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GNB메뉴 바로가기

세종특별자치시의회

×

소통으로 신뢰받는 의회 함께 만드는 행정수도 세종

홈 > 소통마당 > 의회에바란다

의회에바란다

의회에바란다 보기 :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담당부서, 상태, 첨부파일로 구분
세종~안성 고속도로 신규 시설물 명칭 변경 및 세종시 차원의 의견 반영 요청 서** 2026-09-09 조회수 18

담당부서 처리중


안녕하세요. 항상 세종시를 위해 힘써주시는 의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세종~안성 고속도로 세종시 구간의 신규 시설물 명칭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제안드리며, 의회 차원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드립니다.

가칭 연기IC → 조치원IC
가칭 연기JC → 전동JC
연기휴게소 → 현 명칭 유지 및 역사문화 테마 활용

특히 세종시 주변의 남풍세IC, 청주IC, 서세종IC, 남세종IC 등 서로 다른 접근축에서 ‘조치원’이 실제 목적지·방향지명으로 안내되고 있습니다. 이에 기존 도로 안내체계와의 연계성을 고려하여 가칭 ‘연기IC’를 ‘조치원IC’로 변경하는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또한 연기JC는 실제 전동면에 위치하는 점을 고려하여 ‘전동JC’를 제안하고,
연기휴게소는 ‘연기’라는 역사적 의미를 보존할 수 있도록 현 명칭을 유지하면서 지역의 역사·문화 콘텐츠를 활용하는 방안을 제안드립니다.

저는 기존에 세종~청주 고속도로의 가칭 ‘북세종IC’와 관련하여 ‘조치원IC’ 명칭을 제안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가칭 ‘연기IC’가 향후 신규 고속도로의 주요 시설물 명칭으로 사용될 경우, 기존 도로 안내체계에서 활용되고 있는 ‘조치원’이라는 목적지와의 연계성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세종~안성 고속도로의 가칭 ‘연기IC’를 ‘조치원IC’로 변경하는 방안을 우선적으로 재검토하여 주실 것을 요청드리고자 이번 제안을 추가로 제출합니다.
또한 특정 노선에 한정하기보다 세종시 전체 고속도로망에서 각 시설물의 명칭과 안내체계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거 관련 민원에 대한 답변에서 최종 시설물 명칭은 준공 전 지방정부 및 관계기관의 의견수렴과 심의를 거쳐 결정되는 것으로 안내받은 만큼, 이번 제안도 향후 해당 과정에서 검토될 수 있도록 세종시 및 관계기관에 전달·건의하여 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자세한 내용과 실제 도로 안내표지 자료는 첨부한 제안서에 정리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