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처님오신날 평화메세지 필요,,.해군 왕건호 회항해야 박** 2026-05-16 조회수 3 |
부처님오신날 평화메세지 필요,,.해군 왕건호 회항해야 미국과 중국의 평화로운 대화속에 우리 대한민국이 희생되어서는 안된다. 더 이상.... 26.05.16 01:49l박향선(na4amich) 검토 전이 글은 생나무글(정식기사로 채택되지 않은 글)입니다. 생나무글에 대한 모든 책임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조선시대에서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왕은 한양을 버리고 북으로 대신들과 떠나고 외교사신에 의해 중국인 명나라에서 약 1만영의 중국 군인이 조선에 당도했다고 한다. 일본의 조선침략에 의해서 조선땅이 유린당하고 한양은 화염에 휩싸웠다고 한다. 이때 명나라에 온 중국인들은 배를 타고 왓는데 중국인 즉 한족만 온것이 아니라 베트남. 캄보디아등 동남아 인도 끼어 있었고 서역인과 얼굴이 까만 사람도 있었다고 징비록에는 '쓰여 있다. 지금 한국이 어떠한 상황인가? 서울을 버리고 화성시대을 열것인가? 국토계획이나 외국에서 바라보는 미래 신도시로 화성을 꽃았었는데 이제는 구체적으로 화성신도시가 개발이 되고 개국을 했다. 한국의 인구증가폭이 얼마나 되고 외국인들이 얼마나 유입되는 지 통계발표는 없다. 귀화인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 성씨도 1990년대 150여개 하던 것이 지금은 300여성씨나 된다. 인구대비 농산물의 생산량이 얼마나 되고 타국에서 기후이민, 결혼이주 등으로 이주하는 사람들의 증가 대비 외국농산물 수입량은 어떻게 되는지?육류소비 증가로 인한 가축사육농장이나 도축장 시설에 대한 준비등은 얼마나 되어있는지 ....불투명한 상황에서 계속 건설현장이 생기고 있다. 아직 한국은 중국의 개방시대와 같이 외국에 조차해준 곳은 없다. 그러나 서울의 여기저기에 중국인의 거리,. 안산에 세계인의 거리 등이 생겨나고 있다면 더 자세히 들어다보면 태국인. 인도네시아인. 베트남거리등이 없리라고는 보지 않는다. 코로나 이후에 해외공급망체인이 끊어지면서 농수산물수급, 건축자재 불투명으로 가격상승, 인력상승으로 건설현장이 경색되고 있다. 새행사들도 분양팀을 꾸려 가야 하지만 분양가가 상승되어야 한다는 점에서 부담감이 있다. 미국의 대공황시기에 경제을 살리기위해서 댐을 건설하고 우리나라도 1970년대 경제의 기본 산업을 살리기 위해서 댐을 건설했다. 그리고 산업단지을 만들고 후반부터는 강남아파트건설에 박차을 가했었다. 국내 상황이 좋지 않은 가운데 아직은 소말리아 아덴만 해군의 교대을 위해 왕건호을 파견하는 것은 좀 시기 상조가 아닌가 싶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전쟁이 났을때 러시아에서는 북한군에게 월급을 많이 주어 용병으로 북한 군인들을 우크라이나 전장에 파견햇다고 한다. 인종 말살 정책이다. 한국인을 ...용병으로 나간다면 북한에서도 뛰어난 사람들을 착출햇을 것이다. 그들의 목숨이 파리 목숨이 되었을지 .... 20여년전에 대전 은행동에 외국인근로자 무료진료소에 자원봉사하겠다고 한 퇴역군인이 왓가 갓다. 국제평화유지군으로 월급을 받고 파견이 되었다고 한다. 군장병은 월급이 얼마 안되는데 반해 이들은 월급이 230만원인가? 20대 초반의 남자 애 였다. 지금 왕건호을 파견하기 보다는 좀더 우리의 군인의 사기도 높이고 한국에 해군이 아닌 국제연합평화유지군이 되어 나간다면 전쟁에도 명분이 있다. 지금 왕건호을 파견하는 것은 좀 시기 상조라고 본다. 아프리카 소말리아까지 가는데는 많은 시간이 걸리고 대만과 필리핀과 말레이지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방글라데시. 인도양을 거쳐 아프리카을 가기에는 방송에 나온 군인은 북한군인처럼 너무 힘이 없어보인다. 좀 힘이 있는 젊은 사람들로 진영을 쫘서 나가야 하지 않겟는가.? 화교들이 자금을 얼마나 낼것인지도 생각을 해야 한다.우리 해군들을 그냥 내보내서는 안된다.인드론방어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인공위성에 네비게이션이 잘못되엇을 경우을 대비한 준비로 바다에서 별자리을 읽어서 항해할 인력도 잇어야 하지 않은가?십자군 전쟁이 실패 했던 것은 성전이지만 믿음으로 출전을 해서 길을 잃었다고 본다. 대화와 인내을 가지고 먼저 사인을 보내고 타협을 하는 외교시대아닌가? 미국과 한국은 다르다. 미국은 막강한 재력과 다국적국민들이 있다. 과거 200여년 다민죽국가로 대화와 타협으로 민주주의가 꽃핀나라이다. 이제명 국가 원수가 아프리카을 다녀온지 얼마 안되었다면 그 때 만난 인맥들과 인사도 하고 평화의 메세지을 보내야 할 것이 아닌가?내일은 부처님 오신날이다. 백악관에서도 회교국가인 이스람들을 대상으로 이드모바록 메세지을 백악관 홈페이지에 띄운다. 해군함을 띄워서 분위기을 흐리게 해서는 안된다. 먼저 평화의 메세지로 제스처을 취해야 하지 않는가?부처님의 자비로 세상을 평화을 기원한다는 메세지나 동남아나 중동아시아. 아프리카 대사관 홈페이지에 평화을 메세지을 보내는 것은 어떨까? 부처님의 날을 앞두고 드론공격을 방어한 시설을 갖춘 왕건함은 시기상조다. 우리가 중국과 미국의 외교협정에 최전선에서 총알받이을 되풀이 해서는 안된다. 한국의 한강의 기적은 육이오떄 무명용사로 우리의 청소년들이 총도 쏠줄모르면서 북한군과 중동군에 총알받이로 용기와 나라와 부모을 지키겟다는 마음으로 나서서 지킨 나라라는 사실을 .... 용기가 없어서 아프리카을 안가는 것이 아니라 함께 해야 국제사회에서 미아가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일본은 해군이 벌써 떠났나? 전쟁전에 우리 아이들에게 예의가르치고 수확한 농수산물의 공급에 있어서 부자나라에게는 비싸게 가난한 나라에게는 좀싸게 ..지역공동체나 국제연합에서 필드에서 일하는 농축임수산물 전문가을 파견해야 하지 않겟는가?앞으로 이대로 가면 국제연합은 유명무실하다. 동서양의 교류와 왕정국가와 공산국가와 민주국가와 사회주의국가는 서로 교류하면서 자신의 과거 세게을 더 그리워햇다는 코스모폴리탄의 기사가 생각이 난다. 그말인 즉은 국제연합이라는 중재국제 연합이 필요없고 자신의 논리와 진영으로 살겟다는 것이다. 한국에서는 중국인 들이 자기 문화에 자긍샘이 강하고 하는데 방그라데시을 가보니 그들은 아직도 전통복을 입고 하루 5회를 모스크을 찾아 기도한다. 인도인들은 문화자부심또한 중국인 못지 않다. 회교인들은 종교에 진심이다. 이스람국가인 이란과 미국의 호르무즈에도 부처님 오신날을 기인해 잠시 평화로운 날을 갖고 의견조율이 필요하다고 본다. #왕건호#해군#드론#석가탄신일#이드모바록 이 기사는 생나무글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