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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탄에서 나을 오해 한것은 아닌가 박** 2026-09-29 조회수 17

부탄에서 나을 오해 한것은 아닌가
작성일 : 2026-09-29 07:24:47작성자 : 박O선
부탄에서 나을 오해 한것은 아닌가
방글라데시에 잘못된 정보로 나을 ....순더른 본은 방글라데시에 해적에 근거지이고 호피생산지이기도...
26.09.29 07:21l박향선(na4amich)
검토 전이 글은 생나무글(정식기사로 채택되지 않은 글)입니다. 생나무글에 대한 모든 책임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부탄에는 world wild fund가 있다. 자연보호기금과 같다. 부탄인들은 생선고기을 먹지 않는다. 사람이 죽으면 물가에 태워서 그 재을 강가에 뿌리기 때문이란다. 자연을 무척사랑하고 동물도 사랑한다. 그나라 깊는 계곡으로 단절된 생활을 하다보니 보수적이고 타향사람들에 대해서는 쉽게 친해지기가 어렵다. 방글라데시와는 또다르다.방글라데시는 회교국가이면서 인도의 영향인 힌두교영향으로 상당히 회교국가임에도 자유스러운 나라라고 한다.

부탄에서 나의 카운터 파트너는 어느날 유시팡 RNRC에 가면서 차안에서 이야기 했다. 자기네 사람들은 사람이 죽으면 돈이 없는 사람들은 산속에 시체을 갖다 논다고 한다.그러면 그 시체을 동물들이 와서 먹는다고 말이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그들은 그때 방글라데시에서 나에 대한 정보와 모티질에 근무했던 수도사업부의 박미라와 혼돈 한 것은 아닌가 말이다. 그언니가 수질 검사와 관련해 일을 하면서 나중에 한국에서 사람이 왔을떄 방글라데시 순더르본에서 호피을 구해서 한국인들에게 건네준것으로 안다. 같이 근무하던 사람들이 우리나라 말로 이야기하면 5급공무원에 해당이 된다고 햇다. 개인사무실이 주어지고 에어컨이 있다고 한것 같다. 그언니는 일반 봉사단과 다르게 하이힐 구두을 신고 다니고 치마을 입고 다녔다.방송통신대을 나와서 대학원을 나오고 아버지가 과거에 koica전신인 해외이주개발공사에 다녓다는 것이다.

미라 언니는 한국에 돌아오기 전에도 호랑이 가죽을 산것으로 안다. 어린 호랑이 가죽이라고 햇었나 정확하지는 않다. 그 언니는 봉사단 갔다온 후에 나온 통장으로 서울 관악구에 봉천동에서 아파트분양을 받은 것으로 안다. 그리고 방글라데시에 있으때 같이 근무하던 마흐무드가 언니에게 혼자서 돌아다니면 안되고 무척 방글라데시 다카는 무서운 곳이라는 이야기을 많이 햇다는 것이다. 그리고 다카의 역주변에을 갈려고 했더니 지나가면서 이지역은 다카의 슬럼지역이니 가지 말라고 했단다. 언니가 근무하던 모티질에서 아사드 게이트 원예센타에 오면서 언니가 혼자서 베이비 택시을 타고 와도 되는데 위험하다고 언니와 마흐무드가 베이비택시을 타고 같이 왔었다.

그리고 언니가 아파트에서 봉제분야의 김현정과 식품가공분야의 최정실과 같이 살았다.처음에 언니 혼자 살다가 김현정과 최정실과 아파트을 얻어서 세명이 같이 살았다.그러면서 작은 냉장고을 나에게 팔면서 자신이 쓰던 선풍기을 나에게 덤으로 주었다. 그러나 방글라데시는 천장 한가운데에 실링펜이라고 지름이 1 M되는 선풍기을 사용하던 시기다.

아파트에 두명이 김현정과 최정실이 1년봉사활동을 하고서 주변국해외여행을 가는데 인도로 갈때 언니가 걱정이 되어서 언니가 사는 아파트에 가보니 그때 마르무드가 와 있어서 인사만 하고 나왔다. 나중에 보니 언니 손에 상처가 있었던 것 같다.

부탄에 돌아와서 서울에 갔다가 언니을 만나니 이런 이야기을 갑자기 했다. 모티질에 근무하는 마흐무드의 친구가 봉천동 아파트로 찾아왔다는 것이다.

미라 언니가 방글라데시에 모티질에 근무하기 시작했을때 마흐무드는 원치 않은 결혼을 한 신혼이었다고 한다.상대는 대학생 여자로 어린 여자 였고 아버지가 군인이었는데 장성인가 군부대의 요직에 있는 사람이었다고 한다. 마흐무드가 여러 이야기을 해주었던 것을 나에게 이야기 해주었던 것 아닌가 싶다. 방글라데시에서는 상사가 부하직원의 아내을 취하기도 한다는 등 방그라데시 이야기을 해주었다. 유럽의 중세 시대에서는 봉건영주 지역에서 결혼하는 농노들이 결혼 초야에 신부을 영주와 잤다고 한다. 방글라데시는 상당히 우리나라에 비해 보수적인 면도 많아서 여자들은 혼자서 잘 안돌아다닌다고 한다.

내가 사는 옆집에도 기바라는 여자가 있었는데 농업성 푸두윙에 후셀데완에 둘째며느리 였다. 그여자도 혼자서는 밖에 릭샤도 타고 안다닌다고했다. 나는 어느날 기바을 데리고 소나르강 호텔에 커피숍에 가서 커피을 한잔 마시고 오기도했다. 말동무로..기바는 십대에 결혼해서 애기 엄마가 되어서 나보다 어린데 4살짜리 아들이 그당시에 있었다.

미라언니에 의하면 방글라데시에서는 혼자서 릭샤을 타거나 베이비 택시을 타고 가다가 납치가 되어 인도지역에 팔려가 안좋은 곳으로 가니 혼자서 다니지 말라는 이야기을 들었다는 것이다.누가 주는 음료수도 아는 사람이 아니면 마시면 안된다고 한다.

그에 비해 나는 원예센타의 주변을 자유롭게 지냈다.원예센타가 넓어서 그 정원 안에서 왔다 갓다 하고 같이 일하는 사람들과 차도 마시고 카레도 같이 먹고 말이다. 같이 일하는 사람들은 비록 신분이 높은 사람이 아니라 낮은 사람이었지만 그곳에 원예센타을 찾는 사람들은 하이 클라스다. 우리나라도 꽃이나 난등을 키우고 돌보는 사람들은 교육을 받은 사람이거나 집이 부유한 사람이다.
같이 일하는 사람들은 방글라데시가 자유롭고 안전하다고 이야기햇다. 물론 우편물 분실사고도있기는 하다. 포장지에 가장자리가 뜯어져서 오기도 한다.그리고 사람들이 많이 초대을 해주어서 배탈이 나면서도 명절이라는 이데르 딘 종교행사에서는 음식을 먹어서 배탈이 나기도 했다.

아무튼 부탄에서는 방그라데시에 박미라 언니와 나을 혼돈한것 같다. 미라 언니는 키가 작다. 자매가 위로 언니가 있고 밑으로 여동생이 둘인가 한명이 있다.아프다고 해서 찾아가려는데 오지 말라고 해서 못갔다.언니는 다른 단원들에게 이야기 하지 않은 것들을 나에게 이야기 해주었다. 여동생과 한번 만나고 싶은데...언니가 몇년전에 저세상에 갔다. 봉사단 국내훈련에서는 훈련을 받다가 달리기 구보을 하면서 밑에서 피가 비쳐서 좀 쉬기도 했었다.아무튼 한번 보고 이야기 할 것이 있고 묻고 싶은 것이 있다.




#호피#부탄#방글라데시#아파트#마흐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