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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상생에 따른 수의계약시 지역업체 우선 "계약" 활성화 지침이 필요합니다. 이** 2026-03-12 조회수 12

담당부서 처리중


존경하는 의장님. 이하 의원님
세종특별자치시에 주된 사업장을 두고 있는 기업으로써, 지역활성화 제안을 드립니다.

우선, 사업의 형태에 따라, 타지역 업체와의 계약은 필요한 것은 인정합니다.
다만, 입찰이 아닌, 수의계약 금액 범위내에서 물품, 용역 등 지역업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충북, 대전, 충남 등 타지역과 수의계약을 하는 경우에 대한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우선, 조직이 다양한 세종시교육청과 직속기관, 학교(유치원)이 지역업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타지역업체와 수의계약을 하는 사례가 개청이래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세종시청도 마찬가지구요.

저희는 정보공개된 계약내용만 검색이 가능함에 따라, 이외 수의계약건에 대한 것은 더 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존경하는 의장님, 의원님
수의계약시 지역업체 우선 구매를 활성화 및 정기적인 통계를 내어, 기관별 평가를 반영해 주는 제도가 도입된다면,
무분별하게 타지역업체와 계약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역업체 상생에 따른 지역활성화에 기업은 노력하고 있습니다.
행정도시인 세종특별자치시에서 지역업체와 상생을 안한다는것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지역업체 상생이라 "개념"을 세종특별자치시에 있는 공공기관에 홍보 및 전파, 독려 등을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지역업체와 계약하지 않고 타지역업체를 선호한다면, 세종특별자치시의 미래는 예측할 수 없습니다.
지역업체와 강력한 상생.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