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GNB메뉴 바로가기

세종특별자치시의회

×

소통으로 신뢰받는 의회 함께 만드는 행정수도 세종

홈 > 소통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나와너외국인대상으로 응급처치 10월24일연기 박** 2026-09-24 조회수 21

나와너외국인대상으로 응급처치 10월24일연기
국제연합일에 적십자 응급처치 교육및 보문산 UN기념비 방문
26.09.24 07:40l박향선(na4amich)
검토 전이 글은 생나무글(정식기사로 채택되지 않은 글)입니다. 생나무글에 대한 모든 책임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10월24일 오후1시에 국제연합일에 적십자회관에서 응급처치을 할 까 합니다.
전화번호는 추후 다시 통지하겟습니다.
지금의 042-220-0124 042-220-0141는 대전적십자회관 전화번호입니다.

어제 충남대학교에 가니 교회등에서 크고 작은 모임이 있나봅니다..국가장학생이라면 문제가 안되는데 선교장학생이나 자비유학생들의 경우는 네트워크모임에서 빠지면 생활하기 힘이 드는 것으로 압니다.

특히 구 공산국가는 집단적인 행동으로 이것은 좀 고쳐야 합니다. 제가 식당에서 일하면서 보니 서로 점조직으로 연결이 되어서 식당이 아는 사람 연줄로 들어와서 식당주인과 맞지않으면 그 식당을 한꺼번에 그만 두어서 어느 식당은 그 간판이름도 바뀌었습니다.

제가 에이름을 걸고 이 교육프로그램을 하지만 15명이 되어야 적십자에서 강사을 지원받을 수있습니다.

어제 적십자에 택시을 타고 갔는데 전화을 한 사람도 안했다고 합니다.모두들 바빠서 인지 보이 코트으르 햇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충남대는 10월12일부터 26일까지 중간고사 입니다.10월16일은 world food day로 FAO와 WFP에서 큰 행사을 엽니다.....대전시 보문산에는 육이오 참전 기념비가 심대평전 충남도지사 이름으로새겨져 있습니다..전쟁에 참전한 미군 모띤대령인가 누군가가 실종이 되었다고 합니다.오월드어딘가에도 un기념비가 있습니다.응급처치 교육후에 유엔비기념비에 가서 소주 한잔 뿌리고 올까 합니다.
2000년도는 혼자서 가서 소주을 뿌리고 그 다음해는 부산에 유엔묘지가 있다고 해서 밤기차을 내고 내려갓는데 군인들을 보니 너무 어려서 눈물이 났습니다. 유엔묘지에서 한참을 울고 온 기억이 납니다.영국등에는 사병도 있더군요..전쟁이라면 그분들은 보험도 가입했을것 같도 베트남 전재의 라이따이한 문제와 전쟁재난보험금에 대한 생각도 했습니다.
UNV오리엔테니션이 끝나서 나서인가 내가죽는다면 누구에게 사망보험금을 줄 것인가 여러줄에 쓰라고 해서 어머니와 아버지 ,여동생과 남동생 두명이름을 적었네요.저너 결혼을 하지 않고 나가서 우리 가족에게밖에 ...오지라고 합니다. 부탄은 ..현지인들은 어떤지 모르겟는데 외국인들 팁퓨밖에도 안나간다고 합니다.도로가 하도 좁아서 잘못 운전하면 낭떠러지로 떨어진다고 합니다.
내가 돌아올때쯤에 도로을 넓히는 공사가 시작이 되었지요.1998년이다.그래서 유니세프에 맥그납부인을 존경합니다. 그분은 남편이 일하는 동안에 차을 끌고서 팀퓨밖을 나가 식물등을 채집해 집의 넓은 정원에 심고 가꾸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집을 떠나지 못하는 것이 자신이 가꾼 식물을 떠나지 못해서 망설인것은 아닌가 합니다. 그 맥그나프는 네팔 유니세프로 발령을 받아갓고 ㅇ예전에 젊은 시절에 네팔에서 일햇다고 합니다.다른 부인들과는 달리 소박하시어서 차을 현지인들에게도 주고 정원을 가꾸었지요.국제기구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결혼도 잘하고 이혼도 그런가 봅니다. 오지에서 삶이 따분하니 말입니다.
인터넷으로 공지하면 모이기도 하지만 회람이 안되면 보이코트나 모임이 와해 될 수있습니다.

저도 차분히 준비을 해서 나와너의 이름을 걸고 준비해서 여러분을 뵙겠습니다. 이 메일을 다른 분들에게도 뿌려 주세요
나와너,외국인대상으로 응급처치 교육실시
식당이나 마사지샵,건설현장,등의 외국인 유학생, 결혼이주민. 근로자 대상으로 대전적십자회관에서...26.09.20 17:01l박향선(na4amich) 검토 완료
이 글은 생나무글(정식기사로 채택되지 않은 글)입니다. 생나무글에 대한 모든 책임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나와너는 오는 25일 추석다음날 26일 오후 2시에 대전적십자사회관에서 대전지역의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 합니다.

일차로 오는 25일 추석 다음날에 26일 오후 2시에 대전적십자회관에서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 합니다. 관심이 있는 분은 오는 22일 오후 5시까지 대전적십자사 긴급지원팀042-220-0124,대전재난심리 042-220-0141로전화주세요. 회비는 9월22일 까지 전화접수하신분에 대해 은행계좌번호을 알려드리겟습니다.

한두시간 응급처치 교육후에는 당일날 유성걔룡스파텔잔디광장 오후 19:00-20:30에서 펼쳐지는 요가힐링강좌에 참여하실 수있고 에프터 모임으로 비어광장에서 맥주도 가능할 것입니다. 요가 강좌 참가비는 5000원으로 더치페이로 말입니다. 주최는 나와너입니다. 박향선입니다.

통역을 구하기위해 노력했는데 병원마다 추석다음날이라 바쁘다네요.병원투어를 생각했는데 공문을 제출하고 승인을 받으려면 시간이 촉박하네요.응급처치 교육을 한 후에 근처에 병원을 갈려고 했습니다.한방병원도요...외국에서 살면서 병원에 갔는데 그곳 전통병원에서 처방전을 받아 약을 먹는데 주인집 아줌마가 그 약 처방전인가 무슨 약을 보고서 엄청 웃었던 기억이 납니다.약처방이 뭔가 잘못되었던 것은 아닌지요.그 주인집 아줌마가 영어을 잘못해서 주로 바디랭귀지로 하고 조카와 딸과는 영어로 이야기 햇습니다. 딸은 인도에 유학중이라 방학때만 왔었던 것 같은데..JD건설이라면 부탄에서는 알아주나 봅니다. 인도에서는 독일회사와 일을 했고 부탄에서는 도로는 단탁에서 하고 있었습니다.제가 살던 집은 이집주인의 별채와 같고 그 앞에 츄카게스트하우스로 그나라 건설부인가에 손님용집이었던가 합니다.

대전세종연구원에 보고서에 의하면 대전에 국비유학생보다 사비 유학생들이 많다고 합니다. 목원대의 경우에는 외국인 유학생이 정원에 50%가 넘는다고 합니다.

유학생들은 식당에서 일을 하거나 식당의 오토바이 배달 택배에서 갖가지 알바을 합니다. 또한 물류현장에서 일당 20만원을 받으며 격무에 시달리고 공부는 뒷전이라고 합니다.
식당에서 일하면서 갖가지 일이 벌어지고 다치기도 합니다. 일을 하다보면 여러가지 아프고 약도 국내약은 잘 모르는지 본국에서 약을 국제우편으로 받는데 각나라마다 이 의약품이 소포가 가는 곳이 있고 안가는 곳이 있다고 합니다.이들 약품에 대한 안전을 위한 보험이 되는 나라가 있기도 하다고 합니다.
.이들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이들이 유학을 올때 대전시에서는 보호자 1명이 함꼐 동행할 수있는 법안이 마련되어 시행되고 있씁니다. 외국인 유학생들이 식당에서 하루종일 일하기도 하고 다른 곳에서 일하기도 합니다 특히 중국에서는 무역영어학과을 나온 대학생도 외국으로 갈시에 마사지 자격증을 따가지고 유럽으로 미국으로 간다고 2000년대 초에 대전시티투어 영어통역가이드을 하면서 들었습니다.

대덕연구단지에 방문한 아버지가 일을 하는 동안에 공주지역을 방문하고 해서 가이드 한 경우가 있습니다. 세월이 흘러서 내딸이 대입을 준비하며 과외가 필요해서 식당을 다녀보니 나물이름도 모르고 나물을 무치는 외국인도 있씁니다. 그리고 베트남에서 교육을 받고 온다는 데 가끔씩은.. 농수산물시장에도 많은 외국인이 있고,일반 KAIST학생들도 만년동식당에서 알바을 한다고 합니다 결혼이주민 여성들의 경우에 아이을 키우면서 나 시부모들을 돌보면서 응급처치가 필요하다고 본니다 건축현장에서는 기업의 중개을 통해서나 인력중개소을 통해 일을 한다고 합니다 먼저 대전시내에 유학생들이 식당이나 식당오토바이 택배등에서 일하면서 다칠 수잇는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하는 것이 먼저라 생각이 듭니다. 호주UNV등은 부탄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호주 적십자사지원을 받아 심장호흡등의 인형을 지원받아 교육도 실시 했습니다. 또한 대학의 홍보실에서는 대전으로 유학온 대학생들이 사라져서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살면서 어린학생들이 다치지 않고 공부 잘 하고 본국으로 돌아갓으면 합니다. 먼저 대전적십자의 도움을 받아 일반 적인 응급처치 교육을 일차 실시합니다. 회비는 만원이고 교육시간은 1시간에서 2시간 사이입니다. 언어는 한국어 입니다. 차후 영어로도 실시하고 인공호흡과정은 수료증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박향선
hyangsunpark, ex-kyv in bangladesh 4th batch 1993-1995 koica
ex-unv in bhutan horticulturist 1996-1998
한국관광공사 명예통역가이드..영어etc
다년간 취재기자 활동....방글라데시 파견30주년 브런치 스토리에 연재
lhaya@hanmail.net
na4amich@naver.com
#WFP#FAO[na4amich][na4amich][na4ami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