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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탄 관광보도자료에 좀더 다양한 정보필요 박** 2026-05-16 조회수 0

부탄 관광보도자료에 좀더 다양한 정보필요
부탄 관광보도자료에 좀더 다양한 정보필요
부탄의 다양한 국제 정세을 나몰라라 하는 것도 못할 짓같고 한편으로는 그곳의 기억에 가슴이 저린다
26.05.16 18:00l박향선(na4amich)
검토 전이 글은 생나무글(정식기사로 채택되지 않은 글)입니다. 생나무글에 대한 모든 책임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몇년 전 부터 페이스북에 가끔씩 부탄 관광정보에 대해서 뜬다. 한데 내가 부탄에 있을때 들을 내용과는 다른 내용도 나온다. 그래서 생각한다. 부탄의 외교관계에 따라서도 부탄 관광정보가 달라지는 것은 아닌가 말이다. 어쩔때는 부탄의 미묘한 정치적 상황에 따라 내용이 달라진다는 생각도 했다..

부탄의 네팔리가 하는 여행사을 통해서 나온 부탄관광정보와 티벳탄들과 연계한 여행사가 하는 경우도 부탄관광정보가 달라지리라 본다. 부탄에는 그 당시에 티벳탄여인을 아내로 맞은 장관과 고위직 공무원들이 있었다. 부탄 위에는 중국이라는 나라의 한 서쪽 지역에 위치한 티배고산지대가 있고 그 위에 티벳의 수도인 라사가 있어서 부탄에 거주한 외국인에 의하면 부탄의 테벳의 관문이아라고 이야기 햇다. 네팔을 통해 티벳으로 여행을 다녀오는 이도 있었다.부탄에서 티벳의 입지는 약하나 티벳인들은 네팔이나 인도에 피난민 난민촌이 있어서 대외적으로는 티벳인들이 부탄인들보다 입김이 더 셌었다.

부탄에는 20세기 초에 인구가 많지가 않아 네팔에서 사람들이 들어와서 일을 많이 했다고 한다. 이들은 주로 남부 지방에 정착을 많이 했고 세대을 거듭하면서 이들의 피부는 까무잡잡햇는데 후세데들은 몽골리안과 같은 피부을 갖었다. 그리고 부탄인들이 말하기을 이들이 똑똑하다고 한다.부탄인들이 지배계급이지만 옆에 나라에 네팔이라는 나라가 관광국가로 세계적인 나라여서 인지 네팔리들의 대외적으로 입김이 세다고 한다.

부탄 UNV로 일할때 내 카운터 파트너 엿던 게장초모는 이점을 아주 열심히 이야기 했다.그들에게도 그들의 사정을 이야기할 것이 필요하다고 ...그래서 인지 부탄방송국에 대해서 부탄정부에서는 투자을 했다. 그 당시 부탄방송국의 대표는 싱가포르에 유학가서 싱가포르화교와 결혼해서 부탄으로 돌아와서 방송국일을 하는데 그는 우리는 봉사단 당신들에게 아름다운 우리의 자연을 선물한다고 이야기 햇었다.

지금은 페이스북을 통해 부탄의 노래자랑프로그램이 전해져서 놀랬다. 내가 부탄에 있을때 스트레스가 쌓이면 걸으면서 노래을 불렀다. 그랫더니 현지인이 하는 이야기가 그나라에서 노래을 부르는 사람은 미친년이라고 한단다.그땅시에 그나라는 학교에서 예능교육이 전무하다 시피 했다. 방글라데시에서 봉사활동 할때도 들으니 그나라에서는 학교에서 음악을 가르치지 않는다고 한다. 개인적으로 앉은뱅이 풍금과같은 하모니언을 사비로 내고 교육을 받는다고 했다.나중에 인터넷으로 자료을 보니 부탄에 연세대애서 선교사로 음악하는 사람이 파견되어 있었다.

가끔씩 인터넷으로 보면 방글라데시에서 부탄까지 고속도로가 놓여서 버스로도 이동이 가능한것으로 되어 잇었다. 삼성에 다니다가 부탄에 가서 제빵점을 한다는 분도 계셧는데 이분들이 이야기하는 것은 내가 아는 부탄과 좀 달랐다. 내가 아는한 부탄에서 낮잠을 잔다는 사람을 보지 못했다 . 방글라데시 사람들은 날씨가 더워서 회사에 안다니는 일반 사람들은 집에서 낮잠을 잔다. 오후 2-3시에 방문하면 실례다. 그때 방문하면 발목까지 오는 원피스을 입고 머리을 풀르고 낮잠을 자다나온 행색이다. 부탄사람들은 고산지대에 서늘한 곳에서 살다보니 내가 부탄에 살던 1996-98년도에는 낮잠을 자는 사람들이 거의 없었다.부탄인들은 누구나 일을 한다. 공무원부인들도 남편은 사무실에서 일하고 여자들은 시내 중심가등에서 가게 판매원을 하던가 아니면 집에서 수공예품으로 실로 씨실과 날씩을 오가며 기라라는 천을 짜기도 하고 프라스틱 줄로 가방을 만들기도 한다.

페이스북을 통해 각 지방의 세츄라는 각 종마다 축제을 여는데 그 축제장에 거는 거대한 탱화나 축제장에서 추는 춤들이 보여진다. 가끔씩은 트레킹 동영상도 보여진다.

한데 가만히 보니 부탄의 전통 목공예조각이나 천, 음악, 전통음식, 파로의 박물관등은 소개을 안하고 있다. 그리고 트레킹도 단기간하는 코스와 장기간 10일정도 하는 트레킹코스도 있는데 소개가 안되고 잇었다. 부탄에서 보니 한 유럽사람은 카약을 자동차 위에 놓고 카약을 즐기러 다니는데 부탄에도 카얀코스가 있지 않을까싶다. 또한 동부탄으로 워크샵 참석을 위해 부탄의 고산지대와 낮은 지대을 오르락내리락 하는데 이틀째 되던 날 붐탕을 가니 가파르지 않게 조심스럽게 스키타기 좋겟다는 생각도 했다. 물론 가축을 방목하기에도 좋은 곳이다.이곳은 한 스위스인이 정착해서 붐탕 치즈을 생산하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이지역에서 차을 재배하기 시작한지 꽤 오래 되어 차도 생산하리라 본다. 스리랑카에는 차공사가 있어서 다양한 차을 생산관리하는 것으로 한다.

1998년인가 서울에서 식품박람회가 열렸는데 그 당시에 스리랑카 티공사에서 참석해서 스리랑카 차을 홍보했다. 중국교포지역 사람들이 한국에 많이 들어와서 인지 각종 만두들도 많이 선보엿다.

부탄에는 티벳탄 식당등에서 만두을 다섯개씩 쪄서 판다. 네팔의 바탕이라는 거리에도 티벳탄 식당들이 있었다. 들리는 바에 의하면 티벳탄들은 고속도로가에 식당을 차리고 곡 티벳탄식당에서 식사을 한다고 한다.

페이스북에서 부탄의 왕에 대한 활동 홍보영상등 다양한 사진을 접하지만 내가 살다보니 아 그런가보다 햇지 별로 관심을 갖고 싶지가 않앗다.

부탄UNV에서 돌아와 골프잡지 취재기자로 일하는데 신문ㅇ니가 잡지에 삼성에버랜드에 9홀짜리 골프장을 소개해서 용인에 에버랜드까지 가서 9홀 골프에 대해 취재을 하고 자료도 얻어왔다.그날 비가 왔었나? 용인 에버랜드 입구쪽에 자동차 트랙이 있고 안쪽으로 들어가니 삼성박물관에 는 고려시대 탑부터 굉장한 고고학 자료들이 있었다. 그안쪽으로 들어가면 고 이병철 묘가 있고 그쪽으로 들어가면 9홀 골프장이 있다.

부탄에서 한국에서 온 분이 국제 비지니스을 하려면 나에게 골프를 꼭 배워두어야한다며 부탄 내셔널 골프장에서 골프을 배우라고 했다. 골프클럽에 이야기하신다며 나중에 한국에 돌아가셔서 골프화와 골프공, 양말을 선물로 보냈다. 난 그때 스트레스가 잇어서 다른 나라 사람흉도 좀 보았다. 한국인인지 아닌지도 의심도 안하고 말이다. 축구대회 직후에 오셧던 것 같다. 골프클럽에 가서 아침마다 그린에 골을 넣는 것을 연습했다. 어떤 캐디가 잘 가르쳐 주었다. 그런데 겨울에 들어서면서 골프채가 얼게 되면 부러진다고 걱정을 햇다. 그래서 그만두었다. 내가 골프를 시작하자 외교부에 릴리왕축이 라운딩을 신청햇다. 극구 거절햇는데 하자고 해서 골프라운딩을 나갓는데 너무 좋앗다. 천천히 걸으면서 바람을 맞으며 골프채로 샷을 날리는데 일직선으로 뻗어나갓다. 그리고 팀퓨의 아름다운 정경이 너무나 멋있었다. 가을에 정취을 느끼면서 말이다.잘 가꾸어지지는 않앗지만 야생화들의 풋풋함들이 너무 좋앗다.

골프매거진에서 삼성에버랜드의 9홀을 취재 갓다온 후에 말레지아 관광청에서 자료을 받아서 글을 번역해서 실은 면서 말레이지안 홍보물의 영어가 너무 매끄럽고 잘 써져 있어서 놀랫다. 그때 방글라데시의 골프장도 소개가 하고 싶어서 방글라데시 대사관에서 자료을 받았나 방그라데시 골프장은 군 부대 안에 있엇던 것인가. 잘 기억은 안난다. 다른 나라의 골프장 소개 에 비하면 너무빈약하고 홍보자료 영문 문장이 너무 거칠었다.

방그랄데시에서 봉사단 초창기에 한국청년봉사단 코디네이터에 의하면 방그라데시대사관에서 작성되는 외교문서는 방그라데시 사람이 다시 수정을 해서 방글라데시 정부요직으로 보낸다고 햇다. 그런데 그분은 그 전직장이 북한대사관에 직원이었다고 해서 놀랬다..

부탄에서 한국인 입양아 대해서 이야기을 들었다. 지금에 총리인 쉬링톱게가 미국에 유학을 가서 한국인미국입양아을 만나서결혼을 해서 부탄에 같이 왓다고 한다. 그런데 이둘은 아들 하나을 두고 헤어지고 세라라는 여자는 부탄에서 살면서 다른 사람과 결혼해서 두아들을 낳았는데 그 남자는 월드 푸드 프로그램에서 일하다가 북한의 WFP오피서로 발령을 받아서 갓다고 한다. 세라는 부탄에 있지 않고 싱가포르로 애들과 떠나고 쉬링톱게는 페마라는 한국인 혼혈아을 혼자서 키우고 있었다. 내가 그을 만났을때 그는 부탄 국립직업 훈련원에 원장이엇다. 그는 나를 만나면 세라가 비빔밥을 곧잘 해 주었다고 이야기 햇다. 사람들은 나와 세라가 비슷하게 생겻다는 이야기을 했다.

오늘은 그동안 가만히 페이스북을 통해서 보던 부탄자료에 대해서 제대로 된 부탄관광정보을 할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코멘트을 달았다. 내가 과연 잘 하는 것인지 걱정이 된다.

동물도 자신을 돌봐주면 인사을 한다. 그러나 사람들은 어찌 반응이 나올지 몰라서 더욱 조심스럽다. 조카들도 자신의 부모가 안보고 어머니와 아버지와 내가 돌보앗는데 5월가정의 달이면 전화라도 한통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검은 머리 난 동물은 거두지 말라고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힜다. 어머니는 내가 조카을 돌보며 아프면 그러신다. 너도 너 자식이 있어야 한다고 늘 말슴을 하셧다.

난 이 오마이 뉴스에도 글을 쓴지가 30년이 다되어 간다. 좋으면 좋은데로 슬프면 슬픈데로 ...반세기을 이 인터넷 판에 글을 썼다.

딸이 크면 좋을 줄 알앗다. 같이 영화도 보고 쇼핑도 하고 여행도 가고 ,ㅡ,,,물론돈이 있어야 하지만 말이다.배고프다고 떠난 사람 잡지 않고 자꾸 쓰러지는 나을 일으켜앉치는 사람을 어찌 몰라라 할 것인가.?

요새는 페이스북에서 유럽등지에서 노인들이 쇼셜댄스 추는 춤을 보면서 웃는다. 태평동 행정복지센타에서 지난해부터 요가을 배우려는 데 자리가 나지 않았고 쇼셜댄스을 배울까 기웃거리다가 아침에 가꿈씩 생활체조을 배운다. 발이 엉키어 스텝을 따라서 못했는데 요즘에는 한발짝 한발짝은 가능하다. 당근에서 앰프가 250이라는 말에 소리가 얼마나 좋을까 구경하려다가 약속을 잡았는데 혼자 집에 있다고 해서 안갔다. 집에서 컴퓨터로 크게 음악을 트니 딸이 고래 고래 듣기 싫다고 뭐라고 한다. 어려서는 내가 집을 갖으면 좋은 스피커을 양쪽에 배치하고 좋은 음악을 들으며 친구들과 담소을 나누고 싶었는데 ...

돈이 있으면 팝과 클래식음악감상실을 하나 도심에 내도 좋을까?우리때는 음악감상실이 대전에 여로군데 있었다. 인켈음악감상실은 클래식위주로 자판기에서 커피을 빼서 마시고 안에 들어가 포근한 의자에 푹 파묻혀음악을 감상하면 참 행복했다. 낮에는 사람들도 별로 없다.이런 곳이 다시 있다면 동영상으로 제3세계음악콘서트나 축제동영상을 보여주어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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