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의회 경제문화위원회, 현장 목소리 듣고 농업 발전방안 모색 홍보기획팀 2026-10-29 조회수 14 |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안신일) 경제문화위원회(위원장 김효숙)는 29일 세종시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주요 시설의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농업 분야 현안과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경제문화위원회 소관 기관의 주요 사업과 시설 운영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농업 분야의 개선사항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들은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년 제8회 창의융합교육축제」 개막식에 참석하고 체험·전시 프로그램을 참관한 뒤 농업기술센터로 이동했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토양검정실과 가공센터, 임대사업소, 미생물배양센터 등을 차례로 둘러보며 각 시설의 주요 기능과 운영 현황을 살폈다. 이어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들과 현안 사업을 공유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개선 필요 사항과 향후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위원들은 이번 방문에서 확인한 시설 운영 현황과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농업 관련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 필요한 개선사항이 정책과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다. 김효숙 경제문화위원장은 “현장을 직접 찾아 시설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관계자들의 의견을 듣는 것은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찾는 데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농업 분야의 주요 현안을 꼼꼼히 살피고, 필요한 사항이 정책과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제문화위원회는 앞으로도 소관 기관과 사업 현장을 찾아 운영 실태와 사업 추진 상황을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반영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마련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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