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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7회 세종시의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 세종시의회 2013-03-19 조회수 1710

제7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

김부유 의원, 강용수 의원, 김정봉 의원, 박영송 의원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유환준)는 19일 10시 제7회 임시회 개회식이 끝나고 본회의에 앞서 김부유 의원과 강용수 의원, 김정봉 의원, 박영송 의원이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하였다.

 

김부유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세종시가 광역자치단체인 만큼 기초자치단체 수준인 청소년문화존 예산을 4천만원에서 광역자치단체 수준인 1억원으로 증액하여 다양한 청소년 문화콘텐츠를 통해 청소년들이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야 한다” 며 “청소년문화존을 세종시 대표문화존으로 격상시켜 청소년과 부모세대가 함께하는 문화도시로 만들어 가자” 고 촉구하였다.

 

강용수 의원은 “조치원과 인접해 있는 오봉산은 등산로가 잘 만들어져 있어 가벼운 등산을 즐길 수 있고 세종시민뿐만 아니라 대전·청주·천안 등 인근지역의 시민들도 즐겨 찾고 있지만, 오봉산 맨발등산로 이름에 걸맞지 않게 맨발로 등산하기에는 정비가 되어 있지 않다.” 며 “일제 정비를 통해 맨발로 등산하는데 큰 불편이 없도록 해야 하며, 오봉산은 접근성이 좋아 평일에도 많은 시민이 찾아와 협소한 주차장도 확장해서 시민들에게 편리하고 안전하게 오봉산을 찾아올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고 촉구하였다.

 

김정봉 의원은 “세종시는 전체면적 중 임야가 54%로 녹색도시를 지향하는 도시인 만큼 급속히 진전되는 도시화와 급증하는 인구로 산림환경과 휴양 수요는 더욱 빠르게 증가되어 시민의 요구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산림서비스의 확대가 절실하다” 며 “산림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산림업무의 전문성 강화와 개인의 역량에 맞는 적재적소의 인력배치가 필요하고, 산림담당의 조직과 인원을 확대해야 한다.” 고 촉구하였다.

 

마지막으로 박영송 의원은 “현대사회는 저출산 고령화사회이며, 세종시도 65세이상 노인인구가 전체의 15.2%를 차지하는 고령사회로서 정부에서는 고령사회를 대비한 다양한 정책을 내놓고 있지만, 어르신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일자리이다.” 며 “어르신들의 노동능력과 요구에 맞는 다양한 일자리 확대를 위해 연중 일이 가능한 시장형 일자리를 창출해야 하며, 지역사회내에서 일정한 시설과 전문인력을 갖추고 지역의 자원을 활용하여 일자리를 창출·제공하는 전담기관인 시니어클럽을 운영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적극적이고 자율적인 세종시형 노인일자리사업 확대를 위해서는 시 재정을 확대해야 한다”고 촉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