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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오일장을 제3세계에 소개하자고 했다. 다른 나라에는 오일장 시스템이 없다. 무형문화재다 박** 2026-02-25 조회수 6

FAO에 도시민 과일채소판매된 운영 제안
전통오일장을 제3세계에 소개하자고 했다. 다른 나라에는 오일장 시스템이 없다. 무형문화재다

.HOW can i say to people.내가 아사드게이트 원예센타에서 만난 방글라데시 사람은 내가 만든 씨앗봉투을 가지고 이집트로 간다고 했습니다. 그 비닐봉투에는 제가 방글라데시 조크바자르을 찾아 비닐을 사고 녹색으로 인쇄하고 그곳에 KYV로고을 함꼐 홍보햇습니다. 한데 이 비닐봉투 KOICA 사업이 아니라 개인 봉사단 생활비에서 사용한 조그만 사업이었습니다.그때 KOICA에 돈을 청구을 못하고 사진을 찍어 보냇습니다..

아사드게이트원예센타에 어느 날 파키스탄 영사가 찾아오고 다음번에는 오더니 옥세트악세사리을 선물로 주고 갔습니다. 방글라데시언니에게 물어보니 그지역에서 그것은 청혼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화을 해서 돌려 줄려고 했는데 연락이 안되었습니다. 그리고 UNV인가 갔다오니 아니 그전인가 파키스탄에 한구해외봉사단이 파견이 되었습니다.

UNV부탄에서 돌아왔을때 뭔가 보고가 잘못되었는지 KOICA에서 찬바람이 나고 KOVA에서도 총회에 가니 웬지 나을 멀리 했습니다

그래서 봉사활동을 카톨릭에 동성중고등학교에 외국인무료 진료자우너봉사자대전의 한교회에 한국어 교실과 중부권최초 대전외국인무료 진료센타 오픈을 위해 윤전도사에게 서울의 라파엘클리닉을 인터넷으로 보여 주었습니다부탄UNV전에는 서울 신림동에 요셉의원에서 약사보조로 약조제포장을 돕고 외국인 말벗을 햇습니다.

한국에 돌아와서는 중남미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돌아와 중남미에 유명한 농업학교에서 공부하고 국제기구에서 일하고 싶다는 마산인가에서 올라온 후배을 만났는데 그 친구 국제기구에서 활동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돌아온지 안되어 대전에 녹색연합에 행사에 참석해 백야초로 효소을 만들고 산에 있는 산야초로 밥을 싸먹는 행사에도 참여했습니다. 그런데 연락이 안오더라구요.다음이벤트는 없어?는지..

대전 충촌동에 여민회라는 여성단체가 있어서 활동를 하고 싶어서 가니 그때 여성의 날 행사을 위해 서울에 간다고 해서 대절관광버스을 타고 서울 동숭로에 간적도 있습니다. 소그룹 모임에 나와달라는데 태평동에서 중촌동까지 가는 버스가 없어서 곤역이었습니다.집에 올때 어던 여자분이 자가용으로 집까지 태워주더라구요.

나주에 UNV자료을 보니 인도에 여권신장을 위해 한국에서 UNV봉사자가 파견이 되었습니다.한국해외봉사단 단원중에서 나간 것으로 아는데 6기인지 7기인지 알수가 없네요.

나중에 2016년에 대전인터넷신문 기자로 활동을 할때 대전시내 여성단체을 취재하려고 돌아다녀보니 대전 여성계는 이렇다 할 활동들을 안해서 실망도 했습니다. 여성 단체가 배재대옆에 여성가족원에 잇는데 너무 한갓진 곳에 있는 것은 아닌가 싶습니다. 여민회는 활동을 많이 해서 보도자료도 요청하고 했습니다.

동기중에 하나가 UNV에 관심이 많아 그 동기가 연락이 오면 있은 힘껏 아이디어을 모았습니다.인도네시아로 다녀오고 연락이 없습니다.

최근에는 카자흐스탄에 UNV로 다녀온 분의 건승을 빕니다

제가 보건행정이나 아사드게이트에서 활동을 하면서 여러가지 보건등에 관심을 갖고 영국문화원에서 책을 빌려 읽었고 한국에 돌아와 보건에 관련 글을 올리자 국제보건연구회인가 뭔가가 서울에 그 이후에 창설된것으로 압니다.어머니가 조산원관계로 보건에 관계했고 원예는 채소와 과일섭취을 안하면 여러 문제가 신체에 나타난다는 핼렌캘러연구소의 포스터을 아사드게이트원예샌타에 부착하고 미량원소관련 피부병에 대한 연구가 선행되어야 한다는 인식하에 올린 제안입니다.

kova에 여러 제안 한것이 입안되어 감사합니다.한데 지역기업협력은 어떠 햇을까요\일반기업에서 일자리을 못차고 헤메이다가 대전의 유천동 영원기업 옷센타 판매직원에 이력서을 보냇습니다. 방글라데시에서 농업성을 방문헤 우리 KOICA한국청년봉사단을 부른 것이 농업성과 영원기업의 식사을 하고 나서 이야기을 해서 봉사단을 불렀는 것을 알게 되어서 모두에게 알리었씁니다.우리의 방글라 현지훈련에서는 방글라개발협회을 방문해 그들이 우리을 부른 것 같은 뉘앙스가 있엇는데 말입니다. 그리고영원기업에 제 후배 6기가 지인영이라고 수출부에서 일하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방에서는 방글라데시의 치타콩에 있는 영원기업을 알아도 그 판매직원일자리 조차 얻기가 힘들더군요. 지역코바가 서면 청년 일자리에 도움을 줄수잇다. 일본협력대는 파견국가언어시험을 본국에 돌아가면 본다고 했다. 취업과 관련이 되는 것인지.한국은 코바의 존립마저 위태로워 보인다. 예산도 별로 없고 지방에 단원을 만나보면 KOVA가 뭐하는 단체냐고 묻? 것이다. 그만큼 귀국단원의 관리와 그들의 이익대변자 소통을 안한 것이다.

대전충남세종KOICA네이버 벤드에 말을 안하다가 글로 UNV부탄중에 IFAD와FAO에 캔디데이트되었고 나중에 현지에서 몇군데에서 사업조인과 일자리을 권유받앗다 햇다. 국내에서는 UNDP에에서 서울에 와서 일하라는 소리을 들었다. 그 일자리는 대구 친구을 추천했다. 전했다.

KOICA 반응. 그 다음에 홈페이지을 보니 대학생 UNV를 뽑기 시작했다. 난 대학을 나오고 사회생활을 이년정도하고 봉사단에 지원해 한국청년해외봉사단으로 나갔다. 그리고 KOICA추천으로 UNV을 지원해 나갓다.

캐나다에서 봉사단을 파견하는 국제 협력청이 CIDA인데 이곳에서 봉사단을 파견할때CUSO라고 대학생 봉사단을 파견한다.

그리고 나서 충남대가서 국제개발협력을 이야기 하라는 메세지가 왓다. 나는 남들 앞에 설 옷 한벌이 없다. 이제 화장품도 다 없다. 스킨과 로션을 쓴다.

인사도 없는 후배들을 원망하기도 코바행사에서 만났던 UNV출신 2기선배와 3기 선배님들은 이제 UNV모임을 하자고 하는데 자꾸 위축이 된다. 외교부에서 받은 UNV 명단 분실로외교부도 koica에서도 먼저 귀국UNV들이 모이고 난 후에 연락을 달라고 한다.

인터넷으로 보니 서울에는 국제협력 국내UNV귀국자 모임이 있어서 전화을 해보고 자료을 보니 우리와는 다른 사람들이다. 그곳에 나온 UNV도 았기는 한데 2011년부터 나온자료다. 내가 충청커뮤니티에 내가 글을 올린 그 아니 좀 이른가....그명단에는 그전에 파견되었던 UNV명단이 빠져 있엇다.그리고 그들은 CEO세마나을 열어 한코스에 500만원을 받고 있었다.

나는 코바에 이런저런이야기을 실러 주는 데 아무것도 받은 적이 없다. 그러나 농업현장 봉사활동에서는 필요한 사항이다. 원래 방글라데시 파견30주년 출판을 계획했는데 어느덧 방글라소요사테부터 너무 엇갈리었다.

이제 성인병도 찾아왔는데 속을 썩다가 개인적인 일과 다른 일로 이제 어떻게 하나 망설여진다.

나을 보고 다른 나라에서 한국청년해외봉사단파견요정을 원했다면 현장직을 원한것이다. FAO등에서는 현장직에서 일한 봉사단이 부족한다고 한다.

FAO에 도시지역에 과일과 채소 판매장을 열자고 제안하고 우리나라 전통 오일장을 다른나라에 소개하자고 도 했다. 제3세계에서 버스을 타고 길을 가다보면 버스 정류장 근처에 비닐을 길고 채소와 과일 판다. 조금 더 큰 도시로 가면 가게을 만들어 놓고 과일과 채소을 판다. 좀더 큰 도시를 가면 여러개의 가게가 있다.이들에게 정기적으로 열리는 전통 5일장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싱각을 햇다.

대전에 오일장은 충남대 다닐때는 실험실에 있는 친구와 칼국수을 먹었지 그옆에서 열리는 전통오일장에는 관심이 없다가 봉사단을 다녀온후 리베리 호텔에서 온천욕을 하고 나오면서 충남대도 걷고 오일장을 둘러보았다. 나중에 청남대에서 조경을 들을 때는 그곳에서 물건도 샀다. 호박도 사고 임연수라는 생선도 사고 말이다.

현재 대전 유성구에 오일장이 열리는 지역들의 가게가 패쇄되고 있다. 3월5일까지 가게을 비어주어야 하는 향토음식점인 칼국수 집도 있었다. 친구와의 추억을 찾아 눈오는날 칼국수집을 찾았다.
한그릇에 육천원이라고 한다.그친구는 공주대 대학교수가 되었다는 소식을 접했다.

대전 유성오일장은 4일과 9일신탄진 오일장은 3일과 8일이란다.어제는 눈이 와서 많은 이들이 참석도 못했다고 한다. 거의 지정좌석이고 계좌이체는 사업자등록증이 있어서 개설이 가능하다고 한다. 아파트는 장터에 들어가려면 예전에 하루에 이만원인가을 아파트 부녀회에 준다고 이야기들었다.지정석에 얼마 주냐 고 했더니 말을 얼버무렷다.

전통시장에 권리금이 월세을 뛰어 넘는다 햇다. 명동에 길가에 담배파는 집은 귄리금이 일억을 홋가 한다고 해서 말이 많앗다. 대보름을 겨냥한 것인지 나물들이 나와 잇었고 오곡방쌀도 한군데 나와았었다.세종시는 건물부실공사가 방송되다가 중단되었다. 그리고 가게가 안나가 공실률이 엄청나다고 한다. 향통음식이라고는 하나 음식가격도 싸지 않고 대전의 중심지와 음식가격도 비슷하다. 서울보다는 싸겟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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