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GNB메뉴 바로가기

세종특별자치시의회

×

소통과 공감, 신뢰받는 세종특별자치시의회

홈 > 소통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서남아시아는 솜생산. 이란은 실크을 생산한다고 하는데 박** 2026-05-29 조회수 4

서남아시아는 솜생산. 이란은 실크을 생산한다고 하는데
태평중고가게에서 솜이불을 사면서 솜도 틀고 애아빠와 같이 덮던 분홍색 명주 이불도 생각

12년전에 이사을 올때 몇칠이 지나서 여동생이 서울에 사는데 내려와서 이런 이야기을 했다.이제 아버지가 얼마 못살 것 같다고. 34년을 본다고...

그때 아버지 나이가 78세인가 했다.이집에 이사을 오면서 부엌살림이 없어지고 어머니가 모아둔 타올도 없어졌다고 난리가 났다. 그리고 세탁기가 용달로 옮기고 냉장고을 옮겼는데 모서리을 잘 포장을 안했는지 찌그러다고 속상해 하셨다.

큰 화분이 여러개가 되었는데 치차나무 한그류만 가지고 와서 이 집 마당에 심으셨다. 마루에 있던 두개의책꽃이에 있던 책은 어머니가 다른사람에게 그냥 주었었다.그 사람은 프라스틱 봉투에 다 쓸어담아서 내가슴은 쓰렸다. 어머니는 저 책이 무슨 소용이냐며 그냥 가져가라고 햇다. 나는 바라만 볼 수 밖에 없엇다. 그 전에 살던 집에서 이사을 할때 책들을 태평동 새마을금고에 기증도 하고 그전에는 한밭도서관에도 기증을 햇다.난 별 다른 취미가 없다. 책보고 음악듣고...

에어로빅이라도 하고 싶은데 ...수영은 옷이 야해서 못입는다.그래도 목욕탕은 간다. 그래서 대전시청에 제안햇다. 유성에 프라이빗한 친구끼리 모임등에서 우리나라 목욕을 가듯 목욕할 수잇는 목욕탕이 있었으면 한다고 말이다. 친구들끼리 찜삘방도 가고 어려서는 국민학교 친구와 목욕탕에도 같이 갔었다.

이사을 오고 나서 딸이 크니 이불이 필요햇다.그리고 이집은 들어갈 돈이 많았다. 그 전집은 상가주택이라 별 ... 욕실은 타일이 있으니 곰팡이제거제와 살균제등도 사야 햇고 마당에 채소을 심기도 하고 여러가지을 준비해야했다.빗자루도 다시 사야햇다.돈은 없는데 유지비가 많이 들었다.

그러다 태평동 동네에 중고가게에 가게 되었다. 접시을 사기위해서 ....난 집에서 그접시와 그릇으로 설겆이을 하다보니 나중에 식당에서 일하는데 접시을 잘 안깨서 고맙다는 소리도 들었다.난 수도 없이 집에서 접시을 깨서 어머니에게서도 한소리 들었다. 접시나 그릇이 다 새것이 아니다 보니
설겆이을 하다가 떨어지면 그냥 깨진다.

나중에는태평동시장에 그릇가게 가서 새것으로 커피잔과 반찬그릇을 사기도 했다.예전에는 딸이 크면 어머니들이 딸 시집보내기 위해 그릇을 장만하거나 사람들은 그릇계을 들어 접시와 밥그릇을 세트로 결혼이나 이사을 위해 준비햇다고 한다. 잘사는 집에서는 계절별로 다른 디자인에 그릇을 내 놓고 썼다고 한다. 집에서 집안살림하는 사람에 재미 일 것이다.

이집에 이사을 와서 겨울을 나는 데 참 추웠다. 보일러을 계속땔수가 없어서 시간마다 잠깐 잠깐 틀고 전기매트을 틀고 잠을 잤다. 아침에는 일어나면 김이 서린다. 그래도 누군가 집을 찾아오면 가스보일러을 틀어 따스한 집안을 연출한다.

어느 날은 태평동 시장에 윤엄등이라고 할머니가 하는 중고가게에 가니 할머니가 자꾸 이불을 사라는 것이다. 누군가 쓰던 이불인데 오래된 세트엿다.내가 사기 싫다고 하니 그래도 사란다. 내가 돈이 없다고 하니 그럼 현찰로 여러개월 나누어서 내란다. 그래서 이불세트을 샀다.

그런데 문제는 이것이 솜이불이라서 솜을 틀어야 한다는 것이다. 어느날 집에 현관문을 들어오니 그앞에 스티커가 붙어잇었다.솜을 틀어준다고 말이다. 그래서 전화을 하니 와서 상담하면서 솜을 틀고 이불을 세채을 만들어주는데 백만원이상을 카드로 긁었다.청주에 공장이 잇다고 햇다. 이불 커버을 다시 해주고 솜도 틀고 해서 말이다. 한채는 어머니을 드리고 한채는 내가 쓰고 한채는 딸을 위해서 준비했는데 딸이 전기매트을 쓰고 나중에 요을 까니 고양이가 오줌을 쌌다.

솜이불이 겨울에 너무 따스하다. 그런데 자꾸 고양이가 오줌을 계속싸는 바람에 밖에 내놓앗다가 이사준비하면서 집앞에 내놓앗더니 누군가 커버가 베껴갔다..

솜이불은 겨울이 오기전에 10월경에 솜을 틀어서 겨울을 준비한다고 한다. 한채을 트는데 가서 하루종일 기라렸던 것 같다.가장동에 오래된 솜트는 공장이 있다. 난 가서 깜짝 놀랫다. 솜이 1kg에 상당히 쌌다. 생각보다 말이다. 솜은 천연소재로 친환경이라 아이들의 아토피에도 좋고 건강에도 좋다고 한다.단점은 세탁하기가 좀 힘이 든다는 것이다.하지만 폴리에스테르와 섞어서 이불을 만든다면 세탁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매트도 한 백만원이상이 된다. 에이스침대에서 샀는데 문제는 고양이가 오줌을 싸고 하니까 딸이 안쓴다고 다른 방으로 가버렷었다.그런데 이상한 것은 새매트라는데 고양이가 오줌을 싸는 것이 이상하다. 이불이야 헌것이라 냄새가 잇어서 그다지만 말이다.

이사하면서 매트을 버리고 갈까 생각중이다. 그리고 이불을 솜이불을 새것으로 하나 준비할 까 생각도 든다.

대전인터넷신문에서는 광목이야기인가 이불회사 을 이메일과 전화을 통해 인터뷰해 기사을 썼다. 그 회사는 면을 인도나 서남아시아에서 수입헤서 만들고 있었다.내가 다녀온 방글라데시에서는 솜기꼐가 창고에 부품이 없어서 그냥 있었다.그 농기계을 고칠 전문가가 필요하다. 목화농장이엇다. 인도나 파키스탄\등에는 아직도 솜을 재배하는 농장이 있다고 한다. 알아주기는 미국솜을 더 알아준다. 가공이 잘 되어서...그래서인지 방글라데시는 세계패션물동량에 20가 유통되고 남부지방에는 치타콩 국제 개발지구 사업계획이 일본과 다른 기구에 의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안다.

부산에 있을때 날씨가 약간 추워지니 애 할머니는 분홍색 명주이불을 내주고 애아빠와 같이 자라고 햇다.명주이불인지 아닌지 모르겟지만 참 따스하고 가벼웠다. 어머니에게 물어보니 명주이불이라고 한다. 애 아버지와 헤어졌지만 이 분홍색 명주이불을 나에게 달라고 애 할머니에게 이야기 했었다. 이불이 너무 좋았고 포근했었다.애아빠만 뻬고...

요새는 명주이불을 별로 구경을 못한것 같다. 부탄에서 이야기을 들으니 이란에서 실크가 수입이되어 부탄에서 실크실이 들어간 전통의상을 만든다고 햇다.우리나라도 예전에는 양잠업이라해서 누에 고치을 키우고 왕과 왕비는 설롱제을 지내고 설렁탕을 먹었다고 한다.

딸에게 오늘 설렁탕을 사줄 수있을까> 엄마을 부르는 소리가 들리는 듯 하다. 딸과 전쟁중이다. 이제 고등학교을 졸업했으니 집에서 돌아가면서 설겆이을 하자고 했는데 딸이 설겆이을 안해서 나도 안했더니 부엌에 설겆이가 쌓였다.

딸인 알바을 하고서 네일을 해서 대판 큰소리치고 야단을 햇었다. 하고나면 이제 나도 힘이 든다.

어머니가 지나해 12월에 돌아가시고 이런저런일로 ...남동생이 나가라고 해서 이사할 집까지 구했는데 이사비용이 더 든다고 돈을 더 준비해달라는데 연락이 없다.이집에서 아버지 돌아가시자 어머니가 이제 동생들이 달라 질 것이다. ....그러더니 죽을 무렵에는 너 아프면 어떻하냐 하고 말씀하셧다.너도 돌봐가면서 일하라고...어머니는 내가 글을 쓰라고 유일하게 말씀해주시는 분이다.딸은 자기 먹을것 입을것. 살것 . 공부시킬 것을 이야기하면 글을 쓰지 말란다.
솜면화실크방글라데시그릇

광목이야기에 사람들을 만난적이 없다. 신문사에서 취재비나 월급이 있었다면 직접 버스을 타든 택시을 타든 가서 홍보실 직원과 자수명인과 공장도 둘러보고 글을 쓴다. 그러나 취재비나 월급이 없다보니 집에서 이메일을 보내고 전화을 해서 광목이야기라고 글을 썼다, 대전인텨넷신문에 본부장은 탐방기사나 인터부기사을 광고기사라고 생각한다. 우리 산업에 엄청난 기여을 한다. 그리고 대전은 별로 신문 구독에도 신경을 안쓴다.취재기자들이 활동 할 수잇는 여건이 안된다. 처음에는 갤러리아 밳화점에서 무료로 배포하는 잡지에 나오는 외국브랜드을 소개할 까 했다. 우리 기업에도 이바지 하리라 생각하고 선진 마케팅이나 여러가지 정보을 알 수있어서....
광목이야기 홍보 담당자는 그냥 밥 함끼 식사하면 되는데 자꾸 저녁에 만나서 술을 마시잔다. 나는 술을 못마신다. 그냥 잔다. 어느 제세산업에서는 중국파견근무로 면접도 보고 뽑혀서 일하다가 술을 못마셔서 잘렸다. 중국에 심양에 가면 공안당국자들과 술을 마실 자리가 많은데 술을 못마시면 일이 안된다는 것이다.
충남대을 졸업하고 서울에 올라가 지역지 취재기자을 할때는 맥주 반잔을 마시고 지하철을 타고 가다보면 내릴역에서 지나치기도 한다. 잠을 자서...다들 안다. 내가 술을 잘 못마셔서 아는 사람아니면 같이 술을 안마신다. 그리고 나는 안주발을 세워서 친구들이 술을 마신다고 하면 안주거리을 사가지고 다니면서 술자리는 다 참석했다. 빠지는 편이 아니다.. 참석을 해서는 술자리가 파한 후에 정리을 하거나 후배을 챙기거나 한다.난 나을 술좌석에 초대하면 다 간다. 다만 술을 안마신다. 우리때는 술 안마시고도 노래방에서 노래 부르고 나이트가서 춤도 추엇다. 술을 꼭 마셔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서울에서는 인터뷰 후에 대표들과 식사을 하거나 간단하게 자료을 받으며 차 한잔 한다. 물론 큰 일간지는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른다.

대전의 기간산업이나 소상공인들이 발전하기위해서는 기자들에게 밥을 한끼 사고 신문이나 월간지 구독신청도 하고 때에 따라서는 광고도 줄 줄 알아야 한다.다른 영업하시는 분들도 대전은 힘들다고 타 지역으로봉고을 타고 여업을 하러 다닌다.기자들이 손만 빨고 살 수는 있지 않은가 말이다.

촌지을 이야기 하자면 기자보다 교육계의 촌지가 더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앗는가 말이다.
우리집앞에 태전마트라고 있는데 어느날은 어느분이 한다는 말이 봉투 필요하세요..

서울에서도 촌지을 잘 받으려면 옷을 잘 입어야한다. 신발도 잘 신어야 한다. 대전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싶다.큰 신문사나 언론은 보도자료나 홍보자료위주로 돌아가지만 작은 신문사와 언론사는 맨땅에 헤딩하기다.

예전에는 작은 신문사도 취재기자가 따로 광고직원이 따로 있었다. 사진기자도 따로 있었고...광고직원들이 사업체을 많이 차린다.세럴리맨들이 한국에서 사라지고 있다.
고용노동청에는 월간지. 전문기 기자란이 사라졌다. 블로그등 인터넷쇼셜사이트가 많이 생겨서....

#솜#면화#실크#UNV#KOV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