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안성 고속도로 신규 시설물 명칭 변경 및 세종시 차원의 의견 반영 요청 서** 2026-09-09 조회수 190
담당부서 도시환경위원회 처리완료 |
안녕하세요. 항상 세종시를 위해 힘써주시는 의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세종~안성 고속도로 세종시 구간의 신규 시설물 명칭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제안드리며, 의회 차원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드립니다. 가칭 연기IC → 조치원IC 가칭 연기JC → 전동JC 연기휴게소 → 현 명칭 유지 및 역사문화 테마 활용 특히 세종시 주변의 남풍세IC, 청주IC, 서세종IC, 남세종IC 등 서로 다른 접근축에서 ‘조치원’이 실제 목적지·방향지명으로 안내되고 있습니다. 이에 기존 도로 안내체계와의 연계성을 고려하여 가칭 ‘연기IC’를 ‘조치원IC’로 변경하는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또한 연기JC는 실제 전동면에 위치하는 점을 고려하여 ‘전동JC’를 제안하고, 연기휴게소는 ‘연기’라는 역사적 의미를 보존할 수 있도록 현 명칭을 유지하면서 지역의 역사·문화 콘텐츠를 활용하는 방안을 제안드립니다. 저는 기존에 세종~청주 고속도로의 가칭 ‘북세종IC’와 관련하여 ‘조치원IC’ 명칭을 제안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가칭 ‘연기IC’가 향후 신규 고속도로의 주요 시설물 명칭으로 사용될 경우, 기존 도로 안내체계에서 활용되고 있는 ‘조치원’이라는 목적지와의 연계성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세종~안성 고속도로의 가칭 ‘연기IC’를 ‘조치원IC’로 변경하는 방안을 우선적으로 재검토하여 주실 것을 요청드리고자 이번 제안을 추가로 제출합니다. 또한 특정 노선에 한정하기보다 세종시 전체 고속도로망에서 각 시설물의 명칭과 안내체계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거 관련 민원에 대한 답변에서 최종 시설물 명칭은 준공 전 지방정부 및 관계기관의 의견수렴과 심의를 거쳐 결정되는 것으로 안내받은 만큼, 이번 제안도 향후 해당 과정에서 검토될 수 있도록 세종시 및 관계기관에 전달·건의하여 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자세한 내용과 실제 도로 안내표지 자료는 첨부한 제안서에 정리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 답 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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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종시의회 의정 발전을 위해 소중한 의견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2. 귀하께서 「의회에 바란다」를 통해 제출하신 ‘세종~안성 고속도로 신규 시설물 명칭 변경 및 세종시 차원의 의견 반영 요청’ 민원에 대하여, 담당부서(토지정보과, 도로과) 검토의견을 종합하여 아래와 같이 회신드립니다. 가. 고속도로 시설물 명칭의 결정 주체 및 기준 - 「자연·인공지명 정비 및 관리 등에 관한 규정」 제3조는 지명 결정에 관하여 다른 규정에 별도로 정한 사항이 있으면 그 규정에 따라 권한이 있는 기관이 정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고속도로의 나들목(IC), 분기점(JC), 휴게소 명칭은 한국도로공사가 「고속국도 시설물 명칭 업무기준」에 따라 지방정부의 의견을 수렴하고 협의하여 결정합니다. - 위 업무기준은 나들목과 분기점의 경우 ① 소재 지방정부 명칭, ② 방향명칭(동서남북)과 지방정부 명칭의 조합, ③ 소재 읍·면·동 명칭의 순서로 명칭을 부여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휴게소 역시 소재 지방정부 명칭을 우선 부여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나. 향후 계획 - 해당 시설물의 명칭은 위 기준에 따라 2026년 3월 한국도로공사와 협의가 완료된 상태로, 귀하께서 제안하신 명칭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이에 담당부서인 도로과에서는 귀하의 민원과 제안서를 명칭 결정 권한이 있는 한국도로공사에 전달할 예정이며, 한국도로공사의 검토 결과가 귀하께 직접 안내될 수 있도록 협의를 추진하겠다고 회신하였습니다. 3. 회신 내용과 관련하여 더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실 경우 도로과(☎ 044-300-5112), 세종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044-300-7473)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