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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자유발언] 유철규 의원 “퇴근 후와 주말에도 즐길거리 넘치는 세종시를 만들자” 세종시의회 2019-08-27 조회수 115

[5분자유발언] 유철규 의원 “퇴근 후와 주말에도 즐길거리 넘치는 세종시를 만들자”_2

27일 제57회 임시회 1차 본회의서 여가시설과 청소년 활동공간 확충 제안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서금택) 유철규 의원(보람·대평)은 27일 제57회 임시회 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각종 운동과 놀이를 즐길 수 있는 여가시설과 아동친화도시에 걸맞은 청소년 문화공간 확충을 제언했다.

 
 이날 유철규 의원은 ‘가장들은 주말만 되면 어디로 놀러가야 하나 고민된다’ 등 지역 언론 보도와 시민들의 의견들을 종합해 ‘퇴근 후와 주말이 즐거운 활기찬 세종시’ 조성방안을 제시했다. 


 먼저 유 의원은 각종 실내외 체육시설과 다양한 놀이시설 확보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유 의원은 “시민들과 인접한 거리에 야외 체육시설을 많이 만들어 주중, 주말을 가리지 않고 생활체육시설과 실내운동의 경우 학교 체육관을 충분히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조치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유 의원은 산악자전거길과 강변을 활용한 드론비행공간 조성, 익스트림 스포츠 시설 등을 통해 스포츠 마니아들을 위한 인프라 확충의 필요성도 언급했다. 


 이와 함께 유 의원은 지역별 소규모 생활체육대회의 정기 개최와 숙박시설 확충 등을 통해 “주중, 주말을 가리지 않고 놀거리와 즐길거리가 넘치도록 도시 분위기를 바꿔야 시민이 행복한 도시가 될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는 평일 저녁 시간대와 주말마다 야외활동 등 여가 공간 부족으로 해당 시간대에 인접 도시로 향하는 시민들이 적지 않은 데 따른 것이다. 


 끝으로 유 의원은 “세종시 청소년실태조사 결과 응답자 중 절반에 가까운 49.4%가 청소년 여가활동 장소가 부족한 것으로 답했다”며 “아동친화도시인 세종시에 청소년들을 위한 야외 운동 시설을 많이 만들어서 아이들 스스로 새롭고 다양한 미래를 설계하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