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에 건설업 답답합니다. 이** 2013-02-15 조회수 1064
담당부서 처리중 |
저는 20대중반부터 연기군 시절부터 이곳에서 건설회사를 다니고 있는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세종특별자치시로 변경된후에 건설회사가 19개에서 지금은 80개 업체 이상르로 늘었습니다.
회사가 주소이전을 한다고해서 반대 하는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세종시에 공사발주가 많다고 하여 주소만 이전시키고 입찰만 볼려구 회사를 세종시로
갔다놓은것이 대부분입니다. 이러면 기존 토박이 업체들은 많은 피해를 봅니다.
시의회에서 제제를 해주었으면 합니다.
세종시로 이전한 회사를 사무실과 기술자를 필히 확인 바랍니다.
솔직히 입찰만 보고 나가면 그게 기업입니까?? 떠돌이 회사지 진짜 토박이 업체들은 손해를 많이 봅니다.
의회에서 법적으로도 제도적인 장치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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