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정부기관 영문 홍보지 리프렛을 생가하며 박** 2026-02-28 조회수 1 |
한국정부기관 영문 홍보지 리프렛을 생가하며 세월이 흘러 뒤를 돌아보며 1995년 가을에 UNV추천서을 써준 분들의 안부을 여쭙니다. 26.02.28 03:52l박향선(na4amich) 검토 전이 글은 생나무글(정식기사로 채택되지 않은 글)입니다. 생나무글에 대한 모든 책임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에 대해서 외국에 나가기 전에 몰랐다. 대전에 있다는 것도 몰랐다. 부탄으로 unv로 나갔을때 부탄 농업성의 팩슈라는 도서관에 낡은 한국수자원공사에 대한 설명을 하는 리푸렛을 보게 되었다. 누가 가져다 놓은 것인지도 모른다.부탄에서 누가 한국수자원공사을 다녀왔었는지 모른다. 인사가 없어서....원예사업은 물이 많이 필요하다 부탄이 작은 나라이다보니 친일.친미. 친영.친덴.친네등이 잘 보인다고 보기보다는.. 부탄를 원조하는 나라 눈치보다보니 한국에 관심을 표명을 제대로 못한다.부탄의 중부지방에서 한국가는 연수가 불발되기도 한다.내 카운터 파트너는 자기나라의 처한 상황을 열심히 설명했다.호주 에들레이드을 3년과정을 나왔는데 자기나라와는 맞지가 않는다고 하고. 대단히 거만하게 굴어서 좀 힘들었는데 몽골unv가 이야기해주는데 부탄에서 대학을 나오면 다쇼라고 이야기했었다. 수자원공사 리후렛이 간단하게 설명만 된 것이었다. 대전인터넷신문에서 일하면서 한국수자원공사에 보도자료도 올리게 되었다. 그래서 관공서에서 나오는 리후렛을 유심히 본다. 그리고 부탄unv로 나갈때 한국관광공사에서 나온 한국소개 6개국으로 된 소책자을 가지고 나가 집에서 파티할때 그들에게 한국관광공사각기 다른 자료을 보여주었다. 서바이벌 한국어자료도 보여주고...1996년도 자료을 가지고 나갔었다 그리고 내 unv추천서을 써 준 충남대원예학과 선배교수가 황모교수다. 나을 만났던 교수도 아니다. 대학교수님을 찾아가 추천서을 받는데 한교수님은 써 주셨는데 다른교수님은 황교수님에게 미루셨다. 과수교수님으로 안다.황교수님이 아무말도 없이 unv추천서을 써 주셨다.이름을 모른다.그때는 그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세월이 지나고 생각해보니 내가 화훼교수님만 만나고 가서 서운했을 것 같다 황교수님은 미국국비유학생으로 미국에서 학위을 받아와서 동문회에서 밀어서 충남대교수가 되셧던 분이다. 내가 고난을 당하는 중에 나에게 unv추천서을 써 주셨던 명예에 금이 가지는 않았을까 이제야 면목이 없다. 내가 unv에서 계약을 끝내고 한국에 올때는 국제식량기구fao와 국제농업개발기구 ifad그리고 부탄에서는 abc프로젝트와 부탄호텔에서 접촉이 있었다. 그 분들의 추천덕분이다. koica에 이형덕이사님 방글라데시 대사관에 이우정참사관님 외교안보연구원 충남대 이종석 화훼교수님 충남대 황모교수님.관개전공 대단히 감사했습니다.무고 한지 글을 남깁니다. 나는 충남대학교 농과대학에 원예학과 86학번 박향선이다. 충남대 농대 소리하나 써클과 충남대 유네스코학생회 kusa로 잠시 활동하고 1997년과 1988년에농대 상록제에 한해는 축제개막을 알리는 시낭송을 하고 다른해에는 상록제에서 라스타툐라을 불렀따, 나는 카포가 아니라 소리하나맴버 였었다. 나중에 충남대 농대에 테니스써클에 창단멤버로 참여하기도 했다 불교학생회는 갔다가 말고 선배가 대학CCC에 가자고 햇따. 방송국아나운서이야기 하며 #UNV#한국수자원공사#부탄농업성팩슈#한국정보홍보자료#부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