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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 서북부지구 엘리프세종, 하자 보수 현황 숨기는 계룡, 이대로 보기만 하실건가요 강** 2024-09-21 조회수 106

조치원 엘리프세종 입주예정자 입니다.
사전 점검 후 계룡건설의 태도에 화가 나 이의제기 합니다.

사전 점검 후 하자 보수가 되었는지 안되었는지 알지도 못한상태에서 입주시작일은 얼마 남지 않은 9월 26일 입니다.

이하 입예협에서 알아본 결과입니다

사전점검 후 계룡건설 공사과장은 하자 접수가 2만건이라고 입예협에 말한바있습니다

그러나 9월19일 회의에서 현장소장은 하자가 3만건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하자보수율 75%라고 했지만 샘플세대로 3개 세대를 확인한 결과 보수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건설사는 입주자가 하자 등록하는 채들 어플과
건설사가 하자처리하는 등록하는 채들 프로가 다르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채들프로로 하자 처리등록 한거 보여줘서 봤는데 하자 처리가 안되었음에도 완료로 되어 있었던게 많았습니다.

무엇보다, 하자 보수 완료 사진을 계약자가 확인 할 수 있도록 해야하는데 채들에서 동기화가 어렵다며 안된다는 답변을 한달 보름만에 하였습니다.

충격적인건, 찾아보니 타 아파트는 채들을 통해 하자 등록과 보수 현황을 확인하고 있었고,
계룡에서 최근에 지은 천동 리더스시티 4블럭도 채들 로 하자 등록과 확인을 했다는 사실입니다.

시청은 뭐합니까? 법적으로 위반된것만 확인하는게 시청의 역할입니까?
시청의 소극행정과 안일한 대처에 대해 우리 입주예정 자들은 고발할 것입니다
시청이 시민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면 적극적인 행정 처리를 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