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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질문] 유철규 의원,“ 50만 인구의 명품 세종시를 위한 생활체육시설 종합계획 수립 필요” 세종시의회 2018-11-14 조회수 682

[시정질문] 유철규 의원,“ 50만 인구의 명품 세종시를 위한 생활체육시설 종합계획 수립 필요”_2

제53회 정례회 시정질문 통해 유소년 체육 활성화 등
미래를 위한 체육시설 조성 계획 마련 강조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서금택) 유철규 의원은 시정 질문을 통해 50만 인구 시대를 대비한 생활체육시설 종합계획을 수립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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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철규 의원은 11월 14일 열린 제53회 세종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 시정질문을 통해“현재 세종시에는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시설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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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유 의원은“2030년 계획인구인 50만 명을 달성하기 위해서라도 시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행복감을 느끼며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시설 조성을 위한 종합계획 수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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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 의원은“세종시는 아동친화도시 지정을 받았지만, 미래를 이끌어갈 아이들이 마음껏 뛰고 달리며 자신이 원하는 스포츠를 손쉽게 접하거나 배울 기회가 희박하다고”전제했다. 특히 유 의원은 그나마 조성되어 있는 공간인 다정동 유소년 야구장이나 금강스포츠공원 체육시설 등도 많은 제약을 받아 제대로 활용하기 어려운 실정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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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에 유 의원은 운영시간의 탄력적 운영 등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보다 많은 시민과 아이들이 활용 기회를 갖도록 개선해 나갈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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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유 의원은“세종시의 홍보를 위해서라도 이제는 전국 규모 대회 개최해 생활체육시설의 효율적인 배치 및 설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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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에 대해 류순현 행정부시장은“지속적인 인구 증가 추세에 발맞추어 생활체육시설을 점진적으로 확충하겠으며 유소년 생활체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생활체육대회 개최나 다양한 연수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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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 의원은“한 번 만들어지면 쉽게 변경하기 어려운 교통 인프라와 공원, 생활체육시설의 경우 보다 장기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종합계획이 반드시 필요하다”며“세종시 행정이 보다 시민의 입장에서, 시민을 위한 봉사자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추진해주길 바란다”며 발언을 마무리했다.