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네 소규모요양병원에 동네 자원봉사자 활용방안법제화 박** 2026-04-19 조회수 17 |
동네 소규모요양병원에 동네 자원봉사자 활용방안법제화 번호2102926작성일 :2026‐04‐19 08:05작성자박○○조회수 :0 동네 소규모요양병원에 동네 자원봉사자 활용방안법제화 2026.04.19조회수0등록자박OO 동네 소규모요양병원에 동네 자원봉사자 활용방안법제화 각 종합병원에서는 병원일을 돕는 자원봉사자을 교육을 진행히과 이들을 자원봉사자로 뽑고 있다. 대전성모병원의 경우에 병원에서 자원봉사자을 한 사람의 가족등에 대해 병원비의 몇을 할인해준다고 한다. 각 가정마다 노인들이 계시다면 주부들이나 노인분들도 가까운 요양원이나 요양병원에 자원봉사을 하면서 노인들의 식사수발에서 빨래, 사무일.레크레이션. 책읽어주기등 간단한 일도 도우고 나중에 병원비 혜택을 받을 수있게 동네 요양병원에 자원봉사활용법안이 마련되어야 한다. 아니면 각 행정복지센타에 관변단체 회원분들이 각 동네에 있는 요양병원에 자원봉사을 하는 것도좋다. 버려지는 노인들의 기저귀와 병원비을 돕는 법안도 마련되어야하지 않을까 싶다. 최근에는 탄방동이나 유천동등에 노인주간보호센타들이 상당수가 사라졌다. 이들이 다 어디로 갔을까 노인주간보호센타에 보내려면 매일아침 식사와 옷등을 챙겨야 한다. 어린이 유치원에 유치원복이 있듯이 노인주간보호센타에도 주간보호센타만의 노인복이 필요한 것은 아닐까 싶다 어머니가 서구에 주간보호센타에 간다고 해서 새옷은 챙기지 못하고 중고옷을 사다가 챙기는데 나중에는 중고옷가게에서 외상을 해서 옷을 가져다 드렸다 노인들이 편하게 입고 벗을 수잇는 옷이 필요하다. 그리고 요양병원에서도 노인들이 움직일 수있는 다양한 느린 한국춤을 노인춤으로 개발하거나 요가등도 가르칠 필요가 있다. 주로 교회등에서 운영하는 경우가 많고 동네에서 노인대학을 운영하는 교회나 절 카톨릭성당에 지자체의 일정금액의 지원금이 필요한 것은 아닐까 싶다. 교회에서 일주일에 두번정도만 신경써주어도 좋다는 생각이다. 일요일과 수요일 정도에 낮시간에 말이다. 이전글 다음글 조회된 다음글이 없습니다. 이전글 상기글은 서초구의회 의정활동과 무관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