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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청소년도 당구을 ...아버지와도... 박** 2026-10-01 조회수 22

친구들과 청소년도 당구을 ...아버지와도...
팀웍도 키우고 우정 키웠으면 ....홍보지을 돌리다가 중앙시장에 목공예품 관광기념품으로 생각
26.10.01 07:21l박향선(na4amich)
검토 전이 글은 생나무글(정식기사로 채택되지 않은 글)입니다. 생나무글에 대한 모든 책임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어제 대전 은행동 당구장오픈 전단지을 돌리는 알바을 했다. 목척교 다리 앞에서 그주위에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당구장을 홍보하라는 것이다. 24인 무인당구장으로 한 시간 이용하는데 1600원에서 1800원이라고 한다.

우리때 1980년대 후반에서 1990년대에는 여자대학생들도 포켓볼이라고 해서 당구 치는 것이 유행이라고 했다. 제 3세계에서는 레크레이션을 할 것이 많지가 않아서 베드민턴이나 공하나 가지고 노는 축구등을 많이 한다. 당구는 이들에게는 귀족스포츠라고 한다.

대학에 들어가면 남자애들은 그당시에 술과 담배도 배우고 당구도 치기 시작했다. 공부을 하는 학생들도 있지만 대학 주위에 당구장집을 찾는 대학생들이 많았다.그러다가 볼링장이 생기면서 학생들이 볼링을 배웠고 이미 1980년대 후반 대학에서는 골프를 체육과목에서 배웠지만 직접치지는 않았다.

세월이 지나면서 학생들이 볼링을 치다가 그다음에는 돈이 있으면 골프장을 찾고 지금은 동네 곳곳에 스크린 골프장이 있다. 그런데 이상하게 분위기가 안좋다.한참 어느 제3세계에서 온 결혼이주민여성이 남편과 당구장에 갔다가 당구을 배워서 당구참피언이 된 기사가 화제가 된적이 있다.

제3세계에서는 당구을 할 수있는 사람은 외국을 다녀온 유학생들이나 아니면 고위층자제나 부자들이다. 그런데 오히려 한국에서는 예전에는 동네 마다 있던 당구장도 사라지고 있다.

어제 당구장 홍보지을 홍보하기 위해 은행동과 중앙시장을 갔다가 깜짝 놀란 것은 대전천변 앞에 식자재 거리에는 베트남 식자재을 파는 곳이 많앗다.처음보는 채소라 물어보니 대답도 잘 안해 주었다.예전에는 아줌마들이 무엇을 물어보면 참 친절하게 무엇이라고 하고 값도 깍아주고 시장보는 재미가 있었다. 아줌마들의 구수한 충청도 사투리도 그 나름대로 시장에 가는 멋이다.

한데 좀 ...그리고 그 앞을 가다보니 상과 목기등을 파는 공예사가 있었다. 전주에 한옥마을에 친구와 갔다가 그 지역에 오는 관광객이 많이 간다는 바로 옆에 골목길에 순대 국밥집을 갔다. 방글라데시에 같이 갔다온 최정실이 제주도에서 만난 일본인친구와 같이 만났다. 그 전통시장 입구에는 상들이 맨 앞에 전진 배치가 되어있엇다. 그때는 그냥 지나쳤는데 어제 공방에서 작은 상인소반의 가격을 물어보니 4만원에서 5만원이라고 한다. 그런 외국인이나 타지인들도 디자인을 좀 여러개을 한다면 기념품으로 사가도 좋다은 이야기다.

백화점이나 마트에서는 베트남이나 인도네시아에서 들어온 나무로 만든 쟁반을 판매하는데 2만원 안팎으로 판매을 했엇다.우리나라 나무 쟁반에 옻칠만 할 것이 아니라 그 곳에 전통문양을 박거나 새기면서 하면 나무쟁반도 관광기념품으로 가능하지 않을 까 한다.

약장이나 다기능 함등은 10만원대에서 큰 것은 50만원정도라고 한다. 신세계백화점이나 갤러리아 백화점, 현대 아울렛에는 아직 상, 목기. 사주함, 보석함, 폐백그릇,교자상,돗자리, 남원제기,돗자리, 병풍등이 아직 안들어가 있다. 대전역앞에 지하상가에 공예품 전시장에도 안들어가 있다.다른 공예품은 인테리어나 악세사리로 장식품이지만 목공예품은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것이다.

대전중앙시장에 나무공예품을 파는 공방은 다음과 같다.

이조공방 대전 동구 대전천동로 540 (중동 82-2) 82-42-223-7766

농협 이인수 407-01-201260

금풍공예 대전광역시 동구 원동 60-2 IBK 미소금융 앞 82-42-255-3389, 257-3389
FAX42-224-3389
기업은행 오원균 413-001470-01-011

공장 대전광역시 동구 용운동 82-257-3389 M. 010-9768-3389

어제 알바비로 미납 통신비을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