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리프세종(조치원) 준공승인? 양심적으로 정말 맞다고 생각하시나요? 박** 2024-09-21 조회수 112 |
시청, 시의회, 준공승인담당자들은 양심적으로 생각해보십시오. 여러분이 평생 살집에 한두푼도 아닌 큰돈 어떻게든 마련해서 갖게된 집이. 비가 오면 물난리가 나고 제대로 지어지지 않은 건물이라면 이런걸 정상이라고 준공승인을 내는걸 가만히 보고있을 수 있습니까? 여러분은 당신의 자식들까지 키워가며 살아갈 집이 지금 엘리프세종(조치원) 같은 문제 많은 아파트라면 맘놓고 살 수 있습니까? 계룡건설은 아파트를 말도안되게 지어놓고, 아니 지어놓은것도 아니죠. 대충 시멘트 묻혀놓고 다만들었습니다 하고 뻔뻔하게 나오는데 그사람들은 그런집에서 아이키우면서 평생 살수 있답니까? 사람이 좀 양심적으로 살면 안되나요? 허접하게 지어놓은 아파트가 단순히 돈으로만 보이는지 그곳에서 사는 사람들의 안전이나 생명에는 관심이 없나요? 저런식으로 만들어놓고 준공승인이 나서 사람이 살다가 사고가 나잖아요? 저렇게 지어놓은 계룡이나 배째라하는거 뻔히 알면서 준공승인 해준 담당자까지 전부다 그 사고에 책임있는 가해자입니다!! 이대로 준공승인은 윤리적으로도 진행되면 안됩니다. 준공승인하는 담당자손에 입주민들의 안전이 달려있습니다. 여러사람의 안전을 손끝에 매달아놓고 장난치지 마십시오. 상식적으로 생각하세요. 현재 감리단은 감리단으로서의 기능을 하지 못합니다. 건설사가 해달라는대로 해주는 꼭두각시에 불과합니다. 101동부터 104동, 107동 부터 111동 지하2층 엘리베이터 홀이 누수흔적이 엄청난데 준공이 된다니요? 110동, 102동, 109동 지하1층 통행로는 소방배관이 2.4미터로 2.7미터 규정을 위반하였습니다. 110동 102동은 고쳤다지만 109동은 아직 그대로 입니다. 일반인이 봐도 보이는 배관 높이 규정을 감리단 및 준공 승인 담당자들이 넘어갔다는건 서류만 보고 있다는 뜻입니다. 지하2층 경차 주차면 중 1개면은 폭 2미터 규정을 위반하여 1,9미터 가량이였고 계단 18센티 규정도 초과한 계단이 최소 40개 입니다. 수정 되었다고 하나 자기들 말일 뿐, 전수조사 해야합니다. 사검 결과 하자가 3만건 입니다. 75%를 보수했다고 하였으나, 샘플세대 확인 결과, 하자처리 프로그램은 처리완료로 되어 있고 현장은 미처리로 되어 있는 것을 다수 발견하였습니다. 산업건설 위원회는 무얼하고 있습니까? 시청 주택과 인허가 담당은 뭘 하고 있는겁니까!! 여러차례 민원을 넣었으나 탁상 행정만 하고, 현장 와서도 대충 둘러보고 가면 끝입니까? 세대 내 하자처리가 완료 되지 않았는데 완료 되었다고 하는 건설사의 거짓말에 엘리프세종 입주예정자들은 놀아날 수 없습니다. 수억원을 들여 입주하는 만큼 계약자들이 추천하는 외부업체로 재검 요청합니다. 졸속 준공으로 처리 시, 입주 후 전수조사하여 거짓말한 계룡은 물론이거니와 수차례 민원을 넣었어도 제대로 확인도 안하는 시의회, 시청도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시의회와 시청은 입주가 지연되더라도 2차 사검 혹은 계약자가 선정한 외부 업체의 재검을 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주시길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