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아파트 입주 예정자이며 도담동을 지지합니다. 홍** 2013-02-02 조회수 1022
담당부서 처리중 |
김관수씨가 근거 없이 행복아파트 입주민 전부를 방축동 개명에 찬성하는 것으로 주장하나 이는 사실과 다릅니다. 저 또한 행복아파트에 입주예정인 연기군 토박이이며 계약 당시 도담동으로 계약했고 도담동을 지지합니다. 그런데 아래 김관수씨의 청원서를 보니 황당함을 금할 수가 없어 글을 남깁니다.
현재 뉴스등의 매체에서 보도하길 방축동 개명 찬성 서명에 60명 안팎의 인원만이 참여한 것으로 압니다. 이런 상황에서 630세대의 대표를 자처하며 거짓된 의견으로 원주민과 이주민들의 불화를 조장하는 김관수씨의 청원서는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부디 의원님들의 현명한 판단으로 도담동을 지켜주시길 행복아파트 입주민으로서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