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장과 교육장 공약을 보다가 아시아 개발은행을 대전으로 박** 2026-05-30 조회수 0 |
시장과 교육장 공약을 보다가 아시아 개발은행을 대전으로 청소년단체 활동 지원, 기업유치, 앤지오의 활성화,,,여성활동 지원등 대전여성기금등도 공약으로 나왓으면26.05.30 00:33l박향선(na4amich) 검토 전 이 글은 생나무글(정식기사로 채택되지 않은 글)입니다. 생나무글에 대한 모든 책임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시장과 교육장 공약을 보다가 아시아 개발은행을 대전으로 청소년단체 활동 지원, 기업유치, 앤지오의 활성화,,,여성활동 지원등 대전여성기금등도 공약으로 나왓으면 딸이 이사한 집에 가서 한참을 앉아있다가 왔다. 내가 갔으면 문을 열고 나와서 인사도 하고 오늘 일하면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보고도 해야 하는데 문을 닫고 있어서 여동생이예전에 가져다준 티을 찻주전자에 우리면서 딸을 불러도 대답이 없었다. 오늘은 밥도 안먹겠다고 한다. 어디서 먹고 들어온 것인지...알바을 한다는데 얼마을 벌어서 어떻게 쓴다고 이야기을 해주어야 하는데 그런 말도 없다. 그냥 저축을 한다고 한다. 처음에 알바을 할때는 홈프러스에서 식료품도 자기가 먹고 싶은 것을 샀었다. 지난해 겨울에 ...한데 어찌된 명문인지....점점...알바을 하기때문에 집에 들어와서 일을 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설겆이을 번갈아가면서 하기로 했는데 하지 않아서 설겆이을 쌓아두었다. 난 중고등하교때도 대학교때도 일요일에 아침에 설겆이을 해야 학교을 갔다고 하면 딸은 그것은 엄마때 이야기라고 이야기 한다.같이 살면서 집안일을 같이 하지 않으면 정말 힘이 든다. 지난 번에 오정동에 과일판매 추석알바을 할때 만난 언니 이야기로는 딸이 살림을 다 한다고 한다. 딸이 도와주지 않으면 일을 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난 식당 일을 다니면서 너무 피곤해서 아침은 잘 챙겨주지 못햇지만 저녁에는 식사을 챙기려고 노력하고 한시간 자고 일어나서 딸의 간식도 챙기고 이야기도 30분에서 1시간 가량 들어주었다. 학교에서 있어던 이야기을 햇었다.딸에게 누누이 이야기 햇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서 공부하라고 한데...새벽3시까지 공부하다가 비몽사몽간에 학교에 가서 오전ㄴ에 잔다는 것이다. 그래도 도듬등은 재미있게 하고 자기 아이디어도 많이 반영이 된다고 했다. 이야기을 나누어 보면 요즘 여자 학교에서는 가사와 가정을 가르치지도 않는다고 한다. 그리고 청소년의 안전을 이유로 학교교장들이 학생들의 청소년 야외활동을 자제 시키고 허락을 않는다고 한다. 반에서는 우등생들이 반장을 하고 학생들을 지휘한다. 그러나 학생청소년단체들에서는 각자가 지도자가 되고 같은 동료들과 야외활동을 통해 우정을 쌓아나갈수잇다.우리의 아이들을 집안에 울타리 안에 가두어 키울것인가?산에도 같이 오르고 바다에 가서 같이 파도도 타야 하지 않겟는가?엔지오의 활동도 독려해서 방학때는 청소년들이 엔지오의 활동에 참여해서 반사회활동도 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대전에는 500여개의 사회단체가 있다. 이들이 어떠한 활동을 하는지 홍보가 많이 안되어 있지만 이들과 노인이나 청소년프로그램과 잘 연계된 교육이나 자원봉사프로그램도 표면화되었으면 한다. 대전의 엔지오중에서도 사업화가 이루어져 다국적 엔지오도 나오고 엔지오들이 기업형 프로젝트로 성장해 대전의 산업의 역군이 되었으면 한다. 대전에는 반은 여성인데 여성들의 기업성장과 사회활동를독려하면서 가정주부들을 위한 각종 프로그램도 연계되어 대전성장에 초석이 되엇으면 한다.대전여성기금을 마련해 여성사업가양성과 대학장학금지원등 여성의 사회참여와 올바른 여성상 정립에 앞장서야 한다. 고 김종필씨는 대전의 금융의 허브도시로 키울려고 햇다고 한다. 신협 본점이 대전에 있고 조흥은행 본점이 대전으로 내려 온다는 이야기가 있었다.아시아 개발은행을 한국에 유치하는 것은 어떨까?아니면 과학연구사업과 사업화을 지원 하는 과학은행도 설립도 좋은데 말이다. 대전에는 큰 기업이 없다. 우리 대전에도 큰 기업을 유치하고 다국적기업의 아시아본부을 유치하는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어야 하지않을까 싶다. 홍콩에는 다양한 많은 다국적기업의 본사와 협회가 있었다. 이들이 다 어디로 갔을까?자금만 이동해 투자가되는데 기업의 본사가 오지 않앗다면 무슨 소용이 있는가? 이번 시장선거에서 큰 밑그림이 없어서 좀 서운하다.대전에 많은 아파트분양사업이 이우러지고 있다,세종시 개발과 더불어 대전에는 외교가나 엔지오 본부가 내려와야 하는 것은 아닐까? 대전서부시외버스터미널 근처에 지하철역이 들어선다고 해서 제안햇다. 농수산물 시장과 외국농수산물사장과 식자재 시장이 들어 섯으면 한다고..호텔도 들어서고 디지털 프라자도 들어서고말이다.대형마트도 하나 들어서고...시외버스터미널도 노선을 확장하고 말이다.대전의 외국인 근로자나 유학생등도 이곳에 일을 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해 주고 말이다. 대전시에 일자리 창출에 어느 후보자도 이야기을 않는다. 대전시와 대전 주변의 군단위지자체와 연동해서 농촌일자리 광장도 마련하고 농공단지의 일자리 소개도 중요하지 않을까 싶다. 부동산정책도 원도심 상가들의 권리금에 대한 이야기도 하고 해서 현실화하고 오래된 건물에 유지관리비 충담금을 보수하는논의의 자리도 필요하다. 청소년교육정책도 무상급식이나 무상 학교교복보다는 몇%^가격을 내리는 급식이나 교복지원이 필요한 것 같다. #청소년단체#대전여성기금#앤지오단체#과학은행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