센터 운영”이라고 나와 있는데 혹시 매해 몇 건이나 되나요, 과장님?

신고 건수들이.

○운영지원과장 김정섭 괴롭힘만 가지고 보면 지난해 한 10건 정도 있었고 자체적으로 화해하거나 아니면 그냥 상담만으로 그친 경우가 대부분이고, 1건은 현재 저희들이 계속 관리하고 있는 건이 하나 있습니다.

김영현 위원 작년도에 아무튼 그 내용이 대두돼서 언론에도 나왔었고, 상급자가 부하 직원한테 내용을 보면 “화장실 갈 때도 보고해라.” 이런 내용들까지도 나와 있는 것들이 있어요.

결국 그런 것들이 대두되다 보면 신고자도 사실 불편함을 되게 느낄 거거든요.

결국 같은 공간 안에서 남은 공무원 공직생활을 해야 하고, 당시에는 아마 신고자는 퇴사한 걸로 알고 있는데 맞나요?

○운영지원과장 김정섭 네, 그분 저도 그렇게 들었습니다.

김영현 위원 결국 퇴사까지 이어진 부분이라서 그 부분이 좀 안타깝게 느껴지고, 그리고 외로움전담관도 운영지원과에서 하는 건가요?

○운영지원과장 김정섭 네.

김영현 위원 작년인가 제가 한번 말씀드렸던 게 “청 내 같은 공간에 신고센터가 있는 게 맞냐?”였거든요.

결국 그런 부분을 상담하러 가기 위해서 청 내에 있는 공간을 가면 많은 동료 공무원들이 있을 텐데 분명히 소문도 날 거고 여러 형태로, “그런 부분들 위치상 조정이 필요하다.”라고 질의드렸었거든요.

그대로 청 내에 있지요?

○운영지원과장 김정섭 그래서 외로움전담관을 사실 옮겼습니다.

경제산업국 쪽에 있는 거기에서······.

김영현 위원 우체국 쪽으로?

○운영지원과장 김정섭 네, 상담이나 이런 부분을 어떻게 보면 보호해 주기 위해서.

김영현 위원 그렇지요.

○운영지원과장 김정섭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영현 위원 결국 매년, 매년 있어요.

매년 이런 갑질 내지는 상급자가 하급자한테 하는 괴롭힘 이런 부분들이 매년 한 10건 내지는 20건 정도 발생을 하는데 아무리 교육을 하더라도 정말 많은 인원이 같이 있기 때문에 사실 성격이 다를 수는 있거든요.

사실 과장님이 선배 공무원으로서 그 부분을 잘 챙겨 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의회운영위 할 때도 말씀을 좀 드렸던 건데 요즘은 을질도 있어요.

갑질이 아니고 을질.

○운영지원과장 김정섭 네.

김영현 위원 오히려 선배 공무원분들이 당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그런 부분도 잘 따져 봐 주셔야 될 거 같아요.

물론 우리 과장님이 상담사도 아니고 그런 부분은 아니겠지만 결국 잘 들어 보면 갑질을 넘어선 을질도 발생을 하거든요.

그러면 선배 공무원분들이 오히려 더 불편한 상황이 되는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애초에 미연에 방지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선배 공무원분들끼리의 새로운 교육도 받으시면 좋겠고 그리고 후배 공무원분들이, 어디까지가 후배 공무원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결국 급수에 따라서 조금씩 다를 건데 그런 부분도 전 공무원이 다 같이 받는 교육보다는 좀 나눠서, 물론 선배 공무원이 해야 되는 자세가 있을 거고 후배 공무원이 해야 되는 자세가 있을 거고 그런 교육을 나눠서 좀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운영지원과장 김정섭 위원님, 우리 직원분들 걱정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금방 말씀하신 대로 사실 을질도 있습니다.

있어서 그런 부분을 판단할 때는 한쪽만 듣고 하지는 않고요.

김영현 위원 그럼요.

○운영지원과장 김정섭 양쪽을 다 듣고.

그래서 그 상황이 어떤,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인지 아니면 이 부분이 좀 심각해서 사실은 어떤 감사부서의 개입이 필요한지 여부는 저희들이 판단을 해서 그때그때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운영지원과장 김정섭 결국 선배 공무원분들이 있고 저처럼 나이가 딱 거의 중간 정도 되는 나이들이 있을 거고 정말 20대에 온 젊은 MZ 공무원들이 있을 건데 결국 받아들이는 그런 것들이 되게 다르거든요.

틀린 게 아니고 되게 달라요.

그러니까 선배 공무원분들이 한 20∼30년간 겪어 왔던 그런 내용들이 우리 MZ 공무원분들한테는 전혀 통용이 되지 않는 경우들이 있거든요.

그런 교육도 순차적으로 해 주셨으면 좋겠고.

○운영지원과장 김정섭 네.

김영현 위원 의회운영위원장으로서 좀 부탁드리고 싶었던 건 직원분들 교육입니다, 교육.

6급 교육 같은 경우에는 거의 의회는 선발이 잘 안 되거든요.

거의 시청 위주로 6급 교육은 가는데요.

의회 공무원분들도 같은 공무원이신데 결국 규모의 경제인데 규모가 좀 작다 보니까 우리 의회 직원분들 교육 가는 부분도 조금 밀려 있어요.

물론 자체적으로 의회에서 갈 수 있는 교육도 있겠지만 저희가 결국 교육비는 시청에서 받아서 가는 거거든요.

특히 우리 시청은 저희가 회기가 있든 없든 사실 많은 인원들이 같이 협업을 하기 때문에 교육 시점이 거의 동일하게 갈 텐데 의회 공무원분들은 조금 특수성이 있습니다.

일단은 일반직, 정규 행정직 공무원으로 있는 인원이 70명이라서 저희가 공무직 포함해서 한 100명에서 105명 정도 되는데 결국 의회 공무원분들은 회기를 피해서 가야 되거든요.

회기가 열리면 적은 인원으로 의원들을 또 서포트해 주기 때문에 그럼 결국 원하는 교육이나 맞는 교육을 찾기가 쉽지 않아요.

인재개발원에서 하는 교육도 있겠지만, 그리고 6급 교육들도 한 번쯤은 의회에 1∼2석이라도 배정을 해서 6급 교육 같은 경우에도 우리 의회에서도 갈 수 있게끔, 사실 상대적인 박탈감이 있거든요.

의회가 인사권은 독립은 됐지만 딱 인사권만 독립이 되어 있거든요.

여러 형태의 예산도 시청에서 받아야 되고.

그러다 보니까 양극화입니다.

결국 의회와 시청이 불편한 상황이 이루어지면 시청에서도 의회 공무원분들을 미워해요.

그게 되게 죄송하더라고요, 그 부분이.

결국 의원과 시장의 그런 감시·견제의 기능으로 인해서 공무원분들이 편을 가르고 있어요.

그게 되게 불편하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의회에서도 갈 수 있는 교육이나 이런 영역들이 조금 빠져 있어요.

그거는 아마 알고 계실 건데 한번 다시 열어보시면 2026년도에는 의회도, 의원들을 미워하되 의회 직원분들은 그거는 조금 지양해 주시면 좋겠고 결국 같은 공무원분들이거든요, 같이 공직생활 하고 계시고.

의원들이야 4년 평가받고 올지도 안 올지도, 그거는 4년에 한 번씩 평가를 받는 거기 때문에, 대신 우리 의회 공무원분들이나 시청 공무원분들이나 교육청 공무원분들은 늘 공무원이시잖아요.

결국 그런 교육에 대한 영역은 좋고 밉고를 떠나서 조금 배정을 해 주시면, 이건 부탁드리는 겁니다.

이렇게 해서 6급 교육 같은 경우에는 자체적으로 했을 때 의회 분도 조금 조정을 해 주시면 좋겠다고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운영지원과장 김정섭 혹시 장기 교육을 말씀하시는······.

김영현 위원 네, 6급 장기 교육.

○운영지원과장 김정섭 지금 아마, 저희가 교육원이 없다 보니까 충남이나 대전에 위탁을 해서 하는데 충남 같은 경우는 빼라는 거거든요, 6급을, 장기 교육을.

그래서 줄였어요, 사실은.

충남교육원에서는 그렇게, 그래서 아마 여건상 늘리기 좀 어려울 뿐인데 의회라고 해서, 저도 의회에서 전문위원 근무도 했었고 해서요, 그렇게 하지는 않고요.

한번 기회가 되면 제가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김영현 위원 아무튼 정치 지형 때문에라도 조금의 문제가 있어 보이는데 과장님이 또 전문위원 출신이기도 하셨고 의회 장기 교육도 갈 수 있는 영역을, 한번 통계를 봐 주시면 4년간 아마 없을 겁니다.

그 부분 한번 열어서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운영지원과장 김정섭 알겠습니다.

김영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미 김영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대답 없음)

과장님, 저희들 작년에도 얘기 나오고 이번에 다른 과, 국 할 때도 얘기 나왔던 거거든요.

저희들이 각 행사를 주최하는 과나 국이 다를 때도 있고 우리 운영지원과가 해 주실 때도 있는데 그 부탁은 좀 드리고 싶습니다.

저희들이 행사를 진행함에 앞서서 시민들은 와 있는데 우리 제일 수장이 늦게 오시는 경우들이 진짜 너무 많습니다.

그러면 시민들이 오래 기다리시건 짧게 기다리시건 간에 뒤에서 웅성웅성대세요.

이런 것들은 좀 지양해야 된다.

가급적이면 순서나 이런 의례적인 인사를 뒤로 조금 그 시간에 맞춰서 조율하더라도 “정시에 시작은 해야 된다.”라는 말씀은 꼭 드리고 싶습니다.

단 하나, 둘 행사가 아니라서 굉장히 많은 얘기들이 계속적으로 나오고 있는 부분이거든요.

부득이하게, 분명히 압니다.

행사가 많기 때문에 이동하는 시간이나 상황에 따라서 조금씩 달라질 수도 있겠지만 그렇다고 하면 우선은 진행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시민들이 앉아 있기 때문에 그 시간에 맞춰서 진행은 하고 그 안에 절차적인 부분을 조금 유동성 있게 순서를 바꾸든가 이런 방법을 택하셔서 정시에 가급적이면 진행해 주십사 하는 부탁 말씀 드리겠습니다.

○운영지원과장 김정섭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현미 그리고 두 번째는 그동안 꽤 오랫동안 계속적으로 관리했던 조직 내의 일들도 있고 하단 말이에요.

제가 무슨 얘기 하는지 아실 것 같은······.

○운영지원과장 김정섭 조금 더 들어야······.

○위원장 김현미 이게 지금, 저희 회기 때마다도 계속적으로 민원이 들어오기도 하고 각 부서별로도 계속적으로 있고, 그러니까 조직 안에서 원만하게 잘 소통하고 조율할 수 있는 것들이 하면 좋겠지만 간혹 그런 것들이 좀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그렇지요, 과장님?

○운영지원과장 김정섭 조금 더 들어 보겠습니다.

○위원장 김현미 (웃음)제가 어떻게 더 얘기를 해야 될지 저도 참 난감하네요, 과장님.

하여튼 갑질과 을질 부분이 속하는 경우들이 있고 잘 해결이 된 부분도 있고 해결이 되지 않은 부분도 있고 진행이 된 부분도 있고, 그런데 저는 첫 번째는 분리를 좀 먼저 해 주셔야 된다.

이게 분리가 빨리 안 되면 이것들이 더 악화되고 그 조직 자체가 서로 다 어려워질 수 있다라고 해서 그런 판단을 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런 일들이 일어나다 보면 책임은 다른 분들이 또 나누게 되고 권한은 떠넘기는 구조도 발생이 될 수도 있거든요.

결국은 각자의 역할을 해 가면서 하면 괜찮겠지만 간혹 이것들이 서로 어려운 상황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이런 일들이 일어날 때는 가급적 빨리 분리 조치를 해 주시는 게 가장 좋다.

그리고 그런 분들이 있다고 하면 어찌 됐건 조금 더 감사위라든지 여러 군데의 도움을 받으시긴 하겠지만 운영지원과에서도 빠르게 판단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다는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제가 무슨 말 하는지 이해하셨지요?

○운영지원과장 김정섭 네, 알겠습니다.

직원들 갈등이나 관리나 괴롭힘이든 뭐든 저희 부서 소관이기 때문에 무슨 말씀인지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현미 하여튼 각자의 역할을 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것들이 자칫 하면 책임과 권한이 다른 구조로 비쳐질 수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늘 고민해 주십사 하는 부탁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거는 계속적으로 나오고 있는데요, 의전 기준 정립 및 내실화가 있습니다.

의전 기준이 이제는 대부분 의회 의원들은 일괄적으로 인사를 시키시는 걸로 바뀌신 건가요?

○운영지원과장 김정섭 저도 사실은 기준을 아직 보지는 못했습니다.

얼마 안 돼서 못 봤는데 의원님들을 계속, 내빈석에 말씀하시는 건가요?

○위원장 김현미 네, 의전이나 이런, 어찌 됐건 간에 우리 운영지원과에서 기준을 만드시잖아요.

지난번 저희들 업무 보고, 마지막 주요 업무 보고할 때도 마찬가지였고 2025년도에도 같은 말씀을 계속적으로 드렸던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저희들을 부각시켜 달라.” 이건 아니고 의전 기준에 따라서 최소한 저희들도 일정을 좀 나눠서 저희들 상임위 소속이라든지 아니면 시가 하고 추진하는 행사에는 가급적이면 참석하려고 하는 게 시민의 대표로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참석을 하려고 하는 건데 어느 순간부터는 의전에서 배제가 됩니다.

그러니까 저희들을 어떤 특별한 대우를 해 달라는 게 아니고 그래도 최소한 참석을 했으면 서로에 대한 기본적인 의전 매뉴얼은 좀 따라 주셨으면 좋겠는데 작년 가을, 겨울부터는 더욱 그것들이 심해졌습니다.

그래서 이 의전 기준 매뉴얼이 지금 어떻게 바뀌고 있는 건지 좀 궁금합니다.

○운영지원과장 김정섭 저도 사실 이 기준을 전체적으로 보지는 못했는데 한번 제가 보고 말씀을 따로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저도 행사를 많이 하다 보니까 행사의 어떤 규모나 아니면 성격에 따라서 좀 달리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아무래도 지역 행사에서는 지역구 의원님이나 아니면 부서 같으면 위원장님, 상임위원장님 꼭, 제 기준으로 소개를 해 드리고 그렇게 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큰 행사에서 의원님들 스무 분을 다 소개하거나······.

○위원장 김현미 그럼요.

○운영지원과장 김정섭 그런 거는 거의 아마 보지는 못했지만 성격에 따라서 의원님들은 거의 제가 알기로는 하는 걸로.

○위원장 김현미 한 예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시의 대표성을 띤 게 시장님이면 의회의 대표성을 띤 거는 의장님입니다.

그런데 예를 들어서 이렇게 소개를 하시는 경우들이 있었어요.

“누구 의장님 외 누구”

이거는 어찌 됐건 간에 의전의 기준에 있어서는 저희들도 의장님은 저희 시를 대표하는 수장이거든요, 저희들이 봤을 때는.

그런데 그런 기본적인 의전 매뉴얼이 있음에도 그 절차가 무시되는 게 있어서 다시 한번 그 확인을 부탁드린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운영지원과장 김정섭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현미 요즘도 공무원들 소통 교육 하고 계시잖아요, 직원 소통.

○운영지원과장 김정섭 네.

○위원장 김현미 요즘도, 이거는 그냥 여쭤보는 겁니다.

각 부서별로 자리를 마련해 놓으시고 아직도 채워야 되는 시스템은 아니시지요?

○운영지원과장 김정섭 지금 부서, 솔직히 말씀드리면 부서별로 배정은 돼 있습니다.

돼 있는데 사무관 이상으로 해서 한 달에 한 번쯤은 사무관들 한번 와서 들어야 되지 않겠느냐.

일반 5급 이하 직원, 실제 일하시는 분들을 다 오라고 할 수는 없고요.

아무래도 팀장급들은 와서 한 달에 한 번씩은 소통의 날에 지시 사항이 있을 수도 있고 소통의 계기, 그런 거를 전달해 줄 수 있는 그런 기회는 또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사무관 이상들한테는 저희들이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현미 직원 소통 강화고 실·국과 과를 연계해서 조금 더 소통을 함으로서 조직 내 어떤 연계할 수 있는 것들과 또 단단함을 만들어 가는 건데 이 직원 소통의 날이 직무 스트레스의 날로 오면 안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 좀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렇게 시가 어려울수록 저는 조직 안에 있는 인력 구성원들에 대한 존중을 좀 더 해 줘야 그분들이 힘을 받고 조직 내에서 어떤 분배, 공정 그리고 조직에 대한 애착을 가지고 어려움을 같이 극복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그런데 이 안에 쓰여 있는 거는 너무 다 좋은 말들만 쓰여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지난번 본예산을 펼쳐 놓으면 우리 직원들 예산부터 다 깎았습니다, 복지 예산부터.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다시 고민해 주십사.

이렇게 어려울 때일수록 직원들이 이, 자기가 일하고 있는 일터에 애착을 갖고 일을 할 때 저는 이 어려움을 같이 극복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운영지원과장 김정섭 좋은 말씀 감사하고요.

아마 예산이 어렵다 보니까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었던 거는 같은데요.

직원들 후생복지와 관련된 예산들은 가급적이면 저희들이 유지하고 더 확대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현미 네, 알겠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홍나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나영 위원 안녕하세요, 홍나영 위원입니다.

과장님, 새롭게 이렇게 취임하신 걸 축하드립니다.

○운영지원과장 김정섭 감사합니다.

홍나영 위원 새롭게 오신 만큼 2026년도에 우리 공무원분들 더욱 잘 운영하셔서 더 좋은 그런 것들이 됐으면 좋겠고요.

427페이지 보니까 보완·개선할 점에서, 427페이지요.

임신 초기 산모에 대한 충분한 휴식권 보장을 위한 자녀양육휴가 신설 조례 개정 해서 이렇게 돼 있거든요.

그러면 이거를 개선하신다는 말씀이세요?

○운영지원과장 김정섭 저희가 복무 규정에 있는데요.

이 부분이 아직 시행은 안 됐고, 아마 의회는 하고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홍나영 위원 그러니까, 시행은 아직 안 됐는데.

○운영지원과장 김정섭 저희는 이걸 하겠다는 겁니다.

홍나영 위원 네, 2026년도에 하신다는 말씀이시잖아요.

○운영지원과장 김정섭 네.

홍나영 위원 그런데 하실 때, 제가 여쭤보는 건데 우려스러워서, 여기 임신 초기 산모에 대해 뭐 이렇게 돼 있어서 사실은 밑에 자녀양육휴가 이렇게 돼 있잖아요, 양육 부담 완화를 위한.

그러면 산모만 되는 건가요, 아빠까지 되는 건가요?

○운영지원과장 김정섭 아빠까지 되는 거고요.

홍나영 위원 그렇지요?

○운영지원과장 김정섭 네.

홍나영 위원 그래서 저는 여기 임신 초기 산모에 대해 이런 얘기가 있어서 혹시, 이 양육 부담이라는 것은 엄마아빠가 없잖아요.

그래서 “꼭 아빠도 그런 자녀양육휴가가 신설이 되면 같이 신설이 돼야 되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운영지원과장 김정섭 위에 모성보호휴가는 여성분이고요.

그건 여성분이고 밑에 자녀양육휴가라든가 난임치료를 하시는 분들도 계시거든요.

남성도 동반해서 휴가를 낼 수 있도록 그런 것도 이번에 개정 내용에 들어갈 겁니다.

홍나영 위원 제가 보니까 2026년도에 역점과제가 운영지원과,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당직 제도 개선이라고 하시면서 이렇게 여러 부분에 일과 가정이 양립을 할 수 있도록 많이 신경을 쓰신 것 같아요.

제가 5분 발언으로 “육아친화도시를 선포했으면 좋겠다.”

그러니까 “여성친화도시, 아동친화도시를 넘어서 우리 세종시가 육아친화도시를 표방했으면 좋겠다.”고 하면서 이 우선이 “공직사회가 우선돼야 된다. 그래야만이 작은 회사나 이런 곳들도 갈 수 있다.”고 했는데 이번에 역점과제로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을 많이 넣으신 것 같아서 되게 좋고, 이게 정말 잘돼서 우리 엄마아빠들이 육아와 가정이 양립할 수 있게 했으면 좋겠고요.

432페이지 보니까 여기 상호 존중하며 공감하는 소통문화 확산이라고 하셔서 읍·면·동 직원 대상 찾아가는 소통 간담회 확대 운영 이렇게 있어요.

그래서 반가워서 이렇게 말씀드리는데 저희가 사실은 2025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읍·면·동, 아까 존경하는 김영현 위원님도 교육에 대해서 말씀드렸지만 저희가 행정사무감사 내에서는 “읍·면·동 저연차 공무원 교육이 굉장히 필요하다.”

왜냐하면 이분들이 아무래도 많이, 같은 내용에 지적을 많이 받았어요.

그래서 사기가 떨어지고 이렇게 같은 부분이 반복되는 지적 사항은 진급 불이익으로 이어질 수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행정사무감사에 권고를 내렸고 교육이 필요하다, 이런 부분에.

이런 것들을 저희가 행정사무감사로 행복위에서 내놨거든요.

그래서 찾아가는 소통 간담회 확대 운영하신다고 해서 이런 부분도 필요하다.

왜냐하면 지적 사항이 반복으로 발생되고 있다, 읍·면·동 저연차 공무원 중에서.

그래서 이것들을 참고하셔서 그분들의 사기가 더 좋아지고 진급 불이익으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도록 지금 찾아가는 소통 간담회를 확대 운영하신다고 하셔서 이거를 참고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운영지원과장 김정섭 감사하고요.

직원들 교육은 물론이고 지금 다니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도 해밀동에 제가 가기로 돼 있고 또 전에는 조치원도 갔다 왔고 지난해에도 여덟 군데 면·동을 다녔거든요.

그리고 올 가을까지 24개 읍·면·동을 다 한번 다닐 계획인데 다니면서 진짜 어려웠던 고충이 있을 수가 있을 겁니다.

최일선에 있다 보니까 얘기할 수 있는 통로가 많지가 않거든요.

그런 부분도 다 취합을 하고 그러면서 반영할 수 있는 부분들은 반영해 주고 또 저희가 갖고 있는 그런 후생복지 제도라든가 인사제도라든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 저연차 공무원들은.

이런 부분들도 안내를 해 주고 그런 소통의 시간을 갖고자 그런 차원에서 이런 소통 간담회를 계획하고 있고 앞으로도 할 겁니다.

홍나영 위원 너무 잘하시는 것 같아요.

동에 있으신 저연차 공무원들도 굉장히 고생하지만 마을에 일이 많다 보니까 그 마을 어르신들이 집안일이나 무슨 일만 생겨도 가 가지고 찾고, 왜냐하면 굉장히 안심이 되기 때문에.

그래서 고생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이렇게 상호 존중하며 공감하는 소통문화 확산으로 찾아가는 소통 간담회 이것들을 확대하신다고 하시고 지금 벌써 찾아가신다니까 굉장히 좋은, 그렇게 하시는, 힘드시겠지만 굉장히 자부심을 가지고, 또 아까 그런, 이런 반복되는 지적 사항이 그분들이 일어나지 않을 정도로 잘해 주시면 좋겠다.

너무 고생하십니다.

○운영지원과장 김정섭 네, 위원님 말씀대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홍나영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미 홍나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운영지원과 소관에 대해서 질의를 종결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운영지원과장님께서는 업무에 복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시설관리사업소 소관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김종락 시설관리사업소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입니다.

존경하는 김현미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시정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주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 보고에 앞서 시설관리사업소 부서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성기정 시설관리과장입니다.

강희용 녹지관리과장입니다.

(인사)

지금부터 시설관리사업소 2026년 주요 업무 추진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부록 참조)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현미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부터 시설관리사업소 소관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답 없음)

시설관리사업소 소관 사업이 진짜 너무 계속 줄고 있어요.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네.

○위원장 김현미 그리고 저희들 입장에서 봤을 때는 예산이 문화·체육으로 해서 시설관리공단 그리고 시설사업소로 예산이 편성되기는 하지만 이 사용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일부는 또 확인을 할 수가 없단 말이에요.

시스템이 일원화가 돼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요즘 운영해 보시니까 어떠세요?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지금 문화체육국하고 시설관리공단하고 저희는 그 샌드위치에 끼어 있어 가지고 저희도 좀, 우리 직원들이 관리하기에 참 어렵다는 말씀을 드리면서요, 지금 이러한 시스템이 좀 더 서로 고민을 해서,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시는 부분 충분히 이해를 하고 공감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도 그런 부분을 알기 때문에 계속 소통하면서 해결해 나가고 있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현미 그러니까요.

시설관리사업소에서 이제 운영을 하는 것들 관리·감독을 하는 데가 금강보행교, 이응다리 그리고 도시상징광장 정도인 거지요?

그리고 나머지는 이제 호수공원인가요?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속된 말로 하면 도로 빼고 저희가 다 관리한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위원장 김현미 도로빼고요.

그러니까요.

지금 체육시설들은 거의 다 시설관리공단 중심으로 해서 관리가 되고 있는 거잖아요?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네, 그렇습니다.

계속 LH에서 넘어오기 때문에 또 인수하면 추가해서 시설관리공단에 위탁해야 될 사항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현미 그러니까 사업소가 직접적으로 하지는 않으시고, 그렇지요?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그런데 저희가 시설관리공단으로 위탁을 했지만 시급하게 저희가 할 수 있는 부분을 올해 들어서 느끼는 것이 저희도 어느 정도 시설비를 갖고 있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거기다가 일차적으로 다 할 수 있는 부분이 좀 어려운 점이 있더라고요.

○위원장 김현미 그러니까 이 안에 내용만 보면 재위탁, 재계약 이런 것들의 업무에 있어서는 시설관리사업소에서 하지만 전체적으로 운영관리는 공단이······.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현미 그러니까 일원화가 안 되어 있으니까 저희들이 확인하기가 쉽지가 않아요.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저희 한 팀에서, 체육시설팀이 있거든요.

거기에서 체육시설은 그 팀에서, 시설이 하도 많기 때문에 직원들이 사무분장을 해서 시설관리공단하고 계속 민원 들어오는 걸 서로 같이 가서 해결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직접적인 운영은 안 하지만 그 민원이 거의 시설공단도 있지만 저희한테도 엄청 오기 때문에 상당히 어렵습니다.

○위원장 김현미 그래서 ‘일원화시킬 수 있는 방법을 좀 찾아봐야 된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아마 업무 재편 같은 경우도 자체적으로 한번 문화체육국하고 해서 같이 고민 좀 해 보셔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일원화하려면 공단을, 업무를 저희가 다 갖고 와야지요.

○위원장 김현미 사업소 밑에 공단이 들어가는 걸로요.(웃음)

우선 알겠습니다.

하여튼 그 고민은 좀 같이 계속적으로 국, 공단 이렇게 해서 한번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현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홍나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나영 위원 워낙 과장님이 잘해 주고 계시지만 여기에 지금 보완·개선할 점 해서 봐서 지속, 금강보행교하고 도시상징광장 이용 환경 개선에서 지속적인 경관 개선 및 다양한 축제·행사 유치라고 쓰여 있고 업무 추진 방향에서도 각종 행사 지원 및 소규모 공연 유치를 통한 이용 활성화라고 되어 있어요.

그런데 아무래도 제가 사는 곳이 소담, 이응다리 거기를 많이 이용하다 보니까 시민들이 거기 그 주변에 버스킹이 너무 좋았다.

그래서 제가 알고 보니까 사실은 보람에서 그 버스킹 행사를 굉장히 많은, 다른 지역에서는 못 하는데 그래도 많이 유치를 해서 하셨는데 “어떤 문화처럼 지속적이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들이 있거든요.

물론 다른 지역에 월등하게, 저번에 확인해 보니까 버스킹 행사로 보람에서 많이 가지고 가기는 했었는데 이게 어떤 그런, 아무래도 이응다리는 그런 우리 보람이나 소담이나 이런 지역사회도 이용을 하지만 어떤 랜드마크로 세종 전체에서 아니면 다른 곳에서도 오는 관광 그런 시설이기 때문에 이것들을 어떻게 더 활성화하신다고 하셨는데 어떤 계획이세요?

행사라든지 이런 게.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보통은 소담동이나 보람동, 문화재단, 문화체육관광국에서 각종 문화행사를 이응다리, 금강보행교 그 광장에서 하거든요.

그거는 저희는 그거를 하는, 활성화라는 거는 할 수 있도록 저희가 적극적으로 도와준다는 서포트 형식이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은 문화재단이라든가 문화관광국에서 더 많은 예산을 투입해서 그렇게 할 수 있도록 그쪽에 한 번 더 얘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홍나영 위원 그래서 이런, 버스킹 같은 거는 이미 거기에서 버스킹을 한다는 좋은 이미지가 심겨 있어서 중단되니까 시민들의 목소리가 “계속 했으면 좋겠다. 너무 좋았다.” 이런 부분들이 많아서 ‘아무래도 이거는 어떤 문화로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에서 조심스럽게 말씀드리는데 아무래도 아까 노력해 주신다고 하셨으니까 좀 더 그런 것들이 더 활발하게 문화공연들이 이응다리나 우리 도시광장에서 많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리·감독 또 그것들을 가져오는 데도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다.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네, 알겠습니다.

홍나영 위원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현미 홍나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충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충식 위원 김충식 위원입니다.

고복저수지에 대해서 한번 물어보려고 합니다.

고복저수지에 보면 노랑붓꽃 자연군락지가 있지요?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네, 생태 그······.

김충식 위원 그리고 호랑나비가 서식을 하고 있고.

거기는 어떤 식으로 관리를 하고 있어요?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지금 저희가 관리용역도 있고 고복저수지에 지금 직원 2명이 나가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를 항상 관찰하면서 예·제초라든가 서식지가 훼손되지 않도록 계속 관리를 하고 있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김충식 위원 그러면 거기는 꽃을 보기 위해서, 호랑나비를 보기 위해서 관찰로는 있는 거고요?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네, 그렇습니다.

김충식 위원 노랑붓꽃이나 호랑나비가 굉장히 희귀한 것들이잖아요.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네, 그렇습니다.

김충식 위원 그러니까 우리 시설사업소에서 신경 좀 많이 써 주세요.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알겠습니다.

김충식 위원 그래도 우리 시립 저수지에 이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희귀한 것들이 있기 때문에 많이 구경들도 오시고 하는데 관리가 좀 철저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말씀드립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고맙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충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미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대답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시설관리사업소 소관 질의를 종결합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현미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락 고맙습니다.

○위원장 김현미 시설관리사업소장님께서는 업무에 복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 하는 위원 있음)

그럼 지금부터 약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17분 회의중지)

(15시28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현미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세종시문화관광재단 소관에 대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세종시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께서는, 박영국 대표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안녕하십니까, 세종시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박영국입니다.

먼저 존경하는 김현미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서 저희 재단에 보여 주시는 관심과 지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늘 업무 보고를 통해 주시는 고견은 재단 운영에 적극 반영하여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관광재단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재단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전영민 경영본부장과 소속 팀장들입니다.

임창웅 문화예술사업실장과 소속 팀장들입니다.

2월 2일 자 신규 임용된 한경아 관광사업실장과 소속 팀장들입니다.

양유정 한글문화도시센터장과 소속 팀장들입니다.

김남선 공연사업실장직무대리와 소속 팀장들입니다.

(인사)

그럼 2026년 세종시문화관광재단 주요 업무 계획 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제103회 임시회 제3차 행정복지위원회 부록 참조)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현미 대표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으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세종시문화관광재단 소관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답 없음)

위원님들 준비하시는 동안 하나만 여쭤볼게요.

501페이지에 보니까 한글문화산업전을 유치하신다고 되어 있더라고요.

이것 좀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한글문화산업전이 작년에 처음으로 국립한글박물관에서, 광화문광장에서 개최됐습니다.

이거 전시를 준비하는 주관 단체를 매년 공모하는 걸로 알고 있고 올해도 공모가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주관이 돼서 광화문과 세종에서 개최해 보겠다고 공모 신청을 준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위원장 김현미 이 공모가 사업이 채택된 건 아니고 현재 신청 준비 단계에 있는 거지요?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현미 발표가 언제인가요?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PT가 2월에 있고 발표는 3월 중에 있습니다.

○위원장 김현미 그럼 이게 채택되면 저희들 한글문화축제, 한글축제 할 때, 한글런 개최할 때 이 문화산업전까지 하시게 되는 건가요?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시기적으로는 조정이 가능한데요.

통상적으로 한글박물관에서 한글날 전후 행사 주최를 원하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야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김현미 지금 예산을 7억 5000을 놓으신 이유는 한글문화산업전을 유치한다는 가정하에 7억 5000 예산을 세우신 거고.

그렇게 이해하면 될까요?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그거는 아니고요.

7억 5000은 저희 고유 사업들을 위한 거고요.

한글문화산업전이라는 거는 일종의 국립한글박물관이 주관사 용역을 주는 거고요.

그걸 저희가 맡아서 하는 거기 때문에 그 가외로 한글박물관에서 예산을 주는 거 갖고 별도의 행사를 또 준비할 수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김현미 네, 알겠습니다.

이 부분이 있기 때문에 한글런에 대해서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본예산 할 때도 여러 가지 말씀을 드렸었는데 한글런을 하면 결국 저희 지자체의 체육회도 있고 하기 때문에 체육회랑 같이 협업하는 게 어떠냐고 의견을 냈던 것도 기억하시지요?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네.

○위원장 김현미 올해는 그렇게 해서 추진하실 건지도 첫 번째 궁금하고, 두 번째는 올해 한글런에 있어서 저희들이 2억 5000 정도의 예산을 투여했고 약 5억 3000 정도, 그렇지요?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네.

○위원장 김현미 5억 3000 정도의, 5억 300 정도의 수입이 있었습니다.

이 운영한 것들을 보니까 결국은 저희들이 예산은 투여하고 이 수입금은 헤럴드가 다 집행했어요.

그런데 헤럴드는 후원금으로 자체적으로 2530만 원 정도, 2500 정도밖에 예산 투여를 하지 않았단 말이지요.

어찌 됐건 간에 주최·주관이 헤럴드에 집중되어 있었잖아요.

그런데 헤럴드가 이렇게 예산을 투여하지 않은 상태에서 후원금으로만 이 행사가 가능했었을까요?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첫 번째 질의 체육회하고 협업할지 여부에 대해서는 이 행사를 준비하는 저희 또 헤럴드하고 협의가 필요할 것 같고요.

그 방향으로 한번 추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작년에 수입금 관련한 비용과, 수입금 관련한 거는 우리, (관계 직원을 향해)누구 대답해 드릴 수 있나?

○위원장 김현미 답변, 대답해 주실 수 있는 분이 답변석으로 나와 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수입 구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지요.

○위원장 김현미 우선 제가, 저희 똑같이 이 자료 가지고 계시지요?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전략기획팀장 김형주 네, 가지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현미 그럼 제가 하나만 여쭤보겠습니다.

중간에 업체나 이런 부분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보통은 저희들이 행사를 추진하면 행사 안에 운영비가 들어가 있고 행사 운영 인력·장비비가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것들이 5억 3000 밑에 이렇게, 3페이지 같이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운영비가 2억 7500이 잡혀 있는데도 불구하고 2억 5000 안에 다시 경호비부터 시작해서 펜스 임차비, 안전 임차비 이런 것들이 따로 산정되어 있어요.

저희들이 공연을 진행하고 큰 전국 단위의 공연을 하더라도 이렇게 예산 집행이 되는 건 저는 본 적이 없거든요.

그래서 이 예산 구조가 이해 가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한다고 하면 이렇게 7억 5000으로 됐었을 때 또 수입금이 발생한다고 하면 체육회가 같이 협업해서 운영하지 않을 때는 이것 또한 헤럴드로 집행되는 건지.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전략기획팀장 김형주 우선 제가 작년에 한글문화도시기획팀장으로 업무를 담당한 김형주 팀장입니다.

존경하는 김현미 위원장님께서 질의해 주신 내용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우선 한글런 같은 경우에는 재단에서는 위탁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우선 시와 헤럴드가 주최가 되고요.

주관은 재단과 헤럴드가 또 주관하게 됩니다.

저희는 처음에 헤럴드와 협약을 맺었습니다.

재단과 업무협약에 대해서 진행했고 저희 쪽에서 부담하는 비용은 물품 비용이 약 전체 예산 2억 5000 중에 2억가량이 물품에 관한 비용이었고, 사실 워낙 큰 행사이다 보니까 남은 비용으로 환경 정비나 경호나 주차나 이런 것들을 다 커버하기는 어려워서 일부는 저희 재단에서 또는 나머지는 헤럴드에서 이렇게 역할을 나눠서 진행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어쨌든 처음 한글런을 직접 저희가 예산을 투입해서 하는 행사였다 보니까 전체 규모는 사실 훨씬 더 많이 들어가는 거라고 생각하고 올해 같은 경우에는 수입금 배분이라든지 아니면 어떻게 운영할지는 또 시와 함께 협의해 가지고 헤럴드하고 논의를 시작해야 할 단계라고 알아두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김현미 그러니까 제가 이 시점에서 이해가 가지 않는 게 있습니다.

주최는 저희 세종시인 거지요?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전략기획팀장 김형주 네, 맞습니다.

○위원장 김현미 주관은 헤럴드인 거고?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전략기획팀장 김형주 주최는 세종시하고 헤럴드가 같이합니다.

○위원장 김현미 같이하신 거고 주관은 헤럴드가?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전략기획팀장 김형주 저희 재단하고 헤럴드가 같이 있습니다.

○위원장 김현미 그럼 어찌 됐건 간에 그 과정에서 예산이 공동으로 투여되든지 했었어야 하는데 사실 헤럴드는 2530만 원밖에 내지 않았고 저희 세종시의 문화도시 사업비로 이걸 운영한 겁니다.

그런데 수입금이 발생했는데 어떻게 이걸 헤럴드가 주체적으로 이 비용을 쓸 수 있는지 이해가 안 가거든요.

우선 일차적으로 사용된 것들은 저희들이 결산할 때 보면 더 잘 알 테고, 다만 501페이지에 보시면 7억 5000이라는 예산이 투여되거든요, 올해는.

적지 않은 예산이, 작년 대비 5억 원이 더 투여된단 말이지요.

그러면 다시 이렇게 런을 했었을 때 수입금이 또 발생하게 된다고 하면 올해보다는 더 큰 수입금이 발생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럼 헤럴드에서 하는 건 뭔가요?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잠깐만 한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위원장 김현미 네.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7억 5000 금년에 쓴다는 거는 한글런을 위해서 전부 다 쓰는 게 아니고 한글날 기념행사 전반에 대해서 쓴다는 얘기거든요.

○위원장 김현미 특화 사업하고 다 같이 해서 7억 5000을 쓴다?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기념행사, 주제 공연·기획 이런 겁니다.

○위원장 김현미 이해했습니다.

그러면 한글런 같은 경우가 작년에는 결국은 헤럴드가 주최·주관은 했고 실무적인 운행·집행은 하지만 사실 세종시 문화도시 사업비로 진행했었기 때문에 헤럴드는 그냥 주최·주관이라는 이름만 얹힌 꼴이 되는 거거든요.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전략기획팀장 김형주 아닙니다.

헤럴드에서 사실 직접적인 비용 외에 간접적인 시스템이나 그런 비용들이 많이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참가자들을 실제 본인들 사이트에서 모집하고 홍보하고 그리고 보도자료라든지 영상 촬영이라든지 이런 비용들이 또 간접적으로 많이 투여돼서 같이 했습니다.

○위원장 김현미 그거는 간접 비용이 아닌 것 같은데요, 팀장님.

저랑 같은 페이지 보신다고 하면 여기에 홍보비 다 들어가 있습니다.

마케팅비도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럼 저희는 헤럴드가 주최·주관인데 헤럴드에 다시 다 예산을 결산한 구조거든요.

이런 결산 구조가 있나요?

주최·주관이 세종시와 헤럴드인데 예산이 헤럴드에서 투여된 게 아니고 어찌 됐건 간에 투여됐고 헤럴드는 2500 정도의 예산만 후원금으로 받아서 진행됐고, 우리 팀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라고 하면 홍보나 인터넷 관련된 마케팅 비용은 이 안에 결산되지 말았야 하는데 5억 원 안에 또 결산되어 있습니다.

그것도 그렇지만 두 번째는 운영 대행인 곳을 어찌 됐건 간에 입찰했다고 하면 이 대행하는 곳에서 전체적인 행사 운영 인력·장비가 다 들어가야 할 텐데 위에 2억 5000 안에 다시 경호, 임차, 펜스, 패트롤 여기 다 들어갑니다.

운영을 대행하는 곳에서 의료까지 보통은 같이 협업해서 하지 않습니까?

이 예산 구조가 이해가 가지 않아서.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전략기획팀장 김형주 어쨌든 말씀하신 대로 2억 5000 입찰에 저희가 과업을 역할 분담한 내용들을 담아서 업체에 제안받은 실제 결과 사용 내역은 2억 5000 안에 들어가 있고요.

그 외에 헤럴드가 참가비를 활용해서 어떤 지출한 건들은 아마 별도로 시에서 정리한 것 같습니다.

올해는 지금 얘기하고 있는 건 어쨌든 저희도 문화도시 예산이 투입되니까 작년에는 시범처럼 이렇게, 그 전년보다 2배 가까이 인원을 늘렸다면서 올해는 수익금에 대한 배분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이제 막 논의해 나가는 단계라고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김현미 그러니까 운영비 자체가 운영 대행을 빼고 예산이 들어간 걸 따지면 예산이 적지 않은 예산이라는 게 저는 의구점이고요.

두 번째 운영 대행은 당연히 입찰해야 하는 거지요.

그런데 헤럴드가 주최·주관임에도 불구하고 2억 5000이라는 예산은 저희 시의 문화도시 예산으로 사용된 거고 헤럴드는 마라톤 수입금을 다 가져가서 헤럴드에서 직접 집행합니다.

돈은 저희가 내고 수익은 헤럴드가 다 가져가요.

그리고 헤럴드에서 그 수익을 가지고 다 집행합니다.

그런데 우리 팀장님이 하신 말씀대로 그쪽에서 홍보라든지 아니면 인터넷으로 직접 접수를 받는다든지 간접 비용이라고 하면 그거는 빠졌었어야 하는데 또 여기에 보시면 모집부터 행사, 광고까지 해서 약 6100만 원 정도 그리고 콘텐츠 제작으로 해서 2200만 원 정도.

그럼 전체적으로 1억이 넘는 예산을 헤럴드에서 가져가요.

이게 어떻게 되는 구조지요?

그런데 수입금이 발생했는데 어떻게 이걸 헤럴드가 주최적으로 이 비용쓸 수 있는지 이해가 안 가거든요.

우선 일차적으로 사용된 것들은 저희들이 결산할 때 보면 더 잘 알 테고, 다만 501페이지에 보시면 7억 5000이라는 예산이 투여되거든요, 올해는.

적지 않은 예산이, 작년 대비 5억 원이 더 투여된단 말이지요.

그러면 다시 이렇게 런을 했었을 때 수입금이 또 발생하게 된다고 하면 올해보다는 더 큰 수입금이 발생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럼 헤럴드에서 하는 건 뭔가요?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잠깐만 한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위원장 김현미 네.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7억 5000 금년에 쓴다는 거는 한글런을 위해서 전부 다 쓰는 게 아니고 한글날 기념행사 전반에 대해서 쓴다는 얘기거든요.

○위원장 김현미 특화 사업하고 다 같이 해서 7억 5000을 쓴다?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기념행사, 주제 공연·기획 이런 겁니다.

○위원장 김현미 이해했습니다.

그러면 한글런 같은 경우가 작년에는 결국은 헤럴드가 주최·주관은 했고 실무적인 운행·집행은 하지만 사실 세종시 문화도시 사업비로 진행했었기 때문에 헤럴드는 그냥 주최·주관이라는 이름만 얹힌 꼴이 되는 거거든요.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전략기획팀장 김형주 아닙니다.

헤럴드에서 사실 직접적인 비용 외에 간접적인 시스템이나 그런 비용들이 많이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참가자들을 실제 본인들 사이트에서 모집하고 홍보하고 그리고 보도자료라든지 영상 촬영이라든지 이런 비용들이 또 간접적으로 많이 투여돼서 같이 했습니다.

○위원장 김현미 그거는 간접 비용이 아닌 것 같은데요, 팀장님.

저랑 같은 페이지 보신다고 하면 여기에 홍보비 다 들어가 있습니다.

마케팅비도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럼 저희는 헤럴드가 주최·주관인데 헤럴드에 다시 다 예산을 결산한 구조거든요.

이런 결산 구조가 있나요?

주최·주관이 세종시와 헤럴드인데 예산이 헤럴드에서 투여된 게 아니고 어찌 됐건 간에 투여됐고 헤럴드는 2500 정도의 예산만 후원금으로 받아서 진행됐고, 우리 팀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라고 하면 홍보나 인터넷 관련된 마케팅 비용은 이 안에 결산되지 말았야 하는데 5억 원 안에 또 결산되어 있습니다.

그것도 그렇지만 두 번째는 운영 대행인 곳을 어찌 됐건 간에 입찰했다고 하면 이 대행하는 곳에서 전체적인 행사 운영 인력·장비가 다 들어가야 할 텐데 위에 2억 5000 안에 다시 경호, 임차, 펜스, 패트롤 여기 다 들어갑니다.

운영을 대행하는 곳에서 의료까지 보통은 같이 협업해서 하지 않습니까?

이 예산 구조가 이해가 가지 않아서.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전략기획팀장 김형주 말씀해 주신 그런 구조적인 부분들은 저희도 고민하는 부분이 있어서 올해 한번 시와 헤럴드와 만나서 이런 부분을 저희는 어느 부분까지 맡을지 운영 부분은 빠진다든지 그런 것들을 다시 한번 재정립해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현미 이거는 꼭 해소해 주셔야 됩니다.

헤럴드는 예산을 거의 투여하지 않은 상태에서 지금 말씀하신 부분을 다 수익으로 가져갔다는 말이고, 또 자체적인 행사 비용 안에 들어가 있어야 하는 비용들이 2억 5000 위로 다 올라가 있어요.

이건 분명히 예산에 문제가 있다.

“이거 정확하게 밝혀 주셔야 다음 행사를 할 때 저희들이 의구점을 가지지 않을 것이다.”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꼭 말씀드리고 싶고요.

하여튼 다음, 한글런이 사실 홍보 효과는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계속적으로 한글축제에서의 어떤 구심점의 역할로 브랜드로 키워 나가기 위해서는 “최초에 이런 문제가 발생했었을 때 해결되어야 한다.”라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별도로 또 찾아뵙고 궁금하신 거 자세하게 설명드리고요.

지금 말씀 주신 거 유념해 갖고 시하고 헤럴드하고 준비하는 과정에서 정합성 있게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현미 네, 알겠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셔도 됩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순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순열 위원 반갑습니다, 이사님, 이순열입니다.

책자 503쪽입니다.

한글놀이터 세종관 운영에 대해서 설명을 하셨는데요.

아직 방문을 못 해 봤는데 기사로는 굉장히 호응이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한글놀이터 예약제지 않습니까?

예약할 수 있는 URL 주소가 세종시 홈페이지에는 안 보이고 있네요.

어떻게 진행되는 겁니까?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예약 자체는 네이버를 통해서 한글놀이터 검색하면 나옵니다.

이순열 위원 네이버에서요?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네.

이순열 위원 이게 우리 시비도 투입됐는데 우리 시 홈페이지에서 예약할 수 없는 이유가 있나요?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특별히 없습니다.

보통 한글놀이터는 사실 굉장히 뭐라고 할까, 전국적인 콘텐츠지요.

원래 서울 용산 국립한글박물관에 있던 놀이터인데 지금은 거기가 화재로 운영이 안 되니까 앞으로 3년 동안 국립한글박물관 예산을 같이 투입해 갖고 저희 시에서 운영하고 있는데요.

시 홈페이지에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연동시키면 될 것 같은데요.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한글문화도시센터장 양유정 (직원석에서)예약제라서 중복은 조금 어렵지만 네이버······.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관계 직원을 향해)연동시키면 되잖아요.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한글문화도시센터장 양유정 (직원석에서)네.

이순열 위원 말씀하신 대로 국비와 시비가 5 대 5인데 한시적인 국비 지원인가요?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이거는 한글문화도시 사업하고 별개로 국비로 지원받는 거거든요.

그런데 저희 매칭하는 재원은 한글문화도시 사업비 갖고 매칭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5 대 5는 아니고 아마 3억 5000 대 5억 5000 정도인데 3년 사업 끝나고 난 다음에는 한글박물관이 저희한테 완전히 이관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순열 위원 3년 후에는 우리 시로 이관된다?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네.

이순열 위원 제가 처음에 말씀드린 쪽수는 아마 그러면 조성비인 모양입니다.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이거는 금년도 사업비입니다.

이순열 위원 아, 금년도 사업비가······.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여기에서 국비라 하면 한글문화도시 사업비에 매칭되는 국비·시비고요.

처음에 작년에 조성할 때 들어갔던 돈은 또 별개로 하고요.

이순열 위원 우리 시가 더 적었다는 말씀이신 거지요?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작년······.

이순열 위원 더 많았다?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네.

이순열 위원 조성비는 우리 시가 더 많이 소요되었다?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네, 그렇게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순열 위원 일단 여기 그러면 상주하고 계신 분들은 우리 문화재단 소속 직원들이신가요?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한글문화도시센터에서 단기적으로, 그러니까 계약제로 고용한 직원들이고요.

이순열 위원 몇 분이나 되세요?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현재는 1명 있는데 2명 더······.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한글문화도시센터장 양유정 (직원석에서)다섯 분이 지금 계속······.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그런데 그중에 계약제 직원은 (관계 직원을 향해)3명?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한글문화도시센터장 양유정 (직원석에서)1명 기간제.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1명, 그리고 기간제 직원을 좀 뽑았고요.

안전요원을 또 운영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순열 위원 안전요원은 예상이시고, 앞으로, 예정이시고.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네.

그러면 3년 뒤 우리 시로 이관되면 온전히 우리 시가 모든 운영 경비며 인력 투입에 대해서 완전히 독자적으로 진행되는 거고요?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네, 그러니까 조성 단계에서는 국립한글박물관 예산이 투입됐고요, 저희 시 예산하고.

운영 단계에서는 한글문화도시 사업비가 투입되는 건데요.

아시다시피 한글문화도시 사업비는 국비하고 시비하고 50%씩 매칭해서 들어온 거지 않습니까?

이순열 위원 네.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그러면 한글문화도시 사업이 끝나고 난 다음에 국비 매칭이 없으니까 시 예산으로 운영해야 하는데 한글박물관에서는 거기에 들어가 있는 콘텐츠에 대한 뭐라고 할까, 일종의 저작권 같은 것들에 대해서 우리들이 사용할 수 있는 허락을 한다고 보시면 되는 겁니다.

이순열 위원 그러면 그 이후에도 이 정도의 운영비, 지금 3억 5000이라고 나와 있는 게 2026년 예산인 거지요, 이사님?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네.

이순열 위원 그러면 이 정도의 예산은 앞으로도 계속 소요될 것이다?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네,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더 들 수도 있지요, 3년 지나면.

왜냐하면 개·보수해야 하고 콘텐츠를 업데이트해야 하고.

이순열 위원 그렇지요.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그래서 그때 3년 지난 시점에서 만약에 수요가 지금과 같이 많지 않다면 어떻게 할지는 재검토해 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순열 위원 투입되는 프로그램이 리뉴얼, 그걸 어떻게 얘기하지요.

업데이트된다면 현행화되고 더 새로운 프로그램이 프로그래밍 된다면 또 새로운 어떤 수요들이 생기겠지요.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네, 수요는 창출될 겁니다.

이순열 위원 네, 알겠습니다.

540쪽인데요.

세종축제가 “세종한글축제”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애를 많이 써 주셔서 성공적인 면이 굉장히 많은 것 같습니다.

축제로서도 인정도 받게 되고요.

그런데 제가 좀 눈여겨 본 사항들은 다회용기 사용에 대한 겁니다, 이사님.

행사 이후에 저희 동에서도 축제를 하고 여러 행사 이후에 발생되는 쓰레기 문제가 어떻게 보면 아주 큰 숙제 거리였는데 ‘다회용기 사용으로 인해서 탄소중립에도 아주 기여했다.’라고 기사에 굉장히 많이 났어요.

그리고 548쪽에도 보시면 ESG 관련해서 공공 부분에서 먼저 우리 재단이 나서 주신 것에 대해서는 반가운 면이 많습니다.

어떻게 보면 공공이 가장 큰 책임을 ESG 분야에 있어서 져야 하는데 문화재단이 반갑게 이 화두를 이렇게 지켜 가시겠다, 계속사업으로 말씀을 주셔서 반가운데 올해도 그러면 다회용기 관련해서도 계획하고 계신지요?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당연히 계속해야지요.

이순열 위원 양이 많아서 조금 더 질의드리고 싶은데 저희들이 누적되니까 힘드네요.

아이고 참······.

축제 관련해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많이 들어 주셔서 반영시켜 주신다는 것에 대해서도 반가운 마음이 있고요.

일단 이렇게 두 가지만 우선 말씀드리고 언제 저희들 한글놀이터 방문이 가능할 수 있도록 한번······.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언제든지 가능합니다.

이순열 위원 추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센터장이 찾아뵙고 일정 조율해서 모시겠습니다.

이순열 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미 이순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대답 없음)

저는 부탁 말씀 하나 드리고 싶습니다.

507페이지랑 510페이지 좀 보시면 저희들이 생애 주기별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단체 지원이 있고, 또 뒤쪽에 예술인이 꿈꾸기 좋은 도시 조성이 있습니다.

최근에 저희들이 2020년부터인가 조례가 있었던 것들이 있고, 최근에 들어서는, 또 장애인 문화예술도 지원할 수 있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안에 보니까 빠진 건가, 아니면 이걸 통합적으로 보기 위함인가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생애 주기별 문화예술교육 같은 경우에는 장애인을 따로 정책에서 분리시키기보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에 대한 통합적으로 포함해서 이 정책이 진행됐으면 좋겠다.”라는 말씀 드리고 싶고요.

두 번째에서 510페이지에 예술인이 꿈꾸기 좋은 도시 같은 경우에는 전문 예술인 단체라든지 이런 지원들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결국은 예술인이 꿈꾸기 좋은 도시라는 거는 창작이 가능하고 지속 가능하고 그들이 예술인으로서 생계가 가능한 도시가 저는 기본적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안에 장애인들도 창작이 가능하고 지속 가능하고 예술인으로서의 어떤 본인들이 역할을 해 나갈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해 주십사 하는 부탁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두 가지 측면으로 말씀드리면 하나는 장애인이 향유자로서의 위치에 있을 때 사업이 있을 수 있고요, 또 장애인이 예술인으로서의 위치에 있을 때 사업이 있을 수 있는데요.

지금 언급하신 사업들은 전부 다 시의 위탁 사업입니다.

시에서 주는 예산 갖고 그 범위 내에서 집행하는데 지금 말씀하신 장애인들과 관련된 프로그램은 예컨대 생애 주기별 문화예술교육 지원에 무작정 이 사업의 일부 들어 있다고 보면 되고요.

그건 향유자로서의 장애인이고요.

그리고 예술인 또는 예술단체로서 장애인 같은 경우에는 사실 전문 예술 지원에는 그냥 별도 가점이나 그룹이 되어 있진 않습니다.

다만 생활문화공동체 사업의 일정한 요건만 맞으면 얼마든지 지원받을 수 있기 때문에 그쪽으로 지원을 당분간 받는 게 맞지 않을까 싶고요.

시에서 그런, 뭐라고 할까, ‘별도의 범주로 운영할 수 있을 정도의 예산이 확보된다면 장애인단체에 대한 지원 사업을 좀 더 활성화시키지 않을 수 있을까.’ 생각합니다.

○위원장 김현미 네, 알겠습니다.

위탁 사업을 받기 때문에 시의 기본적인 매뉴얼을 따라가시긴 하겠지만 장애인들을 달리 분리하기보다는 어떤, 아주 쉽게는 가점제라도 이용해서 할 수 있는 방법들을 같이 모색해 주십사 하는 부탁 말씀 드리겠습니다.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네, 그러겠습니다.

○위원장 김현미 그리고 하여튼 저희들 앞서 문화체육관광국 할 때도 말씀은 드렸는데 노력해 주셨기 때문에 2026, 2027에 있어서의 축제가 문화관광예술 축제로 선정된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 고생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사실 그동안에 한 8년의 세종시의 문화보다는 요 최근 2년 정도의 기간 동안에 저희들 전반적인 축제에서부터 시작해서 행사의 질이 높아지고 조금 더 업그레이드돼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지역 예술인들도 더 많이 참여하고 지역 예술인들도 함께 성장하는 기반이 마련됐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 역할을 문화재단에서 함께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부탁 말씀 드리겠습니다.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네, 사실 열심히 했고요.

열심히 했기 때문에 아마 지역 예술인들 입장에서도 과거보다 훨씬 기회가 많아졌다고 생각하실 겁니다.

예컨대 일일이 거론은 안 하겠지만 저희가 국비 사업을 통해서 지역 예술인들의 서울 진출이나 이런 걸 굉장히 많이 도와드렸고요.

실제로 꽤 많이 이루어졌습니다.

하여튼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현미 감사합니다.

아마 제가 처음 대표이사님 오셨을 때, 대표님 오셨을 때 그 말씀 드렸던 것 같습니다.

예술인들한테는 보는 것도 교육이고 경험이기 때문에 이것들에 자극제 역할을 해서 또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주십사.

처음에는 섭섭할 수 있겠지만 그게 같이 성장하는 길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해 주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히 감사하면서도 또 지역 예술인들이 소외되지 않게끔 하는 역할은 꼭 함께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부탁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홍나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나영 위원 홍나영 위원입니다.

저는 시민들이 말한 거랑 그것들을 좀 짧게 짧게 얘기해 드리고 싶은데요.

540페이지 “낮부터 밤까지 열린 관광, 모두의 축제”에서 세종낙화축제 있잖아요.

그래서 이게 굉장히, 이게 1000년 역사가 된 거고 그다음에 낙화축제를 저희가 무형문화재로 선정했고 그래서 시민들도 되게 좋았는데 이번에 낙화축제를 하면서 원래 가격을 무료로 했다가 2만 원으로 하면서 미리 예약하시는 분들만 한해서 그걸 보게 됐잖아요.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그거는 저희가 하는 게 아니고요.

영평사에서 한 영평사 자체적인 낙화 행사입니다, 저희 행사가 아니고.

홍나영 위원 그러면 중앙공원에서 했던 게······.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그건 무료입니다.

홍나영 위원 그러니까 그게 문화재단에서 한 건가요?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네.

홍나영 위원 이거는 같이 연결되는 거라고 생각되는데 거기에서 했던 게 주차 공간이라든지 셔틀버스 운행에 있어서 문제점이 됐고 거기 가셨던 분들이 굉장히 고생을 많이 하셨다.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저도 기사에서 봤습니다.

홍나영 위원 그러면 이거는 따로 완전 문화재단하고는 상관없이 중앙공원에서 했던 거는 그거다.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거는 영평사에서 한, 10월에 영평사에서 했던 행사고요.

저희가 한 거는 5월에 중앙공원에서 했던 겁니다.

홍나영 위원 그러면 아까 설명해 주셨을 때 올해는 대만 관광객 300명을 유치하시겠다고 하셨어요.

이 부분은 어떤 부분인가요?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올해 5월에 주관하는 낙화축제에, 아시다시피 대만이 굉장히 불교를 숭상하는 국가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착안해서 이게 불교 행사기 때문에, 불교에서 유래된 행사기 때문에 대만 관광객 유치하겠다고 하니까 우리 관광공사 대만지사에서 아주 좋은 상품이 될 거라고 하면서 같이 협조하겠다고 하면서 이루어진 겁니다.

홍나영 위원 그러면 300명이 오시면 이게 경제적 효과로도 이어지는 건가요?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여기에서 자고 가고 그러면 밥이라도 한 끼 더 먹고 호텔비라도 쓰고 가는 거지요.

그런데 숙박시설이 모자라면 옆에 도시에서 있더라도 밥이라도 먹고 그러고 가면 저희 도시에 남는 거는 분명히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홍나영 위원 아무튼 이번에도 대만 관광객 300명을 초청하셔서 이런 멋진 행사를 하는데 아까도 말했지만 세심한 부분까지 한번 오셨을 때 첫 느낌이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그것 좀 세심하게 살펴서 이게 확산될 수 있도록 그런 역할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네, 그러겠습니다.

홍나영 위원 그리고 제가 여기 558페이지를 보니까 “시·공간의 경계를 넘어 일상에 스미는 공연문화 구현” 해서 관광 장벽을 낮추는 모두를 위한 공연을 하신다고 하셨어요.

여기에서 문화 소외계층 적극적 초정을 하신다고 하셨는데 혹시 문화 소외계층 중에서 다문화라든지 외국인 유학생이 포함돼 있는지 여쭤보고 싶어요.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작년에 사실은 시장님께서 언급하셔 갖고 저희들이 중증장애인들을 초청합니다.

관람이 어려운, 발달장애를 포함해서 중증장애인들을 초청했는데요.

초청 범위를 더 넓히도록 하겠습니다.

아직은 외국인 학생이나 다문화 가정은 개별적으로 다, 개별 행사에는 포함돼 있지만 우리 문화 소외계층 전반적인 초청 범주에는 안 들어 있는데 그 범주에 포함시켜 보도록 하겠습니다.

홍나영 위원 제가 연구모임을 하면서 유학생들이 “대전에 초청은 갔었는데 정작 살고 있는 세종에는 초청이 안 됐다.” 이 말씀을 하시면서 초정이 안 되니까 스스로 이렇게, “스스로 가기에는 되게 힘들고 안내판 같은 게 없어서 가고 싶지만 못 갔다. 대전에는 초청받았는데.” 이런 것들을 원하신 게 있거든요.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네, 알겠습니다.

홍나영 위원 그래서 이번에 문화 소외계층을 하신다고 하셨으니까 다각적으로 신경 써 주셨으면 좋겠고요.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네.

홍나영 위원 559페이지에 이번에 주요 사업으로 “‘체류형 관광 콘텐츠’ 발굴을 통한 관광객 체류 시간 확대“로 정하셨어요.

그런 연구 결과 같은 걸 보면 체류 시간별로 경제효과가 굉장히 큰 걸로 알고 있거든요.

혹시 이런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위해서 짧게 더 계획하고 있으신 부분이 있나.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사실 그거 하려고 새로 관광실장을 임명하긴 했는데요.

사실 세종시에 숙박시설이 많지 않지 않습니까?

홍나영 위원 네.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잠 못 잘 수도 있어요.

그러나 여기에서 머무르는 시간이 길면 밥이라도 한 끼 더 사 먹고 그러면 우리 자영업자들한테 도움이 되는 그런 데 착안했다고 보시면 되고요.

쉽게 생각해서 있는 시설 없는 시설을 다 활용해 보는 거지요.

예컨대 지금 추진하고 있는 것 중의 하나가 공동캠퍼스에 보면 기숙사도 있고 구내식당도 있습니다.

그걸 활용해 갖고 거기에서 외국 예능 프로그램 촬영을 지금 추진하고 있어요.

대만의 유명한 뭐지요, 먹방이라고 그러지요?

먹방 프로그램을 공동캠퍼스에서 대만 셀럽도 한 40명 오고 스태프들 와 갖고 기숙사에서 머물면서 식당도 활용해서 프로그램을 만들기도 하고요.

또 그뿐만 아니라 세종에 그냥 단순히 출장 오는 분들이 많은데요.

그건 출장 와서 끝날 게 아니고 뭐라도 하나 보게 되면 밥이라도 한 끼 더 먹을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은 그런 겁니다.

그건 꾸준히 발굴해 봐야 할 것 같고요.

지금부터 열심히 계획은 만들고 있는데 구체적으로 제가 그 정도 예를 들도록 하겠습니다마는, 또 작년에 우리가 서부내륙권 관광 사업으로 상품을 많이 개발해 놨는데요.

작년에는 시범 사업 비슷한 거라서 그거 갖고 돈을 벌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 가격도 조금 올리면서 상품 판매를 조금 늘려 갖고 세종을 방문하는 사람들 늘리려는 거지요.

거기에는 자전거 여행도 있고 미식 여행도 있고 웰리스 여행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홍나영 위원 우리 이사장님이 오시면서 우리 예술이 한 단계 올라갔어요.

그 격이 한 단계 올라갔지만 이게 지역경제 활성화하고 이어져야 하는데 올해 이것들을 심혈을 기울인다고 하시니까 굉장히 반갑고요.

그 위에 일상 관광을 자원화한 세종감성 10대 장면이 혹시 AI를 이용한 시민과의 대화에서 나온 10대 장면인가요?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사실은 저희가 작년 12월에 시민 대상 설문을 했습니다.

설문하면서 한 2000명 이상의 시민들이 “세종”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 그거를 글로 적어 주셨어요.

글로 적어 주신 거를 갖고 한 10개의 이미지를 뽑아냈습니다.

그걸 갖고 AI 작업을 해 갖고 그걸 시각적 이미지로 변환시켰습니다.

그러면서 저희가 시장님한테 업무 보고 할 때 이런 식으로 세종감성을 홍보, 관광 콘텐츠화하겠다 보고드렸고요.

그거를 활용해서 아마 AI와의 대화, 그것들······.

홍나영 위원 시민과의.

홍나영 위원 시민과의 대화에서 아마 활용된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홍나영 위원 제가 AI도 어느 정도로 그걸 입력하느냐에 따라서 나오는 결과물이 정말 다르잖아요.

그런데 10대 장면을 보면서 ’아, 맞아. 앞으로 세종시가 이렇게 되어야 하겠지.’ 하면서 시민들하고 여러 번을 보면서 “와!” 감동적이었거든요.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다행이네요.

홍나영 위원 그래서 세종의 10대 감성 장면을 만들어 주신 것처럼 이런 세종형 관광이 지역 활성화도 되면서 시민들한테 감동을 주는, AI가 만들어 낸 감성 10대 장면이지만 그 정도로 충분히 뛰어넘을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정말 열심히 노력해 주셔서 체류형 그것도 지역경제 활성화됐으면 좋겠다.

앞으로 많은 부탁드립니다.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홍나영 위원 정말 세종감성 10대 장면도 잘 보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미 홍나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대답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 하는 위원 있음)

마무리하기 전에 588페이지 보니까 2026년도 주요 일정들이 쭉 나와 있더라고요.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588페이지요?

○위원장 김현미 568페이지요.

보니까 2026년 주요 일정으로 해서 쭉 나와 있는데 아마 15번 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2027년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랑도 좀 연결돼서 할 것 같은데 작년에 흥이나유 텐텐클럽?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네.

○위원장 김현미 그렇게 해서 같이 진행하셨잖아요.

그런데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가 대학생을 중심으로 한 만큼 4개 시도가 지금 함께 유치해서 진행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 4개 시도의 청년들의 문화 패스권을 만들 수 있는 방법도 좀 고민해 주시고, 그게 세종이 선도 모델로 이런 행사 할 때 함께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가 주신다고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우리 최민호 시장님이 연합장이 되셨잖아요.

“그거 잘 활용하셔서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대학생들의 스포츠 축제에 맞게끔 한번 고민해 주시면 훨씬 더 확장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하고 제안드려 봅니다.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 좋은 제안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현미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세종시문화관광재단 소관 질의를 종결합니다.

대표님 수고하셨습니다.

대표님께서는 업무에 복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오늘 주요 업무 계획 보고 과정에서 도출된 문제점을 잘 보완하여 올 한 해 업무가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내일 개의되는 제103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임시회 제5차 행정복지위원회 회의에서는 보건복지국, 감사위원회, 보건환경연구원, 보건소, 시립도서관,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소관에 대한 2026년 주요 업무 계획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에 협조해 주신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제103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임시회 제4차 행정복지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18분 산회)


○출석위원(6인)
김현미김영현김충식여미전이순열홍나영
○출석공무원
·공보관
공보관오진규
·운영지원과
과장김정섭
·문화체육관광국
국장남궁호
문화예술과장황진서
체육진흥과장신을재
관광진흥과장김민예
문화유산과장유병학
·시설관리사업소
소장김종락
·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남택화
사무국장김정환
○기타참석자
·(재)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박영국
○전문위원
  박용민
○기록공무원
  김도영  이지혜  박소연

맨위로 이동

페이지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