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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경제문화위원회행정사무감사(2026.10.14 수요일) (임시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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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경제문화위원회회의록

세종특별자치시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 문화체육관광국, 시설관리사업소


일 시 : 2026년10월14일(수)

장 소 : 경제문화위원회회의실


(10시00분 감사개시)

○위원장 김효숙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와 「세종특별자치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경제문화위원회 소관 2026년도 제3일차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감사 진행에 앞서 안내 말씀 드리겠습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는 의정모니터단과 세종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에서 현장과 온라인으로 방청할 예정임을 알려드립니다.

방청해 주시는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해 방청 준수 사항을 준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효율적인 감사 진행을 위해 이번 행정사무감사 대상 수감 기관 전체에 대해 추가로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답 없음)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 하는 위원 있음)

위원님들께서는 감사 진행 중에도 추가 자료가 필요하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감사 진행과 관련해 안내 말씀 드리겠습니다.

우리 위원회에서는 지난 10월 1일 제2차 경제문화위원회 회의에서 오늘 감사에 출석할 증인 2명에 대한 출석 요구를 의결하였습니다.

출석 요구한 증인에 대해 질의·답변하는 시간을 갖고 문화체육관광국, 시설관리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증인 출석 여부를 확인하겠습니다.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님 출석하셨습니까?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직원석에서)네.

○위원장 김효숙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임규모 님 출석하셨습니까?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임규모 (인사)

○위원장 김효숙 다음은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지방자치법」에 따라 정당한 사유 없이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경우에는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거짓 증언한 사람은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일괄하여 받도록 하겠습니다.

증인 대표로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 김창국 사무처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고 나머지 증인은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나면 사무처장께서는 선서문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선서!

본인은 「지방자치법」 제49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46조 및 「세종특별자치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세종특별자치시의회가 실시하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경제문화위원회에 증인으로 출석하여 증언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서면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임규모.

(김창국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효숙 위원장에게 선서문 제출)

○위원장 김효숙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먼저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에 대해 질의·답변을 진행하겠습니다.

김창국 사무처장께서는 증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성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성규 위원 반갑습니다, 처장님.

처음 이렇게 나오시는 건가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마이크 꺼짐)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마이크 꺼짐)마이크 켜고 하세요.

○윤성규 위원 제가 일단은 간략하게 몇 가지 여쭤보면서 나머지 부분을 문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얼마 전에 간담회를, 체육회하고 간담회를 한 번 한 적 있었지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네, 그렇습니다.

○윤성규 위원 그때 주신 자료를 가지고 잠깐 말씀드리는데 일단은 행정 직원이 20명이시고, 체육 지도자가 22명, 그다음에 체력인증센터 4명 등 해서 총 46명이 현재 근무를 하고 계시지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네, 그렇습니다.

○윤성규 위원 이분들의 근속 연수가 보통 어느 정도 되시지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10년 이상이 네 분 정도 되시고요.

나머지 부분들은 (마이크 꺼짐)10년 미만으로 이렇게 돼 있습니다.

○윤성규 위원 그럼 제가 말씀드린 건 행정 직원 20명 중에서만 해당이 되는 건가요, 아니면 전체 인원에서, 46명 중에서 그 부분이 해당이 되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46명 중에서.

○윤성규 위원 46명 중에 10년 이상이 4명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네.

○윤성규 위원 이거 자료 제출해 주십시오.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네.

○윤성규 위원 4명 이외의 상황 확인해 주시고 그다음에 정회원과 준회원과 인정으로 해서 각각 나뉘어 있습니다.

이거 기준이 어떻게 되나요?

정회원이 어떤 기준에 맞춰지기 때문에 정회원이고 준회원이고 이렇게 나뉘게 되는 건가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기본적으로 정회원이 되려면 올림픽 종목이나 아시안게임, 최소한 전국체전 종목에 한해서 하고요.

그 종목 중에서 우선 3년 이상 돼야 하고, 가입한 다음에.

그다음에 3년 동안 종목단체회장 혹은 세종시장배 이런 대회를 1년에 한 번씩 치러야 하는 조건이 있습니다.

○윤성규 위원 그럼 준회원은 그런 조건이 미달하기 때문에 준회원 회원으로 가입되는 거지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바로 정회원은 될 수가 없습니다.

무조건 준회원부터 시작해 갖고 조건을 맞추면 심의등급위원회라는 게 있습니다.

그 심의등급위원회를 통해서 심사를 받은 후에 정회원으로 올라갑니다.

○윤성규 위원 그러면 지금 체육회 이사가 몇 분이 되시지요, 세종시체육회?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잠깐 이것 좀 봐도 되겠습니까?

○윤성규 위원 말씀하세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51명 정확, 죄송합니다.

이거 숫자를 정확히 파악을 못 했는데······.

○윤성규 위원 체육회 이사분들이 총 51명이시고 이분들의 기간이, 재직 기간, 아니, 재직 기간이, 연임, 활동할 수 있는 기간이 몇 년이신?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4년입니다, 기본적으로.

○윤성규 위원 4년 동안 그러면 체육회 이사로도 활동하실 수가 있는 겁니까?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네, 그렇습니다.

○윤성규 위원 그러시면 자료 제출을 체육회 이사에 가입되신 분들에 대한, 이사 등록에 대한 조건이 있으실 것 아닙니까?

어떤 이유의 사유라든가 어떤 조건에 의해서 이분들이 51분이 체육회 이사로 등원되신 거지 않습니까?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네, 그렇습니다.

○윤성규 위원 이것도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윤성규 위원 그러시면 이 체육회 이사회에서 하시는 일이 어떤 업무를 대략적으로 하시나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가장 중요한 것은 저희들이 매년 기본적으로 수행할 차기 연도의 사업에 대해서 승인하는 역할을 하고요.

그다음에 그 사업에 대해서 좀 더 구체적으로 성공 확률이 높은 쪽으로 갈 수 있도록 나름대로 조언하는 그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윤성규 위원 연 몇 회 정도 회의를 하시나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연, 기본적으로 다 모여서 직접하는 회의가 4회 정도 이렇게 하고 있고······.

○윤성규 위원 참석률은 어느 정도 되세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네?

○윤성규 위원 참석률이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참석률은 한 60%, 70% 이 사이에 왔다 갔다 하고 있습니다.

○윤성규 위원 삼사십 명, 30명에서 40명 사이대가 되신다는 얘기신 건가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네, 그렇습니다.

○윤성규 위원 그렇게 많이 참석을 하시나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네, 그렇습니다.

○윤성규 위원 이것도 마찬가지로 회의하셨던 자료하고 첨부 사진하고 해서 저희들한테 회의 결과까지도 해서 자료 제출해 주시고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네.

○윤성규 위원 그러면 제가 이제 본론적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간단한 예로 해서 종목단체는 관리는 지금 어떤 식으로 진행을 하고 계신가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종목단체는 기본적으로 세종시체육회 정관에 따른 그러한 것들을 갖다가 지도·감독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경우에 따라서 감사도 실시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윤성규 위원 그러시면 세종시에 야구소프트볼협회가 있으시지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네, 그렇습니다.

○윤성규 위원 세종야구소프트, 아니, 야구협회 관련돼 가지고, 최근에 관련돼 가지고 감사나 관리라든가 뭐 체크한 부분이 있으신가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네, 그렇습니다.

안 그래도 그쪽에 민원이 한 번 들어온 적이 있습니다.

그래 갖고 그중에서 문제가 됐던 부분은 저희들이 시로 받아 갖고 다시 교부했던 교부금에 대한 부분은 큰 문제가 없었는데 자체로 하고 있는, 예를 들어 갖고 무슨 리그······.

○윤성규 위원 잠깐만요.

리그전이 지금 한 지가 어느 정도 됐습니까, 햇수가?

몇 년 동안 하고 있습니까, 리그전이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리그전이 4년 정도 된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윤성규 위원 야구협회 리그전이 4년밖에 안 됐다고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네.

○윤성규 위원 정확하신 거예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지금 그거는 다시 한번 제가 확인하고 다시 말씀······.

○윤성규 위원 정확하게 확인은 하시고 말씀하셔야지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네.

○윤성규 위원 4년밖에 안 됐다고요?

10년이 넘은 걸로 알고 있는데.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아, 그렇습니까?

죄송합니다.

○윤성규 위원 그럼 10년이 넘는 동안에 한 번도 관리·감독을 안 하셨다는 얘기지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아닙니다.

저희들이 정규 감사를 시작한 건 2024년도부터 시작한 걸로 파악했습니다.

○윤성규 위원 그러시면 리그전을 한다는 사업계획서가 한 번이라도 올라온 적 있나요, 야구협회로부터?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그 부분은 죄송합니다만 제가 다시 한번 우리 관계자하고 말씀드리겠, 제가 이천······.

○윤성규 위원 네, 담당 부장님 말씀하시도록······.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2021년, 2026년 1월부터 제가 시작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정확하게 파악을 못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제가 부르겠습니다.

담당 부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경영기획부장 김현호 (마이크 꺼짐)리그전에 대한······.

○위원장 김효숙 (마이크 꺼짐)마이크.

○윤성규 위원 마이크 켜시고.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경영기획부장 김현호 (마이크 꺼짐)리그전에 대한 부분은 (마이크 켜짐)리그전에 대한 부분은 저희가 따로 감사한 사례는 없고요.

현재 저희가 시에서 보조받아서 보조금을 주는 그런 것만 감사 사례가 좀 있습니다.

○윤성규 위원 리그, 세종시야구협회 리그를 운영한 지가 정확하게, 제 기억만으로 함에도 최소 10년은 넘습니다.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아, 그렇습니까?

죄송합니다.

○유인호 위원 10년이 넘지요?

그거에 대해서 사업계획서를 한 번이라도 제출한 적은 없지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경영기획부장 김현호 네, 리그전.

○윤성규 위원 (자료를 들어 보이며)그리고 야구협회 규정 안에도, 주신 자료의 규약을 보셔도 리그전을 운영하겠다고 하는 정관 규정에 어떠한 내용도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자, 그렇게 되면요.

시에서는 야구장 대관을 할인해 주고, 그다음에 리그전을 운영하기 때문에 야구장을 1년 365일 중의 80% 이상을 야구협회에 독점적으로 예약하게끔 해 줍니다.

여기서 뭘 보셔야 하냐면 이거 불법 아닙니까?

어떻게 판단하세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여기에 대해서 잠깐 설명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 회원 종목단체 운영 규정에 보면요.

해당 종목단체 사업 수행에 필요한 재원 조달을 위한 수익사업은 할 수 있다 이렇게 돼 있습니다.

○윤성규 위원 수익사업을 할 수 있습니다.

저도 관련 자료 받았습니다.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네.

○윤성규 위원 그러면 체육회에 사업계획서라든가 어떤 식으로 운영하겠다든가라는 게 전달된 게 있나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경영기획부장 김현호 자체적인 리그는 전달받은 게 없고요.

○윤성규 위원 그러면 지금 말씀하시면 체육회에 어떤 보고도 없이 자체적으로 운영했다는 얘기지 않습니까?

그 수익금이 어느 정도 되는지 아세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3~4억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윤성규 위원 3~4억이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1년에.

○윤성규 위원 그러면 1년에 3~4억이면, 만약 지금 처장님 말씀대로 3~4억이면 10년이 넘었습니다, 최소.

그러면 어느 정도 금액이 됩니까?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그런데 그중에서 바로 리그 운영하면서 또 사용되는 것이 한 70%에서 80% 되는 걸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윤성규 위원 그럼 10%, 20% 남은 거는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그 부분을 자체, 어떤, 나름대로 사업을 하기 위해서 사용한 걸로 그렇게 알고 있는데······.

○윤성규 위원 그러세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작년 같은 경우는 3000~4000 정도, 6000인가요?

이월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윤성규 위원 제가 말씀드리지만 또 하나 말씀드릴게요.

리그비를 운영하는 데 있어서 엄연히 심판비라든가 기록원분들이라든가 비용이 나가겠지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네, 당연히 나가야지요.

○윤성규 위원 세금 부분에 대해서 한번 들여다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그거 안 그래도 위원님 지적해 주셔 갖고 확인해 보니까 제금 세부 관계가 해결이 안 돼 있습니다.

그 부분을 시정시키고자 그렇게 하고······.

○윤성규 위원 이게 10년이 넘었어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네, 알고 있······.

○위원장 김효숙 (마이크 꺼짐)혹시 죄송한데 담당 부장님 더 답변 들으실 거 없으면 들어가셔도······.

○윤성규 위원 아니요, 답변을 지금 처장님께서 하시면.

○위원장 김효숙 (마이크 꺼짐)그러니까 부장님 들어가시라고 할까요?

○윤성규 위원 네, 그쪽이 편하시면.

○위원장 김효숙 담당 부장님은 자리로 들어가 주십시오.

○윤성규 위원 세금 부분에 대해서 말이 좀 길어질 것 같은데요.

10년이 넘는 동안에 세금을 낸 적이 없습니다.

이거에 대해서 관리·감독을 체육회에서 자신 있게 했다고 말씀하실 수가 있으신가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그거는 분명히 저희들 쪽이 불찰이 있습니다.

시인하겠습니다.

○윤성규 위원 그럼 이제까지 관리·감독을 야구협회를 안 했다고 하면 다른 종목단체도 관리·감독을 안 하고 있다고밖에 보이지 않는데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그건 아니고요.

자체사업에 대해서만 안 했지 저희들이 내려가는 여러 가지 보조금에 대한 것들은 다 감사를 하고 거기에 대해서 지적할 부분 지적했다고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윤성규 위원 그러시면 이쪽, 야구협회 답변이 참 재미있어요.

대의원 총회 등을 통해서 세무·회계 전문 기관과 자문 및 컨설팅 계약을 체결하고 원천징수 여부 및 신고 절차를 명확히 정비하여 문제없이 운영될수록 개선하겠습니다.

규약에 리그에 대한 어떤 내용도 없는데 야구협회에서 자체적으로 대의원 총회를 열어서 컨설팅을 계약하고 앞으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겠다?

아니, 이런 규약을 가지고 종목단체가 운영되는 거 아닌가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네, 맞습니다.

○윤성규 위원 그럼 이 내용이 어디에 리그전이란 내용이 나와 있습니까?

리그전 운영하겠다는 사업계획이라든가 리그전을 운영하겠다는 어떠한 내용이 들어와 있어요, 여기에?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들도 확인해 보니까 자체 야구협회 정관에는······.

○윤성규 위원 아니요, 제가 말씀드리는 건 10년이 넘는 동안 도대체 체육회에서 뭘 하고 계셨다냐고 얘기를 말씀드리는 거예요.

왜 제가 집어내서 이 부분을 말씀을 이 자리에서 하니까 그제서야 왜 하냐 이거예요.

1, 2년 전에 한 게 아니지 않습니까, 리그전을?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했는데 10년이 넘는 동안 기간에 행정 직원 20명이 있는데 도대체 그분들 뭐 하고 계셨다는 거예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그래서 아까 위원님, 말씀드렸지만 저희 체육회 쪽에서는 아마 그렇게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그전에, 이전에.

회원 종목단체가 자체 수행하는 그러한 사업에 대해서는 자체적으로 정리하는 걸로 이렇게 보고 저희들이 나름대로 보조사업 준 거 그 부분에 대해서만 집중적으로······.

○윤성규 위원 똑같은 얘기 자꾸 하시는 건데 보조금 얘기는 저희도 다 알고 있습니다.

보조금 당연히 관리·감독하셔야지요.

시에서 준 예산 가지고, 그 얘기를 하자는 얘기 아니지 않습니까, 제 얘기는?

리그전만 가지고 얘기를 하지 않습니까?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그 부분에서는 아까도 시인을 했습니다만 불찰이었다.

그래서 좀 더 정확하게 그런 부분들을 관리·감독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윤성규 위원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잠깐 결론을 내리면요.

방치해 둔 거예요, 체육회에서요.

업무를 안 한 거예요.

방치하고 내버려둔 거예요.

그렇게 하다 보니까 리그전이라는, 야구협회에서 이렇게 규모가 커진 거예요.

그럼 이 탈세 가지고, 어떻게, 이 표현 자체가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세금을 안 낸 거지요?

세금을 안 낸 거니까 10년 치 넘는 금액을 합산한다고 하면요.

그거 금액 추산해 가지고 받을 수 있으세요?

납부할 수 있을 것 같으세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그런데 제가 생각할 때는 심판이라든가 이런 개인 소득에 대한 것은 신고를 해 갖고 나름대로 세금을 낸 걸로 이렇게 생각하고 있고요.

협회 자체······.

○윤성규 위원 그거 증거 있습니까?

냈다는 증거 있어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아니, 그걸······.

추상적으로 얘기하지 하시고 그분들이 심판비하고 그런 걸 받았는데 그분들이 그걸 가지고 정확하게 자기가 신고를 했다는 게 어디 있어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저는 상식적인 측면에서 개인이 종합소득세 할 때 소득 신고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윤성규 위원 아니, 주는 데에서 신고를 안 했는데 받는 데에서 성실하게 “나 이거 돈 받았습니다.” 하실 분들이 몇 분이나 계실 것 같으세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잘 염두에 두고 다시 잘 지도·감독하도록 하겠습니다.

○윤성규 위원 체육회뿐만의 문제는 아니겠지요, 물론.

여러 가지 부분에 있어서 문제가 있는데 제가 보는 상황에서는요, 관리·감독을 안 하시는 거예요.

이게 100개도 아니고 41개 종목단체, 지금 정회원으로 돼 있는 업체, 아니, 단체를 20명이 관리가 안 되시나요?

20명 인원 가지고 관리가 안 되시는 건가요?

자, 그리고 업무 분장, 20명에 대한 업무 분장도 제출해 주십시오.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네.

○윤성규 위원 업무 분장 어떻게 하고 계신지 매뉴얼도 제출해 주시고요.

지금 제가 대내외적으로 듣는 제보에 의하면 세종시의, 특히 체육과 관련된 일들에 대해서 참 말들이 많습니다.

이 말들이 왜 많은지에 대해서는 조목조목하게 따로 만나 뵙고 말씀드리겠지만 이 부분이 이렇게 외부로까지 얘기가 나올 정도면 자체적인 체육회 조직을 관리가 안 된다고 볼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20명이 지금 근속 연수 10년 넘으신 분 네 분도 계시고, 그리고 하루이틀 한 것도 아니실 테고 많습니다.

물론 고생하시는 것도 아는데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체육회의 운영 방식에 대해서 전면적으로 혁신을 하셔야 할 것 같아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네, 그래서 위원님 말씀대로 그런 부분이 미비한 점이 좀 있었습니다.

그런데 원래 들어와서 저희들이 자체 감사팀을 따로 꾸렸고요.

그 감사팀을 통해서 자체 감사를 지금 실시했고, 그 부분에 대해서, 감사 실시한 결과에 대해서도 자세히 지금 기록이 돼 있고 그걸을 통해 갖고 시정할 부분을 시정하는 이런 상황에 있다 하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윤성규 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저한테 간담회 때 주신 자료 보면 국비 공모사업 2000, 이 금액을, 뭐야, 지금?

2억 4000만 원 정도 확보를 통해서 시 재정 부담을 완화하고, 여러 가지 부분에 있어서 지원 규모를 강화시킨다고 말씀하셨고.

집중 훈련, 리더스 스포츠클럽 육성, 특화 및 전문 선수반 등 여러 부분에 있어서 국비 공모사업을 지금 진행하신다고 돼 있는데 2025년도부터 지금까지 국비 공모사업에 어떤 부분들이 몇 건이나 해당돼 가지고 진행하신 게 있나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지금 국비사업은 주로 대한체육회를 통해서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저희들이 지금······.

○윤성규 위원 아니, 그러니까 국비사업 몇 건 하셨냐고요.

그거만 말씀해 주시면 돼지요.

국비 공모사업 해 가지고 하신 사업이 있으실 거 아닙니까?

없습니까, 있습니까?

있으면 몇······.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5건 정도 됩니다.

○윤성규 위원 5건 정도 되십니까?

그것도 자료 제출해 주세요, 어떤 사업을 하셨는지.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윤성규 위원 5건 제출해 주시고요.

대한체육회에 방문이라든가, 대한체육회하고 협의라든가, 대한체육회 업무적인 세일즈 부분에 있어서 진행한 게 있으신가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네, 대한체육회는 주기적으로 그쪽하고 서로 콘택트를 하고 있고요.

그다음 세일즈 부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저희들이 어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윤성규 위원 지금 말씀하셨는데 대한체육회가 가장 저기시지요?

업무 보시는 데 있어서 가장 큰 저기가 대한체육회시지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네, 그렇습니다.

○윤성규 위원 그러시면 대한체육회를 누구보다도 더 많이 만나 봬야 하고, 그쪽하고 세일즈라든가 공모사업이라든가 사업계획이라든가 이런 부분에서, 되게 많은 부분에 있어서 협의를 하셔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네, 저희들이 가지고 있는 인적 네트워크를 통해서도 하고 있고요.

또 공식적으로 저희들이 매년, 거의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그쪽 담당 팀들하고 만나고 이렇게 하기 때문에 정보 부분이라든가 이런 부분에는 거의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다만 저희들이 자체만 되는 게 아니고 17개 시도가 함께 경쟁을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는, 경쟁력에서 규모 면이나 이런 또, 그동안 체육회 설립 연도 20년, 아직까지 15년 정도 이렇게 되다 보니까 조금 부분적으로 밀리는 부분은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윤성규 위원 자, 그러면 마지막으로 체육회에 자문위원회가 있습니까?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네, 있습니다.

○윤성규 위원 자문위원회 공식 명칭이 어떻게 되십니까?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체육발전자문위원회입니다만······.

○윤성규 위원 체육발전자문위원회지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네.

○윤성규 위원 거기에 그분, 체육발전자문위원회에서 하시는, 어떤 성향으로 해서 자문위원회 역할을 하고 계신가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제가 알기로는 민선 2기 들어오면서 처음으로 체육발전자문위원회를 만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윤성규 위원 제가 체육자문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기본적으로는 사실 여러 가지, 체육회가 재정적으로 부족한 걸 좀 도와달라는 의미에서 처음에 만들었고요.

그래서 그분들이, 자료에 보시면 알겠지만 그래도 매년 1억 정도씩 이렇게 출연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윤성규 위원 그러면 자문위원회, 정식적으로 이게 등록돼 있는 거예요?

체육진흥과 쪽이라든가 협의해서 그쪽에 위원회가 이런, 성립돼 가지고 매년 운영하는 거에 대해서 협의가 되고 정상적으로 자문위원회를 운영하고 계신 건가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네, 지금 우리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대로 자문위원은 처음부터 어떤 세종시체육회의 규정하에서 만들어진 건 아닙니다.

○윤성규 위원 그럼 자문위원회가 아니네요, 정식 명칭은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뭐······.

○윤성규 위원 체육진흥과하고 이거 자문위원회 있는 거에 대해서, 자문위원회 만든 거에 대해서 협의가 됐고 다 끝났고 정상적으로, 제 얘기는 정상적으로 운영되는 위원회냐 이 말씀을 한번 여쭤보는 거예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현재까지는 체육회 쪽에 정상적인 그러한 자문위원회 어떤 규정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없기 때문에 위원님 말씀이 맞는 것 같습니다.

○윤성규 위원 그런데 왜 자꾸 자기가 체육회 자문위원이라고 얘기하고 다니면 안 되는 거 아닌가요, 그렇게 되면요?

활동하면 안 되는 거 아닌가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글쎄요.

○윤성규 위원 이런 자문위원회가 있다고 하면 정식적으로 받아 가지고 정상적인 활동을 하면 되는데 그렇지가 않은데 어떻게 자문위원이라고 할 수가 있지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그 부분에 잠깐 제가 조언을 구해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김효숙 담당 부장님께서는 답변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경영기획부장 김현호 자문위원회 관련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민선 2기 체육회장님이 당선되시면서 자문위원회는 2월에 이사회에서 특별기구로 승인을 받아서 운영하고 있고요.

그리고 총 16명으로 운영하고 있고, 1년에 3차례 정도 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윤성규 위원 정상적으로 하고 계시다는 말씀이신 거지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경영기획부장 김현호 네, 이사회 승인받았습니다.

○윤성규 위원 이사회 승인 받으셨어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마이크 꺼짐)언제 받았지요, 그게?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경영기획부장 김현호 2023년에 받았습니다.

○윤성규 위원 2023년에 받으셨어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경영기획부장 김현호 네.

○윤성규 위원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죄송합니다.

제가······.

○위원장 김효숙 해당 과장님께서는 자리에 돌아가 주시고요.

말씀하시겠어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아까 발전위원회 부분을 제가 처음 설립될 때만 체육회 관여를 했고 그다음부터 쭉 못 해 갖고 조금 답변이 미숙했습니다.

양해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창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창연 위원 처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제가 그냥 궁금해서 여쭤보는데 지난번에 시민체육대회 했잖아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네.

○김창연 위원 시민체육대회 그래도 잘한 것 같아요, 제가 생각했을 때는.

고생 많으셨고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감사합니다.

○김창연 위원 그런데 작년에 했을 때는 외부에서 했고 이번에는 실내에서 했잖아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네.

○김창연 위원 그래서 제가 느꼈을 때 예산은 똑같이 배정받은 것 같아요.

혹시 예산 집행하는 어떻게, 다 소모를 했나요, 남았나요, 잔여가 있나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거의 다 소모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김창연 위원 거의 소모했어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네.

○김창연 위원 장소가 바뀌었는데도 소모를 다 했나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처음에는 밖이 규모가 크다 보니까 훨씬 경비가 많이 들 거로 생각했는데 사실 내부에서 하니까 조명이라든가 또 여러 가지 설치되는 그런 부분들이 경비가 더 많이 드는 것 같아요.

○김창연 위원 실내에서 하면 좀 아껴줬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거든요, 체육회에서.

왜냐하면 시에서 예산이 많이 없다 보니까 그거를 같이 동참해 주셨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다 소진했다고 하면 좀 아쉽게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또 하나 궁금한 점은 그때 실내에 무대 있잖아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네.

○김창연 위원 무대 엄청 잘해 놨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봤을 때는 무대 설치하는 비용들이 만만치가 않을 것 같아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네, 그렇습니다.

○김창연 위원 그래서 얼마 정도 들었을까요, 혹시?

무대 설치하고 그렇게 하는 데?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거기 실내에서 개회식만 하는 데는 정확하게 9000만 원이 들었습니다.

원래는 1억 조금 넘었는데 담당자들이 열심히 노력해 갖고, 업체들을 잘 설득해 갖고 9000만 원으로 내렸습니다.

○김창연 위원 그러면 4분의 1 정도 든 거네요, 예산의.

그렇지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네, 그렇습니다.

○김창연 위원 그래서 좀 아쉬웠던 부분들이 과연 그렇게까지 엄청 규모 있게끔, 실내 공간은 솔직히 규모가 작잖아요, 시민체육관이.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네.

○김창연 위원 그런데 그렇게까지 안에 스크린도 다 꽉 채워 가지고 이렇게 할 필요성이 있나 그런 거를 좀 의구심이 이들거든요.

그래서 그런 거에서 좀 아껴 주고 했을 때, 저희도 계속 어렵다 어렵다 하잖아요, 시 살림이.

그래서 체육회에서도 이런 부분에 동참해서 했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행사를 하는 거는 계획돼 있는 거니까 나쁘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제 그런 시설이라든지 하는 거에, 일회성인데 조금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들은 없었을까요, 혹시?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그 부분에서 저희들이 고민하지 않은 건 아닙니다.

그런데 그전까지 밖에서 했을 때는 어떻게 보면 보여 주기 식 행사가, 참여자보다는 그런 쪽에 집중됐다면 이번에 개념을 좀 바꾼 거는 참여자 중심으로 하자.

그러면서 첫 번째가 참여자들이 즐겁게 볼 거리가 있게 이렇게 하자는 개념으로 조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경비가 줄어들고 해야 하는 상황인데도 그 부분에 경비가 더 들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김창연 위원 그러니까 같이,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우리가 한 공동체처럼 생각해야 하잖아요.

시든 의회든 체육회든 다 같이 노력해 주고 이런, 그때도 얘기한 것처럼 운영하는 비용에 대해서 좀, 저는 남았을 거라고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안 남았다고 하니까 정말 유감스럽긴 한데 앞으로도 중요하잖아요?

올해만 있는 게 아니라 내년에도 할 거고 하는 부분이잖아요.

그래서 이런 굳이, 저는 봤을 때 그래요.

앞에서 하는 시설들이 굳이 화면을 엄청 크게 하고 이런 것들이 과연 보여주기밖에는 안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거는 많이 참고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네, 그거 잘 명심해서 내년 할 때부터 잘······.

○김창연 위원 그래서 체육회에서도 그런 노력들을 보여주고서 해야지 할 얘기들이 많다고 생각해요.

근데 다 같이 동참 안 하고 우리는 예산 편성됐으니까 이거를 다 소진해야 된다 그건 아니잖아요.

아니지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네.

○김창연 위원 하여튼 그렇게 말씀드렸습니다.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같은 생각입니다.

○위원장 김효숙 김창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동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동호 위원 김동호 위원입니다.

저는 우리 생활체육 개선하고 앞장서고 계신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동안의 노력에 대해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지금 세종도 생활체육 부분에서 다른 시도에 못지 않게 잘 활성화 돼 있다는 건 잘 알고 있습니다.

특히 하나 좀 제가 질의하고 싶은 것은 우리가 특정 종목을 얘기해서 그렇습니다만은 파크골프가 요즘 대세잖아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네.

○김동호 위원 세종에 파크골프하시는 분들 중에서도 파크골프장이 시설이 부족하다, 시설이 빈약하다.

근데 사실 파크골프 인구에 비해서 세종에 있는 파크골프 사용 시설이 부족한 것은 사실인 것 같아요.

생활체육을 통해서도 세종시를 전국에 알리고 그로 인해서 경제적인 효과도 상당히 누릴 수 있는 종목이 파크골프인데, 지금 보면 어디입니까?

경상북도, 강원도 화천 같은 경우는 파크골프 하나로 해서 전국 대회를 개최하고 그로 인해서 화천의 경제적인 효과를 누리는 데 상당히 톡톡한 역할을 한다고 그래요.

그런 데에 비하면 요즘에 각 지방자치제별로 파크골프 전국 대회를 유치할 수 있는 그런 장소 이런 것도 마련돼야 된다라고 봅니다, 점차적으로.

세종시는 전체적으로 예산 때문에 그렇지 못한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만 앞으로 추진해야 될 것은 방향을 그렇게 잡아 주시면 좋겠다라는 말씀 드리고, 그 이저넹 보면 파크골프장 같은 경우 보면 다른 종목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용하는데 사용 시설이 부족하다 보니까 특정 세력, 그러니까 특정 클럽에서 골프장이랄지 사용 시설을 독점하는 사례가 상당히 빈번히 있다고 그래요.

그래서 그것은 좀 개선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생활체육이면 누구든지 손쉽게, 진입 장벽이 높지 않고 누구든지 접근해야 되는데 독점을 해 가지고 관리하다 보니까 신규로 진입하기가 어렵다.

이런 지적이 몇 번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각 분야 종목별로 체크를 해 주시고, 지금 생활체육뿐만 아니라 수영장도 마찬가지이고요.

예를 들자면 많습니다.

그래서 특정 클럽이나 특정 세력이 독점을 해서 관리하고 독점해서 신규 회원들이 진입하는 데 어려움이 없을 수 있도록 그 부분을 특별하게 관리해 주십사 부탁 말씀 드리겠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런 말씀 들었어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네, 많이 들었습니다.

여기 파크골프장이 36홀이 돼야 전국 대회를 할 수 있는데 그곳이 저희들은 한 군데밖에 없습니다.

그래 갖고······.

○김동호 위원 여기 금강용 하나밖에 없는가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네,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앞으로 생활체육시설이라든가 공공스포츠시설 쪽에 할 때 그러한 것들 염두에 두고 설계되고 추진이 됐으면 좋겠다 이 말씀을······.

○김동호 위원 저는 다른 지역의 파크골프장은 안 가봐서 모르겠습니다만 보통 일반 금강파크골프장 같은 경우도 생활체육이지만 시설 자체를 일반 골프장하고는 비교할 수 없지만 보통 보면 들어가는 입구에 컨테이너 박스 한 두개 놓고 입장을 하고 하더라고요.

시설도 개선할 거 있으면 개선하고, 예산 투입해서, 우리가 질 좋은 환경에서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시설 개선도 그런 쪽으로 신경을 써 주시고, 시설 개선도 되고 환경이 조성되면 사실 파크골프 같은 경우는 인구가 폭발적으로 늘어나잖아요.

그래서 누구든지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그런 배려, 진입장벽이 허물어지고 높지 않는 이런 것도 필요하다 이런 말씀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네, 좋은 말씀 감사습니다.

저희들 생활체육팀에서도 열심히 노력하고 있고 또 생활체육 쪽은 우리 세종시가 전국 어디에 나와도 뒤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쪽 편은 상당히 있습니다만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특정시설을 갖다가 특정 집단들이 독점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함께 더 노력을 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김동호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효숙 김동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성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윤성규 위원 몇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생활체육지도자가 20명이 좀 넘는 걸로 돼 있으신데, 정확하게 그분들이 하시는 업무가 어떤 일들을 하십니까?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우선 지역별로 무료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즉 참여자들을 모아서 무료로 강습을 해 주고 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윤성규 위원 지금 그 인원분들이 모든 프로그램에 참여를 하셔서 활동하고 계시다는 얘기신 거지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네, 그렇습니다.

○윤성규 위원 그분들 마찬가지로 자료, 하시는 프로그램이 어떤 건지 참여 인원이 몇 명이서 활동을 같이 하고 계시는지까지 제출해 주시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세종시에 있는 읍·면·동 체육회가 있으시지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네, 그렇습니다.

○윤성규 위원 읍·면·동 체육회에 대부분이 회장님들은······.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읍·면·동장이시고.

○윤성규 위원 네, 읍·면·동 회장님들이 하시고, 사무국장님들이 계시지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네, 그렇습니다.

○윤성규 위원 그 사무국장님들의 재임 기간이 몇 년으로 정해져 있습니까?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기본적으로 똑같습니다.

4년으로 되어 있습니다.

○윤성규 위원 4년이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네.

○윤성규 위원 그게 연임, 연임, 연임, 연임 계속 되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계속은 할 수 없지요.

○윤성규 위원 4년 연임이라는 말씀이세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네, 4년 동안 한 번 이렇게 되면 4년 간 할 수 있는 겁니다.

○윤성규 위원 그니까 4년만 하고 못 하신다는 거예요, 아니면 4년 하고도 8년, 12년을 할 수 있다는 얘기인가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아닙니다.

보통 기본적으로는 한 번만 더 할 수 있게 되는, 8년만 할 수 있지요.

이거는 기본적인 저희들 체육회 종목단체하고 똑같은 규정이 적용되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윤성규 위원 진짜 실질적으로 읍·면 체육회의 사무국장님들한테 이게 직접적으로 실행이 되고 있다는 말씀이신 거지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그런데 4년 이상 하신 분이 제가 기억하기로는 그렇게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지금 연기군 쪽이 조금, 조치원읍이 조금 오래 한 것 같고요.

○윤성규 위원 그럼 있다고 하셔야지 왜 없다고 하세요.

그러시면 있잖아요, 조치원읍에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네, 한 분 정도 있는 걸로······.

○윤성규 위원 대답을 그렇게 하시면 안 되고요.

답변을 정확하게 해 주셔야지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그 부분에 대해서는······.

○윤성규 위원 조치원읍이 지금 8년이 넘었잖아요.

왜 없다고 말씀을 하세요.

4년밖에 안 된다고 하세요, 재임 기간이.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아니, 그 말씀이 아니라 아까 연임이 가능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윤성규 위원 연임이 가능하시다고 하셨으면 8년이라고 그러셨지요?

8년까지만 하실 수가 있다라고 정확하게 말씀하셨지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임기가 4년이란 말씀을 드렸고요.

그 4년 임기가 넘으면 재임을 할 수 있다, 연임을 할 수 있다.

○윤성규 위원 그러니까요.

재임을 할 수 있는데 그게 8년, 12년, 16년까지도 가능하단 얘기냔 말씀이에요, 제 말은.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좀 설명드려도 되겠습니까?

○윤성규 위원 간단하게 말씀하세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저희 체육회에 대한체육회도 그렇고 저희 세종시체육회도 그렇고 읍·면·동 체육회도 마찬가지인데요.

기본적으로는 4년을 기본 임기로 하고 그다음에 연임할 수 있다 이렇게 돼 있고요.

그다음 그 이상 3선, 세 번 정도 하려면 스포츠공정위원회에서 그분들의 업적을 받아 가지고 허가가 됐을 경우에는 계속 또 하고 있습니다.

○윤성규 위원 그럼 스포츠공정위원회에 허가를 받은 적은 없지요, 세종시체육회에서요.

읍·면·동 체육회 사무국장님 때문에?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그것도 조금 설명이 필요한데요.

저희들이 다른 시도 같으면 시·군·구가 있잖아요.

그래서 시·군·구별로 체육회가 제대로 다 형성이 돼 있고 그 내부에 우리 세종시체육회에도 공정위원회가 있고 그 밑에 회원 단체인 읍·면·동 쪽에서도 그러한 것이 다 갖추어져야 되는데 아직까지 읍·면·동 체육회까지 그런 것을 구성을 못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윤성규 위원 그러면 지금 말씀하신 대로 하면 연임을 3선, 4선까지 하기 위해서 스포츠공정위원회에 올려 가지고 재가를 막아야 되는데 지금 읍·면·동에는 스포츠공정위원회가 없으니 아예 시행 자체를 안 하고 있다.

그 얘기는 그럼 30년을 하든 40년을 하든 상관이 없다라는 말씀이신 거잖아요.

못 한다는 거 아니에요, 제재 장치가 없으니까.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읍·면·동쪽의 체육회가 정상적인 다른 시도의 시·군·구 같은 그러한 체육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윤성규 위원 제가 물어보는 거를 답변해 주셔야지요.

노력은 당연히 하셔야 되고요.

제가 좀 전에 말씀을 드렸잖아요.

읍·면·동에 스포츠공정위원회가 없으니 재임을 20년을 하든 30년이 되든 이걸 제재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라는 거잖습니까.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현재로서는 없습니다.

○윤성규 위원 그러면 지금 처장님 말씀하시는 게 처음에 제가 질의를 드리고 했던 부분하고 맨 마지막에 말씀하신 거 다 정반대의 말을 하시잖아요.

정반대의 말씀을 하시는 거잖아요.

처음에는 재임이 안 된다고 하셨다가 8년으로 바꾸셨고 “8년에서 더 이상의 재임을 할 수 있냐” 물어 봤더니 “스포츠공정위에서 허가를 맡아야 된다, 근데 지금 공정위가 없으니 그냥 내비둔다, 20년, 30년 할 수 있어도 어떠한 제재 방법이 없다” 지금 이렇게 답변을 하시는 거나 마찬가지잖아요.

제 말이 틀렸나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아니, 그거는 아닌데 제가 이거는 좀 확인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윤성규 위원 근데 이제 와서 다시 또 뭘 확인을 하신다는 얘기에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처음에 말씀드린 것은 규정을 말씀드린 거고요.

그다음에 우리 세종시체육회 쪽하고 저기 읍·면·동 체육회가 다른 17개 시도하고는 운영면에서, 구성면에서 좀 차이가 있다.

그것은 저희들 읍·면·동이 체육회를 정상적으로 구성할 수 있는 만큼 여러 가지 준비가 안 돼있다 이렇게 판단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앞에 전자의 경우를 말씀드린거고 현실적으로 지금 그런 사항에 와 있다 하는 것을 두 번째 말씀드린 겁니다, 위원님.

○윤성규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2027년도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내년에 8월에 진행하잖습니까.

시 체육회에서 현재 준비하고 있다든가 어떤 업무적인 계획이 있으십니까?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그것도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조직위원회에서 4개 시도에 대해서 협조를 크게 구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체육회장님들도 직접 아직까지 올해 들어와서 회의 한 번도 없었고요.

그래서······.

○윤성규 위원 아니, 짧게 대답해서 없지 않습니까, 지금?

없는 거잖아요?

뭐 준비하고 계신 거라든가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를 관련돼 가지고 시 체육회에서 준비하고 있다든가 하는 사항이 없잖아요, 지금.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저희들한테 역할이 주어져야 되는데 그 역할이 주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윤성규 위원 역할이 주어질 때까지 기다리시는 거예요, 그러면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저희들 나름대로 여기서 하고 있는 유도 대회라든가 탁구 대회 이 부분에는 나름대로 관심을 갖고 보고 있고요.

○윤성규 위원 아니, 잠시만요.

체육회에서 관심을 가지고 보고 있다고요?

지금 체육회에서 업무를 관심 갖고 보고, 이 세계적인 대회를 그냥 관심만 갖고 보고 있다는 게 체육회의 업무가 이게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지금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를 생각하고 계시는 체육회에서 받아들이는 자세 자체가 보고 있고 관심을 갖고 있다는 거만 표현을 하신다는 게 이게 맞다고 보세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저희들 지금 말씀, 위원님 말씀하시는 게 뭔지는 알겠는데요.

현실적으로 지금 조직위원회가 총괄해서 움직이고 있고 그리고 자기들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만 시도쪽으로 얘기를 하고 있는데 저희 시뿐만 아니라 다른 시도에서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 요청을 못 받고 있는 상황이다 하는 걸 말씀드립니다.

○윤성규 위원 세종시에, 조직위원회가 세종시에 있지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네, 있습니다.

○윤성규 위원 한 번이나 방문하셨나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거긴 자주 가지요.

○윤성규 위원 자주 가서, 가셨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말씀하시는 게 보고 있고, 관심 있다 정도만 표현을 하신다는 게 이게 맞다고 보십니까, 정말로?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저희 시체육회에서도 지금 팀장급이 1명 파견돼 가지고 그쪽하고 얘기는 계속하고 있고 협력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지금 조직위원회가 시도하고 원만한 그러한, 저희 체육회뿐만 아니라 시도하고도 크게 교류를, 협조를 안 하고 있다 이 말씀을 드리다 보니까 받아들이기에 조금······.

○윤성규 위원 간단하게 정리해서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시체육회에서 지금, 처장님께서 “관심 있다, 보고 있다”라고 말씀하시는 거는 정말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사전에 제가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어떤 방향으로 업무 계획을 짜고 있고 준비하시는 게 있냐라고 여쭤봤지 않습니까?

그러면 지금 체육회에서는 1년도 안 남은 이 대회에 관련돼 가지고 꼭 누가 일을 줘야지 하는 겁니까, 그럼?

누가 지시 전달이 되어야지만 일을 한다는 얘기세요?

자체적으로 이런 대회를 하면요, 의회도 특위를 만들어서 의원님들하고, 지금 위원장님이 특위 위원장이시지만 스폰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있어서 열심히 나름대로 대전이니 광역시도 4개하고 지금 협의하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 그거 누가 일 줘서 하는 겁니까?

대하는 자세가 잘못됐다는 얘기를 말씀드리는 거예요.

2027년도는 1년도 안 남은 대회를 지금 나몰라라 하고 있는 것밖에는, 제가 볼 때는 그렇게밖에는 안 보입니다.

아니, 업무를 누가 줘야지 일을 하는 겁니까?

그럼 일 안 주는 시체육회는 1년 내내 그냥 가만히 있어도 되는 겁니까?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기본적으로······.

○윤성규 위원 아니, 제가 이거 정리해서 그냥 마무리할게요.

마무리할 테니까 잠시만 계세요.

누가 일을 줘서 일을 하시는 게 아니라 자체적으로 준비를 하셔야지요.

그렇다고 인력이 20명이나 있는 거 아닙니까?

행적 직원들이요?

그런 일을 안 하고서 도대체 어떤 일을 하면서 지금 준비를 하신다는 거예요!

그때 가 가지고서 잘못 준비해 가지고 세종시 망신 당하고 그런 얘기 나오면 어떻게 하시려고 그러세요, 지금!

그거에 지금 시체육회가 관여가 안 돼있다고 생각시는 거예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관계가 없진 않지요.

있지요.

굉장히 있습니다.

○윤성규 위원 탁구도 그렇고 유도도 하지 않습니까, 저희!

그러면 누구보다 발 빠르게 움직이셔야 되는 거 아니에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그런 기본적인 부분은 다 하고 있는 거고요.

그러니까 특별하게 저희들이 U 대회를 위해서 다른 팀을 구성해 가지고 뭐를 하고 있냐 이 질문으로 저는 받아 들였습니다.

그래서······.

○윤성규 위원 뒷짐지고 계시는 게 아니에요, 지금은요.

뒷짐지고 계실 때가 아닙니다, 체육회에서.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네, 잘 알겠습니다.

○윤성규 위원 누구보다도 발 빠르니게 움직이셔야 돼요.

조직위에 가서 어떤 일을 저희들이 맡아서 하는지 먼저 사전에 가서 협의하고 문의도 하고 그다음에 시체육회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을 먼저 진행하셔야지요.

지금 관망하고 있을 때가 아닙니다.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잘 알겠습니다.

○윤성규 위원 이상입니다.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무슨 말씀인지 잘 알아들었고요.

저희 체육회가 좀 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부분은.

○위원장 김효숙 혹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대답 없음)

그럼 본 위원장이 마무리하겠습니다.

체육회의 업무가 어떤 건가요?

본연의 업무가 어떤 무엇이지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본연의 업무는 우리 세종시 체육, 체육이 크게 봤을 때 전문체육하고······.

○위원장 김효숙 간단하게 말씀해 주세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생활체육 그다음에 학교체육이 있는데 그 세 가지가 원활하게 잘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한다 하는 것이 가장 큰 역할이고요.

그다음에 그걸 수행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여러 가지 종목단체들이 있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그러면 정리하자면 지금 아까 존경하는 윤성규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이 체육회에서 관리하거나 그런 선수를 나가는 거 아니에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네, 아직까지 U 대회 나갈 선수들은 아직 선발이 안 됐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조직위에서 하겠지만 일단은 이 자체가 저희가 4개 시도에서 하고 있고 그리고 대한체육회를 중심으로 또 4개의 시도 체육회가 있지 않습니까?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근데 지금 체육회에서는, 위원님이 어떤 말씀하시는지 알겠어요.

움직임이 없기 때문에, 지금 왜냐하면 중요하게 역할을 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움직임이 없기 때문에 말씀을 드린 거예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네, 무슨 말씀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처장님 말씀을 들어 보면 굉장히 뒷짐 지고 있는 느낌이에요, 이상하게도.

왜냐하면 하시겠지요.

열심히 하시겠지만 굉장히 일을 적극적으로 한다기보다는 아까도 “그렇게 되겠지요.” 아니면 “그럴 겁니다.” 이런 식으로 답변하시는 걸 보면 저희도 그렇게밖에 생각할 수밖에 없거든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더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답변에 그런 부분들이 명확하지 않았다는 부분 인지하시면서 여러 모로 오늘 사실은 되게 중요한 말씀들 많이 하셨어요.

오신지 얼마 안 되셨고, 지금 몇 개월 되셨지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지금 8개월 지나고요.

○위원장 김효숙 그러면 꽤 되셨네요.

8개월이면은 업무를 더 잘 숙지하시고 그리고 체육회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제일 앞장서셔야 하는 분이니까요.

그 부분 유념하셔서 운영해 주시길 부탁드리겠니다.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김창국 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혹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김창국 사무처장님께서는 이석해 주시고 임규모 사무처장께서는 증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에 대한 질의·답변을 진행하겠습니다.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창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창연 위원 처장님, 안녕하세요.

우선은 지금 반곡동의 장애인체육시설에 상주하고 있잖아요?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임규모 네.

○김창연 위원 그 시설이 작년에 관리하는 게 넘어왔지요?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임규모 네, 지난해 7월 1일부터 저희가 관리하고 있습니다.

○김창연 위원 작년 10월 1일부터요.

관리하고 있는 거지요?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임규모 네.

○김창연 위원 자료 같은 건 없어서 그러는데, 전에 시설관리공단에서 했을 때랑 체육회에서 했을 때랑 운영비 같은 부분이라든지 이런 거는 혹시 비교가 될까요?

지금 한 1년 정도 된 거잖아요, 운영.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임규모 운영비에서는 별반 큰 차이는 없고요.

저희들이 다소 조금, 아주 미약하게 감액이 됐고요.

○김창연 위원 어떤 부분에서 감액이 됐을까요?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임규모 운영하는 전체 총 예산에서 저희들이 조금 낮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할 때보다.

○김창연 위원 그니까 전에 보다 좀 절약을 한다는 말씀이시잖아요.

그러면 절약된 부분이 혹시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임규모 별도의 절약을 한 게 아니라 저희들이 예산 세울 때 그런 품목별로 한다면 딱히 말씀드리기가 그렇고, 차이점에서 크게는 없고요.

금액상으로도 큰 차이는 아닙니다.

그냥 다소, 별 차이 없이 그냥 조금······ 저희가 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할 때보다는 적다는, 그렇게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김창연 위원 그렇게 두루뭉술하게 얘기하시면······.

그래서 제가 봤을 때도 효율적인 거는 거기 상주하고 있으니까, 그러니까 건물 같은 경우도 주인이 상주하고 있으면서 관리하는 게 저는 엄청 효율적이라고 생각해요.

시설관리공단 같은 경우는 외부에 있으면서 왔다 갔다 관리를 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파악을, 건물이라든지 이런 시설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지 못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면 주민분들이 봤을 때 장애인체육회에서 이 시설을 운영하고 있을 때 이런 부분에 대해서 민원이라든지 조치가 바로바로 되겠지요?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임규모 네, 바로바로 하고 있습니다.

○김창연 위원 왜냐면 가서, 사무실 가서 바로 이렇게 하면 되잖아요.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임규모 저희는 바로 하고 있습니다.

○김창연 위원 그러면 그런 부분에 대한 문제점은 없지요?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임규모 간혹 저희가 문제점이 있는 게 최근에도 옆에 종합복지센터에서······.

○김창연 위원 주차?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임규모 네.

주차장이 유료화를 하다 보니까 거기 직원분들이 또 저희 주차장 협소한데, 저희 주차장에다가 갖다 주차를 하세요.

그 민원이 최근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보고는 어제 받았어요, 사실 그 민원에 대해서는.

받아들이는 상대방 입장에서 언짢게, 기분나쁘지 받아들이셨나는 몰라도 저희 직원들 입장에서는 주차 관리를 안할 수가 없습니다.

왜 그러냐면 그 시설을 이용하시는 분들 주차 공간을 마련해 주기도 힘듭니다, 저희들이.

저희가 지금 주차 면수가 56대거든요.

법정대수는 49대고요.

장애인 면적 13면, 전기차 3면 이런 식으로 구성이 돼 있는데 여기 이용자는 1일 거의 1000명 가까이가 돼요.

그래서 사실 저희 직원들이 나가서 주차요원 활동까지 하고 있습니다.

1층 주차장 같은 경우는 삼중 주차도 해 놓는 게 다반사고요.

그래서 또 이용하시는 분들이 간혹 장애인 주차석을 가로막는다든지 거기다가 주차를 하셔 가지고 과태료가 부과되는 그런 사례가 발생해서 지난해 제가 그런 사례가 있어 가지고 현수막 게시까지 해서 계도 활동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삼중 주차가 되고 이런 현실입니다.

○김창연 위원 저도 그 문제는 들어서 알고 인지는 하고 있는데요.

서로 얘기라든가 옆에 복지센터는 옆에 이용하시는 분들이 여기서 됐다 해서, 지금은 유로로 바뀌었잖아요.

그래서 그런 거는 적을 것 같은데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혹시 주차 면이 부족한 거잖아요, 56대밖에 못 대면요.

그럼 어떤 노력들을 하고 계세요, 혹시?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임규모 제가 사실은 지난해에 그런 문제가 있어 가지고, 지지난해네요.

그 옆에 보면 유휴 부지가 있습니다, LH 부지가, 아직 사업을 안 하는.

○김창연 위원 네, 공공청 부지 있습니다.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임규모 LH하고 협의를 좀 해 봤었어요.

그래서 거의 승낙으로 끌어 냈었는데 문제는 무슨 문제가 있냐면 옆의 인도에 출입구를 만들어야 돼요, 일단은.

그걸 또 본청에서 허가를 득 해야 하고, 그게 되고 나면 최고의 문제는 관리입니다.

그 많은 부지에다가 과연 우리 직원들이 관리할 수가 없는, 직원 인원도 적고, 거기서 안에서 또 사고가, 주차장 안에서 사고가 발생된다면 전적으로 장애인체육회가 다 책임을 져야 되는, 그래서 노력은 했었는데 결국은 접었습니다.

그런 문제점이 있어 가지고요.

그렇게 노력은 했었습니다.

○김창연 위원 그러면 지금은 더 심각해지는 거 아니에요?

그런 대체되는 수단이 없으면 갈수록 더 심각할 것 같은데.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임규모 갈수록 심각해집니다.

저희는 근본적으로 대책 마련을, 4대 위원님들 때도 현장점검을 행감을 앞두고 나오셨을 때도 제가 뒤에 공원 부지를 보여드렸어요.

주차장이 들어갈 수 있는 데는 공원 부지밖에 없는데 공원 부지를 주차장 용도로 쓴다는 건 사실 불가피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거긴 방법이 없습니다.

그 방법이라면 대체 부지밖에 없는데 그런 문제점이 있어 가지고 관리요원을 예를 들어서 배치해 준다든지 이런 식이 된다면 해볼 용의가 있습니다.

근데 그게 안 되고서는, 수반이 안 되고서는 할 수가 없습니다, 관리할 수 있는 게.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김창연 위원 앞에 아파트랑 협의 이런 거는 어려웠나요?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임규모 했었습니다.

아파트에서는 안 해 줍니다.

○김창연 위원 안 해줘요?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임규모 네.

○김창연 위원 왜냐면 아파트는 민간의 영역이기 때문에 보통 입대위에서 하는데, 보통은 안되긴 하는데, 그런 시도들을 어떻게······.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임규모 그런 노력도 해봤습니다.

그쪽에다 요청도 해서 “저희가 장애인체육회인데 아무래도 장애 갖고 계신 분들 배려 차원에서라도 이렇게 해서 저희가 좀 하면 안 되겠나”라는 협의를 해 봤었는데 그것도 불가한 걸로 했습니다.

○김창연 위원 혹시 누구랑 협의를 했을까요?

누구랑 협의 했을까요?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임규모 그 관리자하고 저희 직원들하고 미리······.

○김창연 위원 관리사무소랑 했어요?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임규모 네, 있는 데.

○김창연 위원 우선 알겠습니다

그리고 보면 장애인체육회 예산을 봤을 때 작년보다 올해가 좀 증액된 것 같아요.

그렇지요?

보통 어떤 이유때문에 증이 됐을까요?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임규모 인건비에서, 사업비보다는 인건비에서 호봉 올라가고 하다 보니까 그런 데에서, 인건비에서 증액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창연 위원 체육회 운영 인건비에서 운영에 들어가는 부분이잖아요.

그러면 한 1억 6000 가까이가 인건비로 올라간 건가요?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임규모 네.

○김창연 위원 1억 6000 가까이가?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임규모 전체는 아니고요.

○김창연 위원 만약에 인건비가 1억 6000이라고 하면 금액이 좀 많은 것 같아서, 그래서 지금 자료 있는 것 있잖아요?

봤을 때는 체육회 운영에서 7억 3900이 작년인데 올해가 9억 정도거든요.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임규모 지난 해보다 직원도 신규 직원이 1명 채용됐습니다.

○김창연 위원 이거는 세부적으로 자료 같은 걸 주셨으면 좋겠고요.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임규모 네, 드리겠습니다.

○김창연 위원 보면 선수 육성이랑 항목 올라간 부분들에 대해서 체크해 봤을 때 선수 육성이랑 동·하계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참가하는 거랑 장애인실업팀 지원이랑 장애인 생활체육지도자 배치 이 부분이 좀 올라갔거든요.

크게 이유를 간단하게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임규모 장애인지도자 배치 사업 같은 경우는 저희 시하고 대한 장체하고 매칭사업입니다.

○김창연 위원 매칭사업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올라갔다?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임규모 네, 대한 장체에서 예를 들어서 예산이 늘면 저희도 늘 수밖에 없는 그런 구조입니다.

○김창연 위원 매칭을 그렇게 비율대로 해야 되기 때문에 좀 늘었다.

그리고 다른 거 같은 경우는 경기단체 및 선수 육성 이 부분은······.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임규모 이거는 사업비가 조금 는 것 같습니다.

○김창연 위원 그러니까, 이유가 뭔지.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임규모 매년 하다 보면 물가 상승이나 모든 걸 저기해 가지고 반영해서 한 걸로 이렇게······.

○김창연 위원 경기단체 및 선수 육성이 물가 상승하고 뭔 상관이에요.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임규모 아니지요.

거기도 지원을 하다 보면 거기에서 그분들도 나름의 예산을 거기에서 쓰다 보면 반영할 수밖에 없는 그런 것입니다.

○김창연 위원 네?

아니, 물가상승률이 얼마인데요, 그러면요.

지금 그렇게 얘기를 하시면 안 될 것 같은데, 이거는.

답변을 좀 잘하셔야 될 것 같은데.

그거는 두루뭉술 넘기는, 물가상승률이 몇 프로인데 1년 됐다고······.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임규모 이것도 다시 보충 설명, 제가 자세하게 놓친 부분이 있어 가지고 더 드리겠습니다.

○김창연 위원 아니, 그니까······.

○위원장 김효숙 (마이크 꺼짐)국장님, 답변 가능하세요?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임규모 아니요, 지금 말씀하신 거 제가 답변 가능합니다.

○김창연 위원 처장님,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그니까 잘 모르면 물어보세요.

잠깐 기다려달라고 하고 이렇게 하시면 돼요.

근데 두루뭉술하게 물가상승률 때문에 이게 갑자기 확 5000만 원 올랐다 이게 말이 안 되잖아요?

그렇게 얘기하는 건 아니잖아요.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임규모 네, 알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김창연 위원 그렇게 얘기하는 건 아니에요.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임규모 지금 답변 드리겠습니다, 바로.

○김창연 위원 네.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임규모 포상금 문제네요, 제일 많은 거는.

저희가 메달을 너무 많이 따 가지고 포상금으로 인해 가지고 지난해에도 저희가 일본에 대플림픽이 연말에 했는데 그전에 전년도에 세워 놨던 포상금이 다 소진됐습니다.

그래 가지고 올 2월에 본예산을 받아 가지고 지급하는 그런 저기라서······.

죄송합니다, 위원님.

아까 제가 말씀드린 거는······.

이건 포상금 문제입니다.

○김창연 위원 대회 나가서 포상금으로 인해 그만큼 많이 성과를 내서 그만큼 포상금이 나갔다 이 말씀이지요?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임규모 네, 정확히는 그렇습니다.

죄송합니다.

○김창연 위원 만약에 하면 물어봐도 되니까 그렇게 얘기하시는 건 아닌 것 같고요.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임규모 네, 알겠습니다.

○김창연 위원 그리고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동·하계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참가로 해서 이 부분도 좀 올랐거든요?

그거는······.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임규모 이거는 저희 담당 부장보고 좀, 하겠습니다.

○김창연 위원 네.

○위원장 김효숙 해당 부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총괄부장 이연경 저희 동·하계 참가는요, 올해 개최지가 제주도여서 저희가 비행기라든가 그리고 거기에 참여하면 선수들 렌트 문제나 이런 게 있어서 예산이 조금 더 올라간 부분이고요.

실질적으로는 저희가 선수를 조금 더 줄여서 그렇게 예산에 맞춰서 간 부분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창연 위원 예산이 조금 올라간 게 아닌데요?

예산이 조금 올라간 게······.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총괄부장 이연경 예산은 많이 올라갔는데요.

○김창연 위원 아니, 그니까 예산이 조금 올라간 건 아니에요.

봐 보세요.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총괄부장 이연경 아니요, 그 말씀이 아니고요.

○김창연 위원 그니까 1억 7500인데 지금 보면 2억 5000이에요.

조금 올라간 건 아니에요.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총괄부장 이연경 그니까 예산은 많이 올라갔지만 실질적으로는 개최지가 제주도이다 보니깐 저희가 선수를 좀 더 규모는 줄여서 나갔다고 그렇게 말씀드린 겁니다.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임규모 보충설명 제가 조금 드려도 될까요?

○김창연 위원 네.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임규모 위원님들도 그때 출장으로 오셨던 분들도 계신데요.

특성상 제주도라면 사실은 해외 경기나 똑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여기 적은 예산에서 출전하면서 좀 전에 저희 담당 부장이 보고드렸다시피 인원은 줄이고, 인원은 오히려 줄였습니다, 출전 선수 인원은.

전년도 마냥 그 인원을 다 데리고 갈 수가 없었어요.

수속 문제나 모든 것 때문에.

○김창연 위원 아니, 그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해요.

하는데, 그니까 말을 하실 때 “조금밖에 안 올랐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그런 식으로 하면 안 되고 그리고 이 부분은 노력을 하셨다고 하니까 다른 건 얘기 안할 건데 세부적인 것들을 자료로 주시면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임규모 다 제출하겠습니다.

○김창연 위원 네, 이 부분만.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해당 부장님께서는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동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동호 위원 처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저는 장애인들이라고 해서 절대 소외 받아서는 안 된다.

우리가 복지 선진국에서 장애인들을 위해서는 모든 시설도 그렇고 우선적으로 우리가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를 해야 된다.

저는 이 문제를 좀 짚고 싶어요.

장애인체육시설은 보통 각 읍·면·동마다 복컴 시설이 다 있잖아요.

그런데 보면 장애인시설, 장애 체육인들을 위한 시설이랄지 프로그램 자체가, 지금 제가 다른 동은 모르겠습니다.

집현동 같은 경우는 신설 동인데 그런 시설이 되어 있을까요?

장애인을 위한 체육시설, 프로그램.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임규모 별도의 시설이 되어 있는 거는 제가 파악을 못 했고요.

○김동호 위원 없지요.

없습니다.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임규모 저희 지도자들이 출장을 나가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게 있습니다.

그때 기관이 요청했을 때 저희가 선별을 해서 하거든요.

○김동호 위원 요청이 있었을 때 만요?

왜 그러냐면 특정, 제가 집현동 지역 의원이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집현동 같은 경우는 신설 동인데 장애인들을 위한 체육시설이 전무해요.

그러면 집현동에 거주하는 장애인들 같은 경우 체육시설이 부족하고 운동을, 체육을 하고 싶어도 할 데가 없어요.

이분들 같은 경우 장거리로 장애인 체육시설이 있는 곳에 이동을 해 가지고 가는 데 있어서 그런 불편함 그다음에 위험성, 경제적인 부담 이런 것들도 가중이 된 단 말이에요.

저는 장애인체육회에서도, 지금 각 읍·면·동마다 복컴은 다 있는데 혹시 여쭤보고 싶은 것은 이겁니다.

질문드리고 싶은 것이 다른 동은 복컴의 일반 체육시설에 장애인들도 같이 병행해서 사용할 수 있는 체육시설이 있는지 묻고 싶어요, 다른 동에.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임규모 제가 파악하고 있는 걸로는 별도의 무슨 시설이 있어서가 아니고요.

강당 같은 곳에서, 복컴 강당에서 장애인분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저희 지도자들이 나가서 운영하는······.

○김동호 위원 프로그램만.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임규모 네, 그런 수준입니다.

○김동호 위원 그럼 복컴에 보면 프로그램만 그 지도자들이 출장을 가면 활용하고 싶은 장애인들은 복컴에서 활용할 수 있다라는 말씀이지요?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임규모 네, 현재는 그 프로그램을 하고 있습니다.

○김동호 위원 그거를 한번 점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프로그램은 지도자 가 가지고 할 수는 있어요.

그런데 시설이 문제입니다, 시설이.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임규모 시설은 제가 파악하기론 거의 없습니다.

○김동호 위원 없지요.

그것도 저는 일정하게 각 복컴에 각 동별로 정상적인 생활하는 분들은 각 동마다 인근에 자기가 거주하고 있는 주거 지역에서 가까운 곳에 생활체육시설이 다 있단 말이에요.

근데 우선적으로 저는, 장애인들이 우선적으로 배려를 받아야 되고 존중 받아야 되고 그렇게 되야 하는데 장애인들을 위한 시설 자체는 없어요.

그러면 그분들이 운동하고 싶을 때 시설이 설치돼 있는 장소까지 이동해야 하는 그런 불편함이 있단 말입니다.

그래서 저는 각 읍·면·동별로, 그것도 장애인체육회가 해야 될 역할이라고 봅니다.

일정하게 새롭게 신설되는 동 같은 경우에는 장애인체육시설이 되어 있는지, 병행해서 사용할 수 있는지, 활용할 수 있는지 이것도 좀 점검해 주십사라는 뜻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임규모 꼭 챙기겠습니다.

○김동호 위원 고맙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김동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윤성규 위원님.

○윤성규 위원 안녕하세요, 윤성규입니다.

장애인체육회에 지금 현재 근무하시는 직원분들이 총 몇 분 정도 되시나요?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임규모 저희가 지금 전체 인원이 체육만 말씀을 드리면 저를 포함해서 9명입니다, 체육은요.

그래서······.

○윤성규 위원 아니, 전체 인원만 말씀해 주세요.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임규모 위탁을 받아서 센터 관리까지 총 15명입니다.

○윤성규 위원 15명이 근무하신다는 말씀이신 거지요?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임규모 네.

○윤성규 위원 그럼 제가 거기서 하나, 장애인스포츠단이라고 있던데 이거 역할은 어떻게 되나요?

장애인스포츠단이 어떤 부분이신가요?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임규모 실질적으로 처음에 도입은 세종에서 학교를 졸업하고 발굴·육성하는 선수들의 취업 문제를 위해서 본인이 잘하는 우수선수를 선발해 가지고 스포츠단에서 보수를 주고 운동을 지속시키기 위해서 출범을 했습니다.

그런데 현재는 선수가 2명밖에 없고요.

시의 예산 문제 때문에 2명만 유지하고 있습니다.

○윤성규 위원 그러면 장애인스포츠단이 세종특별자치시 장애인체육회에 소속된 선수라는 얘기이신 거지요?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임규모 네, 유도팀하고 스포츠단하고 2개가 있습니다, 저희 시에.

○윤성규 위원 팀 이름 자체가, 이렇게 표현해서 그렇지만 팀 이름 자체가 세종특별자치시 장애인체육팀이라는 말씀이신 거잖아요.

유도팀하고 지금 남은 팀까지 2개 팀이신 거지요?

인원이 2명이 아니라 2팀이신 거예요?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임규모 2팀이에요.

팀은 2팀이고요.

○윤성규 위원 2팀을 운영하고 계시다는 거지 않습니까.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시체육회하고 장애인체육회하고 교류적인, 업무적으로 협의한다든가 교류적으로 하시는 것들이 있으신가요?

같은 시체육회하고?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임규모 인사 교류를 지난해 1번, 지금 현재 하고 있습니다, 올해.

해 가지고 올 12월에 서로 교류 임기가 만료됩니다.

○윤성규 위원 그러면 직원분들이 시체육회나 장애인체육회로 발령을 받아서 왔다 갔다 하신다는 이야기이신 건가요?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임규모 네.

○윤성규 위원 그런 식으로 운영을 하실 수가 있다는, 그렇게 진행하게끔 협의를 해 보셨다는 얘기이신 거지요?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임규모 네.

○윤성규 위원 12월부터 그거는 진행을 하시고요?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임규모 아니요, 12월에 만료가 됩니다, 지금 간 직원이.

이미 갔습니다.

○윤성규 위원 그러면 다시 복귀하신다는 거예요?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임규모 네, 복귀가 되는 거지요, 1월 1일 자로.

○윤성규 위원 그러면 다시 그런 건 안 하고 다시 복귀가 되면 끝인가요, 아니면 다른 분이 또 다시 가신다는 얘기인가요?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임규모 그거는 나중에 양쪽의 체육회 간 서로 협의를 해 봐야 될 문제 같습니다.

○윤성규 위원 그런 걸 했었는데 올 12월에 만료되고 내년에 그런 건 아직 진행하시는 건 아니시라는 말씀이신 거지요?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임규모 네.

○윤성규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금 장애인체육회는 저희들이 솔직히 받아보는 자료가 없습니다.

자료 자체가 저는 전혀 없습니다.

어떠한 사업들을 하시고 또 어떤 식으로 운영을 하시는 지 모르, 체육진흥과가 있기는 하지만 저희들이 별도라기까지는 아닌데 주관적으로, 주도적으로 받아 볼 수 있는 것들을 하나 건의를 드리는데 좀 받아봤으면 합니다.

메일을 통해서라든가 이런 식으로 해서······.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임규모 아니면 오늘 행감 끝나고 저희가 준비를 해서요, 위원님들한테 자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윤성규 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장애인팀들이 요즘 생기는 것 같습니다.

유도팀도 물론 생긴 것도 있고, 지금 한 2팀이나 3팀 정도 운영이 되는 것 같으신데 상당히 되게 고무적인 상황이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판단이 됩니다.

단 이 부분이 있어서 저는 많은 부분을 우리 세종시민들한테 알려줬으면 좋겠어요.

그니까 세종시에 장애인팀이 있는지를 모르는 분들이 너무 많아요.

그러면 저희가 세종시에 장애인팀이 운영되고 있다 하면 저희들이라도 가서 응원도 할 수 있고 우리 장애인팀이, 유도팀이 장애인팀이 있으니까, 저희가 제주도에 그때 갔었지 않습니까?

저도 갔었는데 잠깐.

응원도 할 수 있고 격려도 할 수 있고 여러 가지의 일들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러한 팀들이라든가 이런 게 유지되고 있고 운영되고 있는지에 대해서 일반분들은 잘 모르는 경향이 많으신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부분에 있어서 개인적인 생각이 좀 많은 부분에 있어서 홍보도 부탁드리고 그다음에 이런 팀들이 우리 세종시의 페이스를 걸고 열심히 할 수 있다는 걸 좀 더 많이 알려줬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 부분을 한번 말씀드렸습니다.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임규모 홍보에 더 신경 쓰겠습니다.

○윤성규 위원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효숙 윤성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잠시 자리에 앉아 주······.

아직······.

오늘 출석하신 체육회 김창국 사무처장님, 장애인체육회 임규모 사무처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증인들께서는 퇴장해 주시고 문화체육관광국장님께서는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여러분,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해 잠시 중지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 하는 위원 있음)

그럼 지금부터 11시 25분까지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13분 감사중지)

(11시25분 감사계속)

○위원장 김효숙 위원님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지방자치법」에 따라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기한 내 제출하지 않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경우에는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거짓 증언을 한 사람은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남궁호 문화체육관광국장께서는 수감 기관을 대표하여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고 나머지 관계 공무원은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나면 국장께서는 선서문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선서!

본인은 「지방자치법」 제49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46조 및 「세종특별자치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세종특별자치시의회 경제문화위원회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임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서면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6년 10월 14일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문화예술과장 황진서.

한글문화도시과장 이재강.

체육진흥과장 구진홍.

관광진흥과장 이은수.

문화유산과장 진익호.

(남궁호 문화체육국장, 김효숙 위원장에게 선서문 제출)

○위원장 김효숙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질의하실 때 감사 자료 책자의 쪽수를 함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답 없음)

우리 위원님들께서 준비하시는 시간 동안 본 위원장이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 관광진흥과 소관 시티투어버스 관련해서인데요.

313쪽인 것 같습니다, 시티투어 관련해서.

국장님, 시티투어버스 당연히 타 보셨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저는 한 번 타 봤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어떠셨을까요?

2층 버스 타셨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저는 2층 버스를 타 봤고요.

저는 많이 아는 곳이기 때문에 색다른 정서를 느껴서 좋았던 경험이 있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노선이 여러 개던데 혹시 어떤 노선을 타셨을까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저는 이응다리에서 그다음에 신도심의 수목원까지 가는 버스를 타 봤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저희가 도입된 지 3년 차지요?

4년 차인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2022년도부터 시범 운영했기 때문에 정상적으로 보면 3, 4, 5, 6 해서 4년 정도 된 것 같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4년 정도 됐고요.

그리고 작년에, 아마 올해부터 해서 다양화했어요.

그러면서 노력을 많이 기울이고 계시는데 일단은 저희가 지난번 결산 때도 말씀드렸지만 노력에 비해서 굉장히 저조하다.

사람이 많이 타는 게 답이 아닐 수도 있지만 일단은 실적만 놓고 보면 좀 저조한 게 있거든요.

그리고 아마 코스를 보셨겠지만 행복 A·B코스, 정원투어, 야경투어 이렇게 기점으로 해서 호수공원, 이응다리 그다음에 나성동, 정부청사, 컨벤션 구간이 코스별로 그렇게 큰 차이가 없어요.

그러면서 머무는 시간, 체류하는 것보다는 차를 타고 약간 드라이브하는 느낌으로 운행하고 있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저 일응 공감합니다.

대충 저희 시 내에, 특히 2층 버스 같은 경우에는 약간 평탄한 곳을 달릴 수밖에 없는 일정 한계가 있기 때문에, 그리고 저희 시가 갖고 있는 명소라든지 투어할 곳이 한정적이기 때문에 중복이 있는 건 사실입니다.

○위원장 김효숙 일단은 저희가 이번에, 올해 초에 버스를 운행하는 걸 기사화된 게 있는데 한번 보시겠습니다.

(자료 화면을 보며)소리가 안 나오는데 일단 이게 보면 ‘열린 세종’으로 돼 있어요, 그렇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위원장 김효숙 애초에, 처음에 했던 거지요, 이게?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올 3월에 시도하면서 나왔던 자료 같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그래서 보면 신설됐지만 이렇게 버스를 타고, 저희가 2층 버스의 특색을 살려서 이렇게 투어, 이 버스를 타신 것 같은데요.

이렇게 운행되고 있습니다.

제가 오늘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탑승 인원이 생각보다 매년 줄고 있고, 그리고 2026년도 제출된 자료를 보면 회당 평균 탑승 인원이 행복투어B 19.8명, 야경투어 18.7명, 그리고 행복투어A 코스는 8.3명, 정원투어 4.7명, 역사산책투어는 1.8명이에요.

그러니까 저희한테 주신 애초의 자료를 보면 이게 버스의 어떻게 보면 평균값을 주셨는데 코스별로 자세히 들여다보면 좀 편차가 많이 발생하고 있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맞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특히 역사산책투어는 1.8명이면 거의 안 탄다고 보면 되고요.

사실상 저희가 다양성을 부여하기 위해서 코스를 여러 개 개발했지만 세종시 같은 경우에는 다른 시도에 비해서 역사투어 하기에는 조금 매력도가 떨어지는 건 있어요.

그런 부분들도 있고 그리고 이용객 선호 1위를 살펴보니까 이응다리랑 방축천 음악분수로 이어지는 야경하고 볼거리가 있는 코스, 선호 비율이 47~62%거든요.

결국은 체험하고 볼거리가 있어야 시민분들이 탄다는 건데 저희가 2층 버스, 1층 버스 나눠서 하잖아요.

2층 버스가 메인인데 거기는 먹거리나 체험이나 전통시장 연계는 안 되어 있어요.

1층 버스만 제가 방금 말씀드렸듯이 파닭이라든가 전통시장 코스가 되어 있거든요.

그런 부분인 건데 국장님께서도 아마 제가 행감 때 질의하겠다고 말씀드렸으니 준비하셨을 것 같아요.

이응버스, 죄송합니다.

시티투어 버스 개선안에 대해서 고민해 보셨을까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지금 말씀해 주신 통계에 대한 부분을 면밀히 검토해 봤고요.

올해 보시는 것처럼, 먼저 말씀드린 것처럼 코스에 대한 부분은 여러 개 신설도 해 보면서 고민을 같이 했다는 걸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결과적으로 봤을 때 주목되는 코스가 딱 정해져 있다는 느낌이 있습니다.

그래서 할 수 있는 거를 선택적, 그러니까 포기할 건 포기하고 할 수 있는 걸 집중적으로 하는 노선 개발에 더 집중해야겠다는 결론에 도달했고요.

아무래도 세종시에 대한 매력이 의외로 야걍에 많이 있고, 최근에 세종수목원하고의 관계가 되게 긴밀해지면서 수목원도 야간 개장을 합니다.

그래서 방축천 음악분수도 있지만 수목원 야간 개장까지 하면서 도시 한 바퀴를 도는 야경투어는 굉장히 효과적이다.

그리고 또한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코스에 사람이 상대적으로 더 많이 타기 때문에 금·토·일에 더 집중하고 야경투어에 집중하고, 평일에는 단체 관광 예약 투어 중심으로 운영한다면 비용도 어느 정도 줄여 가면서 효과적으로 집중적으로 할 수 있겠다 저희 내부적인 결론을 냈고요.

제 의견도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제가 할 말을 다 해 주셨네요.

일단은 그 말씀 맞고, 버스비가 5000원이에요, 2층 버스는.

그런데 감면되는 대상을 보면 저희 시민이라든가 어르신 그리고 협약된 지자체 등 해 갖고 이용객 5명 중 4명이 무료나 감면을 받으세요.

그래서 비용 회수가 전혀 안 되는 상황이거든요.

지금 비용 회수가 어느 정도인지 혹시 아시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작년도 수익을 봤을 때 540만 원 정도 수익을 얻었다고 보고받았거든요.

○위원장 김효숙 그러니까요.

사실 이게 돈을 벌려고 하는 건 아니지만 어느 정도 적정 유지비 정도 나올 수 있는 비용이 들어와 줘야 하는데 이게 집행액, 2층 버스만 놓으면 1억 5900만 원이 일단 투여되잖아요, 기본적으로.

거기에 1인당 6만 3000원이에요, 1인당 투여비가, 투여비가.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투입 대비 비용을 분석하시면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그렇지요.

그런데 저희가 정가 5000원이고 감면한 운행 수요 540만 원이다 보니까 비용 회수가 없다고 보면 되거든요.

3~4%대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렇다 보면 시티투어버스를 어떻게 운영하는 것이 효율적 이게 그리고 타깃팅돼서 운영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하고 계시는데, 저도 같이 고민하고 있고요.

그리고 또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설문지 항목이 2004년부터 없어서 관광객 비율을 알 수 없게끔 되어 있네요, 2층 버스가.

그래서 내년도에 개선하겠다는 답변을 주셨어요.

결국은 저희가 연 1~2억 정도 계속 투여하면서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이 버스를 운행하지만 관광효과가 얼마큼 있는지, 외지인 비율이 얼마나 있는지에 대한 효과를 검증 못 하고 있는 거거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저희도 이번에 위원장님께서 사전에 얘기해 주셔서 저도 면밀히 검토해 본 결과에 따르면 이게 한 4년 차 되다 보니까 약간 운영에 대한 관성이 있어서 새로운 혁신의 노력이 부족했던 건 사실인 것 같고요.

꾸준히 설문을 통해서 개선 방안을 찾았어야 하는데 그 개선 방안이 미흡했던 거 이 자리를 빌려서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향후에는, 2022년도에도 관광버스가 도입됐을 때 그때 우리 시에 많은 공공기관이 이전하면서 이건 수요보다는 저희 시에 와서 정주여건을 하시는 그런 공공기관과 공무원을 상대로 우리 지역을 알린다는 목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어제 말씀드린 것처럼 또 다른 공공기관 이전 계획이 있기 때문에 이거를 관광 수익의 목적을 둘지 아니면 약간 우리 지역을 알리는 관광 향유에 목적을 둘지 고민해 봤는데요.

이 버스 자체는 수익보다는 우리 시민과 여기 오게 될 공공기관들의 향유 측면에서 더 많은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측, 그것도 선택과 집중을 해서 야경투어라든지 주말투어에 집중하는 방식으로 저희가 내년도에 운영할 것이고요.

지금 지적해 주신 것처럼 일을 하면서 항상 피드백할 수 있게끔 설문지 조사도 면밀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제가 드릴 말씀이 그 부분이었는데요.

세종시만의 특화 코스를 개발해야 한다.

얼마 전에 대전 같은 경우는 ‘빵시투어’ 해서 유료 관광객도 굉장히 많이 유치하고 전국에서 오는 미식투어가 됐다는 언론 보도라든가 보셨을 거예요.

저희 같은 경우에는 ‘세종시가 뭐가 특화되어 있을까? 그리고 외부에서 저희 시로 왔을 때 뭘까 볼까?’라고 고민해 보면 어제 진짜 반갑게도 2차 공공기관 44개 기관이 오고 오롯한 행정수도 완성으로 저희가 한 걸음 한 걸음 가고 있지 않겠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맞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그러다 보면 이 투어 자체를, 아까 행복투어 이렇게 하지 말고 평일에는 행정수도투어 이런 식으로 해서, 이제 외부에서 많이 오실 거잖아요.

그러면 그분들을 대상으로 저희가 행정수도로 우리 시가 어떻게 가고 있는지에 대해서 그런 코스를, 있는 코스에서 사실 브랜딩만 하면 되거든요.

브랜딩하고 국회의사당 부지가 어디이며 그리고 공공 정부 기관은 어디에 있고 이런 것들이 사실상은 저희 도시의 마케팅이 될 수 있겠다, 이미지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버스도 제가 아까 전에 ‘열린 세종’ 이렇게 되어 있잖아요, 버스에.

그렇게 하지 마시고 저희가 브랜딩이 ‘행정수도 세종’잖아요.

행정수도 세종답게 버스 운행이라든가 이런 코스 개발에 주력해 주시고, 또 하나는 주말 있잖아요.

주말에 버스가 아쉽게도 체류가 안 돼요.

코스가, 그 체류가 어떤 체류냐면 식당이라든가, 이게 관광객 유발을 하고 그리고 오셔서 소비를 해야 하잖아요.

코스 자체가 소비되는 구조는 아니더라고요.

아까 전에 수목원도 가고 하지만 식당 이용은 안 되다 보니 상권과 연결해서, 주요 상권과 연결해서 예를 들어서 협력을 지역 상인회랑 협력해서 탑승권 제시하면 할인해 주는 거라든가 있잖아요.

그러니까 결국은 버스가 외부에서 오시고 사람들이 오면 관광과 그다음에 지역 소비로 유발되어야 하는데 지금 코스로는 그게 부족하다.

그리고 저희가 지금 신도시가 굉장히 아까 말씀드렸듯이 야경투어를 한다면 조치원 같은 경우에는 레트로 투어라고 해서 전통시장에서 소비하고, 그리고 주요 갈 곳들이 많이 생겼잖아요, 그런 부분들.

그리고 어제 제가 로컬푸드주식회사에도 말씀드려셨지만 세종시가 외부에서 봤을 때 로컬푸드가 가장 잘되는 도시 중의 하나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4개의 매장이 있고.

저도 일본에 갔을 때 관광상품 중의 하나가 로컬푸드 매장을 가서 소비하는 게 외부에서 왔을 때 트렌드거든요.

여러 가지로, 다각적으로 세종시만의 특성을 개발하셔서 내년도에는 달라진 세종 시티투어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으면서, 또 한 가지 마지막으로 말씀드리면 지금 이원화되어 있어요.

하나는 도시교통공사에서 2층 버스를 하고 있고, 또 한 곳은 관광······.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협회.

○위원장 김효숙 협회에서 하고 있고, 이게 2027년까지인가요, 계약이?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협약 기간이.

○위원장 김효숙 협약 기간.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민간위탁 기간이 2027년까지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2027년까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위원장 김효숙 저는 아까 다른 지역에서는 누가 주체돼서 운영할까 궁금한 부분이 이게 버스를 운행하는 게 목적이 아니라 이 버스에 콘텐츠를 넣는 게 목적이잖아요.

그러려면 전문 기관에서 이걸 위탁 운영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지금은 어떻게 보면 그냥 운행이에요, 드라이브.

그런데 코스를 넣으려면 전문적으로 해야 하거든요.

그 부분을 놓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저희도 다른 사례를 찾아봤더니 서울 같은 경우라든지 대전 같은 경우에는 민간에서도 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더 적극적인 코스 개발이 나오고 있다는 것도 인정하고요.

우리 시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관광협회 같은 경우에는 자기 차가 없습니다.

그때그때 임대해서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경비적인 측면, 또 2층 버스는 운행하는 특수 운전자의 측면이 있어서 제가 고민되고 있는데 같이 협의하겠습니다.

일단 2027년까지는 양 기관에 위탁돼 있는 상황이라서 한번 운행하면서 내년에 내려오시는 공공기관들의 반응을 보면서 하겠고요.

코스에 대한 부분도 1층 리무진 같은 경우 올해는 고운동과 반곡동이 의외로 문화 소외적인 느낌이 있어서 조치원에 벚꽃이 피었을 때 벚꽃투어 코스를 운행했고 파닭도 했고 향후에는 복숭아축제 때 직접 가서 누릴 수 있게끔 하겠고요.

또 조치원분들이 한글축제에 올 수 있게끔 역으로 운행하는 방식, 그래서 다양하게 시도했고 더 추가할 예정입니다.

지금 주신 얘기들 너무, 잘 다듬어서 내년도 업무계획이 반영해서 잘 추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아까 깜빡하고 말씀 못 드렸는데 세종시가 원래 밀마루전망대 운영하다가 안 하고 있잖아요, LH에서 하는 것이고.

전망할 수 있는 곳이 또 없어요.

그런데 세종시 같은 경우에는 완성된 도시가 아니기 때문에 전망하는 게 되게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LH랑 협약하셔서 밀마루전망대 개방하거나, 사실상 밀마루전망대는 도시가 너무 커졌기 때문에 전망이 안 되고 있습니다.

민간과 협력할 때 전망이 가능한 곳과 연결해서 도시는 한눈에 볼 수 있는 코스를 개발해 주시고 아까 되게 잘 말씀해 주신 게 관에서만 하다 보면 코스가 한계가 있어요.

사실 빵지순례라든가 대전시의 투어는 빵집에 가는 거예요, 말 그대로.

그것도 어떻게 보면 민간 유발을 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저희도 그런 거에 구애하지 마시고 많은 곳들을 들어 보시고 개발하셔서 내년도에는 행정수도로 나아가는 버스와 함께, 그리고 정말 세종시를 제대로 볼 수 있는 버스 결합해서 특색 있는 코스를 운행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너무 좋은 조언 감사드리고요.

이거는 꼭 내년 업무 보고에 적극적으로 반영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감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동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동호 위원 국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저는 한글문화과 관련해서 몇 가지 질의하고 싶은데요.

150쪽부터 되겠습니다.

교재에 국한하지 않고 한글도시 관련해 가지고 몇 가지 질의하고 싶은데요.

‘세종’ 그러면 한글도시 또 한글축제도 하고 있고 여러 가지 담당 국에서도 열심히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한글을 특화해 가지고 전국적으로 사업화하고 축제를 하고자 하는 도시가 네 군데 정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글축제 관련해서 전문가들 의견을 들어 보면 “다른 도시보다는 그래도 네 군데 중에서 세종이 가장 적합하다. 그래서 자기들도 사업을 하는 데 될 수 있으면 세종 쪽으로 자기는 지원해서 하고 싶다.” 이런 얘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세종을 한글도시로 특화하는 것에는 아주 안성맞춤이다.

몇 가지 쟁점 사항 한번 짚어 보겠습니다.

세종시는 2025년도에 한글문화도시 조성 사업에 약 60억 원 정도 투입했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2025년부터.

○김동호 위원 2025년.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2025년부터.

○김동호 위원 네, 2025년.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2025년부터 2026, 2027년까지 3개년간 투입될 예정이고요.

○김동호 위원 60억 정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2025년에는 60억이 투입됐습니다.

○김동호 위원 2025년도 성과보고에서도 관련 행사에 대해서는 100% 평가로 평가한 부분이 있습니다.

한글문화도시로서 대규모 행사 외에도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도시환경이 조성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외래어 중심의 사업명과 행정용어 사용이 지속적으로 사용되고 있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뭐냐 하면 예를 들자면 컬처로드, 프레 비엔날레, 아트 페스티벌 등 외래어를 포함한 사업명이 그대로 사용되고 있어서 한글문화도시에 맞게 인증할 수 있는가 이런 부분도 다시 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요.

여기에서 하나 질의드리고 싶은 것이 “한글문화도시를 조성하면서 시민들이 일상에서 접하는 우리말 사용 환경은 얼마나 개선되었을까?”라는 점에서 묻고 싶습니다.

얼마나 개선됐을까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우리도 여러 가지 콘텐츠라든지 아카데미라든지 공공언어에 대한 실태조사라든지 노력했는데 아직 시민에게까지 다가가기에는 한계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김동호 위원 그렇지요?

보면 여러 가지 콘텐츠도 붐 조성, 이 사업을 우리가 한글도시로서 붐을 조성하고 전체적으로 시민들이 동참하는 그런 분위기가 되어야 하는데 세종시 한글사랑 지원 조례를 보면 공공 부분의 쉬운 우리말 사용과 외래어 사용 자제를 규정하고 있고요.

어쨌든 공직자 대상으로 우리말 사용을 적극적으로 권장하는데 저는 이것은 맞다고 봅니다.

우리 공직자들이 앞서서 우리말을 사용해 주고 한글을 권장해야 하는데 올해 우리 공직자들한테 우리말 사용 교육을 실시한 적 있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교육청과 함께 국어사랑교육을 한 적 있습니다.

○김동호 위원 저는 이 질의를 왜 드리느냐면 공직자들이 우리말 사용을 모르겠습니까?

다만 우리가 한글도시를 표방하면서, 주장하면서 아까 살펴본 것처럼 아직까지도 외래어를 표기해 가지고 지금 실질적으로 문체국에서도 외래어를 사용하는 이런 사업들이 있단 말이에요.

이런 것들 전체 붐을 고취시키고 다시 되돌아보는 차원에서 우리 공직자들이 먼저 앞장서야 한다는 뜻에서 여쭤봤고요.

또 하나는 뭐냐 그러면 저는 그렇습니다.

공공 부분의 한글 사용 외에도 도시환경 조성도 빼놓을 수 없다고 봅니다.

대표적으로 간판의 경우 옥외광고물법은 광고물 문자를 예외 사유가 없으면 원칙적으로 한글로 표시하도록 하고 있는데 세종시가 한글 사랑 조성 사업을 추진했으나 제시된 성과는 문화 공간 15곳, 향유 인원 8533명 이렇게 나타나고 있는 걸로 보입니다마는 실질적으로 한글 간판의 확산 효과가 얼마나 되는가를 평가해 볼 때 저는 아직도 이 부분에 있어서는 상당히 미흡하다는 평가를 할 수밖에 없고요.

건축과에서도 아마도 2025년도에 3억 8500만 원을 투입해서 금남면 용포 일대 63개소 업소에 73개 간판을 조성해 가지고 사업을 했던 걸로 보입니다.

저는 이 시점에서 한번 질의드리고 싶은 것은 것이 문화 조성, 전체적인 붐 조성도 중요한데 앞서서 행사를 하는 사람들, 공직자들로만 붐 조성이 돼서는 안 되고 특히 우리가 소상공인들까지도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조성이 되어야 한다.

붐이 조성되어야 한다는 차원에서 이번에 2027년 한글비엔날레 축제를 하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김동호 위원 “기존 간판 개선 사업을 우리 비엔날레 사업과 연계해서 한글 간판 사용을 확산할 계획은 없는가?라는 걸 질의드리고 싶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저희가 옥외광고물까지는 권고해서 조례에 있는 것처럼 외래어를 사용하기 전에 한국말을 쓰겠다는 조례 사항은 있는데요.

사업 차원에서 간판을 교체해 주고 이런 거는 사실 저희가 준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동호 위원 왜 그러냐면 지금 우리가 외지에서도 그러고 세종을 관광 차원에서 딱 들어오면 한글, 첫마을 들어오는 입구에 다리 철탑 있잖아요, 교각.

들어오면서 약간 세종의 랜드마크가 되고 있고, 그다음에 호수공원을 중심으로 중앙공원으로 해서 상당히 많은 볼거리들도 조성하는데 저는 늘 그런 건 상대적으로 나름대로 잘 진행되고 있는데 저는 가장 안타까워했던 부분이 뭐냐 하면 간판 부분입니다.

간판은 아마도 소상공인들이 자발적으로 지원하는 거 없이 “당신들 간판을 전체 다 외래어 표기 없이 한글로 해라.”라고 강제를 두기는 쉽지는 않을 겁니다.

그런데 권고는 해야지요.

다 같이 한글도시를 표방하는데 자발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하는데 저는 어느 정도 지원 금액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간판 교체하는 비용.

아마도 한 업체당 보통 간판 비용이 돌출 간판 말고 앞에 전면 간판 같은 경우는 세종의 소상공인들보면 1층 같은 경우에는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보통은 한 10평에서 15평, 20평 남짓 되거든요.

전면 간판 해 봐야 500만 원 미만이에요.

그런데 전체를 다 지원해 주기보다는 그중에 일부라도 편성해 주고 지원해 주면 아마도 전체적으로 소상공인들도 다 참여하고 세종에 왔는데, 보통 보면 우리 아이스크림 같은 경우에는, 베스킨라빈스 같은 경우에도 외래어잖아요.

표기 방법이 간판이 베스킨라빈스예요.

그런데 그런 간판마저도 한글로 표기하면 이게 얼마나 좋을까.

그러면 아까 말씀드린 콘텐츠 전체적인 그런 것도 개발하고 축제도 하는데 간판까지 같이 연계해 가지고 만약에 세종은 한글 아니면 안 돼, 간판이.

외래어 표기를 무슨, 예를 들어서 베스킨라빈스 같은 경우에는 아마도 「특허법」으로 반드시 외래어로 표기해야 할 거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업체들마저도 한글로 표기할 수 있도록 한다면 저는 세종시 한글문화도시가 표방하고 앞서 나가는 데 상당히 도움이 되지 않을까라는 뜻에서 강력하게 간판 교체에 대해서는 검토해 주십사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일단 저희도 인지는 하고 있었지만 적극적인 의지가 부족했던 것에 대해서는 양해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게 3개년 안에 추진되고 내년에 마무리되는 사업인데 아마 이게 문화부하고 저희가 당초 냈던 기본계획에 대한 협의가 필요할 것 같은데요.

협의해서 도입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김동호 위원 어찌 됐든 다시 말씀드리면 한글 개선 사업은 한글문화 세종 같은 경우는 집행부에서만 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 전체 세종시민들, 특히 자영업자들, 특히 소상공인들도 자발적으로 참여해서 세종 하면 한글도시, 한글문화도시 이렇게 딱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그런 붐을 조성하고 우리 국에서도 앞장서서 그렇게 해 줬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드렸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알겠습니다.

○김동호 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효숙 윤성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윤성규 위원 반갑습니다, 윤성규입니다.

저는 잠깐 국장님한테 여쭤볼 게 저희가 천연기념물이 세종시에 몇 곳이 있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제가 알기로는 네 곳으로 알고 있는데요.

○윤성규 위원 천연기념물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잠깐만요.

○윤성규 위원 339페이지에 나와 있는데, 내용으로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2개, 죄송합니다.

향나무하고 은행나무 2개 있습니다.

○윤성규 위원 2개 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국가지정유산도 네 곳이 보물로 지정되어 있지요.

물론 지역적으로 따지면 북쪽에 많이 되어 있습니다.

제가 그러면서 잠깐 사진 하나 보여 드릴게요.

(자료 화면을 보며)지금 보시는 상황은 어떤 상황인지 아시겠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윤성규 위원 저게 저렇게까지 훼손될 정도면 최소 5년입니다.

그럼 5년 동안 한 번도 이곳을 방문해 본 경험이 없으시다는 얘기인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지나갔어도 제가 미처 못 봤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윤성규 위원 이 안내판은 향나무로부터 약 100m 정도밖에 떨어져 있지 않습니다.

그렇다는 얘기는 저희가, 봉산리 향나무에 들어가는 입구 가장 가까이에 있는 안내판입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집행부에서 천연기념풀물에 대해서 현장방문이라든가 주변 부분에 있어서 이제까지 관심을 안 뒀다는 얘기밖에는 안 되거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저희가 매년 천연기념물에 대한 보수 작업을 계속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방문하지 않은 것을 아닐 것 같고요.

○윤성규 위원 보수 작업을 하기 위해서 방문했다는 건 2025년도 행정감사 때도 분명히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

이게 안 보인다는 건 좀······.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저희도, 아까도 제가 얘기드린 것처럼 지나가는 길에 차를 타고 지나가 보면 익숙해진 것에 대해서 약간 무감각할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적해 주신 거 명심해서 다시 이것뿐만 아니라 다른 것도 검토해 보겠습니다.

○윤성규 위원 부끄러운 게 아닐까요?

솔직히 부끄럽지 않을까요, 저희가?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윤성규 위원 천연기념물이 2개가 있는데 5년 이상 이렇게 방치되어 있다고 하면 문화체육관광국에서도, 문화유산 쪽에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 관심도가 떨어진다고밖에 판단이 안 서는 것 같은데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이거 말고도 굉장히 많은 유적지에 대한 안내판이 있고 도로 안내판이 많습니다.

아시는 것처럼 개선 사업을 위해서 투자비가 투자되어야 하는데 부족한 측면도 있었고요.

이거는 전반적인 예산이 투입되어야 하는 그런 부분이 있을 것 같습니다.

○윤성규 위원 사진 하나 더 보여 드리겠습니다.

(자료 화면을 보며)국가지정으로 되어 있는 연화사입니다.

근거리에 있고 거리상으로 따지면 약 2㎞ 안쪽에 있는 안내판들입니다.

지금 말씀하셨던 것처럼 예산이 부족해서 안 되고 있다?

이거 하나 교체 작업하는 데 예산이 어느 정도 소요된다고 보십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이거와 꼭 일치하진 않겠지만 일단 거리에 따라서, 길이에 따라서 최소 1000만 원 안팎으로 저희는 알고 있습니다.

○윤성규 위원 이거 하나 하는데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왜 그러냐면 저것만 교체하는 게 아니라 쇠로 있는 녹슨 부분 이런 부분도 있어서 신설하는 경우에 저희가 봤을 때 700~1000까지 들었던 사례가 있어서 그걸 말씀드리는 겁니다.

○윤성규 위원 이건 녹슨 부분이 아니지요.

녹을 방지하기 위해서 뿌린 거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그러니까 이 사례는 그런데 저희가 말씀드린 건 최근에 한 것 중에서 말씀드린 겁니다.

○윤성규 위원 그럼 이거 하나 하는 데 예산이 어느 정도 들어간다고 보시는 겁니까?

아까 1000만 원이라고 말씀하신 건 하나를 신규로 제작했을 경우를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이거 같은 경우는 기둥까지 굳이 보수 작업을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은데, 시트지 앞뒷면으로 해서 교체 작업하는 데 예산이 어느 정도 들어간다고 보세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하여튼 예산의 문제는 아닐 것 같습니다.

지금 지적해 주신 것처럼 저희가 저런 걸 교체할 때는 주변도 다시 한번 살펴보기 때문에 못 본 것에 대한 부분은 시정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윤성규 위원 이게 못 볼 수 있습니다.

지나가다 보면 당연히 윗부분에 있고 상단에 있기 때문에 못 볼 수도 있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관심도입니다.

관심도 및 어느 정도 애정을 갖고 있고 어느 정도에 대해서, 지역에 있는 천연기념물이 됐든 국가지정 보물이 됐든 어느 정도의 관심을 갖고 있고 어느 정도 계획을 갖고 있느냐고 되게 중요하겠지요.

그런데 이와 같은 사진으로 보는 상황이라고 하면 계획이라든가 아니면 애정이라든가, 이런 부분 애정 부분에 있어서는 전혀 없다고밖에 판단이 안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분명히 작년에, 2025년도에 행정사무감사 때도 이 부분이 얘기됐는데 전혀 조치가 안 이루어졌다는 것에 대해서 관심도라든가, 그나마 세종시에 그렇게 문화유산이 많지 않은 편에 들어가고 보이는 것도 그런데 많은 것도 아닐 텐데 관리라든가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상당히 주의 깊게 보셔야 하고, 좀 부끄럽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제가 봐도 되게 부끄럽습니다.

타 지역에 있는 분들이 이 향나무를 보기 위해서 갔는데 전혀 볼 수 없고 저 내용이 뭔지 파악 못 할 정도로 훼손됐다는 거를, 최소 5년 이상 방치해 뒀다는 것에 대해서 심각하게 각성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좋은 지적 감사드립니다.

이것뿐만 아니라 관광 안내판도 보수할 부분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보수하는 데도 올해도 3개소밖에 못 한 그런 사항이 있거든요.

○윤성규 위원 그러니까 저는 넓은 취지에서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이렇게 대하는, 집행부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어느 정도의 애정도나 관심도를 갖고 있는지 그 부분을 말씀드리는 거고, 지금 국장님 말씀은 당연히 전체적으로 보수해야 하겠지요.

그거는 추후의 문제인 거고요, 최소한 이렇게까지 되지 않게끔 주의를, 보셔야 할 거라고 생각되고요.

제가 참고로 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전체적인 안내판 수량하고 보수해야 할 계획하고 작성해 가지고 저희들한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효숙 윤성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감사 준비와 중식을 위하여 잠시 중지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지금부터 13시 30분까지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59분 감사중지)

(13시30분 감사계속)

○위원장 김효숙 위원님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 속개를 선포합니다.

혹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창연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김창연 위원 국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그리고 축제 행사 치르느라 고생 많으셨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감사합니다.

○김창연 위원 항상 이렇게 고생하고 노력하는 모습은 보기 좋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선 217페이지 세종시 공공스포츠클럽 관련돼 가지고 질의 좀 드릴게요.

공공스포츠클럽 같은 경우는 정기 프로그램 운영하는데 체육시설에 대해서 감면을 받고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지금 몇 프로 정도 받고 있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규정에 따라서 하고 있고요.

시에서도 예산 지원이 안 됨에도 불구하고 시설 사용료에 대한 예산은 일부 지원해 드리고 있습니다.

○김창연 위원 그러니까 감면, 제가 알기에는 한 80% 받고 있거든요.

80% 받고 있는데 이 부분이 조금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는 관련 규정이 없는 것 같아요.

그 공공스포츠클럽이 이걸 감면받는 거에 대해서 규정이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자료를 잠깐 띄우겠습니다.

(자료 화면을 보며)지금 보면 조례상 바에 보면 “지정스포츠클럽에서 주최하거나 주관하는 행사” 이렇게 쓰여 있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맞습니다.

○김창연 위원 그리고 운영 지침에는 이런 내용들은 안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주관하는 행사라고 하는 거는 그냥 보통 생각했을 때 단발적으로 해서 행사를 치르는 대회라든지 이런 걸 생각해야 하는데 지금 하고 있는 거는 정기적으로 강습 프로그램을 주기적으로 하는 거에 대해 감면을 주고 있거든요.

이건 맞는 걸까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일단 체육회 또는 우리 시가 주최하는 행사에 대해서, 주최 또는 주관하는 행사라는 개념으로 해 가지고 포괄적으로 인정해 주고 있는 상황인데요.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이런 부분 일정 부분은 더 구체화할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김창연 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게 시체육회 또는 거기에서 하는 거를 포괄적으로 의미를 부여하는 거는 좀 잘못된 부분 아닐까요?

왜냐하면 “지정스포츠클럽에서 주최하는” 이 조례가 나왔는데, 조례가 있는데 지침에는 없는 거를 확대 해석해 가지고 이거를 감면해 준다 이거는 잘못된 거 아닐까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일단 잘못됐다고 표현하기는 그렇고요.

타 지자체에 있던 사례도 저희가 점검해 봤고, 스포츠클럽에서 프로그램 하는 것도 범위 해서 그동안 인정해 줬던 사례인데요.

이거는 위원님께서 하신다면 더 한번 구체적으로 조사해서 면밀하게 규정을 다시 한번 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창연 위원 지금 감면해 주고 공공스포츠클럽에서 시설비 지원도 해 주잖아요.

지원도 해 주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맞습니다.

○김창연 위원 그러면 이렇게 운영을 하는 거는 뭔가 안 맞는 것 같거든요.

그러니까 지원도 해 주고 감면도 다 해 주고 그러면 이게 과연 맞는 걸까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저희가 전문 체육 육성이라든지 체육 진흥에 대한 근본적인, 기본적인 취지가 있기 때문에······.

○김창연 위원 체육 육성 이런 거를 얘기드리는 게 아니라 여기 내용에 나오는 거를 기초로 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국장님.

이 사항이 잘못, 운영 지침이 잘못됐다고 하면 우선 하지 말고 이거를 개정해야 하는 거 아니에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지금까지는 시체육회 그걸 규정을 해서 운영했던 건 사실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 한번 면밀하게 다시 검토해서 혹시라도 이 규정에 넣어야 할지, 이 규정에 넣었다면 우리가 시설 사용료를 지원 안 해 줘도 되는 사항인지 이건 한번 면밀한 검토를 해 가지고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창연 위원 이게 명확하게 제시가 돼 있지 않으면 그거에 대해서,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 게 집행부에서 확대를 해 가지고 해석해서 감면을 주고 하면 나중에 이런 분쟁이 생길 수 있지 않을까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맞습니다.

○김창연 위원 그래서 저는 말씀드리는 게 체육을 육성하고 이런 거는 좋아요.

좋은데 이런 저희 관련 조례라든지 규정이 있으면 그거에 부합하게 맞춰서 운영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한번 살펴봐 주시고요.

그리고 하나 더 말씀드리고 싶은 게 다도 보면, 다 항목 있잖아요.

다 항목 보면 자원봉사자나 재능기부자한테도 80% 감면해 주고 있어요.

그래서 세부적으로 지침도 여기 보면 250시간 이상인 사람, 공공 체육시설 이용하는 분들에 대해서.

홈페이지에 나온 거를 제가 캡쳐해 가지고 봤을 때 1365 자원봉사 포털 실적 250시간 이상, 그리고 자원봉사자 실적 확인서 해서 그걸 제출하면 80% 인정을, 그러니까 비용을 80%는 할인해 주고 20%만 내는데 딱 이거 봤을 때 국장님은 어떤 게 문제라고 생각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단체가 아닌 개인한테 주는 거는 한 번 더 고민을 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김창연 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 부분은, 제가 문제점을 말씀드릴게요.

문제점 말씀드리는 게 250시간이는 걸 시간을 채우는 건 쉽지 않아요, 솔직히.

저도 봉사활동을 하고 있지만 지금 300시간 채우는 데 매년 걸렸어요.

몇 년 걸렸는데 이런 노고에 대해서 취하고 하는 건 괜찮습니다.

괜찮은데 문제가 뭐냐 하면 이거를 잘못 얘기하면 조금 안 좋아할 수도 있겠지만 250시간 이상이라는 기준을 맞추고 나서 그다음부터 봉사하시는 분들이 봉사를 안 하는 경우들이 많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러면 이거는 자원봉사자에 대한 우대를 해 주는 건데 일시적으로 실적만 맞추고 그다음부터는 지속성이 없어요.

그렇지 않을까요, 이분들한테?

아니, 그러니까 이게 저는 잘못됐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세밀하게 개선을 시킬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해서 저는 여기에 추가로 하고 싶은 내용은 만약에 250시간을 채웠잖아요, 기준은 만들고.

그다음에 만약에 올해 할인을 받는다 하면 작년에 20시간이든 30시간이든 이런 한 실적들을 추가로 해야 그해에 할인해 주고 이런 식으로 가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거든요, 개선 방안은.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잘 알겠습니다.

예를 들면 카드 혜택 같은 경우에도 일단 해 주면서 전년도 실적을 봐 가지고 추가해 주듯이 기본적으로 저분들에 대한 혜택을 주는 것 자체가 반대가 아니라 그걸 가지고 도덕적 해이를 보이는 사람들을 거를 수 있는 장치를 만들자 이런 말씀인 것 같아요.

저 사항에서 추가적으로 전년도 실적이라든지 활동을 지속하고 있는지 이런 걸 보강하는 쪽으로······.

○김창연 위원 네, 그래서 이거는 제가 말하는 건 정답은 아니지만 의견만 드리는 거고 이런 거를 같이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지금 봉사하시는 분들도 많고 좋은 취지로 하시는 분들도 많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이런 것처럼, 딱 그것만 맞추면 할인율이 워낙 높잖아요.

80%라고 하는 거는 거의 뭐, 수영장 4000원 정도 되지 않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높지 않습니다.

○김창연 위원 4000원 정도 이용료로 제가 대충 알고 있는데 80% 정도 할인을 받는다고 하면 20%만 내면 800원 내고 이용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엄청난 큰 혜택이거든요.

그럼 그 혜택을 주기까지 하는 거는 지속적으로 관리할 필요성은 있다 이 말씀을 드립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지금까지는 저분들에 대한 배려였는데요, 추가적인 보완 조치를 하겠습니다.

○김창연 위원 네, 이거 잘 검토해서 말씀 한번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김창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효숙 김창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동빈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동빈 위원 국장님, 반갑습니다, 김동빈 위원입니다.

본 위원이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니까, 15쪽을 보면 예비비를 사용하셨어요.

예비비라는 성향을 가지고 이게 긴급하게 쓴 건지요, 2000만 원을?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김동빈 위원 이때 당시에 무슨 사고가 터진 거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아시는 것처럼 고운동에서 풋살장을 이용하던 학생이 잠금 장치를 열고 이용하면서 안타깝게 사망한 사고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사고를 계기로 그런 시건 장치가 제대로 되어 있는지 풋살장이라든지 농구장 이런 곳에서 긴급 안전 점검을 하게 됐고요.

확인해 보니까 안전장치가 미흡해서 부득이하게, 액수는 크지 않습니다만 즉시 조치를 해서 안전장치를 마련했던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동빈 위원 국장님 말씀대로 얘기하신다면 예비비를 긴급하게 써서, 2000만 원까지 써 가지고 안전장치를 하셨다는 거잖아요.

그러면······.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그 당시, 네.

○김동빈 위원 그 당시 쓴 거잖아요.

앞으로 추후 계획은, 예산은 편성됐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이거는 시설관리사업소에서 관리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가 면밀하게는, 자세하게 구체적으로 알 순 없지만 이때 계기로 해서 예산이 집행이 돼서 잘 운영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동빈 위원 현재 본 위원이 이걸 질의하게 된 동기는 2000만 원을 써서 사후를 어떻게 또 처리할 것이냐.

나중에 또 이런 사고가 발생하지 말라는 법이 없잖아요.

사전에 예고에 대한 대책론은 있느냐?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저희가 종합 체육시설에 대한, 큰 규모에 대한 시설은 우리 시 차원에서 정기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소방, 전기 이런 부분에 치우쳐 있는 게, 한정되어 있는데요.

이런 시설 점검할 때 주요 시설에 대해서는 같이 할 수 있는 방안을 계속하고 있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안전에 대한 부분은 저희가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 자꾸 나오고 있기 때문에 꾸준히 관심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김동빈 위원 본 위원이 당부드리는 거는 이걸로 인해서 앞으로도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시라는 뜻이에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알겠습니다.

○김동빈 위원 사고가 난 후에 2000만 원을 투입해서 안전조치를 하지 말고 사고가 나기 전에 준비해 주시면 좋겠다 그 뜻으로 질의를 드린 거고요.

그다음 페이지를 보면 유난히도 불용액을 하나도 안 쓰고 처리했어요.

한글문화 기반 글로벌 인재 정주 지원 사업이 있었어요, 그렇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맞습니다.

○김동빈 위원 여기에 대해서는 뭐예요, 한글문화도시?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지난 결산 할 때도 말씀을 드렸는데요.

인재 정주 지원 사업이라고 해서 그때 교육발전특구 지원 보조금이 있었습니다.

교육청 쪽에서 특별교부금이 있었는데 이분들한테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유교 체험, 그래서 장원 급제라든지 유교 의복 체험 이런 등등의 행사를 통해서 예산이 2025년 11월에 저희한테 배정된 바가 있는데 저희가 계획된 세종대왕 축제를 중심으로 해서, 프로그램 이름을 말씀드리면 오마이갓 파티라고 해서 과거 시험을 보고 퀴즈를 내고 의복 체험을 하고, 그다음에 장원이 됐을 때 어떤 행렬을 하고 퍼레이드를 하고 이런 프로그램이 같은 사업을 하다 보니까 중복된 사업이라서 저희가 그때 쓰는 것보다는 불용으로 처리하는 게 낫다 싶어서 1900을 쓰지 않고 불용 처리한 바가 있습니다.

○김동빈 위원 사업 자체를 안 하신 거네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그러니까 서로 다른 예산이 오다 보니까, 이게 간주 예산을 통해서 특별회계 조정 교부금이 저희한테 왔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사업계획이 다 있는 상황에서 면밀하게 잘 검토해서 집행했어야 하는데 똑같은 내용으로 사업비가 오다 보니까 중복 지출보다는 안 하는 게 더 낫다 판단한 것 같습니다.

○김동빈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저희가 의정활동 하면서 제일 힘든 게 사실은 177쪽을 보시면 체육회 보조금 문제예요.

저희가 항상 힘든 게 보조금이거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맞습니다.

○김동빈 위원 보조금 분배를 어떤 식으로 하시는 거예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체육회 내부에서요?

○김동빈 위원 예를 들어서 금방 전에도 체육회에, 제가 일부러 안 물어봤어요, 그분들은 이걸 모를 것 같아서.

국장님한테 물어보는 게 빨라서, 보조금이라는 자체를 배당을 주지 않습니까?

면 단위하고 동하고 차이점이 없어요.

면도 또 차이점이 없어요, 보면.

그러니까 이걸 어떤 식으로 배분을 하나, 금액을.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주로, 그러니까 체육회에서 읍·면·동 체육회 할 때 예산을 배분할 때는 일단 기본적으로 300만 원 정도를 주고 참가하는 종목의 수 또는 참가하는 종목에 참가인의 사람 수, 이런 걸 전체 조사해서 그거에 따라서 할당해서, 그러니까 많이 나오고 많은 종목이 나온 팀들은 더 많은 돈을 받게 되고요.

그다음에 품목 하는 것도 단가를 매깁니다.

예를 들면 단복은 4만 원, 식비는 9000원 이렇게 정해져 있는 단가를 곱하다 보니까 아무래도 인구가 많고 참가하는 종목이 많은 읍·면이 더 많은 보조금을 받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겠습니다.

차등적 인센티브라고 나름 고민해서 합리적인 룰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김동빈 위원 저희들이 의정활동 하면서 제일 힘든 게 분배인데요.

특히 화합대회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화합 체육대회를 한다 하면 사실상 동하고 면하고 차이점이 뭐냐 하면 동 같은 경우는 제가 행사장을 가 보면, 동도 제가 지역구가 있어서 가 보면 점심시간을 피해서 행사를 해요.

그런데 면 단위는 오전부터 해서 먹거리를 중심으로 해요.

오시는 분들의 차이가 면 단위는 고령인 분이 많고 동 단위는 젊은 분들이 많고 아이들이 많이 와요, 생각 외로.

그러다 보니까 문제점이 면에서는 한도 끝도 없어요, 돈이 부족한 게.

그런데 동 단위에서는 먹거리가 없다 보니까 제가 볼 때는 돈이 부족하지가 않을 것 같아.

그래서 이런 분배를 할 때 현실성 있는 분배를 해서는 안 되나요?

화합대회인데, 이건 선수하고 관계없는 건데.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그 부분도 올해 같은 경우는 예산이 부족해서, 올해는 정액제로 지원해 드렸습니다, 사실은.

뭐 조치원이 더 많고 고운동이 더 많은 인구를 갖고 있어도 똑같이 1000만 원씩, 체육회가 조직이 되어 있다면 저희가 1000만 원씩 지원해 준 바가 있고요.

합리적인 방법은 없는 것 같습니다.

이게 어떻게 보면 체육회 활동이기도 하지만 주민자치의 활동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체육회 활동에 대한 최소 비용은 지원해 드리지만 읍·면·동에 따라서 추가되는 비용은 그 읍·면·동 주민자치위에서,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민들이 합의해서, 지금 말씀해 주신 것처럼 면에서는 식사가 중요하니까 식사에 대한 비중을 높이고, 동에서는 가족끼리 많이 나오니까 가족끼리의 게임에 비중을 높이고, 이건 주민자치회와 체육회가 협의토록 해 달라라고 합의를 해 나가고 있고 그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동빈 위원 사실 체육대회 화합대회라 하면 면 단위는 젊은 층이 없기 때문에 체육대회를 사실 못 해요.

화합이잖아요.

화합대회 해서 노래 자랑하고 화합 잔치하는 거지 운동경기는 할 수가 없어요, 다 고령이기 때문에.

금방 얘기한 대로 동 같은 경우는 또 가족 단위가 많이 오시는, 참여하는 거고.

그래서 이거에 대한 것이 저희들은 항상 너무 적다라고 표현하거든요, 면에서.

그래서 많이 지급해 달라.

그런 거에 많이 시달려요, 의원으로서.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저도 마찬가지로 똑같은 민원에 시달리고 있는데 이거는 도시가 커지면서 합리적인 대안을 같이 찾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김동빈 위원 이게 제일 힘든 게 말 그대로 돈이에요, 돈.

그렇지요?

돈인데 “돈이 너무 적다.” 그 표현이 너무 많기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체육대회라든가 화합대회 할 때마다 항상 힘든 게 이거예요, 배분에 관한 것.

조금 현실성에 와닿는, 화합대회니까 더 차별을 두면 좋지 않나 이런 생각이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저희는 체육을 주관하는 입장에서, 원래 시민 체육대회 부수적인 행사로 지원하다 보니까 체육대회를 하는 게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그러니까 화합대회라든지 명랑운동회가 중심이 되는 게 아니고 그 동네에 배드민턴 대회라도 열려서 배드민턴 선수를 육성하거나 시민 체육대회 선수 선발전을 하거나 이런 취지가 더, 취지가 있기 때문에 이거는 저희 하고 있는 업무의 방향성하고 또 시민들이 느끼는 체감도하고 약간 충돌하는 면이 많아서 이거는 계속 시간이 흐르면서 계속 협의해 나가면서 룰을 만드는 방법을 찾아봐야 될 것 같고요.

위원님께서 고민하시는 내용이 뭐라는 것도 제가 일을 해 보니까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그래서 하여튼 같이 체육회하고 협의해서 좋은 방법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김동빈 위원 그래요, 이번 31일에 금남면 화합대회 하니까 그날 초청하겠습니다.

국장님 와서 현실성 있게, 그날 와서 현실성 있게 좀, 우리는 모이면 근 2000명 모여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금남이 잘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동빈 위원 꼭 오시기 바랍니다.

정식으로 초대하는 겁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알겠습니다.

○김동빈 위원 그래서 거기 오셔 가지고 많은 배분을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시게끔 해 드리겠습니다.

꼭 오세요.

본 위원은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효숙 김동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윤성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윤성규 위원 윤성규 위원입니다.

저는 이 데이터 관련된 거는 국장님보다 과장님께서 직접 말씀해 주시는 게 나을 것 같은데요, 체육진흥과.

그냥 이름을 얘기해 드릴까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아니, 일단 얘기하신 다음에 ······.

○윤성규 위원 일단 182페이지를 보시게 되면, 거기에 보면 내용 자체는 177페이지에 나오지만 체육 단체별 보조금 지원 내역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육상연맹 거 먼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육상연맹의 2025년도에 행사 내역이 하나가 빠져 있는 것 같은데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복사꽃이······.

○윤성규 위원 네, 복사꽃 마라톤 전국 마라톤 대회 내역이 없습니다.

그런데 229페이지를 보시게 되면 제20회 세종특별자치시 복사꽃 전국 마라톤 대회 육상연맹에 지원금이 나간 걸로 돼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윤성규 위원 어떤 자료가 맞는 거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개인적으로 뒤 자료가 맞는 것 같습니다.

○윤성규 위원 그럼 2025년도에 전국대회 4000만 원 정도가 나간 게 없다는 얘기인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제가 알기로는 보조금이 2024, 2025년도에 나갔거든요.

그런데 182페이지에 보니까 여기에는 나간 것이 자료가 누락되어 있고요.

이 뒤에 보면 지원된 걸로, 나가 있는 걸로 누적됐습니다.

○윤성규 위원 누락이 된 건지, 빠진 건지, 아니면 고의적으로 뺀 건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이거는 저희가 받은 게 아니고 체육회를 통해서 받은 자료를 전달해 놓은 것이라서.

○윤성규 위원 그럼 검토 안 해 보고 자료 올려 주시는 거예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나름대로는 다 검토를 했는데 미처, 워낙 자료량이 많다 보니까 빠진 것 같습니다.

○윤성규 위원 아니, 자료량이 많아도 전국대회는 시체육회에 3건밖에 없어요.

육상, 검도, 축구밖에 없는데 3건을 체크 못 하셔 가지고 182페이지에는 누락이 됐고, 229페이지하고 그다음에 239페이지도 나와 있는데 이 3건, 단 3건인데 이 내용이 왜 빠져, 182페이지에 빠져 있다는 거 자체가 저로서는 납득이 안 가는데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이게 엑셀 자료다 보니까 미처 하나하나 다 챙기지 못한 점에 대해서는 양해 드리고요.

더 중요한 자료는 239페이지하고 229페이지가 있기 때문에 그걸 가지고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윤성규 위원 그럼 다음부터는 죄송하지만 체육회에서 아무리 자료가, 그쪽에서 작성을 한다 해도 최종적으로 검토는 한번 해 보시고 작성을 내고 자료 제출해 주셔야 하는 게 맞지 않을까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명심하겠습니다.

○윤성규 위원 해당 과에서 이 부분을 검토 안 해 보고 그냥 주는 대로 인쇄하고 자료 올렸다는 것밖에 안 되는 거지 않습니까, 저희들한테?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저희가 꼭 안 봤다고 표현하기보다는 보긴 봤는데 워낙 양이 많으면 가끔 이런 실수할 때도 있으니까, 다음부터는 안 한다는 말씀 드리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윤성규 위원 그러면 247페이지를 보시지요.

247페이지 보시면 결과 보고서가 있습니다, 축구협회에서 하는 전국대회.

거기 내용에 보시면 마찬가지로 똑같은 내용일 것 같은데 추진 실적을 보게 되면 16개 팀이 4000명이 참가했다고 나와 있습니다.

이게 현실적으로 맞는 인원수라고 보십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보통의 이런 체육대회를 하면 실제로 참가하는 선수에 가족 동반까지 결과 보고서를 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윤성규 위원 자, 그런데 그 밑에 보시면 8개 팀이 200명이라는데 절반이 200명이면 이게 수치가 안 맞는 거 아니에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이거는 보통 실제 참가하는 인원, 그다음에 연인원이라고 해서 축구대회를 했을 때 방문하는 사람까지 포함해서, 그러면 관람객도 있을 수가 있고요.

이런 부분에서 긍정적으로 해석해 줄 때 3000명까지는 축구도 관람했고 가족도 와서 응원도 했고 이렇게 보일 수 있고요.

그다음에 밑에 있는 8개 팀 200명이 숙박한 거는 실제 축구를 한 사람들이 숙박을 실제로 한 사람들을 명시한 것으로 볼 수가 있습니다.

○윤성규 위원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은 요지는 한번 보셔야지요, 그래도.

이게 이상하다는 거 정도는 보셔야지요.

결과 보고서 자체가 이게 납득이 되는 수준이 아니지 않습니까?

상식적인 수준에서, 자, 4000명이다?

중앙공원에서 했지요, 이거 대회를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윤성규 위원 거기가 4000만 원이 들어와 가지고 관람할 수 있는 곳이 됩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16개 팀 곱하기 66강전, 8강전, 4강전을 하면 경기 수가 그래도 열몇 개 이상의 경기가 되잖아요.

○윤성규 위원 점점 줄어들지 않습니까, 그렇게 되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줄어들지만 결승전 올라갈수록 거기 관람하는 사람 숫자는 더 증가할 수도 있고, 그러니까 이게 연인원과 실제 참여 인원의 차이에서 해석의 얘기가 있을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위에 있는 4000명은 경기했을 때 제1경기부터 16개 팀이면 리그전을 하고 토너먼트를 하게 되면 한 20경기 이상을 하게 되거든요.

그러면 그 경기 때마다 들어왔다 빠졌다 들어왔다 이런 일을 다 총합한 게 4000명인 거고, 밑에 있는 200명은 참가 선수 등록해서 여기에 참가한 선수를 말하는 거고 이렇게 해석할 수 있습니다.

○윤성규 위원 제가 또 똑같은 말씀을 드리는 것 같은데 이 부분도 한번 보셔야지요.

결과 보고서를 아무리 축구협회에서 작성해서 준다 하더라도 최소한으로 이 내용이 결과보고서가 진짜 맞는 자료인지, 아니면 이게 터무니없게 작성을 하는 건지 정도는 사전에 체크해 보셔 가지고 이런 것들이 저희들한테 자료를 주실 때, 저희들이 정확하게 판단을 내리고 정확하게 말씀을 드리려면 자료 자체가 정확하게 올라와야 되지 않나 그런 말씀을······.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저희가 작성 지침을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윤성규 위원 그렇게 하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225페이지를 보시게 되면 수익성(재무 현황)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거기에서 제가 여쭤볼 게 수입 부분에 있어서 자체 수입이 있습니다.

강습비도 있고, 2026년도 거 먼저 말씀드릴게요.

강습비도 있고 가입비도 있고 회비도 있고 기타라고 잡혀 있는 게 있어요.

이 내용이 기타가 뭘로 해서 수입성이 잡히는 거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기타 수입 같은 경우에 보통은 강습비 이외에 수익이 날 수 있는 부분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보조금······ 이건 죄송하지만 제가 명시적으로 확실한 내용을 확인한 다음에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윤성규 위원 자료를 주실 건가요, 아니면 좀 있다가······.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이건 자료를 확인해야 할 것 같습니다.

○윤성규 위원 자료를 확인하셔야 할 것 같으세요?

네, 알겠습니다.

그러시면 이건 자료로 해서 주시는 걸로 그렇게 말씀을 우선 하도록 하고요.

제가 한 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242페이지를 보시게 되면 제가 일전에 7월에도 한번 이 부분 말씀을 드렸던 것 같은데 홍익대하고 고려대학교, 저희 지역에 있는 대학이 두 개가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저희들이 지원금이 나가지요?

전국대회에 나감으로 인해서 저희들 지원금이 나가는 겁니다.

그래서 총금액은 이와 같이, 표에 나와 있는 거와 같이 나와 있는데 제가 그때도 한번 이 부분 말씀을 드렸는데 지역을 위해서 이분이 어떠한 행위 자체를 해 줘야 되지 않나.

제가 그때도 한번 말씀드렸던 게 그냥 유니폼에 세종이라는 이름 달자고 이 돈을 주는 건 아닌데 뭔가 지역에다가, 이분들이 어떻게 보면 전문적인 선수들이지 않습니까, 대학 단위에서?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맞습니다.

○윤성규 위원 그러면 우리 세종시에도 엄연히 유소년이라든가 단체들이 있는데 교류가 전혀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일단 빙상 종목 같은 경우에는 시설 자체가 세종시에 있는 게 한계가 있기 때문에 저희하고 어려움이 있다는 말씀을 드렸고요.

여자 축구부 같은 경우에는 여자스포츠토토 축구부처럼 일정 부분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그때 말씀해 주신 것도 홍익대였던 걸로 기억하는데요.

홍익대가 올해부터는 학교 자체의 원인이었겠지만 내년부터는 신입생들이 여기서 학교를 다니면서 훈련도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 됐다고 합니다.

그래서 안타깝지만 지금까지 못 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변명할 여지가 없고요.

향후에 프로팀들처럼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방법을 같이 연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윤성규 위원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그렇게 진행을 부탁드리고요.

한 가지 더, 맨 밑에 보면 스포츠 의학 지원이라고 스포츠 컨디셔닝이고 있습니다.

이 사업비가 이렇고 잡혀 있는데 이거에 대해 간략하게만 나와 있고 어떻게 내역이 되는지에 대해서는 자료가 없네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전국대회, 특히 전국체전 같은 데 나가게 되면 부상 선수가 발생하고 이럴 때 이분들의 컨디션 회복을 위해서 지출되는 비용으로 알고 있고요.

액수는 많진 않습니다.

300만 원 정도 가지고 체전에 참가했을 때 부상의 예방을 위해서 스포츠마사지를 해 주는 경우 이런 데에 지출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윤성규 위원 그럼 이게 인건비적인 부분에 대부분 나간다는 얘기인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뭐 인건비로 쓸 수도 있겠지만 약간의 의료비 그런 걸로도 쓸 수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윤성규 위원 그럼 이 부분, 전문적인 의학 기술을 갖고선 치료한다기보다는 전문적인 스포츠에 관련된 그런 쪽으로만 운영하기 위해서 이와 같은 비용들이 나간다는 말씀인 거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저희가 아직 센터까지는 유치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 센터 유치를 통해서는 나중에 위원님이 걱정하시는 그런 부분 해소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윤성규 위원 잘 알겠습니다.

저는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효숙 윤성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동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동호 위원 저는 체육진흥과 213쪽 정도 되겠습니다.

전국체전 관련해 가지고 연고 협약 영입 선수 관련해 가지고 몇 가지 질의하고 싶은데요.

그동안 세종시는 3년간 연고 협약 영입 선수에게 한 5억 정도 이렇게 지원했고 상대적으로 관내 유소년 전문 선수 육성 예산은 1.4억, 1.5억, 그러니까 1억 5000 정도 이렇게 그쳤다고 나와 있어요.

영입 선수 지원금의 절반 이상이 이미 세종을 떠난 선수들인데 거기에 쓰이는 금액은 상당히 많고, 사실 우리 관내 유소년들 꿈나무들 육성하는 데는 상대적으로 너무 적었다.

관련돼서 아마도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종목 단체와 연고 협약 맺는 영입 선수들한테 쓴 돈은 3년간 약 16억 정도 쓴 걸로 나오고요.

그다음에 2025년도도 예산이 15억 7000만 원, 2026년에도 18억 9000, 2026년도에도 한 20% 증액이 됐어요.

그렇게 많은 돈을 연고 영입 계약을 협약을 하는 데 이렇게 많은 돈을 썼는데 반면에 상대적으로 관내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선수들 꿈나무들 키우는 데는 2025년도 1억 4000, 그다음에 2026년도 1억 5000만 원으로 약 7점, 그러니까 예산도 영입 선수하는 데는 20% 증액이 됐고 꿈나무들 키우는 데는 예산이 7.1%밖에 증액이 안 됐어요.

그러니까 전체 금액은 말할 것도 없지만요, 그래서 5개 종목 영입 선수 1인당 평균 금액도 보니까 지원 금액이 691만 원인데 우리 꿈나무들한테 쓰는 금액은 약 29만 원 정도, 너무 차이가 나지요.

그래서 저는 과연 이게 맞는 것인지.

단기간의 어떤 실적을 내기 위해서 메달을 따기 위해서 균형에 맞지 않는 돈을 집행하면서 이게 과연 맞는 것인지라는 생각을 가지면서요, 제가 질의드리겠습니다.

이거 표현이 맞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성적을 사 오는 데 쓰는 돈과 선수를 키우는 데 쓰는 돈의 비율, 균형이 너무 안 맞는데 이 문제에 대해서는 혹시 타당하다고 보시는 거예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지금 지적해 주시는 게 너무 정확한데요.

일단 세종시체육회가 출범한 지 얼마 안 되고 전국체전에 나가서 그래도 일정 부분 성과를 내기 위해서 연고 협약 선수를 적극적으로 유치한 것도 스포츠 진흥 차원에서 일부 의미가 있었기 때문에 그건 저도 인정해 주고 싶고요.

다만 그런 의미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육성을 하는 데에는 부족한 거는 저도 이 자료를 보면서 많이 느낀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일차적으로 초·중·고등학교 학생 스포츠단도 많이 없고 그 선수들이 생계형이 돼서 더 지원도 해 주면서 이 선수들이 나중에 실업팀 참가까지 연계시켜 주는 게 가장 이상적인 상황이거든요.

○김동호 위원 맞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그래서 일정 혁신적인 변화가 필요하다.

우리 시 출범한 지도 10년이 넘었기 때문에 연고 협약에 대한 부분은 최소한으로 하고 새로 선수 육성하는 데 치중하자라는 측면에 지금부터 방향 전환을 하는 쪽으로 검토할 예정입니다.

○김동호 위원 그렇습니다.

그리고 사실 전국체전을 통해서 세종시를 알리고 메달 따는 거 중요하지요.

그런데 세종시가 나가면 순위는 항상 꼴찌 이렇게 된다고 그러더라고요.

최근 3년간 세종시가, 전국체전 순위가 어느 정도 됩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순위를 말씀드리기는 좀 어렵고요.

○김동호 위원 그렇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점수는 계속 꾸준히 향상되고 있습니다.

○김동호 위원 저는 또 하나 지적하고 싶은 것이 우리가 비싼 돈을 주고 영입 선수를 사 가지고 왔으면 잔류를 해야 되잖아요.

잔류를 해야 하는데 보면 61명 중의 한 33명 정도가 이탈이 됐어요.

보니까 이탈 비율 자체가 54% 정도 됩니다.

저는 연고 협약 시 잔류를 담보하는 조건은 없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연고 협약은 예를 들면 꼭 그렇진 않지만 KB하고 저희가 사격팀을 하잖아요.

그러면 이 선수가 특정 KB라는 회사 팀에 계약하는 기간이 종료되면 또 다른 데로 옮기게 됩니다.

저희는 연고 협약을 선수하고 하는 게 아니라 그 회사 팀하고 하다 보니까 인위적으로 계약 관계를 바꿔 가면서 할 수 있는 정도는 아닌 것 같습니다.

○김동호 위원 저는, 왜 그러냐 하면 그것도 검토해 보여야 합니다.

아니, 비싸게 돈 주고 사 왔는데 체전 한 번 나가고 좀 있다가 절반 이상이 이렇게 이탈되면, 저는 이렇게 표현을 하고 싶어요.

비유를 하자면 우리가 보통 속담에 보면 10년 후를 보려면 나무를 심고 100년 후를 보려면 사람을 키우라는 얘기가 있잖아요.

단기 처방은 선수 사 오는 겁니다.

장기적인 처방에서는 꿈나무를 육성하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한번 되새겨보고 다시 한번 계획을 했으면 좋겠고요.

또 하나 표현이 이겁니다.

당장은 내 자식이 부족하다고 내 자식 버리고 남의 자식 데려와 가지고 와서 키울 수는 없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관점에서 다시 한번 검토해 봐야 한다는 말씀 드리고.

그래서 저는 종목별로 관내 우리 꿈나무들 육성하는 데 로드맵을 다시 한번 마련해야 되지 않겠는가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옳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그런 뜻이 모아져서 다음 달 정도면 교육청하고 체육 발전에 관한 TF를 만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담당 과장이 참여하게 될 텐데요.

지금 주신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또 교육청에서도 선수들 육성에 대한 적극적 관심이 있기 때문에 지금부터 잘 육성하면, 시간은 좀 더 오래 걸릴 수 있지만 더 합리적이고 타당한 방법으로 이끌어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김동호 위원 제가 아까 표현이 적절할지 모르겠습니다마는 꿈나무들을 키워서 백년 후를 바라보는 그 지혜 반드시 필요하다고 보고요.

스포츠를 통한 경제적인 파급 효과도 저는 엄청나다고 봅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맞습니다.

○김동호 위원 왜 기업들이 스포츠 재단을 가지고 있고 스포츠를 육성하고 아낌없는 지원을 하는가, 저는 간단합니다.

스포츠를 통해서 기업이 누리는 경제적인 효과가 막대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저는 우리 세종에서도 이제는 행정수도 세종이 아니고 뛰어넘어서 스포츠를 통한 세종도 알려야 될 시점이 왔다고 보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세종도 스포츠를 통한 세종, 스포츠가 경제효과를, 세종을 전체 경제효과를 낼 수 있고 세종이 덩달아서 빛을 볼 수 있는 그런 관점에, 장기적인 관점에서 꿈나무 육성 다시 한번 검토해 봐야 되지 않겠는가라는 뜻에서 말씀드렸습니다.

공감하시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공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교육청하고 의기투합이 됐고요.

꿈나무 육성은 그 TF를 통해서 마련하겠고, 전국대회 유치에 관련된 부분은 내년부터 조직개편을 해서 스포츠산업팀을 만들 예정입니다.

그래서 전략적으로, 물론 여러 가지 부족합니다.

숙박도 부족하고 시설장도 부족하지만 시작하면 산업이 우리 시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을 하고 일단 조직부터 만들어서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동호 위원 네, 꼭 좀 그렇게 해 주십사 말씀드리면서 답변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김동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이 질의 준비하는 동안 제가 여쭤보겠습니다.

앞서서 체육 쪽 많이 여쭤보셨는데 저는 문화예술 쪽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자료 요구한 부분이 있거든요.

135페이지 오케스트라, 청소년 시립 오케스트라 관련해서고요.

자료 요구한 거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자료 화면을 보며)저희 세종 시립 청소년 교향악단 같은 경우 2022년에 만들어져서 이제 4년이 지난 신생 악단입니다.

굉장히 매년 정기 연주회도 열면서 청소년들이 꿈을 펼쳐 나가는 좋은 기회를 주고 있는 좋은 사업인데요.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거 보면 교향악단은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으로 음악적 재능과, 뭐 이렇게 해서 청소년 시기에 정서적 함양이라든가, 그리고 연주 그런 능력의 함양이라든가 그런 식으로 모티브를 따고 있어요.

원래 이 목적이 이거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당초 목적입니다.

○위원장 김효숙 지금도 목적이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위원장 김효숙 그런데 주신 자료를 보면 ‘청소년 교향악단의 정체성이 맞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던 게 저희가 24세까지, 연령대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게 다른 시도를 비교해 보니까 그런 곳도 있고 아닌 곳은 많고 그런 모양새를 띠고 있더라고요.

저희가 당초에 24세까지 한 이유가 있을까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우리가 교향악단 처음 하기 전에 부산이라든지 타 시도 사례를 검토해 본 적이 있고요.

그런 큰 도시에도 실질적으로 운영하는 데에 예를 들면 단원들에 대한 인센티브가 필요하다, 전용 연습실이 필요하다, 또 하나는 청소년만으로 모든, 그러니까 악기가 하나의 악기가 아니라 교향악단이라 여러 악기다 보니 일정 부분 나이에 대한 객원이 필요하다, 그리고 그런 부분을 반영해서, 원칙적으론 청소년들에 대한 그런 부분이지만 24세라면 대학생 정도까지라고 볼 수 있거든요.

그렇게까지 연장해서 실질적으로 그렇게 운영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어디 어디가 혹시 그런지 아세요?

조사가 됐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어디 어디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렵고요.

그때 부산하고 용인하고······.

○위원장 김효숙 사례를 보셨을 것 같은데 그런 사례도 있으나 보통은 청소년 교향악단 같은 경우는 고등학생까지 하는 경우가 많고 더 낮게는 초등학교부터 중학교까지 하는 경우도 많고, 아마 우리 시 규모라든가 여러 가지 따져 봐서 24세까지 하셨던 것 같은데 저는 좀 놀랐던 것이 당연히 비율이 있을 거라 생각했습니다만 30%가 차지해요.

너무 높거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저희도 올해 세 차례에 걸쳐서 연주자를 뽑는 오디션을 했습니다.

그래서 사실상으로 3 대 1에서 5 대 1 정도의 경쟁률을 보여서 많은 학생들이 응시해 주고 했는데 저희가 테스트를 해 보면 교향악단 수준의 실력 있는 연주자를 뽑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은 상황이었다라고 좀 변명 아닌 변명을 드리면서······.

○위원장 김효숙 이게 연주가 누가 듣느냐에 따라서 굉장히 다를 수도 있고 저도 매해 가서 듣습니다만 이게 당초의 목적과 부합해서 그 수준을 어떻게 보면 끌어 올려서 하느냐, 아니면 지금 말씀하신 대로 굉장한 교향악단의 수준으로 해야 하기 때문에 구성원의 비율을 그렇게 하느냐 이건 선택의 문제인 것 같은데 좀 아쉬운 거는 객원 멤버가 아니라 정규 단원이에요, 24세까지 하는 분들이.

그렇다고 보면 30% 정도 차지한다고 하는 거는 애초의 취지에 안 맞게 저는 방향이 가고 있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저희도 인정하는 부분입니다, 사실은.

다른 데서도 일정 부분은 객원을 쓰기 때문에 인정하는데, 그래서 저희가 간담회를 한 적이 있거든요.

예술 간담회를 통해서 나온 아이디어는 이거 말고도 오케스트라를 약간 아카데미컬하게 육성해서 같이 하는 방식을 통해서 오디션이 아닌, 그렇게 되면 우리가 아주 어린 단계부터, 낮은 단계부터 키워서 교향악단을 유지할 수 있지 않느냐 이런 아이디어도 주셨기 때문에 올해까지는 일단 오디션을 통해서 선발을 했고요.

이런 아이디어를 반영해서 다양하게 선수를 선발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필요하지만 50명의 단원 중에서 12명 이 정도가 대학생이거나 이렇기 때문에, 그래도 다행인 것은 이 친구들이 타지는 아니고 관내에 있는 학생들이기 때문에 취지는 인정하는데요.

○위원장 김효숙 그렇지요.

목적, 관내에 있는 학교 또는 관내 거주자이고 하니까 맞는데 방금 말씀하신 부분이 그 부분이에요.

교향악단이 애초에 시작했을 때 운영이나 여러 가지가 매번 정기 연주회도 해야 하고 어려움이 있었겠지만 이제 도약의 단계에서는 육성이 들어가 줘야 되거든요.

그런데 지금 답안을 말씀하셨어요.

이게 연주의 목적보다는 학생들의 기량을 조금 더 펼쳐 내고 수준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전문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그렇게 같이 기반이 되어야 하는데 지금 그게 약해서 보강을 해야 한다는 말씀을 드리고자 했던 부분이거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저희도 같이 고민하고 있던 부분인데 지적해주 셔서 같이 오케스트라하고 상의해서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그리해 주시고, 조금 더 말씀을 드리면 지금 주신 자료를 보면 이분들이 한번 만족도조사라든가 어떤 부분의 애로 사항이 있느냐라고 했을 때 일단 연습 장소에 대한 애로 사항을 말씀하셨잖아요.

대부분 초등학생도 많고 일단 연령대가 어리다 보니까, 연습 장소를 조사해 보니까 90% 가까이를 예술의전당 또는 박연문화관, 신도심 내로 해 줬으면 좋겠다는 부분이 90% 가까이에 있어요.

왜냐하면 여기 사시는 분들이 거의 다 신도심에 사시는 분들이 많다 보니까 이동이라든가, 또 연주가 밤늦게 이루어지다 보니까 그런 어려움이 있으셨던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 국에서는 방법을 왔다 갔다 이렇게 순회로 하는 걸로 했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저희가 주말에는 조치원에서 하고요, 주중에는 여기에서 하는데 아무래도 예술의전당의 공간이 주중에 대관이라든지 기획공연에 있어서 연습 공간을 내기 어렵기 때문에 조치원을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이 되고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겠더라고요.

차량을 제공하는 방법도 있을 수 있고 다른 공간을 만들어 주는 방법이 있는데 현재로서는 이분들이 원하는 예술의전당을 마련하기에는 대관이라든지 기획공연하고 충돌하는 면이 있어서 이거 또한 한번 같이 상의를 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여기 있는 박연문화관 같은 경우는 어려운가 보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25명이 다 할 수 있는지에 대한 부분은, 그러니까 지휘자님하고 한번 상의를 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방금 말씀하셨듯이 이게 파트별로도 많이 하고 있고 한 무대에서 하기 위해서 어쨌든 큰 공간이 필요하지만 주로 이게 정기적으로 하실 때는 파트별로 하는 경우가 더 많아서 사실 한 공간을 고집하는 게 맞느냐는 생각이 저도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 고민하셔서 그래도 학생들이 연주에 어려움이 없도록 보완해 주셨으면 좋겠고, 마지막으로는 지난번에 제가 한번 말씀드렸듯이 악기 파손의 문제라든가 어려움이 있으셨잖아요.

그거에 대해서 혹시 악기 보관대라든가 마련 이런 것도 생각하고 계시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실무적으로는 악기 보관대 같은 경우를 협의해 봤는데요.

현재는 악기 보관대를 설치할 만한 공간이라든지 이런 게 없는 것으로 저희가 봤습니다.

그래서 일차적으로 어떻게 정기 연습 공간을 운영할지 규정에 대한 부분은 일단 같이 안내를 해 드렸고, 향후에 이런 사례가 발생하지 않게 준비는 했는데 공간에 대한 부분은 조금 더 살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일단 다른 공연을 했을 때 악기 보관대가 기본적으로 있을 텐데, 외부에서 공연하러 오신 분들.

그런 악기 보관대는 있는 건 아닌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다 자치 구체적으로 관리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아, 그렇군요.

그래서 공간이 없다는 것이 바로 그 부분이군요.

일단 그래도 민원도 있고 한번 살펴봐 주시고, 1분 남았는데 정말 마지막으로 받는 비용을 살펴봤거든요.

아까 그거랑 연장선상인데 지급 기준에 따라서 대학생, 고등학생, 초·중등생 해서 비용을 초·중등생 20만 원, 고등 30만 원, 대학생 40만 원으로 하고 해서 대부분 대학생들한테 지출이 되고 있어요.

예산 보면 3200만 원을 대학생들한테 지출하고 계시고, 고등학생 370, 중학교 270, 초등학교 138만 원.

그런데 이게 비용이······.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저희가······.

○위원장 김효숙 말씀하세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이게 저희가 참석률을 높이기 위해서 인센티브처럼 한 건데요.

아무래도······.

○위원장 김효숙 당연히 인센티브는 줘야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결석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초등학교라든지 중학생들이 여러 가지 학사 일정 때문에 많이 빠진다고 저희는 파악하고 있어요.

○위원장 김효숙 그러니까 저는 뭘 얘기하냐면 차등을 주는 걸 얘기하는 거예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아, 액수를요?

○위원장 김효숙 네, 다른 지역도 이렇게 차등해서 주나요, 이런 지급을?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이건 저희가 다른 데 벤치마킹한 사례기 때문에 그런 것 같은데요.

차등에 대한 부분은 저희가 이것도 다시 한번 타 시도 사례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이게 스킬적인 부분에서는 차이가 날 수 있겠습니다만 같은 시간과 같은 노력을 들여서 오셔서 공연을 하는데 일단 차이가 많이 나다 보니까, 지급액도 너무 차이가 나는 거예요.

대부분 대학생들한테 금액이 다 가더라고요.

그런 부분들이 과연 맞는지 고민 좀 해 주시고요.

그리고 마음 같아서는 비용을 올리고 싶지만 지금 저희가 예산 상황이 안 되다 보니 차근차근 이런 부분들은 준비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지적해 주신 사항은 여러 가지 저희도 같이 고민했던 사항이기 때문에 내년도 운영계획 할 때 반영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네, 감사합니다.

혹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동빈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동빈 위원 김동빈 위원입니다, 국장님.

국장님 혼자서 문화예술과, 한글문화도시, 체육진흥과, 관광진흥과, 문화유산 다 하시느라 힘드시겠어요.

책 한 권을 언제 다 공부 다 하셨어?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옛날에 8개 과도 했습니다.

○김동빈 위원 어후, 굉장히······ 항상 열정을 가지고 하시는 남궁호 국장님 정말 존경합니다.

답변을 계속 혼자서 다 하시네.

과장님들이 편하시겠어요.

본인이 궁금한 거는 339쪽을 보시면 역사문화 자원이라는 관광과 연계하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해서 한번 묻고자 합니다.

유난히도 부강면이라는 곳에는 홍판서댁, 부강성당, 김재식 가옥, 산성 마을신앙이라는 문화재가 있어요.

그런데 지역경제 활성화하고 연계가 안 된다라고 하고, 이게 진입하기가 굉장히 힘들어요.

그러니까 본 위원이 힘든 거는 뭐냐 하면 서로 관리 부서가 다르다 보니까 관광버스가 하나 들어와도 차를 회전할 데가 없고 관광객이 와서 보는 사람이 없는 거야.

말만 문화재지 그냥 사후 관리도 못 하고 있어요, 솔직히.

그러면 왜 못하냐?

집이 새서 수리 좀 해야 한다고 하면 그놈의 시 예산 돈 없다.

공무원들의 답변은 일결 같아요, “돈 없다.”예요.

그럼 돈 없다라고 해서 심지어 국가유산인 문화재도 관리를 못 할 정도니,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고 계세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예산 없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말씀드리기가 참 어려운 부분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할 수 있는 부분은 직접 찾아봐야 할 것 같은데 아까 존경하는 윤성규 위원님도 지적해 주듯이 저희가 더 적극 행정을 한다면 좋은 일이 있을 것 같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은 계속 운영이 되고 있거든요.

그런데 저희 예산이 프로그램 예산과 시설비의 예산이 따로 설치돼 있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서 약간 미스 매치가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김동빈 위원 지역 주민들의 바람은 그거잖아요.

홍판서댁하고 부강성당이 요즘 들어서 신부님이 바뀌셔 가지고 우리 신부님께서 천주교를 개방하셨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알고 있습니다.

○김동빈 위원 천주교 하면 제일 예쁜 게, 아름다운 게 정원이잖아요.

정원을 개방하시고 또 신부님이 점심때 되면 커피숍 비슷하게 그걸 개방하셨어.

커피 드시러 많이 오시는 거야, 일반인들이.

그 정도로 개방해서 외지 분들도 우리 지역을 와라, 오셔 가지고, 제일 유명한 게 홍판서댁하고 부강성당이잖아요.

그럼 이게 관광 테마로 이어지면 결과적으로 경제효과를 높여 주는 거잖아요.

지역 상권이 죽잖아요, 지금.

사실 지역 상권이 우리가 산단이 있다고 해도, 산단이 있는 젊은 층들이 많아도 거주를 안 해요.

충광농원의 냄새 때문에 다 떠나는 면이 돼 버렸어요.

그 정도로 힘들기 때문에 뭔가가 국가 문화재를 이용해서 경제 문화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방안책을 우리 국장님께서 연구해 주면 고맙겠다는 얘기를, 부탁의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부강 너무 잘 알고 또 위원님께서 부강을 사랑하는 마음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시내 가운데에 있는 부강성당의 신부님께서 바뀌면서 굉장히 적극적인 활동을 하고 계셔서, 부강성당 저도 가 봤지만 되게 사진 찍기 좋고 레트로한 분위기도 있고 좋은 맛집이 많기 때문에 홍판서댁하고 부강성당하고 연계해서, 젊은 친구들이 요즘에 그런 감성들 되게 많거든요.

그래서 그런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지금 그렇지 않아도 같이 고민하고 프로그램을 짜고 있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동빈 위원 그렇잖아요.

암만 좋은 것도 사람이 안 오면 소용이 없는 거잖아요, 그렇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맞습니다.

○김동빈 위원 그런데 우리가 국가유산, 문화재라고만 하고 관리 소홀이 되면 사람이 안 와요.

그러면 아무런 의미가 없어요.

투자도 안 하지만 사람이 없다.

그래서 이거를 국장님께서 고민하셔서 관리를 잘해 주셔야 해요, 사실.

한번 홍판서댁하고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이 방문하신다면 저희들이 나와서 대기하고 있다가 안내해 드릴게.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봄에도 그때 갔었고요, 여름에도 갔고······.

○김동빈 위원 한번 현장을 와 보셔야 돼.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현장에도, 네, 다시 한번 방문하겠습니다.

○김동빈 위원 오신다는 날짜만 주세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알겠습니다.

○김동빈 위원 잘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부강면에 대해서.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김동빈 위원 그럼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357쪽을 보면 전통장류박물관이라는 학예사 부재라는 게 돼 있어요, 그렇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김동빈 위원 그러면 전통장류박물관 학예사 부재라는 의미가 뭐예요?

행정 처분 나왔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사립 박물관이 되려면 학예사가 의무적으로 있어야 합니다.

학예사가 없으면 자격 요건 미달이 되기 때문에 일단은 처분을 하지요.

“박물관을 열지 마세요. 기회를 드리고 채용하세요.” 그러면 그 기간을 통해서 저희가 충분히 기회를 드렸고요.

처분 조치하고 청문 조치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학예사를 못 구하시고 더 적극적인 의지가 없으셔서 행정 처분을 통해서 등록 취소를 올 상반기에 한 바가 있습니다.

○김동빈 위원 등록 취소를 할 때는 저희들이 뭐 보조해 준 건 없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없습니다.

여기는 사립 박물관이었고요.

○김동빈 위원 개인이 운영하신 거예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개인, 뒤웅박고을에 있는 그쪽에 있는 박물관인데 이분이 여러 가지로 운영하다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박물관의 요건 중에 가장 중요한 학예사가 없어서 취소가 됐고, 혹시라도 이분이 나중에 또다시 등록할 수 있거든요, 이런 지정 요건을 완비하게 되면.

그렇게 하면 박물관 다시 유지할 수도 있습니다.

○김동빈 위원 전동면이라는 데가 사실은 저희들이 항상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는 지역이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맞습니다.

○김동빈 위원 혐오시설이 많고, 특히 쓰레기 매립장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최대한, 저희들이나 시에서 지원해 줄 사업이 있으면 지원해 줘서 그쪽 경제 활성화를 할 수 있게끔 해야 되는 곳이 전동면이에요, 사실.

그래서 안타까움이 느껴서, 이걸 지도는 해 주신 거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저희가 처분하는데 처음 한 게 아니고요, 2023년도부터 조치 사항을 했기 때문에 충분한 사전 절차를 이행했다고 봅니다.

○김동빈 위원 하여튼 국장님, 답변을, 공부를 많이 하신 것 같아요.

답변을 끊기지 않고 잘 열심히 답변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하여튼 열정을 가지시고 더 적극적인 행정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노력하겠습니다.

○김동빈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효숙 김동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창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창연 위원 국장님, 350페이지 장욱진 생가 기념관 건립 관련돼 가지고 질의드리겠습니다.

제가 자료 요구했던 것도 같이 봐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알겠습니다.

○김창연 위원 우선 예산이 170억 정도 들어가잖아요, 그렇지요?

건립하는 데.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올해까지 171억을 확보했고요, 내년까지 준공하려면 175억 정도가 필요합니다.

○김창연 위원 그래서 170억 정도가 들어가는데 제가 그때 현장 방문을 잘 갔다 왔습니다.

갔다 와서 지금 진행되는 것도 보고 해서 그런 염려에 대해서는 안 하는데 제가 좀 의문이 드는 게 토지 매입한 비용으로 한 50억 가까이 들었다고 하더라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맞습니다.

○김창연 위원 그런데 건립비만 170억이라고 하면, 50억이라고 하면 건립비가 한 120억 정도 드는 거잖아요.

그러면 보통 요즘에 공공건축물 같은 경우 건축하는 데 어느 정도가 들까요, 비용 같은 경우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지금 시작하면 또 두 배 정도 더 들 수도 있습니다.

○김창연 위원 두 배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요새 워낙 원자재 가격이 상승한 것도 있고요.

○김창연 위원 상승분은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러니까 이게 실질적으로 공사 착공한 건 2025년부터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맞습니다.

○김창연 위원 맞아요?

작년부터 착공한 거고.

그런데 제가 봤을 때는 ‘이게 좀 과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120억이라고 하는 게.

왜냐하면 지금 건축 면적이 한 410평 정도 되거든요.

1350㎡ 이렇게 되는데, 그래서 자료를 하나 찾아봤습니다.

(자료 화면을 보며)제가 자료를 찾다 보니까 공공건축물 건립 공사비 책정 가이드라인이 서울시 게 있더라고요.

2024년도 기준인데 불과 1년밖에 차이는 안 나요.

지금 보면, 전시 박물관이랑 문화예술회관, 문화집회시설 이 정도로 보면 될 것 같아요.

그렇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그렇습니다.

○김창연 위원 그래서 만약에 전시 박물관으로 보긴 하거든요.

그러면 신축했을 때가 3000㎡ 미만이면 488만 원 곱하기 1353이면 66억 정도 되거든요.

그러니까 66억 정도 돼요, 이 기준으로 봤을 때.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김창연 위원 공공건축물 이 기준으로 봤을 때.

그러면 저희는 120억 정도 든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러면 이 기준으로 봤을 때보다 50억 정도가 비용이 든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불과 1년 사이에 상승분이 이 정도까지라고는 보통적으로 시민들이나 국민들이 생각하진 않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이거는 건물을 짓는 데에 따른 비용만 보이는 걸로 보입니다.

그런데 저희 총건축비에는 거기에 있는 지장물을 철거하고 조경하고 이런 비용까지 더 추가적으로 됐고요.

그다음에 특히 전시 박물관 같은 경우에는 네모반듯하게 지었을 때 정형화된 것이 있을 수 있지만 약간, 가 보신 것처럼 도시 지형을 이용하기 때문에 일정 부분은 더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고, 또 우리는 이 기념관 안에 생가를 복원하는 비용이 더 들어가 있습니다.

○김창연 위원 생가를 복원하는, 그러니까 생가는 100㎡ 했는데 그 비용은 많을 것 같진 않아요, 제가 생각했을 때는.

그런데 건축을 하는 거 자체가, 건립하는 것 자체가 비용이 많이 들 거라고 생각하는데 이 설계 자체를 좀 특화시켜서 건설 비용을 부풀리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보통으로 생각했을 때 그냥 반듯하게 지었을 때 기준 했을 때 육십억 얼마 정도가 드는데 굳이 50억 정도 이상을 더, 배 가까이 해서, 이걸 120억 정도 해서 만들 필요성이 있나 이런 생각을 하거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건축을 할 때 여기 재단에 있는, 장욱진 미술대잔에 있는 여러 가지 위원회들하고, 소위원회들하고 계속 협의하면서 디자인에 대한 부분 이런 것도 같이 고민했는데 나름은 조금 더 들 거라고 생각해 가지고 했던 건 맞는 것 같고요.

지금 지적해 주신 것처럼 저기에 있는 건설 단가 기준이 정확하진 않다고 생각한다 하더라도 좀 많이 드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게 표준이 될지 모르겠지만 저희 입장에서는 지금도 최소한 아껴 가면서 건립을 하고 있는데······.

○김창연 위원 지금 상황에서는 아낀다고 하시는 거는 맞지요.

맞는데······.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설계 단계에서?

○김창연 위원 설계 단계부터 해서 이런 의견들을, 저희가 이거 지금 시비로 다 하는 거잖아요.

국비 매칭 아니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국비 없습니다.

○김창연 위원 국비 아예 없잖아요.

시비로 다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시비를 추가적으로 나중에 봤을 때 한 30억 정도인가 더 들어가는 것 같더라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그건 나중에 운영할 때.

○김창연 위원 아니, 시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시설 보강도 하고요, 운영하는 비용에 따라서 그렇습니다.

○김창연 위원 35억 정도, 내부 인테리어나 이런 하는 데 35억 정도 더 들, 200억 이상 드는 사업인데 이거를 다 반영시켜 주고 협의를 한다고 하면, 시가 주체 아니에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맞습니다.

○김창연 위원 그런데 다 반영시켜 주고 비용을 최대한 아껴서, 뭐 이걸 특화해 가지고 이렇게 꾸미고 하는 것보다는 솔직히 시설 같은 경우는 잘 활용할 수 있게끔만 만들어 주면 되는 거 아닌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이게 아주 오래전부터, 10년 전부터 계속 협의 과정을 통해서 이루어 왔고, 그다음에 이 재단하고도 건축 설계자가 약간 특화된 설계를 한 부분도 있고 해서 일정 부분을 하는데······.

○김창연 위원 그래서 저는 생각했을 때 이런 특화된 설계를 반영을 다 시켰기 때문에 건축비가 많이 부풀려졌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이거는 초기 단계부터, 시비가 이렇게 들어가는 건데 200억 이상 들어가고 매년 지금 자료 봤을 때도 4억 정도씩 운영비가 들어가요.

그러면 지금 자꾸 시정 어렵고 어렵고 하는데 이게 큰 수치잖아요, 솔직히.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맞습니다.

○김창연 위원 부담이 되는 수치 아니에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맞습니다.

○김창연 위원 그럼 이거 운영돼 가지고 수익 낼 수 있는 사업일까요?

맞아요?

그런 사업 아니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미술관은 수익보다는 공익이 더 증명된······.

○김창연 위원 다 공공적으로, 체육이든 이런 거 문화든 거의 공적인 의미들이 많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맞습니다.

○김창연 위원 그런데 그런 것들은 어차피 하기로 했으면 우리 시에서도 좀 절약하거나 일반적인 시민들의 눈높이에서 맞춰야 하는 거 아닌가요?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세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맞는 말씀이십니다.

○김창연 위원 그래서 그 부분 한번 말씀드리고 싶었고요.

지금 이미 많이 진행됐던 부분이라서.

그런데 한번 봐 주셔야 될 거는, 국장님이 어느 단계부터 했는지 모르겠지만 해 주셔야 할 거는 설계하는 단계부터 이게 과연 적정했는지 점검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하고서 말씀 부탁드릴게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지금은 그때 보신 것처럼 거의 건물 준공이 마무리 단계기는 하지만······.

○김창연 위원 그러니까 다, 다 지었는데.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하지만.

○김창연 위원 지었는데 이게 뭐가 잘못된 게 있다고 하면 다 하고 나서도 우선은 밝혀 내고 이런 건 시정할 문제라고 봅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맞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감리하신 분들하고 설계한 분들하고 다시 꼼꼼하게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창연 위원 그리고 현재 보니까 작품을 기증받기로 했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김창연 위원 정확하게 다 기증받는 거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현재 백구십······.

○김창연 위원 지금, 그러니까 몇 개 이런 건 얘기 안 할게요.

왜냐하면 비공개······.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이건 MOU를 한 거고요.

○김창연 위원 그러니까 비공개라고 해서, 몇 점이고 이런 거 얘기해도 돼요?

상관없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몇 점까지는 상관없을 것 같습니다.

○김창연 위원 상관없어요?

그래서 191점 해서 미술 작품 80점 이렇게 기증받기로 했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맞습니다.

○김창연 위원 그거 정확하게 다 받기로 된 거예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이거는 비공개한 이유도 있고, 그다음에 그걸 매매하지 않는다는 전제 조건으로 저희가 한 거기 때문에 이건 기증받는 게 확실하고요.

다만 이제 이 미술관이 더 가치 있으려면 유화가 더 많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장욱진이라는 화가가 정말, 이 부분의 대표 콘텐츠라고 말씀드려야 할까요?

유화인데 유화에 대한 부분은 건물이 준공된 이후에 확실히 더 많이 기증받기 위해 노력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김창연 위원 작품은 기증받는다고 말씀하시니까 더 이상 말씀 안 드리고.

그리고 하나 더 의문 드는 거는 지금 장욱진 선생님 관련해서 다른 쪽에도 미술관이라든지 가옥 있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김창연 위원 그런데 저희가 굳이 이거를, 다른 데 중첩해서 있는데 굳이 가져와 가지고 하는 이유가 뭐예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이거는 이천, 10년 전으로 올라가는데요.

10년 전에 이 장욱진이라는 분이 올해의 문화 인물 이렇게 선정돼서 연기군 당시에 2004년, 2005년 이 당시, 20년 전까지 올라갈 수도 있겠는데 그때 당시에 이분들이 장욱진미술관을 건립하겠다라는 지역 내의 동향이 있었고 공감대가 형성돼서 시작됐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여러 가지 행정수도 건설에 대한 이런 부분 때문에 당초에 땅을 기증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던 종중에서 번복하고 이런 여러 가지 우여곡절을 계속 겪고 낳고 있었고요.

본격적으로 세종시가 출범하면서 장욱진 선생님 탄생 100주년이 되는 해가 2017년이었거든요.

그때 주변으로 해서 다시 한번 의기투합이 돼서 우리의 대표 미술 콘텐츠로 장욱진미술관을 한번 육성하자라는 여러 가지, 진짜 말 그대로 합의가 이루어져서 기본 설계용역도 했고요.

아니, 기본 구상 연구도 했고, 구상 연구를 통해서 장욱진미술관을 짓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선정이 됐고 그에 따라서 재단하고 이런 미술 작품에 대한 부분, 양주미술관은 보시는 것처럼 여러 가지, 장욱진 선생님이랑 관련성이 없습니다.

그런데 여기는 생가지도 있고, 여러 유족들이 다녔던 학교도 있고, 여러 가지 그림의 모티브가 됐던 장소가 있기 때문에 우리 시가 그때부터 세종시 출범 이후에 한 10년 여에 걸쳐서 적극적으로 추진했던 상황이 되겠습니다.

○김창연 위원 그런데 그렇게 말씀 주셨는데 여기는 생가가 있고 이런 당위성이 있다고 말씀 주시잖아요.

그런데 양주 같은 경우는 만약에 전시하는 이런 작품 수를 보면 훨씬 더 많을 것 같아요.

현재 580점이라고 했으니까.

그럼 저희가 지금 확보해 가지고 하는 건 191점에, 양이나 질적인 면으로 봤을 때 훨씬 더 나을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면 그 부분하고, 솔직히 같이 이런 개념에서 하나만 있다고 생각하면 얼마든지 미술 분야라든지 이런 거를 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 여러 군데가 있다고 하면 솔직히 기능이니 이런 것들이 중첩되니까 사람들이 봤을 때 굳이 여기를 가야 한다?

아니면 양주를 가도 되고, 아니면 가옥을 가도 되고.

이런 부분을 좀 고민하지 않을까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그런데 오히려 또 반대로 생각해 보면 이게 하나하나 세 가지가 시너지 효과가 있을 수도 있을 것 같거든요.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유화의 그림들의 배경이 또 이곳이기도 하기 때문에 이분의 대표적인 유화가 더 많이, 아직 유족 재단 측에서 저희한테 주지 않은 유물들이 꽤 많이 있거든요.

그것이 확보된다면 오히려 작품의 수보다도 질적인 측면에서 우리가 더 앞서 갈 수 있고, 그다음에 양주나 용인하고 같이 세 군데를 연계해서 더 큰 효과를 볼 수도 있고 이런 장점이 더 큰 것 같습니다.

○김창연 위원 저는 걱정되는 거는, 본 위원은 지금 매년 운영비라 해서 4억씩 들어가고 하는데 이런 재정 안정적이지 않은 상황에서 다 저희가, 마찬가지로 다 이게 빚이 되는 거잖아요, 솔직히.

맞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비용 부담에 대한 뭐 역시······.

○김창연 위원 다 빚이에요.

그럼 계속 가중되면 이거를 가다가도 유지를 못 할 수도 있는 거예요.

안 그럴까요?

그럼 해 놓고서, 시설 200억 들여 가지고 해 놓고서도, 이런 거는 애초에 고민을 잘해야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부분 말씀드리고 이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김창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하여 잠시 중지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 하는 위원 있음)

그럼 지금부터 14시 50분까지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4시36분 감사중지)

(14시49분 감사계속)

○위원장 김효숙 위원님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 속개를 선포합니다.

윤성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윤성규 위원 저도 좀 전에 김창연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던 장욱진 생가 관련돼 가지고 몇 가지 문의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현장을 같이 갔었는데 진입로에 있어서 좀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거기가 곡선 라인으로 해서 들어오다 보고, 그다음에 그쪽에 차량의 통행이 많은 곳이고, 현재 공사가 돼 있지 않은 상황이다 보니 공사 차량이라든가 이런 걸로 인해서 사고의 위험이 상당히 높은 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서 지금 앞쪽 부분의 공사 건에 대해서 혹시 주민분들이나 이장님들의 반대 의견으로 인해서 다시 재조경, 아니, 재설계를 한다든 하는 사항들이 있으신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꼭 그런 건 아니지만요.

거기 아까 말씀해 주신 것처럼 우회전 해서 들어가야 하는 부분이 있어서 우리 과가 아닌 다른 과에서 산 토지하고 환지를 해서 약간 그 앞쪽을 넓게 해서 향후에는 진입로를 확장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이외에는 현재 상태에서 큰 민원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윤성규 위원 그런데 그 도로 반대편 쪽에 비석이 하나 있더라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윤성규 위원 그거도 옮기시는 거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탑비 이전 계획도 지금 검토 중에 있습니다.

○윤성규 위원 그러면 그거, 지금 공사비가 토지값 포함해서 170억 정도는 나온다는 말씀인데 그런 비용이 혹시 따로 편성돼 가지고 또 추가 비용이 들어갈 수가 있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그럴 수 있는데 논의만 있고 아직 결정은 되지 않았는데요.

결정이 되면 그 부분도 좀 반영이 돼야 할 것 같습니다.

○윤성규 위원 그럼 추가적으로, 공사 비용들이 추가로 되는 것들 중에 몇 가지가 있는 것 같아요.

안내동에 화장실도 지금 그쪽도 추가로 공사가 들어가야 하는 부분인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지금 사업비 안에 6억이 반영되어 있다고 합니다.

○윤성규 위원 네, 제가 그래서 그 입구 현장에 보니까 생가지도 리모델링을 또 추가로 하셔야 하나요?

비용이 또 추가로 들어가는 건가요, 이것도?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아닙니다.

저희 나중에, 지금 일단은 공간을 했고요.

그다음에 아까 35억이 들어간다고 했잖아요?

그 비용을 통해서 다 해결할 예정입니다.

○윤성규 위원 현장의 조경 공사도 그 안에 같이 포함이 다 돼 있다는 말씀이신 거지요, 35억 안에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윤성규 위원 그러시면 장욱진 관련돼 가지고 생가 관, 기념관 관련돼 가지고 BF 인증 용역사가 아직 선정이 안 됐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BF는 사전에 설계에 반영된 거로 알고 있는데.

○윤성규 위원 설계 반영됐는데 업체 선정이 됐냐 이 말씀으로······.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업체 선정까지는 아직 확인 못했습니다.

○윤성규 위원 그럼 안 됐다는 말씀으로 알아야 하는 거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현재 저희가 건축 공사가 60% 진행됐고 그다음에 실내, 솔직히 말하면 인테리어라고 표현할 수 있는 수장고라든지 전시 공간 예산 사업은 내년도에 해야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내년도에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윤성규 위원 BF는 아시겠지만 시간과 내용이 상당히 복잡하거든요.

여러분들이 그걸 하시기에는 시간적으로 되게 많은 부분이 소요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내년, 2027년도 11월에 개관을 하신다고 한다고 하면, 목표로 하신다면 1년 남았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맞습니다.

○윤성규 위원 보통 어떤 곳은 1년씩 걸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BF 인증 받기 위해서.

그러면 지금 1년 정도 남은 시점에 그 부분의 용역사 선정이 최대한 빨리 이루어 주셔야 할 것 같고, 그거와 관련돼서 최대한 빨리 업무 진행이, 개관과의 문제없게끔 진행되셔야 할 것 같아서 제가 그 부분 말씀드리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확인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윤성규 위원 40페이지에 보시면 테니스 감독 채용과 관련돼 가지고 법적 소송이 있는데 이 부분은 어떻게 결론이 났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정확하게 말씀을 드리면 테니스 감독의 직위의 인정 소송이 있었고요.

인정 소송에 대해서 합격자 임용에 대한 소송은 일부 인정됐습니다.

이분이 합격자라는 사실은 인정이 됐고, 그런데 이분께서 손해배상청수를 병합해서 신청했는데 이부분은 기각됐고요. 다시 항소하셨는데 손해 배상 청구를 병합해서 신청했는데 이 부분은 기각이 됐고요.

다시 항소를 하셨는데 손해 배상 청구 부분이 기각돼서 현재 상태는 이분이 합격자 지위에 있는 것만 인정된 상황이 되겠습니다.

○윤성규 위원 그럼 지금 저희 세종시청 테니스팀은 감독이 없는 상태인 거지요?

공석인 거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코치만 있습니다.

○윤성규 위원 그렇게 되면 너무 오랜 기간의 법적 소송으로 인해서 지금, 공석 관계로 인해서 정상적으로 테니스팀이 운영이 안 된다고 볼 수밖에는 없거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맞습니다.

○윤성규 위원 이 부분에 물론 법적인 부분이 들어감으로 인해서 공석이 되는 건 충분히 이해는 하지만 이거에 대해서 향후 대책도 판결이 남과 동시에 바로 진행돼서, 시청에서 유일하게 있는 팀이지요?

실업팀으로 지금 있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직장체육부 유일합니다.

○윤성규 위원 네, 유일한 부분, 그런 부분을 좀 더 신경을 써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윤성규 위원 그리고 49페이지에 보시면 2025년도 문화예술과 세종문화원이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윤성규 위원 여기가 지금 사업비가 5억 8000여만 원 정도가 들어가고 있습니다.

이 부분이 이게 5억 8000이 교육만으로 이루어지는 5억 8000인가요?

아니면 이 안에 관리비라든가 유지비라든가 이런 게 다 들어가 있는 상태에서의 금액인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저희가 18개 사업에 대한 부분에 예산 지원해 주는 겁니다.

○윤성규 위원 그러시면 죄송한데 이거 자료 좀.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사업 부분이요?

○윤성규 위원 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알겠습니다.

○윤성규 위원 세종문화원만 관련돼 가지고 저희들한테 이 자료 좀 제출해 주시길 바라시고.

하나 더 말씀드릴게요.

64페이지 보시게 되면 일전에는 제가 결산 심사할 때도 한번 문의를 드렸던 것 같은데 참 이게 좀 애매한 게2026년 석가탄신일 봉축대법회, 그다음에 숲 향기 가득한 문화한마당.

이게 이제 불교사암연합회에서 하는 겁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윤성규 위원 그리고 밑으로 보시면 2026년 성탄 트리 점등식, 성탄절 시민축제 이렇게 총 4건입니다.

이 4건을 딱 보게 되면 이 지원을 굳이 두 개를 나눠서 해야 할 필요성이 있냐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이제 석가탄신일 봉축대법회 한다는 부분에서 지원에 대한 거는 충분히 이해가 가고 또한 세종교회총연합회에서 하는 성탄절 점등 트리식도 충분히 이해가 가는데 그런데 굳이 숲 향기, 시민축체 이거는 어떤 부분으로 인해서 이렇게 지원이 되는 거지요?

그리고 금액도 딱 보시게 되면 사업비도 자부담 금액이 있지만 거의 금액이 2850만 원에 맞춰져 있습니다.

그럼 이거는 어떤 행사를 진행함에 있어서 어떤 목적을 하기 위해서 지원하는 것보단 이와 같은 종교 단체에 의해서 이루어진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저희도 보조금 심사할 때도 그 지적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오랜 전통을 가지고 산사음악회라는 형태로, 산사에서 음악회하는 형태로 지속됐던 사업이고요.

장소가 산사다 보니까 종교 단체라는 말씀을 많이 들었는데 예를 들어서 봉축이라든지 크리스마스는 명백한 국가적인 지원이기 때문에, 명백하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얘기는 안 해 주시고 산사에서 했던 음악 콘셉트에 대한, 오랜 문화예술 활동에 대한 지원 부분에서 많이 지적해 주시는데 많은 관광객도 오고, 우리가 계속 유지해 왔던 활동이기 때문에 지원한 바가 있고요.

예산 그런 부분은 전반적인 예산을 하면서 일정 부분 똑같이 삭감했기 때문에 액수는 2850 이렇게 산정해서 지원된 거로 알고 있습니다.

○윤성규 위원 이게 몇 년도부터 진행했던 사업이십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제가 몇 년도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렵고요.

제가 세종시 온 이후로는 계속 있었던 것 같습니다.

○윤성규 위원 그런데 세종교회총연합회에서 하는 성탄 드리 점등식하고 시민축제 이게 뭔 차이예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쉽게 얘기하면 성탄 트리만 만들어 주는 시설비적인 사업이고, 그날 그게 하면 한 달 정도 저희가 유지를 하잖아요.

그거에 대한 시설물 설치비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문화행사는 성탄절 점등식 때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개막식도 하고 여러 문화행사도, 예술행사도 하고 이런 비용들 분리해서 해 드리고 있습니다.

○윤성규 위원 이 부분은 좀, 나누기가 좀, 나눈다기보다는 저희들 재정도 그렇고 한데 너무 이런 행사의 목적 자체의 타당성이라고 표현하기가 그럴 수 있어도 너무 형식적으로 이 부분을 맞춘다는 느낌으로밖에는 제 눈에 보이는데······.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맞습······.

○윤성규 위원 이런 부분을 좀 과감하게, 국장님께서 이 부분들은 예산 절감 차원에서라도 협의를 통해서 하나로 뭉쳐서 한다든가 하는 방법을 강구해 봐야 하지 않나.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지금 지적해 주신 것처럼 사실 실무적인 어려움이 있었거든요.

예를 들면 내부적인, 단체 내부의 문제가 있었는데 최근에 잘, 원만하게 해결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단체가, 하나의 단체가 두 사업을 묶어 가지고 잘할 수 있게끔 거의 합의 단계가 이뤄져서 예산 부분에도 나중에 수정해서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윤성규 위원 그럼 이 예산을 직접적으로 집행하십니까, 아니면 이······.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공모를 합니다.

○윤성규 위원 연합회라든가?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연합회에 주지만 공모 형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윤성규 위원 그러면 사후 정산이라든가 이런 내역들을 정확하게 받아 보신다는 얘기신 거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윤성규 위원 그럼 제가 저번에도 한번, 일전에, 저번 주에 한번 담당 팀장님하고도 얘기를 했는데 (자료 화면 보며)이거 내용 한번 보시지요.

일전에 한번 말씀드렸지만 성탄 트리 지원에 관련돼 가지고 현재 견적서, 산출 내역서를 저한테 주신 자료예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윤성규 위원 보시게 되면 일단 날짜가 없습니다.

언제 이, 2025년도 성탄 트리 점등식, 시민문화축제에 대한 날짜가 전혀 없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개요가요?

네.

○윤성규 위원 그렇습니다.

날짜가 없다는 거지요.

언제 견적서를 제출했는지에 대한, 자료에 대해서 약간 의심이 듭니다.

그리고 두 번째, 저한테 분명히 이 자료에 대해서 말씀하실 때는 렌탈 형태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렌트, 빌려서.

이 내역을 보시게 되면 성탄 트리 프레임, 성탄 트리 풀 장식.

이게 어떻게 렌트지요?

이건 구매인데?

딱 보시면 이게 구매지 렌트는 아니지 않습니까?

그리고 세 번째, 스카이크레인이라고 해서 4건이라고 돼 있습니다, 그렇지요?

총 금액이 600만 원이지요?

하루 스카이 사용료가 법적으로 나와 있는 게 60만 원입니다.

물론 규격에 따라서 다릅니다.

그러면 60만 원 정도 되면 10번은 써야지 600만 원이 나와야 한다는 개념이지요.

그러면 이 스카이크레인 한 건을 사용하는데 150만 원이라는, 법정 수수료, 법정으로 정해져 있는 금액을 2배 이상 오버했다는 얘기입니다.

이 단가의 상식은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 건지?

이 부분 제가 한 번 또 여쭤보는 거고.

그리고 전기 공사를 4건 했다는 겁니다, 그렇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윤성규 위원 공사를 한 거지요?

그런데 해체를 하면 이게 공사입니까?

철거에 들어가겠지요.

그런데 이 부분도 맞지가 않습니다.

전기 1건 130만 원.

전기 1건을 도대체 어디에 뭘 썼길래 130만 원이라는 돈이 나왔다는 거지요?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건 이겁니다.

트리에 장식을 하는 건 맞습니다.

맞는데 이거에 대해 집행한 거에 대해서는 맞는데 이 정산 내역을, 이게 터무니없이 보는 거 아니신가요?

검토를 하시고, 아까 말씀하셨든이 돈이 그쪽으로 가서 이거에 대해서 정산 자료를 받으실 거 아닙니까?

받는데 이와 같은 형태로 그쪽에서 제출했다고 하면 이거는 분명히 감사 대상이 되지 않을까 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일단은 지금 지적해 주신 거에 대해서 설치가 2건인 이유는 장소가 조치원과······.

○윤성규 위원 네, 알고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다 알고 계시니까······.

○윤성규 위원 그 내용은, 기본적인 상황은 다 알고 있는 상태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그런데 말씀해 주신 것처럼 저희가 이 산출 내역서를 일단 원본을 같이 붙여드였으면 더 좋았을 거라고 판단이 되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단가적인 측면에 지금 지적해 주신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원래 단가보다 부풀린 단가로 횟수는 맞더라도 금액이 청구됐는데 왜 저한테 정확하게 정산하지 않았느냐 이런 말씀이신 것 같은데요.

저희가 단가든 이런 부분에 대해서 면밀하게 했는지에 대한 부분은 더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는데······.

○윤성규 위원 네, 그래서 아까도 육상연맹 지원금도 빠졌고, 지금 산출 내역서 주신 것도 그렇고 상당히 제가 신뢰하기가 좀 어렵습니다, 자료에 대해서.

이 부분은 추후라도 앞으로도 절대로 이와 같은 형태의 견적서를 주시는 건, 내역서를 주시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윤성규 위원 이 부분은 필히 앞으로도 수정, 저기 해 주시고.

자, 제가 하나 여쭤볼 게 또 따로 있습니다.

체육회에 관련돼서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전국대회를 아까 말씀드렸듯이 세 곳에서 합니다.

검도, 축구, 그다음에 육상입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윤성규 위원 육상연맹 잠깐 예시로 드릴게요.

육상연맹은 지금 마라톤을 하시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복사꽃 마라톤 하고 있습니다.

○윤성규 위원 네, 복사꽃 마라톤을 하시고 지원금이 나갑니다, 보조금이.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윤성규 위원 거기에 참여한 인원이 당연히 다 출전비를 내지요, 참가비를.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킬로미터당 다르게 돼서.

○윤성규 위원 당연히 내는데 지금 2025년도의 자료를 보게 되면 참가비 금액이 1억이 넘습니다, 1억 9000만 원 정도가 됩니다.

이거에 대한 왜, 어떠한 내역이라든가 어떻게 사용하였는지 지출에 대한 그거 자료라든가 이런 내용이 없습니다.

자, 그러면 제가 여쭤보고 싶은 게 이겁니다.

사업계획서를 작성해서 올 거 아닙니까, 전국대회기 때문에?

전국대회는 무조건 사업계획서를 작성해서 체육회에 보고를 하게······.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체육회에 제출합니다.

○윤성규 위원 체육회의 관리를 문화체육관광국에서 하는 거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총괄 감독은 할 수 있습니다.

○윤성규 위원 총괄 감독을 하시지요?

그러면 참가비가 1억 9000만 원이 들어옵니다.

그거에 대한 내역을 볼 수가 없다면 어떤 문제로 인해서 그렇게 생길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세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일단 아까 체육회에서도 언급이 된 것처럼 저희가 할 수 있는 부분은, 이게 보조금에 대한 부분은 저희가 요구할 수도 있고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을 것 같고요.

전체적인 액수가 어떻게 쓰였는지 세부적인 내역을 달라 할 때는 그 단체가 어떤 명백한 잘못을 했을 때 사후 조치밖에 할 수 없었던 한계가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대체적으로 이 돈이 어떻게 쓰이는지는 저희가 참가비를 가지고 참가비를 다시 여러 가지 경기 운영비로 쓰는 정도는 알고 있는데요.

몇 명이 참가했고, 얼마를 걷었다, 그리고 이 정도까지는 저희가 요청해서 나중에 사후에도 받을 수 있는데 구체적으로 누구 해 가지고 받을 수 있는 부분은 지금까지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윤성규 위원 이제까지 자료를 받아 본 적은 없으시지요, 참가비 건에 대해서?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윤성규 위원 그런데 보조금이 4000만 원이 나가지 않습니까?

그럼 1억 9000만 원 참가비를 받아서 운영할 정도가 되면 보조금 안 줘야 되는 거 아닙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물론 그런 말씀 해 줄 수도 있는 부분인데요.

이거는 저희가 체육회를 통해서 전국대회 유지하는 거는 경기력향상위원회에서 결정하는 부분이 있거든요.

예를 들면 복사꽃이라든지 어떤 재정 상태가 좋은 단체에 대한 전국대회 지원 부분은 이번부터 적극적으로 제재하도록 하겠습니다.

○윤성규 위원 참가비를 받을 수밖에 없는 종목들이 있습니다.

참가비를 또 안 받는 종목들도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윤성규 위원 참가비를 받는 종목에 대해서는 엄연히 철두철미하게 사용 내역을 체크하셔야 한다는 겁니다.

저희가 보조금도 나가고 참가비를 받아서 수익을 얻습니다, 협회에서는요.

그 돈에 대해서 명확하게 근거 있게 자료 제출을 해 주고 어떻게 썼는지에 대해서 명확하게, 투명하게 공개를 해야 하는데 이제까지 체육회가 생기고 난 이후로도 한 번도 참가비에 대해서 어떤 자료도, 또한 어떠한 상황에서도 이 부분은 건드린 적이 없는 것 같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윤성규 위원 이게 저희들의 문제라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봤을 때 물론 엘리트팀도 많이 만들고 체육활동 하고 여러 가지 좋습니다.

내부에서 먼저 해결해야 할 것들은 아주 투명하게 해결해서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이 부분이 오해의 소지가 없게끔 해야지 만일 이게 어떠한 이유로 인해서 잘못됐다고 하면 그 협회가 좋게 운영이 되겠냐는 말씀을 한번 드립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 참가비는 지금 전국대회뿐만 아니라 다른 대회를 운영하는 데 있어서 받는 참가비에서는 모든 부분에서 투명하게 이번에 다 한번 체크해 보시고 관리·감독을 다시 하셔야 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그동안 우리가 출자·출연 기관에 대한 부분하고, 여기는 사실 보조금 단체기 때문에 저희가 보조금, 그것도 약간 피상적인 정산을 했는데 이번 기회를 들어서 윤성규 위원님 지적해 주신 것처럼 면밀하게 할 수 있는 부분, 특히 참가비가 있는 단체 행사 이건 꼼꼼히 할 수 있는 기준을 한번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윤성규 위원 그래서 제가 참고로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육상이긴 했는데 야구 같은 것도 아까 체육회 때 얘기를 했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윤성규 위원 그 10년이 넘는 세월간에 소득세 부분이라든 이런 세금 부분은 어떻게 해결할 거라는 거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일단 저희가, 저희도 그것도 직접 할 수는 없고 체육회를 통해서 가맹 단체 관리·감독을 해서 소급해서 제출해라.

저희가 권고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저희가 받은 결과로는 체육회에서, 아니, 야구협회에서 하겠다라고 했기 때문에 심판에 대한 소득세 부분은 시정되는 대로, 시정 조치가 되는 대로, 완료된 대로 다시 한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윤성규 위원 네,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거 관리 앞으로 저기 한다고 하셨는데 시행이 중요하시겠지요?

물론 말씀하시는 것보다는 실행이 제일 중요하시겠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쉽지는 않습니다.

○윤성규 위원 되게, 뭐랄까, 여러 가지 복잡하시고 어려운 일도 많으시겠지만 가장 근접해서 쉽게 할 수 일부터 먼저 진행을 최대한 속도감 있게 부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윤성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효숙 윤성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아까 존경하는 윤성규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성탄 빛축제 관련해서 좀 여쭤보려고 하는데요.

우리 작년에 빛축제 했었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위원장 김효숙 그거 추진 주체가 혹시 누구였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민간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민간으로?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위원장 김효숙 시비가 투입됐었을까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작년에는 안 됐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저희가 2025년도 11월 24일 행정복지위원회 소관의 회의 자료에도 보면 당시 기획조정실장님께서,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셨고 한 푼의 예산도 지급한 적이 없다고 그렇게 말씀하셨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내용을 보면 문화유산과에서 하는 사업 있잖아요.

아까 말씀하셨던 성탄 트리 점등식하고 시민문화축제 그 두 사업에 대한 정산 보고서를 봤거든요.

거기 보면 시 문화 축제 대행 계획서는 대상 행사를 2025년 11월 20일 세종 빛트리축제가 추진되는 과정에 사용되는 일체의 지방교부금 계약이라고 명시가 돼 있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그러니까 저희가 빛축제에 대한 추진 주체에 지원한 액수는 분명히 없는 게 사실이고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성탄 트리가 조치원하고 세종 신도시에 두 군데 설치됐는데 아마 신도시 설치된 부분이 이응다리 인근에 설치된 거로 확인이 됐고요.

그분들이 취지를 담아서 글을 쓸 때 아마 빛트리축제라는 용어를 쓴 거로 저는 이렇게 파악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일단 보시면, 지금 지출 내역을 좀 볼까요?

(자료 화면을 보며)문화유산과랑 성탄 트리 점등식 사업계획서 추진 실적 보면 지금 보이시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위원장 김효숙 교회총연합회와 빛축제시민추진단의 공동 회의비 그리고 한동대 공연비도 이렇게 계상이 됐고 특히 이게 점등식 행사가 원래 당초에 12월 13일이었거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위원장 김효숙 그런데 실제 추진 빛트리축제 개막하고 맞춰서 11월 22일 이렇게 변경해서 실시됐어요.

누가 봐도 이렇게 같이.

이거 당시에 왜 이 축제가 예산, 왜 삭감됐는지 혹시 아시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말씀은 들었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어떤 이유로 삭감됐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당초 취지대로 시민들이 주관한다는 취지대로 하게끔 하신 것 같고요.

소상공인 활성화 측면에서 여러 가지 기존에 있는 시설활용하자는 의미가 있었던 거로 알고 있는데 이 성탄 트리 부분은 아무래도 그날 하는 게 아니라 여러 동안 설치할 수가 있고 더 많은 사람 보여 줄 수 있기 때문에 아마 성탄 트리를 설치하면서 빛 트리 기간에 병행해서 하자 한다는 생각은 드는데요.

더 구체적인 거는 저도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아유, 그때 의회에서 예산이 너무 없고 그리고 그전 축제 성과라든가 이런 걸 비교해봤을 때 더 이상 어렵다고 해서 삭감된 거를 “시민 주도로 하겠다. 시민 예산으로 하겠다. 시 예산 투여하지 않겠다.”라는 명목하에 했어요.

그런데 지금 자료를 보면 이미 보조사업자하고 시민추진단 공동 주최로 인지한 거거든요.

(자료 화면을 보며)지금 내역을 보실까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렇게 예산이 시민문화축제라고 해서 빛축제 이렇게 다 예산이 들어갔거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조금만 더 키워 주시면······.

○위원장 김효숙 여기 위에 보시면, 다른 걸 보여드릴게요.

잠시만요.

일단 이게 제가 변호사 법적 검토를 도 받아 봤어요.

(자료를 들어 보이며)여기 자문 회신 보면, 그러니까 체결된 계약서, 계약서 한번 보여 드릴게요.

(자료 화면을 보며)여기 보시면 지금 문화유산과랑 시민문화축제 대행 계약서 보시면 보이시지요, 노란색?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위원장 김효숙 세종 빛트리 축제가 세종시 이응다리 남측 광장 일대에서 열리게 된 일에 대해 지방교부금을 이렇게, 보이시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위원장 김효숙 계약서 앞에 지우고 한 건데 변호사 자문을 받아 보니까 이 계약서에 이미 빛트리 축제를 위해서 보조금을 위탁한다고 명시가 돼 있고, 그리고 개막일이 같고, 그리고 같은 장소로 일정을 앞당겼고, 그리고 지출 내역에 빛트리축제 추진에 소요된 항목이 포함돼 있다는 점을 비춰 봤을 때 보조금 상당 부분이 빛트리축제 시설 또는 행사 운영에 사실상 집행됐다고 볼 수 있는 정황이 있다.

변호사 자문 내용입니다.

이게 만약에 우리 시에서 인지를 한 상태에서 한 거면 「지방재정법」 제47조 위반 사항이고요.

이게 시 인식 없이 보조사업자가 임의로 이렇게 사용한 거면 이거는 보조사업자 위반과 함께 시의 관리·감독 책임 소홀의 책임이 있거든요.

어떻게 보이세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일단 저희 추진하는 입장에서 말씀을 드리면 빛트리축제는 관광과에서 추진했다고 보고요.

시민문화축제, 성탄트리는 문화유산과에서 추진하다 보니까 빛트리축제를 주관하고 후원했던 관광진흥과에서는, 관광진흥과에서 순수하게 빛트리축제에 대한 지방교부금이 없는 건 사실입니다.

그건 사실이고 시민문화, 주최에서 추진하게끔 저희가 후원까지 사용한 것가지도 사실이고요.

그런데 이 지방교부금을 받았던 세교총인지 세계총인지 하여튼 그 단체에서는 지방교부금에 대한 이런 명칭을 쓰고 계약하는 거에 대한 부분을 아마 문화유산과에서는 관광과와 이 부분이 상호 소통이 됐다고 볼 수는 없을 거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판단합니다.

○위원장 김효숙 아니, 그런데 같은 시고, 시의 국에서 있는 같은 과예요.

이거를 몰랐다고 하는 건 일단 이해가 안 되는 부분 아닙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몰랐다기보다는 교감이 충분히 되지 않은 건 사실일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이 교부금이 성탄 트리를 저희가 교부해서 어떤 장소에 하라고 적극적으로 유도했거나 이런 부분이 아니라면······.

○위원장 김효숙 시가 몰랐다면 아까 방금 말씀하셨든이 지금 보조사업자가 있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위원장 김효숙 임의로 했다.

이렇게 지금 성탄트리축제하고 연결해서 계약서도 있고 그러면 보조사업자 위반이 되는 거고 시가 관리·감독 못한 책임이 있는 거예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일정 부분 관리·감독에 대한 말씀을 해 주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포괄적으로 많은 부분의 관리·감독 책임을 지고 있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건 어려운데요.

○위원장 김효숙 그런데 빛트리축제는 아시다시피 굉장히 이슈가 컸고, 의원들마다 굉장히 말씀도 많았고, 주의 깊게 봤고, 시에서도 일체 지원하지 않겠다라고 공언을 하셨고.

그런데 이거는 이런 식으로 우회적으로 한 것밖에 안 보이거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다른 사업에서도 사실은 주가 되는 행사가 있고 그 주가 되는 행사에 다른 실·과에서 어차피 행사를 하게 되면 그날에 맞춰서 행사를 같이 여는 이런 거는 행정상 많은, 실무적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우리가 의도적으로 했다고 보기에는 약간, 법리적으로, 페이퍼로만 봤을 때는 변호사님의 의견이 일응 타당한 측면도 있지만 실무적으로 진행되는 과정에서 봤을 때는 추진하는 행사에 맞춰서 다른 보조 단체들이 이 날짜에 많이 하는 그런 행태는 많이 있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그거는 국장님께서 너무 이 부분에 대해서 쉽게 생각하시는 것 같고.

지금 아까 한동대 나왔잖아요.

이게 같은 날.

지금, 아, 안 보여 드렸군요.

(자료 화면을 보며)이게 지금 한동대 공연비도 보이세요?

같이 계상된 거예요.

빛축제 개막식 보고서에서도 같은 날 점등식, 한동대 공연이 기재돼 있단 말이에요.

똑같은 거예요, 한마디로.

그런데 자꾸 그거를 다른 과에서 했고 보조금과 관련해서 그런 사안도 많고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는 눈 가리고 아웅하는 것밖에 보이지도 않고 이거는 좀 더 구체적으로 시에서 답변해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이 결국은 의회를 우롱한 거밖에 안 보이거든요, 저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제가 이때 당시에 더 구체적으로 실무적으로 있던 상황이 아니었기 때문에 제가 이 페이퍼를 보고 이 상황을, 추진되는 과정을 보고 말씀드린 게 맞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구체적으로 된 부분은 저희도 한번 같이 살펴본 다음에 추가적으로 말씀드리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어쨌든 그때 재정난으로 굉장히 어려운 상황에서 의회에서 어려운 용단을 내려서 삭감했고 시에서는 한 푼도 들이지 않겠다라는, 그렇게 홍보를 하시면서 시민 주도로 축제를 하셨는데 지금 다시 들여다보고 과에서 숨겨진 예산이라고밖에 안 보여요.

관광진흥광에서는 안 했지만 문화유산과에선 예산 썼다.

이렇게밖에 안 보이거든요.

보고를, 국장님께서는 일단 어떤 취지인지 아시겠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위원장 김효숙 잘 정리하셔서 다시 한번 보고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혹시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김동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동호 위원 국장님, 먼저 시민 제보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민 제보가 제보 일짜가 2026년 9월 23일이고요.

제보 경로는 의정모니터단입니다.

제보 내용 보면 「국가유산기본법」 시행 및 관련 조례 정비에 따른 국가유산 시행계획 수립, 문화유산 전수조사 및 비지정 향토유산 보호 대책 이행 실태 점검 요청에 대해서 질의가 있었습니다.

여기에 대한 답변 좀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저희가 향토문화유산에 대해서 일정적으로 전수조사는 하는데 모든 향토조사에 대해서 다 할 수 없는 거는 현실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그리고 예를 들어서 요청이 온다면 저희가 일정한 절차에 따라 이게 향토유산인지 조사하는 단계를 거칠 수 있는데 불특정, 지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향토유산 관리하는 데는 일정 한계가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김동호 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다음 이번에 한글, 세종축제에 관해서 얼마 전에 끝났잖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김동호 위원 준비해 주시느라 관계자분들 대부분 고생하셨는데 리뷰를 한마디 하고 가자면 3일간의 축제를 하면서 저는 아쉬웠던 부분이 이렇게 생각했었습니다.

3일간의 축제를 하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축제를 보기 위해서 많이 왔고, 또 가장 중요한 것은 뭐냐면 인원도 중요하지만 지역경제의 활성화에 미치는 영향이 이번에 축제 기간에 어느 정도 연결이 됐을까 그게 저는 가장 중점 사항으로 생각했습니다.

제가 3일 동안 지켜보면서 1일 차에도 가고 2일 차, 3일 차에도 쭉 다녀왔습니다마는 1일 차에는 사람들 많이 왔습니다.

처음에 많이 왔고, 드론쇼도 상당히 좋았고요.

이튿날 불꽃축제 때문에 사람들이 또 많이 왔었고, 그다음에 3일 차에 보면 폐막식 때는 보니까 사람들이 거의 썰렁했어요, 텅 비었어요.

제가 다는 아닙니다마는 주변에 상가를 하고 있는 주요 상권이 주로 나성동, 아마도 축제장하고 가장 가까운곳 이 나성동이었을 겁니다.

나성동, 그다음에 보람동 몇 군데 모니터링을 해 보니까 다는 아니겠지마는 일부 상권에서는 뭐라 그러냐면 “이번 축제 기간 동안에 매출이 많이 줄었어요.” 이런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저는 대안으로 이렇게 제시를 해 봅니다.

3일간의 행사 기간 중에 3일 전체를 다 중앙공원, 호수공원에서 집중해서 중앙 형태로 집중 축제보다는 좀 분산해서, 제가 제안드리고 싶은 그것은 첫날 하루 정도는 개막식이기 때문에 개막식 드론쇼 그다음에 이튿날 불꽃쇼를 첫날 몰아서, 첫날 볼거리를 제공하고, 그래서 중앙 집중 형태로 해 가지고 중앙공원이나 호수공원에서 하는 것이 맞고요.

두 번째 날하고 세 번째는 지역별로 분산해 가지고 지역 상권에서 소규모 공연 형태로 해 가지고 하는 게 어떻겠느냐라는 생각을 해 봐요.

그러면 이튿날, 삼일 1생활권 그러면 보통 도담동, 2생활권 그러면 나성동, 3·4생활권에는 보람동 정도 하면 소규모 공연 정도 할 수 있는 공간들은 충분합니다.

그렇게 하게 되면 지역 상권이 같이 병행해서 살릴 수 있다고 봅니다.

왜 그러냐고 하면 제가 얼마 전에 공주에 보니까 공주에도 공주페스티벌이라는 것을, 행사를 하더라고요.

한 3일간 한 걸로 제가 조사했는데 말 그대로 어린 여자애들, 꼬마들한테 공주 선발을 하는 거예요.

가 보니까 구도심에서 하는 거예요, 행사를.

그러니까 그 구도심 일대가 먹거리 상권이 형성되고, 붐비고,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그런 모습을 보면서 ‘아,축제라고 하는 것은 지역경제하고 이렇게 밀접된 축제를 해야 되구나.’라는 생각을 제가 하면서 이번 축제를 보면서 그런 점이 좀 아쉽다.

제가 늘 강조합니다마는 축제가 행사 위주로 돼서는 안 된다.

지역경제하고 항상 활성화시킬 수 있는 거하고 연관돼서 해야 한다라는 것을 저는 주장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축제를 주관하는 담당 국장 입장에서도 지금 위원님 얘기하신 게 가장 큰 고민입니다.

물론 많이 왔습니다.

많이 오셨고, 행사장에서 잘 즐기셨고, 콘텐츠에 대해서 많은 좋은 이야기를 해 주셨고, 나성동 상가 같은 경우에는 활성화됐는데 우리 지역이 가지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중앙공원에서부터 도시 여기가 6개의 생활권으로 나눠져 있다 보니까 집중적으로, 공주만 해도 시가지가 조치원처럼 딱 정해져 있기 때문에 밀집적으로 행사를 할 수 있고 지역경제 파급 효과를 빨리 할 수 있는데 저희가 문화관광축제로서 세종축제를 할 때는 일정 규모의 장소를 섭외하게 되다 보니까 분산형으로 해야 하는지 이런 부분에 대한 고민도 저희가 많이 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쉽지가 않습니다.

만일에 분산형으로 해야 한다면 더 많은 비용이 지금, 그러니까 여기서 1억이었기 때문에 여기 그냥 2000만 원씩 5군데, 6군데 하면 되겠지가 실질적으로 안 되고, 기본적으로 세팅하는 비용에 대한 문제가 있고요.

그래서 이것보다는 문화관광, 예술축제를, 소규모 예술축제를 집약해서 할 수 있게끔, 동네에 맞게.

우리가 한글문화도시사업으로 길거리 공연을 하는데 길거리 공연을 그때에 맞춰서 집약적으로 할 수 있는 것도 고민하는 단계인데 축제 자체를 나눠서 하는 거는 저희가 비용적인 측면, 또 관리적인 측면에서 이거는 더 전문가들하고 같이 고민을 좀 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김동호 위원 제가 이제, 국장님 고민하고 계시는 것은 무슨 뜻인지 알겠습니다.

제가 우스갯소리로 현장에서도 얘기해 보니까 “야, 기획하기가 쉽지는 않다.” 물론 쉽지 않지요.

그러나 저는 한번 해 보자는 거지요.

왜 그러냐 그러면 축제라는 것이 집객하는 거에 초점이 맞춰져서 안 된다라고 봅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김동호 위원 지역경제하고 같이 맞물려서 돌아가야 해요.

그런 점에서 제가 말씀드렸으니까 한번 고민해 보시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김동호 위원 제가 이어서 질의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자료 보면 294쪽부터 해 가지고요, 295쪽부터 쭉 관련됩니다.

세종시 관광 활성화에 대해서 몇 가지 질의를 하고자 합니다.

세종시 관광 활성화에 대해서 상당히 저도 고민을 하고 있는데 세종시 관광 활성화라고 생각하면 늘 어딘가 석연치 않고 미흡한 이런 생각이 많이 들어요.

행사는 많이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어딘지 모르게 아쉬운 부분이 많아요, 아까 말씀드린 그런 부분.

구슬이 있는데 꿰지 못 하는 어떤, 그렇게 표현해야 할까요?

그런 점이 좀 있어요.

그래서 저는 세종시 전체 관광객이 오지 않는 것인지, 왔는데 머물지 않고 돌아가는 것인지, 어떤 요인에서 그럴까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오십니다.

○김동호 위원 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오시는 건 맞는 것 같고요.

○김동호 위원 오는 건 맞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오는 건 맞습니다.

인근······.

○김동호 위원 머물지 않는 거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머무는 시간 너무, 요새 트렌드가 그렇게 숙박에 대한 트렌드가 많지 않아서인지, 그다음에 출장형으로 오시는 분이 많고, 인근 대전, 청주, 공주 등에서 하루 정도 왔다가 가시는 거는 많이 있습니다.

○김동호 위원 그래서 저는 관광 콘텐츠도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개발해야 합니다.

지금 이 책자에도 보면, 자료에도 보면 한 20페이지됩니다마는 계속 관광 콘텐츠에 대해서 계속 나열이 돼 있습니다.

이제는 저는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개발해야 한다.

그래서 제가 제안드리고 싶은 것은 그겁니다.

이 책자 어디에도 보면 1박 2일 정도의 관광패스 이런 콘텐츠는 없어요.

그래서 다시 말해서 이겁니다.

6시 이후에 세종에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분석을 해야 한다.

그래서 예를 들자면 1박 2일이니까 1일 차에 수목원에 한번 들르고, 중앙공원, 국립박물관 단지, 또 지역 음식, 또 이응다리, 이응다리는 야간 공연을 좀 겸해야 하고요.

그다음에는 숙박을 해야 합니다.

숙박이 빠지면 안 돼요.

숙박을 하고 2일 차도 역시 마찬가지로 대통령기록관, 정부세종청사, 마이스(MICE) 관광 연결해야 하고요.

그래서 저는 1박 2일의 관광패스를 콘텐츠를 개발해야 한다.

저는 이렇게 제안드리고 싶고요.

그다음에 또 하나 콘텐츠는 설명서에도 나와있습니다마는, 감사 자료에도.

세종은 독특하게 타 도시에서 갖고 있지 않은 것이 마이스 관광사업입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김동호 위원 이거 개발해야 합니다.

자료에도 보니까 나와 있습니다마는 적극적으로 개발해야 합니다.

세종 같은 경우는 제주, 경주, 이런 도시하고 다르잖아요.

세종만 가지고, 세종만 특별하게 가지고 있는 이 마이스산업을 잘 관광 콘텐츠로 개발하면 또 다른 경쟁력이 있지 않겠는가라는 뜻에 말씀드리고요.

또한 세 번째 중요한 것이 뭐냐면 아무리 콘텐츠를 잘 개발해도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숙박시설이 없으면 머물지 않습니다.

세종에는 왜 이렇게, 주로 보면 여기도 자료에도 숙박시설 그러면 주로 호텔에 대한 객실 정도로 이렇게 나와 있는데 사실 숙박 그러면 중저가 숙박시설 이런 것들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자면 코인 숙박도 될 수 있고, 무인형 숙박도 될 수 있고, 이런 것들이 좀 개발돼야 하는데 저도 가족들이나 친구들이 저 지방에서 살면서 “야, 세종에 버스 타고 하루 가야 하는데 숙박시설 있어?”

제가 사실 개별적으로 숙박시설을 예약하려고 했는데 비싸 가지고 예약을 할 수가 없어요.

하루 저녁, 1인 하루 숙박 비용이 10만 원에서 15만 원입니다.

관광 오는 사람들, 단체 관광 오는 사람이 하루 저녁 숙박을 10만 원, 15만 원 주고 숙박할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저렴하게 5만 원에서 7만 원 정도 할 수 있는 중저가의 숙박시설이 유치돼야 합니다.

왜 이렇게 숙박시설 유치가 안 되는 거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저희 도시계획상 학교와 생활권 위주로 하다 보니까요.

중저가형의 시설들이 설립하는 데 제한이 많이 있어서 한계가 있고.

지금 말씀드린 것처럼 그 정도는 아니지만 호텔이나 숙박시설을 짓겠다, 중저가로 짓겠다는 건축 허가, 투자유지 의향들이 계속 접수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회복될 것으로 보고요.

지난 감사에 존경하는 김동빈 위원님이 말씀하신것처럼 민박이나 농촌형 숙박시설을 좀 더 저희 관광 측에서도 같이 고민해 주면 상당 부분 해소까지는 아니더라도 노력하는 모습은 보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김동호 위원 그런데 이제 제가 외람됩니다마는 시골 관광형 숙박 괜찮지요.

민박이나 이런 통해서 숙박시설을 보충하는 건 괜찮은데 단체로 관광을 왔을 때는 사실 시골까지 참 들어가기 쉽지 않습니다.

어떤 연고 관계가 있으면 가는데, 시내에서, 이응다리에서 하루 야간 관광을 하고 읍 단위까지 들어가 가지고, 면 단위까지 들어가 가지고 숙박하기가 쉽지 않아요.

예를 들자면 지금 공주나 조치원 쪽에 가도 숙박시설은 있습니다, 모텔들도 있고.

그런데 그렇게 멀리 가지 않는다라는 거예요, 심리 자체가.

그래서 중저가 호텔이 나성동, 지금 2-4생활권입니까?

나성동에 숙박단지가 있잖아요.

그것도 개발 계획은 아직 안 돼 있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그건 더 비싼 호텔입니다.

○김동호 위원 더 비쌉니까, 거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김동호 위원 자, 어쨌든 저는 그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마지막으로 제가 뭘 좀 묻고 싶냐면 이 자료에 보면, 297쪽에 2026년도 예산 집행 보면, 예산액 보면, 10번의 항목에 보면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이라고 이게 있어요.

금액은 얼마 안 됩니다만 이게 어떤 항목이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관광회사가, 지금 말씀하신 건 단체 관광객을 국내 관광객 같으면 15명, 외국인은 5명 정도 이렇게 해 주시면 그 숙박비 일부를 저희가 시비로 지원해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김동호 위원 좋은 제도입니다.

그런데 이거 예산액이 너무 부족한 것 같아요.

왜 그러냐면 제가 관광업체들을 좀 알고 있는데 사실 관광 기사들이, 관광회사도 중요하지만 관광 기사들도 대단한 큰 역할을 합니다.

기사들이 뭐라고 하냐면 세종에 관광버스를 가지고 하루 관광을 갈까요?

안 옵니다.

왜? 세종에 와 봐야 속된 표현으로 떨어지는 게 없어요.

안 오지요.

그런데 다른 데는, 여수나 순천 이렇게 남도 여행을 가 보면 기사들이, 관광버스 기사들이 그쪽으로 유도합니다, 유인합니다.

왜? 거기 가면 식당이랄지 숙박시설 이런 데는 손님들 버스 하나만 모시고 가도 자기한테, 버스기사한테 생기는 금액이 상당히 커요.

그래서 저는 이 항목이 그런 항목인 것 같아서 말씀드렸고요.

이 예산은 좀 늘려도 될 것 같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김동호 위원 적극적 활용을 좀 해야 한다는 뜻에서 말씀드렸고요.

자, 마지막으로 저는 언제든지 이 관광도 지역 상권하고 연계돼야 한다고 보고요.

2027년도가 우리 세종으로 봐도 상당히 중요한 해입니다.

비엔날레도 그렇고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도 있는데 중요한 기회를 관광산업의 전환점으로 2027년을 만들어야 되지 않겠는가라고 생각하는데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맞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유니버시아드대회를 계기로 해서 저희가 할 수 있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그 기간에 맞춰서 집중적으로 해서 알리려고 하고 있고요.

비엔날레 같은 경우에는 지금 보신 것처럼 중앙공원에 비엔날레 미술관이 있는데 분산형으로, 각 동네의 복컴을 활용해서 분산형 비엔날레를 개최하는 방안까지도 같이 연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027년을 계기로, 또 공공기관이 내려오는 그 시점에 맞춰서 세종시가 광광적으로 발전할 수 있게끔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동호 위원 감사합니다.

이게 제가 앞 시간에도 체육도 세종시를 대표하는 종목이 있어야 하고요.

또 유능한 선수들이 발굴돼야 하고, 체육을 통한 세종시 경제에 미치는 효과도 대단합니다.

또한 역시 관광도 한 축이라고 봅니다.

이제 행정수도만을 위해서 가야 하는 것이 아니고 관광도 한 축이 돼야 하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콘텐츠 개발하고, 남들이 하지 않는 거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개발해서 2027년도 잘 활용했으면 좋겠다는 뜻에서 말씀드렸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도와주시면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동호 위원 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이상 마치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김동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동빈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동빈 위원 이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김동빈 위원입니다.

지금 김동호 위원님 말씀이랑 연계되는 것 같아요, 항상.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김동빈 위원 본 위원도 지금, 항상 우리 의원들은 경제 활성화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맞습니다.

○김동빈 위원 경제 활성화인데 관광진흥과에서 어떻게 콘텐츠를 해서 경제로도 이끌어갈 것이냐라는 게 제일 중요한 거 같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중요한 건데 본 위원이 볼 때는 296쪽을 보면 세종시 관광산업 전반 예산 상황이 있습니다.

예산 상황이 2025년도와 2026년도 사업이 연계성 있는 거예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김동빈 위원 그러면 이 보수가 왜 한 번에 안 끝나고 모든 게 보수 사업이 연장되는 이유가 뭐지요?

2025년도 예산이 2026년도 예산으로 있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저희가 하는 사업들이 유교문화권 사업이라든지 서부개발권 사업이라든지 보통 문화나 관광 사업들은 단년도 사업이 아니라 한 3년도 사업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이 있고요.

그러다 보니까 2025년, 2026년도가 거의 비슷한 예산이 3개년 가는 그런 게 있는 경우가 많이 보입니다.

그리고 예산이 어려운 시절이기 때문에 예산 자체가 늘어나지 못하고 계속 비슷한 수준에서 사업이 집행되는 경우도 보이기 때문에 예산 규모도 비슷하고 예산 세부적인 내역도 지출액이 비슷하게 보입니다.

○김동빈 위원 그러면 2025년도에 보면 유난히 눈에 띄는 것이 야영장 안전·위생 시설 개보수 지원이에요.

야영장이라면 어디를 얘기하시는 거예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전월산, 금강캠핑장을 얘기합니다.

○김동빈 위원 전월산하고, 어디를 야영장으로 지목하신 거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저희가 관리하고 있는 건 다 전월산 국민여가캠핑장을 하는 부분이 있고요.

야영장이라는 건 그 안에 야영할 수 있는 텐트를 칠 수 있는 곳이 있고 또 두 가지 시설로 나뉘어 있거든요.

그 부분 중에 야영시설 부분에 예산이 추가적으로 들어가는 부분이 됩니다.

○김동빈 위원 야영장 위생시설 개보수 사업 해 갖고 4600만 원이 잡혔어요, 2025년도에는.

또 야영장 화재 안전 확보 해서 2600이 잡혔고, 또 2026년도에 들어오면 야영장 위생 개보수 사업이 5700이에요.

그리고 또 안전 활성화 지원사업이 2000만 원이에요.

이런 것들이 연속사업이에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연속사업이라고 할 수 없는 것도 있고 연속사업도 있는데요.

그 전월산 시설이 여러 가지 안전 시설을 갖추게끔 저희가 지도·점검을 받았거든요.

예를 들면 거기에 캠핑 오신 분들의 생활하는 쉼터를 만들어야 합니다.

폭염 같은 거 쉼터를 만들어야 하는 사업이 되다 보니까 그런 사업에 대한 부분은 예산이 2년 차에 연계된 것이 있고요.

나머지 활성화 지원사업이라고 해서 배수로를 정비해야 하고 그다음에 안전펜스를 쳐야 하고, 이런 예산이 2025, 2026년도에 집중이 돼 있습니다.

○김동빈 위원 본 위원이 볼 때 예산이, 지금 전반적인 예산이 2025년도와 2026년도가 연계성 있는 사업이 거의 대부분이에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김동빈 위원 신규사업은 없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맞습니다.

○김동빈 위원 그러면 본 위원이 볼 때 이 보수를 할 때 한 번에 하지 왜 연속성을 갖고 하나.

이렇게 해서 안전 보수가 되겠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저희가 설계도 해야 하고요, 그다음에 예산 확보하는 절차도 있고 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김동빈 위원 아니, 그렇게 말씀하시면 국장님, 그러면 2025년도에 이 사업을 못 한 거나 다름없는 거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이게 사업이 딱 하나가 있는 게 아니라 야영장에 있는 여러 가지 화장실, 배수로, 담장 설치, 이렇게 하나, 둘, 셋, 넷, 이렇게 차례적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김동빈 위원 야영장에도 담장 설치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울타리가, 이쪽 부분하고 우리 사업장 범위 내하고 울타리 설치하는 그런 예산도 있었습니다.

○김동빈 위원 이걸 예산 편성을 볼 때 거의 보면 예산은 중복돼 있어요.

중복돼 있는데 중복돼 있는 예산이 왜 고정으로 연속성이 있느냐라는 거예요.

다목적 관광 안내 2층 버스 운영도 1억 9800이에요.

그런데 2026년도에는 1억 8000이에요.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서 이런 예산이 1억 9800과 1억 8000과 이 차이점은 뭐라고 볼 수 있는 거예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이건 296페이지에 보면 관광버스 2층 버스 운영이라는 부분에 1억 9800이고요.

그다음에 297페이지에는 2층 버스 운영 1억 8000입니다.

오히려 예산이 일정 부분 삭감돼서 저희가 지원해 준 것이고요.

오전에도 지적해 주신 것처럼 2층 버스는 운영하기 위해서 최소한의 필요한 돈이 있기 때문에, 기사분이라든지 유류비라든지 이런 지원 부분을 저희가 경영비를 선택해서 지원해 주고 있어서 비슷한데 ‘지난해 같은 경우 오히려 예산을 적게 드렸다.’ 이렇게 보면, 아니, ‘올해 적게 드렸다.’ 이렇게 판단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김동빈 위원 그러면 지금 물가 인상이나 모든 인프라가, 이거 똑같은 운행을 하실 건데 그러면 사업을 축소하시는 거예요?

금액이 줄었잖아요.

줄었는데도 관계없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예약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아낄 수 없는 부분은 저희가 최대한 아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동빈 위원 국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최대한 아꼈을 것 같으면 1억 9800이면 1800만 원이란 돈인데 1800만 원을 그러면 2025년도에 줄일 수 있었던 돈을 쓰신 것밖에 안 되는 거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코스라든지 그다음에 여름에, 뭐라고 하지요.

휴장, 운행하는 기간이라든지 이런 걸 더 늘리거나 했던 걸로 저희가 지금 판단하고 있고요.

그때그때마다 수리할 수 있는 비용이 달라지기도 하기 때문에, 또 정산이 되면 정산이 나오는 액수에 맞춰서 또 다시 예산 배정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김동빈 위원 모르겠습니다.

본 위원이 볼 때 2025년도와 2026년도에 사업이 지금 말씀하신 거라든가 편성을 볼 때 연속사업도 아니에요.

그걸 운영하기 위한 그냥 지속 사업인 거거든요, 제가 예산 편성을 볼 때.

그러면 안전관리라든가 하는 건 그해의 안전관리를 했었어야지 이걸 못 했기 때문에 그다음 해에 또 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아까 말씀하신 대로 사고가 발생했을 시에는 어떻게 대처하실 거냐라는 거예요.

이때 또 예비비라는 걸 투여하실 거예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이건 저희가 지적을 받았고, 그다음에 전국적으로 똑같은 지침이 내려왔고, 그래서 2년에 걸쳐서 실시했고, 딱 2025년, 2026년만 봤기 때문에 캠핑장에 대한 부분은 그렇게 보이는 거고요.

그다음에 2층 버스 운영에 대한 부분은 저희가 일정 부분의 예약이 적거나 이러면 과감하게 운행을 포기한 경우도 있고, 또 여러 가지 절감한 방법을 찾은 거라서 “2025년도에 아낄 수 있었다.”라고 표현하기에는 저희가 실무적으로 운행하시는 분한테 너무 가혹한 평가를 드리는 것 같아서 좀 안타깝긴 합니다.

○김동빈 위원 그래요?

그러면 야영장을 제가, 지금 말씀하신 게 야영장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전월산 여가캠핑장 유지·관리 해 가지고 1억 3400을 잡았어요, 2025년도에는.

또 2026년도에는 전월산 1억 1900을 잡았어요.

이런 거하고 야영장하고 또 연관성은 있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이건 기본적으로 저희가 시설관리공단에 위탁하거든요.

그 부분에 대한······.

○김동빈 위원 전월산에 관한 건, 캠핑장은?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위탁에 필요한 최소한의 비용을 드리는 거고, 유지·관리라고 쓰여 있는 부분이요.

그래서 10% 정도 작년에 예산이 다 감액돼서 내려간 부분이 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김동빈 위원 그러면 현재 관광산업에서 예산이 시설관리사업소에서도 운영하는 게 많은 거예요?

이걸 전반적으로 시설관리사업소에서 다 해요, 이 예산을?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아니, 저희가 하고 있는 건 전월산 여가캠핑장만 시설관리공단에 위탁했고요.

○김동빈 위원 아, 전월산만?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김동빈 위원 그리고 나머지는 국장님 부서에서 하는 거고, 문화관광국에서 하는 거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시설관리사업에서 하는 게 있을 수도 있고, 캠핑장은 합강에도 있지 않습니까?

합강은 소속 부서가 환경국이기 때문에 환경국에서 아마 시설관리공단에 위탁을 했을 거고요.

전월산은 관광이라서 저희가 갖고 있고, 저희가 시설관리공단에 위탁을 했고, 시설관리공단은 2개의 캠핑장을 같이 운영하고 있고,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동빈 위원 본 위원이 볼 때는, 다음 시간에는 우리가 시설관리사업소를 하는데 이게 중복되지 않나 그게 또 의심스럽거든요, 시설관리사업소에서는 어떻게 이 돈을 사용하나가.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시설관리사업소에서도 자기들이 관리하고 있는 것들이 있어서 그건 그것대로 또 시설관리공단에 위탁한 사업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최소화시키려고 체육시설에 관한 부분은 저희가 다음 조직개편 때 체육진흥과로 바로 저희가 기관을 위탁, 이체를 합니다.

조직을 이체해서 운영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지금 김동빈 위원님이 생각하시는 것처럼 어디가 주체인지, 어디에서 위탁하는지 헷갈리는 부분이 많이 많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할 수 있는 체육시설에 대한 부분은 시설관리사업소에서 체육진흥과 바로 직접적으로 운영하려고, 다음 조직개편 때 보시면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김동빈 위원 그러니까 지금 말씀하시는 거에 전월산이기 때문에 시설관리사업소로 위탁한다, 관리를.

그렇지요?

캠핑장.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아니, 야영장이기 때문에, 아니, 캠핑장이기 때문에 시설관리공단.

○김동빈 위원 시설관리공단에 하는 거고, ‘전월산’ 자가 앞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예산은 또 여기에서 받으셨다는 거잖아.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최초에 관광과에서 실시해서 지금까지 갖고 있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김동빈 위원 본 위원이 보면 또 그쪽은 그쪽대로 예산이 있어요, 캠핑장 관리 예산이.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저희가 위탁해서 준 돈을 아마 예산 편성을 했을 겁니다, 관리공단에서 봤을 때.

○김동빈 위원 아, 관리공단, 여기에서 준 걸 그쪽에서 편성한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거기는 세입이 됩니다.

거기에서는 세입이 되기 때문에 그 예산을 편성해 놓고 그걸 집행하는 겁니다.

○김동빈 위원 본 위원이 하다 보면 이 예산을, 예산 편성이 투명하지 않을 때가 있어요.

중복으로 가는 게 있거든요.

깊게 들어가면 그제서야 또 얘기해요, 직원이.

이런 돈이 좀 있으니까 하겠다, 사업을.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맞습니다.

○김동빈 위원 처음에는 돈 없다잖아요.

없다, 왜 없냐, 깊게 좀 하자, 깊게 들어가면 해요.

어떻게 해서 하나 보면 또 중복된 돈이 있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당초에 계획했던 사업을 다 마무리하면 소위 말해서 집행잔액 같은 게 나오니까 그때 하는 것도 있습니다.

○김동빈 위원 집행잔액을 떠나서, 집행잔액을 얘기하는 게 아니라 있는데도 직원이 일단 없다라고 해요.

없다라고 하고 깊이 들어가면 있어요.

있으면 어디에서 있냐, 어디에서 또 갖고 와요.

갖고 오는 거 보면 또 중복된 거예요, 이게.

그러면서 얘기를 안 해요, 비상 자금 식으로, 비상금으로 쓰나 봐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실무적으로 잘,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것으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김동빈 위원 오히려 그 직원이 잘 대응하고 있는 거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김동빈 위원 참 역시 국장님이시네요.

하여튼 모든 돈을 투명하게 해서 시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안전관리를 해 주시고, 우리는 또 시민을 위해서 모든 돈을 집행하는 거 아닙니까?

사전에 투명성 있게,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잘 집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꼼꼼하게 챙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동빈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효숙 김동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창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창연 위원 국장님, 세종시 내에 공공체육시설 있잖아요.

아까 관련돼서 비슷해서 좀 더 여쭤볼 건데 관련해서 무료로 이용하는 공공체육시설이 뭐 뭐 있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예약 시스템에 들어가지 않다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는데요.

저희가 그걸 구체적으로······.

○김창연 위원 구체적으로 몰라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잘 모르겠습니다, 현재는.

○김창연 위원 그러니까 상시 개방돼 있는 거 말고, 저희가 종목별로도 많겠지만 무료로 이용하는 시설들이 제가 알기에는 금강파크골프장 빼고 나머지, 파크골프장들이 무료로 이용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맞습니다.

○김창연 위원 제가 다 찾아봤어요.

다 찾아봤는데 이런 시설을 무료로 이용하는 건 파크골프장밖에 없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여쭤보는 거거든요, 혹시 다른 데가 또 있나 해 가지고.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저도 바로 생각나지 않는 거 보니까 일반적으로 무료로 이용하는 것은 없는 것으로 보고요.

파크골프 같은 경우에는 금강변에 있는 금강파크골프장을 제외하고는 무료로 사용하고 있는 거 맞습니다.

○김창연 위원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이런 형평성에 대한 문제를 말씀드리는 거예요.

일반적으로 생활체육을, 저는 세종시가 너무 좋다고 생각하는 건 생활체육시설들 있잖아요.

체육시설들이 다른 지자체보다 많이 잘돼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도 좀 붙여서 얘기하면 축구라든지 풋살 같은 걸 해요.

하는데 2시간 이용하는데 1만 5000원 정도 내고 하거든요.

다른 데 일반 사설을 이용하는 거는 한 5만 원 정도 들어요, 1시간에.

그러면 2시간에 10만 원 들거든요, 사설 그런 경우에.

저희는 시설 같은 게 워낙 저렴하게 잘되고, 공공에서 하는 부분이 너무 잘되기 때문에 시민들한테 이런 것들을 부담을 많이 없애 주는 부분들은 확실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너무 만족하게 생각하는데 그다음으로 넘어가서 형평성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동호인들 많잖아요.

배드민턴도 있고 테니스도 있고 한데 제가 알기로는 시설에 대해서 다 예약하고 돈 내고 사용하시거든요.

그런데 지금 금강 빼고 나머지 파크골프장에 대해서는 그렇게 무료로 사용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국장님은?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파크골프장에 대한 인기가 최초 2~3년 전까지만 해도 이렇게 화려하지 않았거든요.

그때만 해도 저희가 갖고 있는 공원 부지, 그다음에 하천 부지, 저희가 비용이, 그러니까 자산적인 가치를 많이 안 들였던 시설이었기 때문에 무료로 제공해 드렸던 걸로 보이는데요.

이제는 상응하는 생활스포츠 인구, 특히 파크골프 같은 경우에는 한 3~4년 전에 400명 정도로 파악했는데 지금 4000명, 5000명까지 늘어난 형평성 차원에서 전반적인 관리를 유료화하는 건 맞는데 또 파크골프에서 가 보면 우리 시설이 그렇게 다른 데에 비해서 유로화할 만큼 좋은 시설은 아니라서 이게 어떻게 조정해야 할지는 저희가 고민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금강, 유료를 받고 있는 시설조차도 아직 전국대회를 유치하기에는 많은 한계를 가지고 있고, 많은 사람을 수용하기에는 타 지자체에 비해서 시설이 열악하고, 이런데도 불구하고 요금을 받는 거에 대해서 불만을 가지시는 분들도 있고, 그다음에 대부분의, 부강을 제외하고 나머지 파크골프장은 9홀밖에 안 되기 때문에 9홀 정도면 이걸 돈을 받고 저희가 임대해 주기에는 좀 문제가 있고, 이런 현실적인 문제도 있습니다.

○김창연 위원 그런데 어차피 이용해서 하는 건 9홀이라고 하더라도 계속 그 시설을 들어서 한 바퀴 돌면 9홀, 2바퀴 돌면 18홀, 이런 식으로 계속 이용하는 거 아니에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물론 맞는데요.

그렇게 하다 보면 관리 인력이 또 필요하거든요, 유료화를 하다 보면.

관리 시설이 또 필요하고.

○김창연 위원 지금 관리하고 있는 거 아니에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관리를 하되, 상주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니까 상주 인력이 꼭 필요합니다.

유료화를 한다는 건 상주하면서 관리한다는 뜻인데 현재도 금강파크골프장에 상주하면서 관리하기도 지금 굉장히 벅찹니다.

새벽 5시부터 밤 6까지 관리해야 하고 이런 부분이 있어서 수지 분석을 해 본다면 나대지 시설, 그러니까 밖에 있는 자연 시설을 그대로 활용하는 체육시설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유료화가 경제적이지 않은 면도 있을 것 같습니다.

○김창연 위원 그렇게 말씀 주시니까 이해되는 부분도 좀 있긴 한데요.

그런데 그렇게 말씀을 주셔서 제가 덧붙여서 말씀드리면 이 서설을 하는 데에 운영비 안 들어요?

들 거 아니에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김창연 위원 맞잖아요, 지금.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공원 관리하는 부분에서는 공원 관리 비용이 들고 있고요.

하천 관리하는 부분에서 잔디 이런 부분이 들고 있는데 전반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유료화가 되면 그 비용은 당연히 있고 또 인력에 대한, 경상적인 경비가 더 많이 들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정상적인 규격이라면, 그래서 저희가 금강파크골프장 같은 경우에는 27홀이고, 그래도 대회를 할 수 있는 정규 규격이기 때문에 정당하게 이용료를 부담하자고 요청할 수 있는데 나머지 구장은 정규 경기를 할 수 있는 시설 정도의 레벨이 안 되고, 그걸 하기 위해서 각자의 관리 인력을 또 배치하고 이런 부분은 단지 유료를 확인할 수 있는 관리 인력을 배치하고 이런 건 조금 현재는 어렵다.

○김창연 위원 보통 다 운영하는 파크골프장 있잖아요.

운영비가 전체적으로 얼마 정도 들까요, 연에.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저희가 파악한 거는 없고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시설관리공단 측에서 관리하는 돈이, 전체적으로 체육시설을 관리하는 돈이, 파크골프만 하는 건 아니고요.

다른 체육시설까지 하는 비용이 30억 내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중에서 파크골프도 일부 써야 하는 이런 부분이라 상당히 열악하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김창연 위원 이렇게 말씀을 주셨는데 저는 의견을 조금 더 드리면 지금 다른 데 지자체들도 무료로 하고 있다가 유료로 전환을 많이 하고 있어요.

(자료 화면을 보며)이건 작년의 창원시 기사긴 하거든요.

그런데 제가 봤을 때는 국장님이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가 시설이 안 좋고 하다 보니까 이걸 돈을 받기가 그래.” 그렇다고 이렇게 말씀을 주셨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일차적으로는 그렇습니다.

○김창연 위원 네, 그렇게 말씀 주셨잖아요.

그건 솔직히 돈을 안 받기 위한 이유를 드는 걸로밖에 생각이 안 들고요, 제가 생각했을 때.

그런데 여기도 쓰여 있잖아요.

시설 개선하고 안전 강화를 시키고, 시설이 안 좋다고, 강화시키고 이거에 합당하게 요금을 징수하면 되는 거 아닌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여기도 마찬가지인데요.

시설 개선과 안전을 강화하면 저희가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 시설과 안전 강화 시스템이 없는 상태에서 유료화하는 건 뭐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저희 입장에서는 시설 개선과 안전 강화, 편의시설이 확보가 된다면 그건 그때······.

○김창연 위원 그러니까 그걸 고민하고, 그리고 세종시 전체적으로 봤을 때 여기만 해서 그런 특혜를 주는 건 저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맞습니다.

○김창연 위원 왜냐하면 시민들이 마찬가지로 다 공공에서 운영하고 체육시설 운영하는데 어디는 가서 돈을 내고 어디는 돈을 안 내고 하면 그게 과연 합당할까요?

아니잖아요, 그런 건.

그래서 이런 개선 방안들을 고민해서 시설도, 지금 제가 봤을 때도 시설이 안 좋다고 하면 파크골프 회원들도 얘기를 많이 하실 것 같아요.

이런 민원도 많이 있을 것 같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김창연 위원 그러면 이런 것들을 좀 개선시키고 안전 강화시킨 다음에 유료화를 해서 세종시민 전체가 형평성에서 어긋나지 않게끔 하는 이런 노력들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저희가 추가적으로 파크골프장을 신설하려고 고민 중에 있습니다.

그럴 때는 이걸 다 갖출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어떤 적정 수준의 유료화 단계를 거칠 거고요.

기존에 있는 부분도 같이, 파크골프 발전을 위한 TF도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같이 한번 논의해 보겠습니다.

○김창연 위원 네, 그래서 기존, 하나 더 말씀드리면 지금 파크골프장 하나를 더 만든다고 했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준비 중에 있습니다.

○김창연 위원 준비 중에 있다고 했잖아요.

그 단계를 가기 전에도 기존에 있는 시설들 있잖아요.

이용하는 시설부터 먼저 살피고 저는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이 부분은 좀 유념하셔 가지고 다른, 솔직히 관심 있는 분들이나 얘기하지, 체육하시는 분들은.

그런데 이거는 저는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누구는 계속 사용료 내면서 하고 누구는 안 내면서 하고, 그리고 세종시 같은 경우 할인을 많이 해 주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김창연 위원 65세······.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거의 50%.

○김창연 위원 50% 감면해 주면 여기 금강 같은 경우도 3000원인데 1500원 내는 거잖아요.

맞지요?

감면해서 1500원 아니에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6000원에서 3000원.

○김창연 위원 아, 6000원에서 3000원이에요? 7

여기 쓰여 있는 건 3000원밖에 안 쓰여 있어 가지고, 그렇게 쓰여 있는데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죄송합니다.

3000원에서 1500만 원입니다.

죄송합니다.

○김창연 위원 맞지요?

1500원, 그러니까 제가 본 게 맞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맞습니다.

○김창연 위원 그래서 그렇게 쓰여 있어서 1500원이라고 하면 저는 엄청 저렴한 거라고 생각해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시민들이 전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끔 그렇게 만드는 것도 집행부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 유념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효숙 김창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저도 파크골프 얼마 전에 쳐 봤거든요.

시설관리공단에서 3대학와 함께 하는 파크골프 행사를 했는데 굉장히 젊은 분들 많이 오셔서 치는 모습을 보고 파크골프가 더 이상 고령 인구만을 위한 운동이 아니라 전 연령층에서 즐길 수 있는 운동이 됐구나 싶으면서 앞서 말씀하셨던 게 굉장히 공감이 되는 게 저는 금강에서 쳤지만 다른 데 같은 경우는 지금 무료로 되면서 온라인 사이트에 올라온 거 보면 말 그대로 기득권화가 돼서 새롭게 치시려는 분들이 가기가 어려워졌다는 걸 보면서 관리하는 인원과, 그러니까 예산을 들일 필요가 있겠다.

그건 지금 굉장히 공감하거든요.

다만 이게 단계별로 완비가 되고 차근차근 가야 하는데 일단 필요한 시점은 된 것 같아요.

인구가 당초에 400여명에서 지금 거의 4000명 됐다고 하면 10배가 폭증한 거잖아요.

그만큼 수요가 많으니까 시에서도 제대로 된 관리 체계라든가 운영 체계를 갖춰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아까 실무적인 말씀을 드린 거라서 저희는 일단 개선하고 이런 부분인데 관심을 가져야 하는 사업이고 중요한 건 맞습니다.

같이 고민해서 좋은 방법 만들어 보겠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네, 감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하여 잠시 중지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지금부터 16시 20분까지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5시56분 감사중지)

(16시20분 감사계속)

○위원장 김효숙 위원님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 속개를 선포합니다.

혹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성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윤성규 위원 제가 몇 가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아까 주셨던 자료 중에 세종문화원 자료를 저희들한테 주신 걸 봤는데 지금 이 세종문화원 사업비에 관련돼서 잠깐만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세종문화원에 보조금이 지급되는 주요 사업들이 지역 고유 향토사라든가 지역 전통문화에 관련된 행사라든가 교육 등에 대해서 지원하는 걸로 돼 있는 걸로 보입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맞습니다.

○윤성규 위원 그런데 여기에 약간 어울리지 않는 꿈의 오케스트라 세종, 아동·청소년·취약계층 대상 오케스트라 교육, 물론 아동·청소년·취약계층 그분들한테 오케스트라 교육하는 게 나쁘다는 건 아니고요.

일단 예산이 상당히 높습니다, 1억 9800, 1년 동안.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이 꿈의 오케스트라 세종이 전통, 세종문화원에서 하는 교육이 이게 성격에 맞냐라는 게 하나의 의심점이 들고요.

두 번째로는 지금 이 1년 동안 행사를, 교육 및 운영을 하다 보니까 이 비용들이 이렇게 나오는 거 같은데 여기에 지금 내용들이 문화학교 운영, 향토사 연구·운영 등과 같은 여러 교육을 진행하는 부분에 대해서 1년 치에 대한 정산을 했을 거 아닙니까, 어차피 작년에 했을 거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윤성규 위원 이 자료 좀 한번 부탁드리면서요, 그다음에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세종시체육회, 시에서 시민체육대회를 진행하시지요, 체육회에서.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윤성규 위원 자, 그런데 이 부분도 제가 전에, 어제도 그랬고 엊그저께도 그랬지만 지역 업체가 아예 진행을 안 합니다.

그 얘기는 뭐냐 하면 시민체육대회는, 2025년도 시민체육대회는 이음이엔티라고 대전에서 하고요.

대전 업체가 행사를 하고, 올해도 아마 제가 알기로는 대전에 있는 업체가 하는 걸로, 자, 이 복숭아축제도 그렇고 시민체육대회도 그렇고 관내에서 매년 행사되는 가장 큰 체육대회라든가 행사라든가 이런 것들이 있는데 어떻게 지역 외의 업체들한테 갈 수가 있을까요?

물론 여러 가지 이유야 있으시겠지요, 예산 부분에도 있을 거고.

그런데 이 부분은 어제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협업하든, 지역 업체랑 협업하든지 해서 무슨, 이건 타협이 아닌 것 같습니다.

그 얘기는 뭐냐 하면 기필코 지역에 있는 업체로 진행을 해야 한다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와 같은 행사의 건에 대해서.

이 부분도 한번 살펴봐 주시길 부탁드리고요.

자, 아까 제가 잠깐 말씀드렸던, 서두에 말씀드렸던 제20회 복사꽃 전국 마라톤 대회 결과보고서를 제가 아까 말씀드린다는 걸 깜빡했는데 전국대회를 진행함에 있어서는 자부담이 있습니다, 의무적으로.

그렇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윤성규 위원 10%가.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10% 정도.

○윤성규 위원 257페이지를 보시게 되면, 하단 부분에 보면 육상연맹은 자부담이 없습니다.

5360만 원이면 최소 500만 원 이상의 자부담이 들어가야 하는 거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윤성규 위원 그런데 이게 왜 없는지, 그러면 육상연맹에만 특혜를 줬다는 얘기밖에 되지 않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육상연맹은 참가비도 아직 내역 공개를 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자부담도 내용을, 돈을 부담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 이게 형평성이 일단 종목단체별로 맞지 않는 거고, 이걸 왜 시 체육회에서는 모르고 이 자료를 넘겼냐 이거예요.

분명히 10% 자부담은 다 알고 있는 사실일 겁니다.

이거 뭐 굳이 서류를 안 보더라도 기본적인 지식 사항에서 알 수 있는 내용인데 이 10%가 왜 안 들어갔을까요?

이건 제가 볼 때는 빼 먹고 안 한 것 같지는 않고 약간 특혜성이 너무 높아 보입니다, 작년에.

2025년도의 자료다 보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윤성규 위원 이건 별도로 자료를 제출하시든지 아니면 저희 위원장님 통해서라도 같은 경문위에 별도로 다시 날짜를 잡으시든지 해서 보고를 다시 해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어······.

○윤성규 위원 잠깐만요.

그러면서 아까 저희한테 말씀하실 때 자부담, 특히 참가비에 대해서 볼 수 있는 권한이라든가 이런 걸 어떻게 저희들이 볼 수 있는 내역들을 확인하기가 어렵다라고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방자치단체 보조금 관리에 대한 법률의 내용에 보면 그 내용이 딱 나와 있어요.

그리고 그 양식에도 자부담에 대한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건 누락이라든가 실수라든가 이런 부분의 성격은 아닌 것 같고, 뭔가 합리적인 의심을 해 볼 수밖에 없는 그런 일이 발생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건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별도로 일정을 잡으셔서 체육회 관계자분들 참석을 시키는 한이 있더라도 다시 저희들한테 따로 보고를 해 주셔야 할 것 같다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이 부분은 체육회에서 소명을 좀 받아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자부담이 어떤 방식으로 0이었는지 확인해서 체육회를 통해서 자료를 받아서 저희가 다시 한번 검토하고, 그리고 자료를 드리든지 보고를 따로 드리든지 하겠습니다.

○윤성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효숙 윤성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창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창연 위원 국장님, 162페이지.

가치누리 문화거리 조정 사업 추진 현황 해 가지고 이 부분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가치누리추진위원회 있잖아요.

추진위원회는 혹시 역할이 어떻게 될까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이때 대상지, 말씀드린 것처럼 문화거리 대상지를 선정하는, 그러니까 예를 들면 그때 공모를 통해서 3개의 동이 나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3개의 동 중에서 우리가 2개소로 선정하기로 했기 때문에 2개소를 선정하기 위한 서류 및 발표 평가를 했던 위원회로 알고 있습니다.

○김창연 위원 대상지 선정하고, 제가 확인했을 때는 사업 전 과정의 자문하고······.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자문까지 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은데 가장 중요한 건 대상지 선정입니다.

○김창연 위원 대상지 선정, 사업 참여 모니터링 그리고 추진 결과 성과 심의, 그리고 차년도 사업 환류 등 이런 걸 했다고 알고 있거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김창연 위원 그래서 이 부분에서 조금 의문나는 부분이 위원분 중의 한 분 있잖아요.

한 분이 평가위원으로 구성돼 있어서 그 자료를 따로 보니까 심의 수당도 받은 것 같아요, 이분이.

그런데 심의 수당 받았는데 이 보조금 같이 해 가지고 지급을 받았어요.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서는 법적이든 이행충돌이든 문제는 없을까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시에서는 선정하는 것까지 하고 대상지 선정은 이 사업비 자체가 재단에서 추진하는 사업이다 보니까 사업자 선정에 대한 부분을 저희가 꼼꼼히 파악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저희가 점검을 해 봐야 할 것 같은데······.

○김창연 위원 그러니까 관리·감독을 해야 하는 거 아니에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저희도 사실은 어떤 업체가 돼서 나중에 정산을 왔을 때 어떤 업체인지, 참석했는지 이걸 확인을 못 한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와서 말씀드리기는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 만일에 이런 부분이 있다면 꼼꼼하게 다시 한번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김창연 위원 아니, 그러니까 만약에 그렇게 됐다고 하면 이 부분에 대해서 법적이든 이해충돌 부분이든 문제가 될 소지가 있어요, 없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문헌적으로 보면 충돌할 여지고 보입니다.

○김창연 위원 왜냐하면 추진위원회라고 하면 그래도 관여를 어느 정도 할 수 있다고 생각, 아까도 제가 역할을 여쭤봤잖아요.

그러면 분명히 문제의 소지는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지금 통장 거래 내역 같은 거 봤을 때 그냥 이름은 얘기 안 하는데 수당 같은 경우 2만 얼마 정도를 받으셨더라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그 평가 수당이요?

○김창연 위원 네, 수당은 받았고, 그런데 보조금같이 받은 건 4000만 원, 4300만 원, 2000만 원 이런 식으로 수령하셨어요.

그러면 이건 제가 봤을 때는 문제의 소지가 많을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왜냐하면 그분이 직접 하는 거에 대해서 내가 이런 사업을 하기 위해서 들어가 가지고 사업을 따 낸 것처럼 보일 수 있으니까.

그러면 이 부분을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그냥 점검을 하면 끝일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저희가 보통 심사위원을 가거나 하면 자기도 어떤 걸 심사할지 모르고 오는 경우가 있어서 제척하거나 기피하도록 안내를 드리거든요.

혹시 안내하지 않아도 본인이 제척·기피 사유를 밝혀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걸 알고 왔을지 모르고 왔을지는 더 알아봐야 하는 부분이고, 어떻게 해서 사업 시행에 관여가 됐는지도 한 번 더 알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김창연 위원 만약에 이걸 확인하신다고 하면 추후에 이런 사실들이 맞다 하면 어떻게 진행하실 예정이세요?

확인해 보고 이 사실이 맞아서 법적으로든 문제가 있다면 어떻게 진행하실 예정이세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관련 규정에 따라서, 규정이 지금 어떻게 돼 있는지 제가 한번 다시 봐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요, 규정에 따라서 절차를 진행해야 하는 부분이 있다면 절차를 진행할 필요도 있습니다.

○김창연 위원 제가 봤을 때는 문제가 좀 있어 보여요.

왜냐하면 그냥 일반적인 사람이 생각했을 때, 상식선에서 했을 때 추진위원회가 위원으로 있고, 내가 여기 하는 사업에 대해서 관여를 하는데 내가 사업을 따 내는 것처럼 해서 보조금을 받고, 이런 식으로 진행이 됐거든요.

됐는데 이걸 시에서는 지금까지 잘 모르고 있고, 이걸 아무 것도 행동을 안 했다 하면 그건 조금 잘못된 거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요구드리는 거는 아까 확인한다고 하셨잖아요.

확인하시고 어떻게 진행을 하실 건지 그런 거를 말씀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이 사업과 관련해서 위원회가 열리고 대상 관계되는 분이 일차적으로 확인을 하고요.

그 확인된 부분에 따라서는 절차가 어떻게 되는지 그것도 다시 한번 봐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창연 위원 네, 그래서 세부적으로 만약에 이거, 확인하신다고 했잖아요.

확인해서 그게 맞다고 하면 시에서는 어떻게 해서 진행을 할 거고, 하는 거의 구체적인 거를 보고를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김창연 위원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김창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는가요?

(대답 없음)

그럼 본 위원장이 마무리하겠습니다.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관련해서 지금 우리 국에서 준비하고 계실 것 같은데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네, 맞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얼마 전에 저희가 수송 관련해서 토론회도 갔었고 여러모로 준비를 많이 조직에서 하고 있는데 하나가, 저희가 정부청사 체육관 있잖아요.

국제 탁구대회가 열리기 위해서 저희가 비용을 내고 거기를 임대해서 그 기간 동안 사용할 계획인데 사실 여기가 행복청 소유의 한 곳이라서 비용을 굳이 내면서 써야 되는 것인지, 혹시 다른 방법으로, 무상으로 거기를 빌릴 수 있는 방법이 없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일차적으론 행복청 건물이든 어떤 건물이든 그 베뉴(venue)에 대해서 사용에 대한 비용은 지방자치단체가 짓는 것이 원칙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지금 지적해 주신 것처럼 행복도시건설청에서 갖고 있는 건물이고 그걸 다시 민간위탁을 줬기 때문에 일정 부분에 대해서는 행복청 예산으로 지원받을 수 있는 부분이 있을 거라 판단이 돼서 그 부분을 행복청하고 계속 협의 중에 있고요.

큰 돈은 아니지만 조금이라도 확보할 수 있는 부분은 계속 협의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좋은 성과 내기를 바라겠고요.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는 너무 짧은 시간, 얼마 안 남았기 때문에 시에서도 예산 확보라든가, 또 우리 시에서 폐막식과 선수촌 그리고 2개의 경기가 있기 때문에 주요한 역할을 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국에서도 과에서도 빈틈없이 준비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면서 마지막으로 한 가지 또 말씀드리면 얼마 전에, 곧 끝난 세종한글축제 관련해서 굉장히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 드리면서 국장님께서도 그리고 부서에서도 3일 내내 계셨잖아요.

그래서 아마 잘된 점과 잘못된 점 이렇게 해서 총평을 하실 것 같아요.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겠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여러 위원님들께서 도와주시고 시민들이 만족하게 2박 3일 동안 잘 치러서 너무 다행스럽게 생각을 하고, 다행히도 우리 시민들이 즐길 거리가 없어서 그랬지 ‘마땅한 즐길 거리가 있으면 적극적으로 참여하신다.’ 이렇게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안전상의 이유, 여러 가지 이유로 해서 축제 범위를 넓혔는데 축제 장소를 넓히다 보니까 부득이하게 나타난 문제점들이 있었습니다.

예를 들면 메인 무대에서 하는 음악 공연이나 이런 것이 저쪽 먼 곳에서는 잘 안 들린다는 문제, 여러 가지 편의시설을 갖췄는데 그게 잔디 광장으로 굉장히 가족들이 많이 나왔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분들을 위한 편의시설, 예를 들면 돗자리가 부족했고 생수를 공급하는 시설이 더 있었으면 더 좋았지 않았나라는 부분이 있었고요.

우리가 한글문화도시 사업으로 굿즈 같은 걸 많이 생산하기도 하는데 돗자리 같은 경우에는 내년도라도 한번 생산해 봐서 판매도 하고 시민들도 즐길 수 있게끔 생산적인 축제가 되는 부분도 한 번 더 고민해 보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시민들이 매우 만족했던 드론쇼라든지 이런 부분은 더 보강할 예정이고요.

아까도 김동호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것처럼 지역경제 활성화될 수 있는 부분을 더 강구해서 그래도 ‘축제도 돈을 벌 수 있고 지역경제 활성화될 수 있다.’ 이런 부분에 더 고민해서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요즘 축제는 대형 가수를 불러서 성공하는 축제가 아니라 디테일이 승부를 내는 축제인 것 같습니다.

이번 세종한글축제 같은 경우는 조금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보완이 많이 됐고 시민분들이 즐길 수 있는 거리가 있었다는 점에 대해서 굉장히 높게 평가할 만한데요.

제가 한 가지 더 말씀을 드리면 범위가 중앙공원·호수공원 외에 다른 부서에서 협력을 해서 세종한우축제랑 그리고, 아마 평생교육원에서 하는 반딧불이 집현전인가요, 거기까지 확장해서 일대를 즐길 수 있는 행사로 됐었는데 모르는 분이 너무 많으신 거예요.

그러니까 행사장이 여기만 다인 줄 아시고 거기까지 확장이 안 돼서, 사실 저 옥상달빛 온지도 몰랐거든요, 저도 근처에 사는데.

그만큼 아쉬웠던 것이 이게 어떻게 홍보하는 게 효율적인가 저도 봤더니 예술의전당 같은 경우 미디어 전광판 있잖아요.

거기가 어차피 행사장인데 이런 행사가 있다는 홍보라든가 그게 좀 안 된 것 같거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맞습니다.

메인은 관광재단이 주관을 했고 다른 기관에서도 축제를 더불어서 병행 행사를 많이 했는데 연계 홍보가 조금 저희가 봐도 부족했습니다.

콘텐츠 정말 잘 만들었는데 그런 부분 해 신 거 연계 행사할 때 홍보계획도 다시 한번 점검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그러니까 여러 가지 홍보 방법이 있겠으나 나성동 같은 경우는 미디어큐브도 있고 예술의전당에 있는 미디어 거기가 굉장히 잘 보이기도 하고 홍보 효과가 뛰어나긴 하거든요.

다만 행사 기간 내에서는 각각 기관에서 움직이기보다는 총력을 기울여서 하나로 축제로 성공할 수 있는 방안을 여러 가지로 다각도로 모색해야 하는데 이번 축제는 연계는 좋았는데 연계가 너무 느슨하다 보니까 결합이 안 된 것 같아요.

좀 아쉬웠던 부분들이 그 부분이라서 다음 번 축제에서는 풍성하지만 더 많은 시민분들이 잘 알고 오셔서 즐길 수 있도록 국에서 애써 주시기 당부드립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좋은 지적 너무 감사드리고요, 저희도 공감하고 있던 부분이니까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네, 오늘 애 많이 쓰셨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남궁호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효숙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감사 자료 준비와 성실한 답변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국장님께서는 업무에 복귀해 주시고 시설관리사업소장께서는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시설관리사업소 소관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지방자치법」에 따라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기한 내 제출하지 않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경우에는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거짓 증언을 한 사람은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손덕남 시설관리사업소장께서는 수감 기관을 대표하여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고 나머지 관계 공무원은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나면 소장께서는 선서문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선서!

본인은 「지방자치법」 제49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46조 및 「세종특별자치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세종특별자치시의회 경제문화위원회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임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서면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6년 10월 14일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시설관리과장 성기정.

녹지관리과장 강희용.

(손덕남 시설관리사업소장, 김효숙 위원장에게 선서문 제출)

○위원장 김효숙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성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윤성규 위원 안녕하세요?

저는 다른 부분은 아니고요, 영조물 배상 보험금 지급건에 대해서 이 내용을 보니까 반다비 빙상장에 대한 안전사고들이 많이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그거에 대해서 뭔가 대책이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기본적인 의견을 말씀드리고요.

자,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조치원읍에 관련된 조천변에 체육시설들이 있습니다.

몇 가지가 있는데 그중에서도 파크골프, 그라운드골프, 인라인스케이트장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아직까지 관리의 주체가 조치원읍에서 합니다, 관리를.

이 부분에 대해서 약간 의문점이 듭니다.

왜 이거를 조치원읍에서 관리하는지 그런 부분을 한번 문의드리고자 합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먼저 빙상장 안전 관련해 가지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빙상장에서 크고 작은 여러 가지 사고로 인해 가지고 영조물 배상 건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시설관리사업소에서는 관리·감독 부서로서 점검을 더 철저히 하고 정기적인 점검뿐만 아니라 수시로 안전교육이라든지 현장에 가서 안전상에 문제가 없는지 더욱더 잘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조치원읍에서 말씀하신 시설들을 직접 관리하고 있는 부분은 사무 조례가 있습니다.

사무 조례에 보면 일부 시설들에 대해서는 조치원읍장이 관리하는 걸로 규정이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파크골프장도 그렇고요.

또 아까 말씀 주신 그런 시설들 관리가 조례에 규정돼 있어 가지고, 사무위임 조례에 규정되어 있습니다.

○윤성규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또 한 가지 여쭤볼 게 있는데 485페이지입니다.

485페이지 개보수 현황에서 축구장 두 면을 인조잔디로 교체하기로 한 걸로 돼 있습니다.

2025년 9월 30일에, 이 위치 두 개가 어느 인조잔디를 교체하는 부분이 있으신 거지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지금 확인이 안 돼서 별도로 보고드리면 안 되겠습니까?

○윤성규 위원 네, 그 부분 왜 말씀드리냐면 지금 조치원 생활체육공원이 있습니다.

인조잔디가 지금 20년이 넘도록 교체를 안 하고 계세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는 거는 알고 있습니다.

상하수도사업소의 확장으로 인해서 안 되는 거는 알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 인조잔디 자체가 20년이 됐으면 인체에 상당히 안 좋고 또 부상, 그다음에 안전사고가 발생될 확률이 상당히 높을 걸로 생각이 됩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 상하수도사업소 확장으로 인해서 계속 머뭇거리고, 그게 몇 년째 그러는데, 몇 년째 작업을 못 하면 아예 시설 자체를 못 쓰게 한다든가 아니면 시민들이 안전사고가 일어나기 전에 뭔가 대책을 빨리 강구해야 하는 부분이 있는데 계속 상하수도사업소의 시설 확장으로 인해서 사업이 진행이 안 된다는 부분에 있어서는 앞뒤가 맞지 않는 것 같아요.

계속 시민들을 어떻게 보면 안전지대 외로 내모는 상황이라고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최소한 어느 정도의 예산이라든가 이런 걸 확보해 주셔서 최대한 빨리 작업에, 시공에 부탁을 드리도록 하고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네, 알겠습니다.

○윤성규 위원 그리고 고복저수지도 마찬가지입니다.

483페이지에 보시면 고복저수지가 어쨌든 올해 진행은 안 됐습니다, 야외 수영장이요.

그런데 그거에 비해서 야외 수영장 청소 및 예초 작업은 하셨어요.

이게 물론 결과의, 오픈을 할지 안 할지의 날짜의 차이로 인해서 당연히 관리하실 건 관리하셨는데 이렇게까지 준비를 했는데 수영장 개관을 안 했다는 거에 대해서는 조금 아쉬움이 많이 남아서 제가 한번 말씀을 드린 거고요.

마지막으로 이 부분 말씀드리겠습니다.

페이지 수 468페이지입니다.

시설관리공단에서의 작업 내용들, 공사한 내용들, 그다음에 민원 사항들을 이렇게 다 리스트화해서 주신 것 같아요.

이거는 이렇게 주시는 것보다는 저희들이 봤을 때 각, 예를 들어서 고복야외수영장, 세종시민운동장 이런 거와 같이 장소를 기준으로 잡아 가지고 어떤 민원이 들어왔고 어떤 것들로 인해서 공사를 끝냈다는 식으로 해서 각 시설명에 의해서 정리해 주시는 게 저뿐만 아니라 저희 위원회에서 좀 더 관리에, 리스트화해 가지고 주신다고 하면 좀 더 보기가, 체크하기가 더 편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이걸 보니까 날짜별로 해 가지고 주시느냐고 계속 앞뒤 다른 시설명들이 나오는데 이렇게 관리보다는 차라리 시설명을 기준으로 해 가지고 정리해서 저희들한테 자료를 주시는 게 아무래도 저희들이 일반 시민분들의 민원이라든가 안전 상태라든가 운영 상태를 보는 게 좀 더 도움이 되는 것 같아서 한번 그런 개인적인 의견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네, 그렇게 자료를 다시 보완해 가지고 보고드리겠습니다.

○윤성규 위원 이상입니다, 저는.

○위원장 김효숙 윤성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동빈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동빈 위원 소장님, 반갑습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네, 안녕하십니까?

○김동빈 위원 김동빈 위원입니다.

얼마 전에 행정사무감사에 시민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시민 제보가 들어온 거 알고 계시나요, 혹시 파크골프에 대해서?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네, 알고 있습니다.

○김동빈 위원 부강면에 있는 파크골프.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알고 있습니다.

○김동빈 위원 결과적으로 파크골프의, 이분의 민원 사항이 뭐냐 하면 높이가 낮아서 공이 날아와서 얼굴을, 치명을 맞아서 많이 다치셨어요.

그거 알고 계세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네, 알고 있습니다.

○김동빈 위원 보고받았어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네.

○김동빈 위원 사후 조치는 어떻게, 하셨어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두 구간을 다 2m 높이로 새롭게 보완을 했습니다.

잘 마쳤습니다.

○김동빈 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이거 조치한 거에 대해서 알고는 있었는데 그분도 현재 이걸, 제가 시설관리사업소장님한테 정확하게 다시 질의를 드리겠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분들이 말씀하시는 거는 부강면에 파크골프가 있는데, 어르신분들이잖아요.

어르신분들인데 높이가 1m 50이다 보니까 낮아서 A·B홀에서 날아온 것이 얼굴을 맞으셨대요.

그래서 많이 부상을 입으셔 가지고 25방 정도 꿰매고 치아도 다치고 성형수술까지 해야 될 정도로 굉장히 큰 사고인가 봐요.

그래서 이런 사고가 발생했으니 이걸 높여 달라는 민원이었어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그렇게 조치 완료했습니다.

○김동빈 위원 조치 완료했어요?

그래서 이걸로 해서 한번 다른 데는 시설관리사업소에서 안전 점검 같은 거 해 보셨어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그물망 높이 관련해 가지고는 전수조사는 아직 안 했습니다.

그런데 차후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2m 높이 부분을 통일할지 여기에 대해서 한번 시설관리공단하고 잘 협의해 보겠습니다.

○김동빈 위원 방금 전에 본 위원이 걱정되는 건 뭐냐 하면 뭐든지 사고라는 거는 생각지도 않게 사고가 터지지 않습니까?

얼마 전에도, 전 시간에도 사고가 터져서 예비비를 사용해 가지고 사후 조치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사고가 나서 이거를 보완하지 말고 미리 사전에 공단하고도 협의를 해서 다른 파크골프장도 이런 사고를 사전에 예방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그렇게 잘 챙기겠습니다.

○김동빈 위원 어르신들이기 때문에 더 민감한 부분이 있어요.

또 위험성이 높으니까 꼭 좀 잘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네, 잘 알겠습니다.

○김동빈 위원 이왕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공공 수영장 있지요?

수영장을 몇 가지, 어느 곳을 운영하고 계세요?

몇 곳이에요, 지금 운영하고 있는 곳이?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지금 저희들이 수영장을 현재 5개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하 고복야외수영장을 빼고요.

빼고 5개를 운영하고 있는데 코롱에서 두 군데를 하고 있고요.

그리고 장애인체육회에서 한 군데 하고 있고, 두 군데는 공단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동빈 위원 제일 중요한 거는 저희들에 대한 운영이잖아요, 운영.

운영 손실은 어때요?

운영 손실이 큰 걸로 나와 있는데.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그런데 각 수영장마다 기능이나 성격이 차이점이 일부 있습니다.

가령 장애인형 국민센터에서 운영하는 수영장 같은 경우에는 레인이 일단 4개고요.

거기에서 한 개는 또 장애인 전용 레인이고요.

그래서 장애인분들 관련되는 사항을 많이 신경을 쓰는 부분도 있고, 나머지 수영장들은 레인이 보통 6개 아니면 7개인데요.

레인이 좀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또 감면되는 대상자도 수영장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단순하게 어디가, 수입이 많은 데도 있고 적은 데도 있는데 그게 운영 자체의 문제 부분보다는 구조적인 문제도 일부 있다는 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김동빈 위원 그래요, 본 위원이 자료를 조사한 결과로 따져서는 한솔동, 보람동, 조치원 수영장에서 운영 손실이 약 18억 2600만 원이 확인됐어요.

이걸 어떻게 보충하고 계세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현재 저희들이 위탁을 줄 때 소위 말해서 손실 예정액을 정하거든요.

손실 예정액이 사실상 위탁금입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더 손실이 나는 부분은 수탁받은 업체에서 감당을 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말씀드리자면 기본적으로 수영장이라는 게, 우리 시에서 운영하는 수영장이라는 게 공공성 때문에 사실 손실은 있다고 봐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그런데 그 손실의 정도를 줄이는 데 있어서는 손실 예정액보다 더 많이 손실이 나는 부분은 업체에서 주로 감당을 하는데 코롱이라든지 이런 데서는 그런데, 공단은 또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공단은 공공위탁이다 보니까 그거는 또 손실 예정액이라는 이런 개념이 사실은 없습니다.

○김동빈 위원 오히려 보람동 수영장 같은 경우는 2023년도에는 10억 7000만 원이 수입이었다가 수입이 2025년도에는 8억 4000만 원 감소했대요.

그럼 감소한 원인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그거는 제가 파악하기로는 시의 재정이 조금 어렵다 보니까 공단에서 특히 운영하는 위탁금 부분에 대해서 이런 프로그램 운영을 강사를 통해서 강습반을 많이 구성해야 하는데 그게 인건비는 때문에 프로그램 특강반을 줄이거나 없애다 보니까 수입이 또 낮아진 측면이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김동빈 위원 그럼 수입이 낮아졌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적자를 해소하기 위해서 어떻게 이분들이, 회원을 영입하고 계세요?

어떤 방법으로?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일반적으로 우리 시스템을 통해 가지고 접수받아 가지고 회원제를 운영하는데요.

그런데 문제가 있습니다.

회원을 새롭게 자꾸 이렇게 교체가 되어야 하는데 한번 들어오신 분들이 계속 등록해 가지고 계속 이용하다 보니까 저희들이 여러 가지 고민을 했습니다.

첫 번째는 수료증을 줘 가지고 졸업을 하게 한다든지 아니면 제한을 시키는 부분, 일정 부분 회수를, 이런 부분도 저희들이 검토하고 있습니다.

○김동빈 위원 그러면 이분들에게 회원 제도라면 몇 개월을 하시는 거예요?

1년 단위로 하시는 거예요, 6개월 단위로 하시는 거예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기간 단위까지는 정하지 않았습니다.

거기에 특별히 제한된 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기간이라든지 자격 이런 것도 제한은 아직 현재로는 없습니다.

○김동빈 위원 그런데 이거를 회원 제도로 하시니까 아까 소장님 말씀하신 대로 저도 그런 민원을 받아요.

민원이 뭐냐 하면 운동을 하신 분들이 계속, 연속성 있게 계속 그분들이 하신다.

새로운 분들은 참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다, 그 정도로 힘들어서 못 간다라는 제도거든요.

이 제도 개선을 해 보셔야 할 것 같은데.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그래서 조금 전에 말씀드린 사항들을 검토 중입니다.

수료증을 줘 가지고 수영장에 더 이상 강습 회원으로서 활동을 안 하도록 하거나 아니면 횟수를 기간이라든지, 등록 횟수를 제한한다든지 기간을 제한하든지 이런 부분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김동빈 위원 그러면 이 회원이 가입했을 때 금방 기간은 아직 안 정했다고 하신 거지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네.

○김동빈 위원 기간을 일단 정하셔야 하고, 두 번째는 회비는 얼마예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월 6만 원, 7만 원.

○김동빈 위원 6만 원에서 7만 원?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네.

○김동빈 위원 정확한 금액은 모르시고 6만 원에서 7만 원일 것이다?

그 대신에 그러면 비회원은 얼마예요?

비원으로 가신 분들이 더 많던데.

그럼 그분들은 일일권이에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자유 수영입니다, 일일권.

○김동빈 위원 일일권은 얼마예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하루에 4000원이요.

○김동빈 위원 일일에 4000원?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네.

○김동빈 위원 그리고 월 회원은 6만 원에서 7만 원일 거다?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네, 정확하게 자료를 준비해서 별도로 제출하겠습니다.

○김동빈 위원 이왕 본 위원한테 자료를 주실 때 회원과 비회원과 차이점.

몇 분이, 지금 민원이 들어오는 거는 아까 말씀드렸던 거는 하시는 분들이 계속하신대요.

그러니까 비회원이 정회원으로 될 수가 없대요.

그렇게 하다 보니까 그런 불만의 욕구가 큽니다.

그래서 그 제도를 무슨 개설을 해서 비회원도 정기 회원으로 돼서 그분들도 혜택을 누릴 수 있게끔 문을 열어 주셔야 할 것 같은데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저희들이 잘 검토해 가지고 최대한 불편함이 없도록 챙기겠습니다.

○김동빈 위원 그래요.

하여튼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개방한 곳이니까 하시고, 시 재정이 너무나 어렵지 않습니까?

시민의 세금이, 지금 세수가 부족해서 어려운 와중에 이걸 운영하는 데도 힘들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반 시민들도 같이 평등하게 혜택을 볼 수 있는 제도를 만들어 달라는 걸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잘 알겠습니다.

○김동빈 위원 꼭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네.

○김동빈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효숙 김동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소장님, 방금 존경하는 김동빈 위원님이 말씀하신 수영장 이용과 관련해서 혹시 보고받은 게 있으세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조금 전에 제가 말씀드린 대로 일부 회원분들이 계속, 똑같은 분들이 계속 회원을 하고 있다 보니까 강습도 그분들이 계속 받고 있고······.

○위원장 김효숙 그러니까 지금 현안에 대해서 그전에 전임 소장님께서도 굉장히 고민을 하셨던 부분인 거고, 이거 고질적인 거였기 때문에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씀을 드렸었던 사안이거든요.

그래서 혹시 저희가 주문했던 게 벌써 한 두세 달 정도 돼서 내부적으로 검토하신 부분이 있으신가 싶어서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내부적으로 수료증 발급······.

○위원장 김효숙 졸업제?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네, 부분하고 또 기간이라든지 횟수 제한 부분 이런 걸 검토 중에 있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언제까지 검토를 하세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최대한 빨리 마무리 짓겠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그러니까 이 문제가 계속적으로 발생을 했던 사안이라서 검토 단계를 넘어서서 도입이 필요한 시기로 보이거든요.

왜냐하면 민원은 계속 폭주하고 있고 이용하는 인원은 한정이 돼 있잖아요.

이용할 수 있는 인원은.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공단하고 위탁 기관하고 잘 협의해 가지고 빨리······.

○위원장 김효숙 소장님 오셔서 한번 만나 보셨어요, 직접?

공단이나 아니면 위탁하는 기관들하고.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만나 봤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언제 만나셨어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그런데 조금 전에 말씀 주신 그 사안에 대해서는 제가 사실은, 어떻게 보면 수영장 관리하는 측하고 얘기를 한 사항은 사실 없습니다.

이번에 제가 행감을 준비하면서 이런 쟁점이 있다는 걸 인식했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행감 준비를 언제 하셨는데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와 가지고······.

○위원장 김효숙 언제 오셨지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두 달 정도 됐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두 달, 그러니까 그때쯤이면 저희가 행감 자료를 준비할 시기이었는데······.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준비하면서 알게 됐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그러면 준비하셔서 내용을 아셨을 건데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네, 그래서 알게 됐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그러면 대책을 마련하셔서 갖고 오셔야지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대책은 수료증 발부하고 제한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그러니까 다시 말씀드리면 이 어려움이 있다는 건 계속됐던 부분인 거고, 저희가 두세 달 전에 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말씀을 드렸고, 그리고 소장님은 당연히 인지하고 계셨어야 되고, 그리고 오시기 전에 관계한 공단이라든가 아니면 수영장 위탁하고 운영하는 업체랑 얘기해서 여러 가지 방법을 갖고 오셔서 저희랑 논의하는 자리가 됐어야 되거든요, 행감이.

그런데 “계속 준비하고 있다. 마련하겠다.”라고 말씀하시는 거는 너무 시기적으로 적절치 않아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말씀 주신 대로 내일이라도 협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얼른 만나셔서 방법을 거기에서도 내용을 들으시고 만드셔서 저희랑 논의하셔야지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알겠습니다.

내일이라도 위탁 기관과 협의를 해 가지고 결론을 빨리 내려 가지고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네, 보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혹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김창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창연 위원 소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저는 414페이지 아까 존경하는 윤성규 위원님이 말씀하신 거 하여튼 비슷하게 얘기할 건데요.

우선 제가 자료 먼저 띄우겠습니다.

(자료 화면을 보며)앞의 화면 좀 봐 주시겠습니까?

보이시지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네.

○김창연 위원 보면 어떤 생각 드세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시민들이 또는 청소년들이 이용을 평상시에 많이 해야 되는 시설인데도 불구하고 굉장히 문제점이 많아 가지고, 안전상의 문제도 있고 여러 가지로 죄송스럽네요.

○김창연 위원 우선 첫 번째 사진 한번 볼게요.

이런 상태에 있으면 어떤 것들이 문제가 될까요?

만약에 소장님, 제가 그때 자료를 한번 받았거든요.

장기적인 조치 안 되는 민원이라든지, 그런데 민원이 좀 많이 들어간 걸로 저도 알고 있어요.

알고 있는데 그 내역에는 없던 것 같거든요, 제가 봤을 때.

없는데 이 농구장 상태를 봤을 때 어떤 게 문제가 될까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바닥이 일단은 가장 문제점으로 확인됐습니다.

그리고 농구대도, 농구대 그물도 그렇고 농구대도 좀······.

○김창연 위원 그물까지 잘 보이나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사실 오기 전에 저희들이 여러 가지 자료들을 검토했습니다.

검토했고, 현재 문제가 될 수 있는 부분들을 검토했는데 지금 그······.

○김창연 위원 너무 기니까 딱 문제점만 얘기해 주세요, 문제점만.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일단 안전상에 문제가 있고······.

○김창연 위원 봐 봐요.

바닥이 있잖아요, 벗겨졌잖아요.

그러면 안 벗겨진 데랑 거기에 걸려서 넘어지는 위험들이 있어요.

그래서 아이들이 많이 다치거든요.

그런데 보통은 저희가 민원을 올리거나 이렇게 하면 우리 시에서라든지 기관에서 어떻게 하냐면 여기를 다 폐쇄시켜요, 이용 못 하게.

보통 그렇게 하지 않아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그거는 안전상에 문제가 있을까 봐 명령을 내립니다.

○김창연 위원 안전상에 문제가 있으니까 폐쇄를 시키고 조치는 언제 해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조치는 이제······.

○김창연 위원 조치는 뭐 세월아 네월아 하면서 한참 가요.

그래서 밑에 있는 사진도 보시면, 같이 연결해서 말씀드리는 건데 아이들 이용하는 시설이나 어른 이용하는 시설에 이렇게 통제 테이프를 징징 감아 놨어요.

그러면 이런 식으로 이용하지 말라고 해서, 안전상에 문제가 있으니까 이런 식으로 이용하지 말라고 해서 이게 장기간 이렇게 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예산이 없고 하는 것도 이해는 됩니다.

되는데 이렇게 봤을 때 주민분들이 보면 약간 혐오감도 들지 않을까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당연한 말씀이고요.

그래서 시설관리사업소에서는 농구장 부분하고 밑의 공원 부분에 대해서, 특히 공원 부분은 이미 조치가 완료됐고요.

○김창연 위원 여기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밑에 공원시설 사용 금지 부분은 조치를 최근에 했습니다.

○김창연 위원 최근에 했다고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네.

○김창연 위원 제가 며칠 전에 봤을 때도 이렇게 돼 있었는데.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최근에, 10월 8일에 했습니다.

○김창연 위원 10월 8일이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네.

○김창연 위원 저희 앞의 놀이터인데 이거 안 돼 있는데.

제가 며칠 전에 봤을 때도 이렇게 돼 있는데.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최근에 여기 보수 조치를 한 걸로 확인됐는데······.

○김창연 위원 그거는 나중에도 한번 체크해 주시고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네, 일단 확인해 보겠습니다.

○김창연 위원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아까 존경하는 김동빈 위원님이 말씀 주신 것처럼 사고가 발생하기 전에 미리 조치를 해야 한다는 거예요.

발생하고 나서 시민들이 피해 입고 다치고 이런 불신들이 생긴다고 하면 그거 또한 잘못됐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미리 이런 것들 조치하고 이용하는 시설이 많은 곳들은 집중적으로 많이 신경을 써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전체적으로 한번 전수조사 하셨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고요, 전체적으로.

그렇게 해 주실 거지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선제적으로 전수조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김창연 위원 네, 전수조사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다음 거 하나 볼게요.

이거는 어떤 부분 같나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풋살장에 분진······.

○김창연 위원 이것도 민원 들어왔을 건데, 이것도.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네, 민원 들어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창연 위원 네, 민원 들어왔을 건데.

이거 이유가 뭐예요?

혹시 아세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노후화되다 보니까 그런 게 현상이 벌어진 것 같은데 여기에 대해서 저희들이 또 인체에 해로운지, 유해 물질이 있는지 확인을 했습니다.

○김창연 위원 했어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네, 했는데 유해 물질은 없는 걸로 확인이 됐습니다.

○김창연 위원 그럼 먹어도 되는 거예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그런데 대신 자주 저희들이 청소를 한다든지 물청소를 한다든지 분진이 생기지 않도록······.

○김창연 위원 아니, 이거 확실하게 확인한 거 맞아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네, 조사는 했습니다.

○김창연 위원 했어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네, 먹어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김창연 위원 아니, 그러니까 유해하지 않다고 하면 먹어도 된다는 거 아니에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유해 물질이라는 게······.

○김창연 위원 이거 제가 알기에는 충전 그렇게 해 가지고 그거 때문에 발생되는 걸로 아는데 이거 청소했어요?

청소 안 한 것 같던데.

청소했을까요?

아까 청소하셨다고 얘기하셨지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물청소를 앞으로 할 계획입니다.

○김창연 위원 할 계획인 거지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네, 빨리 조치하겠습니다.

○김창연 위원 할 계획, 그러니까 지금 말씀드리는 게 지금 사진을 봐 보세요.

옷에 다 묻어나 오잖아요.

묻어나오는데 이게 계속 민원을 제기한 걸로 알아요.

기둥을 한번 보시겠어요?

기둥 보이세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네.

○김창연 위원 기둥 보면 허리 높이 이상까지도 분진이 묻어 있어요.

그렇지요?

그러면 호흡기로 들어간다는 문제가 생겨요.

그런데 이런 분진이 호흡기로 들어가고 하면 문제가 과연 안 될까요?

이거 성분 분석한 거 있다고 하셨으면 좀 주시겠어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네, 자료는 별도로 보고······.

○김창연 위원 한번 주시고요.

제가 봤을 때는 안 좋을 것 같은데, 이거.

아닌가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저희들이 확인된 게, 확인한 사항들이 인체에 치명적인 성분이 있는지 그런 부분을 확인했거든요.

중금속이라든지 이런 성분들이 혹시 그 안에 포함돼 있는지 그걸 확인한 건지 괜찮다는 뜻은 아닙니다.

○김창연 위원 성분, 그러니까 이게 호흡기로 들어갔는데, 그러니까 이물질인 거잖아요.

들어갔는데 그게 뭐······.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물청소는 한 번 했습니다.

○김창연 위원 했어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네, 이번 기회에 한 번 했고 앞으로 더 자주 이렇게······.

○김창연 위원 그런데 왜 여기만 그래요?

왜 여기만 그럴까요?

다른 데 풋살장은 안 그런 것 같은데.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그 원인도 저희들이 다시 한번 확인해 가지고······.

○김창연 위원 그러니까 그거를 애초에 파악하셔야 하는 게 나중에 다시 시공을 하든 이렇게 할 거 아니에요?

그러면 원인도 모르고 다시 업체에 맡겨 놓고 하면 이런 문제 발생하면 계속 다 예산 낭비 아니에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위원님 말씀처럼 저희들이 사전에 원인을 좀 더 파악해 가지고 근본적인 원인이 뭔지 또 우리가 어떻게 하면 최소화될 수 있는지 다시 한번 더 확인하겠습니다.

○김창연 위원 그거는 그렇게 조치하시고 말씀 좀 한번 주시고요.

그리고 밑에 보면, 밑에는 이런 차들 많지 않아요, 공원에?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네, 차량이 많이 세워져 있지요.

○김창연 위원 이거 조치를 어떻게 해요, 혹시?

그냥 놔둬요?

계속 방치하고 있는 것 같아 가지고.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보통 한 한 달 정도 차량을 계속 주차해 놓는다면 장기 주차된 걸로 판단해 가지고 차량에 연락처가 있으면 차주한테 연락해 가지고 차량을 이동 조치하라고 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연락처가 확인이 안 되는 부분은 차넘버를 통해 가지고 주소 이런 걸 확인해 가지고 문서를 통해 가지고 협조 요청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김창연 위원 아니, 그러니까 협조 요청이 안 됐으면 어떡해?

그냥 계속 방치해요, 이거?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지금 이걸······.

○김창연 위원 이거 어떻게 해 가지고 법적으로 이동하는 거 이런 조치 같은 거 못 해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거기가 주차장이다 보니까 기간상 제한되는 규정이 있는지 정확히 알 수는 없는데······.

○김창연 위원 그러니까 그걸 확인해서, 제가 봤을 때 이거 2년도 넘었어요, 이 차량이.

그러면 주민들이 봤을 때 엄청 위화감을 느껴요.

이런 차가, 그리고 주변에 잡초 정리 이런 것도 하나도 안 돼요.

타이어 다 터져 있고, 봤을 때 ‘여기 안에 뭐가 잘못돼 있나?’ 이런 생각들도 할 수 있단 말이에요.

안 그럴까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네, 그럴 수 있습니다.

○김창연 위원 이런 장기간 방치된 차량 보면.

‘아, 이건 뭔가 문제가 있군.’ 이런 생각 계속 들지 않을까요?

그런 것들이 공원시설이든 아니면 주차장이든 이런 부분들이 있으면 주기적으로 관리 같은 게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주민들을 위해서도.

계속 민원도 들어간 걸로도 알고 있는데 이게 사적 재산이다 보니까 임의로 못 하는 거는 알긴 압니다.

그런데 공공에서 할 수 있는 부분들은 해서 조치를 취해야 하는 거니까 그거를 어떻게, 조치를 취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네, 일단 아까 말씀드린 대로 현재 하고 있는 부분도 계속하면서 혹시 제도상으로 이걸 강제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확인해 보고 제도상에 근거가 되면 그렇게 조치하겠습니다.

○김창연 위원 이것도 전체적으로 파악해 가지고 말씀 좀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네, 알겠습니다.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창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효숙 김창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 공원이 어디 공원인가요?

○김창연 위원 (마이크 꺼짐)어디요?

○위원장 김효숙 지금 공원 주차장.

○김창연 위원 여기 주차장이요?

○위원장 김효숙 네.

○김창연 위원 (마이크 꺼짐)여기 반곡동인데요.

○위원장 김효숙 아니, 그러니까 그 관리가 어디 주체예요?

○김창연 위원 (마이크 꺼짐)관리는 시설관리사업소가 맞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시설관리사업소 하면 저희가 공영주차장이라고 생각하면 되네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수변 공원에 있는 주차장인 걸로 이해가 되는데요.

○김창연 위원 (마이크 꺼짐)네, 맞습니다.

저희 집 바로 옆에 거기는 인수해 가지고 시설관리사업소······.

○위원장 김효숙 그러니까 인수를 해서 시의 재산으로서 지금 시설관리사업소에서 운영하는 주차장이잖아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저희들이 관리하는······.

○위원장 김효숙 관리, 그러니까 관리하는 주차장.

지금 보면 공원 주차장과 관련해서는 「주차장법」에 근거해서 장기 방치 차량은 과태료 및 견인 조치까지 할 수 있는 행정적 조치가 이루어져야 하는 사안이에요.

그럼 안 하신 거지요.

일을 안 하신 거예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그 부분은 제가 미처 확인을 못 했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아니, 그럼 누가 확인하셨을까요?

담당이 있으세요?

대신 답변하실 분 있으세요?

소장님, 행정사무감사입니다.

엄중하게 답변하시고 생각을 하세요.

그냥 이게 “다음에 하겠습니다.” 이런 게 아니라 지금 계속 장기적으로 방치된 차량이 있었고 그걸 그냥 방치한 거잖아요.

아마 민원이 계속 들어갔을 거고, 아까 풋살장도 마찬가지인 게 시설관리사업소에서 소관하는 업무 자체가 시민분들의 이용 편의시설하고 되게 맞닿아 있기 때문에 민원이 안 갈 수가 없는, 그러니까 그만큼 어렵겠지만 대응을 빨리하셔야 하는 거거든요.

그런데 지금 대응이 안 된 게 족족 나오고 있잖아요, 사진까지 해서.

그러면 지금 그렇게 말씀하실 게 아니라 더 강력한 대책이라든가 미흡했던 걸 하셔야 하지 않나요, 답변을?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네, 위원장님 말씀대로 규정에 따라서 그렇게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지금 그게 몇 년, 얼마나 방치된 건가요?

○김창연 위원 (마이크 꺼짐)제가 알기로 2년 좀 된 것 같은데요.

왜냐하면 이거 한참 봐 가지고······.

○위원장 김효숙 아이고, 2년이면 이해가 안 되는데요.

왜냐하면 계속 차량이 있었으면 시민분들이 계속 뭔가 민원이 갔을 거고, 혹시 민원이 들어갔나요, 우리 시설관리사업소에?

알고 계실 것 같은데요, 담당께서는.

있으세요, 자료가?

그러면 일단 자료를 한번 파악해서, 지금 파악 가능하시면 알려 주세요.

잠깐 정회할 테니까요.

위원님 여러분,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하여 잠지 중지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지금부터 17시 30분까지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7시14분 감사중지)

(17시30분 감사계속)

○위원장 김효숙 위원님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 속개를 선포합니다.

소장님, 아까 전에 존경하는 김창연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공원 내 주차장에서 장기 무단 방치 차량 관련해서 답변하고 반대적인 것이 견인은 어렵더라도 우리 법이 바뀌어서 「주차장법」 제6조의3에 따라서 정당한 사유 없이 자동차를 1개월 이상 무단 주차한 경우에는 저희가 적발하면서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게 되었거든요.

그러면 인지하고 계셨어서 그 차량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해야 하는 사항인 겁니다.

맞지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저도 조금 전에 그런 규정이 생긴 걸 인지했습니다.

앞으로 그 규정대로 과태료 처분 진행을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그게 시민의 편의와 맞닿아 있는 사안이기 때문에 소장님께서도 조금 더 적극적으로 그리고 자세히 들여다보셔서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게끔, 저희가 지적하기 전에 이미 이거는 우리 관련 부서에서, 소장님 챙겨 보셔야 하는 사항이거든요.

인지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잠깐만요.

그러면 김창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창연 위원 소장님, 분진 관련해서 이거 정확하게 확인을 다시 해 주세요.

다시 해 주시고 지금 좀 미흡한 점이 있는 것 같아요.

이게 솔직히 아까 제가 말씀드려셨잖아요.

호흡기로, 이 정도 높이까지 묻어 있으면 호흡기로 들어가요.

그리고 축구 하다 보면 넘어질 수도 있어요.

무조건 들어가거든요, 호흡하면서 운동하는 거니까.

그래서 이거는 봤을 때 건강하기 위해서 운동하는 거지 건강 해치려고 운동하는 거 아니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확인해 주시고요.

이거 청소한다고 했는데 청소하면 해결돼요, 혹시?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청소를 한 번 해 가지고 될 게 아니고요, 자주해야 되겠지요, 자주.

물청소를 자주······.

○김창연 위원 물로 쏴서 하면 돼요?

어떻게 하실 계획인데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현재는 조금 전에 위원님 말씀처럼 저희들이 검수한 부분이 미흡한 부분이 추가로 좀 더 확인해야 할 것 같고요.

그리고 소재가, 기본적인 소재 자체가 문제가 없는지 그것도 확인해야 할 것 같고요.

○김창연 위원 그러니까 이 부분이, 저도 계속 인조잔디를 이용하는데요, 이런 건 처음 봤어요, 이렇게 올라가는 거는요.

칩 같은 거를 충전하잖아요, 인조잔디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분진이 올라오는 건 처음 봤거든요.

저도 계속 시민분들이 이런 거 민원도 올리고 했다고 하는데 조치가 안 되고, 그리고 이거는 애초에 뭔가가 문제가 있는 거거든요.

그리고 중앙공원이 체육시설이 이렇게 형성된 지 오래되지 않았잖아요.

10년 이렇게 된 거 아니잖아요.

그러면 이런 건 문제가 있어서 전수조사를 해야 할 것 같아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소재가 문제 없는지도······.

○김창연 위원 이거 그리고 축구장은 혹시 안 그래요?

축구장 혹시.

○시설관리과장 성기정 (공무원석에서)민원 없었습니다.

○김창연 위원 축구장은 괜찮아요?

그런데 풋살장은 두 군데 다 그래요.

풋살장은 2면인데 2면 다 그렇거든요.

그런데 축구장 바로 옆에 있어요.

축구장은 저도 안 그런 것 같아 가지고 한번 여쭤보는 건데 이거는 이상하거든요.

그래서 한번 조사해 주셔야 할 것 같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조사해 가지고 저희들이 조치할 수 있는 부분은 확인해 가지고 조치토록 하겠습니다.

○김창연 위원 그리고 청소하신다고 하면 빨리 조치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네.

○위원장 김효숙 김창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동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동호 위원 소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저는 민원인들이 있었던 내용이기도 하고요.

전반적으로 체육시설 설치 관련해 가지고 질의를 몇 가지 드리겠습니다.

요즘 시대가 다양화되니까 생활체육시설도 많이 다양화가 필요하잖아요, 시설들이.

보니까 2024년도에 피클볼, 스쿼시, 크리켓 등 다양한 체육시설 설치를, 여러 민원인들인 설치 요구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시에서는 공공체육시설 기본계획에 반영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을 했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보면 주요 민원인들 문제 제기했던, 요구했던 내용들이 보면 2025년 12월 기본계획 반영 여부를 비교한 내용인데 보니까 시민들의 요구 사항이 피클볼 경기장, 여기는 적극적으로 기본계획에 넣을까 이거 확인했는데 판단은, 결과는 뭐냐 하면 부분적으로 반영된 걸로 나오고, 그다음에 스쿼시 코트 같은 경우는 확인했는데 확인이 필요하고 아직 결과는 안 나오고, 크리켓 연실습실도 장기 검토 대상으로 분류돼서 안 됐고요.

소정면 축구장 같은 경우도 신규 축구장 사업은 확인되지 않아서 미확인 상태로 분류돼 있고, 그다음에 실내 테니스장 같은 경우도 일부 반영되고 일부 나머지는 반영 안 되고, 조치원 농구장도 사업 확인되지 않고, 눈썰매장도 안 됐고.

그런데 시민들의 다양한 요구가 있고 기본계획에 반영해 달라고 했는데 검토하겠다고 이렇게 답변했고 일부는 반영된 게 있는데 일부는 반영 안 됐어요.

반영 검토 혹시 하신 적 있을까요, 이 내용에 대해서?

기본계획에.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기본계획은 체육진흥과 소관이거든요.

○김동호 위원 아, 그래요?

여기 해당 사항은 없습니까?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네.

○김동호 위원 그러면 됐습니다.

요즘에는 이런 재정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신규 시설 확충만 고집하기보다는 기존 시설 중에서 이용 실적히 현저히 낮은 데는 변경해서 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요즘에는 다양한 시대니까 체육시설도 다양한 시설이 필요하니까.

그런데 보면 전체적으로, 기본계획이 전체 세종시 체육시설 전체가 202개소 정도 되는 걸로 파악됩니다.

이 중에서 2025년 7월에 보니까 게이트볼장만 해 가지고 27개소예요.

게이트볼장이 상당히 많았어요.

게이트볼 27개소를 전수조사 한 결과 약 8개소는 이용이 부재해요.

약 30% 정도는, 27개 중에서 8개 정도는 거의 사용을 안 해요.

그게 뭐냐 하면 보면 봉암 게이트볼장, 그다음 솔바람수변공원 게이트볼장, 다정동 저류지 게이트볼장, 함뱅이뜰근린공원 게이트볼장, 이 4군데 정도는, 8군데 중에서 4군데입니다, 주요 군데가.

그런 데는 시설 이용을 안 해요.

이런 것들을 이용하게, 스피드하게 해 가지고 변화시키고 해서 우리 시민들이, 다양한 체육시설을 요구하는 시민들한테 부응하고 사용할 수 있게 해 줘야 하는데 변경 계획 같은 이런 것은 검토 안 되나요?

이것도 시설관리사업소 소관 아닌가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그 부분도 체육진흥과 소관인 걸로.

○김동호 위원 그래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네.

○김동호 위원 과장님 맞아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저희들은 유지·관리 중심이거든요.

○김동호 위원 알겠습니다.

어찌 됐든 유지·관리라 할지라도 제안드릴 수 있잖아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네, 그렇습니다.

○김동호 위원 장기적으로 시설을, 사실 게이트볼, 시대가 변하면서 게이트볼장을 활용하는 빈도는 아마 점점 낮아질 거예요, 왜냐하면 게이트볼장 이용했던 인구들이 요즘은 파크골프로 많이 이동했으니까.

게이트볼장이 아까 얘기한 것처럼 27군데가 있으니까 사용 안 하게 되고 장기적으로 미사용이 길어지면 유용하게 활용해야 하는 거니까 관리 측면에서도 그것도 검토해 주시고, 제안도 해 주시고 하시기를 제가 권유드리고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네.

○김동호 위원 저는 아까 수영장 관련해 가지고 우리 위원님이 쭉 말씀하셨는데 수영장이 아까 5개······.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5개입니다.

○김동호 위원 5개지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네.

○김동호 위원 그중에 집현동은 포함 안 됐지요?

집현동 수영장은 포함 안 됐지요, 5개 중에?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네.

○김동호 위원 본 위원은 집현동 관할 입니다만 집현동 수영장이 현재, 주민센터는 오픈했어요.

개설했고 일부 주민들이 이용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수영장 같은 경우가 다 마련되어 있는데 아직 개장 못 했거든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그렇습니다.

○김동호 위원 사실 아시겠지만 집현동 그러면 생활편의시설 하면 세종시에서 가장 열악하고 그다음에 문화체육시설도 가장 열악해요.

그래서 아마 시에 민원도 많이 들어갔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수영장을 만들어 놓으면 뭐 하냐. 언제 개장할 거냐?” 해서 민원을 넣었는데 작년부터 계속 “내년에 한다.”, “내년에 한다.” 해 가지고 계속 미뤄 왔어요.

이제는, 그전에는 주민센터가 개소 안 했기 때문에 나름대로 변명이 됐었어요.

지금은 개소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집현동 수영장 내년에 개장됩니까?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내년 7월 개장을 목표로 지금 절차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김동호 위원 왜 그러냐면 내년에 안 되게 되면, 저번에 시장님도 오셔 가지고 주민과의 대화에서도 시장님도 약속한 부분이니까, 이미 다 설치돼 있으니까 꼭 내년 상반기 중으로는 개장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일단 내년 7월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김동호 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김동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동빈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동빈 위원 소장님 취임하신 지 얼마나 되셨지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이제 2달 조금 넘었습니다.

○김동빈 위원 2달 되셨는데도 시설과리사업소장님 업무 파악을 잘하신 것 같아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아니고, 아닙니다.

○김동빈 위원 파악하는 데 너무 힘들었지요?

분야가 많지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감사합니다.

○김동빈 위원 원래 시설관리사업소는 주민들이 피부로 와닿는 곳이라, 체험하는 곳이라 민원이 제일 많은 곳이 시설관리사업소예요, 사실.

여기에서 대처 방안을 빨리해 주셔야 우리 세종시에 대한 행복한 질이 높아진다는 게 시설관리사업소입니다.

알았지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네, 잘 알겠습니다.

○김동빈 위원 본 위원이 민원 사항인데 또, 고복저수지 있잖아요.

고복지저수지에 대한 문제점이 뭐냐 하면 데크잖아요, 데크.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그렇습니다.

○김동빈 위원 데크 길이가 엄청나게 길지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3.65㎞ 정도 됩니다.

○김동빈 위원 그러니까 엄청나게 길어요, 그렇지요?

3.6㎞, 근 4㎞ 되잖아요.

4㎞ 되는데 지금 데크 보수한 게 얼마 하셨나 모르지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지금 244m 했습니다.

○김동빈 위원 업무 파악 잘하셨네.

어떻게 다 외우셨대, 다 외우셨네.

그래서 지금 남은 게 얼마 남았나 아세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그게 현재 3.65㎞를 다 보수해야 하는 사항은 아니고요.

10년간 데크를 설치했습니다.

2010년도부터 2020년까지 설치됐는데 안전도 검사를 해 보니까 C등급 나온 부분이 약 1010m 정도 확인됐거든요.

C등급이면 보수가 필요한 거지요, C등급이면, 안전상에.

그래서 현재 244m 했기 때문에 약 774m 정도, 그 정도 현재는 보수가 필요한 사항입니다.

○김동빈 위원 그래서 지금 민원 사항이 뭐냐 하면 금방 말씀하신 대로, 소장님께서 숙지를 잘하셨네.

숙지를 잘하셨는데 연간 80m씩 하면 근 800m가 남았잖아요.

수치가 뭐냐 하면 비슷한데 766m가 남아 있대요.

766m가 남아 있어서 연간 80m씩만 하면 이게 10년 걸린다는 거야, 지금 이 민원인의, 민원 제기하신 분의 말씀이.

그래서 이거를 우선 방구책을 세워 달라.

왜냐하면 이걸로 인해서 또 안전사고가 발생할까 문제잖아요, 데크가.

물 위에 만든 거잖아요, 저수지 위에.

그렇지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그렇습니다.

○김동빈 위원 위험에 안전성이 있어서 이거를 장기적으로 끌고 가면 위험을 느껴서 누군가가 다친다든가 불미스러운 사고가 터지면 저희들에 대한 전적인 책임잖아요, 그렇지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네.

○김동빈 위원 그래서 이거를 좀 빠른 시일 내에 공사를 마무리해 줬으면 좋겠다 그런 민원이에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안 그래도 저희들이 아직 내년도 예산을 160m 정도 추진하는 걸로 해 가지고 요구할 건데요.

다만 예산 여건상 그걸 일시적으로 다 처리하기는 어려울 것 같고요.

그래서 현재 용역 업무 하시는 분들 계시는데 그분들이 하루에 한두 차례 계속 확인하고 있거든요.

그중에서도 특히 위험한 부분을 발견해 가지고 임시 조치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김동빈 위원 그러면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이거를 수리할 때 조명시설도 해야 한다고 되어 있어요.

조명시설도 하자가 있나 보지요?

이렇게 위급하거나 긴급할 때는 특별교부세라는 게 있어요.

이 지역 훌륭하신 강준현 의원님이 계신다고.

그분들한테 말씀드려서 이거를 시민의 안전 차원에서 빠른 시일 내에 조치해 주시는 게 시설관리사업소로는 좋을 것 같아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네, 잘 알겠습니다.

○김동빈 위원 사고 날까 봐 그래요.

이 민원인이 부탁하는 거는, 민원을 제기하신 건 그거예요.

사전에 예방해야 하는데 사고가 터져서 수리하게 되면 안 되지 않느냐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를, 우리가 세수가 없기 때문에 힘들잖아요.

힘든 거를 보충해 주실 의원님들 계시니까 거기하고 긴급하게 협의하셔서 이거를 빠른 시일 내에 보수해 줘야 좋겠다는 생각이에요.

이런 민원이에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네, 잘 알겠습니다.

○김동빈 위원 시설관리소장님, 숙지를 많이 잘 하셨네.

점수를 100점 줘야겠네.

숫자를 잘 외우셨네.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감사합니다.

○김동빈 위원 외우시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겠어요.

하여튼 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꼭 이것 좀 빠른 시일 내에 조치해 주세요, 안전상.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네, 그렇게 최대한 챙기겠습니다.

다만 조금 부연 설명을 드리자면 안전 등급 C등급이라는 게 제가 파악해 보니까 D등급까지 있더라고요.

그래서 C등급이 아주 위험한 상태는 아니고요, 보수가 필요하다는 정도기 때문에.

그렇지만 혹시 모르니까 아까 말씀드린 대로 거기에서 일하시는 분들 통해 가지고, 현장에서 하루에 한두 차례 확인하는 걸로 하고 있거든요, 특히 위험한 부분을 지점을 찾아 가지고.

그러면서도 빨리 데크 전체 교체 작업도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김동빈 위원 하여튼 간 긴급한 게 아니더라도 우선적으로라도 안전을 꼭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네, 알겠습니다.

○김동빈 위원 그래요, 본 위원은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효숙 김동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창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창연 위원 소장님, 용적물 배상 보험금 아까 그 얘기하다 얘기한 거잖아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네.

○김창연 위원 그거 이어서 현황 보면 32개 중에서 링크장, 빙상장 있잖아요.

거기에서 사고가 발생한 게 엄청 많아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네, 그렇습니다.

○김창연 위원 32개 중에서 20개가 빙상장이더라고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아무래도 공간상에 문제가······.

○김창연 위원 그래서 보통 하니까 다 이용하다 넘어져 가지고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데 이게 원인이 뭐예요?

그냥 사용자 과실인 거예요, 원인이?

못 타서?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사용자의 과실도 있을 수 있겠지만 그게 얼음 상태라든지, 얼음의 상태있지 않습니까?

○김창연 위원 네.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그리고 또 그 공간상에 사람이 많다든지, 사람끼리 부딪힐 수도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단순하게 “어디의 일방적인 잘못이다.” 이렇게 말씀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고요.

여러 가지 복합적인 문제인 것 같습니다.

○김창연 위원 그래서 아까도 계속 안전에 대해서 말씀드리는데 이렇게 사고가 많이 난다는 게 증명되잖아요.

그러면 이거를 줄일 수 있는 노력들을 과연 어떤 걸 하고 있는지 그게 궁금했었거든요.

빙질이 안 좋다 하면 그거에 대해서 어떻게 체크하고 혹시 계획하거나 실행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을까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제가 파악하기로는 시간대, 운영 시간대에 사람들이 많으면 아무래도 얼음 상태가 잘, 사람들이 많이 모이면 열이 있으니까 얼음 상태가 세게 냉동, 얼리게 하는 그런 게 필요할 것 같고요.

그래서 그런 시간대도 고려하고, 사람들이 이용하는 인원이라든지 이런 걸 고려하고, 두 번째는 거기 강사분들에 대한 안전교육도 좀 더 강화해야 할 것 같습니다.

○김창연 위원 혹시 이런 사고가 나잖아요.

그러면 보고받으실 거 아니에요.

그럼 사후, 예를 들어서 테니스장에서 스프링클러 돌출부에 발이 걸려서 넘어졌다, 파크골프장에서.

그러면 이런 거에 대해서 사고 발생하고 그다음에 사후 조치하고 그다음에 그 부분에 대해서 관리를 어떻게 하고 있어요, 혹시?

그냥 그냥 가 가지고 스프링클러 돌출부에 발이 넘어졌으면 이거를, 스프링클러가 어차피 튀어나온 거니까 그냥 놔두고 그냥 주의만 할 수 있게끔 이렇게 해야 하는 건지, 이런 것들을 좀 시민분들이, 이용하시는 분들이 다시 안 다치게 하는 게 중요한 거잖아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그렇습니다.

○김창연 위원 그런 것들을 어떻게 하고 계실까요, 혹시?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그거는 제가 확인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 이후에 스프링클러······.

○김창연 위원 아니, 이거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걸 말씀드리는 거예요.

뒤에 소장님이 따로 요구해서 보고를 받는지.

이런 체계가 되어 있어요, 혹시?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그 부분은 제가 현재 온 이후에는 아직 사고가 발생하지 않은 부분이 있기도 하지만 제가 판단하기로 당연히 보고를 받아야 하고요, 그 이후에 사고 조치 부분을.

○김창연 위원 그런 거를 저는 생각할 때 시스템적으로······.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당연히 보고받아야 합니다.

○김창연 위원 소장님이 했으면 이거는 무조건 나중에 시점을 봐 가지고 어떻게 조치하고 보고받고 소장님이 확인을 직접 하셔야 할 거라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사고가······.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제가 직접 현장 확인하겠습니다.

○김창연 위원 사고가 2025년부터 1년 반 동안 30개 정도 사고거든요.

그러면 소장님이 할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해요, 수백 곳씩 되는 거 아니니까.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당연히 제가 가서 직접 확인하겠습니다.

○김창연 위원 그렇게 하는 걸 요구하고요.

그리고 386페이지 보면 빙상장 관련해서 계속 말씀드릴 건데 안전사고 평가하는 기준 있지 않습니까?

수탁업체 있잖아요.

위탁해서 하는 수탁업체 평가표가 있는데 반다비빙상장 같은 경우에는 안전사고 발생에 대한 감점 이런 거 항목들이 없어요.

안전관리책임자 미지정에 대한 별도의 점수에 대한 항목들이 없는데 수영장 같은 경우 있잖아요.

한솔복컴수영장 같은 경우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감점하는 항목들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면 이거 위탁 줘 가지 수탁해서 운영하잖아요, 그 업체들이.

그러면 안전에 대한 것도 소장님도 관리해야 하는 거지만 위탁해서 운영하는 업체들도 중요하단 말이에요.

평가하면 자기들도 인지하고 있어야지 빙상장 이렇게 사고가 많이 나는데 이거를 다른 데 수영장처럼 해 가지고 평가해서 상기시킬 필요성이 있다는 거예요.

이거는 반영하셔야 할 것 같아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네, 위원님 말씀에 공감하고요.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김창연 위원 그리고 하나 더 말씀드리면 영상 좀 하나 틀겠습니다.

(자료 화면을 보며)이거 영상 보시면 소리 안 나오거든요.

소리는 안 나오는데 어떤 거가 느껴지나요?

무엇 때문에 제가 띄웠을 것 같아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안전과 관련된 문제 아닌가요?

○김창연 위원 안전과 관련된 문제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네.

○김창연 위원 잘 보세요.

멈출게요.

여기 화면 있잖아요.

전광판같이 홍보하는 화면에 이 영상이 있잖아요, 정원도시박람회 관련 홍보영상이에요, 이 영상이.

이거 정원도시박람회 홍보영상이잖아요.

지금까지 틀고 있는 게 말이 돼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그거는 제가 미처 몰랐습니다.

○김창연 위원 아니, 그러니까 저희가 만약에 이런 홍보할 수 있는 수단들이 있으면 당장 닥친 게 있잖아요.

U대회 해야 하잖아요, 내년에.

1년도 안 남았어요.

그러면 활용해서 시민들한테 많이 알려야 하잖아요.

이런 거, 그러니까 좀 사소한 부분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해야 하지 않을까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위원님 말씀에 저도 동의하고요.

현재 현안 중심으로 홍보되는 게 마땅하다 생각합니다.

○김창연 위원 아니,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소장님이 오신 지 얼마 안 돼서, 두 달 정도 되셨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파악하시는 데 좀 미비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과거가 중요한 게 아니라 앞으로 미래가 중요한 거잖아요.

현재랑 앞으로가 중요한 거니까 이런 것도 한번 소장님이 관리할 수 있는 부분에서는 디테일하게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드립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알겠습니다.

잘 챙기겠습니다.

○김창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효숙 김창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김동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동호 위원 소장님, 저는 541쪽 공원 관리에 대해서 몇 가지 질의하고자 합니다.

저번에 업무 보고 때도 제가 한번 말씀드렸던 내용입니다마는 우리 세종시가 관리하는 공원 수가 한 500여 개 정도······.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539개인가 그럴 겁니다.

○김동호 위원 539개 정도 되지요.

많지요?

거기에는 완충녹지가 포함돼 있잖아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네, 포함돼 있습니다.

○김동호 위원 완충녹지가 몇 프로 정도 차지합니까?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그거는 제가······.

○김동호 위원 괜찮습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50% 정도 되는 걸로

○김동호 위원 그렇지요?

완충녹지가 꽤 많습니다.

다시 말해서 완충녹지는 주택으로 보면 집안으로 들어오는 울타리에 해당하는 그런 공간입니다.

외부로부터 공해나 재해나 이런 것들을 막아 주는 이런 역할을 하는 것이 완충녹지입니다.

완충녹지법에 어느 완충녹지는 어떤 구간은 어떤 식재를 하고 어떤 구간은 어떤 식재를 하고 그 법이 있는가요?

제가 알기로는 지역별로 구분돼 가지고 어떤 식재를, 수목 같은 경우 어떤 수목을 심어야 하고 이런 디테일한 관리 계획이 있나요, 그런 것들이?

특히 완충녹지에 해당해서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없지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별도로 없습니다.

○김동호 위원 그래서 저는 완충녹지들을 보면서, 사실 보통 완충녹지가 설치돼 있는 위치를 보면 세종시는 아파트가 울타리가 없습니다, 그렇지요?

그래서 아파트 바로 옆에, 아파트 앞, 옆, 뒤, 대부분 아파트 공동주택 주변으로 완충녹지가 많이 시설이 되어 있습니다.

법적으로 완충녹지를 하게 되어 있으니까요.

그런데 저는 보면, 특히 제가 집현동을 많이 다니다 보니까 집현동에도 보면 2단지하고 8단지사이에 완충녹지인데 수목이 계속 교체되는 거예요.

수목을 심었는데 수목이 고사하니까 또 비워 내고 또 심고, 고사하니까 또 비워 내고 심고, 잦은 수목을 교체하고 고사해 가지고 교체하고 있는데 동일하게 고사해 가지고 교체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랬으면 다른 수종을 심든지 그 토질을 분석해서 다른 수종으로 대체해야 하는데 동일한 수종을 계속 반복해요.

혹시 완충녹지를 비롯해서 일반 공원도 두 차례 이상 수목을 고사해 가지고 교체한 그런 이력 관리되고 있습니까?

안 되고 있지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현재 안 되고 있습니다.

○김동호 위원 저는 그것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왜 그러냐면 고사목이 발생하는 원인은 여러 가지 원인이 있습니다마는 토양의 문제 이런 것들이 되게 중대하거든요.

그러면 똑같은 수종을 심었는데 고사하고, 또 심었는데 고사한다는 것은 수종의 문제가 아니에요.

수종의 문제일 수도 있지만 토양의 문제일 수 있거든요.

두 번 이상 반복적으로 되면 원인 분석해야 합니다.

저는 그 이력 관리를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고요.

또 하나는 획일적으로, 완충녹지에 보면 획일적으로 동일한 수목을 가지고 거의 동일하게 심어요.

저는 그거 아니라고 봅니다.

전에 제가 업무 보고 때도 한번 말씀드렸는데 저는 대안으로 제시하고 싶은 것이 완충녹지도 구간별로, 지역별로 차별화해 가지고 완충녹지 공원 관리를 했으면 쓰겠어요.

예를 들자면 집현동 같은 경우 어느 지역은 연산홍으로 해 가지고 완충녹지를 구성하고, 또 어떤 지역은 꽃잔디로 해 가지고 구성해 보고, 또 어떤 다른 지역은 다년생 꽃들 같은 것들로 구성해 보고, 특색 있게, 왜 그러냐면 그 지역마다 토양의 토질이 다 다를 거란 말이에요.

왜 그러냐면 세종시가 신도시를 만들면서 복토를 하고 흙을 걷어 낸 공간들이 많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좋은 토양으로 복토해 가지고 공원을 조성한 데는 수목이 보편적으로 잘 자라는데 그렇지 않은 지역은, 오염된 토양이랄지 이런 데는 잘 자라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구분해서 생육환경에 따라서 잘 자라고 이런 수목들은 토질이 거친 데 심어도 돼요.

그런데 토질이 안 좋은 데 같은 경우는 고사목을 제외하고 고려해서 관리해 줄 것을 저는 제안드리고 싶습니다.

왜 그러냐면 꽃잔디나 연산홍 같은 경우도 예쁘거든요.

그것을 획일적으로 어떤 수종을 정해 놓고 일률적으로 하지 말고 ‘테마별로 해 가지고, 지역별로 해 가지고 달리 공원 조성해 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에서 제안드려 보고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네, 잘 알겠습니다.

○김동호 위원 괜찮은 방법이지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네.

○김동호 위원 또 하나는 제가 말씀드릴 게 혹시 지금 시설관리사업소에서 이거 해당 사항으로 저는 알고 있는데 세종시가 인수 지역, 미인수 지역, 미인수 지역에 대한 LH하고 협약이랄지 관리 상태 이거 시설관리사업소에서 하는 거지요?

인수 지역, 미인수 지역.

아닌가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정원도시과 소관인 걸로······.

○김동호 위원 정원도시과 소관입니까?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네.

○김동호 위원 이게 참고삼아 말씀드리는데 세종시는 지금 LH하고 세종시 간에 인수 지역, 미인수 지역으로 인해서 민원이 많이 발생됩니다.

이게 뭐냐면 특히 예를 들어서 제초작업 하나만 보더라도 민원이 들어오면 세종시에서 “자기 관할이 아니다, 미인수 지역이다”

LH에서 물어보면 LH에서는 세종시에 떠넘기기도 하고, 그래서 인수 지역, 미인수 지역이 어디가 미인수 지역인지, 인수 지역인지 그것도 제대로 구분이 잘 안 되어 있어요.

어쨌든 이게 시설관리사업소 소관이 아니라 그러니까 더 이상 말씀은 안 드리겠습니다.

어쨌든 인수가 되고 각종 시설 관리하는 데 있어서 적극적으로 철저히 기해 주셔서 우리 주민들, 시민들이 불편하는 데 하여튼 문제 없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네, 잘 알겠습니다.

○김동호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효숙 김동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실까요?

(대답 없음)

안 계시므로 본 위원장이 한 가지만 질의드리고 마무리하겠습니다.

행감 자료 518~529쪽인데요.

저희 물놀이시설 관련돼서 입니다.

저희 시가 굉장히 물놀이시설, 수경시설이 많은 편이에요.

그래서 시설관리사업소에서 여러 가지로 좀 관리 어려우실 것 같은데, 지금 저희가 지난 행정사무감사로 그때 조치로 당부를 드렸고 조치 결과로 15일마다 수질검사를 실시할 수 있고 주 1회 용수 교체 이렇게 관리 기준 준수하고 있다고 자료를 내셨어요.

이게 직접 하시진 않고 외주를 주시는 사안인 건가요?

어떤 방식으로 이걸 검사하시나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용역, 저희들이 용역입니다.

○위원장 김효숙 용역, 그러니까 용역 업체가 하는 거지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네.

○위원장 김효숙 그러면 지금 페이지 보시면 528쪽에 나성동 일반광장2-1 물놀이시설이 있습니다.

이거 혹시 위치가 어딘지 아시나요?

뭐 다 아시진 못 하실 테니까, 여기가 물놀이시설로 되어 있어서 수질이 중요한 곳이에요.

그런데 지금 물놀이시설이 올해 7월 1일부터 21일까지 운영이 됐고 시에서는 수질검사 4회를 실시하고 결과를 안내판에 게시했다고 저희한테 제출해 주셨는데 여기 내용 보니까 7월 22일에 금강유역환경청 검사에서 수질 기준 미달 판정을 받아서 부랴부랴 지금 운영이 중단된 상황이거든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과태료 부과가 됐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과태료 부과가 됐어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네.

○위원장 김효숙 운영을 7월에 하시려면 물놀이시설은 여름 시설이기 때문에 검사를 미리 하셔야 되는데 언제 하신 건가요?

혹시 직접 답변이 가능하세요, 아니면 따로 요청을 드릴까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아니요, 지금 말씀해 주세요.

별도 보고가 아니라 담당분 나오시라고 하면 되니까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저희 담당 팀장이······.

○위원장 김효숙 답변이 가능하실까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네, 답변 좀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그러면 담당 팀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녹지시설팀장 유의동 (마이크 꺼짐)유의동입니다.

○위원장 김효숙 안녕하십니까.

마이크 키시고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녹지시설팀장 유의동 저희가 월 2회 수질검사를 하는데 저희 내부적으로 있는 보건환경연구원에서도 와서 해 주시고 또 연 1회는 금강유역환경청에서 나와서 수질검사를 하십니다.

근데 그때 금강유역환경청에서 나올 적에 저희가 그게 지적이 됐는데, 오기 전에 일정 조율을 확인하는데 저희가 계속 수질관리를 사실 꾸준히, 저희가 한번 지적을 하게 되면 시설중단이라든지 이런다 해서 저희도 민원이라든지 여러 가지 안전 문제가 있어서 관리하는 데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고 담당자들이 사실은 제일 부담스러운 것들 중의 하나가 이 수경시설 수질 관련인 거거든요.

○위원장 김효숙 그러시지요.

○녹지시설팀장 유의동 그런데 그거는 그때 금강유역환경청에서 나오기로 일정이 잡혀 있었는데 그때 와서 검사를 하시기 전에 소나기가 막 왔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소나기가.

○녹지시설팀장 유의동 네.

그래서 사실은 그걸 중단을 시키려고 했는데, 그때 가서 그거를 중단시키려고 했는데 그분들이 와서 검사하는 과정하고 시간이 안 맞다 보니까······.

○위원장 김효숙 소나기 때문에 그런 건가요, 그럼?

○녹지시설팀장 유의동 네, 소나기가 오고 나니까 수조로 물이 다, 그 소나기가 들어가다 보니까······.

○위원장 김효숙 근데 소나기가 여기만 온 게 아닐 텐데요.

소나기는 전반적으로 왔을 테고 그 시점이 그러면 다른 데에도 이게 여름에 정해져서 돌아가면서 하는 거라서······.

○녹지시설팀장 유의동 맞습니다.

근데 그 날짜, 그 시간 좀 전에 소나기가 왔습니다.

그래서 와서 검사를 하시니까 소나기가 저류조에 물이 섞여 들어가다 보니까 검사를 하니까 수치가 좀 미달됐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런 상황 관련해 가지고 금강유역청에 이의 제기를 “이런 이러한 상황이 있으니까, 평소에는 관리를 잘 했으니까 다시 한번 재검사를 해 달라” 이렇게 이의 제기를 했는데 그분들은 그때 조사하는 그 시기에 그때 그 자료만 수치만 놓고 말씀을 하시다 보니까 사실은 저희가 이의 제기한 게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그니까 어떻게 기가 막히게 연에 1회 하시는데 그날 소나기가 내려서······.

○녹지시설팀장 유의동 사실은 그래서 그때 저희가 검사를 받지 말았어야 됐는데.

○위원장 김효숙 보통 이런 사례인가요?

소나기가 내리고 그런 거에 따라서 이 수치가 미달되거나 하는 경우가 왕왕 생기나요?

○녹지시설팀장 유의동 아닙니다.

거의 없었습니다.

저희도 많지 않았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특이한 사례네요?

○녹지시설팀장 유의동 네.

그러다 보니까 거의 작년에도 이런 경우가 하나도 없었고 올해도 사실은······.

○위원장 김효숙 그니까 소나기 때문인 건 확실하세요?

○녹지시설팀장 유의동 저희는 그렇게 생각을 하는 겁니다.

왜냐면 계속 같은 양의 약을 투입해 가지고 수질관리를 하고 저희가 자체적으로 가지고 있는 측정기가 있어서 계속 측정을 하기 때문에 수치를 유지하는 걸로 계속 확인을 하고 있었는데, 그날은 그래서······.

○위원장 김효숙 요인이 그거밖에 없어서 그렇게 판단하시는 걸로 이해하면 될까요?

○녹지시설팀장 유의동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알겠습니다.

담당 팀장님은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일단 자세한 설명을 들었고요.

앞서 우리 팀장님이 말씀하셨듯이 이게 아이들이 노는 시설이기 때문에 우리 담당 부서 그리고 우리 시설관리사업소에서는 굉장히 예민하게 그리고 또 부담스럽게 하시는 거는 굉장히 이해가 되고 알겠습니다.

다만 이게 어쨌든 미달을 받으셨고. 왜냐면 혹시나 모르게 그 시기 전에 이용을 하시게 됐을 경우에 우려가 있는 거잖아요, 이 사안에 대해서.

그런 거를 가능성을 배제할 수가 없어서 말씀을 드렸던 거고 이게 자체 점검하고 정기 수질검사만으로 이 운영이 가능하신 사항인 건가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지금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주로 하고 있는데요.

지금까지 사실은 금강유역환경청에서······.

○위원장 김효숙 마이크를 좀 더 가까이 대고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최근 금강유역환경청에서 수질검사를 했을 때 사실 이 분이 아마 처음으로 됐을 건데, 지적이.

그런데 조금 전에 저희 담당 팀장도 말씀을 드렸지만 그때 비가 굉장히 많이 내려 가지고 사실은 오염 물질이 들어간 걸로 저희들이 보고 있거든요.

○위원장 김효숙 그니까 금강유역환경청이 여기만 타겟을 하지 않았을 거고 ‘다른 데도 하셨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은 드는데 일단 이거는 차차 하겠습니다.

일단 주의 집중해서 앞으로 관리를 부탁드리고, 이어서 지금 설치를 해놓고 운영하지 않은 수경시설이 꽤 있어요.

지금 몇 군데가 있는데 미운영 사유 중에 소음 민원, 이용률 저조하거나 펌프 고장, 안전사고 우려에 대한 중단 요청이라든가 몇 가지가 있는데 앞으로 여기는 어떻게 관리될지가 궁금한 것이 민원이 있거나 이러면 어렵긴 하겠지만 고장이라든가 이런 사유는 수리를 해서 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지금 몇 군데 보니까 장기로 방치가 돼 있어서 그런 거에 대해선 앞으로 어떻게 관리하실지가 궁금합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제일 중요한 거는 예산 확보가 중요한 거고요.

○위원장 김효숙 예산이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두 번째는 특히 이용률이 굉장히 저조한 부분은 이용률이 여건이 바뀌는 부분의 추이를 봐야 될 것 같고요.

○위원장 김효숙 그러게요.

지금 제가 다 운영하시라고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라 민원이 있거나 아니면 안전사고 우려 그리고 이용률 저조하는 것들은 추이를 봐야 되지만 고장이 나거나 이런 거는 보완을 하셔서 이용을 할 수 있게끔 만들어야 되는데 지금 몇 군데가 굉장히 장기적으로 방치가 되어 있으니까 예산 확보나 이런 것들에 좀 더 확보의 노력을 기울이시라는 당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 하는 위원 있음)

우리 소장님께서 오신 지 얼마 안 되셨지만 공무원 생활을 오래 하셨고 그리고 또 어쨌든 이런 업무들이 중요한 걸 다 알고 계시잖아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저희가 오늘 행감에서 여러 가지 말씀을 드렸는데 바로 피드백을 주시는 사안으로 하겠습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최대한 빨리······.

○위원장 김효숙 아까 수영부터 해서요, 아까 내일 당장 만나신다고 하니 그런 부분들 또 안전과 관련된 부분들은 잘 정리하셔서 저희한테 보고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네,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효숙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시설관리사업소 소관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소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감사 자료 준비와 성실한 답변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수감 기관에서는 감사에 제시된 정책 대안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고 지적된 사항은 조속히 개선하여 동일한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감사 일정은 10월 15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이며 세종시문화관광재단, 세종테크노파크, 세종신용보증재단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경제문화위원회 소관 2026년도 제3일차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18시11분 감사종료)


○출석감사위원(5인)
김효숙김동호김동빈김창연윤성규
○피감사기관참석자
·문화체육관광국
국장남궁호
문화예술과장황진서
한글문화도시과장이재강
체육진흥과장구진홍
관광진흥과장이은수
문화유산과장진익호
·시설관리사업소
소장손덕남
시설관리과장성기정
녹지관리과장강희용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
사무처장김창국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임규모
○전문위원
  차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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