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 지분 20% 산단 사업의 '경품 사기 의혹' 방관하는 세종시청, 시의회는 즉각 행정조사권을 발동하십시오! 박** 2026-03-07 조회수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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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종시청은 '기획 사기'의 방관자인가, 공범인가? 세종시가 20%라는 막대한 지분을 출자하여 추진한 '세종스마트그린 일반산업단지' 사업에서 추악한 기만행위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분양 당시 "모든 계약자 대상 제네시스 추첨"이라는 고가 경품을 내걸어 시민들의 눈을 가리고 분양 계약을 유도하더니, 3년이 지난 지금 시행사와 대행사는 법적 서류조차 수취 거부하며 잠적과 다름없는 행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2. 세종시청의 직무유기: "우리 권한 아니다"라는 무책임의 끝 시민들이 이 사업을 믿고 거액의 계약금을 치른 이유는 단 하나, '세종특별자치시'가 주주로 참여한 공공성 있는 사업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현재 세종시청은 "민간 마케팅이라 권한이 없다"는 궤변만 늘어놓으며 시민들의 고통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시청이 보낸 공문에는 즉각 회신하는 시행사가, 시민과 변호사가 보낸 내용증명은 대표이사 자택까지 문을 걸어 잠그고 거부하고 있습니다. 이런 조직적인 기만행위를 세종시청이 '권한 없음'으로 방치하는 것이 과연 정상적인 행정입니까? 3. 시의회에 요구합니다: 철저한 행정조사와 책임 추궁 이것은 단순한 경품 미지급 사건이 아닙니다. 공공기관의 이름을 빌려 시민을 유인한 뒤 책임을 회피하는 '관관합작(官關合作)의 시민 기만극'입니다. 세종시의회는 즉각 다음 사항을 이행하여 시민의 대변자로서 본분을 다해주십시오. -행정사무조사 발동: 세종시청이 해당 사업의 시행사 및 대행사를 선정하고 관리·감독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직무유기 및 유착 의혹을 철저히 조사하십시오. -집행부 압박: 세종시청이 시행사로부터 경품 이행에 대한 확약을 받아내고, 수취 거부 중인 법적 서류를 강제로 송달받게 하는 강력한 행정지도를 시행하도록 명령하십시오. -공식 사과 요구: 시민의 신뢰를 담보로 장사를 허용한 세종시청의 무책임한 행정에 대해 시장의 공식적인 해명과 대책 마련을 촉구하십시오. 4. 맺음말 우리 시민들은 세종시의회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시청이 외면한 시민의 눈물을 시의회마저 닦아주지 않는다면, 우리는 세종시 행정 전체를 불신할 수밖에 없습니다. 정치적 수사가 아닌 실질적인 행동으로 이 사태를 해결해 주십시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