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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자 보수 현황 숨지는 계룡, 시청은 두고만 볼건가요? 김** 2024-09-21 조회수 88

​엘리프 세종 입주예정자입니다.
저는 전체금액의 10%를 계약금으로,
60%를 중도금으로 납부한 실질적 입주자 입니다.

그러나 사전점검 후 계룡의 태도에 너무 화가 나서 이의 제기 합니다.

계룡건설 공사과장은 사전점검 후 하자가 2만건이라고 입예협에 말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9월19일 회의에서 현장 소장은 3만전이라고 말하였습니다.

또한 하자보수율 75%라고 했는데 샘플세대로 3개 세대 가본 결과,
보수가 거의 되어 있지 않음을 확인했습니다.

건설사에서는 입주자가 하자 등록한 "채들" 어플과
건설사가 하자처리 등록하는 "채들프로"가 다르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채들 프로로 하자처리 등록된거 보여준다고 봤는데
하자 처리가 안되었는데 하자처리 완료로 해놓은게 많았습니다.

무엇보다, 하자 보수 완료 사진을 계약자가 확인 할 수 있도록 해주고 싶은데
채들에서 동기화가 어렵다며 안된다는 답변을 한달 보름만에 하였습니다.

충격적인건, 찾아보니 타 아파트는 채들을 통해 하자 등록과 보수 현황을 확인하고 있었고,

계룡에서 최근에 지은 천동 리더스시티 4블럭도 채들로 하자 등록과 확인을 했다는 사실입니다.

시청은 뭐합니까? 법적으로 위반된것만 확인하는게 시청의 역활입니까?

시청의 소극행정과 안일한 대처에 대해 우리 입주예정자들은 고발할 것입니다.

시청이 시민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면 적극적인 행정 처리를 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